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종목: 주요 테마주 대부분 하락
반도체: 밸류에이션 불안 속 대부분 하락 후 낙폭 축소
엔비디아(-0.49%)는 오클로로 인해 버블논란이 유입된 가운데 밸류에이션 불안이 부각되며 하락. 다만, 장중 S&P가 강력한 AI 모멘텀과 지속적인 시장 선도로 긍정적이라고 언급하자 낙폭 축소. AMD(-3.28%), 브로드컴(-0.69%), TSMC(-1.91%), 마이크론(-1.89%)등 반도체 기업도 하락 후 낙폭 축소. 텍사스인스트루먼트(-5.60%)는 수요 둔화로 부진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하락. 특히 반도체 산업의 개선은 이어지고 있지만, 슈퍼사이클은 아니라고 언급한 점도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 요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7% 하락 후 낙폭 축소하며 2.36% 하락. 램리서치(-2.61%)는 견조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3%대 상승 중
AI 관련주: 주요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캐나다 BC주가 2026년부터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에 대한 규제를 도입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전일 하락을 보였던 아이렌(-6.10%)은 오늘도 부진. 코어위브(-2.82%), 네비우스(-5.43%), 슈퍼마이크로 컴퓨터(-4.23%) 등 여타 AI 서버 관련 기업들은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유아이패스(-7.68%), C3AI(-3.68%), 빅베어AI(-6.64%), 팔라다인AI(-7.29%), 리커젼 파마(-5.89%), 사운드하운드 AI(-2.58%) 등 대부분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도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IBM(+1.94%)은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시장은 그보다 더 높았던 점을 반영하며 시간 외 4%대 하락. SAP(-1.51%)은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지만 전체 매출은 부진하자 시간 외 2%대 하락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관련주
오클로(-13.86%)는 CNBC에서 매출이 없음에도 투자자들의 집중도가 높아 그동안 급등했다고 보도하자 급락. 관련 소식에 뉴스케일파워(-9.51%), 나노뉴클리어에너지(-7.70%) 등 원자력 발전소 기업들도 하락. 센트러스 에너지(-16.49%)가 하락했지만 우라늄 에너지(-2.81%), 에너지 푸얼스(+10.23%)는 상승하며 우라늄 관련주는 혼재.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43%), 비스트라(-0.37%)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부진. GE버노바(-1.59%)는 Prolec GE 합작 투자(JV)의 나머지 50% 지분을 인수 결정에도 부진한 실적에 하락. 비코르 코퍼(+30.33%)는 AI 가속기 및 고성능 컴퓨팅 관련 전력 솔루션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고,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높게 제시하자 급등.
자동차: 테슬라, 시간 외 부진
테슬라(-0.82%)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나 실적이 없는 로보택시, FSD 등에 대한 기대로 그동안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오늘 시장의 화두가 된 버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 부담. 여기에 미-중 갈등이 재 부각되자 낙폭이 확대. 한편,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가 부진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하락 중. 다만, 컨퍼런스 콜에서 머스크의 발언을 기다리는 모습 속 변화는 제한
자동차, 2차전지, 리튬 관련주: 퀀텀스케이프, 시간 외 상승
GM(+1.04%)은 2026년부터 제미나이를 탑재하고 2028년까지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포드(-1.04%)는 후방 카메라 결함으로 150만대 차량 리콜 소식에 하락. 리비안(-2.12%), 루시드(-6.04%) 등 여타 전기차 기업들도 밸류 불안 속 매물 소화. 퀀텀스케이프(-12.50%)는 실질적인 매출 없이 전고체 관련 기술로 급등했던 점을 반영하며 큰 폭 하락. 실적 발표 후에는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던 점, 3분기부터 일부 샘플 출하에 시간 외 9% 내외 상승. 앨버말(-0.08%), 리튬아메리카(-3.60%) 등 리튬 관련 종목군은 밸루 부담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대형기술주: 개별 요인에 하락 Vs. 위험 회피성 매수세 유입
알파벳(+0.47%)은 앤트로픽과 대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양자컴퓨팅 칩으로 확기적인 성과를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아마존(-1.84%)은 아마존 웹 서비스의 주요 AI 고객이자 아마존의 맞춤형 AI 칩 주요 사용자인 앤트로픽이 알파벳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메타 플랫폼(+0.02%)은 아울과 데이터 센터 합작 투자 설립이 있었지만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단기 비용 증가 우려로 부진을 보이다 보합권 마감. 애플(-1.64%)은 미-중 갈등 확대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MS(+0.56%)는 견조한 실적과 필수 소비재 성격을 반영하며 위험회피성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밸류에이션 불안 속 하락
팔란티어(-3.32%)는 지난 1년간 300% 급등했던 만큼 그동안 밸류에이션 불안이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고, 오늘 시장 대부분 관련 우려로 매물 출회되자 동반 부진. 오라클(-0.90%), 세일즈포스(-2.57%), 서비스 나우(-0.62%)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이 이어지며 하락. 다만, 실적이 견조한 만큼 하락시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은 제한. 페가시스템즈(+14.97%)는 클라우드 기반 구독 매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상승
양자컴퓨터: 구글과 밸류 부담으로 하락
아이온큐(-6.81%), 리게티컴퓨팅(-9.85%), 디웨이브 퀀텀(-15.22%) 등 양자 컴퓨터 기업들과 실스큐(-11.48%), BTQ테크(-10.93%), 아킷퀀텀(-9.00%) 등 양자 보안회사들 대부분 하락. 구글이 윌로우 양자컴퓨팅 칩으로 퀀텀 에코스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과 함께, 실적에서 적자가 지속적이고 그 폭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폭등했던 만큼 밸류에이션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우주개발, 드론, 비행택시: 테마주 불안 속 하락
로켓랩(-7.39%), 인튜이티브 머신(-10.49%), 플래닛랩(-3.18%)등 우주개발과 위성 통신 기업들도 밸류 부담 속 하락. AST스페이스 모바일(-9.24%)은 8.5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발표하자 하락. AIRO그룹(-4.89%), 에어로바이런먼트(-5.83%),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3.71%), 조비 항공(-3.91%), 아처항공(-4.82%) 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도 부진. 크리티컬 메탈(-7.50%), MP 머티리얼스(-5.82%), 아메리칸 리소스(-12.06%) 등 희토류 관련주도 하락
비트코인: 부정적인 전망 속 금융시장 전반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비트코인은 SC 글로벌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가 주말까지 10만 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자 하락. 다만, 이는 단기적이며 상승할 시점은 금-비트코인의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상승이 컸던 품목에 대한 공격적인 매도세가 이어지자 비트코인이 3% 넘게 하락하며 10만 8천달러까지 하락. 이에 스트레티지(-6.99%), 라이엇 플랫폼(-8.13%) 등이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5.40%), 불러시(-8.10%), 로빈후드(-3.50%), 서클 인터넷(-3.90%) 등 대부분이 부진
제약, 의료기기: 실적과 이슈에 주목하며 혼재
노보노디스크(-2.56%)는 이사회 관련 우려 속 하락. 일라이릴리(+1.61%)는 상승. 보스턴사이언티픽(+3.95%)은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강세. 알렉시온 파마(-49.84%)는 핵심 파이프라인이자 치매 치료제인 Latozinemab의 임상 3상 실패 소식에 급락. 인튜이티브 서지컬(+13.89%)은 견조한 실적과 로봇 수술 시스템인 다빈치의 시술 건수 증가가 예상보다 많아 향후 실적 기대도 높아지자 급등. 또 다른 의료기기 업체인 아울렛 헬스(-8.11%)는 대규모 유상증가 발표 여파로 급락.
반도체: 밸류에이션 불안 속 대부분 하락 후 낙폭 축소
엔비디아(-0.49%)는 오클로로 인해 버블논란이 유입된 가운데 밸류에이션 불안이 부각되며 하락. 다만, 장중 S&P가 강력한 AI 모멘텀과 지속적인 시장 선도로 긍정적이라고 언급하자 낙폭 축소. AMD(-3.28%), 브로드컴(-0.69%), TSMC(-1.91%), 마이크론(-1.89%)등 반도체 기업도 하락 후 낙폭 축소. 텍사스인스트루먼트(-5.60%)는 수요 둔화로 부진한 매출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하락. 특히 반도체 산업의 개선은 이어지고 있지만, 슈퍼사이클은 아니라고 언급한 점도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 요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7% 하락 후 낙폭 축소하며 2.36% 하락. 램리서치(-2.61%)는 견조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3%대 상승 중
AI 관련주: 주요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캐나다 BC주가 2026년부터 새로운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에 대한 규제를 도입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전일 하락을 보였던 아이렌(-6.10%)은 오늘도 부진. 코어위브(-2.82%), 네비우스(-5.43%), 슈퍼마이크로 컴퓨터(-4.23%) 등 여타 AI 서버 관련 기업들은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유아이패스(-7.68%), C3AI(-3.68%), 빅베어AI(-6.64%), 팔라다인AI(-7.29%), 리커젼 파마(-5.89%), 사운드하운드 AI(-2.58%) 등 대부분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도 테마주 부진 여파로 동반 하락. IBM(+1.94%)은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시장은 그보다 더 높았던 점을 반영하며 시간 외 4%대 하락. SAP(-1.51%)은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지만 전체 매출은 부진하자 시간 외 2%대 하락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관련주
오클로(-13.86%)는 CNBC에서 매출이 없음에도 투자자들의 집중도가 높아 그동안 급등했다고 보도하자 급락. 관련 소식에 뉴스케일파워(-9.51%), 나노뉴클리어에너지(-7.70%) 등 원자력 발전소 기업들도 하락. 센트러스 에너지(-16.49%)가 하락했지만 우라늄 에너지(-2.81%), 에너지 푸얼스(+10.23%)는 상승하며 우라늄 관련주는 혼재.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43%), 비스트라(-0.37%)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부진. GE버노바(-1.59%)는 Prolec GE 합작 투자(JV)의 나머지 50% 지분을 인수 결정에도 부진한 실적에 하락. 비코르 코퍼(+30.33%)는 AI 가속기 및 고성능 컴퓨팅 관련 전력 솔루션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고,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높게 제시하자 급등.
자동차: 테슬라, 시간 외 부진
테슬라(-0.82%)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하락. 견조한 실적이 예상되나 실적이 없는 로보택시, FSD 등에 대한 기대로 그동안 상승을 이어왔기 때문에 오늘 시장의 화두가 된 버블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이 부담. 여기에 미-중 갈등이 재 부각되자 낙폭이 확대. 한편,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가 부진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하락 중. 다만, 컨퍼런스 콜에서 머스크의 발언을 기다리는 모습 속 변화는 제한
자동차, 2차전지, 리튬 관련주: 퀀텀스케이프, 시간 외 상승
GM(+1.04%)은 2026년부터 제미나이를 탑재하고 2028년까지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포드(-1.04%)는 후방 카메라 결함으로 150만대 차량 리콜 소식에 하락. 리비안(-2.12%), 루시드(-6.04%) 등 여타 전기차 기업들도 밸류 불안 속 매물 소화. 퀀텀스케이프(-12.50%)는 실질적인 매출 없이 전고체 관련 기술로 급등했던 점을 반영하며 큰 폭 하락. 실적 발표 후에는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던 점, 3분기부터 일부 샘플 출하에 시간 외 9% 내외 상승. 앨버말(-0.08%), 리튬아메리카(-3.60%) 등 리튬 관련 종목군은 밸루 부담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대형기술주: 개별 요인에 하락 Vs. 위험 회피성 매수세 유입
알파벳(+0.47%)은 앤트로픽과 대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양자컴퓨팅 칩으로 확기적인 성과를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아마존(-1.84%)은 아마존 웹 서비스의 주요 AI 고객이자 아마존의 맞춤형 AI 칩 주요 사용자인 앤트로픽이 알파벳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에 하락. 메타 플랫폼(+0.02%)은 아울과 데이터 센터 합작 투자 설립이 있었지만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따른 단기 비용 증가 우려로 부진을 보이다 보합권 마감. 애플(-1.64%)은 미-중 갈등 확대 우려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MS(+0.56%)는 견조한 실적과 필수 소비재 성격을 반영하며 위험회피성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밸류에이션 불안 속 하락
팔란티어(-3.32%)는 지난 1년간 300% 급등했던 만큼 그동안 밸류에이션 불안이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고, 오늘 시장 대부분 관련 우려로 매물 출회되자 동반 부진. 오라클(-0.90%), 세일즈포스(-2.57%), 서비스 나우(-0.62%)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불안감이 이어지며 하락. 다만, 실적이 견조한 만큼 하락시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은 제한. 페가시스템즈(+14.97%)는 클라우드 기반 구독 매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면서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상승
양자컴퓨터: 구글과 밸류 부담으로 하락
아이온큐(-6.81%), 리게티컴퓨팅(-9.85%), 디웨이브 퀀텀(-15.22%) 등 양자 컴퓨터 기업들과 실스큐(-11.48%), BTQ테크(-10.93%), 아킷퀀텀(-9.00%) 등 양자 보안회사들 대부분 하락. 구글이 윌로우 양자컴퓨팅 칩으로 퀀텀 에코스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과 함께, 실적에서 적자가 지속적이고 그 폭이 확대되고 있음에도 주가는 큰 폭으로 폭등했던 만큼 밸류에이션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우주개발, 드론, 비행택시: 테마주 불안 속 하락
로켓랩(-7.39%), 인튜이티브 머신(-10.49%), 플래닛랩(-3.18%)등 우주개발과 위성 통신 기업들도 밸류 부담 속 하락. AST스페이스 모바일(-9.24%)은 8.5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발표하자 하락. AIRO그룹(-4.89%), 에어로바이런먼트(-5.83%),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3.71%), 조비 항공(-3.91%), 아처항공(-4.82%) 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도 부진. 크리티컬 메탈(-7.50%), MP 머티리얼스(-5.82%), 아메리칸 리소스(-12.06%) 등 희토류 관련주도 하락
비트코인: 부정적인 전망 속 금융시장 전반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비트코인은 SC 글로벌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가 주말까지 10만 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자 하락. 다만, 이는 단기적이며 상승할 시점은 금-비트코인의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금융시장 전반에 걸쳐 상승이 컸던 품목에 대한 공격적인 매도세가 이어지자 비트코인이 3% 넘게 하락하며 10만 8천달러까지 하락. 이에 스트레티지(-6.99%), 라이엇 플랫폼(-8.13%) 등이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5.40%), 불러시(-8.10%), 로빈후드(-3.50%), 서클 인터넷(-3.90%) 등 대부분이 부진
제약, 의료기기: 실적과 이슈에 주목하며 혼재
노보노디스크(-2.56%)는 이사회 관련 우려 속 하락. 일라이릴리(+1.61%)는 상승. 보스턴사이언티픽(+3.95%)은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강세. 알렉시온 파마(-49.84%)는 핵심 파이프라인이자 치매 치료제인 Latozinemab의 임상 3상 실패 소식에 급락. 인튜이티브 서지컬(+13.89%)은 견조한 실적과 로봇 수술 시스템인 다빈치의 시술 건수 증가가 예상보다 많아 향후 실적 기대도 높아지자 급등. 또 다른 의료기기 업체인 아울렛 헬스(-8.11%)는 대규모 유상증가 발표 여파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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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대형 은행 부진, 지역은행 혼조
JP모건(-1.00%), 웰스파고(-1.04%) 등 대형 은행들은 연준이 자본규제 완화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 웨스턴 얼라이언스(+3.24%)는 순이자 마진이 예상을 상회하고 예금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이스트 웨스트 뱅크(+3.59%)도 자산 건전성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자 지역은행 부문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캐피탈 원(+1.5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순이자 마진 개선, 16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발표로 상승
스트리밍: 넷플릭스,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
넷플릭스(-10.07%)는 3분기 매출과 다음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을 하회하자 크게 하락. 관련 소식으로 구독자 증가세 둔화 우려 및 수익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 디즈니(-1.07%) 등 스트리밍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0.98%)는 넷플리스가 부진한 가이던스로 하락했지만, 스트리밍 산업 전반의 긍정적인 전망 등을 기반으로 상승
JP모건(-1.00%), 웰스파고(-1.04%) 등 대형 은행들은 연준이 자본규제 완화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 웨스턴 얼라이언스(+3.24%)는 순이자 마진이 예상을 상회하고 예금 안정성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이스트 웨스트 뱅크(+3.59%)도 자산 건전성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자 지역은행 부문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캐피탈 원(+1.53%)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순이자 마진 개선, 16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사주 매입 발표로 상승
스트리밍: 넷플릭스,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
넷플릭스(-10.07%)는 3분기 매출과 다음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을 하회하자 크게 하락. 관련 소식으로 구독자 증가세 둔화 우려 및 수익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 디즈니(-1.07%) 등 스트리밍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0.98%)는 넷플리스가 부진한 가이던스로 하락했지만, 스트리밍 산업 전반의 긍정적인 전망 등을 기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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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AI 불안과 테마주 부진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0.91%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도 0.09%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6%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45%, 다우 운송지수는 1.3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1.17% 하락(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9.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9.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인도 무역 협상 진전 기대로 상승
국제유가는 미국과 인도와의 무역 협상 진전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이는 인도의 대 러시아 원유 수입 감소 가능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더불어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상승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추운 날씨로 인해 상승을 해왔던 만큼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달러화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는 모습. 엔화는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재정정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에 152엔을 넘어서는 등 엔화 약세가 진행. 그러나 장중 미 증시 부진이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강세로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파운드화는 9월 물가가 예상보다 낮자 BOE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소폭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도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일본이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과 예상보다 낮은 영국의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 등이 혼재되며 소폭 상승 출발했지만, 소비자물가지수를 기다리며 변화가 제한. 이런 가운데 미 증시의 낙폭이 확대되자 금리는 상승을 축소. 장 후반에는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0배를 상회한 2.73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높아지자 결국 하락 전환. 다만,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폭은 제한.
금은 과도한 상승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며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하락. 여기에 시티그룹이 금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철회한 점도 투자 심리에 변화.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어 낙폭이 축소. 은은 상승 전환했고, 플래티넘은 4% 가까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이 아이슬란드 제련소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자 상승. 구리도 공급 부족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아연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니켈은 하락하는 등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소폭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91%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도 0.09%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6%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45%, 다우 운송지수는 1.3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1.17% 하락(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29.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9.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인도 무역 협상 진전 기대로 상승
국제유가는 미국과 인도와의 무역 협상 진전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 이는 인도의 대 러시아 원유 수입 감소 가능성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더불어 러시아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도 상승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추운 날씨로 인해 상승을 해왔던 만큼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달러화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는 모습. 엔화는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가 지난해보다 더 많은 재정정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에 152엔을 넘어서는 등 엔화 약세가 진행. 그러나 장중 미 증시 부진이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강세로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파운드화는 9월 물가가 예상보다 낮자 BOE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소폭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도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일본이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과 예상보다 낮은 영국의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 등이 혼재되며 소폭 상승 출발했지만, 소비자물가지수를 기다리며 변화가 제한. 이런 가운데 미 증시의 낙폭이 확대되자 금리는 상승을 축소. 장 후반에는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0배를 상회한 2.73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높아지자 결국 하락 전환. 다만, 소비자 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폭은 제한.
