04/02 미 증시, 트럼프 발언으로 하락 후 이란-오만 협약 소식에 나스닥 상승 전환 성공
미 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으로 이란 전쟁이 종료가 아닌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출발. 특히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그러나 반발 매수 심리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하던 가운데,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전환. 이후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다 장 마감 직전 결국 나스닥은 상승 전환하며 마감(다우 -0.13%, 나스닥 +0.18%, S&P500 +0.11%, 러셀2000 +0.7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0%)
*변화요인: 트럼프의 강경 발언과 이란 장기전 우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 사모신용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과의 전쟁 종료를 시사하지 않자 시장은 실망. 이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주식시장은 하락 압력을 받음. 특히 세 번째 항공모함 전단 파병과 지상전에 특화된 A-10 전투기 증강 등 군사적 긴장이 확대되며, 주말을 앞두고 지상전 가능성까지 부각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 이는 전쟁 장기화 우려를 자극했다는 점에서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이란 국영통신은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협약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 이란 외무 차관 또한 해당 조치가 통행 제한이 아닌 안전 보장과 서비스 개선 목적이라고 언급. 이는 해협 봉쇄 가능성이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일부 완화시키며 국제유가 상승폭 축소와 함께 주식시장 반등 요인으로 작용
다만 트럼프 발언 이후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미국의 소극적인 대응 기조가 확인된 점은 여전히 부담 요인. 실제 국제유가는 WTI 기준 두 자릿수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 확대. 이에 미국 가솔린 가격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4달러를 상회한 데 이어 4.1달러까지 상승.
이는 향후 소비 위축 및 실질 구매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 실제로 구글 검색 트렌드에서 경기침체 및 스태그플레이션 관련 키워드가 급증하고 있으며, 사모신용 시장에서는 블루아울(-1.61%)이 대규모의 환매 요청에 직면하며 환매 한도를 5%로 제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AI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신용 리스크 우려와 맞물려 금융시장 내 잠재적 불확실성을 높임.
미 증시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으로 이란 전쟁이 종료가 아닌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출발. 특히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그러나 반발 매수 심리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하던 가운데,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전환. 이후 개별 종목 이슈에 따라 등락을 거듭하다 장 마감 직전 결국 나스닥은 상승 전환하며 마감(다우 -0.13%, 나스닥 +0.18%, S&P500 +0.11%, 러셀2000 +0.7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0%)
*변화요인: 트럼프의 강경 발언과 이란 장기전 우려,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성, 사모신용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과의 전쟁 종료를 시사하지 않자 시장은 실망. 이에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주식시장은 하락 압력을 받음. 특히 세 번째 항공모함 전단 파병과 지상전에 특화된 A-10 전투기 증강 등 군사적 긴장이 확대되며, 주말을 앞두고 지상전 가능성까지 부각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 이는 전쟁 장기화 우려를 자극했다는 점에서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이란 국영통신은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관련 협약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 이란 외무 차관 또한 해당 조치가 통행 제한이 아닌 안전 보장과 서비스 개선 목적이라고 언급. 이는 해협 봉쇄 가능성이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으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일부 완화시키며 국제유가 상승폭 축소와 함께 주식시장 반등 요인으로 작용
다만 트럼프 발언 이후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고,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미국의 소극적인 대응 기조가 확인된 점은 여전히 부담 요인. 실제 국제유가는 WTI 기준 두 자릿수 급등세를 보이며 변동성 확대. 이에 미국 가솔린 가격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처음으로 갤런당 4달러를 상회한 데 이어 4.1달러까지 상승.
이는 향후 소비 위축 및 실질 구매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경기 둔화 우려를 자극. 실제로 구글 검색 트렌드에서 경기침체 및 스태그플레이션 관련 키워드가 급증하고 있으며, 사모신용 시장에서는 블루아울(-1.61%)이 대규모의 환매 요청에 직면하며 환매 한도를 5%로 제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는 AI 관련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신용 리스크 우려와 맞물려 금융시장 내 잠재적 불확실성을 높임.
❤38👍15👏2🔥1🤡1🦄1
*특징 종목: AMD, 인텔, 우주개발 상승 Vs. 테슬라 부진
반도체: 이란 전쟁 이슈로 하락 후 낙폭 축소 또는 상승 전환
엔비디아(+0.93%)는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가 부각되며 장 초반 2%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반반 매수세, 이란-오만 협정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 완화 등을 반영하며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브로드컴(+0.34%)은 에르스테 그룹이 영업권 상각으로 인한 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점을 반영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결국 상승 전환. AMD(+3.47%)에 대해서는 CPU 수요 증가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인텔(+4.89%)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0%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이란 전쟁 우려로 크게 하락 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마이크론(-0.44%)은 이란 전쟁 불안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과 한국 관련 기업들의 큰 폭 하락도 불안감을 주며 하락. 여기에 에르스테 그룹이 생산 확대를 위한 높은 투자 필요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그러나 미즈호가 최근 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발표하는 등 엇갈린 투자의견은 존재. 장중에는 이란-오만 협정 속 호르무즈 해협 통행 기대 등으로 마이크론도 낙폭을 축소. 샌디스크(+1.28%), 웨스턴디지털(-0.93%), 시게이트(+1.47%)등 주요 스토리지 기업들도 크게 하락 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반도체 장비: 마진 둔화 우려 부각되며 부진
램리서치(-1.61%)는 에르스테 그룹이 마진 하락 우려,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리스크가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투자의견 을하향 조정하자 하락. 특히 장비 생산에 헬륨 사용 비중이 높기 때문에 공급 차질 시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 훼손 가능성을 지적. AMAT(-1.51%), ASML(-3.13%)등 반도체 장비 업체들도 동반 하락.
광통신: 관련 산업 확장 기대로 상승
광통신 장비 업체인 코히런트(+4.18%)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 속 광통신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업황 개선 기대담이 지속적으로 작용. 광트랜시버 기업인 루멘텀 홀딩스(+8.14%), 광섬유 업체 코닝(+3.89%), 관련 솔루션 업체 크레도 테크(+5.77%)등 광통신 모듈 기업들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자동차: 테슬라, 분기 인도량 부진 여파로 하락
테슬라(-5.42%)는 분기 인도량이 예상(37.2만 대)을 하회한 35만 8,023대를 기록하자 하락. 전일 프랑스 인도량 발표로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실망감이 높아진 점이 하락폭 확대 요인. 여기에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가격 인하 영향 지속 등도 부담. GM(-3.33%)은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9.7% 감소했다는 소식과 유가 상승에 따른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포드(-0.68%)도 부진.
대형 기술주: 장 초반 하락 뒤로하고 낙폭 축소 및 상승 전환
MS(+1.11%)는 앱 개발자들을 위한 음성인식, 생성, 이미지 생성 등 세가지 새로운 자체 개발 모델을 선보였다는 소식에 상승. 이를 통해 구글과 OpenAI에 맞서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알파벳(-0.15%)은 관련 소식에 하락. 메타플랫폼(-0.82%)은 현금 흐름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아마존(-0.38%)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 할증료를 인상할 계획을 발표했지만 하락. 위성통신 업체인 글로벌스타를 88억 달러에 인수 논의 소식도 영향. 애플(+0.11%)은 상승 전환. 대형 기술주 모두 장 초반 트럼프 발언으로 하락 후 이란-오만 협정 논의 소식에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해 투자 심리는 견조한 모습
제약주: 트럼프 약가 인하 관련 행정명령 가능성에 하락
일라이릴리(-1.98%)는 BOA가 새로운 비만치료제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CEO가 트럼프 행정부와 체결한 가격 합의를 법으로 명문화하려는 시도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언급하자 하락. 특히 트럼프 정부가 행정명령을 통해 관세 부과하는 등 약가 인하를 약속하지 않은 기업들에 대규모 관세 부과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 이에 이브비(-2.86%), 암젠(-1.51%), 브리스톨마이어스(-2.45%)등 제약주 대부분 하락
금융: 사모신용 우려 재부각 속 관련 종목 부진
블루아울(-1.61%)이 대규모의 환매 요청에 직면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사모 신용 이슈가 재부각되자 하락. 다만, 파월에 이어 윌리엄스 총재등 연준은 사모신용 이슈가 시스템적인 리스크로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관련 우려를 완화시켜 불안은 일부 완화. 관련 산업 선두 주자인 아레스 매니지먼트(-3.19%),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2.91%)는 물론 사모신용내 경쟁 업체인 블랙스톤(-1.12%)등 대부분 관련 기업들이 부진. 모건스탠리(-0.22%)도 부진했으며 JP모건(-0.26%), 씨티그룹(-0.04%)등도 약보합을 보이는 등 금융주 전반에 대한 부담은 지속
우주개발: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조달러로 투자자 유치 소식에 급등
글로벌스타(+13.42%)는 아마존이 88억 달러 규모로 인수 논의 소식에 급등한 가운데 경쟁 업체인 이리듐 커뮤니케이션(+15.22%)도 급등. 여기에 스페이스X가 6월 상장을 염두에 두고 2조 달러 기업 가치를 제시하며 투자자 유치에 나섰다는 소식에 로켓랩(+3.37%), 인튜이티브 머신(+18.53%), 비아샛(+18.70%), 새틀로직(+18.56%), 플래닛랩스(+16.83%), 에코스타(+6.70%), AST 스페이스 모바일(+10.28%), 블랙스카이 테크(+11.55%)등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큰 폭으로 상승.
여행: 국제유가 급등과 경기 불안으로 수요 악화 부담에 하락
카니발(-3.54%), 로얄 케리비안(-3.00%), 노르웨이안 크루즈(-2.32%)등 크루즈 업체들은 유가 상승 및 소비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델타 항공(-1.24%), 유나이티드 항공(-3.02%), 사우스웨스트 항공(-1.65%)등 항공주도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수익성 악화, 여행 수요 둔화 등을 반영하며 하락.
비트코인: 트럼프 발언으로 하락 후 이란의 발표로 낙폭 일부 축소
비트코인은 트럼프 발언으로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하락. 그러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을 위한 협약을 오만과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낙폭을 축소. 이는 이란 전쟁의 금융시장 영향 완화 가능성이 부각됐기 때문. 실제 관련 소식에 주식시장이 한 때 상승 전환하기도 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이 긍정적인 영향. 다만, 하락세를 보여 스트레티지(-2.40%), 로빈후드(-1.73%), 서클인터넷(-0.53%)등 대부분 관련주는 부진. 코인베이스(-0.88%)도 미 통화감독청으로부터 전국 신탁 회사 면허의 조건부 승인을 받았지만 비트코인 하락 여파로 부진
반도체: 이란 전쟁 이슈로 하락 후 낙폭 축소 또는 상승 전환
엔비디아(+0.93%)는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가 부각되며 장 초반 2%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반반 매수세, 이란-오만 협정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 완화 등을 반영하며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브로드컴(+0.34%)은 에르스테 그룹이 영업권 상각으로 인한 비용 증가 우려를 반영하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점을 반영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결국 상승 전환. AMD(+3.47%)에 대해서는 CPU 수요 증가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인텔(+4.89%)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0%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이란 전쟁 우려로 크게 하락 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마이크론(-0.44%)은 이란 전쟁 불안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과 한국 관련 기업들의 큰 폭 하락도 불안감을 주며 하락. 여기에 에르스테 그룹이 생산 확대를 위한 높은 투자 필요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 그러나 미즈호가 최근 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발표하는 등 엇갈린 투자의견은 존재. 장중에는 이란-오만 협정 속 호르무즈 해협 통행 기대 등으로 마이크론도 낙폭을 축소. 샌디스크(+1.28%), 웨스턴디지털(-0.93%), 시게이트(+1.47%)등 주요 스토리지 기업들도 크게 하락 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반도체 장비: 마진 둔화 우려 부각되며 부진
램리서치(-1.61%)는 에르스테 그룹이 마진 하락 우려,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리스크가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투자의견 을하향 조정하자 하락. 특히 장비 생산에 헬륨 사용 비중이 높기 때문에 공급 차질 시 원가 상승으로 수익성 훼손 가능성을 지적. AMAT(-1.51%), ASML(-3.13%)등 반도체 장비 업체들도 동반 하락.
광통신: 관련 산업 확장 기대로 상승
광통신 장비 업체인 코히런트(+4.18%)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 속 광통신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업황 개선 기대담이 지속적으로 작용. 광트랜시버 기업인 루멘텀 홀딩스(+8.14%), 광섬유 업체 코닝(+3.89%), 관련 솔루션 업체 크레도 테크(+5.77%)등 광통신 모듈 기업들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자동차: 테슬라, 분기 인도량 부진 여파로 하락
테슬라(-5.42%)는 분기 인도량이 예상(37.2만 대)을 하회한 35만 8,023대를 기록하자 하락. 전일 프랑스 인도량 발표로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실망감이 높아진 점이 하락폭 확대 요인. 여기에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 가격 인하 영향 지속 등도 부담. GM(-3.33%)은 1분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9.7% 감소했다는 소식과 유가 상승에 따른 자동차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포드(-0.68%)도 부진.
대형 기술주: 장 초반 하락 뒤로하고 낙폭 축소 및 상승 전환
MS(+1.11%)는 앱 개발자들을 위한 음성인식, 생성, 이미지 생성 등 세가지 새로운 자체 개발 모델을 선보였다는 소식에 상승. 이를 통해 구글과 OpenAI에 맞서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알파벳(-0.15%)은 관련 소식에 하락. 메타플랫폼(-0.82%)은 현금 흐름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아마존(-0.38%)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유류 할증료를 인상할 계획을 발표했지만 하락. 위성통신 업체인 글로벌스타를 88억 달러에 인수 논의 소식도 영향. 애플(+0.11%)은 상승 전환. 대형 기술주 모두 장 초반 트럼프 발언으로 하락 후 이란-오만 협정 논의 소식에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해 투자 심리는 견조한 모습
제약주: 트럼프 약가 인하 관련 행정명령 가능성에 하락
일라이릴리(-1.98%)는 BOA가 새로운 비만치료제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CEO가 트럼프 행정부와 체결한 가격 합의를 법으로 명문화하려는 시도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언급하자 하락. 특히 트럼프 정부가 행정명령을 통해 관세 부과하는 등 약가 인하를 약속하지 않은 기업들에 대규모 관세 부과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 이에 이브비(-2.86%), 암젠(-1.51%), 브리스톨마이어스(-2.45%)등 제약주 대부분 하락
금융: 사모신용 우려 재부각 속 관련 종목 부진
블루아울(-1.61%)이 대규모의 환매 요청에 직면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사모 신용 이슈가 재부각되자 하락. 다만, 파월에 이어 윌리엄스 총재등 연준은 사모신용 이슈가 시스템적인 리스크로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관련 우려를 완화시켜 불안은 일부 완화. 관련 산업 선두 주자인 아레스 매니지먼트(-3.19%),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2.91%)는 물론 사모신용내 경쟁 업체인 블랙스톤(-1.12%)등 대부분 관련 기업들이 부진. 모건스탠리(-0.22%)도 부진했으며 JP모건(-0.26%), 씨티그룹(-0.04%)등도 약보합을 보이는 등 금융주 전반에 대한 부담은 지속
우주개발: 스페이스X 기업가치 2조달러로 투자자 유치 소식에 급등
글로벌스타(+13.42%)는 아마존이 88억 달러 규모로 인수 논의 소식에 급등한 가운데 경쟁 업체인 이리듐 커뮤니케이션(+15.22%)도 급등. 여기에 스페이스X가 6월 상장을 염두에 두고 2조 달러 기업 가치를 제시하며 투자자 유치에 나섰다는 소식에 로켓랩(+3.37%), 인튜이티브 머신(+18.53%), 비아샛(+18.70%), 새틀로직(+18.56%), 플래닛랩스(+16.83%), 에코스타(+6.70%), AST 스페이스 모바일(+10.28%), 블랙스카이 테크(+11.55%)등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큰 폭으로 상승.
