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종목: 엔비디아 부진 Vs. 애플 강세, 그리고 제약주의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소프트뱅크의 지분 매도 소식에 하락
엔비디아(-2.96%)는 소프트뱅크가 지분 전량을 매도했다는 소식에 반응을 보이며 하락. 특히 코어위브(-16.31%)가 양호한 실적에도 공급망 불안 등으로 수익성 논란을 부추겼다는 점도 매물 출회 요인 중 하나. 물론, 관련 내용들이 실제로는 큰 이슈는 아니지만 최근 부각된 AI 버블 논란등으로 관련 부분이 투자 심리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게 만든 요인으로 추정. 마이크론(-4.81%), 램리서치(-4.32%), TSMC(-1.39%)는 물론 크레도 테크(-6.85%), 램버스(-5.12%) 등 여타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 요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8% 하락. 퀄컴(+1.40%)은 최근 실적 발표 후 AI 전략과 강력한 현금 흐름으로 2026년 전망이 재정의되자 상승.
반도체: AMD, 투자자의 날 행사와 변동성 확대
AMD(-2.65%)는 리사 수 CEO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기업들의 폭발적인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 이와 함께 2030년까지 AI 관련 시장 규모는 기존보다 크게 증가한 1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래에 대한 기대를 높임. 이런 가운데 향후 3~5년간 매출 성장세가 본격화될 것이며 특히 AI 부문은 8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 발언 초반에는 크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매출 성장 발언에 상승 전환. 리사 수 발언 종료 후 변동성을 확대하다 결국 하락 마감. 시간 외로는 마진율을 상향 조정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4% 넘게 급등. 이에 반도체 기업들이 시간외 상승 중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AI 산업 투자 심리 위축 속 부진
오클로(-6.55%)는 미 에너지부가 연료 제조시설 승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 장 마감 후 실적에서는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와 MOU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에 시간 외 4%대 하락 중. 뉴스케일파워(-5.94%), 나노뉴클리어에너지(-4.67%) 등 원자력 기업들도 AI 산업에서 공급망 불안 이슈 등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기업들이 빚으로 투자하던 관행이 향후 위축될 수 있다는 평가도 불안. 우라늄 에너지(-4.91%), 센트러스 에너지(-5.05%), 에너지 푸얼스(-4.91%) 등 우라늄 관련 기업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57%), 비스트라(-4.84%)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자동차: 테슬라, 중국 판매량 둔화로 부진
테슬라(-1.26%)는 10월 중국 판매량이 경쟁 심화와 수요 감소를 이유로 3년내 가장 낮은 월별 수치를 기록하자 하락. 리비안(+9.81%)은 최근 실적 발표 후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를 지속적으로 반영하며 오늘도 큰 폭으로 상승. 물론, 4분기에 대한 불안이 이어지고 있지만, 콜옵션 거래 급증 등 수급적인 요인도 주가에 우호적인 영향. GM(+0.24%), 포드(+1.06%) 등 내연 기관 기업들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과 향후 판매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퀀텀스케이프(-2.27%)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부진. 앨버말(+0.29%)은 상승 전환했지만 리튬아메리카(-3.14%)는 부진을 보이는 등 리튬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위축.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대형기술주: 애플, 안전자산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평가에 상승
애플(+2.16%)은 여타 기업들과 달리 자본지출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결국 건전한 재무 구조 등으로 이어져 잠재적인 안전자산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최근 보도된 2026년까지 TSMC의 2nm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을 확보하여 향후 아이폰 등을 위한 차세대 칩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이 재보도 되며 화두가 된 점도 긍정적. MS(+0.53%)는 포르투갈에 1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하자 상승. 아마존(+0.28%)은 에버코어가 아마존이 AI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연말 쇼핑시즌 앞두고 매수세 유입되며 견조. 알파벳(+0.40%)은 독일에 AI 인프라 포함 55억 유로 투자 확정 소식에 강세. 메타 플랫폼(-0.74%)은 과도한 자본지출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여기에 AI 연구원 사임 소식도 불안을 확대
중국 기업: 알리비바 부진 Vs. 샤오펑 상승 지속
알리바바(-3.07%)는 일부 언론에서 전년 대비 구매가 줄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지출 위축 언급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여기에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소식도 Ai 산업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부진. 바이두(-0.28%)도 관련 소식에 매물 소화. 진둥닷컴(+0.64%)은 광군제 매출 급증으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됐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상승. 핀둬둬(-0.74%)는 부진을 보이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샤오펑(+7.80%)은 최근 새로운 로봇과 비행 자동차 공개 후 폭발적으로 상승했는데 오늘도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리 오토(+1.19%)는 파이퍼 샌들러가 중립의견과 목표주가 19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빅베어AI 여파로 부진
팔란티어(-1.37%)는 빅베어AI(+6.13%)가 국방 및 국가 기관을 위한 생성 AI 플랫폼인 Ask Sage를 2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국방부를 비롯해 연방 정부 산하 기관에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빅베어AI가 국방 부문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오라클(-1.94%)은 코어위브의 실적 발표 여파로 자본 투자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주며 하락. 반면, 세일즈포스(+1.15%), 서비스나우(+0.65%), 어도비(+1.33%)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향후 하드웨어 부문보다 성장이 확대될 수 있다는 평가에 강세
양자컴퓨터: 재무건전성 주목하며 부진
아이온큐(-1.72%)는 CEO가 양자 생태계 구축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을 이야기 했음에도 하락. 특히 지난 4일 아마존이 보유중인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는 소식 이후 반등이 제한된 가운데 매물 출회는 지속. 이런 가운데 리게티컴퓨팅(-5.08%)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했음에도 하락. 특히 최근 디웨이브퀀텀(-1.29%)과 더불어 수익에 시장은 더 집중하고 있어 관련 적자가 증가한 점이 영향. 결국 양자컴퓨팅 관련 부분은 수익성 개선, 이를 통한 재무 건전성 이슈가 향후 화두가 될 것으로 펀단.
제약주: 개선된 투자심리 유입되며 상승
일라이릴리(+2.27%)는 약가 인하로 비만치료제가 대량 판매가 시작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특히 시가총액 1조 달러 규모에 다가선 점도 특징. 노보노디스크(+6.99%)도 메세라(-0.10%) 인수에서 물러난 후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 상승 지속. 더불어 인도에서의 가격 인하를 통한 매출 증가 기대도 영향. 머크(+4.84%)는 심장약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크게 감소시키는 효능을 발표하자 상승. 경쟁 업체인 암제(+4.57%)과 리제레논(+3.03%)도 상승. 그 외 길리어드사이언스(+3.73%), 에브비(+2.95%) 등 대부분 제약주는 투자 심리가 견조함을 보이며 상승. 특히 이번주 많은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컨퍼런스가 몰려 있어 소형 제약주들도 대부분 강세를 보이는 등 투자자들의 쏠림이 유입된 점도 특징
비트코인: 수급적인 요인으로 부진
비트코인은 중국 정부가 2020년 12월에 발생한 약 12.7만개의 비트코인이 도난당한 사상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해킹 사건과 관련하여 미국이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강력하게 제기하고 나서자 부진. 여기에 고래들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이를 받아줄 수급 주체가 없다는 점도 불안감을 확대. 결국 비트코인은 해킹에 대한 불안과 고래들의 매도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이에 스트레티지(-3.15%), 라이엇 플랫폼(-6.81%), 마라(-6.10%), 그리고 로빈후드(-2.91%), 불리시(-2.58%), 코인베이스(-4.38%), 서클 인터넷(-5.57%) 등 대부분 관련주가 부진.
반도체: 엔비디아, 소프트뱅크의 지분 매도 소식에 하락
엔비디아(-2.96%)는 소프트뱅크가 지분 전량을 매도했다는 소식에 반응을 보이며 하락. 특히 코어위브(-16.31%)가 양호한 실적에도 공급망 불안 등으로 수익성 논란을 부추겼다는 점도 매물 출회 요인 중 하나. 물론, 관련 내용들이 실제로는 큰 이슈는 아니지만 최근 부각된 AI 버블 논란등으로 관련 부분이 투자 심리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게 만든 요인으로 추정. 마이크론(-4.81%), 램리서치(-4.32%), TSMC(-1.39%)는 물론 크레도 테크(-6.85%), 램버스(-5.12%) 등 여타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 요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8% 하락. 퀄컴(+1.40%)은 최근 실적 발표 후 AI 전략과 강력한 현금 흐름으로 2026년 전망이 재정의되자 상승.
반도체: AMD, 투자자의 날 행사와 변동성 확대
AMD(-2.65%)는 리사 수 CEO가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경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기업들의 폭발적인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주장. 이와 함께 2030년까지 AI 관련 시장 규모는 기존보다 크게 증가한 1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미래에 대한 기대를 높임. 이런 가운데 향후 3~5년간 매출 성장세가 본격화될 것이며 특히 AI 부문은 8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 발언 초반에는 크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매출 성장 발언에 상승 전환. 리사 수 발언 종료 후 변동성을 확대하다 결국 하락 마감. 시간 외로는 마진율을 상향 조정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4% 넘게 급등. 이에 반도체 기업들이 시간외 상승 중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AI 산업 투자 심리 위축 속 부진
오클로(-6.55%)는 미 에너지부가 연료 제조시설 승인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 장 마감 후 실적에서는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와 MOU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에 시간 외 4%대 하락 중. 뉴스케일파워(-5.94%), 나노뉴클리어에너지(-4.67%) 등 원자력 기업들도 AI 산업에서 공급망 불안 이슈 등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기업들이 빚으로 투자하던 관행이 향후 위축될 수 있다는 평가도 불안. 우라늄 에너지(-4.91%), 센트러스 에너지(-5.05%), 에너지 푸얼스(-4.91%) 등 우라늄 관련 기업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57%), 비스트라(-4.84%)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자동차: 테슬라, 중국 판매량 둔화로 부진
테슬라(-1.26%)는 10월 중국 판매량이 경쟁 심화와 수요 감소를 이유로 3년내 가장 낮은 월별 수치를 기록하자 하락. 리비안(+9.81%)은 최근 실적 발표 후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를 지속적으로 반영하며 오늘도 큰 폭으로 상승. 물론, 4분기에 대한 불안이 이어지고 있지만, 콜옵션 거래 급증 등 수급적인 요인도 주가에 우호적인 영향. GM(+0.24%), 포드(+1.06%) 등 내연 기관 기업들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과 향후 판매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퀀텀스케이프(-2.27%)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부진. 앨버말(+0.29%)은 상승 전환했지만 리튬아메리카(-3.14%)는 부진을 보이는 등 리튬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위축.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대형기술주: 애플, 안전자산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평가에 상승
애플(+2.16%)은 여타 기업들과 달리 자본지출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결국 건전한 재무 구조 등으로 이어져 잠재적인 안전자산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최근 보도된 2026년까지 TSMC의 2nm 생산능력의 절반 이상을 확보하여 향후 아이폰 등을 위한 차세대 칩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할 것이라는 소식이 재보도 되며 화두가 된 점도 긍정적. MS(+0.53%)는 포르투갈에 1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하자 상승. 아마존(+0.28%)은 에버코어가 아마존이 AI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연말 쇼핑시즌 앞두고 매수세 유입되며 견조. 알파벳(+0.40%)은 독일에 AI 인프라 포함 55억 유로 투자 확정 소식에 강세. 메타 플랫폼(-0.74%)은 과도한 자본지출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여기에 AI 연구원 사임 소식도 불안을 확대
중국 기업: 알리비바 부진 Vs. 샤오펑 상승 지속
알리바바(-3.07%)는 일부 언론에서 전년 대비 구매가 줄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지출 위축 언급 가능성이 제기되자 하락. 여기에 소프트뱅크의 엔비디아 지분 전량 매도 소식도 Ai 산업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부진. 바이두(-0.28%)도 관련 소식에 매물 소화. 진둥닷컴(+0.64%)은 광군제 매출 급증으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됐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상승. 핀둬둬(-0.74%)는 부진을 보이는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혼재된 모습. 샤오펑(+7.80%)은 최근 새로운 로봇과 비행 자동차 공개 후 폭발적으로 상승했는데 오늘도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리 오토(+1.19%)는 파이퍼 샌들러가 중립의견과 목표주가 19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빅베어AI 여파로 부진
팔란티어(-1.37%)는 빅베어AI(+6.13%)가 국방 및 국가 기관을 위한 생성 AI 플랫폼인 Ask Sage를 2억 5천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국방부를 비롯해 연방 정부 산하 기관에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빅베어AI가 국방 부문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오라클(-1.94%)은 코어위브의 실적 발표 여파로 자본 투자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주며 하락. 반면, 세일즈포스(+1.15%), 서비스나우(+0.65%), 어도비(+1.33%)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향후 하드웨어 부문보다 성장이 확대될 수 있다는 평가에 강세
양자컴퓨터: 재무건전성 주목하며 부진
아이온큐(-1.72%)는 CEO가 양자 생태계 구축에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긍정적인 전망을 이야기 했음에도 하락. 특히 지난 4일 아마존이 보유중인 지분을 모두 매각했다는 소식 이후 반등이 제한된 가운데 매물 출회는 지속. 이런 가운데 리게티컴퓨팅(-5.08%)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했음에도 하락. 특히 최근 디웨이브퀀텀(-1.29%)과 더불어 수익에 시장은 더 집중하고 있어 관련 적자가 증가한 점이 영향. 결국 양자컴퓨팅 관련 부분은 수익성 개선, 이를 통한 재무 건전성 이슈가 향후 화두가 될 것으로 펀단.
제약주: 개선된 투자심리 유입되며 상승
일라이릴리(+2.27%)는 약가 인하로 비만치료제가 대량 판매가 시작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특히 시가총액 1조 달러 규모에 다가선 점도 특징. 노보노디스크(+6.99%)도 메세라(-0.10%) 인수에서 물러난 후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 상승 지속. 더불어 인도에서의 가격 인하를 통한 매출 증가 기대도 영향. 머크(+4.84%)는 심장약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크게 감소시키는 효능을 발표하자 상승. 경쟁 업체인 암제(+4.57%)과 리제레논(+3.03%)도 상승. 그 외 길리어드사이언스(+3.73%), 에브비(+2.95%) 등 대부분 제약주는 투자 심리가 견조함을 보이며 상승. 특히 이번주 많은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컨퍼런스가 몰려 있어 소형 제약주들도 대부분 강세를 보이는 등 투자자들의 쏠림이 유입된 점도 특징
비트코인: 수급적인 요인으로 부진
비트코인은 중국 정부가 2020년 12월에 발생한 약 12.7만개의 비트코인이 도난당한 사상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해킹 사건과 관련하여 미국이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강력하게 제기하고 나서자 부진. 여기에 고래들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이를 받아줄 수급 주체가 없다는 점도 불안감을 확대. 결국 비트코인은 해킹에 대한 불안과 고래들의 매도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이에 스트레티지(-3.15%), 라이엇 플랫폼(-6.81%), 마라(-6.10%), 그리고 로빈후드(-2.91%), 불리시(-2.58%), 코인베이스(-4.38%), 서클 인터넷(-5.57%) 등 대부분 관련주가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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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 증시 반도체, 데이터센터 부진 Vs. AMD의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0.40% 하락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1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8%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11%, 다우 운송지수도 0.6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0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3.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3.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8.70원을 기록.
*FICC: 천연가스, 추운 날씨 전망 속 큰 폭 상승
국제유가는 셧다운 종료 등을 기반으로 강세. 여기에 미국의 생산성 증가 등을 이유로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되며 수요 회복에 대한 부분을 이유로 상승. 특히 케빈 헤셋 고문의 발언이 긍정적. 여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에 대한 전망과 그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을 이유로 큰 폭의 상승세가 지속.
달러화는 소기업 낙관지수의 부진, ADP의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 등을 발표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 유입은 여전히 진행되며 약세는 제한. 유로화는 유로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최근 약세가 지속되자 향후 수입물가 상승을 야기시켜 물가에 대한 불안을 불러올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채권시장은 휴장인 가운데 국채 선물이 시간 외 상승 중. 관련 소식에 TLT 등 주요 채권 ETF는 상승 중. 이는 채권시장이 휴장하지 않았다면 국채 금리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금은 셧다운 불확실성 해소 등과 재정불안 등을 이유로 보합권 등락을 보임. 은은 1%대 상승한 반면, 플래티넘도 소폭 상승에 그침.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석, 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시장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전일 견조함을 뒤로하고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된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 대두는 아시아 국가들의 구매 발표가 없다는 점에 소폭 하락. 반면, 밀과 옥수수는 소폭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40% 하락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1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8% 하락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11%, 다우 운송지수도 0.6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0.0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3.3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3.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8.70원을 기록.
*FICC: 천연가스, 추운 날씨 전망 속 큰 폭 상승
국제유가는 셧다운 종료 등을 기반으로 강세. 여기에 미국의 생산성 증가 등을 이유로 경기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되며 수요 회복에 대한 부분을 이유로 상승. 특히 케빈 헤셋 고문의 발언이 긍정적. 여기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이슈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에 대한 전망과 그에 따른 수요 증가 등을 이유로 큰 폭의 상승세가 지속.
달러화는 소기업 낙관지수의 부진, ADP의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 등을 발표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경기에 대한 자신감 유입은 여전히 진행되며 약세는 제한. 유로화는 유로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최근 약세가 지속되자 향후 수입물가 상승을 야기시켜 물가에 대한 불안을 불러올 수 있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채권시장은 휴장인 가운데 국채 선물이 시간 외 상승 중. 관련 소식에 TLT 등 주요 채권 ETF는 상승 중. 이는 채권시장이 휴장하지 않았다면 국채 금리 하락했을 것으로 추정.