금은 과도한 상승에 대한 이슈가 부각되며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소비자 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하락. 여기에 시티그룹이 금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철회한 점도 투자 심리에 변화.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는 이어지고 있어 낙폭이 축소. 은은 상승 전환했고, 플래티넘은 4% 가까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이 아이슬란드 제련소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자 상승. 구리도 공급 부족 우려를 반영하며 상승. 아연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니켈은 하락하는 등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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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미 증시 마감 후, 테슬라 등 실적 발표 결과
미 증시 마감 후 테슬라, 램리서치, IBM, 퀀텀스케이프, 알코아, 몰리나 헬스 등의 실적 발표가 있었음
테슬라(TSLA): 시간 외 3%대 하락 확대
테슬라 3분기 실적은 매출이 281억 달러(YoY +11.6%), 차량 인도량 49만 7,099대를 기록하며 규모 확장 면에서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 그러나 EPS는 0.50달러로 시장 예상(0.56달러)을 하회했고, 영업 마진율은 전년 대비 10.8%에서 5.8%로 급락. 이는 미국 세액 공제 종료에 따른 선행 구매와 공격적인 가격 인하 정책의 영향으로 추정. 이러한 상반된 결과는 단기적인 성장 모멘텀과 수익성 유지 사이의 딜레마를 보여주며 시간 외 주가는 3% 넘게 하락 중
한편, 머스크를 비롯한 경영진은 테슬라가 AI를 현실 세계에 도입하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으며 관련 분야의 명확한 리더라고 강조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 머스크는 기존 차량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완전 자율주행을 구현하여 운송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생산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을 발표. 구체적으로는 로보택시를 몇 개월 내 오스틴에서 운전자 없는 운영을 시작하고 연말까지 10개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주장.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은 내년 2분기에 생산을 목표. 또한, 옵티머스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1분기에 사람처럼 현실적인 V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 프로젝트의 최대 난관은 인간의 손 구현 및 연간 100만 대 규모의 대량 생산을 위한 공급망 구축. 아울러, 이전 세대 대비 40배 성능 향상이 예상되는 맞춤형 AI 하드웨어인 AI 5를 통해 테슬라의 독자적인 AI 생태계와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것이라는 장기 전략도 함께 제시.
램리서치(LRCX): 시간 외 1%대 하락 전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램리서치는 EPS 1.26 달러(예상 1.22달러), 매출 53.2억 달러(YoY 27.6%)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실적을 발표. 가이던스도 매출이 52억(±3억 달러)등 예상보다 양호. 이에 발표 직후 시간 외 강한 상승을 보임. 그러나 컨퍼런스 콜에서 분기 매출 중 중국 비중이 43%로 큰 비중을 차지고 있어 지정학적 리스크에 우려가 높고 다음 분기 매출 총이익률을 48.5%로 발표하자 단기적인 마진 하락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으로 전환
IBM(IBM): 시간 외 6%대 하락
IBM은 매출이 163.3억 달러(예상 161억 달러)를 기록하고 연간 매출 성장률도 5%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 그러나 핵심 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 부문이 10% 성장했지만 이미 시장은 여러 기업들의 AI 및 클라우드 관련 사업의 성장 속도로 눈높이가 높아져 있던 만큼 실망감에 매물 출회
퀀텀스케이프(QS): 시간 외 10%대 상승
퀀텀스케이프는 순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다는 점과 함께 기술 및 상업화 목표 달성에 대한 구체적인 진전을 발표하며 시간 외 급등. 폭스바겐 그룹과의 '두카티 V21L 레이스 모터사이클'을 통한 QSE-5 배터리 기술의 고성능 시연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2025년 핵심 목표 중 하나인 Cobra 기반 QSE-5 B1 샘플 셀 출하를 완료했다고 발표. 또한, 코닝과의 세라믹 분리막 개발 파트너십 발표와 새로운 Top-10 글로벌 자동차 OEM과의 활발한 협력을 언급하며, 1,280만 달러의 고객 청구액 발생을 통해 '자본 경량화 라이선싱 모델'의 초기 성과를 입증. 특히, 잉여 현금 흐름 전망을 기존 2029년에서 '10년 말까지'로 12개월 연장한 점이 재무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면서, 기술 상업화 진전과 함께 주가를 급등시킨 주요 원인
알코아(AA): 시간 외 소폭 하락
알코아는 EPS가 0.02달러 마이너스로 선방했지만 매출이 29.9억 달러에 그치자 하락. 매출 부진은 결국 경기 둔화를 시사한다는 점에서 향후 전망도 낙관적이지 못함을 보여줌. 특히 알루미늄 부문에서 캐나다산 수입에 대한 관세 비용 증가와 스페인 제련소 재가동 비효율 등으로 인해 수익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다음분기 가이던스 결과도 부정적.
한편, 알코아 발표로 토대로 제조업 부문을 보면 무역 이슈가 기업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 산업별 관점에서 보면, 알코아의 매출 부진과 보수적인 전망은 알루미늄의 주요 소비처인 제조업(자동차, 건설 등)의 수요 둔화가 단기적으로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반면, 반도체 및 청정 에너지에 필수적인 갈륨 공장 개발 추진은 정부 주도의 지원을 통해 핵심 광물 및 첨단 소재 공급망의 전략적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부분
몰리나 헬스(MOH): 시간 외 18% 하락
몰리나 헬스케어는 올해 EPS도 기존의 19달러에서 14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급락. 이는 모든 부문에서 상승한 의료 비용 추세 때문. 이에 유나이티드 헬스를 비롯해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미 증시 마감 후 테슬라, 램리서치, IBM, 퀀텀스케이프, 알코아, 몰리나 헬스 등의 실적 발표가 있었음
테슬라(TSLA): 시간 외 3%대 하락 확대
테슬라 3분기 실적은 매출이 281억 달러(YoY +11.6%), 차량 인도량 49만 7,099대를 기록하며 규모 확장 면에서는 역대 최고치를 달성. 그러나 EPS는 0.50달러로 시장 예상(0.56달러)을 하회했고, 영업 마진율은 전년 대비 10.8%에서 5.8%로 급락. 이는 미국 세액 공제 종료에 따른 선행 구매와 공격적인 가격 인하 정책의 영향으로 추정. 이러한 상반된 결과는 단기적인 성장 모멘텀과 수익성 유지 사이의 딜레마를 보여주며 시간 외 주가는 3% 넘게 하락 중
한편, 머스크를 비롯한 경영진은 테슬라가 AI를 현실 세계에 도입하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으며 관련 분야의 명확한 리더라고 강조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 머스크는 기존 차량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 완전 자율주행을 구현하여 운송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겠다는 확신을 바탕으로 생산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을 발표. 구체적으로는 로보택시를 몇 개월 내 오스틴에서 운전자 없는 운영을 시작하고 연말까지 10개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주장.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사이버캡은 내년 2분기에 생산을 목표. 또한, 옵티머스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1분기에 사람처럼 현실적인 V3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 이 프로젝트의 최대 난관은 인간의 손 구현 및 연간 100만 대 규모의 대량 생산을 위한 공급망 구축. 아울러, 이전 세대 대비 40배 성능 향상이 예상되는 맞춤형 AI 하드웨어인 AI 5를 통해 테슬라의 독자적인 AI 생태계와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것이라는 장기 전략도 함께 제시.
램리서치(LRCX): 시간 외 1%대 하락 전환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램리서치는 EPS 1.26 달러(예상 1.22달러), 매출 53.2억 달러(YoY 27.6%)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실적을 발표. 가이던스도 매출이 52억(±3억 달러)등 예상보다 양호. 이에 발표 직후 시간 외 강한 상승을 보임. 그러나 컨퍼런스 콜에서 분기 매출 중 중국 비중이 43%로 큰 비중을 차지고 있어 지정학적 리스크에 우려가 높고 다음 분기 매출 총이익률을 48.5%로 발표하자 단기적인 마진 하락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으로 전환
IBM(IBM): 시간 외 6%대 하락
IBM은 매출이 163.3억 달러(예상 161억 달러)를 기록하고 연간 매출 성장률도 5%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 그러나 핵심 성장 동력인 소프트웨어 부문이 10% 성장했지만 이미 시장은 여러 기업들의 AI 및 클라우드 관련 사업의 성장 속도로 눈높이가 높아져 있던 만큼 실망감에 매물 출회
퀀텀스케이프(QS): 시간 외 10%대 상승
퀀텀스케이프는 순 손실이 예상보다 적었다는 점과 함께 기술 및 상업화 목표 달성에 대한 구체적인 진전을 발표하며 시간 외 급등. 폭스바겐 그룹과의 '두카티 V21L 레이스 모터사이클'을 통한 QSE-5 배터리 기술의 고성능 시연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2025년 핵심 목표 중 하나인 Cobra 기반 QSE-5 B1 샘플 셀 출하를 완료했다고 발표. 또한, 코닝과의 세라믹 분리막 개발 파트너십 발표와 새로운 Top-10 글로벌 자동차 OEM과의 활발한 협력을 언급하며, 1,280만 달러의 고객 청구액 발생을 통해 '자본 경량화 라이선싱 모델'의 초기 성과를 입증. 특히, 잉여 현금 흐름 전망을 기존 2029년에서 '10년 말까지'로 12개월 연장한 점이 재무 안정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면서, 기술 상업화 진전과 함께 주가를 급등시킨 주요 원인
알코아(AA): 시간 외 소폭 하락
알코아는 EPS가 0.02달러 마이너스로 선방했지만 매출이 29.9억 달러에 그치자 하락. 매출 부진은 결국 경기 둔화를 시사한다는 점에서 향후 전망도 낙관적이지 못함을 보여줌. 특히 알루미늄 부문에서 캐나다산 수입에 대한 관세 비용 증가와 스페인 제련소 재가동 비효율 등으로 인해 수익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다음분기 가이던스 결과도 부정적.
한편, 알코아 발표로 토대로 제조업 부문을 보면 무역 이슈가 기업 매출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시사. 산업별 관점에서 보면, 알코아의 매출 부진과 보수적인 전망은 알루미늄의 주요 소비처인 제조업(자동차, 건설 등)의 수요 둔화가 단기적으로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반면, 반도체 및 청정 에너지에 필수적인 갈륨 공장 개발 추진은 정부 주도의 지원을 통해 핵심 광물 및 첨단 소재 공급망의 전략적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부분
몰리나 헬스(MOH): 시간 외 18% 하락
몰리나 헬스케어는 올해 EPS도 기존의 19달러에서 14달러로 크게 하향 조정하자 급락. 이는 모든 부문에서 상승한 의료 비용 추세 때문. 이에 유나이티드 헬스를 비롯해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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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미 증시, 테마주의 강세와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미 증시는 JP 모건이 10월 FOMC에서 연준이 양적 긴축을 종료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유동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속 상승. 특히 전일 버블 붕괴 관련 공포를 뒤로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언론보도로 크게 상승하자 여타 테마주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더 나아가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후 반발 매수세,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진행 발표에 따른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등도 주식시장에 우호적. 대체로 미 증시는 전일 버블 붕괴 공포에서 벗어나며 견고한 모습을 이어감(다우 +0.31%, 나스닥 +0.89%, S&P500 +0.58%, 러셀2000 +1.2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54%)
* 변화 요인: 주요 테마주의 강세 요인
전일 매출이 없음에도 큰 폭으로 상승을 했던 주요 테마주들이 크게 하락하며 버블 붕괴에 대한 공포 심리가 미 증시에 영향. 그런 가운데 오늘은 관련 종목군이 크게 상승. 이는 양자컴퓨터 관련 WSJ의 보도에 따른 것. WSJ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팅 산업을 차세대 국가 전략 기술로 규정하고, 상무부를 통해 관련 기업들에 지분투자 형태의 재정 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자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급등. 비록 로이터에서는 상무부가 현재 어떤 기업과도 협상 중이 아니라고 보도 했지만, WSJ에서는 추가적으로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미 정부와 자금 지원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하며 협상 진행이 사실임을 보여줌. 이번 해프닝이 단기적인 오보 이슈로 해석되기 보다는 테마주들의 모멘텀을 이어가게 만들었고 이에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물론, 원자력 관련 기업들을 비롯해 우주개발, AI 관련 테마주도 동반 상승.
최근 미국 주식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의 모멘텀을 주도하는 경향이 높음. 팬데믹 기간 대규모 신규 유입으로 거래 비중이 크게 증가했으며 지속적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이러한 추세가 더욱 확대. 일부 보고서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기업가치보다는 모멘텀을 추종하는 위험추구적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레버리지 상품의 75%가 개인 투자자인 가운데 ‘제로데이옵션(ODET)’의 대부분이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거래가 되고 있음. 이로 인해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이 높으며, 더 나아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밈 주식’을 비롯해 AI, 양자컴퓨터 등 강력한 성장 테마에서도 집중 투자를 통해 단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
결과적으로 미 증시는 단기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관련 우려가 공포로 확대되지 않고 여전히 상승 모멘텀에 민감하게 반응. 이는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견인하기 때문. 특히, JP모건이 단기 자금 시장의 경색 가능성(레포 금리 급등 등)을 언급하자, 시장에서는 10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이 9월에 언급했던 양적긴축(QT)을 조기 종료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 테마주들의 강세가 결국 유동성의 힘에 의한 것인 만큼, 유동성 정책에 대한 우호적인 전망은 개인 투자자들에 의한 테마주 강세와 맞물려 미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
미 증시는 JP 모건이 10월 FOMC에서 연준이 양적 긴축을 종료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유동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속 상승. 특히 전일 버블 붕괴 관련 공포를 뒤로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언론보도로 크게 상승하자 여타 테마주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더 나아가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후 반발 매수세, 오라클의 스타게이트 진행 발표에 따른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등도 주식시장에 우호적. 대체로 미 증시는 전일 버블 붕괴 공포에서 벗어나며 견고한 모습을 이어감(다우 +0.31%, 나스닥 +0.89%, S&P500 +0.58%, 러셀2000 +1.2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54%)
* 변화 요인: 주요 테마주의 강세 요인
전일 매출이 없음에도 큰 폭으로 상승을 했던 주요 테마주들이 크게 하락하며 버블 붕괴에 대한 공포 심리가 미 증시에 영향. 그런 가운데 오늘은 관련 종목군이 크게 상승. 이는 양자컴퓨터 관련 WSJ의 보도에 따른 것. WSJ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팅 산업을 차세대 국가 전략 기술로 규정하고, 상무부를 통해 관련 기업들에 지분투자 형태의 재정 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자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급등. 비록 로이터에서는 상무부가 현재 어떤 기업과도 협상 중이 아니라고 보도 했지만, WSJ에서는 추가적으로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미 정부와 자금 지원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하며 협상 진행이 사실임을 보여줌. 이번 해프닝이 단기적인 오보 이슈로 해석되기 보다는 테마주들의 모멘텀을 이어가게 만들었고 이에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물론, 원자력 관련 기업들을 비롯해 우주개발, AI 관련 테마주도 동반 상승.
최근 미국 주식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의 모멘텀을 주도하는 경향이 높음. 팬데믹 기간 대규모 신규 유입으로 거래 비중이 크게 증가했으며 지속적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이러한 추세가 더욱 확대. 일부 보고서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기업가치보다는 모멘텀을 추종하는 위험추구적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레버리지 상품의 75%가 개인 투자자인 가운데 ‘제로데이옵션(ODET)’의 대부분이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거래가 되고 있음. 이로 인해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이 높으며, 더 나아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밈 주식’을 비롯해 AI, 양자컴퓨터 등 강력한 성장 테마에서도 집중 투자를 통해 단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
결과적으로 미 증시는 단기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관련 우려가 공포로 확대되지 않고 여전히 상승 모멘텀에 민감하게 반응. 이는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견인하기 때문. 특히, JP모건이 단기 자금 시장의 경색 가능성(레포 금리 급등 등)을 언급하자, 시장에서는 10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이 9월에 언급했던 양적긴축(QT)을 조기 종료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 테마주들의 강세가 결국 유동성의 힘에 의한 것인 만큼, 유동성 정책에 대한 우호적인 전망은 개인 투자자들에 의한 테마주 강세와 맞물려 미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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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테슬라 상승 전환, 엔비디아, 오라클, 팔란티어, 아이온큐 강세
자동차: 테슬라, 긍정적인 부분에 더 집중하며 상승 전환
테슬라(+2.28%)는 실적 발표에서 수익성 논란 속 하락. 여기에 사이버트럭 리콜 소식등도 부담. 그러나 여전히 개인투자자들의 모멘텀이 강한 가운데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차량 대량 생산 언급등 미래 가치에 더 주목하며 상승 전환. 특히 칸토어가 목표주가를 기존 355달러에서 510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더 집중하며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힘을 보여줌. GM(-0.68%), 포드(-0.97%)등 제조업체들은 자동차 부품 소매업체들의 실적 부진을 이유로 하락. 오릴리 오토모티브(-2.90%는 소비자들의 지출이 신중해지고 있다고 언급한 데 이어 공급 업체인 포스트 브랜즈의 파산 소식으로 부진. 우버(+2.60%)는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개발 위해 우버와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2차전지, 리튬 관련주: 퀀텀스케이프, 양호한 실적 발표로 크게 상승
퀀텀스케이프(+7.95%)는 실적 발표에서 손실폭 축소, 주요 샘플의 3분기 납품 등에 이어 도이체방크가 목표주가를 기존 8달러에서 1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큰 폭 상승. 앨버말(6.67%)은 탄산리튬 가격 강세에 크게 상승했지만 리튬아메리카(-3.14%)는 매물 속 하락하는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혼재. 크리티컬 메탈(-9.37%), MP 머티리얼즈(-1.93%)등 희토류 관련주는 여전히 매물 소화 진행. 알코아(+12.59%)는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높인 실적 결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에서 알루미늄을 구매하는 구재자가 지불하는 가격 상승이 관세 비용을 충당하고 있다는 분석에 급등
반도체: 인텔, 시간 외 강한 EPS 결과에 7%대 상승 중.
엔비디아(+1.04%)는 주요 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통해 클라우드 부문 매출 확대 등이 진행되자 상승. 여기에 다음 주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앞두고 대규모 자본 지출 확대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램리서치(+4.45%)는 비록 중국 비중이 높다는 점은 불안 요인이지만,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점을 반영하며 상승. TSMC(+0.64%), 마이크론(+4.15%)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건설과 데이터센터 확대 기대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4% 상승. 한편, 인텔(+3.36%)은 장 마감 후 총이익률이 40%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실적 결과를 발표하는 등 이익이 예상을 크게 상회하자 시간 외 7%대 상승
AI 서버: IBM, 핵심 소프트웨어 부문 부진으로 하락
IBM(-0.87%)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는 핵심 소프트웨어 부문의 성장이 부진하자 하락. 다만, 여전히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슈퍼 마이크로컴퓨터(-8.72%)는 매출 전망치를 기존 60~7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1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주문을 확보했다는 발표했지만 영향은 제한. 반면, 아리스타네트웍(+4.21%), 델(+2.73%), 시게이트(+5.28%)등이 IBM의 견조한 실적과 AI 서버 확대등을 기반으로 상승
대형기술주: AI 서비스 발표로 견고
아마존(+1.44%)은 모건스탠리가 로봇 전환으로 연간 최대 40억 달러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배송기사 전용 스마트 글래스와 물류 창고 직원 업무를 위한 로봇 팔, AI 관리 시스템, 고객을 위한 새로운 AI 기능을 출시한 점도 긍정적. 알파벳(+0.48%)은 전일 양자컴퓨터 관련 로드맵에 새로운 대규모 단계를 추가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지속. AI에서도 성장을 이끌고 있는 구글이 양자컴퓨터 관련 산업에서도 선도한다는 평가가 심리적인 안정을 보임. 메타 플랫폼(+0.08%)은 실적에 대한 기대에도 알리바바가 스마트 글래스 발표로 관련 산업 경쟁 심화 우려 속 상승 제한. 애플(+0.44%)은 영국에서 앱스토어 수수료 부과 관련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소식에도 실적 기대로 강세. MS(+0.00%)도 실적 발표 앞두고 강보합
중국 기업들: 기술 자립, 내수 시장 확대 등 발표로 상승.
알리바바(+3.64%), 바이두(+2.95%)는 중국 공산당 4중전회에서 5개년 규획 대략적인 부분을 발표했는데 '기술 자립 강화’를 언급하자 상승. 특히 알리바바는 새로운 AI 기반 스마트 글래스와 챗봇을 동시에 출신한다는 소식에 강세. 더불어 ‘내수 시장 확대’ 언급에 진둥닷컴(+2.22%), 핀둬둬(+2.48%)등 소매 유통 기업들의 강세도 진행. 니오(+0.73%), 리 오토(+1.69%), 샤오펑(+1.08%)등 전기차 기업들도 강세.
