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 출장에서 젊은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중국 빅테크 기업이나 창신메모리 주식을 보유한 친구들이 많더군요. 저는 이제 중국 주식은 트레이딩이 아니면 매수 안하려 합니다.. 문제는 중국이라는 나라의 폐쇄성. 자국 중심 플랫폼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환경에서 어떻게 호환성이 나오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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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저가 오픈웨이트 시대에도 하이퍼스케일러 단위 경제성이 견조하다고 보는 이유는 네 가지다.
첫째, 희소 자원은 모델이 아니라 컴퓨트이고 기업들은 오픈웨이트 추론에 필요한 컴퓨트를 결국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조달한다.
둘째, 컴퓨트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되는데 저가 모델이 도입을 확산시키면 토큰당 마진은 낮아져도 물량이 크게 늘어난다.
마진율이 아니라 EBIT 달러 증가가 중요하다는 관점.
셋째, 앞서 본 처리량 개선 노력이 계속된다.
넷째, GenAI 워크로드는 다른 서비스 매출을 함께 끌어온다.
넷째 항목이 실질적인 수익 구조다.
오픈웨이트 수익화 경로는 Bedrock이나 Vertex 같은 매니지드 API의 토큰 매출, 자체 배포 고객의 GPU 임대 매출, 오픈 모델을 기업 데이터에 연결하는 RAG에서 나오는 스토리지와 데이터베이스 매출, 그리고 거버넌스와 모니터링 같은 보안 매출로 나뉜다.
API 토큰 매출 자체는 손해를 보더라도.. 오픈 모델 워크로드가 워크로드당 더 많은 핵심 인프라 매출을 붙여온다는 계산이다.
첫째, 희소 자원은 모델이 아니라 컴퓨트이고 기업들은 오픈웨이트 추론에 필요한 컴퓨트를 결국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조달한다.
둘째, 컴퓨트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되는데 저가 모델이 도입을 확산시키면 토큰당 마진은 낮아져도 물량이 크게 늘어난다.
마진율이 아니라 EBIT 달러 증가가 중요하다는 관점.
셋째, 앞서 본 처리량 개선 노력이 계속된다.
넷째, GenAI 워크로드는 다른 서비스 매출을 함께 끌어온다.
넷째 항목이 실질적인 수익 구조다.
오픈웨이트 수익화 경로는 Bedrock이나 Vertex 같은 매니지드 API의 토큰 매출, 자체 배포 고객의 GPU 임대 매출, 오픈 모델을 기업 데이터에 연결하는 RAG에서 나오는 스토리지와 데이터베이스 매출, 그리고 거버넌스와 모니터링 같은 보안 매출로 나뉜다.
API 토큰 매출 자체는 손해를 보더라도.. 오픈 모델 워크로드가 워크로드당 더 많은 핵심 인프라 매출을 붙여온다는 계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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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S&P 500 거래량은 2025년 2월 19일 이후 최저 수준. 거래량 없이 마켓이 오를땐..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하락 신호라기 보다는.. 마켓의 취약성 지표로 읽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방향을 말해주는 게 아니라.. 충격이 왔을 때 마켓이 얼마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지를 말해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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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이 정말 유동성으로 오르려면 채권, 원자재, 주식, 크립토.. 모든 자산이 다 같이 끌어올라옵니다. 이번처럼 비트알트 폭등 후 하락, 금은과 원자재 폭등 마켓에서 다시 거품이 빠지고, 이 돈이 다시 반도체 폭등 장으로 이어지고 또 하락, 소프트웨어 반등 후 다시 빠지며.. 반도체가 재반등 하고 있지만.. 거래량 없이 끌어올릴땐 너무 무리하는 것은 좋지 않아 보입니다. 요즘 마켓 스타일은 유행에 민감하다...는 결론(돈이 몰리는 곳에 레버리지를 쏟아 넣어니.. 오를땐 생각보다 더 크게 오르고.. 내릴땐 수직하락)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리딩방 아니니 착각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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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친구들에게: 아재의 옛날 사고방식으로 보면 글로벌 채권 금리가 다같이 오르는 이 상황이... 과연 정상적인 마켓인가...? 위험자산을 레버리지로 몰빵하는 환경이 맞는 것인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장기금리가 뭐? 기대수익률이 더 높은 곳에 투자하면 되는 것 아니야?" 하겠지만.. 저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아빠로서 조심해서 나쁠 것이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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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상세) AI 부채 광풍 뒤편: 700억 달러 규모의 장부 외 잠재부채가 채권 투자자들의 우려를 키움
•AI 부채 리스크가 갑자기 부각된 배경 : 엔비디아가 5,000억 달러 규모의 AI 금융 협력을 발표한 가운데, 채권시장에서는 주요 AI 기업들이 보유한 약 700억 달러 규모의 장부 외 ‘유령 부채’에 대한 우려가 급격히 커지고 있음. 이 부채는 평소에는 재무제표에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지만, 시장이 급락하거나 고객이 부도날 경우 실제 손실로 전환될 수 있는 우발부채임.
