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지연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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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를 잘하는 것에 진심인 사람.
2. 1에 목숨을 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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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에너지- 천연가스]

▶️ 1980~2007년 약 25년간 미국 전력수요는 지속 성장(개인용 PC + 산업화 시기), 천연가스 가격 급등

▶️ 당시와 현재의 차이점은 발전용 수요는 물론 LNG수출 수요까지 급증한다는 점.

▶️ 천연가스 가격 강세 전망.
천연가스 가격이 오르면 천연가스 개발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 천연가스 개발 투자 가능성.

천연가스 벨류체인 기자재 관심.
(태광, 하이록코리아, 보냉재 기업, 조선)

#에너지 #천연가스 #태광 #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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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에너지]

▶️닉슨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은 매우 유사합니다.
닉슨 대통령은 석유, 가스, 석탄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펼쳤으며, 원전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 닉슨 대통령 시기에는 냉전 시대와 1973년 오일 쇼크가 겹치며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된 시기였습니다.
현재(트럼프 2기)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정세 불안 등 신냉전 상황 속에서 에너지 안보가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즉, 에너지는 곧 안보입니다.

▶️ 현재 미국의 전력 믹스 중 약 80%는 가스, 원자력, 석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안보 측면에서 바라볼 때, 가스·원자력·석탄은 핵심적인 전략 자산일 수밖에 없습니다.

#원자력 #천연가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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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美 현지 고전압 전력 장비 전문가와의 콜

1) 미국 내 현지 생산 능력 증가는 제한적, 중국·인도산 장비 수입도 제약: 현지 생산 능력은 아직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지 않으며 중국과 인도로부터의 수입도 기술·정치적 이유로 매우 제한적

2) 고전압 전력 장비 가격 인상 가속화: 6월 이후부터 일부 장비의 가격이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관세 반영과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른 영향

3) 수요는 연초 이후 강세 지속, 향후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주도 전망: 2025년 들어 현재까지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었으며 재생에너지 급속 설치 수요가 더해지며 추가로 탄력받는 중. '26~'27년까지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데이터 센터 건설에 힘입어 수요 강세 지속 예상. 이후에는 가스발전/원자력 발전소의 신규 전력망 연결 및 송전 인프라 투자 증가가 재생에너지 수요 둔화에 따른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

- 복수의 수요 동력 - "AI/데이터센터 붐, 재생에너지 전환, 전기화 확대에 힘입어 고전압 전력 장비 수요": 비록 재생에너지 발전소 신규 연결에 따른 수요는 향후 수년 내 정체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 공백은 원자력/가스 발전소 신규 연결 수요와 데이터센터 연결 확대('24~'25년 승인 급증)로 충분히 메울 수 있을 것. 또한, 설비 교체 수요나 장거리 송전망 구축 수요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지만 중기적으로는 이러한 영역이 수요의 핵심 동력이 될 것. 2025년 연초 이후 현재까지 변압기 수요의 70% 이상이 신규 연결 또는 업그레이드에서 발생했고, 교체 수요는 약 25%에 불과하다고 추정

- 풍력/태양광 발전소 및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설치 수요: 향후 2년간 변압기 및 기타 고전압 장비 수요는 특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들 프로젝트는 대부분 2026~2027년에 본격 가동될 예정. 또한 고전압 장비의 리드타임이 여전히 길고, 단축될 조짐은 없다고 언급.

- 송전 인프라 투자 확대는 다음 단계 성장 동력: '25년 미국 내 송전 투자가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26년에는 이보다 더 높은 성장도 가능하다고 전망. 다만, 장거리 송전망 확장에는 여전히 많은 장벽이 존재한다고 지적. 지난해 송전 정책이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가는 여전히 주요 장애물. FERC는 장기적인 지역별 송전망 계획을 의무화했지만, 이 계획 사이클은 수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미국 전력망은 여전히 다음과 같은 도전에 직면: 1) 허가 절차 복잡성, 2) 대규모 상호연결 문제, 3) 연결 대기 해소 지연 등 ->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해결될 경우 송전 인프라 투자와 고전압 장비 수요 모두에서 의미 있는 상향 여지 존재

4) 관세 영향은 제한적:고전압 전력 장비는 가격 비탄력적 -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은 발전소를 전력망에 조속히 연결해야 하므로, 필수 장비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 공공 전력회사의 경우, 송전 투자 증가 → 전력요금 인상 →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음.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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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세 영향은 제한적:고전압 전력 장비는 가격 비탄력적 -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은 발전소를 전력망에 조속히 연결해야 하므로, 필수 장비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 공공 전력회사의 경우, 송전 투자 증가 → 전력요금 인상 →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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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Remind 드립니다.
HD현대 간담회 작년 가을, 올해초 겨울에 다녀왔는데 질문의 대부분이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였습니다.
(어딜가나 피크아웃무새들이...)