소프트웨어: 상승 모멘텀 이어지며 강세
팔란티어(+2.85%)는 루멘테크(+10.65%)와 2억 달러 규모의 AI 소프트웨어 공급을 비롯해 파트너십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번 계약을 통해 국방 등 정부 중심에서 상업 부문으로 확장하며 더 빠른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오라클(+2.72%)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위스콘신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어도비(+0.01%)는 AI 영상 관련 스타트업 ‘신세시아’를 30억 달러에 인수하려고 논의 중이지만 가격 이견으로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도 강보합. 세일즈포스(-0.62%), 서비스나우(+0.38%)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혼재
양자컴퓨터: 미 정부의 지분인수 논란 속 상승
아이온큐(+7.07%), 리게티컴퓨팅(+9.80%), 디웨이브퀀텀(+13.81%), 씰스큐(+5.93%), 아킷퀀텀(+11.26%)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WSJ가 미 행정부의 지분인수 협상 보도로 큰 폭 상승. 그러나 상무부는 관련 협상은 없었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자 상승 축소. 이런 가운데 리게티컴퓨티은 지분인수에 대한 부분은 배제하고 정부의 지원 관련 협상은 진행중이라고 발표해 상승세는 유지. 장 마감 앞두고는 이번에는 블룸버그가 양자컴퓨터는 전략 무기로 해석하며 산업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상승 요인
원자력, 전력망, 우주개발 등 주요 테마주: 되살아난 모멘텀
오클로(+3.81%), 뉴스케일 파워(+8.18%)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50%), 비스트라(+2.98%)등 전력망 기업들은 AI 서버 확대 기대 속 투자심리 개선으로 강세. 로켓랩(+4.96%), 인튜이티브머신(+8.28%), 아스트로닉스(+4.95%), 플래니랩(+3.60%)등 우주개발, 위성 통신 기업들, 에어로바이런먼트(+2.56%), 조비항공(+1.29%), 아처항공(+0.46%)등 드론과 비행택시 기업등 주요 테마주들도 모멘텀이 재 부각되며 상승
제약, 헬스케어: 바이킹 테라, 비만 치료제 환자 등록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1.06%)는 비만치료제로 인해 수익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 노보노디스크(-0.28%)는 하락. 바이킹 테라퓨틱스(+7.96%)는 두가지 비만 치료제 약품에 환자를 등록하면서 큰 폭 상승. 그 외 화이자(-0.20%), 길리어드사이언스(-0.59%)등 제약 업종은 국채 금리 상승속 업종 순환매가 진행되며 하락. 몰리나 헬스(-17.49%)는 의료비 급등과 오바마케어 비용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유나이티드헬스(-0.29%), CVS헬스(-0.34%)등 헬스케어 기업들도 동반 하락
비트코인: 의회와 정부 의지
비트코인은 가상자산 관련 기업들의 주요 CEO들이 의회에서 양당 의원들과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해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관련 법안이 산업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지만 현재 정부 셧다운으로 의회 통과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바이낸스 창립자를 사면했다는 소식에 상승이 확대. 트럼프 행정부의 암호화폐 관련 의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 스트레티지(+1.46%), 라이엇 플랫폼(+7.90%)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로빈후드(+5.59%)는 캐시우드가 2,130만 달러어치의 주식 매수 소식에 상승. 코인베이스(+0.76%), 불리시(+2.36%), 써클인터넷(+4.06%)등도 상승
자동차: 테슬라, 긍정적인 부분에 더 집중하며 상승 전환
테슬라(+2.28%)는 실적 발표에서 수익성 논란 속 하락. 여기에 사이버트럭 리콜 소식등도 부담. 그러나 여전히 개인투자자들의 모멘텀이 강한 가운데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차량 대량 생산 언급등 미래 가치에 더 주목하며 상승 전환. 특히 칸토어가 목표주가를 기존 355달러에서 510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더 집중하며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힘을 보여줌. GM(-0.68%), 포드(-0.97%)등 제조업체들은 자동차 부품 소매업체들의 실적 부진을 이유로 하락. 오릴리 오토모티브(-2.90%는 소비자들의 지출이 신중해지고 있다고 언급한 데 이어 공급 업체인 포스트 브랜즈의 파산 소식으로 부진. 우버(+2.60%)는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개발 위해 우버와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2차전지, 리튬 관련주: 퀀텀스케이프, 양호한 실적 발표로 크게 상승
퀀텀스케이프(+7.95%)는 실적 발표에서 손실폭 축소, 주요 샘플의 3분기 납품 등에 이어 도이체방크가 목표주가를 기존 8달러에서 1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큰 폭 상승. 앨버말(6.67%)은 탄산리튬 가격 강세에 크게 상승했지만 리튬아메리카(-3.14%)는 매물 속 하락하는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혼재. 크리티컬 메탈(-9.37%), MP 머티리얼즈(-1.93%)등 희토류 관련주는 여전히 매물 소화 진행. 알코아(+12.59%)는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높인 실적 결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에서 알루미늄을 구매하는 구재자가 지불하는 가격 상승이 관세 비용을 충당하고 있다는 분석에 급등
반도체: 인텔, 시간 외 강한 EPS 결과에 7%대 상승 중.
엔비디아(+1.04%)는 주요 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통해 클라우드 부문 매출 확대 등이 진행되자 상승. 여기에 다음 주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앞두고 대규모 자본 지출 확대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램리서치(+4.45%)는 비록 중국 비중이 높다는 점은 불안 요인이지만,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점을 반영하며 상승. TSMC(+0.64%), 마이크론(+4.15%)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건설과 데이터센터 확대 기대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4% 상승. 한편, 인텔(+3.36%)은 장 마감 후 총이익률이 40%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실적 결과를 발표하는 등 이익이 예상을 크게 상회하자 시간 외 7%대 상승
AI 서버: IBM, 핵심 소프트웨어 부문 부진으로 하락
IBM(-0.87%)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는 핵심 소프트웨어 부문의 성장이 부진하자 하락. 다만, 여전히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슈퍼 마이크로컴퓨터(-8.72%)는 매출 전망치를 기존 60~7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1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주문을 확보했다는 발표했지만 영향은 제한. 반면, 아리스타네트웍(+4.21%), 델(+2.73%), 시게이트(+5.28%)등이 IBM의 견조한 실적과 AI 서버 확대등을 기반으로 상승
대형기술주: AI 서비스 발표로 견고
아마존(+1.44%)은 모건스탠리가 로봇 전환으로 연간 최대 40억 달러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배송기사 전용 스마트 글래스와 물류 창고 직원 업무를 위한 로봇 팔, AI 관리 시스템, 고객을 위한 새로운 AI 기능을 출시한 점도 긍정적. 알파벳(+0.48%)은 전일 양자컴퓨터 관련 로드맵에 새로운 대규모 단계를 추가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지속. AI에서도 성장을 이끌고 있는 구글이 양자컴퓨터 관련 산업에서도 선도한다는 평가가 심리적인 안정을 보임. 메타 플랫폼(+0.08%)은 실적에 대한 기대에도 알리바바가 스마트 글래스 발표로 관련 산업 경쟁 심화 우려 속 상승 제한. 애플(+0.44%)은 영국에서 앱스토어 수수료 부과 관련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소식에도 실적 기대로 강세. MS(+0.00%)도 실적 발표 앞두고 강보합
중국 기업들: 기술 자립, 내수 시장 확대 등 발표로 상승.
알리바바(+3.64%), 바이두(+2.95%)는 중국 공산당 4중전회에서 5개년 규획 대략적인 부분을 발표했는데 '기술 자립 강화’를 언급하자 상승. 특히 알리바바는 새로운 AI 기반 스마트 글래스와 챗봇을 동시에 출신한다는 소식에 강세. 더불어 ‘내수 시장 확대’ 언급에 진둥닷컴(+2.22%), 핀둬둬(+2.48%)등 소매 유통 기업들의 강세도 진행. 니오(+0.73%), 리 오토(+1.69%), 샤오펑(+1.08%)등 전기차 기업들도 강세.
소프트웨어: 상승 모멘텀 이어지며 강세
팔란티어(+2.85%)는 루멘테크(+10.65%)와 2억 달러 규모의 AI 소프트웨어 공급을 비롯해 파트너십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번 계약을 통해 국방 등 정부 중심에서 상업 부문으로 확장하며 더 빠른 성장이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오라클(+2.72%)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위스콘신에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어도비(+0.01%)는 AI 영상 관련 스타트업 ‘신세시아’를 30억 달러에 인수하려고 논의 중이지만 가격 이견으로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도 강보합. 세일즈포스(-0.62%), 서비스나우(+0.38%)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혼재
양자컴퓨터: 미 정부의 지분인수 논란 속 상승
아이온큐(+7.07%), 리게티컴퓨팅(+9.80%), 디웨이브퀀텀(+13.81%), 씰스큐(+5.93%), 아킷퀀텀(+11.26%)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WSJ가 미 행정부의 지분인수 협상 보도로 큰 폭 상승. 그러나 상무부는 관련 협상은 없었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자 상승 축소. 이런 가운데 리게티컴퓨티은 지분인수에 대한 부분은 배제하고 정부의 지원 관련 협상은 진행중이라고 발표해 상승세는 유지. 장 마감 앞두고는 이번에는 블룸버그가 양자컴퓨터는 전략 무기로 해석하며 산업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상승 요인
원자력, 전력망, 우주개발 등 주요 테마주: 되살아난 모멘텀
오클로(+3.81%), 뉴스케일 파워(+8.18%)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50%), 비스트라(+2.98%)등 전력망 기업들은 AI 서버 확대 기대 속 투자심리 개선으로 강세. 로켓랩(+4.96%), 인튜이티브머신(+8.28%), 아스트로닉스(+4.95%), 플래니랩(+3.60%)등 우주개발, 위성 통신 기업들, 에어로바이런먼트(+2.56%), 조비항공(+1.29%), 아처항공(+0.46%)등 드론과 비행택시 기업등 주요 테마주들도 모멘텀이 재 부각되며 상승
제약, 헬스케어: 바이킹 테라, 비만 치료제 환자 등록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1.06%)는 비만치료제로 인해 수익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 노보노디스크(-0.28%)는 하락. 바이킹 테라퓨틱스(+7.96%)는 두가지 비만 치료제 약품에 환자를 등록하면서 큰 폭 상승. 그 외 화이자(-0.20%), 길리어드사이언스(-0.59%)등 제약 업종은 국채 금리 상승속 업종 순환매가 진행되며 하락. 몰리나 헬스(-17.49%)는 의료비 급등과 오바마케어 비용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유나이티드헬스(-0.29%), CVS헬스(-0.34%)등 헬스케어 기업들도 동반 하락
비트코인: 의회와 정부 의지
비트코인은 가상자산 관련 기업들의 주요 CEO들이 의회에서 양당 의원들과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해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관련 법안이 산업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지만 현재 정부 셧다운으로 의회 통과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바이낸스 창립자를 사면했다는 소식에 상승이 확대. 트럼프 행정부의 암호화폐 관련 의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 스트레티지(+1.46%), 라이엇 플랫폼(+7.90%)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로빈후드(+5.59%)는 캐시우드가 2,130만 달러어치의 주식 매수 소식에 상승. 코인베이스(+0.76%), 불리시(+2.36%), 써클인터넷(+4.06%)등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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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약세 Vs. 인텔 실적, 투자 모멘텀 지속
MSCI 한국 증시 ETF는 0.69%, MSCI 신흥 지수 ETF는 0.8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4% 강세를 보인 가운데 러셀2000 지수는 1.27% 상승.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1.90% 하락. KOSPI200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현재 1.47% 상승(6시 종료). 전일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9.60원으로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7.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3.50원을 기록
* FICC: 국제유가, 러시아 제재 이슈로 5%대 급등
국제유가는 미 정부가 러시아 대형 원유 회사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관련 내용으로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이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유입된 점이 유가 급등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EU도 2027년부터 러시아산 LNG 수입을 금지하는 등 러시아에 대한 신규 제재 소식이 전해진 점도 상승 확대 요인. 이에 5%대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주간 재고가 예상보다 많았다는 소식에 3%대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제한적 등락. 엔화는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가 11월에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달러대비 약세가 지속. 유로화는 미국 물가지표 등 경제지표 결과를 기다리며 제한적인 강세. 파운드화는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았던 점을 반영하며 달러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상승. 특히 국제유가가 트럼프 행정부의 러시아 제재 발표로 5%대 급등하자 향후 물가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특히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여전히 높겠지만, 10월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제유가의 급등은 10월 물가에 대한 불안을 높임. 이런 가운데 미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금은 국채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이보디며 2%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2%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중국에서 5개년 규획을 통해 공격적인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에 LME 시장에서 대부분의 품목이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1%대 상승. 농작물은 대부분 1%대 상승. 매도 주체 부재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특히 수확이 지연되고 있어 농작물에 스트레스를 주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MSCI 한국 증시 ETF는 0.69%, MSCI 신흥 지수 ETF는 0.8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4% 강세를 보인 가운데 러셀2000 지수는 1.27% 상승.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1.90% 하락. KOSPI200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현재 1.47% 상승(6시 종료). 전일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9.60원으로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7.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3.50원을 기록
* FICC: 국제유가, 러시아 제재 이슈로 5%대 급등
국제유가는 미 정부가 러시아 대형 원유 회사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관련 내용으로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이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유입된 점이 유가 급등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EU도 2027년부터 러시아산 LNG 수입을 금지하는 등 러시아에 대한 신규 제재 소식이 전해진 점도 상승 확대 요인. 이에 5%대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주간 재고가 예상보다 많았다는 소식에 3%대 하락.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제한적 등락. 엔화는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가 11월에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달러대비 약세가 지속. 유로화는 미국 물가지표 등 경제지표 결과를 기다리며 제한적인 강세. 파운드화는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았던 점을 반영하며 달러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상승. 특히 국제유가가 트럼프 행정부의 러시아 제재 발표로 5%대 급등하자 향후 물가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특히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여전히 높겠지만, 10월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제유가의 급등은 10월 물가에 대한 불안을 높임. 이런 가운데 미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금은 국채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이보디며 2%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2%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중국에서 5개년 규획을 통해 공격적인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에 LME 시장에서 대부분의 품목이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1%대 상승. 농작물은 대부분 1%대 상승. 매도 주체 부재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특히 수확이 지연되고 있어 농작물에 스트레스를 주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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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미 증시, 금리인하 기대를 높인 소비자물가지수 둔화에 환호하며 상승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1% 상승에 그치는 등 물가 둔화가 진행되자 국채 금리 하락에 상승 출발. 더불어 소비심리 위축 확대 소식도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며 상승 모멘텀이 강화. 여기에 알파벳(+2.67%)이 앤트로픽에 수백억 달러 규모의 AI 칩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견인했으며, 전일에 이어 주요 테마주들의 강세도 진행. 시장은 결국 물가 안정과 개별 기업들의 호재성 재료 등을 반영하며 상승(다우 +1.01%, 나스닥 +1.15%, S&P500 +0.79%, 러셀2000 +1.2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9%)
* 변화 요인: 둔화된 물가, 개선된 PMI, 악화된 소비심리
미국 9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1% 상승하며 지난 달(+0.38%)과 예상(+0.4%)을 하회. 근원 물가도 전월 대비 0.23% 상승하며 지난달(+0.28%)과 예상(+0.3%)을 보다 하락. 전년대비로도 각각 3.0%을 기록해 시장 예상을 하회. 이러한 물가 둔화는 주로 근원 서비스 부문(+0.24%)에서 나타났으며, 특히 주거 비용의 급격한 둔화가 결정적인 역할. 주거 비용 중 OER이 0.38%에서 0.13% 상승으로 크게 둔화됐는데 이는 뉴잉글랜드 지역 통계적 노이즈 유입된 결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하면 0.24%로 상승. 주거비용을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는 0.36%로 지난달(+0.33%)보다 높은 수준. 반면, 가솔린 가격이 4.1% 급등했으며 관세 영향을 받은 의류 및 레크리에이션 상품 등으로 인해 근원 상품 인플레이션(+0.22%)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이렇듯 물가가 예상보다 양호하자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가 상승 진행
한편, 10월 제조업 PMI는 0.2p 상승한 52.2로 개선. 생산지수가 0.3p 상승한 52.8을 기록한 가운데 신규 주문이 2.2p나 증가하며 53.5로 발표. 반면, 고용지수가 1.1p 위축된 50.6을 기록. 10월 서비스업 PMI는 1.0p 상승한 55,2로 기록. 고용지수가 1.1p 상승한 51.6으로 신규사업지수가 0.8p 상승한 54.3으로 발표되며 기업 활동의 모멘텀이 회복돼 있음을 보여줌. 그러나 관세에 대한 영향을 우려하는 경향이 높고 2026년 전망에 대한 기업들의 신뢰도가 더욱 악화됐다고 관련 보고서는 평가.
이런 가운데 10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잠정치인 55.0에서 53.6으로 하향 조정. 높은 물가가 장기화되면서 가계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진것이 주요 요인.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물가로 인해 가계 재정이 악화됐으며 경기 체감지수는 2022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정부 셧다운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수치는 2%에 그쳐 2019년 장기 셧다운 당시 10%보다 낮아 영향이 없음을 보여줌.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높은 물가, 그리고 고용시장 불안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줘 연준의 통화정책의 중요도가 더 높아짐. 이러한 경제지표들의 발표로 주식시장은 상승 모멘텀이 더욱 강화돼 호재에 더 민감한 모습이 이어졌다고 볼 수 있음
미 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31% 상승에 그치는 등 물가 둔화가 진행되자 국채 금리 하락에 상승 출발. 더불어 소비심리 위축 확대 소식도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며 상승 모멘텀이 강화. 여기에 알파벳(+2.67%)이 앤트로픽에 수백억 달러 규모의 AI 칩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견인했으며, 전일에 이어 주요 테마주들의 강세도 진행. 시장은 결국 물가 안정과 개별 기업들의 호재성 재료 등을 반영하며 상승(다우 +1.01%, 나스닥 +1.15%, S&P500 +0.79%, 러셀2000 +1.2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9%)
* 변화 요인: 둔화된 물가, 개선된 PMI, 악화된 소비심리
미국 9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1% 상승하며 지난 달(+0.38%)과 예상(+0.4%)을 하회. 근원 물가도 전월 대비 0.23% 상승하며 지난달(+0.28%)과 예상(+0.3%)을 보다 하락. 전년대비로도 각각 3.0%을 기록해 시장 예상을 하회. 이러한 물가 둔화는 주로 근원 서비스 부문(+0.24%)에서 나타났으며, 특히 주거 비용의 급격한 둔화가 결정적인 역할. 주거 비용 중 OER이 0.38%에서 0.13% 상승으로 크게 둔화됐는데 이는 뉴잉글랜드 지역 통계적 노이즈 유입된 결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하면 0.24%로 상승. 주거비용을 제외한 근원 서비스 물가는 0.36%로 지난달(+0.33%)보다 높은 수준. 반면, 가솔린 가격이 4.1% 급등했으며 관세 영향을 받은 의류 및 레크리에이션 상품 등으로 인해 근원 상품 인플레이션(+0.22%)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이렇듯 물가가 예상보다 양호하자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주가 상승 진행
한편, 10월 제조업 PMI는 0.2p 상승한 52.2로 개선. 생산지수가 0.3p 상승한 52.8을 기록한 가운데 신규 주문이 2.2p나 증가하며 53.5로 발표. 반면, 고용지수가 1.1p 위축된 50.6을 기록. 10월 서비스업 PMI는 1.0p 상승한 55,2로 기록. 고용지수가 1.1p 상승한 51.6으로 신규사업지수가 0.8p 상승한 54.3으로 발표되며 기업 활동의 모멘텀이 회복돼 있음을 보여줌. 그러나 관세에 대한 영향을 우려하는 경향이 높고 2026년 전망에 대한 기업들의 신뢰도가 더욱 악화됐다고 관련 보고서는 평가.