여행: 국제유가 급등과 경기 불안으로 수요 악화 부담에 하락
카니발(-3.54%), 로얄 케리비안(-3.00%), 노르웨이안 크루즈(-2.32%)등 크루즈 업체들은 유가 상승 및 소비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델타 항공(-1.24%), 유나이티드 항공(-3.02%), 사우스웨스트 항공(-1.65%)등 항공주도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수익성 악화, 여행 수요 둔화 등을 반영하며 하락.
비트코인: 트럼프 발언으로 하락 후 이란의 발표로 낙폭 일부 축소
비트코인은 트럼프 발언으로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하락. 그러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을 위한 협약을 오만과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낙폭을 축소. 이는 이란 전쟁의 금융시장 영향 완화 가능성이 부각됐기 때문. 실제 관련 소식에 주식시장이 한 때 상승 전환하기도 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이 긍정적인 영향. 다만, 하락세를 보여 스트레티지(-2.40%), 로빈후드(-1.73%), 서클인터넷(-0.53%)등 대부분 관련주는 부진. 코인베이스(-0.88%)도 미 통화감독청으로부터 전국 신탁 회사 면허의 조건부 승인을 받았지만 비트코인 하락 여파로 부진
❤50👍17🔥1🌭1🦄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발 매수 기대, 원화 강세 Vs. 주말 불확실성
MSCI 한국 증시 ETF는 2.65%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1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0%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도 0.70%, 다우 운송지수도 0.8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대 상승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19.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10.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10.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트럼프 발언으로 이란 전쟁 불확실성 높아지며 급등
국제유가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 전쟁 종료를 시사하지 않고 오히려 이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언급하자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며 WTI 기준으로 한 때 114달러에 근접. 그러나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료를 징수하는 방식으로 통행을 허용하는 협약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을 일부 반납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재고 증가와 온화한 날씨, 봄철 비수기 등으로 하락했지만 국제유가 급등을 이유로 제한적인 등락.
달러화는 트럼프의 발언에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임. 그러나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위한 협상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안도감을 보이며 달러 강세폭이 축소. 유로화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경기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며 파운드화와 더불어 달러 대비 약세. 엔화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대부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유럽 국가들의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동반해서 상승. 그러나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정 소식에 하락 전환하는 모습을 보임. 대체로 채권 시장은 트럼프 발언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했지만 전반적으로 관망 심리가 높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소폭 하락
금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높은 물가 불안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를 이유로 2%대 하락. 은도 4%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트럼프 발언으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LME 시장에서 주요 품목 모두 하락. 농작물은 중동 불안에 따른 비료 소송 문제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이란-오만 협정 소식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 기대가 부각되자 밀은 상승을 축소하고 대두와 옥수수는 하락전환
MSCI 한국 증시 ETF는 2.65%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1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0%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도 0.70%, 다우 운송지수도 0.8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대 상승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19.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10.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10.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트럼프 발언으로 이란 전쟁 불확실성 높아지며 급등
국제유가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 전쟁 종료를 시사하지 않고 오히려 이란에 대한 강경 대응을 언급하자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 가능성이 제기되며 WTI 기준으로 한 때 114달러에 근접. 그러나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료를 징수하는 방식으로 통행을 허용하는 협약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을 일부 반납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재고 증가와 온화한 날씨, 봄철 비수기 등으로 하락했지만 국제유가 급등을 이유로 제한적인 등락.
달러화는 트럼프의 발언에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임. 그러나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위한 협상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에 안도감을 보이며 달러 강세폭이 축소. 유로화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경기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며 파운드화와 더불어 달러 대비 약세. 엔화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대부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 급등으로 유럽 국가들의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동반해서 상승. 그러나 이란-오만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협정 소식에 하락 전환하는 모습을 보임. 대체로 채권 시장은 트럼프 발언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했지만 전반적으로 관망 심리가 높아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소폭 하락
금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높은 물가 불안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를 이유로 2%대 하락. 은도 4%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트럼프 발언으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LME 시장에서 주요 품목 모두 하락. 농작물은 중동 불안에 따른 비료 소송 문제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이란-오만 협정 소식에 호르무즈 해협 통행 기대가 부각되자 밀은 상승을 축소하고 대두와 옥수수는 하락전환
❤60👍29💯2🔥1🦄1
04/03 미 증시, 성금요일 휴장인 가운데 고용보고서 결과에 선물 일부 반영
미국을 비롯해 유럽 각국은 부활주일 앞두고 성금요일 휴장. 다만, 고용보고서 결과가 시장의 예상을 뒤로하고 17.8만 건으로 크게 증가해 고용시장의 견조함을 보여주가 시간 외 선물은 달러 강세, 금리 상승, 나스닥 선물은 지표 발표 직후 상승 후 금리 인하 기조 약화로 하락, 비트코인도 하락. 물론, 대부분 휴장이라 변화 폭은 제한.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3월 고용 보고서를 통해 비농업 고용은 17.8만 건이 증가해 시장 예상치(6.5 만 건)를 크게 상회. 2월 수치는 13.3만 건 감소로 하향 조정했고 1월은 상향 조정해 1분기 평균 고용은 7.9만 건 증가해 지난 하반기 둔화에서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전반적인 업종에서 고용이 고르게 증가했고 파업 종료로 인해 헬스케어 부문이 크게 증가, 온화한 날씨로 인한 건설, 레저 부문이 증가. 임금 상승률은 둔화(mom +0.2%, yoy +3.5%)
그러나 실업률은 4.26%로 하락했지만 이는 고용 증가보다는 경제활동참가율이 61.88%로 낮아지며 구직 인구가 줄어든 영향이 컸고 이를 반영할 경우 실업률은 4.51%로 오히려 상승. 또한 평균 노동시간 감소와 최근 물가 상승을 고려하면 실질 구매력은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는 182.1만 건으로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고용 시장의 열약함을 보여줌.
금융시장에서는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를 반영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가 약화됐다는 점이 부각. 이에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선물 상승, 나스닥 선물은 견조한 고용을 기반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금리인하 기조 약화에 하락으로 전환. 비트코인도 하락. 다만 대부분 휴장인 점을 감안 변화 폭은 제한. 더불어 이란 전쟁의 영향이 제한적으로 반영돼 다음달에 수정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는 점도 영향 제한 요인
*한국 증시 관련 수치:
KOSPI 야간 선물은 0.3% 내외 하락을 보이는 정도에 그침.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5.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은 휴장.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9.50원을 기록.
미국을 비롯해 유럽 각국은 부활주일 앞두고 성금요일 휴장. 다만, 고용보고서 결과가 시장의 예상을 뒤로하고 17.8만 건으로 크게 증가해 고용시장의 견조함을 보여주가 시간 외 선물은 달러 강세, 금리 상승, 나스닥 선물은 지표 발표 직후 상승 후 금리 인하 기조 약화로 하락, 비트코인도 하락. 물론, 대부분 휴장이라 변화 폭은 제한.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3월 고용 보고서를 통해 비농업 고용은 17.8만 건이 증가해 시장 예상치(6.5 만 건)를 크게 상회. 2월 수치는 13.3만 건 감소로 하향 조정했고 1월은 상향 조정해 1분기 평균 고용은 7.9만 건 증가해 지난 하반기 둔화에서 점차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줌. 특히 전반적인 업종에서 고용이 고르게 증가했고 파업 종료로 인해 헬스케어 부문이 크게 증가, 온화한 날씨로 인한 건설, 레저 부문이 증가. 임금 상승률은 둔화(mom +0.2%, yoy +3.5%)
그러나 실업률은 4.26%로 하락했지만 이는 고용 증가보다는 경제활동참가율이 61.88%로 낮아지며 구직 인구가 줄어든 영향이 컸고 이를 반영할 경우 실업률은 4.51%로 오히려 상승. 또한 평균 노동시간 감소와 최근 물가 상승을 고려하면 실질 구매력은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는 182.1만 건으로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고용 시장의 열약함을 보여줌.
금융시장에서는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를 반영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가 약화됐다는 점이 부각. 이에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선물 상승, 나스닥 선물은 견조한 고용을 기반으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금리인하 기조 약화에 하락으로 전환. 비트코인도 하락. 다만 대부분 휴장인 점을 감안 변화 폭은 제한. 더불어 이란 전쟁의 영향이 제한적으로 반영돼 다음달에 수정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는 점도 영향 제한 요인
*한국 증시 관련 수치:
KOSPI 야간 선물은 0.3% 내외 하락을 보이는 정도에 그침.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5.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은 휴장.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9.50원을 기록.
❤27👍12🔥1👏1🫡1🦄1
04/06~04/10 주간 이슈 점검: 물가, 삼성전자
이란 전쟁으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달러까지 상승하며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가 부각. 이는 실질 소비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부담 요인으로 작용. 최근 소비자심리지수와 ISM 제조업지수 세부 항목에서도 단기 물가 상승 우려가 확인되고 있으나, 파월 연준 의장 등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 실제로 주요 기관들도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유가 충격에도 장기 기대가 유지될 경우 금리 인하 기조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다만 최근 달러 강세와 유가 상승으로 금융여건이 사실상 긴축적으로 변화 한 점은 부담 요인. 가솔린 가격 상승은 시차를 두고 실물과 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단기 물가 상방 압력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연준 정책 변화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 결국 유가 및 가솔린 가격 흐름이 단기 시장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이번 주는 물가 관련 지표가 집중되는 구간. 월요일 ISM 서비스업지수(특히 물가지수), 목요일 2월 PCE 물가, 금요일 3월 소비자 물가지수, 4월 소비자심리지수 발표가 예정. PCE는 2월 데이터로 최근 유가 상승 및 지정학적 영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 영향은 제한적. 반면 최근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급등한 점을 감안할 때, ISM 서비스업 내 물가지수 변화가 실제 비용 전가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될 전망.
더불어 금요일 소비자 심리지수도 중요. 3월 결과는 소비 심리지수가 위축되고 단기 물가는 소폭 상승. 특히 이란 전쟁 이후 응답자들의 심리 변화 폭이 더 컸음. 다만 이때에도 장기 기대 물가는 3.3%로 견조했었음. 그런 가운데 이번 발표는 가솔린 가격 급등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시장은 예의 주시 중. 시장은 소비 심리 위축 확대, 단기 기대 물가 상승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또한 관세 영향과 3월 유가 급등이 반영될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경계감도 확대.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에서 3월 소비자물가지수 헤드라인 수치는 전월 대비 0.84% 상승할 것으로 발표. 이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다만 임대료 등 서비스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근원 소비자 물가는 0.20%를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 이러한 물가 충격은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경우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중기적인 물가 안정 기대는 여전히 유효.
한편,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발표(7일)를 앞두고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가 확대. DRAM 및 NAND 가격이 긴급 주문 증가 영향으로 예상보다 큰 폭 상승하면서 실적 상향 기대가 형성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영업이익 35조~43조원 수준까지 거론. 여기에 달러/원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 효과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다만 반도체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 및 가전 부문의 원가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사업부별 실적 차별화가 예상되며, 이번 실적이 업황에 대한 자신감을 강화할지 또는 피크아웃 우려를 자극할지가 핵심 관건. 이에 따라 실적 발표 전후로 관련 업종 및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은 상황. 실제 KOSPI에 대한 내재변동성은 헤지용 파생상품에 대한 강한 수요로 다른 아시아 시장보다 높은 수준이기 때문.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여전히 이란 전쟁 내용을 빌미로 선물 시장의 수요와 그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4/06(월)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 고용동향지수
휴장: 영국, 독일, 중국, 홍콩 등
04/07(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미국: 내구재주문,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보고서: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굴스비 총재, 제퍼슨 부의장(경제전망 및 고용시장)
한국 실적: 삼성전자
휴장: 홍콩
04/08(수)
한국: 경상수지
은행: FOMC 의사록, 뉴질랜드, 인도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델타항공(DAL)
장후 실적: 컨스텔레이션 브랜즈(STZ)
04/09(목)
미국: 4Q GDP 성장률(확), 개인소득, 지출, PCE 가격지수
보고서: 미 농무부 WASDE(글로벌 농업 수급 전망 보고서)
채권: 30년물 국채 입찰
04/10(금)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은행: 한국 통화정책회의
이란 전쟁으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달러까지 상승하며 물가 상승 압력 확대 우려가 부각. 이는 실질 소비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 부담 요인으로 작용. 최근 소비자심리지수와 ISM 제조업지수 세부 항목에서도 단기 물가 상승 우려가 확인되고 있으나, 파월 연준 의장 등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안정적으로 고정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 실제로 주요 기관들도 기대 인플레이션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며, 유가 충격에도 장기 기대가 유지될 경우 금리 인하 기조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다만 최근 달러 강세와 유가 상승으로 금융여건이 사실상 긴축적으로 변화 한 점은 부담 요인. 가솔린 가격 상승은 시차를 두고 실물과 물가에 반영되는 만큼 단기 물가 상방 압력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연준 정책 변화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운 상황. 결국 유가 및 가솔린 가격 흐름이 단기 시장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이런 가운데 이번 주는 물가 관련 지표가 집중되는 구간. 월요일 ISM 서비스업지수(특히 물가지수), 목요일 2월 PCE 물가, 금요일 3월 소비자 물가지수, 4월 소비자심리지수 발표가 예정. PCE는 2월 데이터로 최근 유가 상승 및 지정학적 영향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시장 영향은 제한적. 반면 최근 ISM 제조업지수 내 물가지수가 급등한 점을 감안할 때, ISM 서비스업 내 물가지수 변화가 실제 비용 전가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될 전망.
