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3 미 증시, 관세 불확실성과 소프트웨어 및 사모신용 우려로 하락
미 증시는 관세 이슈를 소화하며 보합권 출발했으나, 시트리니 리서치의 보고서를 빌미로 소프트웨어 업종의 비즈니스 모델 붕괴 공포가 확산되며 지수는 하락.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이 이들을 주요 담보로 삼는 사모신용대출의 부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금융주 또한 급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관세 위헌 판결 직후 보편 관세를 하루 만에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며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자동차 등 관세 민감주도 동반 하락(다우 -1.66%, 나스닥 -1.13%, S&P500 -1.04%, 러셀2000 -1.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7%)
*변화요인: 시트리니 리서치, 트럼프 관세, 메타와 무디스의 경고
독립 리서치 회사인 시트리니 리서치가 AI 에이전트가 기존 소프트웨어 산업의 수익 모델인 계정당 과금 구조를 구조적으로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부정적 시나리오를 제시. 특히 앤트로픽의 클로드 기반 자동화 사례 등을 언급하며 기업들이 기존 SaaS 지출을 축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이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대한 멀티플 재평가 우려가 확산. UBS도 재융자 수요가 중단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채무불이행 비율이 시장 예상치인 1~2%보다 높은 3~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평가하는 등 신용 리스크 우려를 자극.
문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산업 둔화 우려가 약 3조 달러 규모의 사모신용 시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아진 점. 사모신용 시장은 반복 매출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우량 담보로 간주해 포트폴리오의 약 20% 내외를 구성해왔으나, AI발 수익성 둔화가 현실화될 경우 담보 가치 재평가가 불가피. 특히 이자를 지급하지 않고 원금에 더하는 PIK 대출 구조를 활용해 온 기업들의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에 사모신용 부실 우려가 은행권 익스포저 점검으로 이어지며 금융주 변동성이 확대. 최근 블루아울(-3.42%)의 환매 중단 이슈 등 불안이 점점 확대. 즉, 소프트웨어 수익 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신용시장 리스크 재평가를 촉발하며 은행주 약세로 연결된 흐름.
한편, 미 연방 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보편적 상호 관세와 펜타닐 관련 관세에 대해 6대 3으로 위헌 판결. 트럼프는 즉각적으로 무역법 제122조를 동원해 10% 즉각 부과 후 하룻만에 15%로 인상. 글로벌 각국은 이에 협상을 중단을 발표. 캐나다와 멕시코는 새로 부과된 제122조 관세에 대해서도 강력한 이의를 제기. EU는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 체결된 무역 협정의 비준 중단. 트럼프는 이날 미 대법원 판결을 악용하는 국가들에게 기존 합의보다 훨씬 높은 관세와 더 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 결국 관련 이슈가 점차 불확실성을 높이는 상태로 진행돼 불안 심리가 확대
메타 플랫폼(-2.81%)은 2025년 436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FCF)을 보고했으나, 실상은 자사주 매입에 FCF의 96%에 달하는 420억 달러가 소모됐다고 WSJ가 보도. 이로 인해 가용 현금이 부족해진 메타는 부채를 587억 달러로 늘렸으며, 특히 블루아울과 협력한 27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처럼 특수목적법인(SPV)을 활용해 대차대조표에 잡히지 않는 방식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 자금을 조달하고 있음. 이에 대해 무디스는 빅테크 기업들이 회계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데이터 센터 리스 갱신 및 잔존가치보증(RVG) 관련 수백억 달러의 잠재 부채를 은폐하고 있다고 경고. 향후 기술 기업의 신용 등급 부여 시 숨겨진 미래 부채 리스크를 엄격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발표.
미 증시는 관세 이슈를 소화하며 보합권 출발했으나, 시트리니 리서치의 보고서를 빌미로 소프트웨어 업종의 비즈니스 모델 붕괴 공포가 확산되며 지수는 하락. 특히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이 이들을 주요 담보로 삼는 사모신용대출의 부실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며 금융주 또한 급락. 트럼프 미 대통령이 관세 위헌 판결 직후 보편 관세를 하루 만에 10%에서 1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하며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자동차 등 관세 민감주도 동반 하락(다우 -1.66%, 나스닥 -1.13%, S&P500 -1.04%, 러셀2000 -1.6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7%)
*변화요인: 시트리니 리서치, 트럼프 관세, 메타와 무디스의 경고
독립 리서치 회사인 시트리니 리서치가 AI 에이전트가 기존 소프트웨어 산업의 수익 모델인 계정당 과금 구조를 구조적으로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부정적 시나리오를 제시. 특히 앤트로픽의 클로드 기반 자동화 사례 등을 언급하며 기업들이 기존 SaaS 지출을 축소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이에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대한 멀티플 재평가 우려가 확산. UBS도 재융자 수요가 중단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채무불이행 비율이 시장 예상치인 1~2%보다 높은 3~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평가하는 등 신용 리스크 우려를 자극.
문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 산업 둔화 우려가 약 3조 달러 규모의 사모신용 시장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높아진 점. 사모신용 시장은 반복 매출 기반의 소프트웨어 기업을 우량 담보로 간주해 포트폴리오의 약 20% 내외를 구성해왔으나, AI발 수익성 둔화가 현실화될 경우 담보 가치 재평가가 불가피. 특히 이자를 지급하지 않고 원금에 더하는 PIK 대출 구조를 활용해 온 기업들의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이에 사모신용 부실 우려가 은행권 익스포저 점검으로 이어지며 금융주 변동성이 확대. 최근 블루아울(-3.42%)의 환매 중단 이슈 등 불안이 점점 확대. 즉, 소프트웨어 수익 구조에 대한 의구심이 신용시장 리스크 재평가를 촉발하며 은행주 약세로 연결된 흐름.
한편, 미 연방 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보편적 상호 관세와 펜타닐 관련 관세에 대해 6대 3으로 위헌 판결. 트럼프는 즉각적으로 무역법 제122조를 동원해 10% 즉각 부과 후 하룻만에 15%로 인상. 글로벌 각국은 이에 협상을 중단을 발표. 캐나다와 멕시코는 새로 부과된 제122조 관세에 대해서도 강력한 이의를 제기. EU는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해 체결된 무역 협정의 비준 중단. 트럼프는 이날 미 대법원 판결을 악용하는 국가들에게 기존 합의보다 훨씬 높은 관세와 더 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 결국 관련 이슈가 점차 불확실성을 높이는 상태로 진행돼 불안 심리가 확대
메타 플랫폼(-2.81%)은 2025년 436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FCF)을 보고했으나, 실상은 자사주 매입에 FCF의 96%에 달하는 420억 달러가 소모됐다고 WSJ가 보도. 이로 인해 가용 현금이 부족해진 메타는 부채를 587억 달러로 늘렸으며, 특히 블루아울과 협력한 27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처럼 특수목적법인(SPV)을 활용해 대차대조표에 잡히지 않는 방식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 자금을 조달하고 있음. 이에 대해 무디스는 빅테크 기업들이 회계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데이터 센터 리스 갱신 및 잔존가치보증(RVG) 관련 수백억 달러의 잠재 부채를 은폐하고 있다고 경고. 향후 기술 기업의 신용 등급 부여 시 숨겨진 미래 부채 리스크를 엄격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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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대형기술주, 테슬라, 금융주, 소프트웨어 부진 Vs. 제약주 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91%)는 실적 발표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GTC에 대한 기대 또한 긍정적인 영향. 반면, 브로드컴(-0.69%)은 씨티가 단기적인 매출 총이익률 압박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2026년 이후 인공지능 기반 성장에 대한 확신을 이어가며 매수세는 유지. AMD(-1.77%)는 지난 주 후반 크로스에 대한 대출 보증을 하는 등 순환 구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7%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견조하나 향후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을 제시하자 하락
마이크론(-1.68%)은 메모리 칩 가격 급등 영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 특히 3월 실적 발표에서 전년 대비 매출은 두배, 영업이익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다만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사이클 산업이어서, 현재와 같은 공격적 증설과 약 12~18개월 후(2027년 중반 이후) 본격화될 신규 캐파가 결국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중국의 증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샌디스크(+2.54%)는 콜옵션 급증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웨스턴디지털(-1.79%), 시게이트(-0.90%) 등은 하락
기술서비스: IBM, 앤트로픽의 COBOL 시스템 현대화 발표로 급락
IBM(-13.15%)은 앤트로픽이 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면서 클로드 코드가 비용과 시간 장벽을 낮출 수 있는지 설명하자 큰 폭으로 하락. 미국 ATM 거래의 약 95%를 처리하는 COBOL 시스템은 고도의 전문 인력이 필요해 IBM이 유지보수와 현대화 컨설팅으로 독점적 수익을 얻는 구조. 그러나 앤트로픽의 발표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AI를 통해 레거시 코드를 현대적 언어로 변환이 용이하자 고객들의 대거 이탈 가능성이 제기. IT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추어(-6.58%), 금융결제 솔루션 피서브(-4.99%) 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보이며 하락
테슬라(-2.91%)는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하락. 특히 테슬라의 전기차 차량 판매 위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 등은 매출이 반영되는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여기에 사이버 트럭의 저가형 신형 모델 발표 후 상승하기도 했지만, 관련 차량 판매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더 나아가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차익 실현 욕구를 확대. GM(-2.27%), 포드(-2.64%) 등 내연기관차량도 무역 협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가용 현금 흐름 불안등을 이유로 하락
메타 플레폼(-2.81%)은 잉여현금흐름(FCF)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하락. 이는 현금 창출력보다 실제 가용 현금 흐름이 적을 수 있어 AI 투자 확대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부채를 늘려야 하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이는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무디스도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 은폐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며 이를 정밀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부담. MS(-3.21%)는 시트로니 리서치의 보고서 여파로 소프트웨어 부문의 사업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더불어 AI 지출 부담도 영향. 알파벳(-1.02%)은 웰스파고가 클라우드 성장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자본 지출 불안 여파로 하락 전환.
대형 기술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성장 기대로 강세
아마존(-2.30%)은 AI 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여타 대형 기술주와 동반 하락. 여기에 관세 불확실성도 부담. 애플(+0.60%)은 모건스탠리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2월에 강화됐고 1분기에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특히 여타 대형 기술주와 달리 자본투자가 제한적이였던 만큼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 또한 상승 요인
소프트웨어: 시트리니 리서치와 앤트로픽 여파로 하락
오라클(-4.57%)은 메타 플랫폼에 대한 FCF 흐름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관련 여파로 재무 불안 이슈가 높아진 점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3.43%)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9.85%), 지스케일러(-10.31%) 등 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라우드에 내장된 보안도구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세일즈포스(-3.78%), 어도비(-4.6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트리니 리서치가 관련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원자력: 목표주가 하향 조정 소식 등으로 하락
아이온큐(-3.51%)는 모건스탠리가 상용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58달러에서 35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하락. 리게티컴퓨팅(+0.63%), 디웨이브 퀀텀(-0.06%)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뉴스케일 파워(-6.25%)는 최근 UBS가 38달러에서 20달러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매출 수익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한 부정적인 발표가 이어지자 하락. 오클로(-1.16%)도 부진.
금융주: 시트로니 리서치 보고서 여파로 사모 신용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사모신용 이슈가 부각되자 블루아울(-3.42%)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아레스 매니지먼트(-6.97%), 아폴로 매니지먼트(-5.00%), 유동성 민감도가 높은 블랙스톤(-6.23%) 등이 하락. JP모건(-4.22%), BOA(-3.75%)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91%), 골드만삭스(-3.25%) 등 투자은행도 하락. 아메리칸 익스프레스(-7.20%)는 실적 부진을 반영해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비자(-4.50%)는 멕시코 규제 당국이 프로사 인수를 거부와 시트로니 보고서 여파로 하락. 마스터카드(-5.77%)도 부진. AI로 고소득층의 실직 우려가 높아지고 이는 매출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결제 산업 위축으로 전환. 페이팔(+5.76%)은 M&A 이슈로 상승
제약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임상과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4.86%)는 노보노디스크(-16.43%)의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일라이릴리와의 비교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라이릴리는 상승하고 노보노디스크는 급락. 바이킹 테라퓨틱스(+11.05%)도 큰 폭 상승. 머크(+1.28%), 암젠(+1.25%), 에브비(+2.08%) 등 여타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강세. 반다 테라퓨틱스(+41.49%)은 조울증 및 주헌병 치료제의 FDA 승인 소식에 급등
소매유통업종: 월마트 상승 Vs. 타겟 하락
월마트(+2.29%)는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견조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재부각되며 상승했지만 코스트코(+0.08%)는 보합권, 타겟(-2.87%)은 하락하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음료 업체인 몬스터 베버리지(+1.11%)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이어 경기 방어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코카콜라(+0.90%), 펩시코(+2.05%)도 상승. P&G(+2.73%), 필립 모리스(+2.08%), 알트리아(+2.09%) 등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
항공, 여행: 눈폭풍과 AI 여파로 부진
델타항공(-3.69%), 유나이티드항공(-5.18%) 등 항공주는 뉴욕의 대형 눈폭풍으로 대규모 결항 여파로 하락. 부킹홀딩스(-5.05%), 익스피디아(-7.36%) 등 여행주는 AI가 온라인 여행 관련 주식 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평가에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함께 하락. 로얄케라비아(-3.95%), 카니발(-4.91%) 등 크루주 업종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샌즈(-3.95%) 등 리조트, 매리어트(-1.53%) 등 호텔 기업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0.91%)는 실적 발표 앞두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GTC에 대한 기대 또한 긍정적인 영향. 반면, 브로드컴(-0.69%)은 씨티가 단기적인 매출 총이익률 압박을 이유로 목표 주가를 45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2026년 이후 인공지능 기반 성장에 대한 확신을 이어가며 매수세는 유지. AMD(-1.77%)는 지난 주 후반 크로스에 대한 대출 보증을 하는 등 순환 구조에 대한 불안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57%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견조하나 향후 공급 과잉에 대한 불안을 제시하자 하락
마이크론(-1.68%)은 메모리 칩 가격 급등 영향이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 특히 3월 실적 발표에서 전년 대비 매출은 두배, 영업이익은 5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다만 메모리 산업은 구조적으로 사이클 산업이어서, 현재와 같은 공격적 증설과 약 12~18개월 후(2027년 중반 이후) 본격화될 신규 캐파가 결국 공급 과잉과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중국의 증설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샌디스크(+2.54%)는 콜옵션 급증의 영향으로 크게 상승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 웨스턴디지털(-1.79%), 시게이트(-0.90%) 등은 하락
기술서비스: IBM, 앤트로픽의 COBOL 시스템 현대화 발표로 급락
IBM(-13.15%)은 앤트로픽이 COBOL 시스템을 현대화하면서 클로드 코드가 비용과 시간 장벽을 낮출 수 있는지 설명하자 큰 폭으로 하락. 미국 ATM 거래의 약 95%를 처리하는 COBOL 시스템은 고도의 전문 인력이 필요해 IBM이 유지보수와 현대화 컨설팅으로 독점적 수익을 얻는 구조. 그러나 앤트로픽의 발표로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AI를 통해 레거시 코드를 현대적 언어로 변환이 용이하자 고객들의 대거 이탈 가능성이 제기. IT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추어(-6.58%), 금융결제 솔루션 피서브(-4.99%) 등도 동반 하락
자동차: 테슬라, 하락 요인에 민감한 모습 보이며 하락
테슬라(-2.91%)는 12월 전기차 평균 판매 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고 관련 흐름이 올해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평가에 하락. 특히 테슬라의 전기차 차량 판매 위축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로봇 등은 매출이 반영되는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불안도 부담. 여기에 사이버 트럭의 저가형 신형 모델 발표 후 상승하기도 했지만, 관련 차량 판매가 지속적으로 위축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더 나아가 관세 불확실성에 대한 불확실성은 차익 실현 욕구를 확대. GM(-2.27%), 포드(-2.64%) 등 내연기관차량도 무역 협상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가용 현금 흐름 불안등을 이유로 하락
메타 플레폼(-2.81%)은 잉여현금흐름(FCF)이 견조하지만 이는 상당부분 주식보상 관련 현금 흐름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보도에 하락. 이는 현금 창출력보다 실제 가용 현금 흐름이 적을 수 있어 AI 투자 확대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부채를 늘려야 하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이는 재무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음. 무디스도 AI 관련 부채를 대규모 은폐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하며 이를 정밀하게 살펴볼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부담. MS(-3.21%)는 시트로니 리서치의 보고서 여파로 소프트웨어 부문의 사업 불안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더불어 AI 지출 부담도 영향. 알파벳(-1.02%)은 웰스파고가 클라우드 성장을 이유로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상승 출발했지만 자본 지출 불안 여파로 하락 전환.
대형 기술주: 애플, 앱스토어 매출 성장 기대로 강세
아마존(-2.30%)은 AI 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여타 대형 기술주와 동반 하락. 여기에 관세 불확실성도 부담. 애플(+0.60%)은 모건스탠리가 앱스토어 매출 성장세가 2월에 강화됐고 1분기에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특히 여타 대형 기술주와 달리 자본투자가 제한적이였던 만큼 재무적으로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 또한 상승 요인
소프트웨어: 시트리니 리서치와 앤트로픽 여파로 하락
오라클(-4.57%)은 메타 플랫폼에 대한 FCF 흐름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관련 여파로 재무 불안 이슈가 높아진 점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팔란티어(-3.43%)를 비롯해 클라우드 스트라이크(-9.85%), 지스케일러(-10.31%) 등 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라우드에 내장된 보안도구를 공개하자 큰 폭으로 하락. 세일즈포스(-3.78%), 어도비(-4.6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트리니 리서치가 관련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양자컴퓨터, 원자력: 목표주가 하향 조정 소식 등으로 하락
아이온큐(-3.51%)는 모건스탠리가 상용화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과 장기 수익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58달러에서 35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하락. 리게티컴퓨팅(+0.63%), 디웨이브 퀀텀(-0.06%)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뉴스케일 파워(-6.25%)는 최근 UBS가 38달러에서 20달러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는 등 매출 수익 창출하지 못하는 기업들에 대한 부정적인 발표가 이어지자 하락. 오클로(-1.16%)도 부진.