-> 시장이 장기사이클임을 제대로 인정 안해줬다는 얘기.
-> 근데 만약 장기 사이클이 맞다면?
-> 주가가 더 오를 룸이 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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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큰손 등극' HMM, 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에 '1.6조 규모' 대형 컨선 발주 1만3000TEU 컨선 6+6 검토…12억 달러 투자 선대 확장 로드맵 발표 이후 중고선 매입·신조 박차 https://vo.la/eR6tfT
HMM은 가능한 빠른 인도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빨리 줄 수 있는 놈이 임자네요.
수주 잔고 무작정 많이 깔아놨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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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피크아웃무새들의 단골 떡밥 중 하나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68416
Perplexity의 도움을 받아보았습니다.

2003년에서 2007년 호황사이클에서 후판가격이 상승할때 조선사가 원가 상승 부담을 선가에 전가할 수 있었어?
2003년에서 2007년 조선업 호황기 동안 후판 가격이 상승했을 때, 조선사들은 원가 상승 부담을 선가에 전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시기 후판 가격은 6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조선사들은 장기 수주 잔고를 확보한 상태여서 원가 상승분을 어느 정도 선가에 반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후판은 조선사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원자재로, 선가에서 후판이 차지하는 비중은 선박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7%에서 25% 정도로 상당한 편입니다. 따라서 후판 가격이 오르면 조선사들이 원가 부담을 선가에 전가하지 못하면 수익성에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는 해운경기 호조와 선박 수요 강세로 인해 조선사들이 원가 상승을 선가에 반영하는 협상력이 비교적 양호했으며, 경쟁 강도도 크게 높지 않았기에 원가 상승분을 선가에 전가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실제로 조선업계는 원자재, 특히 후판 가격 상승을 근거로 선가를 올리는 협상을 진행했고, 장기 계약 상태와 조선사들의 재무 건전성에 기반해 원가 부담을 일정 부분 선가로 전가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이는 조선사와 철강사 간의 협상과 시장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단기 프로젝트에서는 원가 상승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종합하면, 2003년부터 2007년 호황 사이클에서는 후판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을 조선사들이 상당 부분 선가에 전가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조선업 호황과 함께 선박 수요가 강했고, 조선사들이 장기 수주 잔고를 확보한 점, 그리고 경쟁 환경이 현재보다 덜 치열했던 점이 중요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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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일까봐 반대로도 물어봤습니다.

2003년에서 2007년 호황사이클에서 후판가격이 상승할때 조선사가 원가 상승 부담을 선가에 전가하지 못했어?
2003년에서 2007년 호황 사이클 동안 후판가격 상승 시 조선사가 원가 상승 부담을 선가에 전가하지 못한 경우는 드물었지만 일부 존재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조선업 호황과 강한 선박 수요, 장기 수주 잔고 확보,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 강도로 인해 조선사들은 원가 상승분을 선가에 상당 부분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단기 프로젝트나 특정 조건에서는 원가 상승을 완전히 선가에 반영하지 못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는 철강사와의 협상력, 계약 조건, 시기별 시장 상황에 따라 달랐으며, 경쟁 강도가 높아지거나 선주들의 가격 민감도가 커질 때 원가 인상을 선가에 모두 전가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했습니다.

요약하면, 2003년에서 2007년 호황기에도 대체로 원가 상승 부담을 선가에 전가할 수 있었으나, 일부 프로젝트나 특정 상황에서는 전가에 한계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됩니다. 전체 흐름은 원가 부담 전가가 가능했던 시기였다는 점이 더 크게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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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상급지 부동산
생각하시면 됩니다.

매도자 우위시장에선 세금(원가부담)은 매수자에게 전가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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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마리서치(시가총액: 6조 883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8.08 10:20:36 (현재가 : 586,000원, 0%)

매출액 : 1,406억(예상치 : 1,315억+/ 7%)
영업익 : 559억(예상치 : 529억/ +6%)
순이익 : 474억(예상치 : 428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1,406억/ 559억/ 474억/ +6%
2025.1Q 1,169억/ 447억/ 360억/ +8%
2024.4Q 1,031억/ 337억/ 164억/ -2%
2024.3Q 892억/ 349억/ 255억/ +6%
2024.2Q 831억/ 308억/ 287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89000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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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또 시작 😑 https://naver.me/IFGKQyEC
잘 아시겠지만,
FI는 적당한 기간에 적당히 먹고 파는게 목적이고,
매각에 포커스를 두고 기사를 썼던데 판다는건 산다는 놈도 있다는 얘기인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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