더불어 금요일 소비자 심리지수도 중요. 3월 결과는 소비 심리지수가 위축되고 단기 물가는 소폭 상승. 특히 이란 전쟁 이후 응답자들의 심리 변화 폭이 더 컸음. 다만 이때에도 장기 기대 물가는 3.3%로 견조했었음. 그런 가운데 이번 발표는 가솔린 가격 급등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시장은 예의 주시 중. 시장은 소비 심리 위축 확대, 단기 기대 물가 상승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또한 관세 영향과 3월 유가 급등이 반영될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경계감도 확대. 클리블랜드 연은의 Nowcast에서 3월 소비자물가지수 헤드라인 수치는 전월 대비 0.84% 상승할 것으로 발표. 이는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다만 임대료 등 서비스 물가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 근원 소비자 물가는 0.20%를 기록할 것이라고 언급. 이러한 물가 충격은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경우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중기적인 물가 안정 기대는 여전히 유효.
한편,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 발표(7일)를 앞두고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가 확대. DRAM 및 NAND 가격이 긴급 주문 증가 영향으로 예상보다 큰 폭 상승하면서 실적 상향 기대가 형성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영업이익 35조~43조원 수준까지 거론. 여기에 달러/원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 효과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다만 반도체 가격 상승이 스마트폰 및 가전 부문의 원가 부담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사업부별 실적 차별화가 예상되며, 이번 실적이 업황에 대한 자신감을 강화할지 또는 피크아웃 우려를 자극할지가 핵심 관건. 이에 따라 실적 발표 전후로 관련 업종 및 시장 전반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은 상황. 실제 KOSPI에 대한 내재변동성은 헤지용 파생상품에 대한 강한 수요로 다른 아시아 시장보다 높은 수준이기 때문.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여전히 이란 전쟁 내용을 빌미로 선물 시장의 수요와 그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 요일별 주요 이벤트
04/06(월)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 고용동향지수
휴장: 영국, 독일, 중국, 홍콩 등
04/07(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미국: 내구재주문, 뉴욕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보고서: EIA 단기 에너지 전망 보고서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발언: 굴스비 총재, 제퍼슨 부의장(경제전망 및 고용시장)
한국 실적: 삼성전자
휴장: 홍콩
04/08(수)
한국: 경상수지
은행: FOMC 의사록, 뉴질랜드, 인도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델타항공(DAL)
장후 실적: 컨스텔레이션 브랜즈(STZ)
04/09(목)
미국: 4Q GDP 성장률(확), 개인소득, 지출, PCE 가격지수
보고서: 미 농무부 WASDE(글로벌 농업 수급 전망 보고서)
채권: 30년물 국채 입찰
04/10(금)
중국: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소비자심리지수
은행: 한국 통화정책회의
❤51👍21👏4🦄2🔥1💯1
04/06 주말, 트럼프의 발언의 영향
트럼프 미 대통령이 4월 6일까지였던 협상 시한을 7일 저녁으로 하루 연기하고 '망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와 다리를 공격하겠다'라고 언급. 최근 이란 최대 교량(B1)을 공격했던 점을 감안 실제 실행 가능성이 제기.
한편, 이란은 중동내 수많은 교량 및 발전 시설 등을 공격하겠다고 언급하고 있어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더욱 격화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부각. 실제 이란 국회의장이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에 대응하고 미국 또는 관련 국가 소유의 유사 기반 시설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발표.
이렇듯 트럼프의 발언으로 이스라엘/미국-이란 전쟁이 민간시설 공격과 에너지 시설 공격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불안감을 줘 국제유가는 3% 급등.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미국 시간 외 선물은 0.6% 내외 하락 중.
다만, 호르무즈해협 통과 선박수가 비록 기존보다 10%밖에 안되지만 10~15척으로 증가하는 등 이란과 협상을 통해 늘어나고 있어 공급망 불안 완화 기대는 긍정적. 이를 감안 시장은 패닉 보다는 관망 심리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트럼프 미 대통령이 4월 6일까지였던 협상 시한을 7일 저녁으로 하루 연기하고 '망할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와 다리를 공격하겠다'라고 언급. 최근 이란 최대 교량(B1)을 공격했던 점을 감안 실제 실행 가능성이 제기.
한편, 이란은 중동내 수많은 교량 및 발전 시설 등을 공격하겠다고 언급하고 있어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더욱 격화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부각. 실제 이란 국회의장이 기반 시설에 대한 공격에 대응하고 미국 또는 관련 국가 소유의 유사 기반 시설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발표.
이렇듯 트럼프의 발언으로 이스라엘/미국-이란 전쟁이 민간시설 공격과 에너지 시설 공격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불안감을 줘 국제유가는 3% 급등.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미국 시간 외 선물은 0.6% 내외 하락 중.
다만, 호르무즈해협 통과 선박수가 비록 기존보다 10%밖에 안되지만 10~15척으로 증가하는 등 이란과 협상을 통해 늘어나고 있어 공급망 불안 완화 기대는 긍정적. 이를 감안 시장은 패닉 보다는 관망 심리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55❤11👏5🦄5🔥1💯1
04/06 미 증시, 트럼프 군사작전 언급에도 매크로, 실적 등에 주목하며 상승
미 증시는 물가 관련 불안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기한 연장은 더 이상 없다고 언급했지만 보합권 등락. 이란 에너지 목표 리스트를 검토하는 등 실제 공격 준비에 착수한 점, 추가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 전체를 하루만에 제압할 수 있고 당장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그러면서도 협상 타결에 근접했다고 주장하자 재차 상승. 다만, 과거와 달리 이란 전쟁으로 인한 변화는 제한됐고 이보다 매크로, 기업 실적 등에 더 주목하는 경향이 높아짐(다우 +0.36%, 나스닥 +0.54%, S&P500 +0.44%, 러셀2000 +0.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6%)
*변화요인: 이란 전쟁의 영향 축소
ISM 서비스업지수는 54.0으로 전월(56.1) 대비 둔화되며 경기 모멘텀이 약화된 반면, 생산(-6.0p), 고용(-6.6p), 신규수출주문(-6.5p)이 크게 위축되고 물가지수는 7.7p 급등하는 등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부각. 이는 관세, 폭설과 함께 이란 전쟁에 따른 운송 차질 및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이 반영된 결과. 이에 실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2달러까지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 지표 발표 후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한편, 이란이 45일 휴전안을 제시했다는 보도와 이를 사실상 거부했다는 상반된 뉴스가 혼재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시한 연장은 없다고 강조하며 에너지 시설 타격을 위한 목표물 검토 등 군사 행동 가능성을 구체화. 더불어 이란을 단기간 내 제압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강경 발언을 이어갔지만, 동시에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고 이란 재건을 돕고 싶다는 발언도 병행하며 정책 방향의 일관성은 부재한 모습.
과거라면 트럼프의 강경 발언 등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현재 시장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한 가운데, 확전 가능성이 제한된 관리 가능한 리스크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화. 특히 트럼프 발언이 공격과 협상을 동시에 포함하며 명확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자 이란 전쟁 보다 그로 인한 물가, 금리 등 매크로와 실적 영향에 더 집중하는 구조로 전환.
결국 현재 금융시장은 전쟁 이슈에 의한 방향성 결정 보다 관련 이슈가 물가와 금리 경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지정학적 리스크는 추세를 바꾸는 요인이 아니라 단기 변동성에 그치는 모습. 물론, 이란의 인프라 공격이 시행된다면, 그리고 이란이 그에 대한 반발로 중동 지역 주요 인프라를 공격할 경우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그에 따른 물가 상승이 진행돼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주목해야 하지만 시장은 전쟁 흐름 전망보다는 결과를 가지고 대응의 영역으로 판단
미 증시는 물가 관련 불안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기한 연장은 더 이상 없다고 언급했지만 보합권 등락. 이란 에너지 목표 리스트를 검토하는 등 실제 공격 준비에 착수한 점, 추가 기자회견을 통해 이란 전체를 하루만에 제압할 수 있고 당장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한 점도 부담. 그러면서도 협상 타결에 근접했다고 주장하자 재차 상승. 다만, 과거와 달리 이란 전쟁으로 인한 변화는 제한됐고 이보다 매크로, 기업 실적 등에 더 주목하는 경향이 높아짐(다우 +0.36%, 나스닥 +0.54%, S&P500 +0.44%, 러셀2000 +0.4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6%)
*변화요인: 이란 전쟁의 영향 축소
ISM 서비스업지수는 54.0으로 전월(56.1) 대비 둔화되며 경기 모멘텀이 약화된 반면, 생산(-6.0p), 고용(-6.6p), 신규수출주문(-6.5p)이 크게 위축되고 물가지수는 7.7p 급등하는 등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부각. 이는 관세, 폭설과 함께 이란 전쟁에 따른 운송 차질 및 에너지 가격 상승 영향이 반영된 결과. 이에 실제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2달러까지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 지표 발표 후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한편, 이란이 45일 휴전안을 제시했다는 보도와 이를 사실상 거부했다는 상반된 뉴스가 혼재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 시한 연장은 없다고 강조하며 에너지 시설 타격을 위한 목표물 검토 등 군사 행동 가능성을 구체화. 더불어 이란을 단기간 내 제압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강경 발언을 이어갔지만, 동시에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고 이란 재건을 돕고 싶다는 발언도 병행하며 정책 방향의 일관성은 부재한 모습.
과거라면 트럼프의 강경 발언 등으로 에너지 가격 급등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현재 시장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한 가운데, 확전 가능성이 제한된 관리 가능한 리스크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화. 특히 트럼프 발언이 공격과 협상을 동시에 포함하며 명확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자 이란 전쟁 보다 그로 인한 물가, 금리 등 매크로와 실적 영향에 더 집중하는 구조로 전환.
결국 현재 금융시장은 전쟁 이슈에 의한 방향성 결정 보다 관련 이슈가 물가와 금리 경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 결국 지정학적 리스크는 추세를 바꾸는 요인이 아니라 단기 변동성에 그치는 모습. 물론, 이란의 인프라 공격이 시행된다면, 그리고 이란이 그에 대한 반발로 중동 지역 주요 인프라를 공격할 경우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그에 따른 물가 상승이 진행돼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어 주목해야 하지만 시장은 전쟁 흐름 전망보다는 결과를 가지고 대응의 영역으로 판단
👍27❤16🔥3🦄2👏1💯1
*특징 종목: 마이크론, 드론 상승 Vs. 테슬라, 제약 부진
반도체: 엔비디아, 키방크의 루빈칩 생산량 감소 가능성 제기에도 상승 전환
엔비디아(+0.14%)는 폭스콘이 AI 서버 수요 호조로 1분기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는 소식과 DBS 뱅크가 AI 칩 수요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80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장중 하락. 키방크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으로부터 HBM 확보 지연을 이유로 루빈칩 생산량을 200만개에서 150만개로 줄일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이 이란 전쟁 불확실성과 더불어 하락 요인.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 등 수급의 힘으로 결국 상승 전환. 브로드컴(-0.04%)은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경고로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 속 하락 후 낙폭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6% 상승
반도체: AMD, 씨티의 주목해야 할 종목으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상승
AMD(+1.23%)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올해 자본지출을 70% 확대할 계획이고 이는 CPU 수요 증가를 가리키고 있다며 주목해야 한다고 씨티그룹이 발표하자 상승. 물론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260에서 248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이러한 상승 촉매를 이유로 주목해야 하는 종목으로 선정한 점이 긍정적. 아나로그 디바이스(+2.83%)도 씨티가 주목할 종목으로 선정했는데 컴퓨터, 통신 관련 장비 수주 확대로 제품 가격을 10~15% 인상할 것을 주목. 인텔(+0.79%)은 키방크가 목표주가를 65에서 7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반도체: 마이크론, 실적 개선 이유로 키방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마이크론(+3.15%)은 키방크가 실적 전망치 개선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최근 RBC가 공급 제약이 이어지며 2027년까지 가격 강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등 전반적으로 AI 중심 수요와 제한된 공급 환경을 기반으로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진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시게이트(+5.58%)는 모건스탠리가 하드디스크 수요 증가가 2028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IT 하드웨어 부문 최고 종목으로 선정하고 목표주가를 582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샌디스크(+3.28%), 웨스턴디지털(+3.11%)등도 상승
자동차: 테슬라, JP모건이 실적 부진 우려를 언급하자 하락
테슬라(-2.15%)는 JP모건이 분기 차량 인도량이 예상보다 부진했고 에너지 저장 설치량도 2022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하자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45달러로 재확인하자 하락. GM(+1.23%)은 최근 미국 판매량이 9.7% 감소하자 크게 하락했는데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특히 트럼프의 강경 발언에도 국제유가가 상승이 제한된 점도 긍정적. 포드(+0.09%)는 자동차 판매량이 8.8%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장중 반등을 보였던 점을 감안 오늘은 GM과 달리 소폭 상승.