금융주: 시트로니 리서치 보고서 여파로 사모 신용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사모신용 이슈가 부각되자 블루아울(-3.42%)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아레스 매니지먼트(-6.97%), 아폴로 매니지먼트(-5.00%), 유동성 민감도가 높은 블랙스톤(-6.23%) 등이 하락. JP모건(-4.22%), BOA(-3.75%)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4.91%), 골드만삭스(-3.25%) 등 투자은행도 하락. 아메리칸 익스프레스(-7.20%)는 실적 부진을 반영해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비자(-4.50%)는 멕시코 규제 당국이 프로사 인수를 거부와 시트로니 보고서 여파로 하락. 마스터카드(-5.77%)도 부진. AI로 고소득층의 실직 우려가 높아지고 이는 매출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결제 산업 위축으로 전환. 페이팔(+5.76%)은 M&A 이슈로 상승
제약주: 일라이릴리, 노보노디스크 임상과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이릴리(+4.86%)는 노보노디스크(-16.43%)의 체중 감량 약물 임상 시험에서 일라이릴리와의 비교에서 목표에 달성하지 못했다는 소식에 일라이릴리는 상승하고 노보노디스크는 급락. 바이킹 테라퓨틱스(+11.05%)도 큰 폭 상승. 머크(+1.28%), 암젠(+1.25%), 에브비(+2.08%) 등 여타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강세. 반다 테라퓨틱스(+41.49%)은 조울증 및 주헌병 치료제의 FDA 승인 소식에 급등
소매유통업종: 월마트 상승 Vs. 타겟 하락
월마트(+2.29%)는 관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최근 견조한 실적에 대한 부분이 재부각되며 상승했지만 코스트코(+0.08%)는 보합권, 타겟(-2.87%)은 하락하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음료 업체인 몬스터 베버리지(+1.11%)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이어 경기 방어성격을 반영하며 상승. 코카콜라(+0.90%), 펩시코(+2.05%)도 상승. P&G(+2.73%), 필립 모리스(+2.08%), 알트리아(+2.09%) 등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
항공, 여행: 눈폭풍과 AI 여파로 부진
델타항공(-3.69%), 유나이티드항공(-5.18%) 등 항공주는 뉴욕의 대형 눈폭풍으로 대규모 결항 여파로 하락. 부킹홀딩스(-5.05%), 익스피디아(-7.36%) 등 여행주는 AI가 온라인 여행 관련 주식 산업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평가에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함께 하락. 로얄케라비아(-3.95%), 카니발(-4.91%) 등 크루주 업종을 비롯해 라스베가스 샌즈(-3.95%) 등 리조트, 매리어트(-1.53%) 등 호텔 기업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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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관세 불확실성과 지수 하락 여파로 부진
비트코인은 관세 불확실성 여파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부각되자 매도 압력이 확대되며 크게 하락. 더불어 최근 소프트웨어 기업의 움직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움직여왔던 점을 감안 관련 기업들이 크게 하락하자 동반 부진. 이는 사모신용 이슈로 확산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부담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기관 자금 유입이 약화되며 시장 주요 지지선이 무너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점도 불안심리를 자극. 물론, 트럼프가 가자지구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영향은 제한. 스트레티지(-5.60%), 로빈후드(-5.69%), 코인베이스(-6.48%), 서클 인터넷(-2.94%) 등 대부분 관련주가 하락
비트코인은 관세 불확실성 여파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부각되자 매도 압력이 확대되며 크게 하락. 더불어 최근 소프트웨어 기업의 움직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움직여왔던 점을 감안 관련 기업들이 크게 하락하자 동반 부진. 이는 사모신용 이슈로 확산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부담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기관 자금 유입이 약화되며 시장 주요 지지선이 무너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점도 불안심리를 자극. 물론, 트럼프가 가자지구에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영향은 제한. 스트레티지(-5.60%), 로빈후드(-5.69%), 코인베이스(-6.48%), 서클 인터넷(-2.94%) 등 대부분 관련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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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마이크론, AI 불확실성 Vs. 미-이란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1.82%, MSCI 신흥지수 ETF도 1.1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61%, 다우 운송지수는 2.8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35%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0.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2.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00원을 기록.
*FICC: 금, 채권, 엔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
국제유가는 미-이란 핵 협상과 트럼프의 새로운 관세 부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하락. 더 나아가 미 합참 의장이 이란에 대한 군사 타격이 장기전으로 번질 위험이 크다고 우려를 전달했다는 소식에 군사 작전에 대한 불안이 일부 완화된 점도 하락 요인. 다만, 달러 약세 등을 반영하며 제한적인 하락에 그침, 미국 천연가스는 뉴욕지역 대규모 눈폭풍으로 크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풍부한 공급 이슈를 하락 전환.
달러화는 사모 신용 불안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기도 했지만 무역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폭은 제한. 엔화와 스위스 프랑 등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15%의 보편적 관세는 기존의 관세율 하향 조정과 같다는 점에 달러 대비 강세.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
국채 금리는 관세 위헌 판결과 그에 따른 트럼프의 즉각적인 대응이 이어졌지만 하락. 트럼프가 EU가 미국과의 무역협정 승인을 보류했고 트럼프는 미국과의 무역 협정 재검토 시도하는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부담. 이는 소프트웨어 및 사모신용 불안과 더해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하며 국채 금리의 하락이 진행.
금은 트럼프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 여기에 사모신용 불안 이슈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3% 넘게 상승. 은도 6% 넘게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석을 제외하고 대부분 1% 내외 하락. 대부분 재고가 증가한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대부분 하락했으며, 관세 불확실성도 영향. 농작물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관세 불확실성을 높이며 혼조 양상. 밀의 경우는 지난 주 큰 폭의 상승을 뒤로하고 매물 출회된 모습이며 옥수수와 대두는 보합권 혼조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1.82%, MSCI 신흥지수 ETF도 1.1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61%, 다우 운송지수는 2.8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35%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0.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2.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4.00원을 기록.
*FICC: 금, 채권, 엔화 등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
국제유가는 미-이란 핵 협상과 트럼프의 새로운 관세 부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하락. 더 나아가 미 합참 의장이 이란에 대한 군사 타격이 장기전으로 번질 위험이 크다고 우려를 전달했다는 소식에 군사 작전에 대한 불안이 일부 완화된 점도 하락 요인. 다만, 달러 약세 등을 반영하며 제한적인 하락에 그침, 미국 천연가스는 뉴욕지역 대규모 눈폭풍으로 크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풍부한 공급 이슈를 하락 전환.
달러화는 사모 신용 불안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기도 했지만 무역 정책 불확실성을 이유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폭은 제한. 엔화와 스위스 프랑 등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는 15%의 보편적 관세는 기존의 관세율 하향 조정과 같다는 점에 달러 대비 강세.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
국채 금리는 관세 위헌 판결과 그에 따른 트럼프의 즉각적인 대응이 이어졌지만 하락. 트럼프가 EU가 미국과의 무역협정 승인을 보류했고 트럼프는 미국과의 무역 협정 재검토 시도하는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부담. 이는 소프트웨어 및 사모신용 불안과 더해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자극하며 국채 금리의 하락이 진행.
금은 트럼프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 여기에 사모신용 불안 이슈가 부각되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며 3% 넘게 상승. 은도 6% 넘게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석을 제외하고 대부분 1% 내외 하락. 대부분 재고가 증가한 가운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대부분 하락했으며, 관세 불확실성도 영향. 농작물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관세 불확실성을 높이며 혼조 양상. 밀의 경우는 지난 주 큰 폭의 상승을 뒤로하고 매물 출회된 모습이며 옥수수와 대두는 보합권 혼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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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한국, 중국, 대만, 홍콩 증시 그리고 미국 시간외 선물과 비트코인 급락
한국 증시는 장 초반 미 증시 부진 여파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로 반도체 업종이 상승을 확대해 나가자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6,000p를 눈앞에 두는 모습. 실제 100p 상승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5p를 이끔. 이들의 상승 요인은 뚜렷하지 않지만, 일각에서는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 반도체 가격 상승 지속에 따른 실적 상향 조정 기대, TSMC 등 아시아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 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물론, 유럽에서 산업용이 아닌 개인용 PC 등에 들어가는 DRAM 가격이 하락 전환했지만 산업용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
중국 증시는 춘절 휴장을 마치고 개장했는데 장 초반 매물 소화하다 결국 오전장을 1.17% 상승으로 마감. 업종으로는 석유산업, 화학 섬유, 석탄, 비철금속, 조선, 전력 등이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미디어, 호텔, 금융 등은 부진. 테마별로는 에너지, 화웨이 관련주, 리튬, 신재생, 금 5G 등 상품, 기술, 전지 관련 테마주가 상승한 반면, 인터넷 금융, 정보보안, 게임 관련주는 하락. 대체로 트럼프 관세 위헌 판결 후 122조로 15% 관세 부과해 기존 관세보다 낮아진 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가운데 연휴 기간 글로벌 증시가 견조함을 보인 점도 우호적. 특히 트럼프 관세가 15%가 아닌 10%로 발표될 것이라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홍콩 증시는 전일 2% 넘게 급등을 뒤로하고 알리바바, 텐센트 등 기술주와 공상은행 등 금융주 등 대부분 종목군이 하락. 이는 미국 주식시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변화에 영향
대만 증시는 TSMC가 3% 넘게 급등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 TSMC가 급등한 이유는,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최대한 흡수하겠다고 발표해 TSMC의 수익성 가시화가 확대된 데 따른 것. 애플은 올해 1억 개 이상 칩을 해당 공장에서 구매할 계획이며, 이는 단순 고객 확보를 넘어 미국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과 맞출린 중장기 수요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해석.
일본 증시는 MLCC 가격 급등에 기대 무라타 제작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하며 1% 가까이 상승.
미국 시간 외 선물은 트럼프가 토요일 15%로 보편적 관세를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행정명령을 통해 알려진 기존의 10%로 24일부터 발효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마이크론을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이 1~2% 내외 상승을 하며 이를 주도. 전일 하락 주도했던 대형 기술주도 견조한 모습
비트코인은 6만 3천 달러 미만으로 하락하는 등 하락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음. 관세 긴장 고조와 광범위한 지정학적 위험이 암호화폐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자 매수세 실종된 점이 영향을 줬다는 점도 부각.
한국 증시는 장 초반 미 증시 부진 여파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기관의 대규모 순매수로 반도체 업종이 상승을 확대해 나가자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6,000p를 눈앞에 두는 모습. 실제 100p 상승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5p를 이끔. 이들의 상승 요인은 뚜렷하지 않지만, 일각에서는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 반도체 가격 상승 지속에 따른 실적 상향 조정 기대, TSMC 등 아시아 반도체 관련주의 강세 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물론, 유럽에서 산업용이 아닌 개인용 PC 등에 들어가는 DRAM 가격이 하락 전환했지만 산업용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
중국 증시는 춘절 휴장을 마치고 개장했는데 장 초반 매물 소화하다 결국 오전장을 1.17% 상승으로 마감. 업종으로는 석유산업, 화학 섬유, 석탄, 비철금속, 조선, 전력 등이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미디어, 호텔, 금융 등은 부진. 테마별로는 에너지, 화웨이 관련주, 리튬, 신재생, 금 5G 등 상품, 기술, 전지 관련 테마주가 상승한 반면, 인터넷 금융, 정보보안, 게임 관련주는 하락. 대체로 트럼프 관세 위헌 판결 후 122조로 15% 관세 부과해 기존 관세보다 낮아진 점이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가운데 연휴 기간 글로벌 증시가 견조함을 보인 점도 우호적. 특히 트럼프 관세가 15%가 아닌 10%로 발표될 것이라는 소식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홍콩 증시는 전일 2% 넘게 급등을 뒤로하고 알리바바, 텐센트 등 기술주와 공상은행 등 금융주 등 대부분 종목군이 하락. 이는 미국 주식시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변화에 영향
대만 증시는 TSMC가 3% 넘게 급등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 TSMC가 급등한 이유는,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최대한 흡수하겠다고 발표해 TSMC의 수익성 가시화가 확대된 데 따른 것. 애플은 올해 1억 개 이상 칩을 해당 공장에서 구매할 계획이며, 이는 단순 고객 확보를 넘어 미국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과 맞출린 중장기 수요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해석.
일본 증시는 MLCC 가격 급등에 기대 무라타 제작이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하며 1% 가까이 상승.
미국 시간 외 선물은 트럼프가 토요일 15%로 보편적 관세를 인상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행정명령을 통해 알려진 기존의 10%로 24일부터 발효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마이크론을 비롯한 반도체 기업들이 1~2% 내외 상승을 하며 이를 주도. 전일 하락 주도했던 대형 기술주도 견조한 모습
비트코인은 6만 3천 달러 미만으로 하락하는 등 하락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음. 관세 긴장 고조와 광범위한 지정학적 위험이 암호화폐에 부담이 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자 매수세 실종된 점이 영향을 줬다는 점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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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미 증시, 견조한 소비 기대와 AI 불안 우려 완화에 안도하며 상승
미 증시는 장 초반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조했고,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기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 지메일 등과 결합하는 엔터프라이즈용 플러그인을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잠식 우려를 성능 개선 기대로 전환시킨 점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 여기에 AMD(+8.77%), TSMC(+4.25%)가 강세를 보이자 반도체 기업 중심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다우 +0.76%, 나스닥 +1.04%, S&P500 +0.77%, 러셀2000 +1.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5%)
*변화요인: 소비자 신뢰지수, 앤트로픽, 연준위원들의 AI 관련 발언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89.0)보다 개선된 91.2로 발표. 특히 기대지수가 67.2에서 72.0으로 개선된 점이 영향. 경기 침체 우려는 완화됐으며 고용 인식에서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는 7.4%(+0.6%p)로 개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주가 상승 기대는 다소 약화. 대체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개선된 점이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을 보였으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는 상승. 다만, 기대지수가 경기 침체 위험 지표로 여겨지는 80.0 미만에서 지속되고 있어 개선이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앤트로픽이 핵심 워크플로우에 AI를 통합할 수 있는 10가지 신규 기능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AI가 기존 SaaS 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키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지수 상승에 영향. 특히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앤트로픽과 개발을 발표해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이 부각. 이에 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훼손 우려가 완화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리사 쿡 연준 이사는 AI가 아이디어 창출과 지식 축적 속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평가. 다만 고용시장에서 이미 초급 화이트칼라 중심의 단기적 충격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 이에 생산성 증대로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실업률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해도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고용 개선을 위한 완화적인 통화정책은 물가 상승 압력 위험이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도 방대한 데이터와 경제주체 심리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는 데 AI를 활용해 정책 판단의 적시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 AI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 금융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민간 부문의 생산성 혁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평가. 다만 데이터 보호등은 엄격히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며 신중한 도입이 금융시장 안정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 결국 쿡과 월러 이사는 AI가 잠재성장률 및 중립금리 상승 변수이며 단기적으로 고용과 물가 경로를 복잡하게 할 것이라고 진단. 발언 후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미 증시는 장 초반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소비자 신뢰지수가 견조했고,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기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엑셀, 지메일 등과 결합하는 엔터프라이즈용 플러그인을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잠식 우려를 성능 개선 기대로 전환시킨 점이 투자 심리 개선에 영향. 여기에 AMD(+8.77%), TSMC(+4.25%)가 강세를 보이자 반도체 기업 중심의 상승도 지수를 견인(다우 +0.76%, 나스닥 +1.04%, S&P500 +0.77%, 러셀2000 +1.1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5%)
*변화요인: 소비자 신뢰지수, 앤트로픽, 연준위원들의 AI 관련 발언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지난달(89.0)보다 개선된 91.2로 발표. 특히 기대지수가 67.2에서 72.0으로 개선된 점이 영향. 경기 침체 우려는 완화됐으며 고용 인식에서 풍부한 일자리와 구직의 어려움 격차는 7.4%(+0.6%p)로 개선.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주가 상승 기대는 다소 약화. 대체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가 개선된 점이 특징.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을 보였으며 달러 강세, 국채 금리는 상승. 다만, 기대지수가 경기 침체 위험 지표로 여겨지는 80.0 미만에서 지속되고 있어 개선이 이어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
앤트로픽이 핵심 워크플로우에 AI를 통합할 수 있는 10가지 신규 기능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AI가 기존 SaaS 모델을 잠식할 수 있다는 우려를 완화시키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한 반등을 보인 점도 지수 상승에 영향. 특히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앤트로픽과 개발을 발표해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가운데 성능을 개선하는 방식이 부각. 이에 AI 확산에 따른 산업 구조 훼손 우려가 완화된 점이 지수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리사 쿡 연준 이사는 AI가 아이디어 창출과 지식 축적 속도를 높여 장기적으로 생산성을 높일 것이라고 평가. 다만 고용시장에서 이미 초급 화이트칼라 중심의 단기적 충격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 이에 생산성 증대로 경제가 성장하더라도 실업률이 오르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그렇기 때문에 실업률이 상승해도 경기 침체를 의미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고용 개선을 위한 완화적인 통화정책은 물가 상승 압력 위험이 있다고 주장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도 방대한 데이터와 경제주체 심리 변화를 신속히 분석하는 데 AI를 활용해 정책 판단의 적시성과 정밀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 AI가 단순 자동화를 넘어 워크플로우를 재설계해 금융 서비스 비용을 낮추고 민간 부문의 생산성 혁신과 보조를 맞출 수 있다고 평가. 다만 데이터 보호등은 엄격히 관리해야 할 영역이라며 신중한 도입이 금융시장 안정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 결국 쿡과 월러 이사는 AI가 잠재성장률 및 중립금리 상승 변수이며 단기적으로 고용과 물가 경로를 복잡하게 할 것이라고 진단. 발언 후 금융시장 영향은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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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소프트웨어, 테슬라, AMD, TSMC 상승 Vs. 샌디스크, 브로드컴 하락
반도체: AMD, 메타와 계약에 큰 폭 상승
엔비디아(+0.68%)는 AMD와 메타의 파트너십 체결로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실적 발표 앞두고 알렌테이아가 무시하기엔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AMD(+8.77%)는 메타와 6GW급 GPU를 포함한 600억 달러 규모의 5년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하자 상승. 반면, 브로드컴(-1.47%)은 관련 협상이 메타에 커스텀 XPU용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AMD와 메타와의 협력으로 점유율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상승
반도체: 샌디스크, 공매도 리포트 여파로 하락
마이크론(-0.70%)은 AMD와 메타와의 계약 체결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지만, 장 후반 새로운 이슈 없이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샌디스크(-4.20%)는 시트론 리서치가 메모리 사이클의 위험, 삼성전자와의 경쟁, 과도한 기업 가치를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웨스턴디지털(-3.51%), 시게이트(-2.79%)도 하락. 인텔(+5.71%)은 AI 칩 스타트업 삼바노바와 전략적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확장 가능한 AI 추론 솔루션을 위해 제온(Xeon) 프로세서와 가속기를 활용할 예정. 장 마감 후에는 중국에서 반도체 생산량을 크게 증대 시킬 것이라고 발표 후 시간 외 소폭 하락 중
반도체: TSMC, 애플의 발표에 힘입어 큰 폭 상승
TSMC(+4.25%)는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최대한 흡수하겠다고 발표해 TSMC의 수익성 가시화가 확대되자 급등. 램리서치(+0.82%), AMAT(+1.17%), ASML(+0.79%) 등 반도체 장비, 부품 회사들은 매물 소화 후 상승. 전자 계측 업체인 카사이트 테크(+23.05%)는 데이터 센터의 영향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큰 폭으로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산업 성장 속도 확대 기대로 상승
테슬라(+2.39%)는 웨이모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더 많은 도시에 도입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테슬라에 압박을 가했지만 상승. 이는 테슬라의 조치가 빠르게 전개돼 로보택시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여기에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가 유럽 연합 전역의 신차 등록 대수는 감소했지만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도 긍정적. 포드(+4.11%)도 리콜 이슈가 있었지만, 이보다 자동차 산업 전반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GM(+2.05%)도 상승. 우버(+0.93%)는 주차 예약 플랫폼인 스팟히어로를 인수하여 우버 앱 내 주차 예약 기능을 통합하겠다는 계획 발표, 퀀텀스케이프(+2.70%) 등 2차전지 기업들도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의 발표로 강세. 앨버말(+5.24%) 등 리튬 관련주는 탄산리튬 가격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대형기술주: 애플, 스마트폰 구매 증가 기대
애플(+2.24%)은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스마트폰 구매 속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TSMC의 미국 공장에서의 칩 구매로 공급망 불안 우려가 완화된 점도 우호적. 여기에 전일 무디스의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경고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우호적. 아마존(+1.60%)은 1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등과 소비 심리지수 개선 등에 기대 상승. 여기에 트럼프 관세가 10% 부과로 시작한 점도 긍정적인 소식.