금은 셧다운 불확실성 해소 등과 재정불안 등을 이유로 보합권 등락을 보임. 은은 1%대 상승한 반면, 플래티넘도 소폭 상승에 그침.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석, 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시장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전일 견조함을 뒤로하고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된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 대두는 아시아 국가들의 구매 발표가 없다는 점에 소폭 하락. 반면, 밀과 옥수수는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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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미 증시, 대형기술주 부진에도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 반영하며 견조
미 증시는 AMD(+9.00%)의 마진율 상향 조정에 AI 산업의 확산 기대로 상승 출발. 그러나 리사 수 CEO가 AI 성장의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지만 그 이면에는 자본지출이 투입되어야 함을 언급하자 ‘수익화’ 논란을 불러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자산 매입 시작할 시점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자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를 반영하며 지수는 견조(다우 +0.68%, 나스닥 -0.26%, S&P500 +0.06%, 러셀2000 -0.3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7%)
*변화요인: 순환적 이익 Vs. 구조적 이익, 유동성 공급 기대
AMD(+9.00%) 리사 수 CEO는 이날 AI 산업 확산의 제약 요인은 컴퓨팅 부족이라고 발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 수요에 대응해야 하는데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재무건전성이 뛰어난 기업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주장. 결국 AI 사용은 생산성 개선을 촉발시킬 것이며 이는 실질적인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AI 인프라 투자자산의 사용 주기가 과거 4년도 길었는데 이제는 5~6년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마이클 버리의 감가상각 이슈를 애둘러 비판.
이를 종합하면 결국 AI 산업의 확산은 대형 기술주의 공격적인 지출이 이어져야 함을 보여준 것이라고 볼 수 있음. 결국 AI 산업은 막대한 자본 지출이 필요하고 이를 통한 상당히 표준화된 상품을 생산해 진입 장벽이 낮음을 보여줌.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고 강력한 AI 칩 주문이 이를 방증. 그렇지만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이러한 상황은 언젠가는 변할 것인데 시장은 이러한 투자로 얻어지는 ‘순환적 이익’을 ‘구조적 이익’으로 판단하며 주식시장 상승이 지속.
결국 이러한 자본 지출 확대가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 그리고 그에 따른 수익화는 합당한지 여부가 관건. 이러한 우려가 최근 AI 버블 논란의 핵심인데 리사 수 CEO의 발언으로 자본 지출 확대가 AI 산업의 확산을 이끌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장 일각에서는 ‘수익화’ 논란이 부각되며 대형 기술주가 부진. 여기에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부진.
한편, 베센트 재무장관은 셧다운 이전에는 미국 경제가 좋은 상태였지만 셧다운으로 일시적인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주장. 이와 함께 관세 배당금 관련 10만달러 미만의 연소득자에게 2,000달러 환급 제공을 논의중이라고 언급하며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를 높임. 여기에 경기에 대한 불안 속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유입되며 대형 기술주 이외의 종목군은 견조한 모습. 여기에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와 장 마감 직전 뉴욕 연은 직원이 지준금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자산 매입을 시사하자 시중 유동성 공급 기대가 부각된 점도 긍정적.
미 증시는 AMD(+9.00%)의 마진율 상향 조정에 AI 산업의 확산 기대로 상승 출발. 그러나 리사 수 CEO가 AI 성장의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지만 그 이면에는 자본지출이 투입되어야 함을 언급하자 ‘수익화’ 논란을 불러와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전환. 이런 가운데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자산 매입 시작할 시점이 머지 않았음을 시사하자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를 반영하며 지수는 견조(다우 +0.68%, 나스닥 -0.26%, S&P500 +0.06%, 러셀2000 -0.3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7%)
*변화요인: 순환적 이익 Vs. 구조적 이익, 유동성 공급 기대
AMD(+9.00%) 리사 수 CEO는 이날 AI 산업 확산의 제약 요인은 컴퓨팅 부족이라고 발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 수요에 대응해야 하는데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재무건전성이 뛰어난 기업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주장. 결국 AI 사용은 생산성 개선을 촉발시킬 것이며 이는 실질적인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언급. 이와 함께 AI 인프라 투자자산의 사용 주기가 과거 4년도 길었는데 이제는 5~6년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마이클 버리의 감가상각 이슈를 애둘러 비판.
이를 종합하면 결국 AI 산업의 확산은 대형 기술주의 공격적인 지출이 이어져야 함을 보여준 것이라고 볼 수 있음. 결국 AI 산업은 막대한 자본 지출이 필요하고 이를 통한 상당히 표준화된 상품을 생산해 진입 장벽이 낮음을 보여줌. 현재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상황이고 강력한 AI 칩 주문이 이를 방증. 그렇지만 데이터센터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지속되는 만큼 이러한 상황은 언젠가는 변할 것인데 시장은 이러한 투자로 얻어지는 ‘순환적 이익’을 ‘구조적 이익’으로 판단하며 주식시장 상승이 지속.
결국 이러한 자본 지출 확대가 기업들의 현금 흐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지, 그리고 그에 따른 수익화는 합당한지 여부가 관건. 이러한 우려가 최근 AI 버블 논란의 핵심인데 리사 수 CEO의 발언으로 자본 지출 확대가 AI 산업의 확산을 이끌 것이라고 언급하자 시장 일각에서는 ‘수익화’ 논란이 부각되며 대형 기술주가 부진. 여기에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부진.
한편, 베센트 재무장관은 셧다운 이전에는 미국 경제가 좋은 상태였지만 셧다운으로 일시적인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주장. 이와 함께 관세 배당금 관련 10만달러 미만의 연소득자에게 2,000달러 환급 제공을 논의중이라고 언급하며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를 높임. 여기에 경기에 대한 불안 속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도 유입되며 대형 기술주 이외의 종목군은 견조한 모습. 여기에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와 장 마감 직전 뉴욕 연은 직원이 지준금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자산 매입을 시사하자 시중 유동성 공급 기대가 부각된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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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대형기술주 부진 Vs. 반도체 견조
반도체: AMD, 마진율 개선 기대 속 강세
AMD(+9.00%)는 향후 마진율을 상향 조정하는 등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큰 폭 상승. 이런 가운데 리사 수 CEO는 컴퓨팅 부족이 AI 확산의 제한 요인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재무 건전성이 있는 기업들의 선제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이를 해소시킬 수 있다고 주장. 결국 대형 기술주의 공격적인 자본지출만이 AI 확산의 요인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앤트로픽이 5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위한 투자를 발표하자 브로드컴(+0.93%), 마이크론(+1.57%)등은 강세를 보인 가운데 TSMC(-0.19%)는 소폭 하락. 엔비디아(+0.33%)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7% 상승
데이터센터 등: 수익성 논란, 시스코시스템, 시간 외 상승 중
슈퍼마이크로컴퓨터(-2.34%)를 비롯해 데이터독(-3.52%), 클라우드 플레어(-3.95%) 등 데이터 센터 관련 기업들은 자본지출 확대에도 수익성 논란이 부각된 가운데 재무 건전성 이슈도 유입되며 하락. 코어위브(-3.35%)는 신용한도를 15억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증액하자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네비우스(-7.69%)는 2,500만 주 수시 공모를 발표하자 하락. 시스코시스템즈(+3.14%)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시간 외 4%대 상승 중
자동차: 테슬라, 10월 판매량 급감 이슈로 부진
테슬라(-2.05%)는 웰스파고가 10월 인도량에 대해 4대 주요 시장에서 감소세를 보여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고 발표하자 하락. 대체로 세액 공제 만료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며 실제 9월 대비로는 54% 급감. 여기에 구글의 웨이모가 고속도로 주행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경쟁 이슈도 유입된 점도 부담. GM(+0.87%), 포드(+1.13%)는 국제유가 하락과 자동차 판매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전기차 산업에서 내연차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이 단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퀀텀스케이프(-7.98%)는 최근 시장의 화두인 고평가와 재무 건전성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매물 출회. 앨버말(+6.20%), SQM(+2.11%)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원자재 관련주 강세에 기대 상승.
대형 기술주: 수익화 논란 속 부진
MS(+0.48%)는 AI 슈퍼 팩토리를 공개하며 AI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장중 약세를 보이다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알파벳(-1.48%)는 제미나이를 통해 구글이 사용자의 사적인 내용을 불법적으로 추적했다는 혐의로 소송에 직면했다는 소식에 하락. 물론, 대규모 AI 투자와 그에 따른 수익화 이슈가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한편, 웨이모가 고속도로 주행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영향은 제한. 메타 플랫폼(-2.88%)이 대형 기술주 중 낙폭이 컸는데 최근 실적 발표 후 ‘수익화’ 논란의 진원지였기 때문. 아마존(-1.97%)도 수익화 논란과 함께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부담으로 부진. 애플(-0.65%)은 상대적으로 자본지출 규모가 적었으며 그에 따른 수익화 논란에서 자유롭다는 점에 하락은 제한되다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 확대
중국 기업들: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알리바바(-1.80%)는 전일에 이어 광군제가 역대 최장기간 프로모션을 진행했지만 소비 위축되며 최근 몇 년 동안처럼 매출 데이터를 발표하지 않고 조용하게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에 하락. 진둥닷컴(-1.14%), 핀둬둬(-0.78%)도 부진. 바이두(-2.28%)는 중국 기업들 대부분 약세를 보이자 동반 부진. 텐센트 뮤직 엔터(-8.39%)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샤오펑(-2.81%), 니오(-2.71%), 리 오토(-1.96%)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경쟁 심화 및 루머
팔란티어(-3.56%)는 빅베어AI(+18.32%)는 실적 발표에서 방위 산업 관련 기업 인수와 관련 사업의 확대를 발표하자 하락 지속. 빅베어AI는 강세. 팔란티어는 여기에 최근 마이클 버리의 공매도 청산 루머로 크게 상승했는데 오늘은 여전히 마이클 버리는 공매도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내용이 알려진 점도 하락 요인. 오라클(-3.88%)은 최근 지속적인 하락이 진행. 시장은 계약의 집중화, 재정 불안, 수익화 등에 대한 불안이 이러한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시장은 추정. 시놉시스(+0.81%)는 성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0%의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자 상승. 서비스나우(+0.39%), 세일즈포스(+0.62%), 어도비(+1.15%) 등 여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견조
양자컴퓨터: 기술 발전 소식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IBM(+0.40%)이 ‘Loon’이라는 실험용 양자 칩을 공개하자 상승. 과거 휴대폰 신호 개선 알고리즘을 적용 양자칩과 기존 칩을 결합하는 방식의 오류 수정 방식을 제안했는데 관련 방안을 실제 칩에 구현해 양자 기술 발전을 이끈 것으로 판단. 이와 함께 2029년에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상승. 더불어 MS도 덴마크에 두번째 양자 연구소를 신설했다는 소식도 전해짐. 이러한 기술 발전 소식에도 재무 건전성에 대한 논란이 유입되자 아이온큐(-6.82%), 리게티컴퓨팅(-9.87%), 디웨이브퀀텀(-8.93%) 등 중소형 양자컴퓨터 기업들은 부진.
제약, 헬스케어: 일라이릴리, 씨티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기대 강세
일라이릴리(+2.95%)는 시티그룹이 경영진과의 회의 후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목표가를 1,250달러에서 1,500달러로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노보노디스크(+2.26%)도 강세. 에브비(+3.58%)는 투자자 서한을 통해 양호한 실적 전망에 기대 상승. 유나이티드헬스(+3.55%), 엘리번스(+3.93%), CVS 헬스(+0.49%) 등 헬스케어 기업들은 셧다운 종료와 그 이후 오바마케어 관련 논의가 시작된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HCA 헬스케어(+2.44%) 등 병원들도 강세.
원자력, 우라늄: 오클로,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이유로 강세
오클로(+6.67%)는 캔토스가 목표주가를 84달러에서 122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나노뉴클리어에너지(+1.22%)도 강세. 뉴스케일 파워(-2.92%)는 고평가 논란 속 지속적인 하락하는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혼재. 우라늄 에너지(-0.65%)는 하락한 가운데 센트러스 에너지(+0.02%), 에너지 푸얼스(+0.898) 등 우라늄 관련기업들도 혼재. 대체로 주요 테마주들은 종목 차별화가 진행.
비트코인: 기관의 매수세 위축으로 부진
비트코인은 그동안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데 강력하게 도움이 됐던 기관들의 매수가 약화되자 하락이 지속. 특히 지난 10월 대규모 청산 사태 이후 이러한 매수 피로가 확대된 점이 부정적인 요인. 이런 가운데 일부 기관의 리스크 관리자가 개입해 포지션을 없애거나 줄여야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는 점도 부정적인 요인. 스트레티지(-2.91%)는 비트코인 보유자들 사이에서 지배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데이터가 보고되며 하락이 지속. 라이엇 플랫폼(-4.21%)도 부진. 코인베이스(-0.00%), 불리시(+0.24%)는 상승. 서클 인터넷(-12.21%)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했으며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도 예상(28.6%)보다 높은 29%로 전망했지만 큰 폭으로 하락. 예치금 수익률이 4.2%를 기록하며 예상보다는 양호했지만 전년 대비 둔화된 점이 부정적으로 평가
금융주: 규제완화 기대 반영하며 상승.
J P모건(+1.52%)을 비롯해 씨티그룹(+2.09%), BOA(+0.90%) 등 대형 은행들과 모건스탠리(+2.05%), 골드만삭스(+3.54%) 등 투자회사들은 트럼프와 월가 주요 경영진과 만찬이 예정돼 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향후 금융 규제 완화 기대를 부각시킨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한편, JP모건은 기관을 대상으로 예금 기반 디지털 토큰인 JPM코인을 공식 출시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 코메리카(+0.54%), 웨스턴 얼라이언스(+0.60%) 등 지역은행들도 견조한 모습
반도체: AMD, 마진율 개선 기대 속 강세
AMD(+9.00%)는 향후 마진율을 상향 조정하는 등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자 큰 폭 상승. 이런 가운데 리사 수 CEO는 컴퓨팅 부족이 AI 확산의 제한 요인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재무 건전성이 있는 기업들의 선제적인 투자가 이뤄져야 이를 해소시킬 수 있다고 주장. 결국 대형 기술주의 공격적인 자본지출만이 AI 확산의 요인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앤트로픽이 50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위한 투자를 발표하자 브로드컴(+0.93%), 마이크론(+1.57%)등은 강세를 보인 가운데 TSMC(-0.19%)는 소폭 하락. 엔비디아(+0.33%)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7% 상승
데이터센터 등: 수익성 논란, 시스코시스템, 시간 외 상승 중
슈퍼마이크로컴퓨터(-2.34%)를 비롯해 데이터독(-3.52%), 클라우드 플레어(-3.95%) 등 데이터 센터 관련 기업들은 자본지출 확대에도 수익성 논란이 부각된 가운데 재무 건전성 이슈도 유입되며 하락. 코어위브(-3.35%)는 신용한도를 15억 달러에서 25억 달러로 증액하자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네비우스(-7.69%)는 2,500만 주 수시 공모를 발표하자 하락. 시스코시스템즈(+3.14%)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시간 외 4%대 상승 중
자동차: 테슬라, 10월 판매량 급감 이슈로 부진
테슬라(-2.05%)는 웰스파고가 10월 인도량에 대해 4대 주요 시장에서 감소세를 보여 전년 대비 23% 감소했다고 발표하자 하락. 대체로 세액 공제 만료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며 실제 9월 대비로는 54% 급감. 여기에 구글의 웨이모가 고속도로 주행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경쟁 이슈도 유입된 점도 부담. GM(+0.87%), 포드(+1.13%)는 국제유가 하락과 자동차 판매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전기차 산업에서 내연차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이 단기적으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 퀀텀스케이프(-7.98%)는 최근 시장의 화두인 고평가와 재무 건전성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매물 출회. 앨버말(+6.20%), SQM(+2.11%)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원자재 관련주 강세에 기대 상승.
대형 기술주: 수익화 논란 속 부진
MS(+0.48%)는 AI 슈퍼 팩토리를 공개하며 AI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장중 약세를 보이다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알파벳(-1.48%)는 제미나이를 통해 구글이 사용자의 사적인 내용을 불법적으로 추적했다는 혐의로 소송에 직면했다는 소식에 하락. 물론, 대규모 AI 투자와 그에 따른 수익화 이슈가 불안 요인으로 작용. 한편, 웨이모가 고속도로 주행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영향은 제한. 메타 플랫폼(-2.88%)이 대형 기술주 중 낙폭이 컸는데 최근 실적 발표 후 ‘수익화’ 논란의 진원지였기 때문. 아마존(-1.97%)도 수익화 논란과 함께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부담으로 부진. 애플(-0.65%)은 상대적으로 자본지출 규모가 적었으며 그에 따른 수익화 논란에서 자유롭다는 점에 하락은 제한되다 장 마감 앞두고 매물 출회 확대
중국 기업들: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알리바바(-1.80%)는 전일에 이어 광군제가 역대 최장기간 프로모션을 진행했지만 소비 위축되며 최근 몇 년 동안처럼 매출 데이터를 발표하지 않고 조용하게 마무리되었다는 소식에 하락. 진둥닷컴(-1.14%), 핀둬둬(-0.78%)도 부진. 바이두(-2.28%)는 중국 기업들 대부분 약세를 보이자 동반 부진. 텐센트 뮤직 엔터(-8.39%)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매물 출회되며 하락. 샤오펑(-2.81%), 니오(-2.71%), 리 오토(-1.96%)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경쟁 심화 및 루머
팔란티어(-3.56%)는 빅베어AI(+18.32%)는 실적 발표에서 방위 산업 관련 기업 인수와 관련 사업의 확대를 발표하자 하락 지속. 빅베어AI는 강세. 팔란티어는 여기에 최근 마이클 버리의 공매도 청산 루머로 크게 상승했는데 오늘은 여전히 마이클 버리는 공매도를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내용이 알려진 점도 하락 요인. 오라클(-3.88%)은 최근 지속적인 하락이 진행. 시장은 계약의 집중화, 재정 불안, 수익화 등에 대한 불안이 이러한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시장은 추정. 시놉시스(+0.81%)는 성장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0%의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하자 상승. 서비스나우(+0.39%), 세일즈포스(+0.62%), 어도비(+1.15%) 등 여파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견조
양자컴퓨터: 기술 발전 소식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IBM(+0.40%)이 ‘Loon’이라는 실험용 양자 칩을 공개하자 상승. 과거 휴대폰 신호 개선 알고리즘을 적용 양자칩과 기존 칩을 결합하는 방식의 오류 수정 방식을 제안했는데 관련 방안을 실제 칩에 구현해 양자 기술 발전을 이끈 것으로 판단. 이와 함께 2029년에 양자컴퓨터 상용화가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상승. 더불어 MS도 덴마크에 두번째 양자 연구소를 신설했다는 소식도 전해짐. 이러한 기술 발전 소식에도 재무 건전성에 대한 논란이 유입되자 아이온큐(-6.82%), 리게티컴퓨팅(-9.87%), 디웨이브퀀텀(-8.93%) 등 중소형 양자컴퓨터 기업들은 부진.