•핵심은 ‘잔존가치 보증(RVG)’ : 이른바 Residual Value Guarantee(RVG)는 엔비디아·브로드컴 같은 반도체 기업이 고객의 AI 칩 금융에 사실상 보증을 제공하는 구조. 반도체 기업의 높은 신용도를 활용해 고객이 더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만, 보증 규모는 일반적인 회사채 부채처럼 기업의 대차대조표에 직접 잡히지 않을 수 있음. 현재 이러한 구조를 통해 형성된 잠재적 부외 부채 규모가 약 7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실제 금융 구조는 4단계로 구성 : 먼저 특수목적법인(SPV)이 자금을 빌려 AI 칩을 구매함. 이후 AI 기업이 해당 칩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을 통해 SPV의 차입금을 상환함. 만약 AI 기업이 지급을 중단하면 칩을 다른 기업에 재임대하거나 매각해 부채를 상환함. 그래도 부족한 금액이 발생하면 마지막으로 반도체 제조사가 그 차액을 보전함. 즉, 반도체 업체가 AI 칩의 최종 잔존가치를 보증
•반도체 업체 입장에서는 매출 확대 효과가 큼 :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고객의 자금조달 비용을 낮춰주면서 AI 칩 판매를 확대할 수 있음. 동시에 고객의 차입금이 자신들의 부채로 직접 기록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음. Meta 역시 RVG 보증자가 실제로 지급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현재까지 별도의 부채를 인식하지 않았다고 설명
•브로드컴의 ‘Big Sky’ 사례 : 브로드컴은 ‘Big Sky’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이러한 구조를 대규모로 활용하고 있음. 약 350억 달러 규모의 부채 거래에 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Apollo Global Management와 Blackstone 등의 투자자가 맞춤형 AI 칩에 투자한 뒤 이를 Anthropic에 임대하는 구조임. 브로드컴의 보증 덕분에 해당 선순위 부채가 투자등급을 받을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자금조달 비용도 낮아졌음.
•AI 칩 금융은 데이터센터 금융보다 기간이 짧음 : 데이터센터 금융이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되는 것과 달리, AI 칩 금융은 일반적으로 약 5년에 걸쳐 상각되는 구조. 빠른 기술 진화를 고려해 칩의 감가상각 기간과 금융 기간을 맞추는 방식.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서 보증에 노출되는 금액도 빠르게 감소한다는 장점
•엔비디아의 참여로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 : 젠슨 황은 관련 투자 기회에 대해 엔비디아가 최대 25%의 잔존가치 지원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각각의 거래를 개별적으로 평가하겠다고 밝힘. 엔비디아는 외부 자본을 끌어들여 AI 산업 내 ‘순환 금융’, 즉 AI 기업들이 서로 투자하고 서로의 제품을 구매하는 구조를 완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함. 이번 5,0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협력에는 블랙록과 골드만 삭스 등 미국 6개 투자기관이 참여함.