대형기술주: MS, 에저 AI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는 발표에 상승
MS(+1.18%)는 앤트로픽의 신규 제품 발표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점이 부각되며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BNP 파리바 컨퍼런스에서 에저 AI의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 알파벳(-0.25%)은 엑셀 에너지(+0.67%)와 협력해 미네소타주에 새로운 청정 에너지 데이터센터 건설한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메타 플랫폼(+0.32%)은 AMD와 협력해 AMD 칩을 5년 동안 최대 600억 달러 구매 소식에도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최근 관련 기업들에 잉여현금흐름 불안 소식이 상승을 제한.
소프트웨어: 앤트로픽과의 협력에 상승 후 시간 외 대부분 하락
오라클(+3.42%)은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불안과 재무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특히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가 긍정적인 영향. 반면, 팔란티어(-1.35%)는 팔로알토(-1.71%)등 사이버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 발표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반면, 세일즈포스(+4.07%)는 앤트로픽 최신 AI 제품용 플러그인 개발을 발표하자 상승. 도큐사인(+2.63%)은 앤트로픽과 자체 파트너십 발표에 상승. 인튜이트(-0.23%)는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 공개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워크데이(+0.79%)는 장 마감 후 구독자 수 둔화로 시간 외 8% 하락. 시간 외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테마(양자, 우주, 원자력, 전력망): 개별 호재로 상승
아이온큐(+2.73%)는 미사일 방어국(MDA)의 SHIELD IDIQ 계약 지원 업체로 선정 소식에 상승. 디웨이브 퀀텀(+3.38%), 리게티 컴퓨팅(+2.87%)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세. 원자력 발전소 부품 기업인 BWX테크(+2.95%)이 견조한 실적과 전망을 발표하자 오클로(+3.12%), 뉴스케일 파워(+6.59%) 등 원자력 발전 기업이 상승, NRG에너지(+4.25%)는 실적 발표 후 하락하기도 했지만 연간 실적 전망치가 견조하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4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배당금 10% 인상 등을 발표하자 상승하는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강세
제약: 노보노디스크, 가격 인하에 하락
노보노디스크(-2.62%)는 미국에서 보험 가입 환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50%의 가격 인하를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 우려로 하락. 일라이릴리(-1.55%)도 부진. 힘스앤허스(-0.32%)는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등으로 성장성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비어 바이오테크(+27.73%)는 양호한 실적과 아스텔라스 제약과의 전략적 협업을 발표하 가운데 전립선암 관련 임상 1상 데이터 업데이트로 큰 폭으로 상승. 프로테아라 테라퓨틱스(-26.38%)는 방광암 치료제 임상 2상 중간 결과 발표 후 급락.
헬스케어: 트럼프 연설 불안과 가입자수 둔화 우려로 하락
유나이티드헬스(-2.97%), CVS헬스(-3.66%), 휴마나(-3.60%)등 헬스케어 기업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시정 연설을 앞두고 하락. 경제에 관련된 발언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 속 의료비 부담에 대한 발언을 강경한 어조로 언급할 것이라는 소식, 그리고 헬스케어 가입자수 둔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부담. 특히 유나이티드 헬스는 2025년에 4,98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0.8% 증가한 수치이지만, 상업용 위험 기반 가입자 수는 7.7% 감소한 점이 부담.
비트코인: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에 기대 상승
비트코인은 아시아 시장에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급락세가 진정되고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자 대체로 강세로 전환. 이런 가운데 메타가 비록 메타 스테이블 코인은 없고 결제 수단 다양화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스테이블 코인 재진출 가능성이 보도되자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이에 스트레티지(+0.72%), 로빈후드(+2.24%), 코인베이스(+1.12%), 서클 인터넷(+0.33%) 등도 강세.
반도체: AMD, 메타와 계약에 큰 폭 상승
엔비디아(+0.68%)는 AMD와 메타의 파트너십 체결로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실적 발표 앞두고 알렌테이아가 무시하기엔 너무 저평가되어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AMD(+8.77%)는 메타와 6GW급 GPU를 포함한 600억 달러 규모의 5년 AI 칩 공급 계약을 체결하자 상승. 반면, 브로드컴(-1.47%)은 관련 협상이 메타에 커스텀 XPU용 반도체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AMD와 메타와의 협력으로 점유율 둔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상승
반도체: 샌디스크, 공매도 리포트 여파로 하락
마이크론(-0.70%)은 AMD와 메타와의 계약 체결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했지만, 장 후반 새로운 이슈 없이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샌디스크(-4.20%)는 시트론 리서치가 메모리 사이클의 위험, 삼성전자와의 경쟁, 과도한 기업 가치를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를 발표하자 하락. 웨스턴디지털(-3.51%), 시게이트(-2.79%)도 하락. 인텔(+5.71%)은 AI 칩 스타트업 삼바노바와 전략적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 및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확장 가능한 AI 추론 솔루션을 위해 제온(Xeon) 프로세서와 가속기를 활용할 예정. 장 마감 후에는 중국에서 반도체 생산량을 크게 증대 시킬 것이라고 발표 후 시간 외 소폭 하락 중
반도체: TSMC, 애플의 발표에 힘입어 큰 폭 상승
TSMC(+4.25%)는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애리조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을 최대한 흡수하겠다고 발표해 TSMC의 수익성 가시화가 확대되자 급등. 램리서치(+0.82%), AMAT(+1.17%), ASML(+0.79%) 등 반도체 장비, 부품 회사들은 매물 소화 후 상승. 전자 계측 업체인 카사이트 테크(+23.05%)는 데이터 센터의 영향으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큰 폭으로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산업 성장 속도 확대 기대로 상승
테슬라(+2.39%)는 웨이모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더 많은 도시에 도입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테슬라에 압박을 가했지만 상승. 이는 테슬라의 조치가 빠르게 전개돼 로보택시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여기에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가 유럽 연합 전역의 신차 등록 대수는 감소했지만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도 긍정적. 포드(+4.11%)도 리콜 이슈가 있었지만, 이보다 자동차 산업 전반이 강세를 보이자 상승. GM(+2.05%)도 상승. 우버(+0.93%)는 주차 예약 플랫폼인 스팟히어로를 인수하여 우버 앱 내 주차 예약 기능을 통합하겠다는 계획 발표, 퀀텀스케이프(+2.70%) 등 2차전지 기업들도 유럽 자동차 제조협회의 발표로 강세. 앨버말(+5.24%) 등 리튬 관련주는 탄산리튬 가격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대형기술주: 애플, 스마트폰 구매 증가 기대
애플(+2.24%)은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스마트폰 구매 속도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TSMC의 미국 공장에서의 칩 구매로 공급망 불안 우려가 완화된 점도 우호적. 여기에 전일 무디스의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한 경고에서 자유롭다는 점도 우호적. 아마존(+1.60%)은 1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데이터센터 투자 등과 소비 심리지수 개선 등에 기대 상승. 여기에 트럼프 관세가 10% 부과로 시작한 점도 긍정적인 소식.
대형기술주: MS, 에저 AI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는 발표에 상승
MS(+1.18%)는 앤트로픽의 신규 제품 발표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대체’가 아닌 ‘협력’을 강조한 점이 부각되며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더불어 BNP 파리바 컨퍼런스에서 에저 AI의 수익률이 초기 클라우드 사업 수준을 넘어섰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 알파벳(-0.25%)은 엑셀 에너지(+0.67%)와 협력해 미네소타주에 새로운 청정 에너지 데이터센터 건설한다고 발표했지만 하락. 메타 플랫폼(+0.32%)은 AMD와 협력해 AMD 칩을 5년 동안 최대 600억 달러 구매 소식에도 하락하는 등 변화가 진행. 최근 관련 기업들에 잉여현금흐름 불안 소식이 상승을 제한.
소프트웨어: 앤트로픽과의 협력에 상승 후 시간 외 대부분 하락
오라클(+3.42%)은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불안과 재무적인 부담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특히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가 긍정적인 영향. 반면, 팔란티어(-1.35%)는 팔로알토(-1.71%)등 사이버보안회사들은 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 시큐리티 발표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반면, 세일즈포스(+4.07%)는 앤트로픽 최신 AI 제품용 플러그인 개발을 발표하자 상승. 도큐사인(+2.63%)은 앤트로픽과 자체 파트너십 발표에 상승. 인튜이트(-0.23%)는 맞춤형 AI 에이전트 개발 계획 공개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워크데이(+0.79%)는 장 마감 후 구독자 수 둔화로 시간 외 8% 하락. 시간 외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테마(양자, 우주, 원자력, 전력망): 개별 호재로 상승
아이온큐(+2.73%)는 미사일 방어국(MDA)의 SHIELD IDIQ 계약 지원 업체로 선정 소식에 상승. 디웨이브 퀀텀(+3.38%), 리게티 컴퓨팅(+2.87%)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세. 원자력 발전소 부품 기업인 BWX테크(+2.95%)이 견조한 실적과 전망을 발표하자 오클로(+3.12%), 뉴스케일 파워(+6.59%) 등 원자력 발전 기업이 상승, NRG에너지(+4.25%)는 실적 발표 후 하락하기도 했지만 연간 실적 전망치가 견조하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4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배당금 10% 인상 등을 발표하자 상승하는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강세
제약: 노보노디스크, 가격 인하에 하락
노보노디스크(-2.62%)는 미국에서 보험 가입 환자의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대 50%의 가격 인하를 발표하자 수익성 논란 우려로 하락. 일라이릴리(-1.55%)도 부진. 힘스앤허스(-0.32%)는 예상을 하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 등으로 성장성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비어 바이오테크(+27.73%)는 양호한 실적과 아스텔라스 제약과의 전략적 협업을 발표하 가운데 전립선암 관련 임상 1상 데이터 업데이트로 큰 폭으로 상승. 프로테아라 테라퓨틱스(-26.38%)는 방광암 치료제 임상 2상 중간 결과 발표 후 급락.
헬스케어: 트럼프 연설 불안과 가입자수 둔화 우려로 하락
유나이티드헬스(-2.97%), CVS헬스(-3.66%), 휴마나(-3.60%)등 헬스케어 기업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시정 연설을 앞두고 하락. 경제에 관련된 발언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 속 의료비 부담에 대한 발언을 강경한 어조로 언급할 것이라는 소식, 그리고 헬스케어 가입자수 둔화 소식이 전해진 점도 부담. 특히 유나이티드 헬스는 2025년에 4,98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0.8% 증가한 수치이지만, 상업용 위험 기반 가입자 수는 7.7% 감소한 점이 부담.
비트코인: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에 기대 상승
비트코인은 아시아 시장에서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 시장에서 소프트웨어 급락세가 진정되고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자 대체로 강세로 전환. 이런 가운데 메타가 비록 메타 스테이블 코인은 없고 결제 수단 다양화일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스테이블 코인 재진출 가능성이 보도되자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이에 스트레티지(+0.72%), 로빈후드(+2.24%), 코인베이스(+1.12%), 서클 인터넷(+0.33%) 등도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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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KOSPI 6,000p 상회 기대 속 트럼프 연설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3.77%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5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러셀2000지수는 1.19%, 다우 운송지수는 0.8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2.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1.00원을 기록.
마이크론은 상승하다 장중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던 점은 주목. 여기에 샌디스크에 대한 공매도 리포트가 발표됐는데 메모리 업황 피크 이슈 등을 언급한 점도 주목. 그렇지만, 여전히 견고한 AI 산업과 그에 따른 수요 증가 이슈 등은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요인. 특히 야간선물의 강세를 기반으로 장 초반 KOSPI 6000p 상회 기대.
다만, 중국 기업들이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5~7 나노급 첨단 칩 웨이퍼를 2만장에서 10만장으로 증대시킬 것이라는 소식과 2030년까지 50만장으로 증대 시킬 것이라는 소식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를 토대로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런 가운데 한국 시각 오전 11시 트럼프의 시정 연설도 주목. 경제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AI 산업, 전력, 보험료 및 약가, 리쉐어링 정책, 그리고 주목하고 있는 관세 등에 대해 발표하기 때문. 시장은 TACO를 기대하고 있음
*FICC: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기대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간 협상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하락. 이란에서 합의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이 나온 가운데 백악관에서도 외교가 먼저라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이 완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서부지역에서 2월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이라는 소식에 2.9달러까지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파운드화는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AI 산업의 불확실성이 완화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며 달러 대비 0.7% 내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에 상승. 여기에 연준위원들이 AI로 인해 생산성 증가 기대를 언급하며 완화적인 정책을 펼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상승 요인. 그렇지만, 관세 위헌 판결로 물가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이어져 대체로 보합권 등락.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소폭 상회한 2.63배를 기록했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와 미-이란 협상 기대, 그리고 소비자 신뢰지수 개선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1%대 하락. 반면, 은은 5일 연속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시장 재개와 견고한 실물 수요가 이어지며 상승. 특히 니켈과 주석의 상승폭이 컸음. 주석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불법 채굴 작업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보이자 공급 부족 전망에 LME시장에서 6.5% 급등. 농작물은 대두가 남미 지역 생산량 추정치에 대한 불확실성,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는 비로 인해 대두 수확이 지연되고 일부 지역은 가뭄으로 대두 재배 포기설까지 나오자 상승. 아르헨티나도 고온 건조한 날씨로 옥수수 작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았지만 하락. 밀도 달러 강세를 빌미로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3.77%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5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5%, 러셀2000지수는 1.19%, 다우 운송지수는 0.8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82%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42.5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4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1.00원을 기록.
마이크론은 상승하다 장중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던 점은 주목. 여기에 샌디스크에 대한 공매도 리포트가 발표됐는데 메모리 업황 피크 이슈 등을 언급한 점도 주목. 그렇지만, 여전히 견고한 AI 산업과 그에 따른 수요 증가 이슈 등은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요인. 특히 야간선물의 강세를 기반으로 장 초반 KOSPI 6000p 상회 기대.