제약, 헬스케어: 일라이릴리, 씨티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기대 강세
일라이릴리(+2.95%)는 시티그룹이 경영진과의 회의 후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목표가를 1,250달러에서 1,500달러로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노보노디스크(+2.26%)도 강세. 에브비(+3.58%)는 투자자 서한을 통해 양호한 실적 전망에 기대 상승. 유나이티드헬스(+3.55%), 엘리번스(+3.93%), CVS 헬스(+0.49%) 등 헬스케어 기업들은 셧다운 종료와 그 이후 오바마케어 관련 논의가 시작된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HCA 헬스케어(+2.44%) 등 병원들도 강세.
원자력, 우라늄: 오클로,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이유로 강세
오클로(+6.67%)는 캔토스가 목표주가를 84달러에서 122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나노뉴클리어에너지(+1.22%)도 강세. 뉴스케일 파워(-2.92%)는 고평가 논란 속 지속적인 하락하는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혼재. 우라늄 에너지(-0.65%)는 하락한 가운데 센트러스 에너지(+0.02%), 에너지 푸얼스(+0.898) 등 우라늄 관련기업들도 혼재. 대체로 주요 테마주들은 종목 차별화가 진행.
비트코인: 기관의 매수세 위축으로 부진
비트코인은 그동안 가격 상승을 견인하는데 강력하게 도움이 됐던 기관들의 매수가 약화되자 하락이 지속. 특히 지난 10월 대규모 청산 사태 이후 이러한 매수 피로가 확대된 점이 부정적인 요인. 이런 가운데 일부 기관의 리스크 관리자가 개입해 포지션을 없애거나 줄여야 한다고 비판하고 있다는 점도 부정적인 요인. 스트레티지(-2.91%)는 비트코인 보유자들 사이에서 지배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데이터가 보고되며 하락이 지속. 라이엇 플랫폼(-4.21%)도 부진. 코인베이스(-0.00%), 불리시(+0.24%)는 상승. 서클 인터넷(-12.21%)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했으며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도 예상(28.6%)보다 높은 29%로 전망했지만 큰 폭으로 하락. 예치금 수익률이 4.2%를 기록하며 예상보다는 양호했지만 전년 대비 둔화된 점이 부정적으로 평가
금융주: 규제완화 기대 반영하며 상승.
J P모건(+1.52%)을 비롯해 씨티그룹(+2.09%), BOA(+0.90%) 등 대형 은행들과 모건스탠리(+2.05%), 골드만삭스(+3.54%) 등 투자회사들은 트럼프와 월가 주요 경영진과 만찬이 예정돼 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향후 금융 규제 완화 기대를 부각시킨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한편, JP모건은 기관을 대상으로 예금 기반 디지털 토큰인 JPM코인을 공식 출시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 코메리카(+0.54%), 웨스턴 얼라이언스(+0.60%) 등 지역은행들도 견조한 모습
❤35👍9🦄2👏1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약세의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0.66%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02%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7%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3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7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약세를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를 반영하며 0.10% 상승 전환하며 마감.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5.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8.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7.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공급 증가 이슈로 하락
국제유가는 OPEC 원유시장 보고서에서 3분기 원유시장이 지난 달 하루 40만 배럴 공급 부족 전망에서 하루 50만 배럴 공급 과잉 상태로 전환하자 하락. 이는 미국의 생산 증가와 OPEC+의 공급 확대 정책에 따른 것. EIA 단기에너지 전망 보고서에서도 2026년까지 생산이 수요를 초과하며 배럴당 55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 점도 부담. 미국 천연가스는 EIA가 2026년까지 LNG 수출이 계속되며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하락.
달러화는 셧다운 종료,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등이 진행됐지만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소폭 강세. 유로화는 슈나벨 ECB 집행 이사가 유로존 물가가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언급하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엔화는 일본 재무상이 엔화 약세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언급하는 등 구두개입이 있었지만 영향이 없다는 점에 실망하며 한 때 155엔을 상회. 이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약세폭이 축소되는 등 변화는 지속. 파운드화는 영국 재정 불안을 이유로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와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브라질 헤알 등은 약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
국채 금리는 전일 휴장이었던 만큼 당시 ADP의 주간 고용데이터에서 10월 초 개선을 뒤로하고 월말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하는 등 고용데이터에 주목하며 하락. 그러나 보스틱 총재가 물가가 가장 큰 위험이라고 언급한 점,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6배를 하회한 2.43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부진하자 하락폭이 축소.
금은 투기자금들의 급격한 유입 속 주요 저항선을 넘어서자 강한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동반 상승. 이러한 귀금속의 강세는 결국 미국 재정 불안, 연준의 금리인하 이를 빌미로 투기자금의 급격한 유입에 따른 것.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미국 셧다운 해소와 중국 경제지표를 기대하며 대체로 상승. CME 시장에서도 강세는 지속. 농작물은 대두의 대 중국 수출 기대감, 옥수수의 건조기 가동 지연, 밀의 우크라이나 수출 둔화 등을 기반으로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66%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02% 상승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7%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3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77%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약세를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연준의 유동성 공급 기대를 반영하며 0.10% 상승 전환하며 마감.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5.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8.9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7.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공급 증가 이슈로 하락
국제유가는 OPEC 원유시장 보고서에서 3분기 원유시장이 지난 달 하루 40만 배럴 공급 부족 전망에서 하루 50만 배럴 공급 과잉 상태로 전환하자 하락. 이는 미국의 생산 증가와 OPEC+의 공급 확대 정책에 따른 것. EIA 단기에너지 전망 보고서에서도 2026년까지 생산이 수요를 초과하며 배럴당 55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한 점도 부담. 미국 천연가스는 EIA가 2026년까지 LNG 수출이 계속되며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하락.
달러화는 셧다운 종료,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 등이 진행됐지만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소폭 강세. 유로화는 슈나벨 ECB 집행 이사가 유로존 물가가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언급하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엔화는 일본 재무상이 엔화 약세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언급하는 등 구두개입이 있었지만 영향이 없다는 점에 실망하며 한 때 155엔을 상회. 이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약세폭이 축소되는 등 변화는 지속. 파운드화는 영국 재정 불안을 이유로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와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브라질 헤알 등은 약세를 보이는 등 혼재된 모습
국채 금리는 전일 휴장이었던 만큼 당시 ADP의 주간 고용데이터에서 10월 초 개선을 뒤로하고 월말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하는 등 고용데이터에 주목하며 하락. 그러나 보스틱 총재가 물가가 가장 큰 위험이라고 언급한 점,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6배를 하회한 2.43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부진하자 하락폭이 축소.
금은 투기자금들의 급격한 유입 속 주요 저항선을 넘어서자 강한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동반 상승. 이러한 귀금속의 강세는 결국 미국 재정 불안, 연준의 금리인하 이를 빌미로 투기자금의 급격한 유입에 따른 것.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미국 셧다운 해소와 중국 경제지표를 기대하며 대체로 상승. CME 시장에서도 강세는 지속. 농작물은 대두의 대 중국 수출 기대감, 옥수수의 건조기 가동 지연, 밀의 우크라이나 수출 둔화 등을 기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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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미국 시간 외 선물, 일본 증시 초반 시장
미국 시간 외로 시스코시스템즈가 AI 관련 주문의 급증으로 실적이 호전 됐고 향후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시간 외로 7% 넘게 상승 중.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특별한 요인이 보여지지 않는 가운데 하락 중. 엔비디아, AMD 등이 0.8% 내외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이 부진. 대형 기술주들도 위축. 다만, 제약주는 정규장에 이어 시간 외에서도 강세.
한편,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소프트뱅크가 6% 가까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닌텐도 등 기술주 중 일부가 하락을 주도. 그러나 주가이제약이 3% 넘게 상승하고 있으며, 미쓰비시UFJ 같은 일부 종목이 2% 내외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
결국 현재 미국 시간 외 선물과 일본 증시는 기술주가 부진, 제약주가 견조, 일부 금융주가 양호한 모습이 특징.
미국 시간 외로 시스코시스템즈가 AI 관련 주문의 급증으로 실적이 호전 됐고 향후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시간 외로 7% 넘게 상승 중. 그러나 미국 시간 외 선물은 특별한 요인이 보여지지 않는 가운데 하락 중. 엔비디아, AMD 등이 0.8% 내외 하락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이 부진. 대형 기술주들도 위축. 다만, 제약주는 정규장에 이어 시간 외에서도 강세.
한편, 일본 증시는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소프트뱅크가 6% 가까이 크게 하락한 가운데 닌텐도 등 기술주 중 일부가 하락을 주도. 그러나 주가이제약이 3% 넘게 상승하고 있으며, 미쓰비시UFJ 같은 일부 종목이 2% 내외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
결국 현재 미국 시간 외 선물과 일본 증시는 기술주가 부진, 제약주가 견조, 일부 금융주가 양호한 모습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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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강세 전환 요인은 미 하원이 셧다운 종료와 관련된 법안을 통과했다는 소식에 미 시간 외 선물이 상승하는 등 긍정적인 분위기로 전환하자 한국 증시도 상승 전환. 다만,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상승 확대는 제한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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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미 증시, 금리인하 기대 약화와 AI 산업 밸류 부담을 이유로 하락
미 증시는 셧다운 종료 후 본격적인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자 하락. 이에 반도체를 비롯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AI 관련 기업들과 주요 테마주들이 하락을 주도. 반면, 최근 견조한 모습을 이어가는 제약업종의 강세는 이어지는 등 업종 순환매는 지속된 가운데 하락 확대 마감(다우 -1.65%, 나스닥 -2.29%, S&P500 -1.65%, 러셀2000 -2.7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72%)
*변화요인: 통화 정책, AI 산업 불안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전일 62.9%에서 장 중 51.9%로 하락. 이는 이번주 많은 연준위원들이 다소 매파적인 발언들이 이어졌기 때문. 지난 주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물가에 대한 불안을 언급하며 추가 금리 인하에 반대했으며,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빈부 격차 확대가 경기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금리인하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언급. 그 외 많은 연준 위원들이 고용 불안도 언급했지만, 대부분 관세로 인한 물가에 더 집중하며 금리 인하에 대해 부담을 표명.
오늘도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물가가 너무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여전히 고용은 견조한 가운데 높은 물가를 지적. 대체로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에 부정적인 발언들을 이어감. 물론,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물가는 안정적이고 고용은 수요와 공급 감소가 이어진 가운데 점차 식어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최근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은 물가에 대한 불안을 이야기하며 12월 금리인하에 대해 회의적으로 언급. 이에 국채 금리는 상승. 달러화는 강세 요인이기는 하지만,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주식시장은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 기업들, 그리고 주요 테마주가 하락을 주도
한편, 올해 미국 회사채 발행액이 1.5조 달러를 기록해 역대 1위였던 2020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주목. 이러한 기업들의 회사채가 급증한 이유는 메타 플랫폼의 300억 달러 회사채 발행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관련 자금은 M&A도 있었지만 많은 규모가 AI 산업에 대한 투자로 추정. 최근 AI 버블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지난해부터 감소하고 있고 이들이 회사채를 발행해 감소하는 현금 흐름을 만회하고 있다고 판단. 실제 오라클의 CDS의 프리미엄이 아직은 안정적인 수준이나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경향.
더불어 최근 TSMC(-2.90%)의 부진한 10월 매출에 이어 전일 일본의 낸드 회사인 키옥시아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점도 불안감을 높임. TSMC 10월 매출 발표 후 시장은 일시적이라며 외면했지만, 키옥시아의 실적도 부진하자 불안감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이러한 요인들이 오늘 미 증시, 특히 AI 관련 산업 중심으로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미 증시는 셧다운 종료 후 본격적인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연준 위원들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자 하락. 이에 반도체를 비롯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AI 관련 기업들과 주요 테마주들이 하락을 주도. 반면, 최근 견조한 모습을 이어가는 제약업종의 강세는 이어지는 등 업종 순환매는 지속된 가운데 하락 확대 마감(다우 -1.65%, 나스닥 -2.29%, S&P500 -1.65%, 러셀2000 -2.7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72%)
*변화요인: 통화 정책, AI 산업 불안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전일 62.9%에서 장 중 51.9%로 하락. 이는 이번주 많은 연준위원들이 다소 매파적인 발언들이 이어졌기 때문. 지난 주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물가에 대한 불안을 언급하며 추가 금리 인하에 반대했으며,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빈부 격차 확대가 경기 하방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금리인하에 대해서는 회의적으로 언급. 그 외 많은 연준 위원들이 고용 불안도 언급했지만, 대부분 관세로 인한 물가에 더 집중하며 금리 인하에 대해 부담을 표명.
오늘도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물가가 너무 높은 수준이라고 언급.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여전히 고용은 견조한 가운데 높은 물가를 지적. 대체로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에 부정적인 발언들을 이어감. 물론,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도 물가는 안정적이고 고용은 수요와 공급 감소가 이어진 가운데 점차 식어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최근 대부분의 연준 위원들은 물가에 대한 불안을 이야기하며 12월 금리인하에 대해 회의적으로 언급. 이에 국채 금리는 상승. 달러화는 강세 요인이기는 하지만,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주식시장은 반도체를 비롯한 AI 관련 기업들, 그리고 주요 테마주가 하락을 주도
한편, 올해 미국 회사채 발행액이 1.5조 달러를 기록해 역대 1위였던 2020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는 소식도 주목. 이러한 기업들의 회사채가 급증한 이유는 메타 플랫폼의 300억 달러 회사채 발행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관련 자금은 M&A도 있었지만 많은 규모가 AI 산업에 대한 투자로 추정. 최근 AI 버블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지난해부터 감소하고 있고 이들이 회사채를 발행해 감소하는 현금 흐름을 만회하고 있다고 판단. 실제 오라클의 CDS의 프리미엄이 아직은 안정적인 수준이나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경향.
더불어 최근 TSMC(-2.90%)의 부진한 10월 매출에 이어 전일 일본의 낸드 회사인 키옥시아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점도 불안감을 높임. TSMC 10월 매출 발표 후 시장은 일시적이라며 외면했지만, 키옥시아의 실적도 부진하자 불안감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이러한 요인들이 오늘 미 증시, 특히 AI 관련 산업 중심으로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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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반도체, 주요 테마주 대부분 큰 폭 하락
반도체: AI 산업 불안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엔비디아(-3.58%)는 오펜하이머가 목표주가를 225달러에서 265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바이두가 2개의 AI 칩 발표하는 등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과 오늘 시장의 특징인 밸류에이션 불안과 AI 산업과 관련된 기업들 대부분 매물 출회된 점도 부담. 여기에 일본 시장에서 키옥시아가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하자 일시적인지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는 평가가 부각된 점도 부담. 최근 TSMC(-2.90%)의 10월 매출 부진도 있었기 때문. 이에 마이크론(-3.25%)은 모건스탠리가 메모리 칩 가격 급등을 이유로 매수 권고했다는 소식에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브로드컴(-4.29%), AMD(-4.23%)를 비롯해 램리서치(-5.02%), ARM(-5.67%)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도 동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72% 하락
반도체, 서버, AI: 고평가 논란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시스코시스템즈(+4.62%)는 AI 산업 향 매출 증가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자 상승.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7.44%)는 라폰트의 포지션 청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마진 하락과 경쟁 심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하락. 코어위브(-8.30%), 웨스턴디지털(-5.39%), 샌디스크(-13.96%) 등은 물론, 패스트리(-3.87%), 스노우플래이크(-4.78%) 등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도 부진. C3AI(-4.92%), 빅베어AI(-11.58%), 팔라다인 Ai(-8.27%) 등 AI 관련 기업들 대부분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장 마감 후 AMAT(-3.2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마진율이 예상에 부합되는 정도에 그치자 시간 외로 2% 내외 하락 중
자동차: 테슬라, 중국 판매 급감과 가정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 리콜 여파로 하락
테슬라(-6.64%)는 중국 판매량 급감 여파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여기에 연초 호주에서 발생한 여러 건의 화재 사고 이후 미국에서 1만대가 넘는 가정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인 파워월을 공식적으로 리콜 한다고 발표한 점도 부담. 여기에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매물 출회된 점도 부담. 리비안(-6.45%0, 루시트(-8.56%) 등 전기차는 물론, 퀀텀스케이프(-7.31%) 등 2차 전기 기업들도 부진.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앨버말(+3.85%)은 상승했지만, 리튬 아메리카(-5.54%), 스탠다드 리튬(-5.64%) 등은 하락하는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혼재.