대형기술주: 실적 시즌 앞두고 기대감과 우려가 부각
애플(+1.15%)은 아이폰 조립을 포함하는 폭스콘의 스마트 가전 부문이 전년 대비 45.6%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은 기업들이 AI 투자와 그에 따른 매출로 연결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이에 광고 부문에서 알파벳(+1.09%)은 실제 매출로 연결되고 있어 AI 효율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상승. 아마존(+1.44%)도 소매 판매, 클라우드 등에서 견조함을 보일 것이라는 평가에 상승. 반면, MS(-0.16%)는 기대가 높지만 인프라 비용 급증과 클라우드 성장 둔화,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불안을 바탕으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메타 플랫폼(-0.25%)도 비용 불안 여파로 결국 하락 전환
소프트웨어: 실적 시즌 앞두고 혼재된 모습
오라클(-0.57%)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자본 지출이 이어지고 있고 잉여현금 흐름이 적자로 전환한 가운데 CFO를 신규 선임했음에도 부채에 대한 불안이 부각되며 하락. 더불어 실적 시즌 앞두고 불안감이 높아진 점도 부담. 팔란티어(-0.36%)는 이란 전쟁으로 방위비 증액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혼재된 심리로 하락. 세일즈포스(-1.15%), 인튜이트(-1.21%)는 하락하고 서비스나우(+0.41%), 어도비(+0.59%)는 상승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보합권 혼재된 모습
테마(양자, 원자력, 우주개발): 개별 기업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이며 방향성 부재
아이온큐(-0.20%), 리게티컴퓨팅(+0.07%) 등 양자컴퓨터는 보합권 등락을, 오클로(+1.31%), 뉴스케일 파워(+0.20%) 등 원자력 발전 테마는 소폭 상승을 보이는 등 테마주들은 변화가 제한. 로켓랩(-0.09%)은 장 마감 직전 하락 전환하고 인튜이티브 머신(-4.46%), 글로벌스타(-6.52%)은 하락하는 등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후 우주 개발 기업들은 차익 실현 욕구가 확대된 점이 특징. 반면, 버진 갤럭티(+24.80%)는 75만 달러짜리 우주 비행 티켓 판매가 재개된 가운데 판매량이 20% 이상 급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테마(드론): 크라토스, 제프리스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급등
크라토스(+10.07%)는 제프리스가 드론 관련 정부 솔루션 부문에서 140억 달러 규모의 사업 기회를 강조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특히 프로메테우스 및 극초음속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2028년까지 연평균 3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에어로바이런먼트(+2.66%), 에스트로닉스(+2.33%) 등 드론 관련 기업들은 강세
제약: 긍정적인 소식에도 헬스케어 법안 기다리며 대부분 하락
노보노디스크(-0.84%)는 체중감량 열풍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주장한 가운데 자사의 웨고비가 일라이릴리(-0.91%)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대체로 약가 인하 관련 더 강력한 법안을 기다리며 에브비(-1.03%), 암젠(-1.54%) 등 여타 제약주도 대부분 하락. 특히 암젠은 갑상선 안질환에 대한 피하주사형 약품에 대한 3상 임상시험에서 정맥주사 대비 효능이 긍정적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지만 전반적인 제약 업종의 투자 심리 위축 속 하락
비트코인: 숏스퀴즈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비트코인은 트럼프 발언을 소화하며 한 때 7만 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음. 일부 데이터를 통해 약 2억 6천만달러의 포지션이 청산됐고 이중 약 2억 달러가 숏 포지션 청산 물량. 이러한 숏스퀴즈 물량이 유입되자 비트코인이 상승한 것. 여기에 스트레티지(+6.56%)가 지난 주 3.3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한 점도 긍정적인 요인. 또한 3월 한 달간 약 13억~25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한 데 이어, 4월 초에도 블랙록(IBIT)을 중심으로 한 현물 ETF의 견조한 수요도 긍정적인 요인. 다만 옵션 시장에서 하락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장중 상승을 축소하는 등 변화는 지속. 이에 로빈후드(+1.28%), 코인베이스(+1.94%), 서클 인터넷(+2.09%) 등도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키방크의 루빈칩 생산량 감소 가능성 제기에도 상승 전환
엔비디아(+0.14%)는 폭스콘이 AI 서버 수요 호조로 1분기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는 소식과 DBS 뱅크가 AI 칩 수요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180에서 22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장중 하락. 키방크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으로부터 HBM 확보 지연을 이유로 루빈칩 생산량을 200만개에서 150만개로 줄일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이 이란 전쟁 불확실성과 더불어 하락 요인.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 등 수급의 힘으로 결국 상승 전환. 브로드컴(-0.04%)은 트럼프의 이란 공격 경고로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 속 하락 후 낙폭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6% 상승
반도체: AMD, 씨티의 주목해야 할 종목으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상승
AMD(+1.23%)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올해 자본지출을 70% 확대할 계획이고 이는 CPU 수요 증가를 가리키고 있다며 주목해야 한다고 씨티그룹이 발표하자 상승. 물론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260에서 248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이러한 상승 촉매를 이유로 주목해야 하는 종목으로 선정한 점이 긍정적. 아나로그 디바이스(+2.83%)도 씨티가 주목할 종목으로 선정했는데 컴퓨터, 통신 관련 장비 수주 확대로 제품 가격을 10~15% 인상할 것을 주목. 인텔(+0.79%)은 키방크가 목표주가를 65에서 7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반도체: 마이크론, 실적 개선 이유로 키방크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마이크론(+3.15%)은 키방크가 실적 전망치 개선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최근 RBC가 공급 제약이 이어지며 2027년까지 가격 강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등 전반적으로 AI 중심 수요와 제한된 공급 환경을 기반으로 긍정적인 전망이 이어진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시게이트(+5.58%)는 모건스탠리가 하드디스크 수요 증가가 2028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언급하며 IT 하드웨어 부문 최고 종목으로 선정하고 목표주가를 582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샌디스크(+3.28%), 웨스턴디지털(+3.11%)등도 상승
자동차: 테슬라, JP모건이 실적 부진 우려를 언급하자 하락
테슬라(-2.15%)는 JP모건이 분기 차량 인도량이 예상보다 부진했고 에너지 저장 설치량도 2022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하자 영업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45달러로 재확인하자 하락. GM(+1.23%)은 최근 미국 판매량이 9.7% 감소하자 크게 하락했는데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특히 트럼프의 강경 발언에도 국제유가가 상승이 제한된 점도 긍정적. 포드(+0.09%)는 자동차 판매량이 8.8%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했지만 장중 반등을 보였던 점을 감안 오늘은 GM과 달리 소폭 상승.
대형기술주: 실적 시즌 앞두고 기대감과 우려가 부각
애플(+1.15%)은 아이폰 조립을 포함하는 폭스콘의 스마트 가전 부문이 전년 대비 45.6%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은 기업들이 AI 투자와 그에 따른 매출로 연결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이에 광고 부문에서 알파벳(+1.09%)은 실제 매출로 연결되고 있어 AI 효율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상승. 아마존(+1.44%)도 소매 판매, 클라우드 등에서 견조함을 보일 것이라는 평가에 상승. 반면, MS(-0.16%)는 기대가 높지만 인프라 비용 급증과 클라우드 성장 둔화,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불안을 바탕으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메타 플랫폼(-0.25%)도 비용 불안 여파로 결국 하락 전환
소프트웨어: 실적 시즌 앞두고 혼재된 모습
오라클(-0.57%)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자본 지출이 이어지고 있고 잉여현금 흐름이 적자로 전환한 가운데 CFO를 신규 선임했음에도 부채에 대한 불안이 부각되며 하락. 더불어 실적 시즌 앞두고 불안감이 높아진 점도 부담. 팔란티어(-0.36%)는 이란 전쟁으로 방위비 증액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한 혼재된 심리로 하락. 세일즈포스(-1.15%), 인튜이트(-1.21%)는 하락하고 서비스나우(+0.41%), 어도비(+0.59%)는 상승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보합권 혼재된 모습
테마(양자, 원자력, 우주개발): 개별 기업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이며 방향성 부재
아이온큐(-0.20%), 리게티컴퓨팅(+0.07%) 등 양자컴퓨터는 보합권 등락을, 오클로(+1.31%), 뉴스케일 파워(+0.20%) 등 원자력 발전 테마는 소폭 상승을 보이는 등 테마주들은 변화가 제한. 로켓랩(-0.09%)은 장 마감 직전 하락 전환하고 인튜이티브 머신(-4.46%), 글로벌스타(-6.52%)은 하락하는 등 아르테미스 2호 발사 후 우주 개발 기업들은 차익 실현 욕구가 확대된 점이 특징. 반면, 버진 갤럭티(+24.80%)는 75만 달러짜리 우주 비행 티켓 판매가 재개된 가운데 판매량이 20% 이상 급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테마(드론): 크라토스, 제프리스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급등
크라토스(+10.07%)는 제프리스가 드론 관련 정부 솔루션 부문에서 140억 달러 규모의 사업 기회를 강조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특히 프로메테우스 및 극초음속 프로그램이 포함되며 2028년까지 연평균 3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에어로바이런먼트(+2.66%), 에스트로닉스(+2.33%) 등 드론 관련 기업들은 강세
제약: 긍정적인 소식에도 헬스케어 법안 기다리며 대부분 하락
노보노디스크(-0.84%)는 체중감량 열풍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주장한 가운데 자사의 웨고비가 일라이릴리(-0.91%)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더 크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대체로 약가 인하 관련 더 강력한 법안을 기다리며 에브비(-1.03%), 암젠(-1.54%) 등 여타 제약주도 대부분 하락. 특히 암젠은 갑상선 안질환에 대한 피하주사형 약품에 대한 3상 임상시험에서 정맥주사 대비 효능이 긍정적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지만 전반적인 제약 업종의 투자 심리 위축 속 하락
비트코인: 숏스퀴즈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비트코인은 트럼프 발언을 소화하며 한 때 7만 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음. 일부 데이터를 통해 약 2억 6천만달러의 포지션이 청산됐고 이중 약 2억 달러가 숏 포지션 청산 물량. 이러한 숏스퀴즈 물량이 유입되자 비트코인이 상승한 것. 여기에 스트레티지(+6.56%)가 지난 주 3.3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수한 점도 긍정적인 요인. 또한 3월 한 달간 약 13억~25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한 데 이어, 4월 초에도 블랙록(IBIT)을 중심으로 한 현물 ETF의 견조한 수요도 긍정적인 요인. 다만 옵션 시장에서 하락 포지션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장중 상승을 축소하는 등 변화는 지속. 이에 로빈후드(+1.28%), 코인베이스(+1.94%), 서클 인터넷(+2.09%) 등도 상승
❤34👍9✍1🦄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삼성전자 실적 기대 지속 Vs. 이란 전쟁
MSCI 한국 증시 ETF는 2.50%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9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6%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42%, 다우 운송지수는 1.0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3% 내외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6.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09.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7.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트람프 강경 발언에도 제한적인 상승
국제유가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의 에너지 및 인프라 시설에 대한 공격을 시행하려는 의지 표명 등으로 한 때 WTI 기준 115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음. 그러나 이란과의 협상 기대를 높이는 발언도 동반한 점,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 선박 수 증가 등을 감안 상승폭이 축소. 물론, OPEC+이 이란의 공격으로 손상된 에너지 인프라를 복구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오래 걸려 전반적인 공급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어 상승세는 유지. 미국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로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트럼프의 강경 발언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성에 반등을 보이는 등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ISM 서비스업지수에서도 물가지수가 7.7p나 급등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강경 발언 등에도 여전히 협상 기대가 부각되며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축소하자 약세로 전환하는 등 보합권 등락.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높은 물가로 인해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자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그리고 ISM 제조업지수에 이어 서비스업지수에서도 물가지수가 급등하자 상승. 그러나 트럼프의 강경 발언 등에도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축소하고 여기에 최근 국채 금리 급등에 대해 과도했다는 평가가 지속되자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전환. 대체로 최근 국채 금리의 급등을 뒤로하고 되돌림이 진행
금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 기대 소폭 상승. 특히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진 점도 영향. 다만, 국채 금리의 변화에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 은과 플래티넘도 소폭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시장 휴장. CME 시장에서는 구리 가격이 소폭 상승. 농산물은 목요일에 4월 글로벌 농산물 수급 전망(WASDE)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밀은 하락한 가운데 대두와 옥수수는 소폭 상승. 밀은 중부 작황지에 내린 비로 인한 작황 기대와 수출 부진으로 하락한 반면, 대우와 옥수수는 달러 약세와 5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가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2.50%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9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6%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42%, 다우 운송지수는 1.0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3% 내외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6.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09.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7.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트람프 강경 발언에도 제한적인 상승
국제유가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의 에너지 및 인프라 시설에 대한 공격을 시행하려는 의지 표명 등으로 한 때 WTI 기준 115달러를 상회하기도 했음. 그러나 이란과의 협상 기대를 높이는 발언도 동반한 점, 그리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 선박 수 증가 등을 감안 상승폭이 축소. 물론, OPEC+이 이란의 공격으로 손상된 에너지 인프라를 복구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고 시간이 오래 걸려 전반적인 공급량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어 상승세는 유지. 미국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로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트럼프의 강경 발언으로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성에 반등을 보이는 등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ISM 서비스업지수에서도 물가지수가 7.7p나 급등하는 등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강경 발언 등에도 여전히 협상 기대가 부각되며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축소하자 약세로 전환하는 등 보합권 등락.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높은 물가로 인해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자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 그리고 ISM 제조업지수에 이어 서비스업지수에서도 물가지수가 급등하자 상승. 그러나 트럼프의 강경 발언 등에도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축소하고 여기에 최근 국채 금리 급등에 대해 과도했다는 평가가 지속되자 장기물 중심으로 하락 전환. 대체로 최근 국채 금리의 급등을 뒤로하고 되돌림이 진행
금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 기대 소폭 상승. 특히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진 점도 영향. 다만, 국채 금리의 변화에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 은과 플래티넘도 소폭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시장 휴장. CME 시장에서는 구리 가격이 소폭 상승. 농산물은 목요일에 4월 글로벌 농산물 수급 전망(WASDE)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밀은 하락한 가운데 대두와 옥수수는 소폭 상승. 밀은 중부 작황지에 내린 비로 인한 작황 기대와 수출 부진으로 하락한 반면, 대우와 옥수수는 달러 약세와 5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가 영향.
❤46👍19🦄2🔥1👏1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5대 전략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407095737140_ko.pdf
경쟁력 제고를 위한 5대 전략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link/report/154/20260407095737140_ko.pdf
👍11❤2😍1
04/07 아시아시장, 이란 전쟁, 그리고 삼성전자 실적
트럼프가 정한 마감 시한(한국 시각 8일 오전 9시)이 다가오며 확전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며 미국 시간 외 선물이 하락하고, 국제유가 상승과 국채 금리 상승이 진행 중. 시장은 트럼프의 발표대로 실제 이란 발전소와 교량에 대한 공격이 진행될 경우 이란 또한 중동지역 주요 교량과 에너지 시설을 공격 할 것이라고 발표했기 때문.
더불어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이란 전쟁이 종료된다고 해도 높은 국제유가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와 그에 따른 글로벌 각국의 경기 위축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특히 이스라엘이 이란의 남파르스 가스전을 두번쨰로 공격함으로 해서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이 진행된 점이 불안감을 높임.
아시아 시장은 이러한 이란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후 2.65% 상승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하락 전환. 프로그램 매도 물량이 장 초반부터 지속되는 등 수급적인 부담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특히 이란 전쟁에 대한 불안도 이어지고 있어 심리적인 불안도 영향.
다만,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회해 밸류에이션도 긍정적인 점을 감안 반발 매수 또한 여전하기 때문에 재차 반등을 보이는 등 변동성이 확대. 이에 지수도 영향을 받는 가운데 트럼프가 제시한 마감 시한을 기다리는 모습. 시장에서는 이란 전쟁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이러한 실적 호전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
트럼프가 정한 마감 시한(한국 시각 8일 오전 9시)이 다가오며 확전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지며 미국 시간 외 선물이 하락하고, 국제유가 상승과 국채 금리 상승이 진행 중. 시장은 트럼프의 발표대로 실제 이란 발전소와 교량에 대한 공격이 진행될 경우 이란 또한 중동지역 주요 교량과 에너지 시설을 공격 할 것이라고 발표했기 때문.