다만, 중국 기업들이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5~7 나노급 첨단 칩 웨이퍼를 2만장에서 10만장으로 증대시킬 것이라는 소식과 2030년까지 50만장으로 증대 시킬 것이라는 소식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를 토대로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기 때문. 이런 가운데 한국 시각 오전 11시 트럼프의 시정 연설도 주목. 경제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AI 산업, 전력, 보험료 및 약가, 리쉐어링 정책, 그리고 주목하고 있는 관세 등에 대해 발표하기 때문. 시장은 TACO를 기대하고 있음
*FICC: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 기대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간 협상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하락. 이란에서 합의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이 나온 가운데 백악관에서도 외교가 먼저라며 군사적 대응 가능성이 완화된 점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미국 천연가스는 서부지역에서 2월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것이라는 소식에 2.9달러까지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파운드화는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제한적인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AI 산업의 불확실성이 완화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며 달러 대비 0.7% 내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에 상승. 여기에 연준위원들이 AI로 인해 생산성 증가 기대를 언급하며 완화적인 정책을 펼칠 경우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상승 요인. 그렇지만, 관세 위헌 판결로 물가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이어져 대체로 보합권 등락.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소폭 상회한 2.63배를 기록했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와 미-이란 협상 기대, 그리고 소비자 신뢰지수 개선 등을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1%대 하락. 반면, 은은 5일 연속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시장 재개와 견고한 실물 수요가 이어지며 상승. 특히 니켈과 주석의 상승폭이 컸음. 주석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불법 채굴 작업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보이자 공급 부족 전망에 LME시장에서 6.5% 급등. 농작물은 대두가 남미 지역 생산량 추정치에 대한 불확실성, 브라질 일부 지역에서는 비로 인해 대두 수확이 지연되고 일부 지역은 가뭄으로 대두 재배 포기설까지 나오자 상승. 아르헨티나도 고온 건조한 날씨로 옥수수 작황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았지만 하락. 밀도 달러 강세를 빌미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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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 콜: HP, 워크데이 퍼스트솔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기업 중 HP에서 반도체 업황을, 워크데이에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AI의 침투를, 그리고 퍼스트솔라에서 전력망, 정부 정책등을 일부 시사
HP: 반도체 칩 가격 급등 영향
HP는 1분기 매출 144억 달러(+7% YoY)를 기록하며 예상보다 양호. 개인용 PC 부문이 11%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 다만 연간 EPS 등은 예상 하회. 컨퍼런스 콜의 핵심 내용은 결국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 HP는 칩 가격 급등으로 PC 원가에서 메모리 비중이 과거 15~18%에서 약 35% 수준까지 확대됐으며, 분기 대비 메모리 투입 가격이 약 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 이에 PC 부문 마진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6% 넘게 급락 중이며 델 등 하드웨어 기업들도 하락. 마이크론등은 상승
HP는 현재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수요 급증으로 인해 공급이 극도로 타이트해지며, PC 제조 원가를 위협하는 원가 쇼크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 이에 2분기에는 메모리 투입가격이 100% 급등 전망하고 있어 칩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임을 전망.
이에 대해 기존 주요 공급선 외에 지역 시장의 신규 공급업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인증하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발표. 시장은 이에 대해 중국 기업들과 협상을 하고 있다고 평가. 미국의 대 중국 반도체 규제를 감안 해외 판매 PC 등은 이들을 이용해 처리할 것임을 시사. 이를 통해 HP는 메모리 공급 체계를 탄력적으로 구축할 것임을 발표. 향후 하드웨어 기업들의 대 중국 반도체 칩 구매 증가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HP 이외에도 하드웨어 기업들이 중국과 협상 중이라는 보도도 있어 시행될 경우 공급망 병목 현상이 완화되는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도 주목
워크데이: AI 침투 영향
워크데이는 4분기 구독 매출 23.6억 달러(+16% YoY), 연간 구독 매출 88.3억 달러(+14%)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에 부합. 2027 회계연도 구독 매출 가이던스는 12~13% 성장으로 제시해 시장 예상 하회. 컨퍼런스콜의 핵심은 AI 침투 속도였음. 회사는 AI 모델 자체보다 20년간 축적된 데이터 구조와 보안 체계가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AI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지는 않고 공존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발표. 그러나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8% 넘게 급락 중이며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퍼스트솔라: 정부 정책과 전력망
퍼스트솔라는 연간 17.5GW 판매로 사상 최대 생산량을 달성했고, 50.1GW(약 15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를 유지. 다만 예상에는 미치지 못함. 컨퍼런스콜 핵심은 정부 정책과 전력망 이슈 였음.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혜택 반영 언급(20억 달러), 동남아 생산 축소 및 미국내 생산 확대 발표.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대 제약이 자본이 아닌 전력망 연결이라고 발표. 결과 발표 후 시간 외 12% 급락 중이며 여타 태양광 기업들도 부진.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소폭 하락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기업 중 HP에서 반도체 업황을, 워크데이에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AI의 침투를, 그리고 퍼스트솔라에서 전력망, 정부 정책등을 일부 시사
HP: 반도체 칩 가격 급등 영향
HP는 1분기 매출 144억 달러(+7% YoY)를 기록하며 예상보다 양호. 개인용 PC 부문이 11% 성장하며 실적을 견인. 다만 연간 EPS 등은 예상 하회. 컨퍼런스 콜의 핵심 내용은 결국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 HP는 칩 가격 급등으로 PC 원가에서 메모리 비중이 과거 15~18%에서 약 35% 수준까지 확대됐으며, 분기 대비 메모리 투입 가격이 약 100% 상승할 것으로 예상. 이에 PC 부문 마진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6% 넘게 급락 중이며 델 등 하드웨어 기업들도 하락. 마이크론등은 상승
HP는 현재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수요 급증으로 인해 공급이 극도로 타이트해지며, PC 제조 원가를 위협하는 원가 쇼크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 이에 2분기에는 메모리 투입가격이 100% 급등 전망하고 있어 칩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임을 전망.
이에 대해 기존 주요 공급선 외에 지역 시장의 신규 공급업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인증하는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발표. 시장은 이에 대해 중국 기업들과 협상을 하고 있다고 평가. 미국의 대 중국 반도체 규제를 감안 해외 판매 PC 등은 이들을 이용해 처리할 것임을 시사. 이를 통해 HP는 메모리 공급 체계를 탄력적으로 구축할 것임을 발표. 향후 하드웨어 기업들의 대 중국 반도체 칩 구매 증가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HP 이외에도 하드웨어 기업들이 중국과 협상 중이라는 보도도 있어 시행될 경우 공급망 병목 현상이 완화되는 시기가 빨라질 수 있다는 점도 주목
워크데이: AI 침투 영향
워크데이는 4분기 구독 매출 23.6억 달러(+16% YoY), 연간 구독 매출 88.3억 달러(+14%)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에 부합. 2027 회계연도 구독 매출 가이던스는 12~13% 성장으로 제시해 시장 예상 하회. 컨퍼런스콜의 핵심은 AI 침투 속도였음. 회사는 AI 모델 자체보다 20년간 축적된 데이터 구조와 보안 체계가 핵심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AI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지는 않고 공존의 도구가 될 것이라고 발표. 그러나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8% 넘게 급락 중이며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퍼스트솔라: 정부 정책과 전력망
퍼스트솔라는 연간 17.5GW 판매로 사상 최대 생산량을 달성했고, 50.1GW(약 150억 달러) 규모의 수주잔고를 유지. 다만 예상에는 미치지 못함. 컨퍼런스콜 핵심은 정부 정책과 전력망 이슈 였음.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혜택 반영 언급(20억 달러), 동남아 생산 축소 및 미국내 생산 확대 발표.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최대 제약이 자본이 아닌 전력망 연결이라고 발표. 결과 발표 후 시간 외 12% 급락 중이며 여타 태양광 기업들도 부진.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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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트럼프 시정연설
산업 및 기술
에너지 분야에서는 'Drill, Baby, Drill(시추하세요)' 공약을 이행하여 미국 내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을 강조. 특히 빅테크 기업들을 겨냥해 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스스로 조달해야 한다는 '요금 납부자 보호 서약'을 발표. 이는 AI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이 일반 시민의 전기료 인상으로 전가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주요 기업들의 참여를 압박하며 기술 산업에 새로운 책임론을 제기
관세 및 세금
최근 대법원이 자신의 보편적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린 것을 두고 불행한 결정이라 비판하며, 의회 승인이 필요 없는 새로운 법적 권한을 통해 10% 관세를 재부과하겠다고 선언. 장기적으로는 관세 수입이 개인 소득세를 실질적으로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구상을 재확인. 세제 면에서는 팁과 초과 근무 수당 비과세를 포함한 'Big, Beautiful Bill' 성과를 홍보. 특히 퇴직연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직장 내 은퇴 플랜이 없는 민간 노동자들에게 연방 공무원 연금과 유사한 저비용 은퇴 계좌를 제공하고 정부가 매년 최대 1,000달러까지 지원발표. 또한 자녀를 위한 '트럼프 계좌'와 의약품 할인 'TrumpRx'도 강조
지정학 및 이란
대외 정책에서는 이란에 대해 매우 강경한 어조를 유지. 이란이 협상을 원하고는 있지만, 핵무기를 절대로 보유하지 않겠다는 비밀의 단어를 아직 말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외교적 해결을 선호하면서도 군사적 타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음. 또한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포획 작전 등에 참여한 군인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힘을 통한 평화를 강조했고, 이란을 여전히 테러 지원국 1위로 규정하며 핵무기 보유를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고 단언.
사회 및 대내 정책
국내적으로는 민주당 주도의 주에서 발생하는 부정부패를 뿌리 뽑겠다며 JD 밴스 부통령을 반부패 특사로 임명하고 사기와의 전쟁을 선포. 주택 시장과 관련해서는 기관 투자자들이 단독 주택을 사들이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의회에 촉구하며, 기존 주택 소유자의 자산 가치는 보호하면서도 청년층의 구매력을 높이겠다는 양면적인 목표를 제시. 또한 의원들의 내부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강력히 요구하며 야당인 낸시 펠로시 의원을 직접 겨냥해 비판.
금융시장 영향
트럼프 발언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비용 부담을 강조하고 있어 관련 종목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 실제 관련 발언 이후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분을 반납. 달러화와 채권선물은 일부 변화를 보였으나 영향은 제한.
산업 및 기술
에너지 분야에서는 'Drill, Baby, Drill(시추하세요)' 공약을 이행하여 미국 내 석유 및 천연가스 생산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을 강조. 특히 빅테크 기업들을 겨냥해 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스스로 조달해야 한다는 '요금 납부자 보호 서약'을 발표. 이는 AI로 인한 전력 수요 급증이 일반 시민의 전기료 인상으로 전가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주요 기업들의 참여를 압박하며 기술 산업에 새로운 책임론을 제기
관세 및 세금
최근 대법원이 자신의 보편적 관세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린 것을 두고 불행한 결정이라 비판하며, 의회 승인이 필요 없는 새로운 법적 권한을 통해 10% 관세를 재부과하겠다고 선언. 장기적으로는 관세 수입이 개인 소득세를 실질적으로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구상을 재확인. 세제 면에서는 팁과 초과 근무 수당 비과세를 포함한 'Big, Beautiful Bill' 성과를 홍보. 특히 퇴직연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직장 내 은퇴 플랜이 없는 민간 노동자들에게 연방 공무원 연금과 유사한 저비용 은퇴 계좌를 제공하고 정부가 매년 최대 1,000달러까지 지원발표. 또한 자녀를 위한 '트럼프 계좌'와 의약품 할인 'TrumpRx'도 강조
지정학 및 이란
대외 정책에서는 이란에 대해 매우 강경한 어조를 유지. 이란이 협상을 원하고는 있지만, 핵무기를 절대로 보유하지 않겠다는 비밀의 단어를 아직 말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외교적 해결을 선호하면서도 군사적 타격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음. 또한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포획 작전 등에 참여한 군인들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힘을 통한 평화를 강조했고, 이란을 여전히 테러 지원국 1위로 규정하며 핵무기 보유를 결코 허용하지 않겠다고 단언.
사회 및 대내 정책
국내적으로는 민주당 주도의 주에서 발생하는 부정부패를 뿌리 뽑겠다며 JD 밴스 부통령을 반부패 특사로 임명하고 사기와의 전쟁을 선포. 주택 시장과 관련해서는 기관 투자자들이 단독 주택을 사들이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 통과를 의회에 촉구하며, 기존 주택 소유자의 자산 가치는 보호하면서도 청년층의 구매력을 높이겠다는 양면적인 목표를 제시. 또한 의원들의 내부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강력히 요구하며 야당인 낸시 펠로시 의원을 직접 겨냥해 비판.
금융시장 영향
트럼프 발언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비용 부담을 강조하고 있어 관련 종목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 실제 관련 발언 이후 미국 시간외 선물은 상승분을 반납. 달러화와 채권선물은 일부 변화를 보였으나 영향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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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대기 속 기술주가 상승 주도
미 증시는 엔비디아(+1.41%)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최근 AI의 일자리 대체 및 수익성 의구심으로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해 대체가 아닌 보완이라는 심리적 안도감이 형성된 점이 지수 상승 요인. 여기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뚜렷. 다만, 필수 소비재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부진을 보이는 등 순환매 현상 또한 뚜렷(다우 +0.63%, 나스닥 +1.26%, S&P500 +0.81%, 러셀2000 +0.4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2%)
*변화요인: 비트코인 급등, AI 침투 관련 불안 완화, 연준위원 발언
오늘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은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오늘 비트코인은 한때 6만 9,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반등을 보였는데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에 상승 확대. 특히 XRP의 경우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기관들의 대규모 매수가 유입되며 급등했는데 이는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결과로 추정. 이러한 일부 품목의 급등이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이와 더불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소프트웨어 섹터의 강세도 상승 요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35.47%)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특히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이에 여타 관련 주식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 이러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심리 안정이 진행되자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에도 긍정적인 영향 속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인 워크데이(+2.24%)가 구독 매출 가이던스 둔화로 장 초반 9% 급락했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반등에 성공. 실적 발표 과정에서 AI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 수단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최근 제기됐던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익성 잠식 우려를 일부 완화. 여기에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기존 산업을 대체보다는 생산성 보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언급하면서 과도한 침투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 이에 AI 침투 논란으로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금융, 온라인 여행 관련 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상승에 기여.
연준 위원들이 전일에 이어 AI 산업과 노동시장 등에 관련된 발언이 이어짐.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지만 이를 막기 위해 연준이 통화정책으로 대응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즉 AI로 인해 실업률이 악화되더라도 금리인하로 대응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함.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AI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대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물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며 고용시장은 견고하다고 언급. 관련 발언 등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미 증시는 엔비디아(+1.41%)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최근 AI의 일자리 대체 및 수익성 의구심으로 낙폭이 컸던 소프트웨어 업종에 대해 대체가 아닌 보완이라는 심리적 안도감이 형성된 점이 지수 상승 요인. 여기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 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이 뚜렷. 다만, 필수 소비재 등 방어적 성격의 업종은 부진을 보이는 등 순환매 현상 또한 뚜렷(다우 +0.63%, 나스닥 +1.26%, S&P500 +0.81%, 러셀2000 +0.4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62%)
*변화요인: 비트코인 급등, AI 침투 관련 불안 완화, 연준위원 발언
오늘 암호화폐 시장의 급등은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과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오늘 비트코인은 한때 6만 9,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반등을 보였는데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언론 보도에 상승 확대. 특히 XRP의 경우 거래소 데이터에 따르면 기관들의 대규모 매수가 유입되며 급등했는데 이는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결과로 추정. 이러한 일부 품목의 급등이 전반적인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에 긍정적.
이와 더불어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소프트웨어 섹터의 강세도 상승 요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35.47%)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특히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상승. 이에 여타 관련 주식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 이러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심리 안정이 진행되자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에도 긍정적인 영향 속 지수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한편, 소프트웨어 기업인 워크데이(+2.24%)가 구독 매출 가이던스 둔화로 장 초반 9% 급락했으나 이후 낙폭을 축소하며 반등에 성공. 실적 발표 과정에서 AI가 기존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 수단이 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최근 제기됐던 소프트웨어 업종의 수익성 잠식 우려를 일부 완화. 여기에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기존 산업을 대체보다는 생산성 보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언급하면서 과도한 침투 우려가 진정되는 모습. 이에 AI 침투 논란으로 부진했던 소프트웨어, 금융, 온라인 여행 관련 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지수 상승에 기여.
연준 위원들이 전일에 이어 AI 산업과 노동시장 등에 관련된 발언이 이어짐. 바킨 리치몬드 연은 총재는 AI가 기업과 노동시장에 변화를 줄 것이지만 이를 막기 위해 연준이 통화정책으로 대응을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 즉 AI로 인해 실업률이 악화되더라도 금리인하로 대응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분명히 함.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는 AI가 고령화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현상에 대한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 더불어 물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며 고용시장은 견고하다고 언급. 관련 발언 등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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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상승 Vs. 월마트, 일라이릴리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장 마감 후 3% 내외 상승 중
엔비디아(+1.41%)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 심리 반영하며 4일 연속 상승. 장 마감 후 매출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EPS 또한 예상(1.53달러)를 상회한 1.62달러로 발표. 이는 트레이더 등의 전망치인 위스퍼 넘버는 EPS가 1.58달러였던 만큼 이보다도 높음. 마진율도 예상(74.7%)보다 양호한 75.2%로 발표. 젠슨 황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기반 AI의 변곡점에 도래했다고 언급. 이에 시간 외로 3% 내외 상승 중
반도체: 브로드컴 상승 Vs. AMD 하락
브로드컴(+2.10%)은 전일 AM와 메타 플랫폼의 계약 소식에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등에 성공. 여전히 경쟁 확대에도 관련 산업의 확장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AMD(-1.39%)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소화하며 하락했으며 경쟁 심화로 인한 AMD의 AI 전망이 악화되었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반도체: 샌디스크 하락 Vs. 웨스턴디지털 상승
마이크론(+2.63%)은 반도체 칩 가격 급등으로 실적 호전 기대가 이어졌으며 그동안 급등했음에도 이러한 실적 기대를 반영 저평가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승. 샌디스크(-0.96%)는 전일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려, 삼성전자와의 경쟁, 그동안 상승에 따른 부담 등을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 발표된 후 하락 지속. 웨스턴디지털(+7.53%)은 S&P가 부채 감소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투자등급 미만에서 BBB-로 상향조정하자 상승. 시게이트(+6.52%)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2% 상승
하드웨어: HP, 램 가격 급등여파로 EPS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 전환
HP(+0.0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반도체 칩 가격 급등을 반영하며 EPS 전망치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그러나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였던 만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아리스타네트웍(+3.20%), IBM(+3.58%), 델(+3.09%) 등이 상승했으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7.93%)는 바스트 데이터 및 엔비디아와 협력해 새로운 통합 AI 데이터 플랫폼을 출시하자 상승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통한 재무 성과 기대를 이유로 상승
테슬라(+1.96%)는 GM(+1.40%), 포드(+1.62%)는 구독 모델 확대에 따른 마진 구조 개선을 기대하며 상승. 실제 시장에서 이러한 구독 모델이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전략적 동력으로 부상되고 있다고 평가. 이는 테슬라의 FSD, GM의 슈퍼 크루즈, 포드의 포드 프로를 통한 관련 사업 확장에 집중하는 등 재무 성과를 위한 노력을 의미. 퀀텀 스케이프(보합)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4.84%)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40% 상승하는 등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대형기술주: MS,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MS(+2.98%)는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더불어 도이체방크를 비롯해 많은 투자회사들도 새롭게 등장하는 AI 에이전트가 기존 사업을 대체하기보다는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긍정적. 메타 플랫폼(+2.25%)은 트럼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비용 부담 서약을 촉구했지만, 상승. 아마존(+1.00%)도 견조한 가운데 알파벳(+0.68%)도 상승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여러 재료를 삭제한 모습. 애플(+0.77%)은 상승했지만 삼성전자가 언팩을 통해 칩 가격 급등 여파로 제품 가격 인상 소식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폭 일부 축소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GE와 파트너십과 반발 매수 기대로 상승
오라클(+1.20%)은 오펜하이머가 최근 하락으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개선됐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85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물론 여전히 잉여현금 흐름에 대한 불안은 있었지만 이보다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심리가 컸던 점이 영향. 팔란티어(+4.15%)는 비트코인 급등과 워크데이의 극적인 반등 등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상승. 특히 AI 침투로 대체 보다는 보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GE 에어로스페이스(-0.80%)가 국방물자청과의 계약 지원을 위해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점도 긍정적.