•잠재적인 부채 규모는 700억 달러보다 훨씬 클 수 있음 : BofA 전략가들은 브로드컴의 AI XPV 플랫폼이 2029년 중반까지 최대 3,70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부채를 누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함. 따라서 현재 약 700억 달러로 추정되는 장부 외 보증 노출액이 향후 훨씬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회계기준이 장부 외 부채를 가능하게 함 : 미국 회계기준에서는 우발부채가 실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손실 규모를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대차대조표에 부채로 인식하는 것이 일반적임. 그렇지 않으면 재무제표 주석에만 공시할 수 있음. 따라서 기업 입장에서는 상당한 규모의 잠재적 지급 의무가 있어도 현재 부채비율에는 즉각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
•신용평가사들은 이미 위험을 반영하기 시작 : Moody’s는 이러한 거래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고 지적함. 특히 브로드컴의 우발적 의무가 크게 증가할 경우 기존 부채의 레버리지가 낮더라도 재무적 유연성이 제한되고 신용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함. S&P Global Ratings 역시 브로드컴의 잔존가치 지원을 ‘우발적 부채 성격의 의무’로 분류하고 조정 부채 계산에 포함
•채권 투자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 : 핵심은 이 장부 외 우발부채가 언제 실제 손실로 전환될 것인가임. DoubleLine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이러한 구조가 신용평가사로부터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 금융공학을 활용하는 방식이며, 결국 실제 재무상태를 가릴 수 있다고 지적함. CreditSights는 엔비디아의 잔존가치 지원을 사실상 ‘풋옵션을 매도하는 것’에 비유함. 평상시에는 비용이 거의 없지만, AI 업황이 급격히 악화돼 고객들이 부도나고 AI 칩의 중고 가치가 급락하면 보증이 동시에 실행될 수 있기 때문임.
•가장 큰 문제는 ‘순환성’임 : 이 구조는 AI 업황이 좋을 때는 위험이 거의 드러나지 않음. AI 수요가 증가하고 칩 가격과 잔존가치가 유지되면 고객의 현금흐름도 안정적이고 보증이 실행될 가능성도 낮음. 그러나 AI 투자 사이클이 꺾이면 상황이 반대로 움직임. 고객의 매출과 현금흐름이 악화되고 →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 AI 칩의 중고가격이 하락하고 → 반도체 업체의 잔존가치 보증이 실행될 가능성이 동시에 커짐. 즉 보증 부담이 가장 커지는 시점이 반도체 기업 자체의 실적도 악화되는 시점과 겹칠 수 있음.
•반론 : 모든 투자자가 이를 심각한 위험으로 보는 것은 아님. Janus Henderson의 John Lloyd는 잔존가치 보증이 실행되려면 토큰 사용량 증가율이 급격하게 붕괴하는 등 극단적인 상황이 필요하며, 현재는 그런 상황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평가함. 또한 기업들이 우발부채를 숨기려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봄.
•낙관론의 근거 : AI 칩 수요가 앞으로 수년간 공급을 계속 초과할 가능성이 있고, 금융 구조 자체도 시간이 지나면서 원금을 상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음. 이에 따라 잔존가치 보증의 잠재적 부담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함. 또한 최악의 경우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감당할 수 있는 대형 기술기업들이 최종 위험을 부담한다는 논리임.
•결국 시장이 우려하는 것은 ‘AI 자체’보다 금융구조 : 현재 AI 산업에는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점점 더 복잡한 금융공학이 동원되고 있음. 문제는 기업의 실제 재무제표에 나타나는 부채보다 실질적인 경제적 위험이 더 클 수 있다는 점임. 특히 AI 칩의 기술수명이 짧고 가격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 잔존가치 보증을 대규모로 제공하면, 업황이 상승할 때는 매출 확대를 지원하지만 하락할 때는 반도체 업체의 손실을 한꺼번에 확대할 수 있음.
>AI债务狂潮背后:700亿美元表外隐性负债引发债券投资者担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518#from=ios
•AI 부채 리스크가 갑자기 부각된 배경 : 엔비디아가 5,000억 달러 규모의 AI 금융 협력을 발표한 가운데, 채권시장에서는 주요 AI 기업들이 보유한 약 700억 달러 규모의 장부 외 ‘유령 부채’에 대한 우려가 급격히 커지고 있음. 이 부채는 평소에는 재무제표에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지만, 시장이 급락하거나 고객이 부도날 경우 실제 손실로 전환될 수 있는 우발부채임.