더불어 에너지 시설 공격으로 이란 전쟁이 종료된다고 해도 높은 국제유가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와 그에 따른 글로벌 각국의 경기 위축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특히 이스라엘이 이란의 남파르스 가스전을 두번쨰로 공격함으로 해서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이 진행된 점이 불안감을 높임.
아시아 시장은 이러한 이란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하락 전환.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후 2.65% 상승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하락 전환. 프로그램 매도 물량이 장 초반부터 지속되는 등 수급적인 부담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특히 이란 전쟁에 대한 불안도 이어지고 있어 심리적인 불안도 영향.
다만,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회해 밸류에이션도 긍정적인 점을 감안 반발 매수 또한 여전하기 때문에 재차 반등을 보이는 등 변동성이 확대. 이에 지수도 영향을 받는 가운데 트럼프가 제시한 마감 시한을 기다리는 모습. 시장에서는 이란 전쟁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이러한 실적 호전 기업들이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
👍32❤23🦄2🔥1🫡1
04/07 미 증시, 트럼프 마감 시한 앞두고 하락 후 2주 연기 기대로 결국 혼조 마감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마감 시한을 앞두고 강경 발언을 이어가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하자 하락 출발. 이후 일부 언론에서 이란이 외교 소통을 단절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낙폭을 확대. 다만, 이란 측이 협상 채널이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반박하고 백악관도 소통 여부는 트럼프 대통령에 달려 있다고 발표하자 낙폭 축소. 장 후반에는 유엔 특사의 이란 방문과 파키스탄의 2주간 휴전 촉구에 외교적 해법 기대가 반영되며 혼조 마감(다우 -0.18%, 나스닥 +0.10%, S&P500 +0.08%, 러셀2000 +0.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1%)
*변화요인: 미국과 이란 협상 데드라인, 소비자 기대 조사
미국과 이란과의 협상 데드라인(한국 시각 오전 9시)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 밤 한 문명이 사라질 수 있지만 전면적인 정권 교체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라고 주장. 협상 마감을 앞두고 트럼프의 강경 발언에 이란이 미국과의 외교 소통을 단절했다는 소식과 협상 기간내 합의 가능성은 낮다는 보도가 나오며 불안감이 확대
그러나 이란 언론은 여전히 대화 채널은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하고 백악관 대변인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뿐이라며 언론 보도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집중하라고 밝힘. 여기에 이란 UN대사가 유엔 사무총장 특사가 협의 위해 테헤란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 파키스탄 총리가 외교적 노력이 진전되고 있으니 2주간 휴전을 촉구한 점도 긍정적. 이렇듯 방향성이 엇갈리다 보니 시장의 혼란이 진행.
장 마감 앞두고는 파키스탄 총리가 외교적 노력이 진전되고 있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트럼프에게 2주간 마감 시한을 연기하고 이란에 대해서는 선의 표시로 호르무즈 해협 2주간 개방을 촉구. 백악관 대변인은 관련 제안을 받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적인 답변을 할 것이라고 언급. 여기에 이란도 고위 관계자가 2주간 휴전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이어져 오늘 있을 데드라인 연기 가능성이 제기. 이에 주식시장은 낙폭을 크게 축소, 국채 금리, 국제유가 하락, 달러 약세 등이 진행.
한편,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4달러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뉴욕 연은이 소비자 기대 조사를 통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4%p 상승한 3.4%를 기록하며 이러한 가솔린 가격 급등의 영향을 반영. 다만, 장기 물가 안정은 이어지고 있어 최근 파월 의장의 발언과 같이 장기 물가는 안정적임을 보여줌. 세부 상품별로 보면 가솔린이 4.1%에서 9.4%로 급등. 렌트비도 5.9%에서 7.1%로 상승하고 있어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은 지속.
더불어 실업률 상승 예상은 43.5%로 상승하고 향후 12개월 내에 직장을 잃을 것이라는 인식 또한 0.6%포인트 증가한 14.4%를 기록하는 등 고용 불안 우려가 지속. 채무 불이행, 가계 재정 상황 악화도 증가했고 주가 상승 기대가 하락. 결국 이란 전쟁으로 인한 가솔린 가격 급등 등으로 전반적인 경기에 대한 불안이 높아진 점도 특징
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마감 시한을 앞두고 강경 발언을 이어가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시사하자 하락 출발. 이후 일부 언론에서 이란이 외교 소통을 단절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낙폭을 확대. 다만, 이란 측이 협상 채널이 여전히 열려 있다고 반박하고 백악관도 소통 여부는 트럼프 대통령에 달려 있다고 발표하자 낙폭 축소. 장 후반에는 유엔 특사의 이란 방문과 파키스탄의 2주간 휴전 촉구에 외교적 해법 기대가 반영되며 혼조 마감(다우 -0.18%, 나스닥 +0.10%, S&P500 +0.08%, 러셀2000 +0.1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1%)
*변화요인: 미국과 이란 협상 데드라인, 소비자 기대 조사
미국과 이란과의 협상 데드라인(한국 시각 오전 9시)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확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 밤 한 문명이 사라질 수 있지만 전면적인 정권 교체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기를 기대한다’라고 주장. 협상 마감을 앞두고 트럼프의 강경 발언에 이란이 미국과의 외교 소통을 단절했다는 소식과 협상 기간내 합의 가능성은 낮다는 보도가 나오며 불안감이 확대
그러나 이란 언론은 여전히 대화 채널은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하고 백악관 대변인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트럼프 대통령뿐이라며 언론 보도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집중하라고 밝힘. 여기에 이란 UN대사가 유엔 사무총장 특사가 협의 위해 테헤란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 파키스탄 총리가 외교적 노력이 진전되고 있으니 2주간 휴전을 촉구한 점도 긍정적. 이렇듯 방향성이 엇갈리다 보니 시장의 혼란이 진행.
장 마감 앞두고는 파키스탄 총리가 외교적 노력이 진전되고 있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트럼프에게 2주간 마감 시한을 연기하고 이란에 대해서는 선의 표시로 호르무즈 해협 2주간 개방을 촉구. 백악관 대변인은 관련 제안을 받았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적인 답변을 할 것이라고 언급. 여기에 이란도 고위 관계자가 2주간 휴전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이어져 오늘 있을 데드라인 연기 가능성이 제기. 이에 주식시장은 낙폭을 크게 축소, 국채 금리, 국제유가 하락, 달러 약세 등이 진행.
한편,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4달러를 기록하는 등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뉴욕 연은이 소비자 기대 조사를 통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0.4%p 상승한 3.4%를 기록하며 이러한 가솔린 가격 급등의 영향을 반영. 다만, 장기 물가 안정은 이어지고 있어 최근 파월 의장의 발언과 같이 장기 물가는 안정적임을 보여줌. 세부 상품별로 보면 가솔린이 4.1%에서 9.4%로 급등. 렌트비도 5.9%에서 7.1%로 상승하고 있어 향후 물가에 대한 불안은 지속.
더불어 실업률 상승 예상은 43.5%로 상승하고 향후 12개월 내에 직장을 잃을 것이라는 인식 또한 0.6%포인트 증가한 14.4%를 기록하는 등 고용 불안 우려가 지속. 채무 불이행, 가계 재정 상황 악화도 증가했고 주가 상승 기대가 하락. 결국 이란 전쟁으로 인한 가솔린 가격 급등 등으로 전반적인 경기에 대한 불안이 높아진 점도 특징
👍23❤14😨3🔥1💯1🦄1
*특징 종목: 브로드컴, 유나이티드헬스 상승 Vs. 테슬라 하락
반도체: 브로드컴, 구글과의 장기 계약 소식에 큰 폭 상승
브로드컴(+6.21%)은 2031년까지 구글에 TPU 칩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여기에 엔트로픽과 AI 협력을 확대해 2027년부터 3.5GW의 컴퓨팅 용량을 제공하는 계약도 이어진 점도 상승 요인. 관련 발표에 엔비디아(+0.26%)와 AMD(+0.61%)은 관련 소식에 하락했지만 파키스탄 소식에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인텔(+4.19%)은 스페이스X, 테슬라, xAI와 함께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 AI 칩 복합단지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1%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하락
마이크론(-0.05%)은 삼성전자의 실적 결과로 상승하기도 했으나 이란 전쟁 우려로 장중 하락 전환. 한편, 시장은 최소한 새로운 생산 설비가 가동될 내년 중반까지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과 파키스탄 발표로 낙폭 대부분 축소되며 약보합 마감. 샌디스크(-1.91%)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반면, 웨스턴디지털(+2.57%)과 시게이트(+3.40%)는 상승하는 등 차별화
AI 네트워크: 아리스타 상향 vs ARM 하향, 시각 엇갈림
아리스타네트웍(+5.85%)은 로젠블랙이 OFC에서 발표된 XPO 전략에 대한 확신 증가와 구글 및 앤트로픽과의 대규모 초기 계약 수주 규모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ARM(-3.30%)은 모건스탠리가 전략적 포지셔닝과 초기 설계 제공은 모범적이었지만, 상용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목표주가는 135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헀지만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시스코시스템즈(+0.30%), HP엔터(+0.20%), 델(+2.60%), 슈퍼마이크로컴퓨터(+2.81%) 등 관련 종목군도 견조
자동차: 테슬라, 실적 불안을 이유로 하락 지속
테슬라(-1.75%)는 인텔, 스페이스X와 협력하여 새로운 반도체 칩 공장을 운영할 예정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지속. 최근 JP모건이 예상보다 저조한 1분기 차량 인도량과 전년 대비 에너지 저장 장치 설치량 감소를 이유로 실적이 크게 둔화될 수 있다고 주장한 점이 불안감을 지속. 리비안(-3.92%), 루시드(-5.36%) 등 여타 전기차 업체들도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GM(-0.91%), 포드(-0.78%) 등 내연차들도 하락
대형기술주: 애플, 폴더블폰 출시 지연 우려로 하락
애플(-2.07%)은 니혼게이자가 폴더블폰 출시 지연을 보도하자 하락. 더불어 초기에는 높은 생산 비용과 낮은 마진 구조로 실저 기여도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부담. 여기에 에버코어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평가한 점도 하락 요인. 다만, 블룸버그가 9월 출시는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보도하자 낙폭 일부 축소했지만 하락은 지속.
대형기술주: 알파벳 상승 Vs. MS 하락
MS(-0.16%)는 앤트로픽으로 주요 임원이 이탈했다는 점과 소프트웨어 기업 대부분 약세를 보이자 하락. 아마존(+0.46%)은 우버(-0.61%)가 AI 및 컴퓨팅 워크로드에 AWS 맞춤형 칩을 도입하는 등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것을 발표하며 낙폭 축소 후 파키스탄 발표 후 상승 전환. 메타(+0.35%)는 자본지출 불안 이슈로 하락하다 상승 전환. 알파벳(+2.11%)은 브로드컴과의 TPU 칩 계약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회사들 강세
오라클(-1.63%)은 바클레이즈가 경영진 교체 후 인프라 사업 성장이 개선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하락. 장중에는 핌코와 BOA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14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도 있었지만 하락은 지속. 앤트로픽이 대형 기술주를 포함해 팔로알토(+4.89%), 클라우드스트라이크(+6.18%) 등과 사이버 보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며 어느 조직도 사이버 보안 문제를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하자 상승. 팔란티어(+1.45%)도 강세. 반면, 세일즈포스(-1.12%), 인튜이트(-1.7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이란 불안으로 대부분 하락.
양자컴퓨터: 아이온큐에 대한 목표주가 하향 소식에 대부분 하락
아이온큐(-2.56%)은 미즈호가 매출 대비 밸류에이션이 매우 높은 수준이라며 목표주가를 80에서 61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다만, 양자 컴퓨팅과 기존 컴퓨팅을 결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인 NVQLink의 사용 증가 등을 감안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며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은 유지. 리게티컴퓨팅(-2.54%), 디웨이브 퀀텀(-2.83%) 등도 동반 하락. 씰스큐(-10.92%), 아킷퀀텀(-5.78%) 등 양자 보안회사들은 매출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과도하게 상승했던 점을 감안 아이온큐의 목표주가 하향 소식에 매물 출회
테마(원자력, 로봇, 드론 등): 과도한 밸류에이션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오클로(-4.45%), 뉴스케일 파워(-9.93%) 등 원자력 발전 테마, 에너지 퓨얼스(-2.19%), 센트러스 에너지(-5.48%) 등 우라늄 관련주, 서브 로보틱스(-3.83%), 리치테크 로보틱스(-4.95%), 심보틱(-3.23%) 등 로봇 관련주, 조비항공(-3.68%), 아처항공(-3.61%) 등 비행택시 관련주, 크라토스(-2.87%), 에어로바이런먼트(-1.27%) 등 드론 관련주 등 대부분 테마주들도 실적보다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받았다는 점을 반영하며 하락.
우주개발: 주요 테마주들 대부분 하락 여파로 부진
로켓랩(-1.99%)은 시티즌스가 발사 능력과 방위 산업에 강점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85달러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0.83%)을 비롯해 레드 와이어(-2.62%), 새틀로직(-1.42%)등 대부분 우주 개발 회사들도 하락.
헬스케어: 예상 상회한 CMS의 수가 발표로 상승.