소프트웨어: 워크데이, 급락 후 반등 성공에 대부분 상승
세일즈포스(+3.41%)는 워크데이(+2.25%)가 부진한 매출 전망과 AI에 대한 부분 언급 등으로 장 초반 9%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한 힘을 바탕으로 강세. 장 마감 후 세일즈포스는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와 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매출 전망 및 연간 EPS가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4% 하락. 인튜이트(+6.28%), 데이터독(+5.65%), 서비스나우(+1.70%) 등도 동반 상승. 팔로알토(+2.24%), 크라우드스트라이크(+3.73%) 등 사이버보안회사들도 AI 침투 우려에서 벗어나 상승에 성공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장 마감 후 적자 축소 발표로 6%대 상승
아이온큐(+6.23%)는 실적 발표 앞두고 전반적인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에 기대 상승. 장 마감 후에는 예상보다 많은 매출, 적자폭 축소 발표로 시간 외 7%대 상승 중. 리게티컴퓨팅(+6.98%), 디웨이브 컴퓨팅(+5.31%)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상승. 최근 상장했던 인플렉션(+8.81%)도 크게 상승한 가운데 BTQ 테크(+29.37%)가 양자 컴퓨팅 메모리 실리콘 프로그램을 위한 양자 하드웨어 상용화 및 연구 개발 허브를 뉴욕 플랫 아이언에 개설했다는 소식에 폭등. 씰스큐(+3.06%), 아킷퀀텀(+2.75%)도 상승.
로봇 관련주: 미 상무부와 로봇 제조업체 회의 개최 소식에 상승
서브로보틱스(+7.14%), 리치테크 로보틱스(+3.89%), 테라다인(+4.17%) 등 로봇 관련주는 전반적인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중인 가운데 장중 미 상무부가 중국과의 경쟁이 심화되자 이에 대처하기 위해 3월 10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금융, 여행: 앤트로픽의 대체가 아닌 보완을 언급하자 상승
JP모건(+2.02%) 등 대형 은행주, 모건 스탠리(+2.93%) 등 투자회사들도 상승.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과 함께 금융주도 강세. 더불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블랙스톤(+1.18%) 등 운용사들도 사모신용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부킹닷컴(+2.32%) 등 온라인 여행주도 강세.
건설, 제약, 필수소비재 등 하락
로우스(-5.59%)는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한 가운데 홈디포(-2.32%) 등 홈인테리어 기업들이 하락. DH호튼(-3.96%), 레나르(-4.87%) 등 건설업체들도 부진. 일라이릴리(-1.28%), 에브비(-0.67%) 등 제약주, 월마트(-0.79%) 등 소매유통업체, 코카콜라(-0.31%) 등 필수 소비재 등이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여파로 하락. 반면, 유나이티드 헬스(+3.74%)가 분기 배당금 지급 승인과 트럼프 연설에서 기존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상승. CVS헬스(+2.71%)도 상승
비트코인: 서클 인터넷 실적, 숏 스퀴즈 및 자산배분 영향으로 급등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할당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일부 기관의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도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으로 서클 인터넷(+35.47%)이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며 급등한 점도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 이에 스트레티지(+8.86%), 로빈후드(+5.64%) 등이 상승했으며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 기대로 코인베이스(+13.52%)도 큰 폭으로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장 마감 후 3% 내외 상승 중
엔비디아(+1.41%)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 심리 반영하며 4일 연속 상승. 장 마감 후 매출이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EPS 또한 예상(1.53달러)를 상회한 1.62달러로 발표. 이는 트레이더 등의 전망치인 위스퍼 넘버는 EPS가 1.58달러였던 만큼 이보다도 높음. 마진율도 예상(74.7%)보다 양호한 75.2%로 발표. 젠슨 황 CEO는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기반 AI의 변곡점에 도래했다고 언급. 이에 시간 외로 3% 내외 상승 중
반도체: 브로드컴 상승 Vs. AMD 하락
브로드컴(+2.10%)은 전일 AM와 메타 플랫폼의 계약 소식에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등에 성공. 여전히 경쟁 확대에도 관련 산업의 확장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AMD(-1.39%)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소화하며 하락했으며 경쟁 심화로 인한 AMD의 AI 전망이 악화되었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반도체: 샌디스크 하락 Vs. 웨스턴디지털 상승
마이크론(+2.63%)은 반도체 칩 가격 급등으로 실적 호전 기대가 이어졌으며 그동안 급등했음에도 이러한 실적 기대를 반영 저평가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승. 샌디스크(-0.96%)는 전일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우려, 삼성전자와의 경쟁, 그동안 상승에 따른 부담 등을 이유로 공매도 보고서 발표된 후 하락 지속. 웨스턴디지털(+7.53%)은 S&P가 부채 감소를 이유로 신용등급을 투자등급 미만에서 BBB-로 상향조정하자 상승. 시게이트(+6.52%)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2% 상승
하드웨어: HP, 램 가격 급등여파로 EPS 부진에도 불구하고 상승 전환
HP(+0.0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반도체 칩 가격 급등을 반영하며 EPS 전망치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그러나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였던 만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아리스타네트웍(+3.20%), IBM(+3.58%), 델(+3.09%) 등이 상승했으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7.93%)는 바스트 데이터 및 엔비디아와 협력해 새로운 통합 AI 데이터 플랫폼을 출시하자 상승
자동차: 소프트웨어를 통한 재무 성과 기대를 이유로 상승
테슬라(+1.96%)는 GM(+1.40%), 포드(+1.62%)는 구독 모델 확대에 따른 마진 구조 개선을 기대하며 상승. 실제 시장에서 이러한 구독 모델이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전략적 동력으로 부상되고 있다고 평가. 이는 테슬라의 FSD, GM의 슈퍼 크루즈, 포드의 포드 프로를 통한 관련 사업 확장에 집중하는 등 재무 성과를 위한 노력을 의미. 퀀텀 스케이프(보합)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4.84%)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40% 상승하는 등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대형기술주: MS,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MS(+2.98%)는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더불어 도이체방크를 비롯해 많은 투자회사들도 새롭게 등장하는 AI 에이전트가 기존 사업을 대체하기보다는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긍정적. 메타 플랫폼(+2.25%)은 트럼프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전력 비용 부담 서약을 촉구했지만, 상승. 아마존(+1.00%)도 견조한 가운데 알파벳(+0.68%)도 상승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여러 재료를 삭제한 모습. 애플(+0.77%)은 상승했지만 삼성전자가 언팩을 통해 칩 가격 급등 여파로 제품 가격 인상 소식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폭 일부 축소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GE와 파트너십과 반발 매수 기대로 상승
오라클(+1.20%)은 오펜하이머가 최근 하락으로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개선됐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85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물론 여전히 잉여현금 흐름에 대한 불안은 있었지만 이보다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심리가 컸던 점이 영향. 팔란티어(+4.15%)는 비트코인 급등과 워크데이의 극적인 반등 등으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상승. 특히 AI 침투로 대체 보다는 보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GE 에어로스페이스(-0.80%)가 국방물자청과의 계약 지원을 위해 팔란티어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점도 긍정적.
소프트웨어: 워크데이, 급락 후 반등 성공에 대부분 상승
세일즈포스(+3.41%)는 워크데이(+2.25%)가 부진한 매출 전망과 AI에 대한 부분 언급 등으로 장 초반 9%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한 힘을 바탕으로 강세. 장 마감 후 세일즈포스는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와 50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매출 전망 및 연간 EPS가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4% 하락. 인튜이트(+6.28%), 데이터독(+5.65%), 서비스나우(+1.70%) 등도 동반 상승. 팔로알토(+2.24%), 크라우드스트라이크(+3.73%) 등 사이버보안회사들도 AI 침투 우려에서 벗어나 상승에 성공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장 마감 후 적자 축소 발표로 6%대 상승
아이온큐(+6.23%)는 실적 발표 앞두고 전반적인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 개선에 기대 상승. 장 마감 후에는 예상보다 많은 매출, 적자폭 축소 발표로 시간 외 7%대 상승 중. 리게티컴퓨팅(+6.98%), 디웨이브 컴퓨팅(+5.31%)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상승. 최근 상장했던 인플렉션(+8.81%)도 크게 상승한 가운데 BTQ 테크(+29.37%)가 양자 컴퓨팅 메모리 실리콘 프로그램을 위한 양자 하드웨어 상용화 및 연구 개발 허브를 뉴욕 플랫 아이언에 개설했다는 소식에 폭등. 씰스큐(+3.06%), 아킷퀀텀(+2.75%)도 상승.
로봇 관련주: 미 상무부와 로봇 제조업체 회의 개최 소식에 상승
서브로보틱스(+7.14%), 리치테크 로보틱스(+3.89%), 테라다인(+4.17%) 등 로봇 관련주는 전반적인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중인 가운데 장중 미 상무부가 중국과의 경쟁이 심화되자 이에 대처하기 위해 3월 10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금융, 여행: 앤트로픽의 대체가 아닌 보완을 언급하자 상승
JP모건(+2.02%) 등 대형 은행주, 모건 스탠리(+2.93%) 등 투자회사들도 상승. 앤트로픽이 자사의 AI 도구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소프트웨어 기업과 함께 금융주도 강세. 더불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자 블랙스톤(+1.18%) 등 운용사들도 사모신용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부킹닷컴(+2.32%) 등 온라인 여행주도 강세.
건설, 제약, 필수소비재 등 하락
로우스(-5.59%)는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한 가운데 홈디포(-2.32%) 등 홈인테리어 기업들이 하락. DH호튼(-3.96%), 레나르(-4.87%) 등 건설업체들도 부진. 일라이릴리(-1.28%), 에브비(-0.67%) 등 제약주, 월마트(-0.79%) 등 소매유통업체, 코카콜라(-0.31%) 등 필수 소비재 등이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여파로 하락. 반면, 유나이티드 헬스(+3.74%)가 분기 배당금 지급 승인과 트럼프 연설에서 기존 발언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에 상승. CVS헬스(+2.71%)도 상승
비트코인: 서클 인터넷 실적, 숏 스퀴즈 및 자산배분 영향으로 급등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자산 시장의 수익률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대학 기금 등 대형 기관들이 암호화폐 할당 비중을 높이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일부 기관의 숏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도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으로 서클 인터넷(+35.47%)이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며 급등한 점도 전반적인 투자 심리에 긍정적. 이에 스트레티지(+8.86%), 로빈후드(+5.64%) 등이 상승했으며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급증 기대로 코인베이스(+13.52%)도 큰 폭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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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의 힘 지속, 갤럭시 S26시리즈, 엔비디아 효과
MSCI 한국 증시 ETF는 3.00% 강세를 보인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1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2%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41% 상승에 그쳤고 다우 운송지수는 0.64%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67%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9.4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27.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5.70원을 기록.
한국 증시는 6,000p를 넘어서는 등 거침없는 행보가 지속. 전일 한국 증시는 HP가 이번분기에도 PC 투입 램 가격이 100%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하며 반도체의 힘으로 장 초반 6,000p를 상회. 이어서 세만금에 대규모 투자 소식 등이 이어지자 자동차 업종이 급격한 상승이 이어지며 상승을 확대. 더 나아가 6,000p를 넘어서자 증권업종에 대한 매수세 또한 이어지며 지수 상승을 견인. 결국 악재성 재료보다는 호재성 재료에 기대 상승을 이어간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줬던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오늘 한국 증시는 미 증시에서 AI 불안을 뒤로하고 소프트웨어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의 상승이 진행돼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지수 상승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와 그에 따른 관련 종목에 대한 수급의 영향도 주목. 더 나아가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한 점, 그에 따른 시간 외 상승한 점도 긍정적
*FICC: 국채 금리, 위험 선호 및 연준 위원 발언 등으로 상승
국제유가는 지난주 원유재고가 192.5만 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1,599만 배럴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다만,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트럼프가 이란이 핵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며 강경 발언을 하자 협상 불확실성을 이유로 반등하는 등 보합권 등락. 미국 천연가스는 높은 기온으로 인한 난방 수요 둔화 가능성에 2.9달러를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
달러화는 기술주 중심으로 지수가 강세를 보이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엔화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는데 지난 주 다카이치 총리가 우에다 BOJ 총재를 만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는 보도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파운드화는 트럼프가 15% 관세 인상을 언급했지만, 절차적인 영향에 10% 관세 부과에 그친 점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평가 속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4% 가까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강세. 특히 한국 원화의 강세가 여타 환율에 비해 강세가 컸음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이 AI로 인해 고용시장이 악화되더라도 통화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자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되자 상승. 여기에 미 증시가 강세를 확대하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특히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다만, 폭은 제한된 가운데 장기물의 경우 약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도 특징. 한편,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0배를 하회한 2.32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둔화도 금리 상승에 영향
금은 달러 약세 및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도 영향. 은과 플래티넘은 오늘도 상승을 이어감. 다만 CME 거래 중단 사태와 복구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일부 축소.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 중국 관세 10% 부과에 그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대부분 상승. 특히 주석은 인도네시아 생산 축소 이슈가 이어진 가운데 인도네시아 정부의 원자재 수출 금지 계획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로 급등 지속. 농작물은 밀이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반면, 대두와 옥수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남미지역 기후 여파로 작황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며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3.00% 강세를 보인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10%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2%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41% 상승에 그쳤고 다우 운송지수는 0.64%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67%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9.4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27.8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5.70원을 기록.
한국 증시는 6,000p를 넘어서는 등 거침없는 행보가 지속. 전일 한국 증시는 HP가 이번분기에도 PC 투입 램 가격이 100%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하며 반도체의 힘으로 장 초반 6,000p를 상회. 이어서 세만금에 대규모 투자 소식 등이 이어지자 자동차 업종이 급격한 상승이 이어지며 상승을 확대. 더 나아가 6,000p를 넘어서자 증권업종에 대한 매수세 또한 이어지며 지수 상승을 견인. 결국 악재성 재료보다는 호재성 재료에 기대 상승을 이어간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줬던 것으로 추정
이런 가운데 오늘 한국 증시는 미 증시에서 AI 불안을 뒤로하고 소프트웨어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의 상승이 진행돼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지수 상승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물론, 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와 그에 따른 관련 종목에 대한 수급의 영향도 주목. 더 나아가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한 점, 그에 따른 시간 외 상승한 점도 긍정적
*FICC: 국채 금리, 위험 선호 및 연준 위원 발언 등으로 상승
국제유가는 지난주 원유재고가 192.5만 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1,599만 배럴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다만,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트럼프가 이란이 핵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며 강경 발언을 하자 협상 불확실성을 이유로 반등하는 등 보합권 등락. 미국 천연가스는 높은 기온으로 인한 난방 수요 둔화 가능성에 2.9달러를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
달러화는 기술주 중심으로 지수가 강세를 보이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엔화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는데 지난 주 다카이치 총리가 우에다 BOJ 총재를 만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는 보도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 파운드화는 트럼프가 15% 관세 인상을 언급했지만, 절차적인 영향에 10% 관세 부과에 그친 점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평가 속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4% 가까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강세. 특히 한국 원화의 강세가 여타 환율에 비해 강세가 컸음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이 AI로 인해 고용시장이 악화되더라도 통화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자 금리인하 가능성이 약화되자 상승. 여기에 미 증시가 강세를 확대하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특히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다만, 폭은 제한된 가운데 장기물의 경우 약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도 특징. 한편,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0배를 하회한 2.32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둔화도 금리 상승에 영향
금은 달러 약세 및 미-이란 협상을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미국의 관세 불확실성도 영향. 은과 플래티넘은 오늘도 상승을 이어감. 다만 CME 거래 중단 사태와 복구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일부 축소.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 중국 관세 10% 부과에 그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대부분 상승. 특히 주석은 인도네시아 생산 축소 이슈가 이어진 가운데 인도네시아 정부의 원자재 수출 금지 계획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로 급등 지속. 농작물은 밀이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반면, 대두와 옥수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남미지역 기후 여파로 작황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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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시간 외 실적 발표: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상승했지만 그 폭을 대부분 반납한 가운데 마이크론 등은 하락.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은 매출 681.3억 달러(yoy +73.2%)와 주당 순이익(EPS) 1.62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매출 662.3억 달러, EPS 1.54달러)를 상회.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이 623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전망(720.3억 달러)을 상회한 780억 달러로 제시. 여기에 특히 매출총이익률은 75.2%를 기록, 전 분기(73.6%) 대비 개선
한편, 젠슨 황 CEO는 에이전트 AI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이라고 선언. 엔비디아는 AI가 단순 학습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블랙웰과 베라 루빈을 통해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향 매출을 '0'으로 가정한 상태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한 가이던스는 지난 분기에 이어 지속. 기업들이 AI를 통해 미래 성장을 제조하는 AI 공장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재편되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에서는 젠슨 황 CEO는 '에이전틱 AI'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변곡점에 도달했음을 강조. 앤스로픽 등 주요 고객사들이 1년 만에 매출이 10배 성장하는 등 '추론이 곧 수익'이 되는 구조가 안착되었으며, 이에 따라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도 연초 대비 1,200억 달러 상향된 7,0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음을 확인.