이런 가운데 10월 소비자심리지수가 잠정치인 55.0에서 53.6으로 하향 조정. 높은 물가가 장기화되면서 가계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진것이 주요 요인.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물가로 인해 가계 재정이 악화됐으며 경기 체감지수는 2022년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 정부 셧다운에 대한 우려를 언급한 수치는 2%에 그쳐 2019년 장기 셧다운 당시 10%보다 낮아 영향이 없음을 보여줌.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높은 물가, 그리고 고용시장 불안에 더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줘 연준의 통화정책의 중요도가 더 높아짐. 이러한 경제지표들의 발표로 주식시장은 상승 모멘텀이 더욱 강화돼 호재에 더 민감한 모습이 이어졌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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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구글, 브로드컴, 엔비디아, 코인베이스 강세 Vs. 테슬라 부진
대형기술주: 알파벳,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 확대로 강세
알파벳(+2.67%)은 구글이 앤트로픽과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차세대 클로드 모델 서비스를 위해 수백억달러 규모의 최대 100만개의 TPU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최근 관련 내용이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을 이어왔지만, 실체가 확인되자 상승. 아마존(+1.41%)은 구글과 앤트로픽 파트너십 강화 소식은 부정적이지만 전일에 이어 AI 사업에 대한 기대로 상승. 키방크가 아마존의 AI 잠재력을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목표주가 300달러로 제시하는 보고서 결과도 관련 기대를 높임. 애플(+1.25%)은 미-중 관세협상 기대, 그리고 텍사스에 위치한 신규 생산 시설에서 첨단 AI서버를 예정보다 몇 달 앞당겨 출하하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팀쿡은 관련 서버가 애플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터와 애플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구동할 것이라고 발표. MS(+0.57%)와 메타 플랫폼(+0.59%)도 여타 대형 기술주 강세와 실적에 대한 기대 등으로 상승
반도체: 브로드컴, 구글-앤트로픽 기대로 상승
브로드컴(+2.86%)은 구글 TPU 하드웨어 개발의 핵심 파트너로서 구글과 앤트로픽의 협력의 수혜로 인식되며 상승. 구글 TPU 프로그램이 브로드컴의 AI 컴퓨팅 매출에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관련 소식에 브로드컴의 성장 가속화가 진행될 것으로 시장은 기대. 물론, 앤트로픽은 기존 AI 훈련에 엔비디아(+2.25%)의 GPU 사용을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해 엔비디아도 상승. 특히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아마존의 AI 칩 개발 파트너인 마벨테크(+1.64%)는 관련 계약에 간접적으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지속. 마이크론(+5.96%)은 인텔이 개인용 PC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디램, 낸드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인텔(+0.31%)은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한 EPS 결과로 급등. 그러나 관련 이익 개선이 정부의 자금 수령에 따른 결과라는 일회성이라는 점, 파운드리 부진, 보수적인 가이던스 등이 유입되며 상승 반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9% 상승
반도체, 양자컴퓨터: AMD, IBM, 양자오류 수정 알고리즘 성공 소식에 상승
AMD(+7.63%)는 IBM(+7.88%)이 양자컴퓨팅의 핵심임 양자 오류 수정 알고리즘을 AMD의 칩으로 구동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IBM은 기존 2029년 스탈링이라는 양자 컴퓨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었지만, 이번 성공으로 2028년에 구축할 수 있다는 평가가 부각. 관련 소식은 아이온큐(+1.57%), 디웨이브퀀텀(+5.12%)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에게는 경쟁에 대한 불안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양자컴퓨터 상용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물론 장 후반에는 매물 소화. 리게티컴퓨팅(-1.91%)은 재무적인 우려에 대한 루머로 하락 전환. 씰스큐(+22.55%)는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으로의 이전을 승인 받아 재무 건전성이 높다는 평가에 급등. 그외 BTQ테크(+3.41%), 아킷퀀텀(+9.43%)등 양자 암호 기업들은 양자시대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에 관련 수요 증가 기대하며 상승이 컸음
자동차: 테슬라, 미래 Vs. 현재
테슬라(-3.40%)는 전일 실적 발표 후 하락하기도 헀지만, 시장 일각에서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그러나 오늘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당장 미래보다는 4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유입되며 하락하는 등 실적 발표 후 변동성 확대. 결국 테슬라는 현재 매출이 없는 미래에 대한 부분을 반영하는지, 당장 현재 실적을 반영하는지에 따라 주가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포드(+12.16%)는 예상보다 강한 실적 결과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GM(+4.20%)도 동반 상승. 퀀텀 스케이프(+14.73%)는 실적 발표 후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급등 지속. 앨버말(+8.50%)등 리튬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 기대 강세 지속하는 등 2차전지, 리튬련주도 상승
전력망, 원자력 발전소: 에너지부 장관의 규제 완화 언급에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39%), 비스트라(+5.28%), NRG에너지(+4.00%)등 전력망 관련 테마주들은 미 에너지부 장관이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결 심사 기간을 60일로 제한하는 신속 심사 규정 도입을 제안하자 상승. 관련 조치로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가 급증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전력망 투자가 불가피하기 때문. 오클로(+9.10%), 뉴스케일 파워(+0.45%), 나노 뉴클리어(+4.35%)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관련 소식에 상승. 신규 발전소에 대한 기대가 강화됐기 때문.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파트너십 확대에 상승 지속
팔란티어(+2.30%)는 전일 루멘 테크(+3.85%)와 새로운 다년간 협력을 통해 2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한 데 이어 오늘도 강세를 이어감. 오라클(+1.16%)은 380억 달러 규모의 Debt Offering 발행을 통해 AI 인프라 자금 조달했다는 소식에 상승. 세일즈포스(-0.09%), 서비스나우(-0.96%)등 여타 소트프웨어 기업들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투자의견 상향에 급등
비트코인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JP모건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대출 담보로 허용할 계획이라는 보도로 상승. 더불어 스탠다드차타드가 홍콩에서 11월에 암호화폐 ETF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점 등이 유입되며 상승. 스트레티지(+1.46%), 라이엇 플랫폼(+4.54%)등이 이에 상승. 코인베이스(+9.82%)는 JP모건이 시장 수익률 상회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급등한 가운데 써클 인터넷(+9.39%)도 급등. 로빈후드(+4.06%), 불리시(+0.65%)등도 상승
대형기술주: 알파벳,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 확대로 강세
알파벳(+2.67%)은 구글이 앤트로픽과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차세대 클로드 모델 서비스를 위해 수백억달러 규모의 최대 100만개의 TPU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최근 관련 내용이 시장에 영향을 주며 상승을 이어왔지만, 실체가 확인되자 상승. 아마존(+1.41%)은 구글과 앤트로픽 파트너십 강화 소식은 부정적이지만 전일에 이어 AI 사업에 대한 기대로 상승. 키방크가 아마존의 AI 잠재력을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목표주가 300달러로 제시하는 보고서 결과도 관련 기대를 높임. 애플(+1.25%)은 미-중 관세협상 기대, 그리고 텍사스에 위치한 신규 생산 시설에서 첨단 AI서버를 예정보다 몇 달 앞당겨 출하하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팀쿡은 관련 서버가 애플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터와 애플 인텔리전스 시스템을 구동할 것이라고 발표. MS(+0.57%)와 메타 플랫폼(+0.59%)도 여타 대형 기술주 강세와 실적에 대한 기대 등으로 상승
반도체: 브로드컴, 구글-앤트로픽 기대로 상승
브로드컴(+2.86%)은 구글 TPU 하드웨어 개발의 핵심 파트너로서 구글과 앤트로픽의 협력의 수혜로 인식되며 상승. 구글 TPU 프로그램이 브로드컴의 AI 컴퓨팅 매출에서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 관련 소식에 브로드컴의 성장 가속화가 진행될 것으로 시장은 기대. 물론, 앤트로픽은 기존 AI 훈련에 엔비디아(+2.25%)의 GPU 사용을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해 엔비디아도 상승. 특히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아마존의 AI 칩 개발 파트너인 마벨테크(+1.64%)는 관련 계약에 간접적으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AI 산업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지속. 마이크론(+5.96%)은 인텔이 개인용 PC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디램, 낸드 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 인텔(+0.31%)은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한 EPS 결과로 급등. 그러나 관련 이익 개선이 정부의 자금 수령에 따른 결과라는 일회성이라는 점, 파운드리 부진, 보수적인 가이던스 등이 유입되며 상승 반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9% 상승
반도체, 양자컴퓨터: AMD, IBM, 양자오류 수정 알고리즘 성공 소식에 상승
AMD(+7.63%)는 IBM(+7.88%)이 양자컴퓨팅의 핵심임 양자 오류 수정 알고리즘을 AMD의 칩으로 구동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IBM은 기존 2029년 스탈링이라는 양자 컴퓨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었지만, 이번 성공으로 2028년에 구축할 수 있다는 평가가 부각. 관련 소식은 아이온큐(+1.57%), 디웨이브퀀텀(+5.12%)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에게는 경쟁에 대한 불안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양자컴퓨터 상용화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물론 장 후반에는 매물 소화. 리게티컴퓨팅(-1.91%)은 재무적인 우려에 대한 루머로 하락 전환. 씰스큐(+22.55%)는 강세를 보이다 장 후반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으로의 이전을 승인 받아 재무 건전성이 높다는 평가에 급등. 그외 BTQ테크(+3.41%), 아킷퀀텀(+9.43%)등 양자 암호 기업들은 양자시대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에 관련 수요 증가 기대하며 상승이 컸음
자동차: 테슬라, 미래 Vs. 현재
테슬라(-3.40%)는 전일 실적 발표 후 하락하기도 헀지만, 시장 일각에서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에 성공. 그러나 오늘은 특별한 이슈가 없는 당장 미래보다는 4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유입되며 하락하는 등 실적 발표 후 변동성 확대. 결국 테슬라는 현재 매출이 없는 미래에 대한 부분을 반영하는지, 당장 현재 실적을 반영하는지에 따라 주가의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포드(+12.16%)는 예상보다 강한 실적 결과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GM(+4.20%)도 동반 상승. 퀀텀 스케이프(+14.73%)는 실적 발표 후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급등 지속. 앨버말(+8.50%)등 리튬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 기대 강세 지속하는 등 2차전지, 리튬련주도 상승
전력망, 원자력 발전소: 에너지부 장관의 규제 완화 언급에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6.39%), 비스트라(+5.28%), NRG에너지(+4.00%)등 전력망 관련 테마주들은 미 에너지부 장관이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결 심사 기간을 60일로 제한하는 신속 심사 규정 도입을 제안하자 상승. 관련 조치로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가 급증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전력망 투자가 불가피하기 때문. 오클로(+9.10%), 뉴스케일 파워(+0.45%), 나노 뉴클리어(+4.35%)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도 관련 소식에 상승. 신규 발전소에 대한 기대가 강화됐기 때문.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파트너십 확대에 상승 지속
팔란티어(+2.30%)는 전일 루멘 테크(+3.85%)와 새로운 다년간 협력을 통해 2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한 데 이어 오늘도 강세를 이어감. 오라클(+1.16%)은 380억 달러 규모의 Debt Offering 발행을 통해 AI 인프라 자금 조달했다는 소식에 상승. 세일즈포스(-0.09%), 서비스나우(-0.96%)등 여타 소트프웨어 기업들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투자의견 상향에 급등
비트코인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JP모건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대출 담보로 허용할 계획이라는 보도로 상승. 더불어 스탠다드차타드가 홍콩에서 11월에 암호화폐 ETF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는 점 등이 유입되며 상승. 스트레티지(+1.46%), 라이엇 플랫폼(+4.54%)등이 이에 상승. 코인베이스(+9.82%)는 JP모건이 시장 수익률 상회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하자 급등한 가운데 써클 인터넷(+9.39%)도 급등. 로빈후드(+4.06%), 불리시(+0.65%)등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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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견조한 투자심리 Vs. 원화 약세
MSCI 한국 증시 ETF는 2.20%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 지수 ETF는 0.6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 지수도 1.24%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22% 상승에 그침. KOSPI200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현재 0.74% 상승(6시 종료). 지난 금요일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1.10원으로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9.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7.00원을 기록
* FICC: 달러, 금리, 물가 둔화에도 선방영 이슈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국제유가는 대 러시아 제재 확대 등으로 강세 기조가 이어졌지만, 트럼프가 미국의 모든 해안에 석유 시추 허용할 계획이 알려지자 공급 증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더불어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도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 우려, 추운 날씨로 인한 수요 증가 이슈가 혼재되며 소폭 상승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둔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변화는 제한. 특히 미국의 제조업 PMI 등이 양호한 결과른 내놓은 점도 달러 약세 제한. 이에 보합권 등락에 그침. 엔화는 일본 재무상이 타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경기 부양책 재원을 위해 추가 국채 발행이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둔화되자 하락. 그러나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는 많은 부분 채권시장에 반영돼 있었던 점을 감안 변화폭은 제한. 오히려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영향도 이어지며 상승 전환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금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후 하락. 은도 하락한 반면, 플래티넘은 상승하는 등 귀금속은 혼재된 모습.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영국 LME 시장에서 공급 부족 우려 및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이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일각엣 숏스퀴즈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분석도 영향. 반면, 알루미늄과 아연은 하락하는 등 혼재된 모습. 미국 CME 시장에서 구리 가격은 상승을 대부분 반납하고 소폭 상승에 그침. 농작물은 옥수수가 날씨로 인해 풍부한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1% 하락. 대두는 중국 수요 둔화 우려로 소폭 하락. 밀도 공급 증가 이슈로 보합권 등락
MSCI 한국 증시 ETF는 2.20%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 지수 ETF는 0.6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9%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 지수도 1.24%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22% 상승에 그침. KOSPI200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현재 0.74% 상승(6시 종료). 지난 금요일 정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1.10원으로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39.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7.00원을 기록
* FICC: 달러, 금리, 물가 둔화에도 선방영 이슈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국제유가는 대 러시아 제재 확대 등으로 강세 기조가 이어졌지만, 트럼프가 미국의 모든 해안에 석유 시추 허용할 계획이 알려지자 공급 증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더불어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도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 우려, 추운 날씨로 인한 수요 증가 이슈가 혼재되며 소폭 상승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둔화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변화는 제한. 특히 미국의 제조업 PMI 등이 양호한 결과른 내놓은 점도 달러 약세 제한. 이에 보합권 등락에 그침. 엔화는 일본 재무상이 타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경기 부양책 재원을 위해 추가 국채 발행이 불가피할 수 있다고 발표하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둔화되자 하락. 그러나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는 많은 부분 채권시장에 반영돼 있었던 점을 감안 변화폭은 제한. 오히려 주식시장 강세에 따른 영향도 이어지며 상승 전환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금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후 하락. 은도 하락한 반면, 플래티넘은 상승하는 등 귀금속은 혼재된 모습.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영국 LME 시장에서 공급 부족 우려 및 미-중 무역협상 낙관론이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일각엣 숏스퀴즈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분석도 영향. 반면, 알루미늄과 아연은 하락하는 등 혼재된 모습. 미국 CME 시장에서 구리 가격은 상승을 대부분 반납하고 소폭 상승에 그침. 농작물은 옥수수가 날씨로 인해 풍부한 공급 우려가 부각되며 1% 하락. 대두는 중국 수요 둔화 우려로 소폭 하락. 밀도 공급 증가 이슈로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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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주간 이슈 점검: FOMC, 미-중 정상회담, 대형기술주 실적
* FOMC: 양적 긴축 종료 여부 주목
시장은 10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기금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전망. 이는 9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이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하며 정책 스탠스의 재조정 필요성을 시사했기 때문. 다만, 일부 위원들은 관세 인상으로 인한 높은 관세를 지적하고 있어 신중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추가 인하에 대한 여지를 열어둘 것으로 전망.
이번 FOMC에서 금리 인하 여부보다 더 중요한 관심사는 양적 긴축(QT)의 조기 종료에 대한 논의. 시장은 당장 QT종료를 기대하고 있지만, 투자회사들은 연준이 단기 자금 시장 압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IORB(지급준비금 이자)를 인하하는 기술적 조정을 단행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전망. 이처럼 QT 종료를 두고 엇갈린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결과에 따라 주식 및 채권 시장의 변화를 촉발 할 것으로 예상
한편,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노동 시장에 대한 우려를 다시 한번 강조할 것으로 전망. 최근 발언에서 언급했듯이 고용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되었다는 점을 들어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을 재차 강조할 듯. 더불어, 예상보다 견고한 성장 데이터와 고용 둔화 간의 괴리가 향후 통화 정책 경로를 결정할 주요 변수임을 언급하며, 연준이 정책을 신중하게 조정할 것을 시사. 특히, 파월 의장이 양적 긴축(QT) 시점에 대해 어떤 신호를 주는지 여부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
* 미-중 정상회담
10월 31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의 정상 회담이 있음. 주요 의제는 무역 및 관세 문제가 중심이며, 미국 측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해제와 미국산 대두 수입 재개를 , 중국은 관세 인하와 중국 기업에 대한 수출 통제 및 제재 해제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 이 외에도 펜타닐 문제, 핵 군축, 대만 문제 등 비경제적 사안까지 논의도 있을 것으로 판단. 시장은 양국 갈등이 높아져 있는 만큼 관계의 안정화 및 갈등의 완화 등 상징적인 의미 정도 합의될 것으로 전망. 다만, 핵심 쟁점에 대한 근본적인 합의보다는 상호 입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치거나, 첨단 기술과 같은 민감한 분야에서는 구체적인 합의 도출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또한 있음. 미-중 갈등 완화에 대한 기대는 시장에 많은 부분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합의가 나오지 않을 경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
* 대형기술주 실적: 수익화 논란 해소 여부 주목
애플(AAPL)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서비스 부문의 견고한 성장세와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의 지속 여부에 주목. 특히 서비스 매출 증가율이 컨센서스 전망치를 계속 상회하는지, AI 투자 및 맞춤형 Siri 등 장기 성장 전략 여부등을 주목
알파벳(GOOG)은 구글 클라우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모멘텀과 앤트로픽과의 TPU 계약에 따른 영향이 핵심. 주의할 부분은 광고 부문에 제미나이가 통합된 후 실제 검색과 광고 수익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투자로 인한 클라우드 부문의 마진 개선 추세가 훼손되지 않는지 여부.
MS(MSFT)는 Azure의 성장 가속화 여부가 가장 중요한 동력이며, 시장의 이목은 AI 워크로드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애저가 가이던스를 달성하는지 여부에 주목. 특히 설비투자의 규모와 수익성 간의 균형에 집중해야 함. 신규 투자 규모와 수익화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중요
아마존(AMZN)은 미국 소매 부문의 물류 효율화에 따른 영업이익률 확대 추세가 지속되는지와 고마진 사업인 AWS 및 광고 부문의 성장률이 핵심. 주목할 부분은 관세 리스크 등 단기 불확실성이 아닌, AWS의 대규모 장애 등이 아닌 장기적인 이익 성장 가능성을 시장이 어떻게 평가하는지와, 고마진 사업의 기여로 인해 전체 EPS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은 어떻게 되는지 가 중요.
메타 플랫폼(META)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그로 인해 광고 수익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줬는지 수익화 논란에 대한 부분이 중요. 시장은 메타는 코어위브등과의 대규모 계약을 하는 등 AI 인프라 집행력을 강하게 드러낸 만큼 이번 분기에서도 대규모 투자를 기대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27일): 미-중 무역협상 사전협상 결과
화요일(28일): 소비자신뢰지수, APEC CEO 서밋
수요일(29일): MS, 알파벳, 메타 실적 발표
목요일(30일): 애플, 아마존 실적 발표
금요일(31일): 미-중 정상회담
*주간 주요일정
10/26(일)
미-중 정상회담 사전 협상
유럽, 서머타임 해제
10/27(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중국: 중국 공업이익
미국: 내구재주문, 신규주택매매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5년물 국채 입찰
장후 실적: NXP세미(NXPI), 누코어(NUE)
10/28(화)
한국: 3Q GDP 성장률,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주택가격지수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희의
행사: APEC CEO 서밋
장전 실적: 유나이티드헬스(UNH), 넥스테라에너지(NEE), UPS(UPS), 소파이(SOFI), VF코퍼(VFC)
장후 실적: 비자(V), 부킹닷컴(BKNG), 시게이트(STX), 불룸에너지(BE)
10/29(수)
일본: 소비자신뢰지수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
은행: FOMC. BOC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장전 실적: 캐터필라(CAT), 보잉(BA), 버라이존(VZ), UBS(UBS), CVS헬스(CVS)
장후 실적: MS(MSFT), 알파벳(GOOG), 메타(META), 서비스나우(NOW), KLA(KLAC), 스타벅스(SBUX), 카르바나(CVNA), 치폴레 멕시칸 그린(CMG), 이베이(EBAY)
10/30(목)
유로존: 3Q GDP 성장률
미국: 3Q, GDP성장률
은행, BOJ,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우에다 BOJ 총재, 베일리 BOE 총재, 로건 총재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마스터카드(MA), 머크(MRK), 알트리아(MO), 로블록스(RBLX)
장후 실적: 애플(AAPL), 아마존(AMZN), 코인베이스(COIN),스트레티지(MSTR),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웨스턴디지털(WDC), 레딧(RDDT), 퍼스트솔라(FSLR), 로쿠(ROKU)
10/31(금)
일본: 산업생산,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PCE 가격지수
발언: 보스틱, 로건, 해맥 총재
행사: APEC 정상회담, 미-중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
장전 실적: 엑손모빌(XOM), 에브비(ABBV), 셰브론(CVX)
11/01(토)
관세: 미국, 대 중 100% 추가 관세11월 1일)
11/02(일)
미국 서머타임 해제
* FOMC: 양적 긴축 종료 여부 주목
시장은 10월 FOMC에서 연준은 연방기금 금리를 25bp 인하할 것으로 전망. 이는 9월 FOMC 이후 연준 위원들이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하며 정책 스탠스의 재조정 필요성을 시사했기 때문. 다만, 일부 위원들은 관세 인상으로 인한 높은 관세를 지적하고 있어 신중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추가 인하에 대한 여지를 열어둘 것으로 전망.