자동차: 내연차, 견조
GM(+0.07%)은 견조한 실적과 차량 판매가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 특히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 부과를 무효화할 경우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반면, 포드(-1.26%)는 매물 소화하며 하락. 오토존(+0.81%)은 골드만삭스가 스스로 차량 수리하는 부문(DIY) 수요 부진은 일시적이며 정시사에 수리를 맡기는 부문(DIFM)의 성장 전망이 밝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오리얼리 오토모티브(+0.27%) 등도 소폭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소송 우려 및 수익화 논란 속 하락
알파벳(-2.89%)은 유럽 위원회가 유럽 연합의 디지털 시장법을 인용하여 구글 검색에서 게시자 웹사이트에 대한 접근에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차별 없는 조건을 적용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공식 절차를 발표하자 하락. 여기에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수익화 논란도 유입된 점도 부담. 아마존(-2.71%), MS(-1.54%) 등도 자본지출에 따른 수익화 논란이 유입되며 부진. 메타 플랫폼(+0.16%)은 웨드부시가 베스트 아이디어 리스트에 포함시켰다는 점에 제한적 하락을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성공. 애플(-0.19%)은 대법원 판결에서 트럼프 관세가 무효화될 경우 가장 큰 수혜주라는 점, AI 자본 지출에 대한 신중함이 최근 여타 기업들에 비해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지만 소폭 하락.
제약, 헬스케어: 일라이릴리, 보험 적용 갈등 진행 속 경기 방어 성향 반영하며 강세
일라이릴리(+0.50%)는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에 대한 보험 적용을 둘러싼 갈등 후 CVS헬스(-1.27%)의 프로그램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변 전환은 접근성 확보를 목표로 하는 것인데 이번 변화가 가격, 보험 적용 범위를 둘러싼 제약사와 헬스케어 기업들의 갈등을 상징. 일라이릴리의 경쟁사인 노보노디스크(-2.19%)는 약세를 보인 가운데 유나이티드헬스(-1.93%) 등 여타 헬스케어 기업들도 부진. 머크(+1.62%), 에브비(-0.40%), 암젠(-0.08%), 화이자(-0.31%) 등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했지만, 지수의 부진이 지속되자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밸류에이션 불안 속 매물 출회
팔란티어(-6.53%)는 오늘 시장의 특징 중 하나인 고평가 논란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유니티소프트(-7.22%), 도큐사인(-3.37%)등 여타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스트리밍 업체인 로큐(-5.58%)는 CEO의 주식 매각 소식도 영향. 오라클(-4.15%)은 CDS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등 불안감이 유입되자 하락. 특히 자본 지출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세일즈포스(-2.27%), 서비스나우(-1.66%)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부진. 웹툰 엔터테인먼트(-25.09%)는 일간 사용자수 감소와 4분기 하향 전망 소식에 급락.
양자 컴퓨터,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밸류에이션 부담 속 하락
아이온큐(-10.47%)는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 소식과는 별개로 큰 폭 하락. 매출이 크지 않음에도 시가총액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밸류에이션 불안이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리게티컴퓨팅(-10.95%), 디웨이브퀀텀(-11.40%), 씰스큐(-8.80%), 아킷퀀텀(-9.20%)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주들 대부분 급락. 오클로(-8.57%), 뉴스케일 파워(-10.82%)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과 우라늄 에너지(-5.93%), 센트러스 에너지(-7.89%) 등 우라늄 관련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5.16%), 비스트라(-3.76%) 등 전력망 기업들도 밸류에이션 불안을 이유로 큰 폭 하락
비트코인: 선물옵션 청산 급증 여파로 하락 10만 달러 하회
비트코인은 10만 달러 하회하는 등 크게 하락 지속.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장기 보유자들이 지난한달 동안 81만 5천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매도하며 수급적인 불안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10만달러를 바닥으로 콜옵션이 집중됐는데 관련 수급이 깨지자 선물 옵션 청산이 급증한 점도 하락 확대 요인으로 작용. 이에 스트레티지(-7.15%), 라이엇플랫폼(-10.22%) 등이 하락했으며, 로빈후드(-8.61%), 불리시(-9.85%), 코인베이스(-6.86%) 등도 큰 폭 하락. 서클 인터넷(-4.59%)은 JP모건이 스테이블코인 이용이 확대되고 있어 서클 인터넷의 지위가 강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지만 동반 하락
태양광, 디즈니: 태양광 산업 우려로 관련 기업들 하락
디즈니(-7.75%)는 매출 부진을 이유로 크게 하락. 특히 케이블 TV 해지와 광고 지출의 지속적인 감소로 인해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점이 영향. 이에 광고 플랫폼 회사인 오퍼패드(-12.79%)는 기술주 매물 출회 여파로 하락한 가운데 앱로빈(-4.91%)도 부진. 솔라엣지(-14.33%)는 태양광 업계 출하량이 39% 감소했다는 소식에 관련 산업 위축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엔페이즈 에너지(-5.86%), 퍼스트솔라(-4.09%), 썬파워(-6.98%) 등 여타 관련 종목과 더불어 하락
반도체: AI 산업 불안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엔비디아(-3.58%)는 오펜하이머가 목표주가를 225달러에서 265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바이두가 2개의 AI 칩 발표하는 등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과 오늘 시장의 특징인 밸류에이션 불안과 AI 산업과 관련된 기업들 대부분 매물 출회된 점도 부담. 여기에 일본 시장에서 키옥시아가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하자 일시적인지 여부를 체크해야 한다는 평가가 부각된 점도 부담. 최근 TSMC(-2.90%)의 10월 매출 부진도 있었기 때문. 이에 마이크론(-3.25%)은 모건스탠리가 메모리 칩 가격 급등을 이유로 매수 권고했다는 소식에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브로드컴(-4.29%), AMD(-4.23%)를 비롯해 램리서치(-5.02%), ARM(-5.67%)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도 동반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72% 하락
반도체, 서버, AI: 고평가 논란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시스코시스템즈(+4.62%)는 AI 산업 향 매출 증가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하자 상승.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7.44%)는 라폰트의 포지션 청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마진 하락과 경쟁 심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하락. 코어위브(-8.30%), 웨스턴디지털(-5.39%), 샌디스크(-13.96%) 등은 물론, 패스트리(-3.87%), 스노우플래이크(-4.78%) 등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도 부진. C3AI(-4.92%), 빅베어AI(-11.58%), 팔라다인 Ai(-8.27%) 등 AI 관련 기업들 대부분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장 마감 후 AMAT(-3.2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마진율이 예상에 부합되는 정도에 그치자 시간 외로 2% 내외 하락 중
자동차: 테슬라, 중국 판매 급감과 가정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 리콜 여파로 하락
테슬라(-6.64%)는 중국 판매량 급감 여파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여기에 연초 호주에서 발생한 여러 건의 화재 사고 이후 미국에서 1만대가 넘는 가정용 에너지 저장 시스템인 파워월을 공식적으로 리콜 한다고 발표한 점도 부담. 여기에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을 이유로 매물 출회된 점도 부담. 리비안(-6.45%0, 루시트(-8.56%) 등 전기차는 물론, 퀀텀스케이프(-7.31%) 등 2차 전기 기업들도 부진.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앨버말(+3.85%)은 상승했지만, 리튬 아메리카(-5.54%), 스탠다드 리튬(-5.64%) 등은 하락하는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혼재.
자동차: 내연차, 견조
GM(+0.07%)은 견조한 실적과 차량 판매가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 특히 대법원이 트럼프 관세 부과를 무효화할 경우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반면, 포드(-1.26%)는 매물 소화하며 하락. 오토존(+0.81%)은 골드만삭스가 스스로 차량 수리하는 부문(DIY) 수요 부진은 일시적이며 정시사에 수리를 맡기는 부문(DIFM)의 성장 전망이 밝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오리얼리 오토모티브(+0.27%) 등도 소폭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소송 우려 및 수익화 논란 속 하락
알파벳(-2.89%)은 유럽 위원회가 유럽 연합의 디지털 시장법을 인용하여 구글 검색에서 게시자 웹사이트에 대한 접근에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차별 없는 조건을 적용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공식 절차를 발표하자 하락. 여기에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수익화 논란도 유입된 점도 부담. 아마존(-2.71%), MS(-1.54%) 등도 자본지출에 따른 수익화 논란이 유입되며 부진. 메타 플랫폼(+0.16%)은 웨드부시가 베스트 아이디어 리스트에 포함시켰다는 점에 제한적 하락을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성공. 애플(-0.19%)은 대법원 판결에서 트럼프 관세가 무효화될 경우 가장 큰 수혜주라는 점, AI 자본 지출에 대한 신중함이 최근 여타 기업들에 비해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지만 소폭 하락.
제약, 헬스케어: 일라이릴리, 보험 적용 갈등 진행 속 경기 방어 성향 반영하며 강세
일라이릴리(+0.50%)는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에 대한 보험 적용을 둘러싼 갈등 후 CVS헬스(-1.27%)의 프로그램에서 철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변 전환은 접근성 확보를 목표로 하는 것인데 이번 변화가 가격, 보험 적용 범위를 둘러싼 제약사와 헬스케어 기업들의 갈등을 상징. 일라이릴리의 경쟁사인 노보노디스크(-2.19%)는 약세를 보인 가운데 유나이티드헬스(-1.93%) 등 여타 헬스케어 기업들도 부진. 머크(+1.62%), 에브비(-0.40%), 암젠(-0.08%), 화이자(-0.31%) 등 제약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했지만, 지수의 부진이 지속되자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밸류에이션 불안 속 매물 출회
팔란티어(-6.53%)는 오늘 시장의 특징 중 하나인 고평가 논란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유니티소프트(-7.22%), 도큐사인(-3.37%)등 여타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스트리밍 업체인 로큐(-5.58%)는 CEO의 주식 매각 소식도 영향. 오라클(-4.15%)은 CDS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등 불안감이 유입되자 하락. 특히 자본 지출에 대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세일즈포스(-2.27%), 서비스나우(-1.66%)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부진. 웹툰 엔터테인먼트(-25.09%)는 일간 사용자수 감소와 4분기 하향 전망 소식에 급락.
양자 컴퓨터,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밸류에이션 부담 속 하락
아이온큐(-10.47%)는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투자 소식과는 별개로 큰 폭 하락. 매출이 크지 않음에도 시가총액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밸류에이션 불안이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리게티컴퓨팅(-10.95%), 디웨이브퀀텀(-11.40%), 씰스큐(-8.80%), 아킷퀀텀(-9.20%)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주들 대부분 급락. 오클로(-8.57%), 뉴스케일 파워(-10.82%)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과 우라늄 에너지(-5.93%), 센트러스 에너지(-7.89%) 등 우라늄 관련주, 컨스텔레이션 에너지(-5.16%), 비스트라(-3.76%) 등 전력망 기업들도 밸류에이션 불안을 이유로 큰 폭 하락
비트코인: 선물옵션 청산 급증 여파로 하락 10만 달러 하회
비트코인은 10만 달러 하회하는 등 크게 하락 지속.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장기 보유자들이 지난한달 동안 81만 5천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매도하며 수급적인 불안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10만달러를 바닥으로 콜옵션이 집중됐는데 관련 수급이 깨지자 선물 옵션 청산이 급증한 점도 하락 확대 요인으로 작용. 이에 스트레티지(-7.15%), 라이엇플랫폼(-10.22%) 등이 하락했으며, 로빈후드(-8.61%), 불리시(-9.85%), 코인베이스(-6.86%) 등도 큰 폭 하락. 서클 인터넷(-4.59%)은 JP모건이 스테이블코인 이용이 확대되고 있어 서클 인터넷의 지위가 강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비중 축소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지만 동반 하락
태양광, 디즈니: 태양광 산업 우려로 관련 기업들 하락
디즈니(-7.75%)는 매출 부진을 이유로 크게 하락. 특히 케이블 TV 해지와 광고 지출의 지속적인 감소로 인해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1% 감소한 점이 영향. 이에 광고 플랫폼 회사인 오퍼패드(-12.79%)는 기술주 매물 출회 여파로 하락한 가운데 앱로빈(-4.91%)도 부진. 솔라엣지(-14.33%)는 태양광 업계 출하량이 39% 감소했다는 소식에 관련 산업 위축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엔페이즈 에너지(-5.86%), 퍼스트솔라(-4.09%), 썬파워(-6.98%) 등 여타 관련 종목과 더불어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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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AI 산업 불안 심리 확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1.93%, MSCI 신흥지수 ETF도 1.17%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72%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77%, 다우 운송지수는 1.67%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17%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7.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6.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8.70원을 기록.
*FICC: 미국 천연가스, 수출 수요와 추운날씨 영향으로 3년내 최고치 기록
국제유가는 미국 제재로 러시아 원유의 1/3이 해상에 고립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주요 수출 터미널로의 유입이 기록적인 증가를 기록하자 강력한 수출 수요 기대를 반영하며 3년내 최고치를 기록. 여기에 12월 초 추운 날씨로 인한 수요 기대도 영향.
달러화는 셧다운 종료 후 초반 낙관론이 사라지고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실제 정부 지표가 발표되지 않았지만 민간 지표들은 위축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 다만, 장 후반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을 이유로 약세폭이 축소. 유로화는 ECB의 금리 동결 이슈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도 성장에 대한 불안으로 최근 약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되돌임이 유입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안전자산 선호심리 유입되며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였으나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약세
국채 금리는 민간 경제지표가 부진하고,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유입 됐지만 상승. 연준 위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들이 이어지자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전일 62.9%에서 현재 49.4%로 낮아지는 등 금리 인하 확률이 크게 감소한 점이 영향. 여기에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0배를 하회한 2.29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둔화 여파로 금리 상승 요인
금은 셧다운 종료됐지만,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등이 유입되며 소폭 상승. 시간 외로는 그동안 강세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지는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1% 넘게 하락. 은과 플래티넘도 2%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는 중국의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 소식등에 반응을 보이며 소폭 상승. 그러나 알리미늄 등 대부분 품목은 하락. CME 시장에서는 구리도 하락. 농작물은 대두가 미국 수출 증가 소식에 상승한 반면, 밀은 부진한 결과로 소폭 하락. 옥수수는 기후 영향과 그에 따른 판매 가격 상승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강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1.93%, MSCI 신흥지수 ETF도 1.17%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72%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2.77%, 다우 운송지수는 1.67%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17%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7.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66.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68.70원을 기록.
*FICC: 미국 천연가스, 수출 수요와 추운날씨 영향으로 3년내 최고치 기록
국제유가는 미국 제재로 러시아 원유의 1/3이 해상에 고립되어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주요 수출 터미널로의 유입이 기록적인 증가를 기록하자 강력한 수출 수요 기대를 반영하며 3년내 최고치를 기록. 여기에 12월 초 추운 날씨로 인한 수요 기대도 영향.
달러화는 셧다운 종료 후 초반 낙관론이 사라지고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실제 정부 지표가 발표되지 않았지만 민간 지표들은 위축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 다만, 장 후반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을 이유로 약세폭이 축소. 유로화는 ECB의 금리 동결 이슈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도 성장에 대한 불안으로 최근 약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되돌임이 유입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안전자산 선호심리 유입되며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였으나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약세
국채 금리는 민간 경제지표가 부진하고,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유입 됐지만 상승. 연준 위원들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들이 이어지자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전일 62.9%에서 현재 49.4%로 낮아지는 등 금리 인하 확률이 크게 감소한 점이 영향. 여기에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0배를 하회한 2.29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 둔화 여파로 금리 상승 요인
금은 셧다운 종료됐지만, 미국 경기에 대한 불안 등이 유입되며 소폭 상승. 시간 외로는 그동안 강세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지는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1% 넘게 하락. 은과 플래티넘도 2%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는 중국의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 소식등에 반응을 보이며 소폭 상승. 그러나 알리미늄 등 대부분 품목은 하락. CME 시장에서는 구리도 하락. 농작물은 대두가 미국 수출 증가 소식에 상승한 반면, 밀은 부진한 결과로 소폭 하락. 옥수수는 기후 영향과 그에 따른 판매 가격 상승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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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달러/원 환율의 큰 폭 하락(원화 강세)
기재부장관이 국민연금과 수출업체등과 논의해 환율 안정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구두개입이 진행되자 한 떄 1,475원을 기록했던 달러/원 환율이 현재는 1,457원까지 하락(원화 강세). 대체로 해외 투자 등이 이어지며 원화 약세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인식이 과거와 달리 크지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되자 결국 정부가 개입한 것으로 판단.
그렇지만, 원화 약세의 근원 중 하나였던 엔화의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최근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가 약화되자 달러가 강세를 보여왔던 점을 감안 효과가 지속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2026년부터는 글로벌 국채지수(WGBI) 편입이 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500억 달러 내외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고 있어 달러/원 환율 안정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 이에 시장은 1,350원~1,500원 사이의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고 보고 있음.
기재부장관이 국민연금과 수출업체등과 논의해 환율 안정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구두개입이 진행되자 한 떄 1,475원을 기록했던 달러/원 환율이 현재는 1,457원까지 하락(원화 강세). 대체로 해외 투자 등이 이어지며 원화 약세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인식이 과거와 달리 크지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되자 결국 정부가 개입한 것으로 판단.
그렇지만, 원화 약세의 근원 중 하나였던 엔화의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최근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가 약화되자 달러가 강세를 보여왔던 점을 감안 효과가 지속될지 지켜볼 필요가 있음.