차세대 라인업인 블랙웰과 베라 루빈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특히 네트워킹 사업부(Spectrum-X 등)의 매출이 연간 31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하며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음. 젠슨 황은 "중국 매출 없이도 압도적인 가이던스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국가 주도 AI인 '소버린 AI' 매출 또한 전년 대비 3배 성장한 300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수요처가 급격히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
수급 관리와 관련하여 현재의 재고 증가는 2027년까지 예약된 폭발적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비축임을 명확히 했음. 젠슨 황은 공급망 전반에 걸친 생산 능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시장이 기대했던 '추가적인 공급 부족(Shortage)'에 의한 가격 급등 시나리오보다는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국면으로의 진입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 이 내용으로 마이크론 등이 하락
컨퍼런스 콜 Q&A에서 자본지출 지속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이며 앤트로픽은 1년 만에 매출이 10배 늘었고, 메타와 구글도 AI를 통해 광고 클릭률과 서비스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강조.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3조~4조 달러 규모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 재고 증가와 관련된 질문에는 수요둔화가 아니라 2027년까지의 수요를 맞추기 위한 선제적 확보 차원이라고 주장. 공급망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블랙웰과 루빈의 원활한 램프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 피지컬 AI에 대한 질문에서는 에이전틱 AI가 디지털 세계의 업무를 대행한다면, 피지컬 AI는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물리적 세계를 혁신할 것이라고 언급. 테슬라, 웨이모 등이 그 선두에 있고 수천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시장을 열 것이라고 강조.
엔비디아는 상승했지만 그 폭을 대부분 반납한 가운데 마이크론 등은 하락.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은 매출 681.3억 달러(yoy +73.2%)와 주당 순이익(EPS) 1.62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매출 662.3억 달러, EPS 1.54달러)를 상회. 특히 데이터센터 매출이 623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고,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역시 시장 전망(720.3억 달러)을 상회한 780억 달러로 제시. 여기에 특히 매출총이익률은 75.2%를 기록, 전 분기(73.6%) 대비 개선
한편, 젠슨 황 CEO는 에이전트 AI 시대로의 본격적인 전환이라고 선언. 엔비디아는 AI가 단순 학습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블랙웰과 베라 루빈을 통해 지배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 중국향 매출을 '0'으로 가정한 상태에서 시장 기대를 상회한 가이던스는 지난 분기에 이어 지속. 기업들이 AI를 통해 미래 성장을 제조하는 AI 공장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재편되었다고 언급.
컨퍼런스 콜에서는 젠슨 황 CEO는 '에이전틱 AI'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변곡점에 도달했음을 강조. 앤스로픽 등 주요 고객사들이 1년 만에 매출이 10배 성장하는 등 '추론이 곧 수익'이 되는 구조가 안착되었으며, 이에 따라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도 연초 대비 1,200억 달러 상향된 7,0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음을 확인.
차세대 라인업인 블랙웰과 베라 루빈으로의 전환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특히 네트워킹 사업부(Spectrum-X 등)의 매출이 연간 31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하며 전체 데이터센터 매출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음. 젠슨 황은 "중국 매출 없이도 압도적인 가이던스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으며, 국가 주도 AI인 '소버린 AI' 매출 또한 전년 대비 3배 성장한 300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수요처가 급격히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
수급 관리와 관련하여 현재의 재고 증가는 2027년까지 예약된 폭발적인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비축임을 명확히 했음. 젠슨 황은 공급망 전반에 걸친 생산 능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나, 이는 역설적으로 시장이 기대했던 '추가적인 공급 부족(Shortage)'에 의한 가격 급등 시나리오보다는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국면으로의 진입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 이 내용으로 마이크론 등이 하락
컨퍼런스 콜 Q&A에서 자본지출 지속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컴퓨팅이 곧 매출인 시대이며 앤트로픽은 1년 만에 매출이 10배 늘었고, 메타와 구글도 AI를 통해 광고 클릭률과 서비스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고 강조.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3조~4조 달러 규모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망. 재고 증가와 관련된 질문에는 수요둔화가 아니라 2027년까지의 수요를 맞추기 위한 선제적 확보 차원이라고 주장. 공급망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블랙웰과 루빈의 원활한 램프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 피지컬 AI에 대한 질문에서는 에이전틱 AI가 디지털 세계의 업무를 대행한다면, 피지컬 AI는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물리적 세계를 혁신할 것이라고 언급. 테슬라, 웨이모 등이 그 선두에 있고 수천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시장을 열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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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빌미로 AI 로테이션 가속화 속 미-이란 이슈로 낙폭 축소
미 증시는 엔비디아(-5.46%)의 실적 발표 후 AI 부문의 밸류에이션 우려와 섹터 간 순환매 여파로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 출발. 특히 엔비디아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크게 하락하며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 주도. 더 나아가 미-이란 협상 불안들에 민감한 모습을 보인 점도 부정적. 이에 매물 출회가 이어지며 나스닥이 2%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그러나 장 후반 미-이란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유입되자 낙폭 축소(다우 +0.04%, 나스닥 -1.18%, S&P500 -0.54%, 러셀2000 +0.5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19%)
*변화요인: 엔비디아와 섹터 순환매, 미-이란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5% 넘게 하락. 이는 시장의 기대치가 이미 높아져 있어 웬만한 어닝 서프라이즈로는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 못하는 밸류에이션 피로감에 기인. 더불어 AI 부문의 과열된 가치 평가에 대한 의구심이 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물론, 실적 호전 등을 기반으로 투자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실적 발표에서 새로운 내용이 없어 AI 스토리의 확장성이 둔화됐다는 실망이 차익 실현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컨퍼런스 콜에서 젠슨 황 CEO가 2027년 수요에 대비한 선제적 재고 축적 언급이 역설적으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 기대가 약화되고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국면으로 전환됨을 시사. 그동안 공급 부족 우려로 반도체 가격 급등 지속 기대가 이어져 왔지만 관련 흐름이 약화돼 메모리 기업들을 비롯해 반도체 섹터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또한 지난 4분기 13F에서 시사되듯 투자회사들이 칩 제조사에서 AI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는 AI 로테이션 현상이 가속화된 점도 부담.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지속여부 및 수익화에 대한 불안도 시장에 영향. 결국 시장은 더 좋은 실적이 아니라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확실한 수익 증거를 요구하고 있는 단계로 추정
미-이란 협상은 중동 지역 내 미군 전력 증강과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군사적 압박 속에 진행. 미국은 핵 폐기,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제한, 친이란 세력에 대한 지원 금지 등을 압박. 이란은 협상의 대상은 오직 핵 문제로만 한정하며 실질적인 경제 제재 완화를 최우선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음. 오전 협상에서 미국이 실망감을 보였다는 언론보도가 나왔지만, 협상 종료 후 오만 외무장관이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다음 주 논의가 재개될 것이라고 발표. 이란 외무장관도 핵과 제재 분야 모두에서 합의의 요소들을 진지하게 검토했다고 언급. 이에 주식시장 하락이 축소, 달러 강세 축소, 국채 금리 하락 축소, 국제유가 하락이 진행
미 증시는 엔비디아(-5.46%)의 실적 발표 후 AI 부문의 밸류에이션 우려와 섹터 간 순환매 여파로 다우는 상승하고 나스닥은 하락 출발. 특히 엔비디아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크게 하락하며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 주도. 더 나아가 미-이란 협상 불안들에 민감한 모습을 보인 점도 부정적. 이에 매물 출회가 이어지며 나스닥이 2% 넘게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그러나 장 후반 미-이란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유입되자 낙폭 축소(다우 +0.04%, 나스닥 -1.18%, S&P500 -0.54%, 러셀2000 +0.5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19%)
*변화요인: 엔비디아와 섹터 순환매, 미-이란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5% 넘게 하락. 이는 시장의 기대치가 이미 높아져 있어 웬만한 어닝 서프라이즈로는 투자자들을 만족시키기 못하는 밸류에이션 피로감에 기인. 더불어 AI 부문의 과열된 가치 평가에 대한 의구심이 시장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물론, 실적 호전 등을 기반으로 투자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지만, 실적 발표에서 새로운 내용이 없어 AI 스토리의 확장성이 둔화됐다는 실망이 차익 실현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컨퍼런스 콜에서 젠슨 황 CEO가 2027년 수요에 대비한 선제적 재고 축적 언급이 역설적으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 기대가 약화되고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국면으로 전환됨을 시사. 그동안 공급 부족 우려로 반도체 가격 급등 지속 기대가 이어져 왔지만 관련 흐름이 약화돼 메모리 기업들을 비롯해 반도체 섹터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또한 지난 4분기 13F에서 시사되듯 투자회사들이 칩 제조사에서 AI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는 AI 로테이션 현상이 가속화된 점도 부담. 여기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지속여부 및 수익화에 대한 불안도 시장에 영향. 결국 시장은 더 좋은 실적이 아니라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는 확실한 수익 증거를 요구하고 있는 단계로 추정
미-이란 협상은 중동 지역 내 미군 전력 증강과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군사적 압박 속에 진행. 미국은 핵 폐기, 탄도 미사일 프로그램 제한, 친이란 세력에 대한 지원 금지 등을 압박. 이란은 협상의 대상은 오직 핵 문제로만 한정하며 실질적인 경제 제재 완화를 최우선 조건으로 내세우고 있음. 오전 협상에서 미국이 실망감을 보였다는 언론보도가 나왔지만, 협상 종료 후 오만 외무장관이 상당한 진전이 있었으며 다음 주 논의가 재개될 것이라고 발표. 이란 외무장관도 핵과 제재 분야 모두에서 합의의 요소들을 진지하게 검토했다고 언급. 이에 주식시장 하락이 축소, 달러 강세 축소, 국채 금리 하락 축소, 국제유가 하락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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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마이크론, 테슬라 하락 Vs. 소프트웨어 기업 강세
반도체: 엔비디아, 뉴스에 팔아라 관련 매물로 하락
엔비디아(-5.46%)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뉴스에 팔아라’ 관련 매물 출회되며 하락. 주요 투자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성장 속도 및 반도체 업황에 대한 의구심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옵션 시장에서도 하락 포지션 물량이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부담. 최근 엔비디아를 비롯해 일부 대형 기술주들이 제로데이 옵션, 월/수 만기 옵션, 위클리 옵션 등 단기 옵션 거래에 따라 방향이 결정되는 경향이 많기 때문
반도체: 브로드컴, 엔비디아와의 경쟁 심화 가능성 제기되며 하락
브로드컴(-3.19%)은 2027년까지 100만개의 3D 적층 AI 칩 판매 목표를 발표했지만 하락. 젠슨 황이 추론 시장의 성장을 강조하면서 관련 부문에서 엔비디아와 경쟁 중인 브로드컴과 AMD(-3.41%)가 경쟁 심화 이슈가 부각된 점이 영향. 더불어 밸류에이션 자체에서도 엔비디아보다 브로드컴과 AMD는 일부에서 상대적 밸류 부담을 제기한 점,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친 매물 출회도 부담. TSMC(-2.82%), 인텔(-3.03%)은 물론 램리서치(-4.17%)등도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9%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반도체 가격 급등 우려 완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마이크론(-3.13%)은 엔비디아의 재고 비축 언급이 HBM 숏티지 완화로 해석되며 그동안 이어져 왔던 반도체 가격 급등 흐름이 완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웨스턴 디지털(-2.99%), 시게이트(-2.89%)도 하락. 샌디스크(+3.09%)는 번스타인의 TMT 포럼에서 인공지능 수요로 인해 NAND 시장이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센터 고객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 반도체 가격 급등 시나리오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로 HP(+3.29%)는 상승. 델(-1.64%)은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 후 시가 외 7% 상승 중.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테슬라(-2.11%)는 머스크가 1년 넘게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승인을 하면 몇 개월안에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해왔지만, 주 정부는 테슬라가 승인을 받기 위한 아무런 노력도 없었다고 언급하자 하락. 이런 가운데 테슬라 로보택시는 구글의 웨이모보다 저렴하지만, 대기시간이 길고 인간 운전자가 더 많다는 소식도 부담. 더불어 중국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 요인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포드(-0.14%)와 GM(-1.99%)은 리콜 소식이 있었지만, 포드는 소프트웨어 결함이라는 점에서 보합권, GM은 물리적 결함이라는 점에서 2% 넘게 하락
대형기술주: 자본지출 우려에도 개별 이슈로 변화
MS(+0.28%)는 자본지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어졌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가 진행된 데 힘입어 상승. 알파벳(-1.88%)은 제미나이, 서치렌즈, 플로우에 나노 바나나2 AI 이미지 생성 모델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지만 자본지출에 대한 부담을 반영하며 하락. 메타 플랫폼(+0.51%)은 자본지출 우려로 하락 출발했지만 시장에서는 AMD와의 계약 체결이 긍정적일 수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반등에 성공. 아마존(-1.29%)은 자본지출 확대와 그에 따른 잉여현금 흐름 불안 등으로 하락.
대형기술주: 애플, 스마트폰 판매 위축 우려에도 하락 제한
애플(-0.45%)은 인도와 애플페이 출시를 논의 중이라는 소식과 3월 2일(월) 신제품 발표 등에도 하락. IDC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2.9%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등이 이어진 데 따른 것. 다만, IDC의 발표는 이전부터 이어져 왔던 내용이라는 점에서 즉각적인 하락 확대를 보이지는 않았음. 특히 프리미엄폰 위주의 정책으로 전환돼 마진율 위축을 제어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
중국 기업: 바이두, 실적 발표 후 하락
알리바바(-2.78%)는 미 증시에서 AI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부각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핀둬둬(-1.41%), 진둥닷컴(-2.03%) 등 여타 소매 유통업종도 하락한 가운데 KE홀딩스(-5.62%) 등 부동산 관련주도 부진. 중국 경기 불안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바이두(-5.65%)는 자사주 매입과 첫 배당금 지급 등을 발표했지만 하락. 광고 수익 악화에 따른 부담 속 매출 부진이 영향. 샤오펑(-2.31%), 니오(-1.93%), 리 오토(-2.98%)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전기차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
소프트웨어: 세일즈포스, 성장세 지속 언급, AI와의 보완 언급 등으로 상승
오라클(+1.64%)은 자본지출 관련 불안이 이어지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로 반등. 팔란티어(+1.30%)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과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가 충돌 후 상승. 세일즈포스(+4.03%)는 실적 발표 직후에는 크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AI 성장세에 힘입어 2030 회계연도 매출 목표를 63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해 연평균 11%의 성장을 기대하자 상승. 여기에 에이전트포스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강조하는 등 AI와 보완적인 부분을 강조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러한 변화에 서비스나우(+4.86%), 인튜이트(+3.46%) 등 대부분 관련주가 상승. 인튜이트는 시간 외 부진한 EPS 전망 속 3% 가까이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회사들도 시간외 1% 하락 중
양자 컴퓨터: 아이온큐,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상승
아이온큐(+21.70%)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적자폭 축소 소식에 크게 상승. 더 나아가 2026년 4분기에 기술적 마일스톤 달성 전망한 점도 상승 요인. 더불어 공매도 관련 숏스퀴즈도 크게 유입된 점도 급등 요인. 디웨이브 퀀텀(+2.49%)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에도 향후 실적을 이야기하는 고객 주문량 지표인 예약 부분의 지속적인 강세 이유로 상승. 리게티 컴퓨팅(+5.67%) 등도 상승.
테마주: 대안으로 수급 쏠림 이어지며 강세
인튜이티브 머신(+11.20%)은 전일 기관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보통주 발행해 지급한다는 점에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오히려 자금 조달 계획을 기반으로 반등. 로켓랩(+3.49%)은 시간 외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발사 일정 연기 소식에 2% 하락. 서브 로보틱스(+1.06%), 리치테크 로보틱스(+2.62%) 등 로봇 관련주는 상승. 에어로바이런먼트(+1.72%), 조비 항공(+4.18%), 아처항공(+3.94%) 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주는 강세. 오클로(+4.15%), 뉴스케일파워(+1.14%)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상승. 특별한 이슈보다는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하자 대안으로 테마주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영향
금융, 여행, 사모신용: AI로 인한 대체가 아닌 보완에 대한 기대로 상승
JP모건(+0.93%)등 대형 은행주와 모건스탠리(+2.16%) 등 투자회사들, 아서 J갤러거(+3.25%) 등 보험, 그리고 부킹 닷컴(+2.10%) 등 온라인 여행주는 전일 앤트로픽의 대체보다는 보완으로 AI가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한 데 이어 세일즈포스 발표 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상승이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주며 상승. 관련 기업들은 AI로 인한 대체 이슈로 하락했기 때문. 반면, 블루아울 캐피탈(-1.15%)은 최근 환매 제한 및 자산 매각 이슈가 지속되며 하락. 특히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유동성 리스크 회피성 매물 출회. 블랙스톤(-0.32%), KKR(-3.11%) 등도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뉴스에 팔아라 관련 매물로 하락
엔비디아(-5.46%)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뉴스에 팔아라’ 관련 매물 출회되며 하락. 주요 투자회사들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지만, 성장 속도 및 반도체 업황에 대한 의구심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옵션 시장에서도 하락 포지션 물량이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부담. 최근 엔비디아를 비롯해 일부 대형 기술주들이 제로데이 옵션, 월/수 만기 옵션, 위클리 옵션 등 단기 옵션 거래에 따라 방향이 결정되는 경향이 많기 때문
반도체: 브로드컴, 엔비디아와의 경쟁 심화 가능성 제기되며 하락
브로드컴(-3.19%)은 2027년까지 100만개의 3D 적층 AI 칩 판매 목표를 발표했지만 하락. 젠슨 황이 추론 시장의 성장을 강조하면서 관련 부문에서 엔비디아와 경쟁 중인 브로드컴과 AMD(-3.41%)가 경쟁 심화 이슈가 부각된 점이 영향. 더불어 밸류에이션 자체에서도 엔비디아보다 브로드컴과 AMD는 일부에서 상대적 밸류 부담을 제기한 점, 반도체 업종 전반에 걸친 매물 출회도 부담. TSMC(-2.82%), 인텔(-3.03%)은 물론 램리서치(-4.17%)등도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9%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반도체 가격 급등 우려 완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하락
마이크론(-3.13%)은 엔비디아의 재고 비축 언급이 HBM 숏티지 완화로 해석되며 그동안 이어져 왔던 반도체 가격 급등 흐름이 완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웨스턴 디지털(-2.99%), 시게이트(-2.89%)도 하락. 샌디스크(+3.09%)는 번스타인의 TMT 포럼에서 인공지능 수요로 인해 NAND 시장이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센터 고객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한 점을 반영하며 상승. 반도체 가격 급등 시나리오가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로 HP(+3.29%)는 상승. 델(-1.64%)은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 후 시가 외 7% 상승 중.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테슬라(-2.11%)는 머스크가 1년 넘게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승인을 하면 몇 개월안에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해왔지만, 주 정부는 테슬라가 승인을 받기 위한 아무런 노력도 없었다고 언급하자 하락. 이런 가운데 테슬라 로보택시는 구글의 웨이모보다 저렴하지만, 대기시간이 길고 인간 운전자가 더 많다는 소식도 부담. 더불어 중국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 요인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포드(-0.14%)와 GM(-1.99%)은 리콜 소식이 있었지만, 포드는 소프트웨어 결함이라는 점에서 보합권, GM은 물리적 결함이라는 점에서 2% 넘게 하락
대형기술주: 자본지출 우려에도 개별 이슈로 변화
MS(+0.28%)는 자본지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어졌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가 진행된 데 힘입어 상승. 알파벳(-1.88%)은 제미나이, 서치렌즈, 플로우에 나노 바나나2 AI 이미지 생성 모델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지만 자본지출에 대한 부담을 반영하며 하락. 메타 플랫폼(+0.51%)은 자본지출 우려로 하락 출발했지만 시장에서는 AMD와의 계약 체결이 긍정적일 수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반등에 성공. 아마존(-1.29%)은 자본지출 확대와 그에 따른 잉여현금 흐름 불안 등으로 하락.