이번 FOMC에서 금리 인하 여부보다 더 중요한 관심사는 양적 긴축(QT)의 조기 종료에 대한 논의. 시장은 당장 QT종료를 기대하고 있지만, 투자회사들은 연준이 단기 자금 시장 압력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IORB(지급준비금 이자)를 인하하는 기술적 조정을 단행하는 정도에 그칠 것으로 전망. 이처럼 QT 종료를 두고 엇갈린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 결과에 따라 주식 및 채권 시장의 변화를 촉발 할 것으로 예상
한편,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노동 시장에 대한 우려를 다시 한번 강조할 것으로 전망. 최근 발언에서 언급했듯이 고용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되었다는 점을 들어 고용 시장의 하방 위험을 재차 강조할 듯. 더불어, 예상보다 견고한 성장 데이터와 고용 둔화 간의 괴리가 향후 통화 정책 경로를 결정할 주요 변수임을 언급하며, 연준이 정책을 신중하게 조정할 것을 시사. 특히, 파월 의장이 양적 긴축(QT) 시점에 대해 어떤 신호를 주는지 여부가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
* 미-중 정상회담
10월 31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의 정상 회담이 있음. 주요 의제는 무역 및 관세 문제가 중심이며, 미국 측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해제와 미국산 대두 수입 재개를 , 중국은 관세 인하와 중국 기업에 대한 수출 통제 및 제재 해제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 이 외에도 펜타닐 문제, 핵 군축, 대만 문제 등 비경제적 사안까지 논의도 있을 것으로 판단. 시장은 양국 갈등이 높아져 있는 만큼 관계의 안정화 및 갈등의 완화 등 상징적인 의미 정도 합의될 것으로 전망. 다만, 핵심 쟁점에 대한 근본적인 합의보다는 상호 입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치거나, 첨단 기술과 같은 민감한 분야에서는 구체적인 합의 도출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또한 있음. 미-중 갈등 완화에 대한 기대는 시장에 많은 부분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합의가 나오지 않을 경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판단
* 대형기술주 실적: 수익화 논란 해소 여부 주목
애플(AAPL)은 이번 실적 발표에서 서비스 부문의 견고한 성장세와 대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의 지속 여부에 주목. 특히 서비스 매출 증가율이 컨센서스 전망치를 계속 상회하는지, AI 투자 및 맞춤형 Siri 등 장기 성장 전략 여부등을 주목
알파벳(GOOG)은 구글 클라우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모멘텀과 앤트로픽과의 TPU 계약에 따른 영향이 핵심. 주의할 부분은 광고 부문에 제미나이가 통합된 후 실제 검색과 광고 수익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투자로 인한 클라우드 부문의 마진 개선 추세가 훼손되지 않는지 여부.
MS(MSFT)는 Azure의 성장 가속화 여부가 가장 중요한 동력이며, 시장의 이목은 AI 워크로드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애저가 가이던스를 달성하는지 여부에 주목. 특히 설비투자의 규모와 수익성 간의 균형에 집중해야 함. 신규 투자 규모와 수익화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도 중요
아마존(AMZN)은 미국 소매 부문의 물류 효율화에 따른 영업이익률 확대 추세가 지속되는지와 고마진 사업인 AWS 및 광고 부문의 성장률이 핵심. 주목할 부분은 관세 리스크 등 단기 불확실성이 아닌, AWS의 대규모 장애 등이 아닌 장기적인 이익 성장 가능성을 시장이 어떻게 평가하는지와, 고마진 사업의 기여로 인해 전체 EPS 증가율이 매출 성장률은 어떻게 되는지 가 중요.
메타 플랫폼(META)은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와 그로 인해 광고 수익에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줬는지 수익화 논란에 대한 부분이 중요. 시장은 메타는 코어위브등과의 대규모 계약을 하는 등 AI 인프라 집행력을 강하게 드러낸 만큼 이번 분기에서도 대규모 투자를 기대
*요일별 주목할 이슈
월요일(27일): 미-중 무역협상 사전협상 결과
화요일(28일): 소비자신뢰지수, APEC CEO 서밋
수요일(29일): MS, 알파벳, 메타 실적 발표
목요일(30일): 애플, 아마존 실적 발표
금요일(31일): 미-중 정상회담
*주간 주요일정
10/26(일)
미-중 정상회담 사전 협상
유럽, 서머타임 해제
10/27(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중국: 중국 공업이익
미국: 내구재주문, 신규주택매매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5년물 국채 입찰
장후 실적: NXP세미(NXPI), 누코어(NUE)
10/28(화)
한국: 3Q GDP 성장률,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주택가격지수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희의
행사: APEC CEO 서밋
장전 실적: 유나이티드헬스(UNH), 넥스테라에너지(NEE), UPS(UPS), 소파이(SOFI), VF코퍼(VFC)
장후 실적: 비자(V), 부킹닷컴(BKNG), 시게이트(STX), 불룸에너지(BE)
10/29(수)
일본: 소비자신뢰지수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
은행: FOMC. BOC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장전 실적: 캐터필라(CAT), 보잉(BA), 버라이존(VZ), UBS(UBS), CVS헬스(CVS)
장후 실적: MS(MSFT), 알파벳(GOOG), 메타(META), 서비스나우(NOW), KLA(KLAC), 스타벅스(SBUX), 카르바나(CVNA), 치폴레 멕시칸 그린(CMG), 이베이(EBAY)
10/30(목)
유로존: 3Q GDP 성장률
미국: 3Q, GDP성장률
은행, BOJ,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우에다 BOJ 총재, 베일리 BOE 총재, 로건 총재
장전 실적: 일라이릴리(LLY), 마스터카드(MA), 머크(MRK), 알트리아(MO), 로블록스(RBLX)
장후 실적: 애플(AAPL), 아마존(AMZN), 코인베이스(COIN),스트레티지(MSTR), 길리어드사이언스(GILD), 웨스턴디지털(WDC), 레딧(RDDT), 퍼스트솔라(FSLR), 로쿠(ROKU)
10/31(금)
일본: 산업생산, 소매판매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PCE 가격지수
발언: 보스틱, 로건, 해맥 총재
행사: APEC 정상회담, 미-중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
장전 실적: 엑손모빌(XOM), 에브비(ABBV), 셰브론(CVX)
11/01(토)
관세: 미국, 대 중 100% 추가 관세11월 1일)
11/02(일)
미국 서머타임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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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미-중 사전 협상 긍정적 마무리
베센트 재무장관이 미-중 협상후 미국과 중국이 무역 합의 타결에 근접했다고 발표. 이 합의에 따라 중국은 향후 몇 년간 미국산 대규모 대두 구매를 재개하고, 계획했던 희토류 수출 허가제 확대 조치를 최소 1년 동안 연기할 예정이라고 언급.
베센트 장관은 트럼프와 시진핑이 목요일(30일)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광범위한 합의를 최종 확정할 것으로 예상하며, 중국에 대한 100% 관세 부과 위험은 건설적인 대화 끝에 사라졌다고 발표.
중국은 펜타닐 문제 합의로 미국이 관련20% 관세를 해제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미국이 부과한 해운 서비스 요금 문제 해결도 언급. 관련 소식 후 현재 미국 시간 외 선물은 0.8% 내외 상승을 하고 있음.
베센트 재무장관이 미-중 협상후 미국과 중국이 무역 합의 타결에 근접했다고 발표. 이 합의에 따라 중국은 향후 몇 년간 미국산 대규모 대두 구매를 재개하고, 계획했던 희토류 수출 허가제 확대 조치를 최소 1년 동안 연기할 예정이라고 언급.
베센트 장관은 트럼프와 시진핑이 목요일(30일)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광범위한 합의를 최종 확정할 것으로 예상하며, 중국에 대한 100% 관세 부과 위험은 건설적인 대화 끝에 사라졌다고 발표.
중국은 펜타닐 문제 합의로 미국이 관련20% 관세를 해제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미국이 부과한 해운 서비스 요금 문제 해결도 언급. 관련 소식 후 현재 미국 시간 외 선물은 0.8% 내외 상승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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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미 증시, 미-중 정상회담 기대와 대형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주말동안 진행된 미-중 고위급 회담이 긍정적으로 진행되면서 투자 심리 개선 속 상승 출발. 여기에 일부 긍정적인 내용이 유입된 테슬라(+4.31%), 알파벳(+3.62%) 등 대형주의 강세가 시장을 견인. 특히 FOMC, 대형기술주 실적, 미-중 정상회담 중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신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장 마감 직전 애플(+2.28%)이 특별한 이슈 없이 상승을 확대하자 지수 상승도 확대(다우 +0.71%, 나스닥 +1.86%, S&P500 +1.23%, 러셀2000 +0.2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4%)
*변화요인: 미-중 갈등 완화 기대
미 증시는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투자 심리가 개선. 지난 주말 미국과 중국 고위급 회담을 통해 대두, 희토류, 펜타닐, 해상 운임 등 많은 사안에 대해 긍정적인 합의가 진행. 이에 미-중 정상회담(30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입. 특히, 고위급 회담을 통해 사실상 중국에 대한 100% 관세 부과는 철회됐고, 중국은 펜타닐 문제 합의를 통해 관련 20% 관세 삭제를 기대하는 등 무역 갈등 완화 조짐이 뚜렷. 이와 더불어 미국-브라질 정상이 회담 후 며칠 내 관세 갈등 해결 기대를 언급하고 멕시코 대통령 역시 미국과의 합의 기대를 표명하는 등 미국 발 관세 이슈가 전반적으로 완화된 점이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이러한 긍정적 요인 속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이벤트들, 즉 FOMC 회의, 미-중 정상회담, 그리고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등이 있어 시장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대응 보다는 주요 이벤트의 결과를 확인하려는 심리가 우세. 이에 특정 업종이나 종목으로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며 변화가 진행되는 정도에 그침. 시장은 지정학적 위험 완화로 인한 상승과 함께 개별 기업, 업종에 집중하며 쏠림에 의해 변화폭이 큰 모습이 진행
미 증시는 주말동안 진행된 미-중 고위급 회담이 긍정적으로 진행되면서 투자 심리 개선 속 상승 출발. 여기에 일부 긍정적인 내용이 유입된 테슬라(+4.31%), 알파벳(+3.62%) 등 대형주의 강세가 시장을 견인. 특히 FOMC, 대형기술주 실적, 미-중 정상회담 중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신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장 마감 직전 애플(+2.28%)이 특별한 이슈 없이 상승을 확대하자 지수 상승도 확대(다우 +0.71%, 나스닥 +1.86%, S&P500 +1.23%, 러셀2000 +0.2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4%)
*변화요인: 미-중 갈등 완화 기대
미 증시는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투자 심리가 개선. 지난 주말 미국과 중국 고위급 회담을 통해 대두, 희토류, 펜타닐, 해상 운임 등 많은 사안에 대해 긍정적인 합의가 진행. 이에 미-중 정상회담(30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입. 특히, 고위급 회담을 통해 사실상 중국에 대한 100% 관세 부과는 철회됐고, 중국은 펜타닐 문제 합의를 통해 관련 20% 관세 삭제를 기대하는 등 무역 갈등 완화 조짐이 뚜렷. 이와 더불어 미국-브라질 정상이 회담 후 며칠 내 관세 갈등 해결 기대를 언급하고 멕시코 대통령 역시 미국과의 합의 기대를 표명하는 등 미국 발 관세 이슈가 전반적으로 완화된 점이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이러한 긍정적 요인 속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이벤트들, 즉 FOMC 회의, 미-중 정상회담, 그리고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등이 있어 시장 참여자들은 적극적인 대응 보다는 주요 이벤트의 결과를 확인하려는 심리가 우세. 이에 특정 업종이나 종목으로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며 변화가 진행되는 정도에 그침. 시장은 지정학적 위험 완화로 인한 상승과 함께 개별 기업, 업종에 집중하며 쏠림에 의해 변화폭이 큰 모습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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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테슬라, 엔비디아, 필란티어, 알파벳, 애플 상승 주도
자동차: 테슬라, 미-중 합의 기대를 빌미로 상승
테슬라(+4.31%)는 지난 금요일 발표됐던 캔토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이 재 부각되며 상승. 최근 모건스탠리도 자율주행 기술의 해결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한 점도 긍정적. 여기에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심리, 테슬라 이사회가 머스크 급여 패키지를 찬성한다고 발표한 점도 주주총회를 앞두고 불확실성 완화 속 상승. 포드(-4.19%)는 미-중 합의가 미국 생산이 많아 수혜를 받아왔던 포드에는 차익 실현 욕구를 높이며 하락. GM(-0.40%)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2차전지, 리튬, 희토류, 우라늄, 원자력 발전: 희토류, 미-중 관계 개선에 급락
퀀텀스케이프(-3.21%)는 향후 전망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후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앨버말(-8.91%), 리튬아메리카(-10.57%)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크게 하락. 아메리카 안티모니(-20.32%), 트릴로지 메탈스(-16.69%), MP머티리얼즈(-7.40%) 등 희토류 관련주도 미-중 관계 개선에 공급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우라늄에너지(-2.49%), 센트러스 에너지(-6.08%), 에너지 푸얼스(-10.62%) 등 우라늄 관련주도 부진. 오클로(+1.01%)와 뉴스케일파워(+2.60%) 등 원자력 발전 기업은 구글과 넥스테라에너지(+1.01%)가 아이오와 주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 전환에 성공
반도체: 퀄컴, 신규 칩 발표로 급등
엔비디아(+2.81%)는 GTC에 대한 기대와 미-중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TSMC(+1.12%), 브로드컴(+2.24%)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중국 매출 비중이 큰 램리서치(+3.44%)도 상승. AMD(+2.67%)는 미 에너지부와 10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가운데 두대의 슈퍼컴퓨터를 구축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퀄컴(+11.09%)은 전력 효율성과 최대 768기가에 달하는 메모리 용량을 갖춘 AI 데이터 칩을 공개하자 급등. 인텔(+3.29%)은 실적 발표 후 주요 기관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과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강세. 마이크론(+0.49%)은 차익매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4% 상승
AI, 반도체: 클라우드 관련주 강세 Vs. 샌디스크 하락
슈퍼마이크로 컴퓨터(+6.79%)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AI 데이터센터, HPC 등에서 긍정적인 전망이 지속적으로 전해지자 상승. 클라우드 관련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3.11%)는 분기 수익 전망 등을 재확인하자 상승. 코어위브(+2.65%), 네비우스(+6.97%) 등은 물론 빅베어 AI(+0.71%), 유아이패스(+5.52%), C3AI(+2.86%) 등 클라우드 관련 기업과 AI 서비스 기업등도 긍정적인 투자심리 속 상승. 웨스턴디지털(-2.13%)은 일부 펀드가 리밸런싱을 이유로 차익 매물을 내놓았다는 평가 속 하락. 시게이트(-1.62%)도 하락. 샌디스크(-5.19%)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대형기술주: 목표주가 상향 조정 등이 이어지며 상승
알파벳(+3.62%)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JP모건, 키방크 등이 재정상태가 안정적이고 AI 개발의 진전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의 상향 조정 등을 기반으로 상승. 특히 구글이 최근 앤트로픽, 메타, OpenAI와 체결한 계약을 통해 향후 2년간 클라우드 매출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고 평가. MS(+1.51%)은 구겐하임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긍정적인 평가 속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애플(+2.28%)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 속 상승 출발 후 장 마감 앞두고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확대, 메타(+1.69%), 아마존(+1.23%)도 실적 기대 속 상승
중국 기업들: 미-중 합의 기대에 상승
알리바바(+2.72%), 핀둬둬(+2.84%), 진둥닷컴(+3.04%) 등 소매유통업체들과 바이두(+4.81%) 등 기술업종 등은 미-중 무역 분쟁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9월 공업이익이 전년 대비 21.6%나 급증하며 이익 성장세가 확대된 점도 긍정적. 샤오펑(+6.48%)과 니오(+2.03%)는 강세를 보인 가운데 리 오토(-1.64%)는 하락하는 차별화가 있었지만, 대체로 중국 기업들은 미-중 관계, 공업이익 개선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대부분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레드켓의 드론 성공 소식에 상승
팔란티어(+2.46%)는 레드켓(+2.87%)이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블랙 위도우’ 드론의 비행 테스트를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폴란드 국방부와 협력 의향서를 체결할 것이라는 소식도 긍정적. 오라클(-0.68%)은 지난 주 두명의 임원이 주식을 매각하고 한 명은 SEC에 매각 의사를 표명하는 등 주요 임원들의 매도가 이어지자 비록 소량이지만 매물 소화 요인으로 작용. 서비스나우(+1.73%)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긍정적인 평가 속 상승. 세일즈포스(+0.25%), 인튜이투(+0.04%)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도어대시(+2.01%)는 골드만삭스가 배달 서비스 부문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양자컴퓨터: 옵션시시장 수급 요인으로 상승
아이온큐(+4.15%), 리게티컴퓨팅(+3.60%), 디웨이브퀀텀(+7.32%) 등 양자컴퓨터 관련기업들은 새로운 이슈가 없는 가운데 최근 유입된 정부의 지분투자 이슈가 여전히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줬고, 특히 옵션 거래에서 콜 옵션이 크게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상승. 한편, 양자 보안회사 중 하나인 아킷퀀텀(+10.14%)은 미국 국가표준기술연구소가 양자 컴퓨팅 시대를 대비한 암호화 기술 전환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특히 아킷퀀텀이 관련 수요에 부합하는 양자 안전 보안 기술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 반면, 씰스큐(-2.85%), BTQ테크(-4.17%) 등은 부진을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진행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대 확대로 상승
비트코인은 미-중 갈등 완화 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캐나다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우호적. 관련 규정에 대한 업데이트는 다음 주 연방 예산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데 미국의 지니어스 법안 통과 후 많은 국가들이 미국 선례를 따를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 더불어 지니어스법 시행 후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반년간 전년 대비 70%나 급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긍정적인 요인. 코인베이스(+1.97%)는 씨티그룹(+2.24%)과 기관 고객을 위한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 개발을 위한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씨티그룹도 강세. 서클 인터넷(+0.87%)도 상승. 로빈후드(+4.34%)는 관련 소식과 함께 CICC가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55달러를 제시하자 상승. 불리시(+3.85%)도 상승한 가운데 스트레티지(+2.27%), 라이엇 플랫폼(+7.38%) 등 대부분 상승.
소매유통업체: 월마트 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부진
달러트리(+3.57%)는 JP모건이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달러제너럴(+0.76%)도 상승. 월마트(-1.60%)는 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더 많은 할인 등을 발표했지만 고용 불안을 이유로 성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평가에 하락. 코스트코(-0.25%)도 부진
금속: 금 관련주 부진 Vs. 구리 관련주 강세
뉴몬트(-5.69%), 레클라 마이닝(-4.56%) 등 금 관련 기업들은 미-중 기대 속 금 가격 하락 여파로 부진. 뉴코어(+3.94%), 클리블랜드=클리프(+4.87%), 알코아(+1.22%) 등 구리, 철강, 알루미늄 기업들은 미-중 기대 속 관련 품목 상승 영향으로 강세.