유나이티드헬스(+9.37%)는 CMS(미국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가 예상보다 높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수가를 확정 발표하자 수익 개선 기대로 큰 폭 상승. CVS헬스(+6.74%), 엘레반스 헬스(+3.05%) 등 관련 종목군도 크게 상승.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에도 이란 불안 여파로 하락 후 낙폭 축소
비트코인은 ETF로 약 4.7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 됐지만 하락. 시장에서는 해당 자금이 실제 현물 매수로 직결되기보다 차익거래, 헤지 성격이 포함되며 가격 상승 동력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 여기에 이란 전쟁 불안, 국채 금리 상승 등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된 영향도 비트코인 하락 요인. 그러나 파키스탄 총리의 2주간 휴전 발언 등으로 낙폭이 큰 폭으로 축소. 이에 스트레티지(-3.11%), 로빈후드(-0.19%), 코인베이스(+0.22%) 등이 하락 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서클 인터넷(+2.14%)은 ETF로 자금 유입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되며 상승 전환
반도체: 브로드컴, 구글과의 장기 계약 소식에 큰 폭 상승
브로드컴(+6.21%)은 2031년까지 구글에 TPU 칩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여기에 엔트로픽과 AI 협력을 확대해 2027년부터 3.5GW의 컴퓨팅 용량을 제공하는 계약도 이어진 점도 상승 요인. 관련 발표에 엔비디아(+0.26%)와 AMD(+0.61%)은 관련 소식에 하락했지만 파키스탄 소식에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인텔(+4.19%)은 스페이스X, 테슬라, xAI와 함께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 AI 칩 복합단지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1%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하락
마이크론(-0.05%)은 삼성전자의 실적 결과로 상승하기도 했으나 이란 전쟁 우려로 장중 하락 전환. 한편, 시장은 최소한 새로운 생산 설비가 가동될 내년 중반까지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과 파키스탄 발표로 낙폭 대부분 축소되며 약보합 마감. 샌디스크(-1.91%)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반면, 웨스턴디지털(+2.57%)과 시게이트(+3.40%)는 상승하는 등 차별화
AI 네트워크: 아리스타 상향 vs ARM 하향, 시각 엇갈림
아리스타네트웍(+5.85%)은 로젠블랙이 OFC에서 발표된 XPO 전략에 대한 확신 증가와 구글 및 앤트로픽과의 대규모 초기 계약 수주 규모 등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18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ARM(-3.30%)은 모건스탠리가 전략적 포지셔닝과 초기 설계 제공은 모범적이었지만, 상용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목표주가는 135에서 150달러로 상향 조정헀지만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시스코시스템즈(+0.30%), HP엔터(+0.20%), 델(+2.60%), 슈퍼마이크로컴퓨터(+2.81%) 등 관련 종목군도 견조
자동차: 테슬라, 실적 불안을 이유로 하락 지속
테슬라(-1.75%)는 인텔, 스페이스X와 협력하여 새로운 반도체 칩 공장을 운영할 예정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지속. 최근 JP모건이 예상보다 저조한 1분기 차량 인도량과 전년 대비 에너지 저장 장치 설치량 감소를 이유로 실적이 크게 둔화될 수 있다고 주장한 점이 불안감을 지속. 리비안(-3.92%), 루시드(-5.36%) 등 여타 전기차 업체들도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GM(-0.91%), 포드(-0.78%) 등 내연차들도 하락
대형기술주: 애플, 폴더블폰 출시 지연 우려로 하락
애플(-2.07%)은 니혼게이자가 폴더블폰 출시 지연을 보도하자 하락. 더불어 초기에는 높은 생산 비용과 낮은 마진 구조로 실저 기여도가 제한적일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부담. 여기에 에버코어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평가한 점도 하락 요인. 다만, 블룸버그가 9월 출시는 계획대로 진행된다고 보도하자 낙폭 일부 축소했지만 하락은 지속.
대형기술주: 알파벳 상승 Vs. MS 하락
MS(-0.16%)는 앤트로픽으로 주요 임원이 이탈했다는 점과 소프트웨어 기업 대부분 약세를 보이자 하락. 아마존(+0.46%)은 우버(-0.61%)가 AI 및 컴퓨팅 워크로드에 AWS 맞춤형 칩을 도입하는 등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것을 발표하며 낙폭 축소 후 파키스탄 발표 후 상승 전환. 메타(+0.35%)는 자본지출 불안 이슈로 하락하다 상승 전환. 알파벳(+2.11%)은 브로드컴과의 TPU 칩 계약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회사들 강세
오라클(-1.63%)은 바클레이즈가 경영진 교체 후 인프라 사업 성장이 개선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하락. 장중에는 핌코와 BOA가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14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도 있었지만 하락은 지속. 앤트로픽이 대형 기술주를 포함해 팔로알토(+4.89%), 클라우드스트라이크(+6.18%) 등과 사이버 보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하며 어느 조직도 사이버 보안 문제를 단독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주장하자 상승. 팔란티어(+1.45%)도 강세. 반면, 세일즈포스(-1.12%), 인튜이트(-1.7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이란 불안으로 대부분 하락.
양자컴퓨터: 아이온큐에 대한 목표주가 하향 소식에 대부분 하락
아이온큐(-2.56%)은 미즈호가 매출 대비 밸류에이션이 매우 높은 수준이라며 목표주가를 80에서 61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다만, 양자 컴퓨팅과 기존 컴퓨팅을 결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인 NVQLink의 사용 증가 등을 감안 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며 시장 수익률 상회 등급은 유지. 리게티컴퓨팅(-2.54%), 디웨이브 퀀텀(-2.83%) 등도 동반 하락. 씰스큐(-10.92%), 아킷퀀텀(-5.78%) 등 양자 보안회사들은 매출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과도하게 상승했던 점을 감안 아이온큐의 목표주가 하향 소식에 매물 출회
테마(원자력, 로봇, 드론 등): 과도한 밸류에이션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오클로(-4.45%), 뉴스케일 파워(-9.93%) 등 원자력 발전 테마, 에너지 퓨얼스(-2.19%), 센트러스 에너지(-5.48%) 등 우라늄 관련주, 서브 로보틱스(-3.83%), 리치테크 로보틱스(-4.95%), 심보틱(-3.23%) 등 로봇 관련주, 조비항공(-3.68%), 아처항공(-3.61%) 등 비행택시 관련주, 크라토스(-2.87%), 에어로바이런먼트(-1.27%) 등 드론 관련주 등 대부분 테마주들도 실적보다 과도한 밸류에이션을 받았다는 점을 반영하며 하락.
우주개발: 주요 테마주들 대부분 하락 여파로 부진
로켓랩(-1.99%)은 시티즌스가 발사 능력과 방위 산업에 강점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85달러 제시하고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0.83%)을 비롯해 레드 와이어(-2.62%), 새틀로직(-1.42%)등 대부분 우주 개발 회사들도 하락.
헬스케어: 예상 상회한 CMS의 수가 발표로 상승.
유나이티드헬스(+9.37%)는 CMS(미국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 센터)가 예상보다 높은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수가를 확정 발표하자 수익 개선 기대로 큰 폭 상승. CVS헬스(+6.74%), 엘레반스 헬스(+3.05%) 등 관련 종목군도 크게 상승.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에도 이란 불안 여파로 하락 후 낙폭 축소
비트코인은 ETF로 약 4.7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 됐지만 하락. 시장에서는 해당 자금이 실제 현물 매수로 직결되기보다 차익거래, 헤지 성격이 포함되며 가격 상승 동력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 여기에 이란 전쟁 불안, 국채 금리 상승 등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된 영향도 비트코인 하락 요인. 그러나 파키스탄 총리의 2주간 휴전 발언 등으로 낙폭이 큰 폭으로 축소. 이에 스트레티지(-3.11%), 로빈후드(-0.19%), 코인베이스(+0.22%) 등이 하락 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서클 인터넷(+2.14%)은 ETF로 자금 유입으로 스테이블코인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되며 상승 전환
👍21❤14🥰1🕊1🤨1🦄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협상 마감 시한 연기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0.99%, MSCI 신흥지수 ETF도 0.35%로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락하다 1.11% 상승으로 전환. 러셀2000지수도 0.17%, 다우 운송지수도 1.26%로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 넘게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후 0.4% 내외 상승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4.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0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파키스탄 발표로 달러 약세가 확대되자 1,495.00원을 기록.
*FICC: 미-이란 협상 기대와 우려 반영하며 등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마감 시한을 앞두고 상승. 특히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을 하고, 일부 언론에서는 협상 중단 보도등이 영향. 다만, 관망 심리가 높아 상승은 제한. 특히 시간 외로 파키스탄의 발표 후 휴전 기대로 결국 하락 전환. 미국 천연가스는 미국의 일일 생산량이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전쟁이 격화될 경우 LNG 수급에 불안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4% 넘게 상승
달러화는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합의를 촉구하며 제시한 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단기 물가는 에너지와 렌트 가격 급등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장기 기대 물가는 안정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달러 약세 요인. 파키스탄 총리 발표도 약세 확대 요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에너지 가격 급등 우려로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관망 심리가 높은 가운데 보합권.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은 달러 대비 강세를 브라질 헤알은 자본 지출 기대로 약세
국채 금리는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혼재. 이런 가운데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달 2.55배보다 높은 2.68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증가 소식이 단기물의 하락을 자극. 그리고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지수에서 장기 물가의 안정도 단기 국채 금리 하락 요인. 다만, 장기물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그러나 파키스탄 총리 발표로 장기물도 하락 전환하는 등 시간 외 흐름이 진행
금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마감 시한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지속되며 보합권 등락하다 시간 외 파키스탄 총리 발표로 1% 가까이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시간 외 상승 전환하거나 낙폭 축소. 구리 및 비철금속은 이란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진행되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대부분 하락. 특히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경기 불안으로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 부담. 농작물은 밀이 미국과 유럽 주요 작황지에 건조한 날씨가 진행돼 생육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반면, 대두는 브라질 생산이 양호하다는 점이 부각돼 공급 과잉 구조로 하락. 특히 옥수수와 대두의 파종시기 날씨가 극단적이지 않아 파종 증가 기대도 하락 요인.
MSCI 한국 증시 ETF는 0.99%, MSCI 신흥지수 ETF도 0.35%로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하락하다 1.11% 상승으로 전환. 러셀2000지수도 0.17%, 다우 운송지수도 1.26%로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1% 넘게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후 0.4% 내외 상승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04.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0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파키스탄 발표로 달러 약세가 확대되자 1,495.00원을 기록.
*FICC: 미-이란 협상 기대와 우려 반영하며 등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마감 시한을 앞두고 상승. 특히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강경 발언을 하고, 일부 언론에서는 협상 중단 보도등이 영향. 다만, 관망 심리가 높아 상승은 제한. 특히 시간 외로 파키스탄의 발표 후 휴전 기대로 결국 하락 전환. 미국 천연가스는 미국의 일일 생산량이 감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전쟁이 격화될 경우 LNG 수급에 불안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4% 넘게 상승
달러화는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합의를 촉구하며 제시한 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뉴욕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단기 물가는 에너지와 렌트 가격 급등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장기 기대 물가는 안정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도 달러 약세 요인. 파키스탄 총리 발표도 약세 확대 요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에너지 가격 급등 우려로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관망 심리가 높은 가운데 보합권.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은 달러 대비 강세를 브라질 헤알은 자본 지출 기대로 약세
국채 금리는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혼재. 이런 가운데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달 2.55배보다 높은 2.68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증가 소식이 단기물의 하락을 자극. 그리고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지수에서 장기 물가의 안정도 단기 국채 금리 하락 요인. 다만, 장기물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그러나 파키스탄 총리 발표로 장기물도 하락 전환하는 등 시간 외 흐름이 진행
금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마감 시한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지속되며 보합권 등락하다 시간 외 파키스탄 총리 발표로 1% 가까이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시간 외 상승 전환하거나 낙폭 축소. 구리 및 비철금속은 이란 전쟁에 대한 불확실성이 진행되자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대부분 하락. 특히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경기 불안으로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 부담. 농작물은 밀이 미국과 유럽 주요 작황지에 건조한 날씨가 진행돼 생육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반면, 대두는 브라질 생산이 양호하다는 점이 부각돼 공급 과잉 구조로 하락. 특히 옥수수와 대두의 파종시기 날씨가 극단적이지 않아 파종 증가 기대도 하락 요인.
❤38👍20🌭1🦄1
04/08 오전 6시 미국 시간 외 선물 상승 확대 요인
오전 6시에 미국 시간 외 선물이 갑자기 상승을 확대하고 달러 약세, 국제유가 하락, 국채 금리 하락 등이 이어진 이유는 CNN 보도에 따른 것
장 마감 전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를 위해 트럼프령에게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시한을 2주 연장해달라고 요청. 이런 가운데 CNN이 관계자를 인용해 양측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곧 좋은 소식이 나올 수 있다고 보도. 이에 외교적 타결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을 포함한 협상 진전 기대를 반영한 것이지만, 동시에 트럼프는 합의 실패 시 군사 대응을 경고하고 이란 역시 강경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낙관론과 군사 충돌 리스크가 동시에 공존하는 상황. 그렇기 떄문에 실제 트럼프가 어떤 이야기를 할 지 지켜봐야 함.
한편, 미 증시는 숏 포지션이 급증한 상태이기 때문에 실제로 이란 전쟁이 종료가 될 경우 주식시장은 큰 폭의 상승 기대가 상존. 그렇지만, 방금전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지속적으로 높은 에너지 가격이 소비자 및 기업 지출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듯 에너지 가격이 장기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일 수 있어 경기 부담은 하반기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이 부분을 향후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오전 6시에 미국 시간 외 선물이 갑자기 상승을 확대하고 달러 약세, 국제유가 하락, 국채 금리 하락 등이 이어진 이유는 CNN 보도에 따른 것
장 마감 전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를 위해 트럼프령에게 이란에 대한 군사행동 시한을 2주 연장해달라고 요청. 이런 가운데 CNN이 관계자를 인용해 양측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며 곧 좋은 소식이 나올 수 있다고 보도. 이에 외교적 타결 기대가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줌.
이는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성을 포함한 협상 진전 기대를 반영한 것이지만, 동시에 트럼프는 합의 실패 시 군사 대응을 경고하고 이란 역시 강경 입장을 유지하고 있어, 낙관론과 군사 충돌 리스크가 동시에 공존하는 상황. 그렇기 떄문에 실제 트럼프가 어떤 이야기를 할 지 지켜봐야 함.
한편, 미 증시는 숏 포지션이 급증한 상태이기 때문에 실제로 이란 전쟁이 종료가 될 경우 주식시장은 큰 폭의 상승 기대가 상존. 그렇지만, 방금전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지속적으로 높은 에너지 가격이 소비자 및 기업 지출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듯 에너지 가격이 장기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일 수 있어 경기 부담은 하반기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이 부분을 향후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음.
👍33❤11🔥5✍1🦄1
04/08 트럼프, 2주간 공격 중단 동의
트럼프가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한다는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을 2주간 연기한다고 발표. 미국과 이란은 과거 여러 쟁점들에 대해 거의 모두 합의에 도달했으며 2주 정도면 합의를 최종 확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트럼프의 발표로 미국 시간외 선물 1% 넘게 상승. 국제유가 102달러로 하락, 달러 약세, 비트코인 상승 등이 진행.
트럼프가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한다는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을 2주간 연기한다고 발표. 미국과 이란은 과거 여러 쟁점들에 대해 거의 모두 합의에 도달했으며 2주 정도면 합의를 최종 확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트럼프의 발표로 미국 시간외 선물 1% 넘게 상승. 국제유가 102달러로 하락, 달러 약세, 비트코인 상승 등이 진행.
