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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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Research 금융 애널리스트 김도하입니다. 본 채널은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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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선 진료 가격이 40%로 줄어든 것인데 96%가 감소하는 대단한 현상
(발췌) 21일 금융감독원은 감독행정을 통해 ‘700 종신보험 불완전판매 방지를 위한 개선방안’을 배포했다.
그간 금감원은 생명보험사가 종신보험의 해 시 환급금을 높여 저축성보험으로 오인 판매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감독행정을 지속해 왔다.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5990

저는 전형적인 반골임에도, 이따금 보험 규제 보고 있으면 자업자득이란 생각도 듭니다...
은행 7월 연체율: 기업 연체가 꺾이지 않는다
(URL: https://buly.kr/8eoGw9I)

● '26년 7월말 연체율 0.63%(+11bp YoY)로 상승
- 법인 중기 1.00% (+10bp YoY)
- 자영업자 0.77% (+5bp YoY)
- 대기업 0.36% (+22bp YoY)
- 가계 신용 0.84% (-2bp YoY)
- 가계 주택 0.29% (flat YoY)

● 신규 연체는 3.3조원으로 19% MoM 증가. 반면 연체 정리(상·매각) 규모는 1.4조원(-7% YoY)으로 감소. 신규 연체의 증가는 유의할 필요가 있으나, 연체 정리 규모가 감소하는 추세인 점도 고려해야 함

● 연초 이후 대출금리 상승은 가계가 가팔랐지만(신규 금리 YTD: 가계 +29bp, 기업 +4bp), 가계 연체율은 하락 반전한 반면 기업 연체는 꺾이지 않고 있음. 구심이 되는 법인 중기 연체율의 변동폭이 매우 완만하게 하락하는 수준에 그친 가운데, 대기업 연체가 건별로 더해지는 양상

● 당사는 은행업종의 연체율이 연중 전년 동기 대비 개선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기업 연체가 개선되지 못하는 상태에서 높아지는 대출금리의 부담이 반영되는 시기가 도래한다면 연체율의 하락 전환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 연체율의 상승폭이 한 자릿수로 개선된 것은 사실인 바, 향후 은행업종의 연체율 추세는 법인 기업의 안정화 여부가 결정지을 것으로 판단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국고 3년 4.11%, 국고 10년 4.53%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260928 김성수 한시화 FI MonthlyE.pdf
3.1 MB
[FI Monthly] 5%, the New Era

▶ 미국: 재정에 AI 더한 공급, 떠나는 해외 수요
▶ 한국: 반도체 호조는 소비보다 주가와 투자로
▶ 중장기 재무관리계획, 주택공급 확대에 무게중심
▶ 향후 공사채 시장 LH가 주도
▶ 4분기 회사채 강세 지속 전망
▶ 국고 3년: 4.00~3.20% / 국고 10년: 4.43~4.65%

미국 5년 금리가 2007년 이후 처음으로 5%를 넘어섰다. 30여년 이어진 금리 하락장은 끝났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공급은 AI와 재정이 늘리고, 수요는 해외투자자들의 신뢰가 흔들린다. 통화정책도 긴축의 색채가 짙어졌다. 금리가 이전 Range로 돌아갈 이유가 없다
투자자산으로 반도체 ETF를, 안전자산으로 미국채를 들고 있는 나의 운명은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은행 7월 금리: 주담대 금리 > 중기대출 금리 (URL: https://buly.kr/8IybSbD) ● 은행업종 7월 말 NIS 2.22%, -5bp MoM, -1bp YTD ㅡㅡ 하락?? » 기업대 금리가 덜 올라서 라고 보임... ● 7월 금리 신규 수신: 3.21% (+13bp MoM), 두달 연속 10bp 이상 상승 » 저축성 예금 +14bp, 시장성 조달 +12bp 청년미래적금 덕분에 적금 금리는 109bp MoM 올랐는데, 전체에 미치는…
은행 8월 금리: 3분기 마진이 좋지 않겠다
(URL: https://buly.kr/9MTLnFq)

● 은행업종 8월 말 NIS 2.20%, -2bp MoM, -3bp YTD

● 8월 금리
신규 수신: 3.21% (flat MoM)
» 정기예금은 만기 1년 이상 금리는 모두 하락했는데 1년 미만 구간이 10bp 내외 상승
시장 조달은 은행채가 전월 수준이었는데 CD, 표지어음 등이 10bp 이상 상승
» 월중 시장금리는 하락했는데, 비교적 "단기 조달"에 해당하는 상품 금리가 상승한 셈

신규 대출: 4.40 (+13bp MoM)
» 가계 +12bp, 기업 +10bp
YTD로는 가계 +41bp, 기업 +14bp

잔액 수신: 2.20% (+5bp MoM)

잔액 대출: 4.40% (+3bp MoM)
» 기업대출 중 CD금리에 연동되는 비중이 꽤 되는데(10% 초반~70%), CD금리는 기준금리에 연동되는 성격상 지난 6월에서야 뒤늦은 상승 기조를 나타냄. 이에 기업대출의 신규 금리가 잔액 금리를 상회하는 현상이 늦게나마 전개될 것으로 기대됨

● 7월은 수신(조달)금리와 가계대출(운용)금리가 시장금리만큼 올랐으나(정상), 기업대(운용) 금리가 되려 하락해 스프레드를 악화
8월은 조달의 구성비가 악화(*9/10일 자료 참고)되면서 스프레드에 부정적