2026년부터는 글로벌 국채지수(WGBI) 편입이 되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500억 달러 내외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고 있어 달러/원 환율 안정 가능성도 있다고 평가. 이에 시장은 1,350원~1,500원 사이의 움직임을 보일 수 있다고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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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미 증시, AI 버블 논란 완화 및 삼성전자의 힘으로 낙폭 축소와 상승 전환
미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 약화 및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이 불거지며 하락 출발. 그러나 반발 매수 심리 또한 여전히 이어지며 장중 낙폭 축소 특히 AI 산업군이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는 등 여전히 ‘하락시 매수’ 기조가 진행된 가운데 삼성전자의 반도체 칩 가격 큰폭 인상에 마이크론(+4.17%)이 급등하자 여타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전환하는 힘을 보여줌. 더불어 최근 지수 변동성 확대로 주간 옵션 거래가 급증하자 그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이 집중된 점도 AI 관련 산업에 영향(다우 -0.65%, 나스닥 +0.13%, S&P500 -0.05%, 러셀2000 +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1%)
* 변화 요인: AI 버블 논란 완화
최근 마이클 버리가 현재의 AI 열풍이 과대평가되어 거품 상태에 있다고 경고. 특히 현재의 AI 주식 가치 평가가 미래 수익 잠재력에 비해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으며, 감가 상각의 연한을 늘리며 당장 반영할 금액을 축소시켰다고 언급. 그러나 JP모건은 AI 투자가 거품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라고 주장하며, 이 투자의 경제적 타당성을 수치로 제시. JP모건은 향후 5년간 10%의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는 글로벌 AI 생태계가 연간 약 6,50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고 분석. 연간 6,500억 달러라는 수치가 높아 보일 수 있으나, 이는 AI 기반 생산성 향상을 통해 달성 가능하다고 주장.
막대한 규모의 자본 지출이 하이퍼스케일러와 기업들의 실질적인 AI 모델 채택 수요에 기반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는 과거의 투기적 거품과 달리 실질적인 채택에 의해 뒷받침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 더불어 현재의 주가는 이러한 미래의 수익 잠재력을 반영하는 정당한 확장이라고 발표. 특히 기업들이 AI를 통해 비용 절감과 생산성 증대라는 형태로 이미 상당한 가치를 얻고 있으므로,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투기적 지출이 아니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라고 결론. 이에 최근 이어져 왔던 AI 버블론이 일부 완화되며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에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최근 일부 언론은 삼성전자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한 메모리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일부 DDR5 제품의 공급 가격을 60% 인상했다고 보도. 이는 AI 관련 칩 부족이 지속되고 수요가 예상보다 더욱 확대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 이에 마이크론(+4.17%)이 큰 폭으로 상승했고 메모리 및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를 견인. 결국, AI 버블 논란 완화라는 심리적 요인과 메모리 가격 인상이라는 내용이 결합하면서, 최근 약세를 보였던 AI 관련 주식들에 되돌림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 전환
미 증시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 약화 및 AI 산업에 대한 고평가 논란이 불거지며 하락 출발. 그러나 반발 매수 심리 또한 여전히 이어지며 장중 낙폭 축소 특히 AI 산업군이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는 등 여전히 ‘하락시 매수’ 기조가 진행된 가운데 삼성전자의 반도체 칩 가격 큰폭 인상에 마이크론(+4.17%)이 급등하자 여타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전환하는 힘을 보여줌. 더불어 최근 지수 변동성 확대로 주간 옵션 거래가 급증하자 그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이 집중된 점도 AI 관련 산업에 영향(다우 -0.65%, 나스닥 +0.13%, S&P500 -0.05%, 러셀2000 +0.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1%)
* 변화 요인: AI 버블 논란 완화
최근 마이클 버리가 현재의 AI 열풍이 과대평가되어 거품 상태에 있다고 경고. 특히 현재의 AI 주식 가치 평가가 미래 수익 잠재력에 비해 과도하게 부풀려져 있으며, 감가 상각의 연한을 늘리며 당장 반영할 금액을 축소시켰다고 언급. 그러나 JP모건은 AI 투자가 거품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라고 주장하며, 이 투자의 경제적 타당성을 수치로 제시. JP모건은 향후 5년간 10%의 수익률을 얻기 위해서는 글로벌 AI 생태계가 연간 약 6,500억 달러의 수익을 창출해야 한다고 분석. 연간 6,500억 달러라는 수치가 높아 보일 수 있으나, 이는 AI 기반 생산성 향상을 통해 달성 가능하다고 주장.
막대한 규모의 자본 지출이 하이퍼스케일러와 기업들의 실질적인 AI 모델 채택 수요에 기반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는 과거의 투기적 거품과 달리 실질적인 채택에 의해 뒷받침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주장. 더불어 현재의 주가는 이러한 미래의 수익 잠재력을 반영하는 정당한 확장이라고 발표. 특히 기업들이 AI를 통해 비용 절감과 생산성 증대라는 형태로 이미 상당한 가치를 얻고 있으므로,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투기적 지출이 아니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인 투자라고 결론. 이에 최근 이어져 왔던 AI 버블론이 일부 완화되며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에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최근 일부 언론은 삼성전자가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한 메모리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을 배경으로 일부 DDR5 제품의 공급 가격을 60% 인상했다고 보도. 이는 AI 관련 칩 부족이 지속되고 수요가 예상보다 더욱 확대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로 해석. 이에 마이크론(+4.17%)이 큰 폭으로 상승했고 메모리 및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를 견인. 결국, AI 버블 논란 완화라는 심리적 요인과 메모리 가격 인상이라는 내용이 결합하면서, 최근 약세를 보였던 AI 관련 주식들에 되돌림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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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엔비디아, 오라클 강세 Vs. 중국 기업 부진
반도체: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반도체 가격 인상 보도에 기대 급등
엔비디아(+1.77%)는 MS와 아마존이 중국에 대한 강력한 수출 제한을 지지한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했지만, 마이크론을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로 전환하자 상승. 여기에 JP모건의 AI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보고서와 함께 실적 발표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된 점도 우호적인 영향. 마이크론(+4.17%), 샌디스크(+4.35%)는 삼성전자가 32기가 DDR5칩 모듈의 가격을 60% 인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의 지속, 그리고 이런 요인이 실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이에 브로드컴(+0.73%), TSMC(+0.93%)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 AMD(-0.46%)는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11% 하락
서버, AI: 종목별 혼재된 모습
슈퍼마이크로컴퓨터(+3.79%)를 비롯해 아리스타 네트웍(+0.82%), 델(-0.13%)등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에 성공. 그러나 코어위브(-1.25%), 네비우스(-5.74%), 유아이패스(-0.43%), C3AI(-0.21%), 빅베어AI(-4.42%), 팔라다인AI(-4.35%)등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과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은 하락을 이어가거나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이는 수급이 일부 대형주에만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자동차: 테슬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테슬라(+0.59%)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일부 언론에서는 전일 큰 폭 하락에도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었으며, 오늘도 이러한 수급의 힘으로 결국 상승 전환 했다고 평가. 그러나 여전히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은 여전하기 때문에 리비안(-7.81%), 루시드(-6.39%)등 관련 기업들은 하락이 지속. 퀀텀스케이프(-1.03%)등 2차전지 기업들은 부진. 앨버말(+0.50%)은 상승한 반면 리튬아메리카(-3.04%)는 하락하는 등 리튬 관련주들은 혼재. GM(-1.91%), 포드(-0.68%) 등은 부진을 보이는 등 자동차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대형기술주: 알파벳, 13F를 통해 버크셔헤셔웨이의 매수 소식에 시간 외 상승 중
MS(+1.37%)는 베어드가 AI 혁명을 선도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아웃퍼폼, 목표주가 600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 애플(-0.20%)은 아이폰 17 모델이 출시된 후 아이폰 판매량이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전환. 알파벳(-0.77%)은 EU 규제 충족위한 변경 사항을 제시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후 낙폭 축소. 장 마감 후에는 버크셔헤셔웨이가 매수 했다는 소식에 시간 외 상승 중. 메타 플랫폼(-0.07%)은 과도한 자본지출 이슈로 약세를 이어왔던 만큼 되돌림이 유입되며 견조. 아마존(-1.22%)은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불안 등을 반영하며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팔란티어(+1.09%)는 CEO가 비판자들에 대해 공격적인 비난을 하고 주식을 매수한 일반 개인들을 칭찬한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12m Fwd PER이 거의 180배를 기록하는 등 고평가 이슈에 대한 부분은 언급이 없어 상승은 제한. 오라클(+2.43%)은 투자자들의 우려가 확대되며 오라클 채권 매도가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새로운 내용보다는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서비스나우(+0.09%)는 BMO캐피탈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파이프라인이 강점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보합권 등락. 인튜이트(+1.89%)는 미즈호가 강세 전망을 유지하는 보고서 발표로 상승. 특히 올인원 플랫폼 관련 출시 소식도 긍정적. 그외 세일즈포스(+1.34%)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견조한 모습
양자컴퓨터: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전환
아이온큐(+3.92%), 리게티컴퓨팅(+1.11%), 디웨이브 퀀텀(+0.94%)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한편 디웨이브 퀀텀은 19일까지 워런트 전환하지 않을 경우 강제 상환 할 것이라고 발표해 향후 행사시 750만 주의 신규 주식이 유입된다는 점은 부담. 양자 보안 하드웨어 기업인 씰스큐(-7.80%)는 미국 기반 포스트 양자 신뢰 루트의 출시를 발표했지만 하락. 악재성 재료가 없었지만, 매물 지속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또다른 양자 보안회사인 BTQ 테크(-9.15%)도 하락. 퀀텀 컴퓨팅(+5.68%)는 실적 발표 후 시장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7% 내외 상승 중. 양자 관련 기업들 대부분 시간 외 1% 내외 상승 중
중국 기업: 알리바바, 미국 내 보안 이슈 부각되며 하락
알리바바(-3.78%)는 일부 언론이 미국 정보 당국을 인용해 알리바바가 미국 내 목표물에 대한 중국 인민해방군의 작전에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는 소식에 하락. 관련 소식은 중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AI, 마국내 민감한 데이터 접근 등을 중국 기업들이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재 부각되자 중국 기업들 대부분 하락. 핀둬둬(-2.62%), 진둥닷컴(-4.56%)등 소매 유통업체들도 경쟁 심화 및 알리바바 이슈의 영향으로 동반 하락. 바이두(-3.85%)등 기술 기업들도 부진. 샤오펑(-5.19%), 리 오토(-0.80%), 니오(-1.28%)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부진. 지난 금요일 소매판매는 견조했지만, 산업생산과 고정자산 투자가 예상을 하회하는 등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진 점도 영향.
제약, 헬스케어: 전일에 이어 헬스케어 부진 지속
일라이릴리(+0.38%)를 비롯해 에브비(+0.03%)등 제약업종은 최근 수급의 쏠림이 이어지며 제한적인 상승. 브리스톨 마이어스(-4.07%)는 심장질환 치료제 임상 시험이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나온 후 중단했다는 소식에 하락. 머크(-0.01%)는 시다라 테라퓨틱스(+105.41%)를 인수한다는 소식에도 보합권 등락. 시다라는 폭등. 전일 일라이릴리와 CVS헬스가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에 대한 보험 적용을 둘러싼 갈등 후 CVS헬스의 프로그램에서 일라이릴리가 철수한다고 발표하자 헬스케어 기업들이 부진했는데 오늘도 유나이티드 헬스(-3.21%), CVS헬스(-1.80%)등 대부분 헬스케어 기업들은 부진
비트코인: 위험자산 회피 지속되며 하락
비트코인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기관들의 매수세 실종에 9만 5000달러를 하회하는 등 하락이 지속. 특히 파생시장의 대규모 하락 포지션 등 수급적인 불안도 하락 지속 요인. 이런 가운데 AI 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우려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유입되며 비트코인 청산 압력이 확대되며 오늘도 추가적인 하락이 지속. 여기에 연준의 금리인하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등 유동성 문제도 부정적. 이에 스트레티지(-4.22%)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현금 부족으로 배당금과 부채 이자 비용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비트마인(-5.93%)도 큰 폭하락했으며 불리시(-6.19%), 써클 인터넷(-0.55%)도 부진. 다만 코인베이스(+0.30%), 로빈후드(+0.80%)는 상승
반도체: 마이크론, 삼성전자의 반도체 가격 인상 보도에 기대 급등
엔비디아(+1.77%)는 MS와 아마존이 중국에 대한 강력한 수출 제한을 지지한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했지만, 마이크론을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로 전환하자 상승. 여기에 JP모건의 AI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보고서와 함께 실적 발표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된 점도 우호적인 영향. 마이크론(+4.17%), 샌디스크(+4.35%)는 삼성전자가 32기가 DDR5칩 모듈의 가격을 60% 인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의 지속, 그리고 이런 요인이 실적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이에 브로드컴(+0.73%), TSMC(+0.93%)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 AMD(-0.46%)는 부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11% 하락
서버, AI: 종목별 혼재된 모습
슈퍼마이크로컴퓨터(+3.79%)를 비롯해 아리스타 네트웍(+0.82%), 델(-0.13%)등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에 성공. 그러나 코어위브(-1.25%), 네비우스(-5.74%), 유아이패스(-0.43%), C3AI(-0.21%), 빅베어AI(-4.42%), 팔라다인AI(-4.35%)등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과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은 하락을 이어가거나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이는 수급이 일부 대형주에만 집중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자동차: 테슬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테슬라(+0.59%)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특히 일부 언론에서는 전일 큰 폭 하락에도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었으며, 오늘도 이러한 수급의 힘으로 결국 상승 전환 했다고 평가. 그러나 여전히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은 여전하기 때문에 리비안(-7.81%), 루시드(-6.39%)등 관련 기업들은 하락이 지속. 퀀텀스케이프(-1.03%)등 2차전지 기업들은 부진. 앨버말(+0.50%)은 상승한 반면 리튬아메리카(-3.04%)는 하락하는 등 리튬 관련주들은 혼재. GM(-1.91%), 포드(-0.68%) 등은 부진을 보이는 등 자동차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대형기술주: 알파벳, 13F를 통해 버크셔헤셔웨이의 매수 소식에 시간 외 상승 중
MS(+1.37%)는 베어드가 AI 혁명을 선도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아웃퍼폼, 목표주가 600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 애플(-0.20%)은 아이폰 17 모델이 출시된 후 아이폰 판매량이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전환. 알파벳(-0.77%)은 EU 규제 충족위한 변경 사항을 제시했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 후 낙폭 축소. 장 마감 후에는 버크셔헤셔웨이가 매수 했다는 소식에 시간 외 상승 중. 메타 플랫폼(-0.07%)은 과도한 자본지출 이슈로 약세를 이어왔던 만큼 되돌림이 유입되며 견조. 아마존(-1.22%)은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불안 등을 반영하며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팔란티어(+1.09%)는 CEO가 비판자들에 대해 공격적인 비난을 하고 주식을 매수한 일반 개인들을 칭찬한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12m Fwd PER이 거의 180배를 기록하는 등 고평가 이슈에 대한 부분은 언급이 없어 상승은 제한. 오라클(+2.43%)은 투자자들의 우려가 확대되며 오라클 채권 매도가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성공. 새로운 내용보다는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서비스나우(+0.09%)는 BMO캐피탈이 지속 가능한 성장과 파이프라인이 강점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전환하기도 했지만 대체로 보합권 등락. 인튜이트(+1.89%)는 미즈호가 강세 전망을 유지하는 보고서 발표로 상승. 특히 올인원 플랫폼 관련 출시 소식도 긍정적. 그외 세일즈포스(+1.34%)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견조한 모습
양자컴퓨터: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전환
아이온큐(+3.92%), 리게티컴퓨팅(+1.11%), 디웨이브 퀀텀(+0.94%)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한편 디웨이브 퀀텀은 19일까지 워런트 전환하지 않을 경우 강제 상환 할 것이라고 발표해 향후 행사시 750만 주의 신규 주식이 유입된다는 점은 부담. 양자 보안 하드웨어 기업인 씰스큐(-7.80%)는 미국 기반 포스트 양자 신뢰 루트의 출시를 발표했지만 하락. 악재성 재료가 없었지만, 매물 지속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또다른 양자 보안회사인 BTQ 테크(-9.15%)도 하락. 퀀텀 컴퓨팅(+5.68%)는 실적 발표 후 시장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7% 내외 상승 중. 양자 관련 기업들 대부분 시간 외 1% 내외 상승 중
중국 기업: 알리바바, 미국 내 보안 이슈 부각되며 하락
알리바바(-3.78%)는 일부 언론이 미국 정보 당국을 인용해 알리바바가 미국 내 목표물에 대한 중국 인민해방군의 작전에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는 소식에 하락. 관련 소식은 중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AI, 마국내 민감한 데이터 접근 등을 중국 기업들이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재 부각되자 중국 기업들 대부분 하락. 핀둬둬(-2.62%), 진둥닷컴(-4.56%)등 소매 유통업체들도 경쟁 심화 및 알리바바 이슈의 영향으로 동반 하락. 바이두(-3.85%)등 기술 기업들도 부진. 샤오펑(-5.19%), 리 오토(-0.80%), 니오(-1.28%)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부진. 지난 금요일 소매판매는 견조했지만, 산업생산과 고정자산 투자가 예상을 하회하는 등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높아진 점도 영향.