❤38👍15🔥2🐳2🦄1
04/08 트럼프의 이란 공격 2주 연기, 그리고 금융시장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2주간의 공격 연기를 발표. 관련 발표에 WTI가 15% 넘게 급락했고, 미국 나스닥 선물이 2.8% 상승하는 등 미국 주식시장 또한 긍정적인 반응. 특히 반도체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 등이 2~6% 내외 상승을 주도하고 있으며 반면 에너지 기업들은 6% 내외 크게 하락 중. 특히 대규모 숏스퀴즈 등 포지션 청산이 집행되고 있다는 점도 영향
한편, 이란 국가안보 최고 위원회는 성명을 발표. '적국이 이란 국민을 상대로 벌인 범죄적인 전쟁에서 참패를 당했고 미국에게 (이란이 제시한) 10개항의 계획을 수용하도록 강요했다'고 주장. 이란 외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군대의 협조를 통해 안전한 통행이 2주 동안 가능하다고 발표. 트럼프는 외무장관의 성명서를 자신의 SNS에 올리며 협상 기대를 높임.
파키스탄은 금요일 양측의 대표단이 회의를 할 것이라고 발표
대체로 시장은 한국시각 오전 9시 대규모 공격 우려를 일단 해소했다는 점에 환호. 그렇지만, 여전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손을 놓지 않을 것이라는 점, 또다른 상대국인 이스라엘은 반응이 없고, 레바논에 대한 공격은 지속할 것을 언급한 점은 부담. 특히 네타냐후는 미-이란이 휴전을 했을 경우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거부하고 있어 이스라엘 발 긴장 고조 가능성 또한 배제 못함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2주간의 공격 연기를 발표. 관련 발표에 WTI가 15% 넘게 급락했고, 미국 나스닥 선물이 2.8% 상승하는 등 미국 주식시장 또한 긍정적인 반응. 특히 반도체를 비롯해 대형 기술주 등이 2~6% 내외 상승을 주도하고 있으며 반면 에너지 기업들은 6% 내외 크게 하락 중. 특히 대규모 숏스퀴즈 등 포지션 청산이 집행되고 있다는 점도 영향
한편, 이란 국가안보 최고 위원회는 성명을 발표. '적국이 이란 국민을 상대로 벌인 범죄적인 전쟁에서 참패를 당했고 미국에게 (이란이 제시한) 10개항의 계획을 수용하도록 강요했다'고 주장. 이란 외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 군대의 협조를 통해 안전한 통행이 2주 동안 가능하다고 발표. 트럼프는 외무장관의 성명서를 자신의 SNS에 올리며 협상 기대를 높임.
파키스탄은 금요일 양측의 대표단이 회의를 할 것이라고 발표
대체로 시장은 한국시각 오전 9시 대규모 공격 우려를 일단 해소했다는 점에 환호. 그렇지만, 여전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손을 놓지 않을 것이라는 점, 또다른 상대국인 이스라엘은 반응이 없고, 레바논에 대한 공격은 지속할 것을 언급한 점은 부담. 특히 네타냐후는 미-이란이 휴전을 했을 경우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거부하고 있어 이스라엘 발 긴장 고조 가능성 또한 배제 못함
👍36❤12👎1🔥1🫡1🦄1
04/08 미 증시, 이스라엘로 인한 불안한 휴전에도 숏스퀴즈 등 수급의 힘으로 상승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출발. 특히 해당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물가 부담이 완화되자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또 다른 전쟁 당사국인 이스라엘의 공격이 이어지고 이란의회 의장도 미국의 휴전 협정 위반 등을 언급하며 휴전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자 상승폭은 축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밴스 부통령의 협상 지속 발언, 숏스퀴즈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은 유지(다우 +2.85%, 나스닥 +2.80%, S&P500 +2.51%, 러셀2000 +2.9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34%)
*변화요인: 불안한 휴전과 숏스퀴즈, FOMC 의사록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중재로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전면전 리스크가 완화되며 상승 출발.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빠르게 하락하고 VIX는 20선 초반까지 내려오며 안정되는 흐름을 보였고, CME FedWatch 기준 연준의 금리 인상/동결 확률도 86.0%에서 68.2%로 낮아지며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 이는 단순한 뉴스 반응을 넘어 시장이 중동발 리스크 프리미엄을 빠르게 제거하기 시작했음을 의미
다만 장중에는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의회 의장이 레바논 공격, 미국의 드론 영공 침범과 우라늄 농축 권리 부정을 언급하며 휴전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고, UAE 또한 휴전 조항의 명확화를 요구. 이에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으나, 밴스 미 부통령이 협상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지수는 재차 반등
이번 상승의 핵심 동력은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에 있는 것으로 판단. 휴전 이전 헤지펀드들은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재가속을 반영해 공격적으로 하락 베팅을 확대했으며, 순매도 대비 순매수 비율이 7.6:1까지 벌어지며 최근 13년 내 가장 빠른 속도의 숏 포지션이 확대. 이후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 ETF, 지수선물, 옵션 전반에서 숏스퀴즈가 발생했고, VIX 하락에 연동되는 CTA 자금까지 유입되며 상승 탄력이 강화되는 전형적인 수급 개선 장세가 전개
한편 전쟁 중 있었던 FOMC의 의사록에서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가격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는 핵심 변수로 언급됐고, 이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라는 양방향 리스크를 동시에 반영해야 하는 정책 환경을 시사. 다만 의사록 자체는 기존 인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시장 영향은 제한적. 결국 단기적으로는 휴전 이행 여부와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 이후 수급이 정상화될 경우 시장은 다시 펀더멘털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그런 점에서 실적 시즌 진입을 앞두고 지수보다는 업종 및 종목별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판단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출발. 특히 해당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며 물가 부담이 완화되자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된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다만, 또 다른 전쟁 당사국인 이스라엘의 공격이 이어지고 이란의회 의장도 미국의 휴전 협정 위반 등을 언급하며 휴전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자 상승폭은 축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밴스 부통령의 협상 지속 발언, 숏스퀴즈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은 유지(다우 +2.85%, 나스닥 +2.80%, S&P500 +2.51%, 러셀2000 +2.9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34%)
*변화요인: 불안한 휴전과 숏스퀴즈, FOMC 의사록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중재로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전면전 리스크가 완화되며 상승 출발.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빠르게 하락하고 VIX는 20선 초반까지 내려오며 안정되는 흐름을 보였고, CME FedWatch 기준 연준의 금리 인상/동결 확률도 86.0%에서 68.2%로 낮아지며 금리 인하 기대가 재부각. 이는 단순한 뉴스 반응을 넘어 시장이 중동발 리스크 프리미엄을 빠르게 제거하기 시작했음을 의미
다만 장중에는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의회 의장이 레바논 공격, 미국의 드론 영공 침범과 우라늄 농축 권리 부정을 언급하며 휴전 위반 가능성을 제기했고, UAE 또한 휴전 조항의 명확화를 요구. 이에 상승폭이 축소되기도 했으나, 밴스 미 부통령이 협상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지수는 재차 반등
이번 상승의 핵심 동력은 펀더멘털보다는 수급에 있는 것으로 판단. 휴전 이전 헤지펀드들은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재가속을 반영해 공격적으로 하락 베팅을 확대했으며, 순매도 대비 순매수 비율이 7.6:1까지 벌어지며 최근 13년 내 가장 빠른 속도의 숏 포지션이 확대. 이후 휴전 소식이 전해지자 ETF, 지수선물, 옵션 전반에서 숏스퀴즈가 발생했고, VIX 하락에 연동되는 CTA 자금까지 유입되며 상승 탄력이 강화되는 전형적인 수급 개선 장세가 전개
한편 전쟁 중 있었던 FOMC의 의사록에서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가격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는 핵심 변수로 언급됐고, 이는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라는 양방향 리스크를 동시에 반영해야 하는 정책 환경을 시사. 다만 의사록 자체는 기존 인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며 시장 영향은 제한적. 결국 단기적으로는 휴전 이행 여부와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숏 포지션 청산 이후 수급이 정상화될 경우 시장은 다시 펀더멘털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그런 점에서 실적 시즌 진입을 앞두고 지수보다는 업종 및 종목별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판단
❤38👍17🥰5🔥1👏1💯1🦄1
*특징 종목: 반도체, 여행, 항공, 기계 강세 Vs. 에너지, 소프트웨어 부진
반도체: 브로드컴,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도 TPU 계약 등에 강세 지속
엔비디아(+2.23%)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로 상승. 브로드컴(+4.99%)은 시포트 리서치가 앤트로픽의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및 AI 배포에 대한 부담 우려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TPU 계약을 기반으로 상승세는 지속. 더불어 BOA가 AMD(+4.64%), 마벨테크(+4.64%)와 함께 올해 주요 성장 종목으로 선정했다는 점도 긍정적. 인텔(+11.42%)은 스페이스X, 테슬라, xAI와 함께 테라팹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AI 칩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34%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샌디스크, NAND 가격 상승 등으로 강세
마이크론(+7.72%)은 LPDDR5X 기반 엣지 AI 협력 확대 위해 SiMa.ai에 전략적 지분 투자했다는 소식에 상승. SiMa.ai는 물리 AI 스타트업인데 이번 투자로 마이크론이 로봇공학 및 산업용 엣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이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 샌디스크(+9.86%)는 NAND 가격이 10% 이상 상승했다는 소식, 키옥시아와의 요카이치 합작 공장을 2034년까지 연장하여 장기적인 생산 능력과 공급 안정성 확보 등을 이유로 급등. 웨스턴디지털(+8.60%), 시게이트(+5.88%) 등도 상승
자동차: 테슬라, FSD 업데이트 발표로 급등 후 수급 여파로 하락 전환
테슬라(-0.98%)는 새로운 '센티언트' FSD 14.3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하자 5% 넘게 상승 출발. 숏포지션 청산이라는 수급적인 요인도 상승 요인. 그러나 장중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공격 등 휴전 불확실성이 유입되자 급격하게 매도가 유입되며 재차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특히 실적에 대한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불확실성 확대 요인. 반면, GM(+5.47%), 포드(+5.73%) 등 내연 기관차는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큰 폭 상승.
대형기술주: 메타, AI 모델인 Muse Spark를 공개 등으로 급등
메타 플랫폼(+6.50%)은 챗봇과 스마트 안경을 위한 새로운 초지능 팀의 첫 번째 AI 모델인 Muse Spark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Muse Spark는 AI 서비스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기존 Llama 모델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는 점에서 향후 기대 심리가 확대. 알파벳(+3.56%)은 웨이모가 내슈빌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이란 휴전 등과 함께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상승. 리프트(-2.25%)는 하락하고 우버(+0.91%)는 상승 제한. 아마존(+3.50%), 애플(+2.13%), MS(+0.55%)도 장 초반 상승. 그러나 MS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 여파로 매물 소화, 애플은 최근 폴더블폰 출시 지연 이슈 등으로 상승 일부 반납, 아마존은 견조함
중국 기업: 알리바바, 젠우 칩 데이터센터 구축 소식에 상승
알리바바(+4.68%)는 차이나텔레콤과 함께 1만 개 카드 저장 용량의 젠우(Zhenwu) AI 칩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는 소식에 상승. 핀둬둬(+4.23%)는 매출 성장은 견조했지만 비용 증가로 이익이 예상을 하회했다는 소식에도 상승. 특히 테무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한 점이 특징. 진둥닷컴(+2.07%)은 제한적인 상승. 바이두(+2.62%)는 최근 두바이 택시 회사와 제휴해서 완전무인 사용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이란 전쟁 휴전 소식에 긍정적으로 반응을 보이며 상승. 샤오펑(+3.37%), 니오(+3.91%), 리오토(+1.14%)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정부의 지원 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점, 높은 유가의 장기화 가능성에 기대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앤트로픽의 상업적 거래 잠시 이슈 부각되며 하락
팔란티어(-6.20%)는 마이클버리가 앤트로픽이 팔란티어의 상업적 거래를 잠식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하락. 여기에 휴전으로 인한 매물출회도 영향. 마이클버리의 발표로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사업영역 잠식 이슈가 재부각되자 세일즈포스(-3.60%), 서비스나우(-3.06%) 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 더불어 앤프로픽과 메타의 업데이트 소식도 투자 심리에 부담. 오라클(+0.34%)은 휴전 소식에 상승 출발 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으로 상승 반납
양자컴퓨터: 이란 전쟁 휴전 소식에 상승 후 매물 소화
아이온큐(+1.76%)는 자회사인 Capella Space가 미국 우주개발국(SDA)으로부터 HALO Europa Track 1 프로그램에 따라 약 4,89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리게티컴퓨팅(+4.99%), 디웨이브 퀀텀(+6.04%)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휴전 이슈로 상승.
드론, 우주개발: 테마 재료 소멸로 매물 소화
AIRO 그룹(+0.92%), 에어로바이런먼트(+0.05%), 크라토스 디펜스(+3.47%) 등 드론 관련 기업들은 전쟁 휴전 소식에 하락하거나 제한적인 상승을 보이다 장 후반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재차 반등. 로켓랩(+4.16%), 인튜이티브 머신(+2.90%)은 상승했지만 레드와이어(-0.41%), 새틀로직(-0.86%), 에코스타(-1.56%)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아르테미스 2호 귀환에 따른 테마 재료 소멸로 하락.
에너지, 광산, 여행 등: 에너지 및 품목에 따라 엇갈린 모습
엑손모빌(-4.69%), 셰브론(-4.29%)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하락. 알코아(-1.64%) 등 알루미늄 종목들은 중동 불안 완화로 하락. 이는 최근 이란의 공격으로 알루미늄 공장 피해로 가격 급등이 이어졌기 때문에 휴전시 관련 우려가 완화될 수 있기 때문. 반면, 부킹홀딩스(+4.38%) 등 여행 관련주, 델타항공(+3.75%) 등 항공주, 카니발(+11.23%) 등 크루즈 업종 등은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뉴몬트(+3.05%) 등 금 관련주, 스틸 다이나믹(+5.85%) 등 철강주, 프리포트 맥모란(+7.14%) 등 구리 관련주 등은 관련 품목 상승으로 강세
기계, 건설: 상품가격 안정 기대로 상승
디어(+5.78%)는 제프리스가 최근 하락으로 추가 하락 위험은 제한적이라며 목표주가 550달러에 투자의견을 보유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캐터필라(+6.51%)도 상승하는 등 기계, 산업재가 강세를 보였는데 상품가격 안정 기대로 투입비용 완화 기대를 반영. DH호튼(+4.09%), 레나르(+3.52%) 등 건설업종 또한 투입비용 안정 기대로 상승.