•핵심은 ‘잔존가치 보증(RVG)’ : 이른바 Residual Value Guarantee(RVG)는 엔비디아·브로드컴 같은 반도체 기업이 고객의 AI 칩 금융에 사실상 보증을 제공하는 구조. 반도체 기업의 높은 신용도를 활용해 고객이 더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지만, 보증 규모는 일반적인 회사채 부채처럼 기업의 대차대조표에 직접 잡히지 않을 수 있음. 현재 이러한 구조를 통해 형성된 잠재적 부외 부채 규모가 약 70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실제 금융 구조는 4단계로 구성 : 먼저 특수목적법인(SPV)이 자금을 빌려 AI 칩을 구매함. 이후 AI 기업이 해당 칩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을 통해 SPV의 차입금을 상환함. 만약 AI 기업이 지급을 중단하면 칩을 다른 기업에 재임대하거나 매각해 부채를 상환함. 그래도 부족한 금액이 발생하면 마지막으로 반도체 제조사가 그 차액을 보전함. 즉, 반도체 업체가 AI 칩의 최종 잔존가치를 보증
•반도체 업체 입장에서는 매출 확대 효과가 큼 :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고객의 자금조달 비용을 낮춰주면서 AI 칩 판매를 확대할 수 있음. 동시에 고객의 차입금이 자신들의 부채로 직접 기록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음. Meta 역시 RVG 보증자가 실제로 지급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현재까지 별도의 부채를 인식하지 않았다고 설명
•브로드컴의 ‘Big Sky’ 사례 : 브로드컴은 ‘Big Sky’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이러한 구조를 대규모로 활용하고 있음. 약 350억 달러 규모의 부채 거래에 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Apollo Global Management와 Blackstone 등의 투자자가 맞춤형 AI 칩에 투자한 뒤 이를 Anthropic에 임대하는 구조임. 브로드컴의 보증 덕분에 해당 선순위 부채가 투자등급을 받을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자금조달 비용도 낮아졌음.
•AI 칩 금융은 데이터센터 금융보다 기간이 짧음 : 데이터센터 금융이 수십 년에 걸쳐 진행되는 것과 달리, AI 칩 금융은 일반적으로 약 5년에 걸쳐 상각되는 구조. 빠른 기술 진화를 고려해 칩의 감가상각 기간과 금융 기간을 맞추는 방식.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서 보증에 노출되는 금액도 빠르게 감소한다는 장점
•엔비디아의 참여로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 : 젠슨 황은 관련 투자 기회에 대해 엔비디아가 최대 25%의 잔존가치 지원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으며, 각각의 거래를 개별적으로 평가하겠다고 밝힘. 엔비디아는 외부 자본을 끌어들여 AI 산업 내 ‘순환 금융’, 즉 AI 기업들이 서로 투자하고 서로의 제품을 구매하는 구조를 완화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함. 이번 5,0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협력에는 블랙록과 골드만 삭스 등 미국 6개 투자기관이 참여함.
•잠재적인 부채 규모는 700억 달러보다 훨씬 클 수 있음 : BofA 전략가들은 브로드컴의 AI XPV 플랫폼이 2029년 중반까지 최대 3,70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부채를 누적할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함. 따라서 현재 약 700억 달러로 추정되는 장부 외 보증 노출액이 향후 훨씬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회계기준이 장부 외 부채를 가능하게 함 : 미국 회계기준에서는 우발부채가 실제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손실 규모를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만 대차대조표에 부채로 인식하는 것이 일반적임. 그렇지 않으면 재무제표 주석에만 공시할 수 있음. 따라서 기업 입장에서는 상당한 규모의 잠재적 지급 의무가 있어도 현재 부채비율에는 즉각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
•신용평가사들은 이미 위험을 반영하기 시작 : Moody’s는 이러한 거래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고 지적함. 특히 브로드컴의 우발적 의무가 크게 증가할 경우 기존 부채의 레버리지가 낮더라도 재무적 유연성이 제한되고 신용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함. S&P Global Ratings 역시 브로드컴의 잔존가치 지원을 ‘우발적 부채 성격의 의무’로 분류하고 조정 부채 계산에 포함
•채권 투자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 : 핵심은 이 장부 외 우발부채가 언제 실제 손실로 전환될 것인가임. DoubleLine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이러한 구조가 신용평가사로부터 높은 등급을 받기 위해 금융공학을 활용하는 방식이며, 결국 실제 재무상태를 가릴 수 있다고 지적함. CreditSights는 엔비디아의 잔존가치 지원을 사실상 ‘풋옵션을 매도하는 것’에 비유함. 평상시에는 비용이 거의 없지만, AI 업황이 급격히 악화돼 고객들이 부도나고 AI 칩의 중고 가치가 급락하면 보증이 동시에 실행될 수 있기 때문임.