자동차: 테슬라, 미-중 합의 기대를 빌미로 상승
테슬라(+4.31%)는 지난 금요일 발표됐던 캔토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이 재 부각되며 상승. 최근 모건스탠리도 자율주행 기술의 해결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한 점도 긍정적. 여기에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심리, 테슬라 이사회가 머스크 급여 패키지를 찬성한다고 발표한 점도 주주총회를 앞두고 불확실성 완화 속 상승. 포드(-4.19%)는 미-중 합의가 미국 생산이 많아 수혜를 받아왔던 포드에는 차익 실현 욕구를 높이며 하락. GM(-0.40%)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2차전지, 리튬, 희토류, 우라늄, 원자력 발전: 희토류, 미-중 관계 개선에 급락
퀀텀스케이프(-3.21%)는 향후 전망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후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앨버말(-8.91%), 리튬아메리카(-10.57%)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크게 하락. 아메리카 안티모니(-20.32%), 트릴로지 메탈스(-16.69%), MP머티리얼즈(-7.40%) 등 희토류 관련주도 미-중 관계 개선에 공급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우라늄에너지(-2.49%), 센트러스 에너지(-6.08%), 에너지 푸얼스(-10.62%) 등 우라늄 관련주도 부진. 오클로(+1.01%)와 뉴스케일파워(+2.60%) 등 원자력 발전 기업은 구글과 넥스테라에너지(+1.01%)가 아이오와 주 원자력 발전소 재가동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 전환에 성공
반도체: 퀄컴, 신규 칩 발표로 급등
엔비디아(+2.81%)는 GTC에 대한 기대와 미-중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 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TSMC(+1.12%), 브로드컴(+2.24%)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중국 매출 비중이 큰 램리서치(+3.44%)도 상승. AMD(+2.67%)는 미 에너지부와 10억 달러 규모의 파트너십을 체결한 가운데 두대의 슈퍼컴퓨터를 구축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 퀄컴(+11.09%)은 전력 효율성과 최대 768기가에 달하는 메모리 용량을 갖춘 AI 데이터 칩을 공개하자 급등. 인텔(+3.29%)은 실적 발표 후 주요 기관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과 긍정적인 전망을 발표하자 강세. 마이크론(+0.49%)은 차익매물로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4% 상승
AI, 반도체: 클라우드 관련주 강세 Vs. 샌디스크 하락
슈퍼마이크로 컴퓨터(+6.79%)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AI 데이터센터, HPC 등에서 긍정적인 전망이 지속적으로 전해지자 상승. 클라우드 관련 기업인 스노우플레이크(+3.11%)는 분기 수익 전망 등을 재확인하자 상승. 코어위브(+2.65%), 네비우스(+6.97%) 등은 물론 빅베어 AI(+0.71%), 유아이패스(+5.52%), C3AI(+2.86%) 등 클라우드 관련 기업과 AI 서비스 기업등도 긍정적인 투자심리 속 상승. 웨스턴디지털(-2.13%)은 일부 펀드가 리밸런싱을 이유로 차익 매물을 내놓았다는 평가 속 하락. 시게이트(-1.62%)도 하락. 샌디스크(-5.19%)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대형기술주: 목표주가 상향 조정 등이 이어지며 상승
알파벳(+3.62%)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JP모건, 키방크 등이 재정상태가 안정적이고 AI 개발의 진전 등을 이유로 목표주가의 상향 조정 등을 기반으로 상승. 특히 구글이 최근 앤트로픽, 메타, OpenAI와 체결한 계약을 통해 향후 2년간 클라우드 매출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고 평가. MS(+1.51%)은 구겐하임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긍정적인 평가 속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애플(+2.28%)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 속 상승 출발 후 장 마감 앞두고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확대, 메타(+1.69%), 아마존(+1.23%)도 실적 기대 속 상승
중국 기업들: 미-중 합의 기대에 상승
알리바바(+2.72%), 핀둬둬(+2.84%), 진둥닷컴(+3.04%) 등 소매유통업체들과 바이두(+4.81%) 등 기술업종 등은 미-중 무역 분쟁 완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9월 공업이익이 전년 대비 21.6%나 급증하며 이익 성장세가 확대된 점도 긍정적. 샤오펑(+6.48%)과 니오(+2.03%)는 강세를 보인 가운데 리 오토(-1.64%)는 하락하는 차별화가 있었지만, 대체로 중국 기업들은 미-중 관계, 공업이익 개선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대부분 상승.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레드켓의 드론 성공 소식에 상승
팔란티어(+2.46%)는 레드켓(+2.87%)이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블랙 위도우’ 드론의 비행 테스트를 성공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폴란드 국방부와 협력 의향서를 체결할 것이라는 소식도 긍정적. 오라클(-0.68%)은 지난 주 두명의 임원이 주식을 매각하고 한 명은 SEC에 매각 의사를 표명하는 등 주요 임원들의 매도가 이어지자 비록 소량이지만 매물 소화 요인으로 작용. 서비스나우(+1.73%)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긍정적인 평가 속 상승. 세일즈포스(+0.25%), 인튜이투(+0.04%)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도어대시(+2.01%)는 골드만삭스가 배달 서비스 부문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양자컴퓨터: 옵션시시장 수급 요인으로 상승
아이온큐(+4.15%), 리게티컴퓨팅(+3.60%), 디웨이브퀀텀(+7.32%) 등 양자컴퓨터 관련기업들은 새로운 이슈가 없는 가운데 최근 유입된 정부의 지분투자 이슈가 여전히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줬고, 특히 옵션 거래에서 콜 옵션이 크게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상승. 한편, 양자 보안회사 중 하나인 아킷퀀텀(+10.14%)은 미국 국가표준기술연구소가 양자 컴퓨팅 시대를 대비한 암호화 기술 전환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특히 아킷퀀텀이 관련 수요에 부합하는 양자 안전 보안 기술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 반면, 씰스큐(-2.85%), BTQ테크(-4.17%) 등은 부진을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진행
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기대 확대로 상승
비트코인은 미-중 갈등 완화 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캐나다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도 우호적. 관련 규정에 대한 업데이트는 다음 주 연방 예산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는데 미국의 지니어스 법안 통과 후 많은 국가들이 미국 선례를 따를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 더불어 지니어스법 시행 후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반년간 전년 대비 70%나 급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긍정적인 요인. 코인베이스(+1.97%)는 씨티그룹(+2.24%)과 기관 고객을 위한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 개발을 위한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씨티그룹도 강세. 서클 인터넷(+0.87%)도 상승. 로빈후드(+4.34%)는 관련 소식과 함께 CICC가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55달러를 제시하자 상승. 불리시(+3.85%)도 상승한 가운데 스트레티지(+2.27%), 라이엇 플랫폼(+7.38%) 등 대부분 상승.
소매유통업체: 월마트 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부진
달러트리(+3.57%)는 JP모건이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달러제너럴(+0.76%)도 상승. 월마트(-1.60%)는 블랙프라이데이 앞두고 더 많은 할인 등을 발표했지만 고용 불안을 이유로 성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평가에 하락. 코스트코(-0.25%)도 부진
금속: 금 관련주 부진 Vs. 구리 관련주 강세
뉴몬트(-5.69%), 레클라 마이닝(-4.56%) 등 금 관련 기업들은 미-중 기대 속 금 가격 하락 여파로 부진. 뉴코어(+3.94%), 클리블랜드=클리프(+4.87%), 알코아(+1.22%) 등 구리, 철강, 알루미늄 기업들은 미-중 기대 속 관련 품목 상승 영향으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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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차익 매물 Vs. 기대심리
MSCI 한국 증시 ETF는 2.46%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11%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28% 상승에 그쳤지만 다우 운송지수는 1.35%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0.09%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1.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3.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0.60원을 기록.
*FICC: 금,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속 4,000달러 하회
국제유가는 미-중 합의 기대에대 불구하고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소폭 하락. 한편, OPEC+는 다음 회담에서 공급량을 소폭 증가시킬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향후 2주동안 추운 날씨로 인한 난방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에 3% 넘게 상승
달러화는 미-중 갈등 완화 속 유로화 강세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가 87.7에서 88.4로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평가와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신임 총리의 재정확대 이슈와 BOJ 정책 불확실성 영향 속 달러 대비 153엔을 넘는 등 엔화 약세가 진행됐지만 장 마감 앞두고 수급적인 요인으로 되돌림이 유입되며 약세폭 축소.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3% 가까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FOMC를 앞두고 상승 출발. 특히 미-중 갈등 완화 속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장 후반에는 프랑스 국채 금리가 정권 붕괴 우려가 완화되자 하락했으며 관련 소식에 국채 금리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거나 하락 전환. 더 나아가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하회한 2.59배로, 5년물 국채 입찰은 2.38배를 유지한 가운데 간접입찰이 부진했지만 영향은 제한. 결국 단기물은 상승하고 장기물은 하락하는 차별화 속 보합권 등락 마감
금은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4,000달러를 하회하는 등 3% 넘게 하락. 은도 4% 가까이 하락한 가운데 플래티넘도 1%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대부분 품목이 미-중 갈등 완화 속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중국의 공업이익이 2년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는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농작물은 대두, 밀, 옥수수 등 대부분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이를 통해 중국의 수입 증가 기대가 부각된 데 힘입은 것으로 추정.
MSCI 한국 증시 ETF는 2.46%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11%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28% 상승에 그쳤지만 다우 운송지수는 1.35%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0.09%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1.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3.4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0.60원을 기록.
*FICC: 금,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속 4,000달러 하회
국제유가는 미-중 합의 기대에대 불구하고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소폭 하락. 한편, OPEC+는 다음 회담에서 공급량을 소폭 증가시킬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향후 2주동안 추운 날씨로 인한 난방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에 3% 넘게 상승
달러화는 미-중 갈등 완화 속 유로화 강세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가 87.7에서 88.4로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평가와 프랑스 정치 불안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신임 총리의 재정확대 이슈와 BOJ 정책 불확실성 영향 속 달러 대비 153엔을 넘는 등 엔화 약세가 진행됐지만 장 마감 앞두고 수급적인 요인으로 되돌림이 유입되며 약세폭 축소.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3% 가까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FOMC를 앞두고 상승 출발. 특히 미-중 갈등 완화 속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장 후반에는 프랑스 국채 금리가 정권 붕괴 우려가 완화되자 하락했으며 관련 소식에 국채 금리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거나 하락 전환. 더 나아가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1배를 하회한 2.59배로, 5년물 국채 입찰은 2.38배를 유지한 가운데 간접입찰이 부진했지만 영향은 제한. 결국 단기물은 상승하고 장기물은 하락하는 차별화 속 보합권 등락 마감
금은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4,000달러를 하회하는 등 3% 넘게 하락. 은도 4% 가까이 하락한 가운데 플래티넘도 1%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대부분 품목이 미-중 갈등 완화 속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중국의 공업이익이 2년내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는 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농작물은 대두, 밀, 옥수수 등 대부분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이를 통해 중국의 수입 증가 기대가 부각된 데 힘입은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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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미 증시, 차익 매물 속 엔비디아에 쏠린 콜옵션의 영향으로 상승
미 증시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됐지만, 여전히 대형 기술주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후 경기에 대한 불안 속 상승을 반납하기도 했음. 그런 가운데 엔비디아(+4.98%)가 젠슨황의 GTC 기조연설 후 콜 옵션 거래가 급증하자 상승을 확대했으며, 이에 수급이 쏠림이 진행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그 외 종목군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는 등 차별화는 지속. 실제 S&P500 종목 중 상승 종목은 104개에 불과(다우 +0.34%, 나스닥 +0.80%, S&P500 +0.23%, 러셀2000 -0.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7%)
*변화요인: 소비자신뢰지수, 젠슨황 GTC 기조 연설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1.0p 하락한 94.6을 기록. 현재 상황 지수는 상승한 반면, 기대 지수가 지난 2월 이후 경기 침체를 예고하는 기준선인 80를 지속적으로 하회. 경기 침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비율은 감소했지만 이미 ‘침체가 시작됐다’는 비율은 3개월 연속 증가. 35세 미만의 신뢰도가 낮아진 가운데 35~54세, 그리고 연소득 7.5만 달러 초과 그룹에서는 개선돼 연령별, 소득별 차별화는 지속.
한편,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풍부한 일자리가 0.9%p 증가한 27.8%로 발표된 가운데 구직의 어려움도 0.2%p 증가한 18.4%를 기록. 대체로 견조한 고용시장은 이어졌지만, 고용시장 전망에 대한 기대지수는 악화. 구매 계획을 살펴보면, 중고차 수요 증가 고가 품목 구매가 회복. 특히 서비스 지출과 여행 계획이 증가하여 소비가 상품에서 서비스 부문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다만, 소비자들은 연말 쇼핑시즌 지출을 작년보다 줄이고 합리적인 소비로의 전환을 확인.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경기에 대한 불안이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주식시장 연말 랠리의 선행 조건인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도 제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2025 GTC에서 AI, 6G, 양자 모델, 로보틱스를 아우르는 AI 혁명의 가속화 전략을 발표. 특히 GPU를 AI를 포함한 모든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범용 가속 플랫폼으로 규정하며, AI 모델들이 돈을 지불할 만큼 충분히 가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강조. 이를 바탕으로 유례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6년까지 누적 약 5,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주장. 하드웨어 로드맵 측면에서는 현재 GB300이 출하 단계에 있으며, 차세대 아키텍처인 루빈은 2026년 상반기에 양산할 것이라고 발표. 또한, 이미 23개의 오픈소스 모델을 공개하며 기술 리더십과 오픈소스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강조
이와 함께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표. 노키아와 협력하여 차세대 6G 기술인 ARC를 기지국 기술로 통합하고, 엣지 클라우드를 구축하여 산업용 로봇과 AI를 위한 새로운 분산형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발표. 또한,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는 GPU와 양자 프로세서를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기술인 NVQLink를 공개하며, 양자 컴퓨터가 기존 시스템과 병렬로 협력하는 미래를 제시. 이외에도 미국 에너지부와 협력하여 7대의 새로운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하고, 클라우드스트라이크와 사이버 보안, 팔란티어와 데이터 처리 및 분석 가속화를 위한 협력을 발표.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DRIVE 하이페리온 아키텍처를 공개하고, 우버와의 공식 협력을 통해 이 플랫폼을 우버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통합할 계획을 발표
미 증시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됐지만, 여전히 대형 기술주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후 경기에 대한 불안 속 상승을 반납하기도 했음. 그런 가운데 엔비디아(+4.98%)가 젠슨황의 GTC 기조연설 후 콜 옵션 거래가 급증하자 상승을 확대했으며, 이에 수급이 쏠림이 진행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 그 외 종목군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는 등 차별화는 지속. 실제 S&P500 종목 중 상승 종목은 104개에 불과(다우 +0.34%, 나스닥 +0.80%, S&P500 +0.23%, 러셀2000 -0.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37%)
*변화요인: 소비자신뢰지수, 젠슨황 GTC 기조 연설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는 1.0p 하락한 94.6을 기록. 현재 상황 지수는 상승한 반면, 기대 지수가 지난 2월 이후 경기 침체를 예고하는 기준선인 80를 지속적으로 하회. 경기 침체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비율은 감소했지만 이미 ‘침체가 시작됐다’는 비율은 3개월 연속 증가. 35세 미만의 신뢰도가 낮아진 가운데 35~54세, 그리고 연소득 7.5만 달러 초과 그룹에서는 개선돼 연령별, 소득별 차별화는 지속.
한편,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풍부한 일자리가 0.9%p 증가한 27.8%로 발표된 가운데 구직의 어려움도 0.2%p 증가한 18.4%를 기록. 대체로 견조한 고용시장은 이어졌지만, 고용시장 전망에 대한 기대지수는 악화. 구매 계획을 살펴보면, 중고차 수요 증가 고가 품목 구매가 회복. 특히 서비스 지출과 여행 계획이 증가하여 소비가 상품에서 서비스 부문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다만, 소비자들은 연말 쇼핑시즌 지출을 작년보다 줄이고 합리적인 소비로의 전환을 확인. 결국 미국 소비자들은 경기에 대한 불안이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주식시장 연말 랠리의 선행 조건인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도 제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2025 GTC에서 AI, 6G, 양자 모델, 로보틱스를 아우르는 AI 혁명의 가속화 전략을 발표. 특히 GPU를 AI를 포함한 모든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범용 가속 플랫폼으로 규정하며, AI 모델들이 돈을 지불할 만큼 충분히 가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강조. 이를 바탕으로 유례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6년까지 누적 약 5,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주장. 하드웨어 로드맵 측면에서는 현재 GB300이 출하 단계에 있으며, 차세대 아키텍처인 루빈은 2026년 상반기에 양산할 것이라고 발표. 또한, 이미 23개의 오픈소스 모델을 공개하며 기술 리더십과 오픈소스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강조
이와 함께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표. 노키아와 협력하여 차세대 6G 기술인 ARC를 기지국 기술로 통합하고, 엣지 클라우드를 구축하여 산업용 로봇과 AI를 위한 새로운 분산형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발표. 또한, 양자 컴퓨팅 분야에서는 GPU와 양자 프로세서를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기술인 NVQLink를 공개하며, 양자 컴퓨터가 기존 시스템과 병렬로 협력하는 미래를 제시. 이외에도 미국 에너지부와 협력하여 7대의 새로운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하고, 클라우드스트라이크와 사이버 보안, 팔란티어와 데이터 처리 및 분석 가속화를 위한 협력을 발표.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DRIVE 하이페리온 아키텍처를 공개하고, 우버와의 공식 협력을 통해 이 플랫폼을 우버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통합할 계획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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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로의 쏠림 강화
반도체: 엔비디아, 젠슨황의 GTC 발언 후 콜옵션 거래 급증에 상승 확대
엔비디아(+4.98%)는 젠슨황 CEO가 GTC 기조연설을 통해 2026년까지 누적 약 5,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2025 GTC에서 AI, 6G, 양자 모델, 로보틱스를 아우르는 AI 혁명의 가속화 전략 발표도 긍정적. 특히 발언 후 콜 200달러 거래가 급증하자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확대. 브로드컴(+3.02%)은 특별한 요인이 없는 가운데 기술적 분석을 통해 매수 구간에 돌입했다는 평가가 나왔고, AI 테미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 인텔(+5.03%)은 지난 주 발표된 실적과 PC 수요 회복 등을 기반으로 상승 지속. 특히 일부 언론에서 ‘Is Intel Back’ 이라는 보도를 내놓자 투자 심리가 회복. 마이크론(+0.82%)과 TSMC(+1.10%)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7% 상승
반도체 장비, AI서버: 차익 실현 매물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53%)는 인텔, 마이크론과 협력해 퀀트 트레이딩 벤치마크에서 기록적인 결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엔비디아와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도 긍정적. 스카이웍(+5.83%)은 쿼보(+5.74%)가 합병을 발표하며 고성능 무선 주파수,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기업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램리서치(-0.82%), AMAT(-1.60%), ASML(-0.71%), ARM(-3.10%) 등은 하락. 시게이트(-3.18%)도 장중 하락을 뒤로하고 장 마감 후 양호한 실적 발표로 시간 외 5% 상승 중. 웨스턴디지털(-1.38%)도 시간 외 2% 상승 중. 노키아(+22.85%)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등으로 급등
AI 서비스: 제브라,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제브라 테크(-11.68%)는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다음분기 매출 성장률이 8~11% 성장을 예상하자 하락. 문제는 없지만 이번 전망에 외화 환산 및 인수로 인한 8.5% 증가가 포함돼 이를 제외하면 예상을 하회했기 때문. 제브라는 하드웨어 중심이였지만 최근 AI 소프트웨어 산업의 강화가 특징. 그런데 향후 전망이 부진하자 유아이패스(-7.07%), C3AI(-1.42%), 빅베어AI(-4.51%), 팔라다인AI(-5.07%), 리커전 파마(-6.19%) 등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코어위브(-0.93%)는 코어위브 페트랄이라는 새로운 부문을 통해 미 정부 기관등에 보안과 규정을 준수하는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한다는 소식에도 하락
자동차: 테슬라, 모건스탠리 보고서의 영향으로 강세
테슬라(+1.80%)는 유럽에서 판매량이 10.5% 감소했다는 소식과 머스크의 정치적 입장으로 100만대 이상의 감소했다는 연구결과 발표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 이는 모건스탠리가 전일 로보택시 문제를 해결했다고 언급한 데 따른 것. 특히 테슬라가 안전 운전자를 제거하는 것을 주저하는 것은 규제 장벽 보다는 내부적인 신중함 때문이라고 주장. 루시드(+0.06%)는 장중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율주행 차량 개발을 발표하며 크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을 확대. GM(+0.71%), 포드(-0.98%)는 혼조 양상. 소비자신뢰지수를 통해 자동차 구매 의향이 증가했지만 대부분 중고차 중심이였고, 이는 향후 신차 판매 감소 우려가 높아졌다는 점이 영향
대형기술주: MS, 클라우드 서비스 강화 기대에 시총 4조 달러 상회
MS(+1.98%)는 OpenAI와 파트너십 변경 계약을 체결하며 지분 27% 확정한 가운데 OpenAI는 Azure 서비스를 2,500억 달러 추가 구매한다는 소식 등에 상승. 특히 AI 클라우드 역량 강화 소식도 긍정적. 아마존(+1.00%)은 대규모 감축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그중 AI 추진을 위해 1만 4천명이 감축한다는 점이 알려지자 상승. 애플(+0.07%)은 아이폰 17 판매 호조를 이유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메타(+0.08%)는 쓰레드가 “Ghost Posts”라는 기능을 도입한 가운데 실적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후 상승 반납. 알파벳(-0.56%)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엔비디아와 협력 발표로 상승 전환
팔란티어(+0.22%)는 매물 소화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젠슨황이 파트너십을 발표하자 상승 전환. 어도비(+0.59%)는 어도비 MAX 2025에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새로운 AI 기능을 대거 공개하자 상승. 오라클(+0.20%)도 상승했지만 세일즈포스(-0.47%), 서비스나우(-0.89%), 인튜이트(-0.65%) 등은 하락. 클라우드스트라이크(+3.25%)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소식에 상승.
