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휴전을 압박하기 위해 인도에 대한 관세 인상을 발표하며 러시아 제재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는 러시아산 에너지 구매를 겨냥한 조치로, 국제 유가 변동을 일으켰다.
중국산 배도 함부로 못 살거 같네요.
USTR 수수료가 문제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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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2Q 실적발표에서 확인되는 컴퓨팅 파워 쇼티지 !
https://blog.naver.com/onion_asset/223963032660?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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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Q 실적발표에서 확인되는 컴퓨팅 파워 쇼티지 !
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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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2Q 실적발표에서 확인되는 컴퓨팅 파워 쇼티지 ! https://blog.naver.com/onion_asset/223963032660?fromRss=true&trackingCode=rss
이미 지난 6월에 있었던 오라클 FY25.4Q 어닝콜에서도 수요가 넘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특히나 중요한 포인트는 'GPU가 모자란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가 모자라다는 것'
이제 GPU 쇼티지는 어느정도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일부 서버 수율 등으로 인해 GPU 공급이 풀린 것 만큼 원활하게 서버 공급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24년초에 보였던 극심한 GPU 공급난은 어느정도 해결이 된 상태다.
그리고 여전히 공급이 모자란 쪽은 전기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그자체다. 그럼 이러한 쇼티지를 해결해줄 수 있는 업체들에게 수혜가 갈 수 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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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정부 기업" 딱지 떼고 'AI 운영화' 지배권 가져온 팔란티어...의미는?
팔란티어 2분기 실적이 공개되자마자 월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매출 10억 400만 달러 (+48%), 그런데 진짜 충격은 따로 있었습니다.
미국 상업부문 매출이 93% 폭증하며 정부 의존도를 완전히 뒤집어버린 것입니다. 더 이상 "정부만 바라보는 기업"이 아니라는 의미죠.
☝️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팔란티어가 자체 AI 플랫폼을 통해 기업에 'AI 운영체제' 생태계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AI 기업들은 인프라를 구축하는데에만 열을 올렸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진겁니다.
팔란티어는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AI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들이 중요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AI 운영체제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산성과 활용은 놀라운 수준입니다.
네브라스카 병원의 사례를 보면 팔란티어 AIP 도입 후 단 1시간 만에 퇴원 라운지 활용률이 2100% 증가했습니다. 병원 직원들이 이를 "팔란티어의 시간"이라 부르기 시작했죠.
⚠️ 단,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현재 매출 70%가 미국 집중이라는 점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처럼 기업들이 "빠져나올 수 없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어 강력한 경제적 해자를 구축하고 있는 동시에 향후 규제 리스크도 고려해야 합니다.
💡 여기서 핵심 인사이트: AI 인프라 확장의 수혜는 팔란티어
빅테크들이 AI 인프라에 4000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는데, 정작 그 수혜는 팔란티어가 받고 있습니다. 마치 도로를 깔아주면 자동차 회사가 돈을 버는 것과 같은 구조죠.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기술은 복잡한 AI 언어를 기업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하는 필수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 앞으로의 전망: 높은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
올해만 156% 상승한 주가, 시총 3790억 달러... PER 252배라는 숫자에 놀랄 수도 있지만, 이는 전통적 평가 모델로는 측정 불가능한 AI 시대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방식을 보여줍니다.
팔란티어는 2년간 매출 88% 증가, 직원 수는 12%만 증가시켰습니다. 이것이 바로 AI가 만드는 새로운 경제학이라 할 수 있겠죠. 그만큼 놀라운 생산성의 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AI의 발전이 고용시장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도 주시해야 할 부분입니다.
👉 더밀크알파: https://themiilk.com/articles/abdf9e69e
팔란티어 2분기 실적이 공개되자마자 월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매출 10억 400만 달러 (+48%), 그런데 진짜 충격은 따로 있었습니다.
미국 상업부문 매출이 93% 폭증하며 정부 의존도를 완전히 뒤집어버린 것입니다. 더 이상 "정부만 바라보는 기업"이 아니라는 의미죠.
☝️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팔란티어가 자체 AI 플랫폼을 통해 기업에 'AI 운영체제' 생태계를 확산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AI 기업들은 인프라를 구축하는데에만 열을 올렸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진겁니다.
팔란티어는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 AI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들이 중요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AI 운영체제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산성과 활용은 놀라운 수준입니다.
네브라스카 병원의 사례를 보면 팔란티어 AIP 도입 후 단 1시간 만에 퇴원 라운지 활용률이 2100% 증가했습니다. 병원 직원들이 이를 "팔란티어의 시간"이라 부르기 시작했죠.
⚠️ 단,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현재 매출 70%가 미국 집중이라는 점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즈처럼 기업들이 "빠져나올 수 없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어 강력한 경제적 해자를 구축하고 있는 동시에 향후 규제 리스크도 고려해야 합니다.