•가장 큰 문제는 ‘순환성’임 : 이 구조는 AI 업황이 좋을 때는 위험이 거의 드러나지 않음. AI 수요가 증가하고 칩 가격과 잔존가치가 유지되면 고객의 현금흐름도 안정적이고 보증이 실행될 가능성도 낮음. 그러나 AI 투자 사이클이 꺾이면 상황이 반대로 움직임. 고객의 매출과 현금흐름이 악화되고 →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 AI 칩의 중고가격이 하락하고 → 반도체 업체의 잔존가치 보증이 실행될 가능성이 동시에 커짐. 즉 보증 부담이 가장 커지는 시점이 반도체 기업 자체의 실적도 악화되는 시점과 겹칠 수 있음.
•반론 : 모든 투자자가 이를 심각한 위험으로 보는 것은 아님. Janus Henderson의 John Lloyd는 잔존가치 보증이 실행되려면 토큰 사용량 증가율이 급격하게 붕괴하는 등 극단적인 상황이 필요하며, 현재는 그런 상황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평가함. 또한 기업들이 우발부채를 숨기려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봄.
•낙관론의 근거 : AI 칩 수요가 앞으로 수년간 공급을 계속 초과할 가능성이 있고, 금융 구조 자체도 시간이 지나면서 원금을 상환하도록 설계되어 있음. 이에 따라 잔존가치 보증의 잠재적 부담 역시 시간이 지나면서 감소함. 또한 최악의 경우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이를 감당할 수 있는 대형 기술기업들이 최종 위험을 부담한다는 논리임.
•결국 시장이 우려하는 것은 ‘AI 자체’보다 금융구조 : 현재 AI 산업에는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하고 이를 위해 점점 더 복잡한 금융공학이 동원되고 있음. 문제는 기업의 실제 재무제표에 나타나는 부채보다 실질적인 경제적 위험이 더 클 수 있다는 점임. 특히 AI 칩의 기술수명이 짧고 가격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 잔존가치 보증을 대규모로 제공하면, 업황이 상승할 때는 매출 확대를 지원하지만 하락할 때는 반도체 업체의 손실을 한꺼번에 확대할 수 있음.
>AI债务狂潮背后:700亿美元表外隐性负债引发债券投资者担忧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518#from=ios
Wallstreetcn
AI债务狂潮背后:700亿美元表外隐性负债引发债券投资者担忧 - 华尔街见闻
随着英伟达宣布5000亿美元AI融资合作,债券市场对AI公司约700亿美元表外债务的担忧骤然升温。这一结构允许英伟达、博通等芯片巨头为客户债务兜底,却无需将负债计入自身账表。多家机构警告这是顺周期的金融工程,一旦行业下行将集中引爆风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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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의 회전목마, 게임이 계속될 수 있는 시간은 멀지 않았다.]
마이클 버리의 주장,
AI 기업들이 서로에게 자본을 넣고, 해당 자본으로 서로의 제품을 사주는 순환 매출 구조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 됐다는 것.
BIS, 국제결제은행 조차 연례보고서에서 이를 지적했는데, 정작 월가는 이 문제를 언급하지 않고, 순환 자본이 만든 매출 성장을 근거로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비판.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순환에 투입되는 자본이 점점 부채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지적.
부채에는 이자라는 명확한 자본 비용과 만기가 있기 때문에, 버블에 시한이 걸렸다는 표현을 버리는 쓰고 있음.
- BIS에서 보여주는 근거 세 가지 근거 -
A. AI 기업들의 투자 재원이 갈수록 부채로 조달되고 있음. 2025년 장기부채 증가액이 급증해 하이퍼스케일러와 인프라 업체 합산 300억 달러대를 훌쩍 넘겼음.
B. 신용시장은 이미 반응 중. BBB 이상 AI 기업의 CDS 스프레드가 2025년 초 대비 상승세인 반면, 같은 등급의 북미 IG 지수는 오히려 하락. 시장 전체가 아니라 AI 기업만 골라서 신용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뜻.