대형기술주: 애플, 스마트폰 판매 위축 우려에도 하락 제한
애플(-0.45%)은 인도와 애플페이 출시를 논의 중이라는 소식과 3월 2일(월) 신제품 발표 등에도 하락. IDC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2.9%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등이 이어진 데 따른 것. 다만, IDC의 발표는 이전부터 이어져 왔던 내용이라는 점에서 즉각적인 하락 확대를 보이지는 않았음. 특히 프리미엄폰 위주의 정책으로 전환돼 마진율 위축을 제어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
중국 기업: 바이두, 실적 발표 후 하락
알리바바(-2.78%)는 미 증시에서 AI 관련 기업들의 하락이 부각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핀둬둬(-1.41%), 진둥닷컴(-2.03%) 등 여타 소매 유통업종도 하락한 가운데 KE홀딩스(-5.62%) 등 부동산 관련주도 부진. 중국 경기 불안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바이두(-5.65%)는 자사주 매입과 첫 배당금 지급 등을 발표했지만 하락. 광고 수익 악화에 따른 부담 속 매출 부진이 영향. 샤오펑(-2.31%), 니오(-1.93%), 리 오토(-2.98%)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전기차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
소프트웨어: 세일즈포스, 성장세 지속 언급, AI와의 보완 언급 등으로 상승
오라클(+1.64%)은 자본지출 관련 불안이 이어지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로 반등. 팔란티어(+1.30%)는 AI 산업에 대한 불안과 소프트웨어 업종 강세가 충돌 후 상승. 세일즈포스(+4.03%)는 실적 발표 직후에는 크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AI 성장세에 힘입어 2030 회계연도 매출 목표를 63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해 연평균 11%의 성장을 기대하자 상승. 여기에 에이전트포스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강조하는 등 AI와 보완적인 부분을 강조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러한 변화에 서비스나우(+4.86%), 인튜이트(+3.46%) 등 대부분 관련주가 상승. 인튜이트는 시간 외 부진한 EPS 전망 속 3% 가까이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회사들도 시간외 1% 하락 중
양자 컴퓨터: 아이온큐,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상승
아이온큐(+21.70%)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적자폭 축소 소식에 크게 상승. 더 나아가 2026년 4분기에 기술적 마일스톤 달성 전망한 점도 상승 요인. 더불어 공매도 관련 숏스퀴즈도 크게 유입된 점도 급등 요인. 디웨이브 퀀텀(+2.49%)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에도 향후 실적을 이야기하는 고객 주문량 지표인 예약 부분의 지속적인 강세 이유로 상승. 리게티 컴퓨팅(+5.67%) 등도 상승.
테마주: 대안으로 수급 쏠림 이어지며 강세
인튜이티브 머신(+11.20%)은 전일 기관 투자자들이 주도하는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보통주 발행해 지급한다는 점에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오히려 자금 조달 계획을 기반으로 반등. 로켓랩(+3.49%)은 시간 외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발사 일정 연기 소식에 2% 하락. 서브 로보틱스(+1.06%), 리치테크 로보틱스(+2.62%) 등 로봇 관련주는 상승. 에어로바이런먼트(+1.72%), 조비 항공(+4.18%), 아처항공(+3.94%) 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주는 강세. 오클로(+4.15%), 뉴스케일파워(+1.14%)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상승. 특별한 이슈보다는 반도체 기업들이 하락하자 대안으로 테마주로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영향
금융, 여행, 사모신용: AI로 인한 대체가 아닌 보완에 대한 기대로 상승
JP모건(+0.93%)등 대형 은행주와 모건스탠리(+2.16%) 등 투자회사들, 아서 J갤러거(+3.25%) 등 보험, 그리고 부킹 닷컴(+2.10%) 등 온라인 여행주는 전일 앤트로픽의 대체보다는 보완으로 AI가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한 데 이어 세일즈포스 발표 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상승이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주며 상승. 관련 기업들은 AI로 인한 대체 이슈로 하락했기 때문. 반면, 블루아울 캐피탈(-1.15%)은 최근 환매 제한 및 자산 매각 이슈가 지속되며 하락. 특히 기관 투자자 중심으로 유동성 리스크 회피성 매물 출회. 블랙스톤(-0.32%), KKR(-3.11%) 등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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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미-이란 이슈로 변화 속 옵션 만기 주목
비트코인은 지수 하락이 진행되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하락. 더불어 미-이란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매물 출회도 진행. 다만, 장 후반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진행되자 하락이 축소. 한편, 27일(금) 비트코인 월말 옵션 만기 규모는 105억 달러 규모로 하락이 종료될지, 낙폭이 확대될지 주목. 시장 구조는 금요일에도 7만 달러 아래에 머문다면 콜옵션의 대규모 청산이 진행. 결국 금요일 9% 이상 급등하지 못할 경우 하락 추세가 유지될 수 있어 시장은 이에 주목. 이번 만기가 비트코인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스트레티지(-1.66%)는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1.57%)는 전일 큰 폭 상승을 뒤로하고 하락. 로빈후드(+2.48%), 서클 인터넷(+4.90%)은 상승.
비트코인은 지수 하락이 진행되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하락. 더불어 미-이란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매물 출회도 진행. 다만, 장 후반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진행되자 하락이 축소. 한편, 27일(금) 비트코인 월말 옵션 만기 규모는 105억 달러 규모로 하락이 종료될지, 낙폭이 확대될지 주목. 시장 구조는 금요일에도 7만 달러 아래에 머문다면 콜옵션의 대규모 청산이 진행. 결국 금요일 9% 이상 급등하지 못할 경우 하락 추세가 유지될 수 있어 시장은 이에 주목. 이번 만기가 비트코인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스트레티지(-1.66%)는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1.57%)는 전일 큰 폭 상승을 뒤로하고 하락. 로빈후드(+2.48%), 서클 인터넷(+4.90%)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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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메모리 업종 불안 Vs. 미-이란 불안 완화
MSCI 한국 증시 ETF는 전일 KOSPI 급등으로 미 증시 부진에도 1.02%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는 0.95%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9%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52%, 다우 운송지수는 2.1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3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5.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3.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0.48원을 기록.
전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여러 메모리 업종에 부담 요인이 있었음에도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 이에 KOSPI는 6,300p를 상회. 오늘은 미 증시에서 메모리 기업들을 비롯해 반도체 업종의 약세가 진행돼 관련 기업들의 매물 소화 과정이 예상. 여기에 달러/원 환율의 상승 즉 원화 약세가 이어진 점도 외국인 수급에 부담. 그렇지만, 미-이란 협상에 대한 진전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최근 미국에서 신흥국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 또한 전반적인 시장에 우호적.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장 초반 하락 출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수급의 규모가 전반적인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FICC: 국채 금리,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마이런 이사의 발언으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확실성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협상 종료 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지속. 특히 다음 주 추가적인 협상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반영 불확실성은 남아있어 보합권 등락에 그침. 미국 천연가스는 EIA가 예상보다 재고 감소량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하락.
달러화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안정, 미-이란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그러나 미-이란 협상 종료 후 긍정적인 평가가 언급되자 강세폭이 축소. 엔화는 가장 매파적인 성향의 다카티 하지메 이사가 추가 금리인상과 물가 안정 목표가 거의 달성됐다는 점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하자 달러 대비 강세 여기에 우에다 총재는 3,4월 회의에서 데이터를 보고 금리 조정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영향.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미 증시 부진, 사모신용 불안, 미-이란 불확실성 등을 기반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하락. 이런 가운데 마이런 연준 이사는 여전히 올해 100bp 금리인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금리 하락 이슈로 작용한 점도 특징. 이런 가운데 7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4배를 소폭 하회한 2.50배를 기록했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은 하루였지만 하락. 이는 달러 강세에 더 주목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은과 플래티넘도 5% 넘게 하락. 그러나 장 마감 후 달러 강세폭이 축소되자 금과 은 모두 하락이 축소.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석은 여전히 인도네시아 공급 부족을 이유로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구리를 비롯해 대부분의 품목은 재고 증가 이슈로 하락. 달러 강세도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전일 KOSPI 급등으로 미 증시 부진에도 1.02%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는 0.95%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9%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52%, 다우 운송지수는 2.1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3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5.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3.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0.48원을 기록.
전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여러 메모리 업종에 부담 요인이 있었음에도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가 반도체 기업들이 급등. 이에 KOSPI는 6,300p를 상회. 오늘은 미 증시에서 메모리 기업들을 비롯해 반도체 업종의 약세가 진행돼 관련 기업들의 매물 소화 과정이 예상. 여기에 달러/원 환율의 상승 즉 원화 약세가 이어진 점도 외국인 수급에 부담. 그렇지만, 미-이란 협상에 대한 진전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최근 미국에서 신흥국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는 점 또한 전반적인 시장에 우호적.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장 초반 하락 출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반도체 업종에 대한 외국인의 수급의 규모가 전반적인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FICC: 국채 금리,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마이런 이사의 발언으로 하락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확실성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협상 종료 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자 하락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지속. 특히 다음 주 추가적인 협상을 앞두고 있다는 점을 반영 불확실성은 남아있어 보합권 등락에 그침. 미국 천연가스는 EIA가 예상보다 재고 감소량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하락.
달러화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안정, 미-이란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그러나 미-이란 협상 종료 후 긍정적인 평가가 언급되자 강세폭이 축소. 엔화는 가장 매파적인 성향의 다카티 하지메 이사가 추가 금리인상과 물가 안정 목표가 거의 달성됐다는 점을 반영한 정책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촉구하자 달러 대비 강세 여기에 우에다 총재는 3,4월 회의에서 데이터를 보고 금리 조정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영향.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미 증시 부진, 사모신용 불안, 미-이란 불확실성 등을 기반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하락. 이런 가운데 마이런 연준 이사는 여전히 올해 100bp 금리인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금리 하락 이슈로 작용한 점도 특징. 이런 가운데 7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4배를 소폭 하회한 2.50배를 기록했지만 영향은 제한.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은 하루였지만 하락. 이는 달러 강세에 더 주목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은과 플래티넘도 5% 넘게 하락. 그러나 장 마감 후 달러 강세폭이 축소되자 금과 은 모두 하락이 축소.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석은 여전히 인도네시아 공급 부족을 이유로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구리를 비롯해 대부분의 품목은 재고 증가 이슈로 하락. 달러 강세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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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미 증시, AI 투자 지속 가능성, 사모 신용 리스크 부각으로 하락
미 증시는 예상승을 상회한 생산자 물가지수, 블록(+16.82%)의 대규모 직원 해고, 코어위브(-18.51%)의 과도한 투자, 그리고 사모 신용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하락 출발. 특히 금융과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등이 하락을 주도. 더불어 물가지표와 부채 기반 성장 모델의 위험이 부각되자 주요 테마주들 하락도 특징. 다만, 시장 전반에 대한 약세보다는 제약과 필수 소비재등이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 순환매가 특징을 보였으며 장 마감 직전 월말 리밸런싱과 주간 옵션 이슈로 낙폭 축소(다우 -1.05%, 나스닥 -0.92%, S&P500 -0.43%, 러셀2000 -1.6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1%)
*변화요인: 코어위브, 블록, 사모신용, 미-이란 이슈
코어위브가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AI 인프라 확장의 재무적 한계와 부채 기반 성장 모델의 위험성을 드러내며 하이퍼스케일러 종목군의 하락을 부추김. 특히 매출액의 약 25%를 순수 이자 비용으로 지출할 만큼 비대해진 부채 구조는 개별 기업을 넘어 AI 밸류체인 전반의 자본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본질적인 의구심을 확대. 이는 대형 기술주들이 AI 투자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내부 현금 흐름보다는 대규모 채권 발행 등 외부 조달에 의존하면서 잉여현금흐름(FCF)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는 점과 맞물려 지수 하락의 주요 압력으로 작용. 특히 자본 투자 지속에 대한 불안도 이어지며 반도체 기업들이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한편, 블록이 AI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이유로 인력의 40%를 감축하기로 결정하며 화이트칼라 고용 불안 이슈가 부각. 이런 가운데 영국 부동산 대출업체 MFS의 파산과 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사모 대출 시장의 부실 우려가 확대된 점도 금융주를 비롯해 지수 전반에 대한 불안 요인으로 작용. 특히 바클레이즈등 대형 금융사들의 연쇄 손실 가능성(약 6억 파운드 규모)이 제기되면서 그간 급성장한 사모신용 대출 산업에 대한 신뢰가 훼손. 이는 금융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키우며 은행주 및 사모신용 관련주 하락 압력 확대.
미-이란 핵 협상 후 오만국과 이란 간의 제3차 핵 협상이 제네바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다는 평가에도 협상 직후 미 중부사령관이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핵 및 미사일 시설에 대한 제한적 타격을 포함한 다양한 군사적 옵션을 브리핑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런 가운데 미 국무부는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의 비필수 직원 및 가족들에게 자발적 출국을 승인했다는 소식도 유입. 물론, 장중에는 트럼프가 이란의 협상 방식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금요일(27일)에도 추가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언급해 불안이 확대되지는 않음
미 증시는 예상승을 상회한 생산자 물가지수, 블록(+16.82%)의 대규모 직원 해고, 코어위브(-18.51%)의 과도한 투자, 그리고 사모 신용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하락 출발. 특히 금융과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등이 하락을 주도. 더불어 물가지표와 부채 기반 성장 모델의 위험이 부각되자 주요 테마주들 하락도 특징. 다만, 시장 전반에 대한 약세보다는 제약과 필수 소비재등이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 순환매가 특징을 보였으며 장 마감 직전 월말 리밸런싱과 주간 옵션 이슈로 낙폭 축소(다우 -1.05%, 나스닥 -0.92%, S&P500 -0.43%, 러셀2000 -1.6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21%)
*변화요인: 코어위브, 블록, 사모신용, 미-이란 이슈
코어위브가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AI 인프라 확장의 재무적 한계와 부채 기반 성장 모델의 위험성을 드러내며 하이퍼스케일러 종목군의 하락을 부추김. 특히 매출액의 약 25%를 순수 이자 비용으로 지출할 만큼 비대해진 부채 구조는 개별 기업을 넘어 AI 밸류체인 전반의 자본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본질적인 의구심을 확대. 이는 대형 기술주들이 AI 투자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내부 현금 흐름보다는 대규모 채권 발행 등 외부 조달에 의존하면서 잉여현금흐름(FCF)이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는 점과 맞물려 지수 하락의 주요 압력으로 작용. 특히 자본 투자 지속에 대한 불안도 이어지며 반도체 기업들이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한편, 블록이 AI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화를 이유로 인력의 40%를 감축하기로 결정하며 화이트칼라 고용 불안 이슈가 부각. 이런 가운데 영국 부동산 대출업체 MFS의 파산과 사기 의혹이 불거지며 사모 대출 시장의 부실 우려가 확대된 점도 금융주를 비롯해 지수 전반에 대한 불안 요인으로 작용. 특히 바클레이즈등 대형 금융사들의 연쇄 손실 가능성(약 6억 파운드 규모)이 제기되면서 그간 급성장한 사모신용 대출 산업에 대한 신뢰가 훼손. 이는 금융 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키우며 은행주 및 사모신용 관련주 하락 압력 확대.