제약, 헬스케어: 전일에 이어 헬스케어 부진 지속
일라이릴리(+0.38%)를 비롯해 에브비(+0.03%)등 제약업종은 최근 수급의 쏠림이 이어지며 제한적인 상승. 브리스톨 마이어스(-4.07%)는 심장질환 치료제 임상 시험이 성공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나온 후 중단했다는 소식에 하락. 머크(-0.01%)는 시다라 테라퓨틱스(+105.41%)를 인수한다는 소식에도 보합권 등락. 시다라는 폭등. 전일 일라이릴리와 CVS헬스가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에 대한 보험 적용을 둘러싼 갈등 후 CVS헬스의 프로그램에서 일라이릴리가 철수한다고 발표하자 헬스케어 기업들이 부진했는데 오늘도 유나이티드 헬스(-3.21%), CVS헬스(-1.80%)등 대부분 헬스케어 기업들은 부진
비트코인: 위험자산 회피 지속되며 하락
비트코인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기관들의 매수세 실종에 9만 5000달러를 하회하는 등 하락이 지속. 특히 파생시장의 대규모 하락 포지션 등 수급적인 불안도 하락 지속 요인. 이런 가운데 AI 산업에 대한 밸류에이션 우려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유입되며 비트코인 청산 압력이 확대되며 오늘도 추가적인 하락이 지속. 여기에 연준의 금리인하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등 유동성 문제도 부정적. 이에 스트레티지(-4.22%)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현금 부족으로 배당금과 부채 이자 비용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비트마인(-5.93%)도 큰 폭하락했으며 불리시(-6.19%), 써클 인터넷(-0.55%)도 부진. 다만 코인베이스(+0.30%), 로빈후드(+0.80%)는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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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중심의 되돌림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0.06%, MSCI 신흥 지수 ETF는 0.0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1% 하락. 러셀2000 지수는 0.22% 상승한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28% 하락. KOSPI200 야간 선물은 1.42% 상승. 지난 금요일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7.00원으로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3.1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0.50원을 기록
* FICC: 국채 금리,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 약화 여파로 상승 지속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흑해 항구 도시인 노보로시스크를 공격하자 원유 수출 항만이 차질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매물이 지속되기는 했지만,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강했던 점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예상을 상회한 재고 발표로 하락.
달러화는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에 대한 회의적인 발언들이 이어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엔화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불안 심리를 뒤로하고 달러 대비 제한적인 강세. 유로화는 일부 위원들이 금리 동결을 언급했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재무장관이 소득세 인상 계획을 철회한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금리 동결 발언들이 이어지자 상승. 오늘도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가 추가 금리인하는 고물가를 고착화 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 여기에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도 금리 인하에 부정적으로 언급. 물론 로건 총재는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대부분 위원들이 12월 금리인하에 부정적이라는 점은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금은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등으로 하락. 특히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에 부정적인 언급들이 이어진 점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4,100달러 하회. 은과 플래티넘도 3~4% 내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중국의 산업생산 부진, 고정자산투자 위축 등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 요인 등으로 LME 시장에서 대부분 하락. 농작물은 미 농무부의 글로벌 농업 수급 전망 보고서인 WASDE를 통해 밀 재고량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는 등 견조한 제고 발표 등으로 밀, 대두, 옥수수 모두 2%대 하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0.06%, MSCI 신흥 지수 ETF는 0.0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1% 하락. 러셀2000 지수는 0.22% 상승한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28% 하락. KOSPI200 야간 선물은 1.42% 상승. 지난 금요일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57.00원으로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3.1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50.50원을 기록
* FICC: 국채 금리, 연준의 금리인하 기조 약화 여파로 상승 지속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흑해 항구 도시인 노보로시스크를 공격하자 원유 수출 항만이 차질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매물이 지속되기는 했지만,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강했던 점도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예상을 상회한 재고 발표로 하락.
달러화는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에 대한 회의적인 발언들이 이어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엔화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불안 심리를 뒤로하고 달러 대비 제한적인 강세. 유로화는 일부 위원들이 금리 동결을 언급했지만,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재무장관이 소득세 인상 계획을 철회한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연준 위원들의 금리 동결 발언들이 이어지자 상승. 오늘도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가 추가 금리인하는 고물가를 고착화 시킬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 여기에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도 금리 인하에 부정적으로 언급. 물론 로건 총재는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대부분 위원들이 12월 금리인하에 부정적이라는 점은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금은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등으로 하락. 특히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에 부정적인 언급들이 이어진 점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며 4,100달러 하회. 은과 플래티넘도 3~4% 내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중국의 산업생산 부진, 고정자산투자 위축 등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 요인 등으로 LME 시장에서 대부분 하락. 농작물은 미 농무부의 글로벌 농업 수급 전망 보고서인 WASDE를 통해 밀 재고량이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는 등 견조한 제고 발표 등으로 밀, 대두, 옥수수 모두 2%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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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21 주간 이슈 점검: 엔비디아 실적
최근 AI 산업의 버블 논쟁이 이어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19일 미 증시 마감 후 발표되며, 결과에 따라 관련 우려가 완화될 수도 아니면 더욱 거세질 수도 있어 모든 시장 참여자들은 주목하고 있음.
한편,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함께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 할 것으로 기대. 잰슨 황의 최근 발언 즉 2025-2026년 누적 데이터센터 매출 5,000억 달러 전망을 언급한 데 따른 것. 이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이번 분기는 시장 예상을 3%, 다음 가이던스는 5% 상회할 것으로 기대. 또한, 장기적으로도 이익 개선 속도가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와 함께 시장은 가이던스 상향 폭과 함께 핵심 성장 동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발표에 주목. 1) GPU와 네트워킹 매출 5,000억 달러 전망에 대한 진행 속도, 고객, 구체적인 내용. 2) OpenAi의 매출 기여도 3) Rubin의 출시 시점 및 초기 생산 일정 등이 주가 변화의 직접적인 요인으로 추정.
따라서 시장 참여자들은 실적 발표 수치보다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최근 버블 논쟁 및 산업 전반의 핵심 리스크에 대해 엔비디아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에 주목. 특히 기술 발전 속도로 인한 과잉 용량 가능성,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만큼 기업들의 수익 지연 가능성, 그리고 기술발전 속도로 현재 인프라의 구식화, 감가상각 처리 등은 어떻게 언급할지 관심이 집중. 즉 엔비디아 실적은 엔비디아 자체만의 문제가 아닌 AI 산업 전반에서 논의되고 있는 부분을 알 수 있는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음.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의 실적이 많은 한 주이며, 미국의 셧다운이 종료된 후 20일 9월 고용보고서를 시작으로 그동안 미뤄졌던 경제지표들이 본격적으로 발표된다는 점도 중요. 최근 연준 위원들이 12월 금리 인하 기조를 약화시키는 발언들이 이어졌기 때문.
*주간 주요 일정
11/17(월)
일본: 3분기 GDP, 산업생산
미국: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보고서: EU 경제전망 보고서
정치: 사우디 왕세자 미국 방문(~19)-AI, 방위산업
파생: CME 달러, 유로, 원, 엔 등 외환시장 만기
발언: 제퍼슨 부의장(경제전망, 통화정책), 월러 이사(경제전망), 카시카리, 윌리엄스 총재
장전 실적: 샤오펑(XPEV), 진코솔라(JKS)
장후 실적: 트립닷컴(TCOM)
11/18(화)
미국: ADP 주간고용보고서, 산업생산, 주택시장지수
발언: 바 이사(은행 감독)
장전 실적: 홈디포(HD), 핀둬둬(PDD), 바이두(BIDU), 웨이보(WB)
장후 실적: SQM(SQM)
11/19(수)
일본: 수출입통계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주택착공, 허가건수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20년물 국채 입찰
파생: WTI 만기
발언: 쿡 이사(재정 안정), 윌리엄스 총재
장전 실적: TJX(RJX), 로스(LOW), 타겟(TGT)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 팔로알토(PANW)
11/20(목)
독일: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9월), 기존주택매매건수,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경기선행지수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행사: 중국 아시아 반도체 장비 컨퍼런스(~22일)
발언: 바 이사(환영사), 제퍼슨 부의장(재정 안정), 굴스비, 해맥, 폴슨 총재
장전 실적: 월마트(WMT), 넷이즈(NTES), VIP숍(VIPS), 베드앤바디웍(BBWI)
장후 실적: 인튜이트(INTU), 로스스토어(ROSS), 갭(GAP)
11/21(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소비자물가지수
유럽, 독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소비자심리지수(확)
보고서: 재무부 환율조작국 관련 보고서
파생: 미국 옵션만기일
11/22(토)
G20 정상회의(~23일)
최근 AI 산업의 버블 논쟁이 이어지고 있음. 이런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19일 미 증시 마감 후 발표되며, 결과에 따라 관련 우려가 완화될 수도 아니면 더욱 거세질 수도 있어 모든 시장 참여자들은 주목하고 있음.
한편,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과 함께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 할 것으로 기대. 잰슨 황의 최근 발언 즉 2025-2026년 누적 데이터센터 매출 5,000억 달러 전망을 언급한 데 따른 것. 이에 따라 골드만삭스는 이번 분기는 시장 예상을 3%, 다음 가이던스는 5% 상회할 것으로 기대. 또한, 장기적으로도 이익 개선 속도가 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이와 함께 시장은 가이던스 상향 폭과 함께 핵심 성장 동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발표에 주목. 1) GPU와 네트워킹 매출 5,000억 달러 전망에 대한 진행 속도, 고객, 구체적인 내용. 2) OpenAi의 매출 기여도 3) Rubin의 출시 시점 및 초기 생산 일정 등이 주가 변화의 직접적인 요인으로 추정.
따라서 시장 참여자들은 실적 발표 수치보다는 컨퍼런스 콜을 통해 최근 버블 논쟁 및 산업 전반의 핵심 리스크에 대해 엔비디아가 어떤 입장을 내놓을 지에 주목. 특히 기술 발전 속도로 인한 과잉 용량 가능성,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만큼 기업들의 수익 지연 가능성, 그리고 기술발전 속도로 현재 인프라의 구식화, 감가상각 처리 등은 어떻게 언급할지 관심이 집중. 즉 엔비디아 실적은 엔비디아 자체만의 문제가 아닌 AI 산업 전반에서 논의되고 있는 부분을 알 수 있는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음.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외에도 중국 기업들의 실적이 많은 한 주이며, 미국의 셧다운이 종료된 후 20일 9월 고용보고서를 시작으로 그동안 미뤄졌던 경제지표들이 본격적으로 발표된다는 점도 중요. 최근 연준 위원들이 12월 금리 인하 기조를 약화시키는 발언들이 이어졌기 때문.
*주간 주요 일정
11/17(월)
일본: 3분기 GDP, 산업생산
미국: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보고서: EU 경제전망 보고서
정치: 사우디 왕세자 미국 방문(~19)-AI, 방위산업
파생: CME 달러, 유로, 원, 엔 등 외환시장 만기
발언: 제퍼슨 부의장(경제전망, 통화정책), 월러 이사(경제전망), 카시카리, 윌리엄스 총재
장전 실적: 샤오펑(XPEV), 진코솔라(JKS)
장후 실적: 트립닷컴(TCOM)
11/18(화)
미국: ADP 주간고용보고서, 산업생산, 주택시장지수
발언: 바 이사(은행 감독)
장전 실적: 홈디포(HD), 핀둬둬(PDD), 바이두(BIDU), 웨이보(WB)
장후 실적: SQM(SQM)
11/19(수)
일본: 수출입통계
영국: 소비자물가지수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주택착공, 허가건수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채권: 20년물 국채 입찰
파생: WTI 만기
발언: 쿡 이사(재정 안정), 윌리엄스 총재
장전 실적: TJX(RJX), 로스(LOW), 타겟(TGT)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 팔로알토(PANW)
11/20(목)
독일: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고용보고서(9월), 기존주택매매건수,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경기선행지수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행사: 중국 아시아 반도체 장비 컨퍼런스(~22일)
발언: 바 이사(환영사), 제퍼슨 부의장(재정 안정), 굴스비, 해맥, 폴슨 총재
장전 실적: 월마트(WMT), 넷이즈(NTES), VIP숍(VIPS), 베드앤바디웍(BBWI)
장후 실적: 인튜이트(INTU), 로스스토어(ROSS), 갭(GAP)
11/21(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
일본: 소비자물가지수
유럽, 독일,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미국: 소비자심리지수(확)
보고서: 재무부 환율조작국 관련 보고서
파생: 미국 옵션만기일
11/22(토)
G20 정상회의(~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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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13F 기반 퀀트펀드 등 공통 특징
2023년 이후 AI 산업 중심으로 주식시장은 끊임없이 상승하고 있으며 미 증시를 비롯해 한국 증시 또한 그동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힘을 보임. 그 이면에는 유동성이 있었으며, 특히 시장에서는 퀀트펀드들의 종목 집중에 주목. 그래서 이번 13F에서 발표된 대형 퀀트펀드를 비롯한 멀티 전략 관련 헤지펀드들의 내용을 정리해봄. 쉽게 말해 퀀트, 롱/숏, 이벤트 드리븐, 리스크패리티 등 전략들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기관이며, 향후 주식시장의 조정은 이들의 갑작스런 매도세로부터 촉발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대체로 이번 13F에서 발표된 포트폴리오를 보면 이들은 특정 섹터, 팩터에 치우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리스크 분산과 수익 안정화를 중시 여기고 있음을 보여줌. 그렇기 때문에 르네상스를 비롯해 에로우 스트리트 등 많은 기관들은 종목이 수백에서 수천종목을 보유하는 형태가 기본이며 특정 종목에 극단적으로 배팅하고 있지 않음. 이를 통해 시장 충격에 대한 내성을 높이고 있음. 여기에 퀀트 펀드 특유의 리밸런싱이 많아 회전율이 매우 높음. 물론, 번스타인 같은 경우는 낮은 회전율율 기록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이벤트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을 하는 경향이 있음.
이들은 공통적으로 기술주에 대한 비중이 구조적으로 높으며 이는 시가총액 비중을 반영. 특히 M7 종목 중 테슬라를 제외하고 나머지 6개 종목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시장 일각에서는 이들 펀드들의 성향상 관련 대형 기술주의 급격한 변동성 가능성 확대도 주시하고 있음. 지난 4월에도 이들 중 일부가 공격적인 리밸런싱이 이어지며 지수가 크게 하락했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 이는 이들 대부분 펀드들은 모멘텀, 퀄리티, 밸류, 로우볼, 등 팩터에 기반한 전략적 비중 조절을 활용하고 있어 한 팩터가 문제 생길 경우 공격적인 리밸런싱을 하는 경향을 반영.
이들 펀드들은 시장 모멘텀, 유동성 사이클 변화에 민감함. 즉 금리 변화, 유동성, 변동성, 팩터 스프레드 변화 등이 진행될 경우 즉시 포지션을 조정하게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최근 금리 변화에 대형주들의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이기도 함. 과거에도 시장 사이클의 전환점에서 포지션을 공격적으로 바꾸기 때문.
이들이 자고 있는 공통 상위 보유 종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애플(AAPL), MS(MSFT), 엔비디아(NVDA), 아마존(AMZN), 알파벳(GOOGL, GOOG), 메타 플랫폼(META) 등 대형 기술주. 이중 엔비디아, 애플, MS는 공통으로 자주 리밸런싱
테슬라(TSLA)는 일부 대형 퀀트 펀드만 매매
팔란티어(PLTR)는 퀀트, 테마 포지션이 높은 기관 중심으로.
브로드컴(AVGO), 인텔(INTC), 마이크론(MU) 등 반도체, 특히 브로드컴의 거래가 많음
ASML(ASML) 등 소재 관련 대형주
오라클(ORCL), 세일즈포스(CRM) 등 소프트웨어
페이팔(PYPL), 마스터카드(MA), 비자(V) 등 결제, 핀테크 관련주
넷플릭스(NFLX) 등 컨텐츠
일라이릴리(LLY), 화이자(PFE) 등 주요 제약주
JP모건(JPM), BOA(BAC) 등 금융주
최근 1년간 이들의 변화를 보면 지속적으로 반도체 등 AI 관련 종목군의 비중이 확대되어 왔음. 특히 퀀트, 액티브 모두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반영한 매수세가 집중. 대형 기술주는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분할 매수로 비중을 늘리거나 이벤트에 따라 리밸런싱 하는 차원을 기록. 그 외 수백개 종목군을 높은 회전율을 보이며 매수, 매도가 진행. 더불어 미 대선을 비롯한 이벤트가 있을 때도 후보들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이벤트 드리븐 전략도 공격적으로 진행. 중소형 테마는 모멘텀 투자 중심으로 매매에 가담
시장에서는 높은 회전율, 집중된 종목 쏠림 현상 등을 감안 시장이 인계점을 넘어설 경우 급격한 매물 출회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많은 펀드가 엔비디아와 반도체 관련 노출을 분기마다 공격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이벤트 드리븐 펀드는 섹터 전환이 빠르게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그래서 매우 중요하게 됨
2023년 이후 AI 산업 중심으로 주식시장은 끊임없이 상승하고 있으며 미 증시를 비롯해 한국 증시 또한 그동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힘을 보임. 그 이면에는 유동성이 있었으며, 특히 시장에서는 퀀트펀드들의 종목 집중에 주목. 그래서 이번 13F에서 발표된 대형 퀀트펀드를 비롯한 멀티 전략 관련 헤지펀드들의 내용을 정리해봄. 쉽게 말해 퀀트, 롱/숏, 이벤트 드리븐, 리스크패리티 등 전략들을 광범위하게 활용하는 기관이며, 향후 주식시장의 조정은 이들의 갑작스런 매도세로부터 촉발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음
대체로 이번 13F에서 발표된 포트폴리오를 보면 이들은 특정 섹터, 팩터에 치우치지 않는 구조를 가지고 리스크 분산과 수익 안정화를 중시 여기고 있음을 보여줌. 그렇기 때문에 르네상스를 비롯해 에로우 스트리트 등 많은 기관들은 종목이 수백에서 수천종목을 보유하는 형태가 기본이며 특정 종목에 극단적으로 배팅하고 있지 않음. 이를 통해 시장 충격에 대한 내성을 높이고 있음. 여기에 퀀트 펀드 특유의 리밸런싱이 많아 회전율이 매우 높음. 물론, 번스타인 같은 경우는 낮은 회전율율 기록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이벤트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을 하는 경향이 있음.