C. 순환 금융의 규모가 큼. AI 랩 지출의 절반 이상, 하이퍼스케일러 매출의 상당 부분이 상호 지분 투자와 구매 약정으로 얽힌 '순환 자금' 즉.. 돈의 회전목마.
마이클 버리의 주장,
AI 기업들이 서로에게 자본을 넣고, 해당 자본으로 서로의 제품을 사주는 순환 매출 구조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 됐다는 것.
BIS, 국제결제은행 조차 연례보고서에서 이를 지적했는데, 정작 월가는 이 문제를 언급하지 않고, 순환 자본이 만든 매출 성장을 근거로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비판.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순환에 투입되는 자본이 점점 부채로 바뀌고 있다는 점을 지적.
부채에는 이자라는 명확한 자본 비용과 만기가 있기 때문에, 버블에 시한이 걸렸다는 표현을 버리는 쓰고 있음.
- BIS에서 보여주는 근거 세 가지 근거 -
A. AI 기업들의 투자 재원이 갈수록 부채로 조달되고 있음. 2025년 장기부채 증가액이 급증해 하이퍼스케일러와 인프라 업체 합산 300억 달러대를 훌쩍 넘겼음.
B. 신용시장은 이미 반응 중. BBB 이상 AI 기업의 CDS 스프레드가 2025년 초 대비 상승세인 반면, 같은 등급의 북미 IG 지수는 오히려 하락. 시장 전체가 아니라 AI 기업만 골라서 신용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뜻.
C. 순환 금융의 규모가 큼. AI 랩 지출의 절반 이상, 하이퍼스케일러 매출의 상당 부분이 상호 지분 투자와 구매 약정으로 얽힌 '순환 자금' 즉.. 돈의 회전목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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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엔비디아 5,000억 달러 AI 금융 계획에 숨은 우려, 트럼프 고문 ‘다크 GPU’ 과잉 위험 경고 (중국언론)
•트럼프 대통령의 기술 고문 David Sacks는 팟캐스트에서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AI 금융 계획이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은 연산능력 과잉이라고 경고
•그는 이를 인터넷 버블 이후 발생했던 ‘다크 광섬유(dark fiber)’ 위기에 비유했음. GPU가 대량으로 유휴 상태에 놓이고 가격이 붕괴할 경우 AI 인프라 투자망 전체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설명
• 동시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정치적 반발이 오히려 AI 연산능력 과잉 공급의 발생을 막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지적
>英伟达5000亿AI融资计划暗藏隐忧,特朗普顾问警示“暗GPU”过剩风险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545#from=ios
•트럼프 대통령의 기술 고문 David Sacks는 팟캐스트에서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AI 금융 계획이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은 연산능력 과잉이라고 경고
•그는 이를 인터넷 버블 이후 발생했던 ‘다크 광섬유(dark fiber)’ 위기에 비유했음. GPU가 대량으로 유휴 상태에 놓이고 가격이 붕괴할 경우 AI 인프라 투자망 전체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설명
• 동시에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정치적 반발이 오히려 AI 연산능력 과잉 공급의 발생을 막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지적
>英伟达5000亿AI融资计划暗藏隐忧,特朗普顾问警示“暗GPU”过剩风险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545#from=ios
Wallstreetcn
英伟达5000亿AI融资计划暗藏隐忧,特朗普顾问警示“暗GPU”过剩风险 - 华尔街见闻
特朗普科技顾问David Sacks在播客中警告,英伟达5000亿美元AI融资计划面临的最大风险是算力过剩,并将其类比为互联网泡沫后的“暗光纤”危机——若GPU大量闲置、价格崩溃,将重创整个AI基础设施投资链。他同时指出,数据中心建设的政治阻力反而可能防止过剩发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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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L 크레딧: 지출 규모는 위로, 신용등급은 아래로
Morgan Stanley & Co. LLC Lindsay A Tyler, 크레딧 애널리스트
핵심 요약
S&P는 오늘 오라클의 신용등급을 BBB(2025년 7월부터 부정적 전망)에서 BBB-(안정적 전망)로 강등했습니다.