비트코인: 숏스퀴즈 등으로 크게 상승, 코인베이스는 투자의견 하향에 하락 전환
비트코인은 이란 전쟁에 대한 휴전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약 3억 달러 규모의 숏스퀴즈가 유입되며 7만 1천 달러를 상회하는 등 큰 폭으로 상승. 더 불어 스트레티지 회장인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이 바닥을 쳤을 가능성이 높고 양자컴퓨팅 리스크는 과장되었다고 언급한 점도 안도감을 줌. 이에 스트레티지(+3.70%) 로빈후드(+3.13%)는 상승. 코인베이스(-0.05%)는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MSBT 비트코인 신탁의 디지털 자산 수탁 및 관리 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까지 진행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바클레이즈가 1분기 거래량이 감소했고 CLARITY 법안 통과가 없다면 2분기에도 위축될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전환.
반도체: 브로드컴,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도 TPU 계약 등에 강세 지속
엔비디아(+2.23%)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로 상승. 브로드컴(+4.99%)은 시포트 리서치가 앤트로픽의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 및 AI 배포에 대한 부담 우려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TPU 계약을 기반으로 상승세는 지속. 더불어 BOA가 AMD(+4.64%), 마벨테크(+4.64%)와 함께 올해 주요 성장 종목으로 선정했다는 점도 긍정적. 인텔(+11.42%)은 스페이스X, 테슬라, xAI와 함께 테라팹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AI 칩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34%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샌디스크, NAND 가격 상승 등으로 강세
마이크론(+7.72%)은 LPDDR5X 기반 엣지 AI 협력 확대 위해 SiMa.ai에 전략적 지분 투자했다는 소식에 상승. SiMa.ai는 물리 AI 스타트업인데 이번 투자로 마이크론이 로봇공학 및 산업용 엣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이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 샌디스크(+9.86%)는 NAND 가격이 10% 이상 상승했다는 소식, 키옥시아와의 요카이치 합작 공장을 2034년까지 연장하여 장기적인 생산 능력과 공급 안정성 확보 등을 이유로 급등. 웨스턴디지털(+8.60%), 시게이트(+5.88%) 등도 상승
자동차: 테슬라, FSD 업데이트 발표로 급등 후 수급 여파로 하락 전환
테슬라(-0.98%)는 새로운 '센티언트' FSD 14.3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하자 5% 넘게 상승 출발. 숏포지션 청산이라는 수급적인 요인도 상승 요인. 그러나 장중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공격 등 휴전 불확실성이 유입되자 급격하게 매도가 유입되며 재차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특히 실적에 대한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불확실성 확대 요인. 반면, GM(+5.47%), 포드(+5.73%) 등 내연 기관차는 국제유가 급락 영향으로 큰 폭 상승.
대형기술주: 메타, AI 모델인 Muse Spark를 공개 등으로 급등
메타 플랫폼(+6.50%)은 챗봇과 스마트 안경을 위한 새로운 초지능 팀의 첫 번째 AI 모델인 Muse Spark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Muse Spark는 AI 서비스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기존 Llama 모델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다는 점에서 향후 기대 심리가 확대. 알파벳(+3.56%)은 웨이모가 내슈빌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이란 휴전 등과 함께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상승. 리프트(-2.25%)는 하락하고 우버(+0.91%)는 상승 제한. 아마존(+3.50%), 애플(+2.13%), MS(+0.55%)도 장 초반 상승. 그러나 MS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 여파로 매물 소화, 애플은 최근 폴더블폰 출시 지연 이슈 등으로 상승 일부 반납, 아마존은 견조함
중국 기업: 알리바바, 젠우 칩 데이터센터 구축 소식에 상승
알리바바(+4.68%)는 차이나텔레콤과 함께 1만 개 카드 저장 용량의 젠우(Zhenwu) AI 칩 데이터센터를 구축했다는 소식에 상승. 핀둬둬(+4.23%)는 매출 성장은 견조했지만 비용 증가로 이익이 예상을 하회했다는 소식에도 상승. 특히 테무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한 점이 특징. 진둥닷컴(+2.07%)은 제한적인 상승. 바이두(+2.62%)는 최근 두바이 택시 회사와 제휴해서 완전무인 사용차량 호출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이란 전쟁 휴전 소식에 긍정적으로 반응을 보이며 상승. 샤오펑(+3.37%), 니오(+3.91%), 리오토(+1.14%)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정부의 지원 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점, 높은 유가의 장기화 가능성에 기대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앤트로픽의 상업적 거래 잠시 이슈 부각되며 하락
팔란티어(-6.20%)는 마이클버리가 앤트로픽이 팔란티어의 상업적 거래를 잠식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하락. 여기에 휴전으로 인한 매물출회도 영향. 마이클버리의 발표로 AI로 인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사업영역 잠식 이슈가 재부각되자 세일즈포스(-3.60%), 서비스나우(-3.06%) 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 더불어 앤프로픽과 메타의 업데이트 소식도 투자 심리에 부담. 오라클(+0.34%)은 휴전 소식에 상승 출발 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으로 상승 반납
양자컴퓨터: 이란 전쟁 휴전 소식에 상승 후 매물 소화
아이온큐(+1.76%)는 자회사인 Capella Space가 미국 우주개발국(SDA)으로부터 HALO Europa Track 1 프로그램에 따라 약 4,89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리게티컴퓨팅(+4.99%), 디웨이브 퀀텀(+6.04%)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휴전 이슈로 상승.
드론, 우주개발: 테마 재료 소멸로 매물 소화
AIRO 그룹(+0.92%), 에어로바이런먼트(+0.05%), 크라토스 디펜스(+3.47%) 등 드론 관련 기업들은 전쟁 휴전 소식에 하락하거나 제한적인 상승을 보이다 장 후반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재차 반등. 로켓랩(+4.16%), 인튜이티브 머신(+2.90%)은 상승했지만 레드와이어(-0.41%), 새틀로직(-0.86%), 에코스타(-1.56%)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아르테미스 2호 귀환에 따른 테마 재료 소멸로 하락.
에너지, 광산, 여행 등: 에너지 및 품목에 따라 엇갈린 모습
엑손모빌(-4.69%), 셰브론(-4.29%)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하락. 알코아(-1.64%) 등 알루미늄 종목들은 중동 불안 완화로 하락. 이는 최근 이란의 공격으로 알루미늄 공장 피해로 가격 급등이 이어졌기 때문에 휴전시 관련 우려가 완화될 수 있기 때문. 반면, 부킹홀딩스(+4.38%) 등 여행 관련주, 델타항공(+3.75%) 등 항공주, 카니발(+11.23%) 등 크루즈 업종 등은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뉴몬트(+3.05%) 등 금 관련주, 스틸 다이나믹(+5.85%) 등 철강주, 프리포트 맥모란(+7.14%) 등 구리 관련주 등은 관련 품목 상승으로 강세
기계, 건설: 상품가격 안정 기대로 상승
디어(+5.78%)는 제프리스가 최근 하락으로 추가 하락 위험은 제한적이라며 목표주가 550달러에 투자의견을 보유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캐터필라(+6.51%)도 상승하는 등 기계, 산업재가 강세를 보였는데 상품가격 안정 기대로 투입비용 완화 기대를 반영. DH호튼(+4.09%), 레나르(+3.52%) 등 건설업종 또한 투입비용 안정 기대로 상승.
비트코인: 숏스퀴즈 등으로 크게 상승, 코인베이스는 투자의견 하향에 하락 전환
비트코인은 이란 전쟁에 대한 휴전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약 3억 달러 규모의 숏스퀴즈가 유입되며 7만 1천 달러를 상회하는 등 큰 폭으로 상승. 더 불어 스트레티지 회장인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이 바닥을 쳤을 가능성이 높고 양자컴퓨팅 리스크는 과장되었다고 언급한 점도 안도감을 줌. 이에 스트레티지(+3.70%) 로빈후드(+3.13%)는 상승. 코인베이스(-0.05%)는 모건스탠리의 새로운 MSBT 비트코인 신탁의 디지털 자산 수탁 및 관리 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까지 진행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바클레이즈가 1분기 거래량이 감소했고 CLARITY 법안 통과가 없다면 2분기에도 위축될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하락 전환.
❤30👍14🏆1🦄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안도랠리 Vs. 불안한 휴전, 숏스퀴즈 정리
MSCI 한국 증시 ETF는 10.13%나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5.4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34%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2.97%, 다우 운송지수는 3.23%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70.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79.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8.50원을 기록. KOSPI 야간 선물은 1.2% 내외 상승 중.
*FICC: 국제유가, 이란 전쟁 휴전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
국제유가는 이란과 미국의 2주간 휴전을 발표하자 대규모 상승 베팅이 청산되며 급락.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진행된다는 점이 심리에 영향. 다만,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공격, 그에 따른 이란의 대응 등 휴전 불확실성이 이어졌지만, 오늘은 숏스퀴즈 청산에 따른 수급의 흐름에 주목하며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국제유가 급락 등 에너지 시장 전반에 걸친 약세 영향으로 하락
달러화는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에 따른 에너지 가격 하락과 공급망 불안 완화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도 에너지 가격 하락을 반영하며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강세. 다만, 여전히 휴전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 있어 장중 뉴스 하나하나에 변동성이 진행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물가 안정에 대한 기대로 하락.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올해 연준의 금리인하 확률이 14%에서 32%로 상향 조정. 그러나 장중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과 이란의 대응 등 불안한 휴전이라는 점에서 이란 의회 의장의 미국 휴정 협정 위반 언급에 상승하기도 하는 등 장중 변동성은 지속
금은 달러 약세 등으로 상승. 은과 플래티넘은 5% 내외 큰 폭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가 재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휴전 소식에 3% 넘게 상승. 그러나 알루미늄은 휴전으로 공급 불안 우려가 확대되지 않자 소폭 하락. 아연도 부진. 대체로 휴전 이슈에 따른 품목별 차별화가 진행. 농작물은 밀이 휴전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이 완화되고 미국의 주요 작황지에 비가 내려 수확량 전망이 상향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3% 급락. 옥수수는 파종시기 양호한 날씨로 인한 경작지 확대 가능성에 소폭 하락. 대두는 중국 수요 기대로 소폭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10.13%나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5.4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34%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2.97%, 다우 운송지수는 3.23%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70.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79.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78.50원을 기록. KOSPI 야간 선물은 1.2% 내외 상승 중.
*FICC: 국제유가, 이란 전쟁 휴전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
국제유가는 이란과 미국의 2주간 휴전을 발표하자 대규모 상승 베팅이 청산되며 급락.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진행된다는 점이 심리에 영향. 다만,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공격, 그에 따른 이란의 대응 등 휴전 불확실성이 이어졌지만, 오늘은 숏스퀴즈 청산에 따른 수급의 흐름에 주목하며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국제유가 급락 등 에너지 시장 전반에 걸친 약세 영향으로 하락
달러화는 국제유가 급락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호르무즈 해협 통행에 따른 에너지 가격 하락과 공급망 불안 완화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도 에너지 가격 하락을 반영하며 강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강세. 다만, 여전히 휴전에 대한 불확실성은 남아 있어 장중 뉴스 하나하나에 변동성이 진행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물가 안정에 대한 기대로 하락.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올해 연준의 금리인하 확률이 14%에서 32%로 상향 조정. 그러나 장중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과 이란의 대응 등 불안한 휴전이라는 점에서 이란 의회 의장의 미국 휴정 협정 위반 언급에 상승하기도 하는 등 장중 변동성은 지속
금은 달러 약세 등으로 상승. 은과 플래티넘은 5% 내외 큰 폭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가 재고 증가에도 불구하고 휴전 소식에 3% 넘게 상승. 그러나 알루미늄은 휴전으로 공급 불안 우려가 확대되지 않자 소폭 하락. 아연도 부진. 대체로 휴전 이슈에 따른 품목별 차별화가 진행. 농작물은 밀이 휴전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이 완화되고 미국의 주요 작황지에 비가 내려 수확량 전망이 상향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자 3% 급락. 옥수수는 파종시기 양호한 날씨로 인한 경작지 확대 가능성에 소폭 하락. 대두는 중국 수요 기대로 소폭 상승
👍51❤16🔥2✍1🦄1
04/09 한국 증시 부진
전일과 달리 휴전 협정에 대한 불안감을 보여준 가운데 시간 외 WTI가 4% 넘게 상승 중이며 국채 금리 상승과 미국 나스닥 선물등도 0.3% 내외 하락 중. 금과 은을 비롯해 비트코인 등도 하락. 이에 한국 증시를 비롯해 아시아 시장의 약세가 진행. 한국은 반도체 종목군의 낙폭이 커 여타 아시아 시장에 비해 하락폭이 큰 점이 특징
현재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을 발표한 가운데 레바논(헤즈볼라)을 두고 엇갈린 모습. 특히 이란은 휴전에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한 반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포함이 안되어 있다며 대규모 공격을 보임. 이에 헤즈볼라도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이란도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시사하는 발표를 하는 등 여전히 혼란스러운 모습
전일 휴전 이슈로 큰 폭의 변화는 대부분 숏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적인 부분의 영향이 컸기 때문에 관련 이슈가 완화된 후 이러한 불확실성은 대부분 전일과 다른 모습으로 전환.
시장은 협상은 진행된다는 점을 감안 주말에 있을 협상 결과 등을 기반으로 단기적인 상승/하락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러나 이를 소화 후에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실적 시즌, 그리고 주요 경제지표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시장으로의 전환이 예상. 이를 감안 당분간 개별 종목/업종 차별화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전일과 달리 휴전 협정에 대한 불안감을 보여준 가운데 시간 외 WTI가 4% 넘게 상승 중이며 국채 금리 상승과 미국 나스닥 선물등도 0.3% 내외 하락 중. 금과 은을 비롯해 비트코인 등도 하락. 이에 한국 증시를 비롯해 아시아 시장의 약세가 진행. 한국은 반도체 종목군의 낙폭이 커 여타 아시아 시장에 비해 하락폭이 큰 점이 특징
현재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을 발표한 가운데 레바논(헤즈볼라)을 두고 엇갈린 모습. 특히 이란은 휴전에 포함되어 있다고 발표한 반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포함이 안되어 있다며 대규모 공격을 보임. 이에 헤즈볼라도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을, 이란도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시사하는 발표를 하는 등 여전히 혼란스러운 모습
전일 휴전 이슈로 큰 폭의 변화는 대부분 숏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적인 부분의 영향이 컸기 때문에 관련 이슈가 완화된 후 이러한 불확실성은 대부분 전일과 다른 모습으로 전환.
시장은 협상은 진행된다는 점을 감안 주말에 있을 협상 결과 등을 기반으로 단기적인 상승/하락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 그러나 이를 소화 후에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실적 시즌, 그리고 주요 경제지표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시장으로의 전환이 예상. 이를 감안 당분간 개별 종목/업종 차별화 장세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47👍20🦄4🔥3👏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