양자컴퓨터: 젠슨황 발언 후 하락 전환
아이온큐(-9.00%), 리게티컴퓨팅(-7.88%), 디웨이브퀀텀(-8.68%), 실스큐(-6.46%), 아킷퀀텀(-8.61%)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GTC에서 양자 컴퓨팅 기술인 NVQLink를 발표한 직후, 하락 전환. 그동안 시장은 양자 컴퓨터가 기존 컴퓨터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고 기대해 왔지만, 젠슨 황이 양자 컴퓨터의 역할이 당분간 엔비디아의 GPU 슈퍼컴퓨터를 보조하는 특정 연산 가속 역할에 머물 것임을 시사한 데 따른 것. 더불어 엔비디아 플랫폼에 대한 의존성 심화 우려도 부각. 엔비디아가 새롭게 공개한 NVQLink는 GPU와 양자 프로세서를 직접 연결하는 기술로, 이는 양자 컴퓨터가 그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는 엔비디아의 강력한 GPU 기반 컴퓨팅 생태계에 편입되어야 함을 의미.
원자력: 미 정부와의 계약 소식에 상승
카메코(+23.42%)는 미 정부가 웨스팅 하우스(-1.17%), 브록필드 리뉴어블(+5.12%) 등과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원자로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브룩필드도 상승. 뉴스케일 파워(+8.81%)도 상승했지만, 오클로(-3.75%)는 하락. 우라늄에너지(+14.34%), 에너지 푸얼스(+4.87%) 등 우라늄 관련 종목도 상승.
비트코인: 보수적인 보고서 여파로 하락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장 분석 회사가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서 일반 개인 투자자들에게 점점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고 있으며, 이는 현재 강세장의 모멘텀을 위협할 수 있다고 분석하자 하락. 10x 리서치는 비트코인이 수확 체감의 법칙을 겪고 있다고 주장하며, 비트코인처럼 역사가 16년에 불과한 자산에 대해 4년 주기론과 같은 확고한 통계적 결론을 내리는 것이 매우 의심스럽다고 지적. 결국 비트코인의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라 과거처럼 폭발적인 상승세가 지속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주장. 스트레티지(-3.72%), 라이엇 플랫폼(-6.28%)은 물론 코인베이스(-1.72%), 서클 인터넷(-5.01%) 등 대부분 관련 종목이 하락
기타
유나이티드헬스(+0.51%)는 우려와 달리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운영이익률, 그리고 연간 가이던스 등을 발표하자 상승. UPS(+8.0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상승. 페이팔(+3.92%)은 OpenAI와 협력해 ChatGPT내에서 즉시 결제 기능과 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비자(-0.26%)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소폭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하락. 엔페이지에너지(-0.30%)도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시간 외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젠슨황의 GTC 발언 후 콜옵션 거래 급증에 상승 확대
엔비디아(+4.98%)는 젠슨황 CEO가 GTC 기조연설을 통해 2026년까지 누적 약 5,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2025 GTC에서 AI, 6G, 양자 모델, 로보틱스를 아우르는 AI 혁명의 가속화 전략 발표도 긍정적. 특히 발언 후 콜 200달러 거래가 급증하자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확대. 브로드컴(+3.02%)은 특별한 요인이 없는 가운데 기술적 분석을 통해 매수 구간에 돌입했다는 평가가 나왔고, AI 테미 기대감이 맞물리며 상승. 인텔(+5.03%)은 지난 주 발표된 실적과 PC 수요 회복 등을 기반으로 상승 지속. 특히 일부 언론에서 ‘Is Intel Back’ 이라는 보도를 내놓자 투자 심리가 회복. 마이크론(+0.82%)과 TSMC(+1.10%)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7% 상승
반도체 장비, AI서버: 차익 실현 매물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53%)는 인텔, 마이크론과 협력해 퀀트 트레이딩 벤치마크에서 기록적인 결과를 달성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엔비디아와의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도 긍정적. 스카이웍(+5.83%)은 쿼보(+5.74%)가 합병을 발표하며 고성능 무선 주파수, 아날로그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기업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램리서치(-0.82%), AMAT(-1.60%), ASML(-0.71%), ARM(-3.10%) 등은 하락. 시게이트(-3.18%)도 장중 하락을 뒤로하고 장 마감 후 양호한 실적 발표로 시간 외 5% 상승 중. 웨스턴디지털(-1.38%)도 시간 외 2% 상승 중. 노키아(+22.85%)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등으로 급등
AI 서비스: 제브라,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제브라 테크(-11.68%)는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다음분기 매출 성장률이 8~11% 성장을 예상하자 하락. 문제는 없지만 이번 전망에 외화 환산 및 인수로 인한 8.5% 증가가 포함돼 이를 제외하면 예상을 하회했기 때문. 제브라는 하드웨어 중심이였지만 최근 AI 소프트웨어 산업의 강화가 특징. 그런데 향후 전망이 부진하자 유아이패스(-7.07%), C3AI(-1.42%), 빅베어AI(-4.51%), 팔라다인AI(-5.07%), 리커전 파마(-6.19%) 등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코어위브(-0.93%)는 코어위브 페트랄이라는 새로운 부문을 통해 미 정부 기관등에 보안과 규정을 준수하는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한다는 소식에도 하락
자동차: 테슬라, 모건스탠리 보고서의 영향으로 강세
테슬라(+1.80%)는 유럽에서 판매량이 10.5% 감소했다는 소식과 머스크의 정치적 입장으로 100만대 이상의 감소했다는 연구결과 발표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 이는 모건스탠리가 전일 로보택시 문제를 해결했다고 언급한 데 따른 것. 특히 테슬라가 안전 운전자를 제거하는 것을 주저하는 것은 규제 장벽 보다는 내부적인 신중함 때문이라고 주장. 루시드(+0.06%)는 장중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율주행 차량 개발을 발표하며 크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을 확대. GM(+0.71%), 포드(-0.98%)는 혼조 양상. 소비자신뢰지수를 통해 자동차 구매 의향이 증가했지만 대부분 중고차 중심이였고, 이는 향후 신차 판매 감소 우려가 높아졌다는 점이 영향
대형기술주: MS, 클라우드 서비스 강화 기대에 시총 4조 달러 상회
MS(+1.98%)는 OpenAI와 파트너십 변경 계약을 체결하며 지분 27% 확정한 가운데 OpenAI는 Azure 서비스를 2,500억 달러 추가 구매한다는 소식 등에 상승. 특히 AI 클라우드 역량 강화 소식도 긍정적. 아마존(+1.00%)은 대규모 감축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그중 AI 추진을 위해 1만 4천명이 감축한다는 점이 알려지자 상승. 애플(+0.07%)은 아이폰 17 판매 호조를 이유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메타(+0.08%)는 쓰레드가 “Ghost Posts”라는 기능을 도입한 가운데 실적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후 상승 반납. 알파벳(-0.56%)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엔비디아와 협력 발표로 상승 전환
팔란티어(+0.22%)는 매물 소화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젠슨황이 파트너십을 발표하자 상승 전환. 어도비(+0.59%)는 어도비 MAX 2025에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새로운 AI 기능을 대거 공개하자 상승. 오라클(+0.20%)도 상승했지만 세일즈포스(-0.47%), 서비스나우(-0.89%), 인튜이트(-0.65%) 등은 하락. 클라우드스트라이크(+3.25%)는 엔비디아와의 협력 소식에 상승.
양자컴퓨터: 젠슨황 발언 후 하락 전환
아이온큐(-9.00%), 리게티컴퓨팅(-7.88%), 디웨이브퀀텀(-8.68%), 실스큐(-6.46%), 아킷퀀텀(-8.61%)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GTC에서 양자 컴퓨팅 기술인 NVQLink를 발표한 직후, 하락 전환. 그동안 시장은 양자 컴퓨터가 기존 컴퓨터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고 기대해 왔지만, 젠슨 황이 양자 컴퓨터의 역할이 당분간 엔비디아의 GPU 슈퍼컴퓨터를 보조하는 특정 연산 가속 역할에 머물 것임을 시사한 데 따른 것. 더불어 엔비디아 플랫폼에 대한 의존성 심화 우려도 부각. 엔비디아가 새롭게 공개한 NVQLink는 GPU와 양자 프로세서를 직접 연결하는 기술로, 이는 양자 컴퓨터가 그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해서는 엔비디아의 강력한 GPU 기반 컴퓨팅 생태계에 편입되어야 함을 의미.
원자력: 미 정부와의 계약 소식에 상승
카메코(+23.42%)는 미 정부가 웨스팅 하우스(-1.17%), 브록필드 리뉴어블(+5.12%) 등과 8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원자로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브룩필드도 상승. 뉴스케일 파워(+8.81%)도 상승했지만, 오클로(-3.75%)는 하락. 우라늄에너지(+14.34%), 에너지 푸얼스(+4.87%) 등 우라늄 관련 종목도 상승.
비트코인: 보수적인 보고서 여파로 하락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시장 분석 회사가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서 일반 개인 투자자들에게 점점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고 있으며, 이는 현재 강세장의 모멘텀을 위협할 수 있다고 분석하자 하락. 10x 리서치는 비트코인이 수확 체감의 법칙을 겪고 있다고 주장하며, 비트코인처럼 역사가 16년에 불과한 자산에 대해 4년 주기론과 같은 확고한 통계적 결론을 내리는 것이 매우 의심스럽다고 지적. 결국 비트코인의 성숙도가 높아짐에 따라 과거처럼 폭발적인 상승세가 지속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주장. 스트레티지(-3.72%), 라이엇 플랫폼(-6.28%)은 물론 코인베이스(-1.72%), 서클 인터넷(-5.01%) 등 대부분 관련 종목이 하락
기타
유나이티드헬스(+0.51%)는 우려와 달리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운영이익률, 그리고 연간 가이던스 등을 발표하자 상승. UPS(+8.00%)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상승. 페이팔(+3.92%)은 OpenAI와 협력해 ChatGPT내에서 즉시 결제 기능과 상거래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비자(-0.26%)는 장 마감 후 예상을 소폭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시간 외 하락. 엔페이지에너지(-0.30%)도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시간 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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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엔비디아 효과 Vs. 차익 매물
MSCI 한국 증시 ETF는 0.15%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0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7%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55%, 다우 운송지수는 0.6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0.97%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7.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2.7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0.50원을 기록.
엔비디아의 한국 방문을 통한 삼성전자, 현대차, SK 그룹과 AI 칩 공급 계약을 발표할 계획이 알려진 부분, 젠슨황 CEO의 GTC 발언 내용 등의 영향에 주목. 더 나아가 한-미간 AI와 양자컴퓨터, 6G 등과 관련된 협력 강화와 관련된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는 소식도 주목.
*FICC: 엔화, 베센트의 일본의 금리인상 속도 비판에 달러 대비 강세
국제유가는 OPEC+가 사우디 아라비아가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해 노력함에 따라 증산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공급 증가 우려로 3거래일 연속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로 인한 수요 증가 기대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지난 며칠동안 최근 3주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공급 증가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달러화는 FOMC를 앞두고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상회했지만 여전히 둔화되고 있으며, 장기 전망에 대한 불안이 미국 소비에 대한 불안을 야기시킨 점도 약세 요인. 엔화는 베센트 재무장관이 일본의 금리인상 속도가 느리다고 비판하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약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FOMC, 대형기술주 실적 발표, 월말 월초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소폭 하락.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기대지수가 둔화된 가운데 연말 쇼핑시즌 소비 둔화를 시사한 점도 불안을 자극. 한편, FOMC에서 내년까지 추가 3번의 금리인하가 대부분 금리에 반영돼 있다는 점을 감안 금리 변동성은 크지 않음.
금은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투기성 자금의 이탈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은과 플래티넘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아연과 니켈은 LME 시장에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구리, 알루미늄등은 재고 감소를 이유로 상승. 더 나아가 미-중 정상회담 기대와 향후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농작물은 미-중 정상 회담과 그에 따른 대두 수출 기대가 확대되며 지속적인 상승을 보인 가운데 밀과 옥수수도 작황에 대한 부분 등이 영향을 받아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15% 상승했지만 MSCI 신흥지수 ETF는 0.0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7%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55%, 다우 운송지수는 0.6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5시 20분 현재 0.97%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7.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32.7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30.50원을 기록.
엔비디아의 한국 방문을 통한 삼성전자, 현대차, SK 그룹과 AI 칩 공급 계약을 발표할 계획이 알려진 부분, 젠슨황 CEO의 GTC 발언 내용 등의 영향에 주목. 더 나아가 한-미간 AI와 양자컴퓨터, 6G 등과 관련된 협력 강화와 관련된 협정을 체결할 것이라는 소식도 주목.
*FICC: 엔화, 베센트의 일본의 금리인상 속도 비판에 달러 대비 강세
국제유가는 OPEC+가 사우디 아라비아가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해 노력함에 따라 증산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공급 증가 우려로 3거래일 연속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 날씨로 인한 수요 증가 기대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지난 며칠동안 최근 3주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등 공급 증가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달러화는 FOMC를 앞두고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을 상회했지만 여전히 둔화되고 있으며, 장기 전망에 대한 불안이 미국 소비에 대한 불안을 야기시킨 점도 약세 요인. 엔화는 베센트 재무장관이 일본의 금리인상 속도가 느리다고 비판하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0.2%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약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FOMC, 대형기술주 실적 발표, 월말 월초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소폭 하락. 소비자 신뢰지수에서 기대지수가 둔화된 가운데 연말 쇼핑시즌 소비 둔화를 시사한 점도 불안을 자극. 한편, FOMC에서 내년까지 추가 3번의 금리인하가 대부분 금리에 반영돼 있다는 점을 감안 금리 변동성은 크지 않음.
금은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와 투기성 자금의 이탈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은과 플래티넘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아연과 니켈은 LME 시장에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구리, 알루미늄등은 재고 감소를 이유로 상승. 더 나아가 미-중 정상회담 기대와 향후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농작물은 미-중 정상 회담과 그에 따른 대두 수출 기대가 확대되며 지속적인 상승을 보인 가운데 밀과 옥수수도 작황에 대한 부분 등이 영향을 받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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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미 증시, FOMC 후 파월 발언 후 하락 전환했지만 대형기술주 반등에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전일에 이어 엔비디아(+2.99%)가 강한 상승을 이어간 가운데 실적 발표된 개별 기업들의 변화에 주목하며 상승 출발. 이후 FOMC에서 양적 긴축을 단행했지만 영향은 제한. 한편, 파월은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언급하자 지수는 하락 전환. 특히 중립금리에 근접했다고 주장해 추가 금리인하폭이 제한될 수 있음을 보여주자 매물은 지속. 다만, 대형기술주가 실적 발표 앞두고 낙폭 축소, 상승 전환하자 지수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확대(다우 -0.16%, 나스닥 +0.55%, S&P500 -0.00%, 러셀2000 -0.8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5%)
*변화요인: 엔비디아, FOMC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인 블랙웰에 대해 논의할 가능성을 언급. 트럼프의 이번 발언은 미-중 간 기술 마찰 속에서 나온 것으로, 양국 관계 개선 및 반도체 무역 완화 기대를 자극. 물론 트럼프의 발언이 정책적 변화보다는 발언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 속 실제 회담에서 수출 규제 완화나 블랙웰 칩 허가 등이 논의될지는 불투명. 그러나 시장은 이를 미-중 관계의 완화 신호로 받아들였고, 엔비디아(+2.99%) 주가가 급등하며 사상 첫 시가총액 5조달러를 상회
한편, 연준은 FOMC에서 정책금리를 25bp 인하. 9월과 달라진 점은 경제활동 성장 완화에서 적당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표현하며 약간 더 긍정적. 고용시장은 일자리 증가 둔화를 언급해 유지. 물가는 다소 높은 수준이라며 유지. 시장이 관심을 가졌던 양적 긴축(QT)은 12월 1일 종료로 변화. 한 명은 금리 동결을 한 명은 50bp 인하를 주장한 점도 차별. 관련 소식 후 주식시장, 채권, 외환 시장 대부분 변화는 제한된 가운데 파월의 발언에 집중
파월 연준의장은 경제가 기업투자의 확대 등으로 견조하다고 평가. 고용은 크게 둔화됐는데 참여율 저하로 인한 결과이며 노동 수요도 분명하게 둔화됐다고 언급.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관세로 인한 영향이 크다고 주장. 다만, 서비스 부문의 둔화는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정책은 중립적으로 바뀔 것이고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 관련 발언 후 주식시장이 부진. 금리 상승, 달러 강세도 진행
기자들과의 응답을 통해 파월은 이번 금리인하는 보험성 인하이지만, 언제 끝낼지는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주장. 고용시장이 안정화된다면 정책 결정에 반영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정책 결정의 신중함을 보여줌. 물론, 고용시장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 않다고 주장. 물가는 관세를 제외하면 근원 PCE 물가는 2.3%~2.4%로 목표에 근접했다고 언급. 셧다운이 12월 회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고 언급. 12월 금리인하를 확정하지 않는 이유는 데이터부족이 아니라 위원들이 중립금리에 근접해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발표.