미-이란 핵 협상 후 오만국과 이란 간의 제3차 핵 협상이 제네바에서 일부 진전이 있었다는 평가에도 협상 직후 미 중부사령관이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핵 및 미사일 시설에 대한 제한적 타격을 포함한 다양한 군사적 옵션을 브리핑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런 가운데 미 국무부는 이스라엘 주재 대사관의 비필수 직원 및 가족들에게 자발적 출국을 승인했다는 소식도 유입. 물론, 장중에는 트럼프가 이란의 협상 방식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금요일(27일)에도 추가 협상이 진행중이라고 언급해 불안이 확대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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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등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경쟁과 자본지출 지속 이슈 등으로 하락
엔비디아(-4.16%)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전일 하락한 뒤 오늘도 하락이 지속. 특히 실적 호전의 근본적인 원인이었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지속 가능성 여부로 매물 출회 지속. 여기에 구글과 아마존 등의 자체 칩 판매에 따른 추론형에서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매물 소화 요인으로 작용. 브로드컴(-0.67%), AMD(-1.70%)등도 하락. 다만, 브로드컴은 구글의 메타에 칩 판매 소식에 상대적으로 하락 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1%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반도체 칩 가격 급등 우려 일부 완화로 하락 지속
마이크론(-0.77%)은 반도체 칩 가격 급등에 대한 기대 등이 이어졌지만, 엔비디아에 이어 델이 수요 증가를 대비하기 위해 재고 축적을 언급하자 하락. 이는 역설적으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 기대가 약화되고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 점이 하락 요인. 샌디스크(-2.54%)도 하락한 가운데 웨스턴디지털(-0.90%), 시게이트(-0.45%)등도 부진.
하드웨어: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 큰 폭 하락
델(+21.9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등. 더불어 반도체 가격 급등에 대응을 위해 판매 가격을 상향 조정한 가운데 재고 축적도 확보해 대규모 출하에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 코어위브(-18.51%)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확대되고 매출의 25%가 이자 비용으로 처리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과도한 지출 우려로 하락. 사이퍼마이닝(-5.34%), IREN(-7.44%), 네비우스(-13.05%)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도 큰 폭으로 하락.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책임자 사임 소식에 하락
테슬라(-1.49%)는 로보택시 출시를 앞두고 관련 사업을 이끌었던 빅터 네치타가 사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더불어 블로의 대규모 해고로 촉발된 고용 불안과 그에 따른 차량 판매 위축 가능성도 하락 요인 중 하나. 다만 옵션 수급 이슈로 장 마감 직전 낙폭 일부 축소. GM(-2.57%), 포드(-2.22%)등 여타 자동차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퀀텀 스케이프(-4.68%)등 2차전지 기업들과 함께 앨버말(-3.39%)등 리튬 관련주도 대부분 하락.
대형기술주: 아마존, OpenAI와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강세
알파벳(+1.39%)은 메타(-1.36%)와 TPU 지급 계약 발표로 상승 출발. 그러나 자본지출에 대한 부담으로 매물 출회 후 장 마감 직전 옵션 수급 이슈로 재차 상승. 메타는 자본지출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아마존(+1.00%)은 OpenAI에 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하며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AWS AI 인프라 및 칩에 2026년까지 약 2,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165억~215억 달러로 제시한 점도 긍정적.
대형기술주: 애플, 스마트폰 산업 위축과 트럼프와의 관계 우려로 하락
MS(-2.24%)는 OpenAI와 아마존이 클라우드 산업에서의 협력 소식에도 여전히 OpenAI API 및 제품을 위한 플랫폼으로 Azure를 유지될 것이라고 발표됐지만, 경쟁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여기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도 부담으로 작용. 애플(-3.21%)은 반도체 칩 급등에 따른 투입 비용 증가와 그로인한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트럼프가 최근 불거졌던 애플 뉴스 앱의 정치적 편향성 의혹에 대해 언급하는 등 압박을 가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소프트웨어: 오라클, 부채기반 투자 불안에 하락
오라클(-3.27%)은 코어위브로 인해 부채 기반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사모 신용 대출 불안이 유입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도 투자 심리에 부정적. 팔란티어(+0.92%)는 UBS가 매수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며 상승 출발 후 변동성 확대. 다만, 장 마감 직전 옵션 수급으로 상승 전환. 오토데스크(+5.3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견고한 클라우드 설계 수요를 증명하자 상승. 인튜이트(+3.7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상승. 반면, 세일즈포스(-2.35%), 서비스나우(-1.18%)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블록(+16.82%)은 AI를 활용해 업무 자동화를 확대에 따른 마진율 상승 기대로 강세
양자 컴퓨터, 우주개발: 차익 매물과 적자 기업에 대한 불안 여파로 하락
아이온큐(-6.14%)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예상을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와 부채 기반 불확실성에 적자기업인 만큼 부담을 보이며 하락. 리게티 컴퓨팅(-6.55%), 디웨이브 퀀텀(-6.75%)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하락. 로켓랩(-4.89%)은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뉴트론 로켓 발사가 2026년 4분기로 연기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불어 적자 기업에 대한 불안도 영향. 인튜이티브 머신(-6.73%), 모멘투스(-5.46%)등 여타 우주 개발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생산자물가지수 결과와 적자기업 불안 여파로 하락
뉴스케일파워(-3.60%)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하락.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상용화 초기 단계라는 점, 적자기업인데 여전히 부채 기반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 그리고 수익창출에서 중요한 테네시 밸리 공사와의 구속력 있는 전력 구매 계약 체결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 오클로(-8.86%)도 적자기업이라는 점에서 관련 우려로 하락. 센트러스 에너지(-3.97%), 에너지 푸얼스(-6.65%)등 우라늄 관련주, 비스트라(-1.66%)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금융주: 경기 불안 및 사모신용 불안 여파로 하락
JP모건(-1.90%), BOA(-4.72%)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6.19%), 골드만삭스(-7.47%)등 투자은행, 그리고 블랙스톤(-3.88%), KKR(-6.34%)등 금융주는 대부분 하락. 특히 영국 부동산 대출업체 MFS의 파산과 사기 의혹이 불거지자 사모신용대출에 대한 불안이 재 부각된 점이 영향. 여기에 MFS에 대한 익스포저를 미국 금융사들이 일부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돼 피해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부담. 여기에 블록의 발표로 향후 고용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져 결국 경기 불안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하락 요인
미디어, 에너지, 금: 개별 기업 이슈 및 상품가격 강세로 상승
넷플릭스(+13.77%)는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2.19%)인수를 포기하며 위약금 28억 달러가 유입됐다는 소식에 상승. 인수를 위해 경쟁하던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20.84%)는 승자가된 후 상승. 엑손모빌(+2.67%), 코노코필립스(+2.49%)등 에너지 기업들은 미-이란 이슈로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자 강세. 뉴몬트(+1.98%)등 금 관련 기업들은 귀금속 가격 상승에 기대 강세. CF 인더스트리(+2.45%)등 비료 관련 기업들은 농작물 급등 영향으로 강세
제약,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 경기 방어 성향에 매수세 유입
일라이릴리(+2.93%)를 비롯해 머크(+3.79%)등 제약주와 함께 월마트(+2.84%), 코스트코(+2.44%)등 소매 유통업종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강세. 넥스트라 에너지(+2.63%),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1.30%)등 유틸리티 업종도 강세
비트코인: 높은 생산자물가지수와 사모신용 우려로 하락
비트코인은 대규모 옵션 만기 수급을 소화하며 하락. 특히 생산자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mom +0.3%)을 상회한 전월 대비 0.5%, 근원 생산자 물가는 0.8%로 발표되며 예상을 상회. 이에 높은 물가에 대한 불안이 비트코인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사모신용 이슈도 부담. 이에 매물 소화가 지속되며 6만 5,000달러 내외 등락. 스트레티지(-2.92%), 로빈후드(-4.53%), 코인베이스(-2.88%), 써클 인터넷(-4.32%)등 대부분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경쟁과 자본지출 지속 이슈 등으로 하락
엔비디아(-4.16%)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에도 전일 하락한 뒤 오늘도 하락이 지속. 특히 실적 호전의 근본적인 원인이었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지속 가능성 여부로 매물 출회 지속. 여기에 구글과 아마존 등의 자체 칩 판매에 따른 추론형에서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매물 소화 요인으로 작용. 브로드컴(-0.67%), AMD(-1.70%)등도 하락. 다만, 브로드컴은 구글의 메타에 칩 판매 소식에 상대적으로 하락 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1% 하락
반도체: 마이크론, 반도체 칩 가격 급등 우려 일부 완화로 하락 지속
마이크론(-0.77%)은 반도체 칩 가격 급등에 대한 기대 등이 이어졌지만, 엔비디아에 이어 델이 수요 증가를 대비하기 위해 재고 축적을 언급하자 하락. 이는 역설적으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프리미엄 기대가 약화되고 질서 있는 공급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 점이 하락 요인. 샌디스크(-2.54%)도 하락한 가운데 웨스턴디지털(-0.90%), 시게이트(-0.45%)등도 부진.
하드웨어: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 큰 폭 하락
델(+21.9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등. 더불어 반도체 가격 급등에 대응을 위해 판매 가격을 상향 조정한 가운데 재고 축적도 확보해 대규모 출하에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 코어위브(-18.51%)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확대되고 매출의 25%가 이자 비용으로 처리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과도한 지출 우려로 하락. 사이퍼마이닝(-5.34%), IREN(-7.44%), 네비우스(-13.05%)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도 큰 폭으로 하락.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책임자 사임 소식에 하락
테슬라(-1.49%)는 로보택시 출시를 앞두고 관련 사업을 이끌었던 빅터 네치타가 사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더불어 블로의 대규모 해고로 촉발된 고용 불안과 그에 따른 차량 판매 위축 가능성도 하락 요인 중 하나. 다만 옵션 수급 이슈로 장 마감 직전 낙폭 일부 축소. GM(-2.57%), 포드(-2.22%)등 여타 자동차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퀀텀 스케이프(-4.68%)등 2차전지 기업들과 함께 앨버말(-3.39%)등 리튬 관련주도 대부분 하락.
대형기술주: 아마존, OpenAI와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강세
알파벳(+1.39%)은 메타(-1.36%)와 TPU 지급 계약 발표로 상승 출발. 그러나 자본지출에 대한 부담으로 매물 출회 후 장 마감 직전 옵션 수급 이슈로 재차 상승. 메타는 자본지출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아마존(+1.00%)은 OpenAI에 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하며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AWS AI 인프라 및 칩에 2026년까지 약 2,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165억~215억 달러로 제시한 점도 긍정적.
대형기술주: 애플, 스마트폰 산업 위축과 트럼프와의 관계 우려로 하락
MS(-2.24%)는 OpenAI와 아마존이 클라우드 산업에서의 협력 소식에도 여전히 OpenAI API 및 제품을 위한 플랫폼으로 Azure를 유지될 것이라고 발표됐지만, 경쟁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여기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도 부담으로 작용. 애플(-3.21%)은 반도체 칩 급등에 따른 투입 비용 증가와 그로인한 수요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트럼프가 최근 불거졌던 애플 뉴스 앱의 정치적 편향성 의혹에 대해 언급하는 등 압박을 가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
소프트웨어: 오라클, 부채기반 투자 불안에 하락
오라클(-3.27%)은 코어위브로 인해 부채 기반 투자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사모 신용 대출 불안이 유입되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도 투자 심리에 부정적. 팔란티어(+0.92%)는 UBS가 매수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며 상승 출발 후 변동성 확대. 다만, 장 마감 직전 옵션 수급으로 상승 전환. 오토데스크(+5.3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올해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견고한 클라우드 설계 수요를 증명하자 상승. 인튜이트(+3.7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상승. 반면, 세일즈포스(-2.35%), 서비스나우(-1.18%)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블록(+16.82%)은 AI를 활용해 업무 자동화를 확대에 따른 마진율 상승 기대로 강세
양자 컴퓨터, 우주개발: 차익 매물과 적자 기업에 대한 불안 여파로 하락
아이온큐(-6.14%)는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예상을 상회한 생산자물가지수와 부채 기반 불확실성에 적자기업인 만큼 부담을 보이며 하락. 리게티 컴퓨팅(-6.55%), 디웨이브 퀀텀(-6.75%)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도 하락. 로켓랩(-4.89%)은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뉴트론 로켓 발사가 2026년 4분기로 연기했다는 소식에 하락. 더불어 적자 기업에 대한 불안도 영향. 인튜이티브 머신(-6.73%), 모멘투스(-5.46%)등 여타 우주 개발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생산자물가지수 결과와 적자기업 불안 여파로 하락
뉴스케일파워(-3.60%)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하락.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상용화 초기 단계라는 점, 적자기업인데 여전히 부채 기반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점, 그리고 수익창출에서 중요한 테네시 밸리 공사와의 구속력 있는 전력 구매 계약 체결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하락. 오클로(-8.86%)도 적자기업이라는 점에서 관련 우려로 하락. 센트러스 에너지(-3.97%), 에너지 푸얼스(-6.65%)등 우라늄 관련주, 비스트라(-1.66%)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금융주: 경기 불안 및 사모신용 불안 여파로 하락
JP모건(-1.90%), BOA(-4.72%)등 대형 은행주는 물론 모건스탠리(-6.19%), 골드만삭스(-7.47%)등 투자은행, 그리고 블랙스톤(-3.88%), KKR(-6.34%)등 금융주는 대부분 하락. 특히 영국 부동산 대출업체 MFS의 파산과 사기 의혹이 불거지자 사모신용대출에 대한 불안이 재 부각된 점이 영향. 여기에 MFS에 대한 익스포저를 미국 금융사들이 일부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돼 피해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부담. 여기에 블록의 발표로 향후 고용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져 결국 경기 불안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하락 요인
미디어, 에너지, 금: 개별 기업 이슈 및 상품가격 강세로 상승
넷플릭스(+13.77%)는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2.19%)인수를 포기하며 위약금 28억 달러가 유입됐다는 소식에 상승. 인수를 위해 경쟁하던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20.84%)는 승자가된 후 상승. 엑손모빌(+2.67%), 코노코필립스(+2.49%)등 에너지 기업들은 미-이란 이슈로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자 강세. 뉴몬트(+1.98%)등 금 관련 기업들은 귀금속 가격 상승에 기대 강세. CF 인더스트리(+2.45%)등 비료 관련 기업들은 농작물 급등 영향으로 강세
제약,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 경기 방어 성향에 매수세 유입
일라이릴리(+2.93%)를 비롯해 머크(+3.79%)등 제약주와 함께 월마트(+2.84%), 코스트코(+2.44%)등 소매 유통업종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강세. 넥스트라 에너지(+2.63%),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1.30%)등 유틸리티 업종도 강세
비트코인: 높은 생산자물가지수와 사모신용 우려로 하락
비트코인은 대규모 옵션 만기 수급을 소화하며 하락. 특히 생산자 물가지수가 시장 예상(mom +0.3%)을 상회한 전월 대비 0.5%, 근원 생산자 물가는 0.8%로 발표되며 예상을 상회. 이에 높은 물가에 대한 불안이 비트코인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사모신용 이슈도 부담. 이에 매물 소화가 지속되며 6만 5,000달러 내외 등락. 스트레티지(-2.92%), 로빈후드(-4.53%), 코인베이스(-2.88%), 써클 인터넷(-4.32%)등 대부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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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휴장
MSCI 한국 증시 ETF는 0.64%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2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1%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68%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3%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40%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9.70원을 기록. 금요일 야간 시장에서는 1,440.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9.7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이슈 반영하며 상승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점이 부각되기는 했지만, 미 중부 사령관이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군사적 대응을 브리핑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특히 미 국무부가 비 필수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이스라엘에서 출국을 지시했다는 소식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예상보다 적은 재고 감소량 발표 여파로 상승.
달러화는 근원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8% 상승하며 높은 물가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블록의 40% 인원 감축이 고용 불안을 자극 했기 때문. 엔화를 비롯해 유로화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지만, 파운드화는 약세를 기록하는 등 주요 환율도 보합권 등락. 한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0.2%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달러,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mom +0.3%)보다 높은 전월 대비. 0.5% 상승했고, 근원 생산자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8% 상승하는 등 높은 물가에 대한 부담에도 하락. 이는 블록의 발표로 인한 고용 불안,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 부진에 따른 지수 부진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된 점이 하락 요인.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4.0%를 하회.
금은 미-이란 이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높은 물가에 대한 부담도 영향.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세 지속. 비철금속은 주석이 인도네시아 사태와 숏스퀴즈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급등 지속. 구리는 재고 증가에도 중국 수요 기대로 강세. 아연은 하락. 농산물은 밀이 남부 작황지역에 가뭄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겨울밀 생산 지역이라는 점에서 공급 둔화 이슈가 숏포지션 청산 요인으로 작용한 모습. 옥수수와 대두 또한 월말 수급적인 요인으로 밀이 크게 상승하자 동반 거래 증가로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64%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21%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21%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68%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3%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40%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9.70원을 기록. 금요일 야간 시장에서는 1,440.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9.7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이란 이슈 반영하며 상승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점이 부각되기는 했지만, 미 중부 사령관이 트럼프 미 대통령에게 군사적 대응을 브리핑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특히 미 국무부가 비 필수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이스라엘에서 출국을 지시했다는 소식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예상보다 적은 재고 감소량 발표 여파로 상승.
달러화는 근원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8% 상승하며 높은 물가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블록의 40% 인원 감축이 고용 불안을 자극 했기 때문. 엔화를 비롯해 유로화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지만, 파운드화는 약세를 기록하는 등 주요 환율도 보합권 등락. 한편, 역외 위안화가 달러 대비 0.2%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달러,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이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mom +0.3%)보다 높은 전월 대비. 0.5% 상승했고, 근원 생산자물가지수도 전월 대비 0.8% 상승하는 등 높은 물가에 대한 부담에도 하락. 이는 블록의 발표로 인한 고용 불안,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 부진에 따른 지수 부진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된 점이 하락 요인.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4.0%를 하회.
금은 미-이란 이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상승. 특히 높은 물가에 대한 부담도 영향.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세 지속. 비철금속은 주석이 인도네시아 사태와 숏스퀴즈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급등 지속. 구리는 재고 증가에도 중국 수요 기대로 강세. 아연은 하락. 농산물은 밀이 남부 작황지역에 가뭄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겨울밀 생산 지역이라는 점에서 공급 둔화 이슈가 숏포지션 청산 요인으로 작용한 모습. 옥수수와 대두 또한 월말 수급적인 요인으로 밀이 크게 상승하자 동반 거래 증가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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