● CD금리의 의미 있는 상승이 9월에 나타난 만큼, 기업대 금리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 » 긍정적
상반기의 선제적인 조달에도 불구하고 수신 압박이 여전히 존재 » 부정적
현재 마진에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이 상존하고 있음

● 월별 스프레드의 추이로 볼 때, 주요 은행의 3Q26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보다 3bp 수준 하락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한화투자증권 5,000억원 제3자배정 증자
- 주당 5,000원, 1억주(자산운용 보통주 5,000만주, 생명 전환우선주 5,000만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민이 많은 지점이라서 다시 업로드
은행 8월 금리: 3분기 마진이 좋지 않겠다
(URL: https://buly.kr/9MTLnFq)

● 은행업종 8월 말 NIS 2.20%, -2bp MoM, -3bp YTD

● 8월 금리
신규 수신: 3.21% (flat MoM)
» 정기예금은 만기 1년 이상 금리는 모두 하락했는데 1년 미만 구간이 10bp 내외 상승
시장 조달은 은행채가 전월 수준이었는데 CD, 표지어음 등이 10bp 이상 상승
» 월중 시장금리는 하락했는데, 비교적 "단기 조달"에 해당하는 상품 금리가 상승한 셈

신규 대출: 4.40 (+13bp MoM)
» 가계 +12bp, 기업 +10bp
YTD로는 가계 +41bp, 기업 +14bp

잔액 수신: 2.20% (+5bp MoM)

잔액 대출: 4.40% (+3bp MoM)
» 기업대출 중 CD금리에 연동되는 비중이 꽤 되는데(10% 초반~70%), CD금리는 기준금리에 연동되는 성격상 지난 6월에서야 뒤늦은 상승 기조를 나타냄. 이에 기업대출의 신규 금리가 잔액 금리를 상회하는 현상이 늦게나마 전개될 것으로 기대됨

● 7월은 수신(조달)금리와 가계대출(운용)금리가 시장금리만큼 올랐으나(정상), 기업대(운용) 금리가 되려 하락해 스프레드를 악화
8월은 조달의 구성비가 악화(*9/10일 자료 참고)되면서 스프레드에 부정적

● CD금리의 의미 있는 상승이 9월에 나타난 만큼, 기업대 금리가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 » 긍정적
상반기의 선제적인 조달에도 불구하고 수신 압박이 여전히 존재 » 부정적
현재 마진에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이 상존하고 있음

● 월별 스프레드의 추이로 볼 때, 주요 은행의 3Q26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보다 3bp 수준 하락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
(발췌) 포스코홀딩스는 장 개시 직전 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 2028만 주(약 2.7%)를 블록딜로 매각해 6765억 원을 현금화했다. 주당 매각가격은 3만 3360원으로 전날 종가(3만 4850원) 대비 4.3%의 할인율이 적용됐다. 이번 블록딜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HSBC 등 외국계 증권사와 삼성증권이 주관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7014?ref=naver
(발췌)정 행장은 이날 홈페이지에 게시한 사과문을 통해 "최근 외부의 비인가자가 비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일부 서비스에서 고객 정보를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명, 전화번호, 연계 정보(CI), 연소득, 산출 한도 등 대출 신청 관련 개인 (신용) 정보가 유출됐다"며 "현재까지 약 2만5천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1065851002

흠 늦게 봤습니다
삼화/삼생 M&A 미확정 공시입니다 내용은 같아요
은행 3Q26 Preview: 손익 기대는 줄고, 환원 기대는 늘고
(URL: https://buly.kr/GEAw7lW)
- 컨센 대비: KB/하나/IBK/JB 부합, 신한/우리/카뱅/BNK/iM 5% 이상 하회
- 당사 기존 추정 대비: KB/신한/하나/우리/JB 부합, IBK 6% 상향, 카뱅/BNK/iM 10% 이상 하향

● 3Q26 합산 지배 순익 7.0조원(+1% YoY, -5% QoQ)
- 대부분 은행에서 NIM이 QoQ 하락하고, 은행 및 증권의 수수료수익이 감소하며, 금융자산손익에서 일부사의 환 평가익과 자산 평가손익 부진이 동반되면서 top line이 QoQ 감소
- 판관비 및 대손비용은 경상 수준으로 추정

● NIM 하락이 아쉬운 시기
- 시장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NIM 부진이 지속되는 이례적인 구간. 3Q26 NIM은 IBK, 카뱅만이 QoQ 상승하고, 하나, IBK, 카뱅 외에는 4Q25보다도 낮아진 것으로 추정됨
- 상반기에는 선제적인 조달(예대율 하락)이 원인이었다면, 당분기에는 7월의 기업대출 금리 하락(경쟁)과 8월 조달 포트의 악화(저원가 수신↓)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생산적 금융의 달성률와 CD금리 추이를 고려하면 9월 마진은 개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됨

● 손익 기대는 줄고, 환원 기대는 늘고
- Top line 기대는 낮아진 반면, 간만의 원화 강세로 CET1비율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음. 이때 발생하는 자본여력은 비은행의 자산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에 배분될 것으로 예상
- 연말까지 현재의 환율이 유지될 경우, RW와 A 각각을 평기보다 높여 잡아도 '27년 주주환원율은 KB금융 60% 초반, 신한지주 50%대 중반, 하나금융 50%대 초반으로 기대됨
- 운영리스크 완화 적용 시 2027년 추가 자사주의 기대까지 더해지는 KB금융을 최선호주로 제시, 마진 및 실적 개선과 기말 배당의 이점을 보유한 기업은행을 관심종목으로 제시
오... 삼생의 첫 채권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