S&P는 지난가을 BBB 강등 기준을 레버리지 4배로 완화했고, 당사의 순조정 레버리지 전망치가 그 기준을 넘어서는 것은 FY27~28 추정치에서 일시적인 수준에 그쳤기 때문에 강등 리스크가 명확했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당사의 '로우 BBB' 리스크 시각에 대해 그간 시장의 반발이 있었던 점(다만 무디스 쪽 우려가 더 컸음)을 고려하면, 이번 강등은 투자자들에게 의외였을 가능성이 크며, 오늘 스프레드가 확대된 시장 반응이 이를 보여줍니다.
이제 초점은 무디스의 Baa2 부정적 전망으로 옮겨가야 합니다. 고객 선급금을 감안하더라도 총조정 레버리지가 기준선을 지속적으로 상회할 것이라는 게 당사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추락천사(투자등급에서 투기등급으로의 강등)' 리스크가 당장 임박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유상증자와 고객 선급금이라는 카드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중기적으로는 실행력과 수익화 성과에 달려 있습니다.
현금흐름, 거래상대방, 레버리지 우려를 넘어, S&P는 컴퓨트 서비스(compute-as-a-service) 경쟁 심화가 재리스 조건에 리스크가 된다는 점을 지적했는데, 이는 업계 전반에 시사점이 있는 대목입니다.
당사는 10년물 +200bp, 30년물 +250bp라는 장기 스프레드 목표를 유지합니다. 다만 기존에 제시했던 2026년 상단 목표치인 +175bp와 +225bp는 동종 기업들의 채권 발행 물량 소화불량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Morgan Stanley & Co. LLC Lindsay A Tyler, 크레딧 애널리스트
핵심 요약
S&P는 오늘 오라클의 신용등급을 BBB(2025년 7월부터 부정적 전망)에서 BBB-(안정적 전망)로 강등했습니다.
S&P는 지난가을 BBB 강등 기준을 레버리지 4배로 완화했고, 당사의 순조정 레버리지 전망치가 그 기준을 넘어서는 것은 FY27~28 추정치에서 일시적인 수준에 그쳤기 때문에 강등 리스크가 명확했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당사의 '로우 BBB' 리스크 시각에 대해 그간 시장의 반발이 있었던 점(다만 무디스 쪽 우려가 더 컸음)을 고려하면, 이번 강등은 투자자들에게 의외였을 가능성이 크며, 오늘 스프레드가 확대된 시장 반응이 이를 보여줍니다.
이제 초점은 무디스의 Baa2 부정적 전망으로 옮겨가야 합니다. 고객 선급금을 감안하더라도 총조정 레버리지가 기준선을 지속적으로 상회할 것이라는 게 당사 전망이기 때문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추락천사(투자등급에서 투기등급으로의 강등)' 리스크가 당장 임박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유상증자와 고객 선급금이라는 카드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중기적으로는 실행력과 수익화 성과에 달려 있습니다.
현금흐름, 거래상대방, 레버리지 우려를 넘어, S&P는 컴퓨트 서비스(compute-as-a-service) 경쟁 심화가 재리스 조건에 리스크가 된다는 점을 지적했는데, 이는 업계 전반에 시사점이 있는 대목입니다.
당사는 10년물 +200bp, 30년물 +250bp라는 장기 스프레드 목표를 유지합니다. 다만 기존에 제시했던 2026년 상단 목표치인 +175bp와 +225bp는 동종 기업들의 채권 발행 물량 소화불량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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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술의 이야기에서 자본시장의 이야기로 ]
과거에는 기관들만 보던 자료를 미디어와 뉴스가 걸러서 전달했고, 개인 투자자는 위험의 전조를 뒤늦게야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BIS 보고서든, 신용평가사의 강등 논리든, 모건스탠리의 크레딧 분석이든.. 글로벌 투자자 모두 쉽게 정보를 열어 볼 수 있죠.
때문에 이 환경에서는 위험의 전조가 보이는 순간, 채권 투자자들은 즉시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CDS 스프레드도 곧바로 벌어집니다.
마켓이 위험을 반영하는 속도 자체가 과거와 다르다는 뜻입니다.
이제 AI가 기술 사이클을 넘어 자본 사이클로 확장되는 지금, 파이낸싱의 구조와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AI 파이낸싱 생태계는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결코 균일하지 않습니다.
각 크레딧 채널이 서로 다른 위험을 흡수하면서 채널 간 차별화는 심화될 것이고, 자본 소요량과 신용등급 여력, 조달 비용 민감도에 따라 발행사들의 행동도 갈릴 것입니다.
