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S NOTE
738 subscribers
64 photos
26 links
DONS의 잡담 노트
Download Telegram
>>기술 스토리에서 자본 스토리로: AI 건설 사이클의 다음 핵심 전장

•미국 초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이 자본지출 계획을 대폭 상향하고, 공개 및 사모 신용시장이 AI 인프라 금융에 빠르게 참여하며, 자금조달 구조가 빠르게 진화해 가치사슬의 더 깊은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

•이러한 변화가 불과 수개월 만에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속도와 범위, 혁신의 정도가 시장의 예상을 넘어섰음

•Morgan Stanley는 AI가 자본시장 스토리로 진화하고 있으며, 자본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기술 혁신 자체를 이해하는 것만큼 중요해질 것이라고 분석

>从技术故事到资本故事:AI建设周期的下一个主战场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666#from=ios
5
만약에 국채의 수요 부진의 탓을 정부가 AI 자본조달 환경으로 돌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6
오랜만에 공개용 아티클을 작성했습니다. 지방채 7%... 국채 장기물이 공급 부담으로 오르니 지방채도 따라 올랐고, 누군가의 조달 비용 상승이 누군가의 소득 기회가 된 것 입니다. 미국의 고액자산가 자금이 세후 7%대 무위험급 수익률을 잠글 수 있는 환경은 국채와 주식의 상대 매력을 깎는 요인이 됩니다.
9👍1
마켓에서 대부분 신경쓰지 않는 부분이죠.
6
경기도웨일님, 구독자용 아티클 캡쳐인데.. 너무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게 비유하며 설명하시는지... 대단한 분 입니다.
8
>>BofA 글로벌 펀드매니저 조사: 채권시장 통제 불능이 두 번째 테일 리스크로 부상, AI 버블 다음 (중국언론)

•글로벌 주식 비중이 약 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으며, 현금 비중은 역사적 최저 수준까지 하락

•투자 열기가 극단적으로 높아지면서 BofA의 이중 ‘매도’ 신호가 발생했으며, ‘AI 버블’과 ‘채권시장 통제 불능’이 두 가지 핵심 리스크로 부상

•채권시장 통제 불능은 AI 버블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테일 리스크로 올라섰음.

•기관들은 시장의 과열이 극단적인 수준에 도달한 만큼, 투자자들이 이제 차익실현을 통한 이탈이나 방어적 자산으로의 로테이션을 고려할 시점이라고 경고

>美银全球基金经理调查:债市失控已升至第二大尾部风险,仅次于AI泡沫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694#from=ios
3
뉴스위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두 차례 대통령 임기를 통틀어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

이코노미스트/유고브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33%가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지지한 반면 62%는 부정적으로 평가.

순지지율은 -29%포인트로, 해당 조사기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두 임기 동안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저치 기록.
10
타코가 10번도 넘게 나와야 할 시점에... 타코 재료를 못 찾고 있는듯 합니다.
13😱1
수치로 보면 모든 투자자 크루에서 현금 없이 풀매수 포지션이라는 것이죠.
🙏5
[ AI 관련 부채 발행 = 반도체 기업의 이익 ]

글로벌 IG, 하이일드, 레버리지론을 합산하면 AI 관련 기업들이 올해 들어 지금까지 조달한 금액은 약 4,890억 달러로 추정되며, 이미 2025년 연간 전체인 3,220억 달러를 크게 넘어섰다.

더 넓게 보면 달러 IG 발행은 이미 1조 5천억 달러를 돌파해, 2026년은 팬데믹 시기의 기록을 경신하는 페이스.

<자료 출처: GS>
🔥5
일본 생보사 국채 평가손 31조 엔 - 금리 상승의 청구서 (닛케이)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3% 직전까지 오르며 30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 중인 가운데, 주요 생보사 13곳의 국내 채권 평가손실이 6월 말 기준 30조 8,600억 엔(약 1,940억 달러)으로 전년 대비 60% 급증했다.
원인은 초장기 금리다. 생보사의 핵심 투자처인 30년물 금리가 6월 말 3.9%대까지 오르며 2023년 7월 대비 2.7%포인트 상승했고, BOJ 추가 인상 기대와 재정 확대 우려로 상승세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만기 보유하면 사라지는 평가손이지만, 예외가 현실화되고 있다. 취득가 대비 50% 이상 하락 시 감손 처리가 의무인데, 초저금리기에 산 채권들이 그 선에 도달하면서 닛폰생명이 440억 엔, 메이지야스다가 253억 엔의 감손을 2분기에 인식했다.
진짜 리스크는 해약이다. 금리 상승으로 더 높은 수익률 상품으로 갈아타려는 해약이 늘면, 보험사는 해약금 지급을 위해 "만기 보유" 채권을 팔아야 하고 평가손이 실현손으로 바뀐다. 소니생명 해약률은 1.4%, T&D파이낸셜은 1.56%로 상승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