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자금조달의 결정적 순간 임박? AI 서사가 기술에서 금융으로 전환
•브리지워터는 ‘자금조달의 결정적 순간(Capital Crunch Point)’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함. 모건스탠리는 2028년 이전까지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약 1조7,500억 달러의 자금 가운데 상당 부분이 신용시장에서 조달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이미 위험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오라클의 CDS가 180bp까지 급등, FCF은 -400억 달러에 가까워지고 있음
•‘新채권왕’ 제프리 건들락은 GPU를 담보로 장기채 발행 구조에 대해 “바나나로 30년만기 ABS를 만드는 것과 같다”고 지적. AI 투자가 기술 경쟁을 넘어 막대한 부채와 자금조달 리스크로 전환되고 있다는 의미
•브리지워터는 ‘자금조달의 결정적 순간(Capital Crunch Point)’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함. 모건스탠리는 2028년 이전까지 AI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약 1조7,500억 달러의 자금 가운데 상당 부분이 신용시장에서 조달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이미 위험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오라클의 CDS가 180bp까지 급등, FCF은 -400억 달러에 가까워지고 있음
•‘新채권왕’ 제프리 건들락은 GPU를 담보로 장기채 발행 구조에 대해 “바나나로 30년만기 ABS를 만드는 것과 같다”고 지적. AI 투자가 기술 경쟁을 넘어 막대한 부채와 자금조달 리스크로 전환되고 있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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