결국 자금 조달의 성패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열린 데이터 앞에 서 있는 시대에는 조달 비용의 차이가 곧바로 가격에 반영되고, 이 차이가 승자와 패자를 가를 확률이 높습니다.
과거에는 기관들만 보던 자료를 미디어와 뉴스가 걸러서 전달했고, 개인 투자자는 위험의 전조를 뒤늦게야 알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BIS 보고서든, 신용평가사의 강등 논리든, 모건스탠리의 크레딧 분석이든.. 글로벌 투자자 모두 쉽게 정보를 열어 볼 수 있죠.
때문에 이 환경에서는 위험의 전조가 보이는 순간, 채권 투자자들은 즉시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고, CDS 스프레드도 곧바로 벌어집니다.
마켓이 위험을 반영하는 속도 자체가 과거와 다르다는 뜻입니다.
이제 AI가 기술 사이클을 넘어 자본 사이클로 확장되는 지금, 파이낸싱의 구조와 미묘한 차이를 이해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AI 파이낸싱 생태계는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결코 균일하지 않습니다.
각 크레딧 채널이 서로 다른 위험을 흡수하면서 채널 간 차별화는 심화될 것이고, 자본 소요량과 신용등급 여력, 조달 비용 민감도에 따라 발행사들의 행동도 갈릴 것입니다.
결국 자금 조달의 성패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열린 데이터 앞에 서 있는 시대에는 조달 비용의 차이가 곧바로 가격에 반영되고, 이 차이가 승자와 패자를 가를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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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미국 국채 규모 40조달러 육박. 금 매수가 현재 최적의 해법(BofA)
• 미국 국채 규모 40조달러 육박. “금 매수”가 현재 최적의 해법. 금은 달러 약세, 채권 붕괴, 정치적 위험에 대응하는 최고의 헤지 수단
• 한편 AI 자금 조달 광풍으로 회사채 공급은 전년대비 61% 급증. 구조적으로 국채 매수자 밀려나고 있고, 부채 이자 지출은 이미 1.4조달러에 가까워짐
• 11월 선거 결과가 연말 시장 향방 좌우하는 가장 큰 변수 될 것
美债逼近40万亿,美银Hartnett:做多黄金是当下最优解
美国国债逼近40万亿美元关口,美银Hartnett认为“做多黄金”是当前最优解——黄金是对抗美元贬值、债券崩溃与政治风险的最佳对冲。与此同时,AI融资狂潮推动企业债供给同比激增61%,正结构性挤出国债买家,债务利息支出已达1.4万亿美元。Hartnett警告,11月选举结果将是决定年底市场走向的最大变量。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560#from=ios
• 미국 국채 규모 40조달러 육박. “금 매수”가 현재 최적의 해법. 금은 달러 약세, 채권 붕괴, 정치적 위험에 대응하는 최고의 헤지 수단
• 한편 AI 자금 조달 광풍으로 회사채 공급은 전년대비 61% 급증. 구조적으로 국채 매수자 밀려나고 있고, 부채 이자 지출은 이미 1.4조달러에 가까워짐
• 11월 선거 결과가 연말 시장 향방 좌우하는 가장 큰 변수 될 것
美债逼近40万亿,美银Hartnett:做多黄金是当下最优解
美国国债逼近40万亿美元关口,美银Hartnett认为“做多黄金”是当前最优解——黄金是对抗美元贬值、债券崩溃与政治风险的最佳对冲。与此同时,AI融资狂潮推动企业债供给同比激增61%,正结构性挤出国债买家,债务利息支出已达1.4万亿美元。Hartnett警告,11月选举结果将是决定年底市场走向的最大变量。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560#from=ios
Wallstreetcn
美债逼近40万亿,美银Hartnett:做多黄金是当下最优解 - 华尔街见闻
美国国债逼近40万亿美元关口,美银Hartnett认为“做多黄金”是当前最优解——黄金是对抗美元贬值、债券崩溃与政治风险的最佳对冲。与此同时,AI融资狂潮推动企业债供给同比激增61%,正结构性挤出国债买家,债务利息支出已达1.4万亿美元。Hartnett警告,11月选举结果将是决定年底市场走向的最大变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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