이들은 공통적으로 기술주에 대한 비중이 구조적으로 높으며 이는 시가총액 비중을 반영. 특히 M7 종목 중 테슬라를 제외하고 나머지 6개 종목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시장 일각에서는 이들 펀드들의 성향상 관련 대형 기술주의 급격한 변동성 가능성 확대도 주시하고 있음. 지난 4월에도 이들 중 일부가 공격적인 리밸런싱이 이어지며 지수가 크게 하락했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 이는 이들 대부분 펀드들은 모멘텀, 퀄리티, 밸류, 로우볼, 등 팩터에 기반한 전략적 비중 조절을 활용하고 있어 한 팩터가 문제 생길 경우 공격적인 리밸런싱을 하는 경향을 반영.
이들 펀드들은 시장 모멘텀, 유동성 사이클 변화에 민감함. 즉 금리 변화, 유동성, 변동성, 팩터 스프레드 변화 등이 진행될 경우 즉시 포지션을 조정하게 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음. 그래서 최근 금리 변화에 대형주들의 변동성이 커지는 이유이기도 함. 과거에도 시장 사이클의 전환점에서 포지션을 공격적으로 바꾸기 때문.
이들이 자고 있는 공통 상위 보유 종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애플(AAPL), MS(MSFT), 엔비디아(NVDA), 아마존(AMZN), 알파벳(GOOGL, GOOG), 메타 플랫폼(META) 등 대형 기술주. 이중 엔비디아, 애플, MS는 공통으로 자주 리밸런싱
테슬라(TSLA)는 일부 대형 퀀트 펀드만 매매
팔란티어(PLTR)는 퀀트, 테마 포지션이 높은 기관 중심으로.
브로드컴(AVGO), 인텔(INTC), 마이크론(MU) 등 반도체, 특히 브로드컴의 거래가 많음
ASML(ASML) 등 소재 관련 대형주
오라클(ORCL), 세일즈포스(CRM) 등 소프트웨어
페이팔(PYPL), 마스터카드(MA), 비자(V) 등 결제, 핀테크 관련주
넷플릭스(NFLX) 등 컨텐츠
일라이릴리(LLY), 화이자(PFE) 등 주요 제약주
JP모건(JPM), BOA(BAC) 등 금융주
최근 1년간 이들의 변화를 보면 지속적으로 반도체 등 AI 관련 종목군의 비중이 확대되어 왔음. 특히 퀀트, 액티브 모두에서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반영한 매수세가 집중. 대형 기술주는 롱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분할 매수로 비중을 늘리거나 이벤트에 따라 리밸런싱 하는 차원을 기록. 그 외 수백개 종목군을 높은 회전율을 보이며 매수, 매도가 진행. 더불어 미 대선을 비롯한 이벤트가 있을 때도 후보들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이벤트 드리븐 전략도 공격적으로 진행. 중소형 테마는 모멘텀 투자 중심으로 매매에 가담
시장에서는 높은 회전율, 집중된 종목 쏠림 현상 등을 감안 시장이 인계점을 넘어설 경우 급격한 매물 출회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많은 펀드가 엔비디아와 반도체 관련 노출을 분기마다 공격적으로 조정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특히 이벤트 드리븐 펀드는 섹터 전환이 빠르게 하기 때문에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그래서 매우 중요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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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가 말하는 ‘좋은 투자자의 핵심 원칙’
피터 린치는 특정 기업의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를 “11살짜리에게도 1분 안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발언은 결국 지식 기반 투자(knowledge-based investing)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왜 성장할 수 있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기업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투자한다면, 그 주식이 단기적으로 아무리 크게 상승하더라도 그 투자는 우연에 기대는 도박과 다르지 않습니다.
좋은 투자자가 지켜야 할 원칙
1.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는다
사업 모델이 어렵거나, 수익 구조를 파악하기 어렵거나, 기술이 너무 생소하다면 과감히 ‘패스’하는 것이 오히려 현명합니다. 결국 “모르는 분야에서 돈 벌려 하지 마라”는 피터 린치의 기본 원칙입니다.
2. 기업을 보유하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 회사는 점유율이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에 산다.” 이런 식으로 이유를 한 줄로 설명할 수 없다면, 그것은 이미 위험 신호입니다.
3. 펀더멘털이 흔들리면 즉시 점검한다
실적 둔화, 경쟁 심화, 부채 증가 등으로 기업 가치가 약해지는 방향이 보이면 ‘왜 보유하고 있는가’를 다시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실 자체는 수치가 아니지만, 근거 없이 버티는 것은 분명히 수치다.” 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4. 단기 가격보다 기업의 구조적 방향에 집중한다
단기 뉴스나 시장 변동보다, 이익 성장 구조, 재무 건전성, 산업 구조 변화, 장기 경쟁력 등 네 가지를 중심으로 기업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남들이 미쳤다고 할 때 기회를 찾는다
피터 린치는 “훌륭한 투자일수록 남들에게는 미친 행동처럼 보인다”고 했습니다. 시장의 공포 또는 과도한 회의주의가 커질 때, 이해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오히려 기회가 됩니다.
피터 린치의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기업을 이해하고, 이유를 알고, 근거를 갖고 투자하라.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투자해서는 안 되며, 단기적 등락에 흔들릴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좋은 투자는 시장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기반으로 스스로 설득할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피터 린치는 특정 기업의 주식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를 “11살짜리에게도 1분 안에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발언은 결국 지식 기반 투자(knowledge-based investing)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회사가 무엇을 하는지, 왜 성장할 수 있는지, 어떤 위험이 있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기업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투자한다면, 그 주식이 단기적으로 아무리 크게 상승하더라도 그 투자는 우연에 기대는 도박과 다르지 않습니다.
좋은 투자자가 지켜야 할 원칙
1. 이해하지 못하는 기업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는다
사업 모델이 어렵거나, 수익 구조를 파악하기 어렵거나, 기술이 너무 생소하다면 과감히 ‘패스’하는 것이 오히려 현명합니다. 결국 “모르는 분야에서 돈 벌려 하지 마라”는 피터 린치의 기본 원칙입니다.
2. 기업을 보유하는 이유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이 회사는 점유율이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에 산다.” 이런 식으로 이유를 한 줄로 설명할 수 없다면, 그것은 이미 위험 신호입니다.
3. 펀더멘털이 흔들리면 즉시 점검한다
실적 둔화, 경쟁 심화, 부채 증가 등으로 기업 가치가 약해지는 방향이 보이면 ‘왜 보유하고 있는가’를 다시 묻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실 자체는 수치가 아니지만, 근거 없이 버티는 것은 분명히 수치다.” 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4. 단기 가격보다 기업의 구조적 방향에 집중한다
단기 뉴스나 시장 변동보다, 이익 성장 구조, 재무 건전성, 산업 구조 변화, 장기 경쟁력 등 네 가지를 중심으로 기업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남들이 미쳤다고 할 때 기회를 찾는다
피터 린치는 “훌륭한 투자일수록 남들에게는 미친 행동처럼 보인다”고 했습니다. 시장의 공포 또는 과도한 회의주의가 커질 때, 이해하고 있는 기업이라면 오히려 기회가 됩니다.
피터 린치의 메시지는 단순합니다.
기업을 이해하고, 이유를 알고, 근거를 갖고 투자하라.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투자해서는 안 되며, 단기적 등락에 흔들릴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좋은 투자는 시장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기반으로 스스로 설득할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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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미 증시에서 주목할 부분: 연준 위원들 발언, 13F
미국 현지시각 아침에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최근 견조한 경제와 현재 정책이 중립에 가깝다며 ‘신중한 통화정책’을 주장. 이를 감안 오늘 연설에서도 섣부른 금리인하보다는 AI와 생산성 향상 관련 언급 등 견조한 경제 등을 토대로 신중한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할 것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장 초반에 발언도 있지만, 여전히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기대.
장 후반에는 월러 연준이사의 경제전망을 주제로 발언이 있는데 최근 견조한 GDP 성장률과 고용시장 위축의 충돌을 지적했었기 때문에 추가 완화의 필요성을 시사하겠지만, 여전히 추가 데이터를 확인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전망.
결국 오늘 있을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중립이거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이를 반영해 현재 CME FedWatch에서는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43.9%로 낮아져 있어 현재는 금리 동결 기대(56.1%)가 더 높은 상태.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채 금리도 소폭 상승 중. 다만, 관련 이슈는 대부분 언급돼 오고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지난 주 변동성 확대 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시간 외 상승 중. 특히 13F 결과 반영 중
버크셔 헤서웨이는 13F를 통해 알파벳(GOOGL)을 43.4억 달러 신규 매입. 그 외 처브(CB)는 12.1억 달러, 도미노피자(DPZ)를 1.5억 달러 매수하며 지분이 증가. 특히 시장은 알파벳을 신규 매수했다는 소식에 시간 외 6% 넘게 급등하는 등 이벤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즉 오늘 미 증시는 견조한 가운데 13F에서 언급된 종목 중심으로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판단.
미국 현지시각 아침에 제퍼슨 연준 부의장이 경제 전망 및 통화정책을 주제로 연설이 준비되어 있음. 최근 견조한 경제와 현재 정책이 중립에 가깝다며 ‘신중한 통화정책’을 주장. 이를 감안 오늘 연설에서도 섣부른 금리인하보다는 AI와 생산성 향상 관련 언급 등 견조한 경제 등을 토대로 신중한 금리인하를 단행해야 할 것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장 초반에 발언도 있지만, 여전히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기대.
장 후반에는 월러 연준이사의 경제전망을 주제로 발언이 있는데 최근 견조한 GDP 성장률과 고용시장 위축의 충돌을 지적했었기 때문에 추가 완화의 필요성을 시사하겠지만, 여전히 추가 데이터를 확인 후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것이라는 중립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전망.
결국 오늘 있을 연준 위원들은 대체로 중립이거나 다소 매파적인 발언을 할 것으로 시장은 기대. 이를 반영해 현재 CME FedWatch에서는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43.9%로 낮아져 있어 현재는 금리 동결 기대(56.1%)가 더 높은 상태. 이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채 금리도 소폭 상승 중. 다만, 관련 이슈는 대부분 언급돼 오고 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지난 주 변동성 확대 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시간 외 상승 중. 특히 13F 결과 반영 중
버크셔 헤서웨이는 13F를 통해 알파벳(GOOGL)을 43.4억 달러 신규 매입. 그 외 처브(CB)는 12.1억 달러, 도미노피자(DPZ)를 1.5억 달러 매수하며 지분이 증가. 특히 시장은 알파벳을 신규 매수했다는 소식에 시간 외 6% 넘게 급등하는 등 이벤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태. 즉 오늘 미 증시는 견조한 가운데 13F에서 언급된 종목 중심으로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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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미 증시, 13F의 영향과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 유입되며 부진
미 증시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자 하락 출발했지만 알파벳(+3.11%)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임. 그러나 13F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이 일부 대형 종목을 제외하고 AI 관련 종목군을 축소하기도 했다는 소식에 관련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하락. 더불어 신용카드사의 대출 순상각률이 증가하자 대출 불안을 반영하며 지역은행을 비롯한 금융주의 부진도 부담. 결국 미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약화, AI 기업들 부진, 13F의 영향, 대출 부실 등을 반영하며 하락(다우 -1.18%, 나스닥 -0.84%, S&P500 -0.92%, 러셀2000 -1.9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5%)
*변화요인: 연준 위원들 발언, 하드웨어와 반도체 산업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장 초반 현재 경제는 셧다운은 일시적인 영향을 줬을 뿐 영향은 크지 않으며 최근 몇 달간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은 증가한 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 위험은 다소 줄어들었다고 언급. 실제 고용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점진적으로 냉각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실업률은 4.3%를 소폭 상회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 물가에 대해서는 1년 전과 비슷한 3% 미만 수준으로, 2% 목표 달성 진전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주로 관세 효과 때문이라고 주장. 해 통화정책 스탠스는 중립 금리에 접근함에 따라 점진적인 진행이 필요하다고 강조.
한편, 월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정체됐으며 하드데이터는 견조해 보이지만 소프트데이터는 고용과 해고를 하지 않는 균형 상태라고 주장. 물가는 예상보다 관세 우려는 작았으며 일회성이기 때문에 잘 고정돼 있다고 언급. 성장은 고용 데이터와 더 일치하는 등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주장. 더불어 주식시장이 고소득층 소비를 지탱하고 있지만 중산층 이하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며 소비에 대한 불안을 언급. 이와 함께 고용시장은 공급 감소보다는 수요 감소가 더 큰 요인이며 위험관리 차원에서 12월에도 금리인하를 해야 한다고 주장.
모건스탠리의 보고서도 화두.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심화되자 하드웨어 마진 압박 위험이 커졌다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이에 관련 종목군이 크게 하락. 특히 핵심 부품인 NAND 현물 가격은 지난 6개월간 50%, DRAM 현물 가격은 300% 급등하는 등 전례 없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진행 중. 이러한 가격 급등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HBM 믹스 변화, 그리고 낸드 분야의 투자 부족에 의해 촉발. 메모리는 하드웨어 원자재 비용에서 10%~70%를 차지하고, 과거 메모리 사이클를 감안 매출 총이익률 하락 위험이 있음. 모건 스탠리는 여기에 기업의 IT 지출 환경이 덜 견고하여 비AI 하드웨어 수요가 부진한 점도 마진 압박 위험을 강화했다고 평가.
이러한 하드웨어 고객사의 마진 악화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 협상력과 메모리 구매에 영향을 주기에 주목. 이는 과거에도 하드웨어 업체의 협상이나 구매 축소 후에 반도체 재고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 결국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마진율 둔화 소식은 과거 2016~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기 후반기 패턴으로 사이클 중후반부 진입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시각이 확대. 그러나 AI 산업의 자본 지출 확대에 따른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에 오히려 메모리 기업들의 공격적인 시설 지출 확대도 기대. 이에 반도체 기업들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견조한 모습. 결국 AI 산업의 확대, 그리고 여전한 수요 증가 기대에 더 주목해야 하기에 엔비디아 실적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
미 증시는 제퍼슨 연준 부의장의 발언으로 금리인하 기대가 약화되자 하락 출발했지만 알파벳(+3.11%)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임. 그러나 13F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이 일부 대형 종목을 제외하고 AI 관련 종목군을 축소하기도 했다는 소식에 관련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하락. 더불어 신용카드사의 대출 순상각률이 증가하자 대출 불안을 반영하며 지역은행을 비롯한 금융주의 부진도 부담. 결국 미 증시는 금리인하 기대 약화, AI 기업들 부진, 13F의 영향, 대출 부실 등을 반영하며 하락(다우 -1.18%, 나스닥 -0.84%, S&P500 -0.92%, 러셀2000 -1.9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5%)
*변화요인: 연준 위원들 발언, 하드웨어와 반도체 산업
제퍼슨 연준 부의장은 장 초반 현재 경제는 셧다운은 일시적인 영향을 줬을 뿐 영향은 크지 않으며 최근 몇 달간 고용에 대한 하방 위험은 증가한 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상방 위험은 다소 줄어들었다고 언급. 실제 고용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점진적으로 냉각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실업률은 4.3%를 소폭 상회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 물가에 대해서는 1년 전과 비슷한 3% 미만 수준으로, 2% 목표 달성 진전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주로 관세 효과 때문이라고 주장. 해 통화정책 스탠스는 중립 금리에 접근함에 따라 점진적인 진행이 필요하다고 강조.
한편, 월러 연준 이사는 고용시장이 정체됐으며 하드데이터는 견조해 보이지만 소프트데이터는 고용과 해고를 하지 않는 균형 상태라고 주장. 물가는 예상보다 관세 우려는 작았으며 일회성이기 때문에 잘 고정돼 있다고 언급. 성장은 고용 데이터와 더 일치하는 등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인하의 정당성을 주장. 더불어 주식시장이 고소득층 소비를 지탱하고 있지만 중산층 이하는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며 소비에 대한 불안을 언급. 이와 함께 고용시장은 공급 감소보다는 수요 감소가 더 큰 요인이며 위험관리 차원에서 12월에도 금리인하를 해야 한다고 주장.
모건스탠리의 보고서도 화두.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심화되자 하드웨어 마진 압박 위험이 커졌다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이에 관련 종목군이 크게 하락. 특히 핵심 부품인 NAND 현물 가격은 지난 6개월간 50%, DRAM 현물 가격은 300% 급등하는 등 전례 없는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진행 중. 이러한 가격 급등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HBM 믹스 변화, 그리고 낸드 분야의 투자 부족에 의해 촉발. 메모리는 하드웨어 원자재 비용에서 10%~70%를 차지하고, 과거 메모리 사이클를 감안 매출 총이익률 하락 위험이 있음. 모건 스탠리는 여기에 기업의 IT 지출 환경이 덜 견고하여 비AI 하드웨어 수요가 부진한 점도 마진 압박 위험을 강화했다고 평가.