더불어 자산 버블에 대한 질문에 말을 회피. 그러나 현재의 AI 투자 붐은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IT 버블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 주식시장과 소비간의 관계는 존재하지만, 자산 내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제한적이라고 주장. 더불어 주식시장 하락이 일어나지 않는 한 소비가 급격하게 감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 결국 이러한 파월 발언 후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고 달러 강세, 그리고 주식시장은 매물 소화가 지속. 다만 대형 기술주 실적에 주목하며 영향은 제한
미 증시는 전일에 이어 엔비디아(+2.99%)가 강한 상승을 이어간 가운데 실적 발표된 개별 기업들의 변화에 주목하며 상승 출발. 이후 FOMC에서 양적 긴축을 단행했지만 영향은 제한. 한편, 파월은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언급하자 지수는 하락 전환. 특히 중립금리에 근접했다고 주장해 추가 금리인하폭이 제한될 수 있음을 보여주자 매물은 지속. 다만, 대형기술주가 실적 발표 앞두고 낙폭 축소, 상승 전환하자 지수도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확대(다우 -0.16%, 나스닥 +0.55%, S&P500 -0.00%, 러셀2000 -0.8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85%)
*변화요인: 엔비디아, FOMC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반도체인 블랙웰에 대해 논의할 가능성을 언급. 트럼프의 이번 발언은 미-중 간 기술 마찰 속에서 나온 것으로, 양국 관계 개선 및 반도체 무역 완화 기대를 자극. 물론 트럼프의 발언이 정책적 변화보다는 발언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 속 실제 회담에서 수출 규제 완화나 블랙웰 칩 허가 등이 논의될지는 불투명. 그러나 시장은 이를 미-중 관계의 완화 신호로 받아들였고, 엔비디아(+2.99%) 주가가 급등하며 사상 첫 시가총액 5조달러를 상회
한편, 연준은 FOMC에서 정책금리를 25bp 인하. 9월과 달라진 점은 경제활동 성장 완화에서 적당한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고 표현하며 약간 더 긍정적. 고용시장은 일자리 증가 둔화를 언급해 유지. 물가는 다소 높은 수준이라며 유지. 시장이 관심을 가졌던 양적 긴축(QT)은 12월 1일 종료로 변화. 한 명은 금리 동결을 한 명은 50bp 인하를 주장한 점도 차별. 관련 소식 후 주식시장, 채권, 외환 시장 대부분 변화는 제한된 가운데 파월의 발언에 집중
파월 연준의장은 경제가 기업투자의 확대 등으로 견조하다고 평가. 고용은 크게 둔화됐는데 참여율 저하로 인한 결과이며 노동 수요도 분명하게 둔화됐다고 언급.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이며 관세로 인한 영향이 크다고 주장. 다만, 서비스 부문의 둔화는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 정책은 중립적으로 바뀔 것이고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 관련 발언 후 주식시장이 부진. 금리 상승, 달러 강세도 진행
기자들과의 응답을 통해 파월은 이번 금리인하는 보험성 인하이지만, 언제 끝낼지는 신중하게 지켜보고 있다고 주장. 고용시장이 안정화된다면 정책 결정에 반영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정책 결정의 신중함을 보여줌. 물론, 고용시장이 급격하게 하락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 않다고 주장. 물가는 관세를 제외하면 근원 PCE 물가는 2.3%~2.4%로 목표에 근접했다고 언급. 셧다운이 12월 회의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속도를 조절할 것이라고 언급. 12월 금리인하를 확정하지 않는 이유는 데이터부족이 아니라 위원들이 중립금리에 근접해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발표.
더불어 자산 버블에 대한 질문에 말을 회피. 그러나 현재의 AI 투자 붐은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IT 버블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 주식시장과 소비간의 관계는 존재하지만, 자산 내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제한적이라고 주장. 더불어 주식시장 하락이 일어나지 않는 한 소비가 급격하게 감소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 결국 이러한 파월 발언 후 국채 금리 상승이 확대되고 달러 강세, 그리고 주식시장은 매물 소화가 지속. 다만 대형 기술주 실적에 주목하며 영향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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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MS, 알파벳, 메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엇갈림
대형기술주: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MS, 메타 부진, 알파벳 상승
알파벳(+2.51%)은 매출과 EPS가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전체 매출은 사상 첫 1,000억 달러를상회하자 시간 외 5%대 상승. 특히 클라우드 매출이 33.5% 증가했으며 제미나이 월간 사용자가 6.5억 명을 상회한 점도 긍정적. 피차이 CEO는 AI에 대한 풀 스택 접근 방식을 강조하며 2025년 자본 지출을 910억~930억달러로 크게 상향 조정
MS(-0.10%)는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핵심 동력인 Azure 클라우드 매출이 40% 증가했으며, 전체 클라우드 매출은 26% 증가. 연간 자본지출을 명시적으로 제시하지 않았음. 그러나 나델라 CEO가 AI 투자 확대를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더 많은 실적을 기대했던 만큼 시간 외 3%대 하락 중
메타 플랫폼(+0.03%)는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는 예상치인 6.71달러보다 부진한 1.05달러로 발표하자 8% 넘게 급락. 특히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에 부합된 결과를 내놓은 점도 영향. 자본지출은 상향 조정. EPS 관련 부진은 세금 관련 159.3억 달러 규모의 비용으로 인한 결과인데 이를 제외하면 시장 예상을 상회. 광고 노출 수가 14%, 광고 단가가 10% 증가하는 등 광고 부문에서는 견조한 성장.
애플(+0.31%)는 다음날 실적 발표 앞두고 보합권 등락. 아마존(+0.31%)은 MS의 클라우드 서버 중단 수혜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반도체: 엔비디아, 시가총액 5조달러 상회
엔비디아(+2.99%)는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블랙웰 칩에 대해 미-중 정상회담에서 논의할 수 있다는 소식에 상승하며 사상 첫 시가총액 5조달러를 상회. 여기에 SK 하이닉스의 실적을 통해 AI 산업의 성장 지속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특히 관련 실적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마이크론(+2.13%)이 상승. 브로드컴(+3.49%), AMD(+2.45%), TSMC(+1.18%)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5% 상승.
반도체 장비: 시게이트, 실적 호조로 급등
테라다인(+20.47%)은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AI관련 테스트 장비 수요 강세로 급등. 이에 장비 업종의 강세가 뚜렷. 램리서치(+3.25%)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AMAT(+3.56%)도 상승. KLA(+2.42%)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에 시간 외 1%대 상승 중. 시게이트(+19.1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등. 웨스턴디지털(+13.18%), 샌디스크(+16.42%) 등도 급등. 슈퍼마이크로컴퓨터(+0.63%)는 미 연방 정부 관련 시장 공략을 위해 슈퍼마이크로 페더럴이라는 법인 설립을 발표하자 상승.
자동차: 테슬라, 주주총회 앞두고 관망세 짙은 가운데 소폭 상승
테슬라(+0.21%)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모습을 보이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특히 머스크의 연봉을 둘러싼 주주총회를 앞두고 분열에 직면해 있다는 점도 불안감이 높았음. 여기에 엔비디아가 AI 자율주행차 산업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 마진 역풍 우려 확대 등도 불안 요인. GM(-1.06%)은 전기차 수요 감소로 감원을 발표하자 하락. 최근 약세를 보였던 포드(+0.84%)는 상승하는 등 차별화도 특징. 퀀텀스케이프(+1.60%)는 전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앨버말(+1.16%) 등 리튬관련주는 최근 중국 탄산리튬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강세.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기업 서비스 가속화 기대로 상승
팔란티어(+4.86%)는 최근 루멘테크(+9.45%)와의 계약을 통해 기업 서비스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과 전일 엔비디아등과의 협력 등이 이어지며 상승. ADP(-6.58%)는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등이 뒤따르지 않자 실망에 하락. 여기에 고용서비스 부문과 PEO 서비스 부문의 마진이 둔화되는 등 마진 불안의 영향도 컸음. 어도비(-6.13%)는 MAX이벤트 이후 투자회사들의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AI를 통한 매출 증가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지적하자 하락. 오라클(-1.97%), 세일즈포스(-1.10%)도 부진. 인튜이트(-3.37%)는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했지만 하락. 서비스나우(-2.79%)는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4% 상승 중
양자컴퓨터, 전력망, 원자력, 우라늄: 수급적인 요인에 강세
아이온큐(+6.93%), 리게티컴퓨팅(+6.31%), 디웨이브컴퓨팅(+7.06%) 등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들은 전일 젠슨황의 GTC 발언 후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별한 이슈가 없었지만, 테마 중심의 매수세가 급격하게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데이터 센터 전력 생산 기업인 블룸 에너지(+18.03%)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매출 총이익률이 5.4%p 증가하자 급등. 컨스텔레이션에너지(+4.28%), 비스트라(+4.61%) 등 전력망 기업들도 동반 상승. 오클로(+8.42%), 뉴스케일파워(+2.49%)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도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제약, 헬스케어: 헬스케어 기업 부진
CVS헬스(-1.9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2023년 인수한 시니어클리닉 부문 관련 57억 달러 규모 손실 인식한 여파로 순손실이 발생한 점을 반영하며 하락. 유나이티드헬스(-3.42%)는 도이체방크가 마진 추세가 개선됐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거의 없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센틴(+12.50%)은 예상과 달리 순이익으로 전환한 가운데 매출도 견조하자 급등. 일라이릴리(-0.80%), 노보노디스크(-1.31%), 머크(-0.52%), 화이자(-0.86%) 등 제약 업종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소비 관련주: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
코카콜라(-2.58%), 펩시코(-2.64%), 그리고 월마트(-0.69%), 코스트코(-1.27%), 홈디포(-2.00%), 로이어(-2.29%) 등 소비 관련 종목군은 대부분 하락. 시장의 관심이 기술주로 집중된 가운데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실제 최근 일부 관련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연말 소비 둔화 우려를 자극했기 때문. 스타벅스(-1.47%)는 장 마감 후 EPS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동일매장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3%대 상승 중
비트코인: FOMC 등의 영향으로 하락
비트코인은 독일 주요 야당이 의회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독특하고 분산화된 디지털 자산으로 인정할 것을 촉구하는 동의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하락. 연준이 금리인하를 단행했지만 12월 금리인하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파월 발언 후 하락이 확대. 스트레티지(-3.29%), 코인베이스(-1.86%), 불리시(-2.67%), 서클인터넷(-3.21%) 등 대부분이 부진.
대형기술주: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MS, 메타 부진, 알파벳 상승
알파벳(+2.51%)은 매출과 EPS가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전체 매출은 사상 첫 1,000억 달러를상회하자 시간 외 5%대 상승. 특히 클라우드 매출이 33.5% 증가했으며 제미나이 월간 사용자가 6.5억 명을 상회한 점도 긍정적. 피차이 CEO는 AI에 대한 풀 스택 접근 방식을 강조하며 2025년 자본 지출을 910억~930억달러로 크게 상향 조정
MS(-0.10%)는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핵심 동력인 Azure 클라우드 매출이 40% 증가했으며, 전체 클라우드 매출은 26% 증가. 연간 자본지출을 명시적으로 제시하지 않았음. 그러나 나델라 CEO가 AI 투자 확대를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더 많은 실적을 기대했던 만큼 시간 외 3%대 하락 중
메타 플랫폼(+0.03%)는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는 예상치인 6.71달러보다 부진한 1.05달러로 발표하자 8% 넘게 급락. 특히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에 부합된 결과를 내놓은 점도 영향. 자본지출은 상향 조정. EPS 관련 부진은 세금 관련 159.3억 달러 규모의 비용으로 인한 결과인데 이를 제외하면 시장 예상을 상회. 광고 노출 수가 14%, 광고 단가가 10% 증가하는 등 광고 부문에서는 견조한 성장.
애플(+0.31%)는 다음날 실적 발표 앞두고 보합권 등락. 아마존(+0.31%)은 MS의 클라우드 서버 중단 수혜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반도체: 엔비디아, 시가총액 5조달러 상회
엔비디아(+2.99%)는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블랙웰 칩에 대해 미-중 정상회담에서 논의할 수 있다는 소식에 상승하며 사상 첫 시가총액 5조달러를 상회. 여기에 SK 하이닉스의 실적을 통해 AI 산업의 성장 지속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특히 관련 실적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마이크론(+2.13%)이 상승. 브로드컴(+3.49%), AMD(+2.45%), TSMC(+1.18%)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5% 상승.
반도체 장비: 시게이트, 실적 호조로 급등
테라다인(+20.47%)은 실적이 견조한 가운데 AI관련 테스트 장비 수요 강세로 급등. 이에 장비 업종의 강세가 뚜렷. 램리서치(+3.25%)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긍정적인 전망 속 상승. AMAT(+3.56%)도 상승. KLA(+2.42%)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에 시간 외 1%대 상승 중. 시게이트(+19.1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하자 급등. 웨스턴디지털(+13.18%), 샌디스크(+16.42%) 등도 급등. 슈퍼마이크로컴퓨터(+0.63%)는 미 연방 정부 관련 시장 공략을 위해 슈퍼마이크로 페더럴이라는 법인 설립을 발표하자 상승.
자동차: 테슬라, 주주총회 앞두고 관망세 짙은 가운데 소폭 상승
테슬라(+0.21%)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모습을 보이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특히 머스크의 연봉을 둘러싼 주주총회를 앞두고 분열에 직면해 있다는 점도 불안감이 높았음. 여기에 엔비디아가 AI 자율주행차 산업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 마진 역풍 우려 확대 등도 불안 요인. GM(-1.06%)은 전기차 수요 감소로 감원을 발표하자 하락. 최근 약세를 보였던 포드(+0.84%)는 상승하는 등 차별화도 특징. 퀀텀스케이프(+1.60%)는 전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앨버말(+1.16%) 등 리튬관련주는 최근 중국 탄산리튬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강세.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기업 서비스 가속화 기대로 상승
팔란티어(+4.86%)는 최근 루멘테크(+9.45%)와의 계약을 통해 기업 서비스 가속화할 것이라는 전망과 전일 엔비디아등과의 협력 등이 이어지며 상승. ADP(-6.58%)는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 상향 조정 등이 뒤따르지 않자 실망에 하락. 여기에 고용서비스 부문과 PEO 서비스 부문의 마진이 둔화되는 등 마진 불안의 영향도 컸음. 어도비(-6.13%)는 MAX이벤트 이후 투자회사들의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AI를 통한 매출 증가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지적하자 하락. 오라클(-1.97%), 세일즈포스(-1.10%)도 부진. 인튜이트(-3.37%)는 새로운 플랫폼을 출시했지만 하락. 서비스나우(-2.79%)는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4% 상승 중
양자컴퓨터, 전력망, 원자력, 우라늄: 수급적인 요인에 강세
아이온큐(+6.93%), 리게티컴퓨팅(+6.31%), 디웨이브컴퓨팅(+7.06%) 등 양자컴퓨팅 관련 기업들은 전일 젠슨황의 GTC 발언 후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별한 이슈가 없었지만, 테마 중심의 매수세가 급격하게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데이터 센터 전력 생산 기업인 블룸 에너지(+18.03%)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매출 총이익률이 5.4%p 증가하자 급등. 컨스텔레이션에너지(+4.28%), 비스트라(+4.61%) 등 전력망 기업들도 동반 상승. 오클로(+8.42%), 뉴스케일파워(+2.49%)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도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제약, 헬스케어: 헬스케어 기업 부진
CVS헬스(-1.95%)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2023년 인수한 시니어클리닉 부문 관련 57억 달러 규모 손실 인식한 여파로 순손실이 발생한 점을 반영하며 하락. 유나이티드헬스(-3.42%)는 도이체방크가 마진 추세가 개선됐지만 추가 상승 여력이 거의 없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센틴(+12.50%)은 예상과 달리 순이익으로 전환한 가운데 매출도 견조하자 급등. 일라이릴리(-0.80%), 노보노디스크(-1.31%), 머크(-0.52%), 화이자(-0.86%) 등 제약 업종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소비 관련주: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
코카콜라(-2.58%), 펩시코(-2.64%), 그리고 월마트(-0.69%), 코스트코(-1.27%), 홈디포(-2.00%), 로이어(-2.29%) 등 소비 관련 종목군은 대부분 하락. 시장의 관심이 기술주로 집중된 가운데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불안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실제 최근 일부 관련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연말 소비 둔화 우려를 자극했기 때문. 스타벅스(-1.47%)는 장 마감 후 EPS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동일매장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3%대 상승 중
비트코인: FOMC 등의 영향으로 하락
비트코인은 독일 주요 야당이 의회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독특하고 분산화된 디지털 자산으로 인정할 것을 촉구하는 동의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지만 하락. 연준이 금리인하를 단행했지만 12월 금리인하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파월 발언 후 하락이 확대. 스트레티지(-3.29%), 코인베이스(-1.86%), 불리시(-2.67%), 서클인터넷(-3.21%) 등 대부분이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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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한-미 정상회담과 파월 발언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한-미 정상회담 결과로 2.59%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5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5%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87%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1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30분 현재 0.54%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1.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2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5.60원을 기록.
한-미 정상은 관세 협상을 타결하고 대규모 투자 계획에 합의. 관세 분야에서는 자동차 및 부품 관세와 상호 관세를 15% 수준으로 유지하고 반도체 관세는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조정하기로 합의. 의약품, 목재 등에는 최혜국 대우가 적용되고 항공기 부품 등 일부 품목은 무관세로 전환. 금융 협력에서는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현금 2,000억 달러 +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를 합의하되, 외환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간 투자 상한을 200억 달러로 설정. 또한, 외환시장 불안 시에는 투자 납입을 조정
한편, 트럼프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 필요성에 공식적으로 공감하고 후속 협의를 제안. 이에 따라 NSC 산하에 조선협력 협의체를 신설. 조선업 협력 자금 1,500억 달러는 한국 기업 주도로 MASGA 펀드를 통해 추진. 관련 소식 후 달러/원 환율이 크게 낮아지며 원화 강세가 진행됐고, NXT 거래에서 자동차 기업들이 급등한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도 상승. MSCI 한국 지수 ETF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모습
*FICC: 파월 발언 후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진행
국제유가는 원유재고가 685.8만 배럴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정제유도 336.2만 배럴, 가솔린 재고도 594.1만 배럴 감소하는 등 시장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점이 영향. 여기에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낙관론도 긍정적.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날씨에 대한 수요 증가와 공급 증가로 인한 재고 증가 이슈가 충돌하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엔화 약세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인 가운데 FOMC에서 파월 연준의장이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하자 강세가 확대. 더불어 12월 금리인하를 확정하지 않는 이유는 데이터부족이 아니라 위원들이 중립금리에 근접해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발표한 점도 달러 강세 요인. 엔화는 BOJ 정책 결정을 대비하며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등 여타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FOMC를 앞두고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소폭 상승. 이런 가운데 파월이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하자 상승이 확대. 물가는 특히 관세를 제외하면 근원 PCE가 2.3%로 목표에 근접했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특히 단기물 중심으로 큰 폭으로 상승.
금은 FOMC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은과 플래티넘은 0.5%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가격이 미-중 정상회담을 기대하며 상승했으며 글렌코어가 연간 구리 생산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공급 부족 심화도 상승 요인. 반면, 알루미늄은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농작물은 대두가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한 반면, 밀과 옥수수는 작황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한-미 정상회담 결과로 2.59%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5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5%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87%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1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5시 30분 현재 0.54% 상승(종가는 6시).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31.7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42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25.60원을 기록.
한-미 정상은 관세 협상을 타결하고 대규모 투자 계획에 합의. 관세 분야에서는 자동차 및 부품 관세와 상호 관세를 15% 수준으로 유지하고 반도체 관세는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조정하기로 합의. 의약품, 목재 등에는 최혜국 대우가 적용되고 항공기 부품 등 일부 품목은 무관세로 전환. 금융 협력에서는 총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현금 2,000억 달러 + 조선업 협력 1,500억 달러)를 합의하되, 외환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간 투자 상한을 200억 달러로 설정. 또한, 외환시장 불안 시에는 투자 납입을 조정
한편, 트럼프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추진 필요성에 공식적으로 공감하고 후속 협의를 제안. 이에 따라 NSC 산하에 조선협력 협의체를 신설. 조선업 협력 자금 1,500억 달러는 한국 기업 주도로 MASGA 펀드를 통해 추진. 관련 소식 후 달러/원 환율이 크게 낮아지며 원화 강세가 진행됐고, NXT 거래에서 자동차 기업들이 급등한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도 상승. MSCI 한국 지수 ETF도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모습
*FICC: 파월 발언 후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진행
국제유가는 원유재고가 685.8만 배럴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정제유도 336.2만 배럴, 가솔린 재고도 594.1만 배럴 감소하는 등 시장 예상보다 크게 감소한 점이 영향. 여기에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낙관론도 긍정적. 미국 천연가스는 추운날씨에 대한 수요 증가와 공급 증가로 인한 재고 증가 이슈가 충돌하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엔화 약세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인 가운데 FOMC에서 파월 연준의장이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하자 강세가 확대. 더불어 12월 금리인하를 확정하지 않는 이유는 데이터부족이 아니라 위원들이 중립금리에 근접해 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라고 발표한 점도 달러 강세 요인. 엔화는 BOJ 정책 결정을 대비하며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등 여타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FOMC를 앞두고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소폭 상승. 이런 가운데 파월이 12월 금리인하는 확실하지 않다고 주장하자 상승이 확대. 물가는 특히 관세를 제외하면 근원 PCE가 2.3%로 목표에 근접했다고 언급한 점도 영향. 특히 단기물 중심으로 큰 폭으로 상승.
금은 FOMC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은과 플래티넘은 0.5%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가격이 미-중 정상회담을 기대하며 상승했으며 글렌코어가 연간 구리 생산 전망을 하향 조정하는 등 공급 부족 심화도 상승 요인. 반면, 알루미늄은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 농작물은 대두가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한 반면, 밀과 옥수수는 작황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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