이러한 하드웨어 고객사의 마진 악화는 단기적으로 반도체 기업의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 협상력과 메모리 구매에 영향을 주기에 주목. 이는 과거에도 하드웨어 업체의 협상이나 구매 축소 후에 반도체 재고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 결국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마진율 둔화 소식은 과거 2016~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기 후반기 패턴으로 사이클 중후반부 진입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시각이 확대. 그러나 AI 산업의 자본 지출 확대에 따른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기 때문에 오히려 메모리 기업들의 공격적인 시설 지출 확대도 기대. 이에 반도체 기업들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견조한 모습. 결국 AI 산업의 확대, 그리고 여전한 수요 증가 기대에 더 주목해야 하기에 엔비디아 실적의 중요성이 더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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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알파벳 상승 Vs. 반도체, 대형기술주, 비트코인, 테마주 부진
대형 기술주: 퍼크셔 해서웨어 13F 영향 속 알파벳 상승 Vs. 애플 하락
알파벳(+3.11%)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신규 지분 매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다만, AI 산업에 대한 자본지출과 수익화 논란 이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을 반영 상승분이 일부 축소. 아마존(-0.78%)은 1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하락. 최근 주요 대형 기술주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위한 자본지출 확대 속 비용 마련을 위해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애플(-1.82%)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속적으로 매물을 내놓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메타 플랫폼(-1.22%)과 MS(-0.53%)도 AI 수익화 논란 속 부진
자동차: 테슬라,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에 상승 후 전기차 산업 불안 여파로 상승 반납
테슬라(+1.13%)는 주말에 미국 제조 차량에 중국산 부품을 배제하도록 공급업체에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공급망 재편 및 중국 의존도 축소 노력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스티펠이 AI 기반 FSD 기술과 로보택시 등 회사 스토리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83달러에서 508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그러나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 심리는 여전해 상승분이 축소. 이에 리비안(-1.59%), 루시드(-9.08%) 등도 부진. 퀀텀스케이프(-3.57%) 등 2차 전지 기업들도 부진.
자동차: 중고차 기업, 포드와 아마존 계약 소식에 부진
포드(-2.35%)는 아마존에서 포드 중고차를 판매할 수 있다는 소식에도 하락. 관련 소식에 허츠 글로벌(-6.90%)는 지난 8월 아마존과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에 아마존이 포드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카맥스(-6.74%)는 경쟁 심화 우려 속 하락했고 카바나(+1.51%)는 자체적인 플랫폼이 있어 장기적으로 온라인 중고차 판매가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하는 차별화가 진행. GM(-3.70%)도 대출 불안과 자동차 판매 부진 우려로 하락.
리튬관련주: 중국 탄산리튬가격 급등에 기대 강세
앨버말(+2.22%), SQM(+9.02%), 리튬 아메리카(+6.95%)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9% 급등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역설적으로 전기차 산업이 위축되자 향후 생산량이 감소하고 실적이 저조한 광산이 가동을 중단하는 경향이 부각돼 리튬 가격 강세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실제 관련 기대 속 최근 중국 탄산리튬가격의 상승세가 확대되는 경향.
반도체: 엔비디아, 13F 영향과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에 하락
엔비디아(-1.88%)는 13F를 통해 피터 티엘 등 많은 기관들이 지분 전량 매각 또는 지분 축소를 진행했다는 소식 등이 전해지며 하락. 더불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부각된 점도 불안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율 부진 우려도 부담. AMD(-2.55%), 마이크론(-1.98%), TSMC(-0.99%)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부진. 다만, 브로드컴(+0.06%)는 견조한 가운데 ASML(+1.29%)은 13F를 통해 지분 매입 기관들이 증가했다는 소식 등에 상승. AMAT(+1.19%)는 상승하고 램리서치(-0.54%)는 소폭 하락하는 등 부품 기업들도 견조했는데 반도체 기업들의 설비 투자 증가 기대를 반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5% 하락.
AI, 하드웨어: 하드웨어, 투자의견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델(-8.43%), HP(-6.77%), HP엔터프라이즈(-7.01%) 등 하드웨어 기업들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위축될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모건스탠리 보고서 여파로 크게 하락. 관련 보고서에서는 대만의 기가바이드, 페가트론, 아수스텍등 하드웨어 기업들도 투자의견 하향 조정. 코어위브(-2.62%)는 13F를 통해 기관들의 매도 소식에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6.37%), IBM(-2.79%)등도 부진. C3AI(-4.48%), 빅베어AI(-8.09%), 팔라다인AI(-5.47%) 등 AI 관련 테마주들도 상승 모멘텀 부족 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을 반영하며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신규 앱 출시로 상승 Vs. 샤오펑,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알리바바(+2.54%)는 새로운 Qwen 앱의 공개 베타 버전 출시하며 소비자 AI 시장에 대한 강력한 행보를 이어가자 상승. 진둥닷컴(+0.72%)은 광군절 매출 증가 등 긍정적인 전망에 상승한 반면 핀둬둬(-1.46%)는 글로벌 경쟁 심화 우려 속 하락. 샤오펑(-10.32%)은 3분기 차량 판매가 11.6만대로 크게 증가하는 등 매출이 크게 증가. 그러나 3분기 마진율은 14.3%에서 13.1%로 둔화됐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215~230억 위안, 차량 판매는 12.5만대~13.2만대로 예상을 하회하자 크게 하락. 이는 경쟁 심화 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니오(-1.30%), 리 오토(-4.75%) 등도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고평가 불안 여파와 13F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팔란티어(-1.59%)는 AI 관련 기업들이 부진하자 밸류에이션 불안이 재 부각되며 매물 출회. 여기에 13F를 통해 많은 기관들이 지분 축소 등을 이어갔다는 평가가 부각되자 하락. 오라클(-1.34%)은 수익화 논란, 기업 재무 불안등을 반영하며 하락. 다만, 팔란티어와 함께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마감 앞두고 낙폭 일부 축소. 세일즈포스(-2.72%), 인튜이트(-2.48%), 서비스나우(-1.72%)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13F를 통한 지분 축소 등이 진행되자 하락.
양자, 원자력, 드론 등 테마주: 상승 모멘텀 부족한 가운데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아이온큐(+1.29%)는 상승했지만 리게티컴퓨팅(-3.10%), 디웨이브퀀텀(-3.30%) 등 양자컴퓨팅 기업들은 AI 산업 관련 테마주들이 부진하자 대부분 하락 전환. 퀀텀 컴퓨팅(+8.49%)은 긍정적인 실적 발표 후 상승. 로켓랩(-4.90%), 인튜이티브 머신(-8.39%)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기업들과 뉴스케일 파워(-6.19%), 오클로(-2.27%), 센트러스 에너지(-1.74%)등 원자력, 우라늄 관련 기업들도 부진. 이항 홀딩스(-1.85%)는 카타르 도하에서 무인 에어 택시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조비항공(-3.61%), 아처항공(-5.84%), 드래곤플라이(-6.54%) 등 비행택시, 드론 관련주도 부진. 상승 모멘텀이 부족한 가운데 테마주에 대한 매물 확대가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제약업종: 경기 방어 영향 속 견조
노보노디스크(+0.41%)는 체중감량 약품 가격 인하 발표로 경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0.35%)는 소폭 하락. 에브비(+0.71%), 암제(+1.48%) 등 제약 업종은 경기 방어 영향 속 상승. 자임웍스(+29.05%)는 위식도선암 치료 관련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이를 통해 20억 달러 이상의 잠재 매출 기대감이 유입되자 급등.
금융주: 대출 부진 우려 속 하락
처브(+0.03%)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12억 달러규모의 매입을 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그러나 BOA(-2.15%)에 대한 매도는 여전히 진행되자 BOA는 하락. JP모건(-1.07%) 등 금융주는 하락이 지속. 여기에 카드사의 발표로 대출 부진 이슈도 영향. 웨스턴 얼라이언스(-5.50%), 키코프(-2.84%) 등 지역은행도 부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4.46%)는 미국 카드 회원 대출 순 상각률이 1.9%에서 2.2%로 상승했다는 소식에 대출 부실 우려가 증가하자 하락. 캐피탈 원(-4.44%), 비자(-1.29%), 마스터카드(-1.63%) 등 신용카드 기업들이 대부분 부진.
대형 기술주: 퍼크셔 해서웨어 13F 영향 속 알파벳 상승 Vs. 애플 하락
알파벳(+3.11%)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신규 지분 매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다만, AI 산업에 대한 자본지출과 수익화 논란 이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을 반영 상승분이 일부 축소. 아마존(-0.78%)은 1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하락. 최근 주요 대형 기술주들이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위한 자본지출 확대 속 비용 마련을 위해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애플(-1.82%)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지속적으로 매물을 내놓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메타 플랫폼(-1.22%)과 MS(-0.53%)도 AI 수익화 논란 속 부진
자동차: 테슬라,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에 상승 후 전기차 산업 불안 여파로 상승 반납
테슬라(+1.13%)는 주말에 미국 제조 차량에 중국산 부품을 배제하도록 공급업체에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공급망 재편 및 중국 의존도 축소 노력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스티펠이 AI 기반 FSD 기술과 로보택시 등 회사 스토리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483달러에서 508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그러나 전기차 산업에 대한 불안 심리는 여전해 상승분이 축소. 이에 리비안(-1.59%), 루시드(-9.08%) 등도 부진. 퀀텀스케이프(-3.57%) 등 2차 전지 기업들도 부진.
자동차: 중고차 기업, 포드와 아마존 계약 소식에 부진
포드(-2.35%)는 아마존에서 포드 중고차를 판매할 수 있다는 소식에도 하락. 관련 소식에 허츠 글로벌(-6.90%)는 지난 8월 아마존과 계약을 맺었는데 이번에 아마존이 포드와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크게 하락, 카맥스(-6.74%)는 경쟁 심화 우려 속 하락했고 카바나(+1.51%)는 자체적인 플랫폼이 있어 장기적으로 온라인 중고차 판매가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하는 차별화가 진행. GM(-3.70%)도 대출 불안과 자동차 판매 부진 우려로 하락.
리튬관련주: 중국 탄산리튬가격 급등에 기대 강세
앨버말(+2.22%), SQM(+9.02%), 리튬 아메리카(+6.95%)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9% 급등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역설적으로 전기차 산업이 위축되자 향후 생산량이 감소하고 실적이 저조한 광산이 가동을 중단하는 경향이 부각돼 리튬 가격 강세가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실제 관련 기대 속 최근 중국 탄산리튬가격의 상승세가 확대되는 경향.
반도체: 엔비디아, 13F 영향과 실적 발표에 대한 경계감에 하락
엔비디아(-1.88%)는 13F를 통해 피터 티엘 등 많은 기관들이 지분 전량 매각 또는 지분 축소를 진행했다는 소식 등이 전해지며 하락. 더불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부각된 점도 불안요인으로 작용한 가운데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율 부진 우려도 부담. AMD(-2.55%), 마이크론(-1.98%), TSMC(-0.99%) 등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부진. 다만, 브로드컴(+0.06%)는 견조한 가운데 ASML(+1.29%)은 13F를 통해 지분 매입 기관들이 증가했다는 소식 등에 상승. AMAT(+1.19%)는 상승하고 램리서치(-0.54%)는 소폭 하락하는 등 부품 기업들도 견조했는데 반도체 기업들의 설비 투자 증가 기대를 반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5% 하락.
AI, 하드웨어: 하드웨어, 투자의견 하향 조정 여파로 하락
델(-8.43%), HP(-6.77%), HP엔터프라이즈(-7.01%) 등 하드웨어 기업들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마진율이 위축될 것이라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모건스탠리 보고서 여파로 크게 하락. 관련 보고서에서는 대만의 기가바이드, 페가트론, 아수스텍등 하드웨어 기업들도 투자의견 하향 조정. 코어위브(-2.62%)는 13F를 통해 기관들의 매도 소식에 하락. 슈퍼마이크로컴퓨터(-6.37%), IBM(-2.79%)등도 부진. C3AI(-4.48%), 빅베어AI(-8.09%), 팔라다인AI(-5.47%) 등 AI 관련 테마주들도 상승 모멘텀 부족 속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을 반영하며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신규 앱 출시로 상승 Vs. 샤오펑,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알리바바(+2.54%)는 새로운 Qwen 앱의 공개 베타 버전 출시하며 소비자 AI 시장에 대한 강력한 행보를 이어가자 상승. 진둥닷컴(+0.72%)은 광군절 매출 증가 등 긍정적인 전망에 상승한 반면 핀둬둬(-1.46%)는 글로벌 경쟁 심화 우려 속 하락. 샤오펑(-10.32%)은 3분기 차량 판매가 11.6만대로 크게 증가하는 등 매출이 크게 증가. 그러나 3분기 마진율은 14.3%에서 13.1%로 둔화됐고 4분기 매출 가이던스가 215~230억 위안, 차량 판매는 12.5만대~13.2만대로 예상을 하회하자 크게 하락. 이는 경쟁 심화 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니오(-1.30%), 리 오토(-4.75%) 등도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고평가 불안 여파와 13F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팔란티어(-1.59%)는 AI 관련 기업들이 부진하자 밸류에이션 불안이 재 부각되며 매물 출회. 여기에 13F를 통해 많은 기관들이 지분 축소 등을 이어갔다는 평가가 부각되자 하락. 오라클(-1.34%)은 수익화 논란, 기업 재무 불안등을 반영하며 하락. 다만, 팔란티어와 함께 개인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 마감 앞두고 낙폭 일부 축소. 세일즈포스(-2.72%), 인튜이트(-2.48%), 서비스나우(-1.72%)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13F를 통한 지분 축소 등이 진행되자 하락.
양자, 원자력, 드론 등 테마주: 상승 모멘텀 부족한 가운데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아이온큐(+1.29%)는 상승했지만 리게티컴퓨팅(-3.10%), 디웨이브퀀텀(-3.30%) 등 양자컴퓨팅 기업들은 AI 산업 관련 테마주들이 부진하자 대부분 하락 전환. 퀀텀 컴퓨팅(+8.49%)은 긍정적인 실적 발표 후 상승. 로켓랩(-4.90%), 인튜이티브 머신(-8.39%)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기업들과 뉴스케일 파워(-6.19%), 오클로(-2.27%), 센트러스 에너지(-1.74%)등 원자력, 우라늄 관련 기업들도 부진. 이항 홀딩스(-1.85%)는 카타르 도하에서 무인 에어 택시 시험 비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조비항공(-3.61%), 아처항공(-5.84%), 드래곤플라이(-6.54%) 등 비행택시, 드론 관련주도 부진. 상승 모멘텀이 부족한 가운데 테마주에 대한 매물 확대가 진행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제약업종: 경기 방어 영향 속 견조
노보노디스크(+0.41%)는 체중감량 약품 가격 인하 발표로 경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0.35%)는 소폭 하락. 에브비(+0.71%), 암제(+1.48%) 등 제약 업종은 경기 방어 영향 속 상승. 자임웍스(+29.05%)는 위식도선암 치료 관련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이를 통해 20억 달러 이상의 잠재 매출 기대감이 유입되자 급등.
금융주: 대출 부진 우려 속 하락
처브(+0.03%)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12억 달러규모의 매입을 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그러나 BOA(-2.15%)에 대한 매도는 여전히 진행되자 BOA는 하락. JP모건(-1.07%) 등 금융주는 하락이 지속. 여기에 카드사의 발표로 대출 부진 이슈도 영향. 웨스턴 얼라이언스(-5.50%), 키코프(-2.84%) 등 지역은행도 부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4.46%)는 미국 카드 회원 대출 순 상각률이 1.9%에서 2.2%로 상승했다는 소식에 대출 부실 우려가 증가하자 하락. 캐피탈 원(-4.44%), 비자(-1.29%), 마스터카드(-1.63%) 등 신용카드 기업들이 대부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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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자금 유출 지속 여파로 부진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상장지수 상품에서 지난 주 20억 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해 2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이로서 3주 연속 자금 유출이 진행. 더불어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가 스테이블 코인이 흔들릴 경우 발행자는 준비금을 청산해야 할 수 있어 시장 전체에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한 점도 부담. 이에 비트코인이 9만 2천달러를 하회하는 등 하락이 지속되자 스트레티지(-2.17%), 비트마인(-10.03%) 등 관련 기업들이 부진했고 로빈후드(-5.33%), 코인베이스(-7.06%), 불리시(-4.50%), 서클 인터넷(-6.47%)도 위축
여행 등 기타: 여행 관련주, 구글 캔버스 발표 여파로 부진
부킹 홀딩스(-4.83%), 익스피디아(-7.75%), 에어비앤비(-3.62%) 등은 구글이 AI 기능인 캔버스를 통해 항공, 호텔, 액티비티 등 여행과 관련된 서비스를 발표하자 하락. 델타항공(-4.54%) 등 항공주도 부진. 디즈니(-0.10%)는 알파벳의 유튜브 TV와 다년간 채널 배급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상승하다 시장 부진 여파로 하락. 비타 코코 컴퍼니(+3.60%)는 트럼프의 상호 관세 정책 변경으로 코코넛 워터 제품이 관세 면제 대상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급등.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상장지수 상품에서 지난 주 20억 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해 2월 이후 가장 큰 주간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이로서 3주 연속 자금 유출이 진행. 더불어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가 스테이블 코인이 흔들릴 경우 발행자는 준비금을 청산해야 할 수 있어 시장 전체에 스트레스가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한 점도 부담. 이에 비트코인이 9만 2천달러를 하회하는 등 하락이 지속되자 스트레티지(-2.17%), 비트마인(-10.03%) 등 관련 기업들이 부진했고 로빈후드(-5.33%), 코인베이스(-7.06%), 불리시(-4.50%), 서클 인터넷(-6.47%)도 위축
여행 등 기타: 여행 관련주, 구글 캔버스 발표 여파로 부진
부킹 홀딩스(-4.83%), 익스피디아(-7.75%), 에어비앤비(-3.62%) 등은 구글이 AI 기능인 캔버스를 통해 항공, 호텔, 액티비티 등 여행과 관련된 서비스를 발표하자 하락. 델타항공(-4.54%) 등 항공주도 부진. 디즈니(-0.10%)는 알파벳의 유튜브 TV와 다년간 채널 배급 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상승하다 시장 부진 여파로 하락. 비타 코코 컴퍼니(+3.60%)는 트럼프의 상호 관세 정책 변경으로 코코넛 워터 제품이 관세 면제 대상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하며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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