💡 여기서 핵심 인사이트: AI 인프라 확장의 수혜는 팔란티어
빅테크들이 AI 인프라에 4000억 달러를 쏟아붓고 있는데, 정작 그 수혜는 팔란티어가 받고 있습니다. 마치 도로를 깔아주면 자동차 회사가 돈을 버는 것과 같은 구조죠.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기술은 복잡한 AI 언어를 기업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하는 필수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 앞으로의 전망: 높은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될 수 있을까?
올해만 156% 상승한 주가, 시총 3790억 달러... PER 252배라는 숫자에 놀랄 수도 있지만, 이는 전통적 평가 모델로는 측정 불가능한 AI 시대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방식을 보여줍니다.
팔란티어는 2년간 매출 88% 증가, 직원 수는 12%만 증가시켰습니다. 이것이 바로 AI가 만드는 새로운 경제학이라 할 수 있겠죠. 그만큼 놀라운 생산성의 향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반대로 AI의 발전이 고용시장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도 주시해야 할 부분입니다.
👉 더밀크알파: https://themiilk.com/articles/abdf9e69e
Themiilk
"AI 운영화 생태계 장악했다"...AI 생태계 주도하는 팔란티어의 부상 - 더밀크
상업 부문 93% 급성장...'정부 기업' 꼬리표 떼고 매출, 10억 달러 돌파
AI 인프라에 4000억 쏟는 빅테크에 웃는건 팔란티어...AI 시대의 반전
팔란티어 중심으로 확장되는 AI 생태계: 클라우드·컨설팅·데이터 기업의 동맹
더밀크의 시각: 팔란티어가 무서운 진짜 이유…‘빠져나올 수 없는 AI 생태계’
AI 인프라에 4000억 쏟는 빅테크에 웃는건 팔란티어...AI 시대의 반전
팔란티어 중심으로 확장되는 AI 생태계: 클라우드·컨설팅·데이터 기업의 동맹
더밀크의 시각: 팔란티어가 무서운 진짜 이유…‘빠져나올 수 없는 AI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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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에너지]
▶️닉슨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은 매우 유사합니다.
닉슨 대통령은 석유, 가스, 석탄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펼쳤으며, 원전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 닉슨 대통령 시기에는 냉전 시대와 1973년 오일 쇼크가 겹치며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된 시기였습니다.
현재(트럼프 2기)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정세 불안 등 신냉전 상황 속에서 에너지 안보가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즉, 에너지는 곧 안보입니다.
▶️ 현재 미국의 전력 믹스 중 약 80%는 가스, 원자력, 석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안보 측면에서 바라볼 때, 가스·원자력·석탄은 핵심적인 전략 자산일 수밖에 없습니다.
#원자력 #천연가스 #전력
▶️닉슨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은 매우 유사합니다.
닉슨 대통령은 석유, 가스, 석탄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펼쳤으며, 원전 확대를 추진했습니다.
⚡️ 닉슨 대통령 시기에는 냉전 시대와 1973년 오일 쇼크가 겹치며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된 시기였습니다.
현재(트럼프 2기)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정세 불안 등 신냉전 상황 속에서 에너지 안보가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즉, 에너지는 곧 안보입니다.
▶️ 현재 미국의 전력 믹스 중 약 80%는 가스, 원자력, 석탄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를 안보 측면에서 바라볼 때, 가스·원자력·석탄은 핵심적인 전략 자산일 수밖에 없습니다.
#원자력 #천연가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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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美 현지 고전압 전력 장비 전문가와의 콜
1) 미국 내 현지 생산 능력 증가는 제한적, 중국·인도산 장비 수입도 제약: 현지 생산 능력은 아직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지 않으며 중국과 인도로부터의 수입도 기술·정치적 이유로 매우 제한적
2) 고전압 전력 장비 가격 인상 가속화: 6월 이후부터 일부 장비의 가격이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관세 반영과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른 영향
3) 수요는 연초 이후 강세 지속, 향후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주도 전망: 2025년 들어 현재까지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었으며 재생에너지 급속 설치 수요가 더해지며 추가로 탄력받는 중. '26~'27년까지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데이터 센터 건설에 힘입어 수요 강세 지속 예상. 이후에는 가스발전/원자력 발전소의 신규 전력망 연결 및 송전 인프라 투자 증가가 재생에너지 수요 둔화에 따른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
- 복수의 수요 동력 - "AI/데이터센터 붐, 재생에너지 전환, 전기화 확대에 힘입어 고전압 전력 장비 수요": 비록 재생에너지 발전소 신규 연결에 따른 수요는 향후 수년 내 정체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 공백은 원자력/가스 발전소 신규 연결 수요와 데이터센터 연결 확대('24~'25년 승인 급증)로 충분히 메울 수 있을 것. 또한, 설비 교체 수요나 장거리 송전망 구축 수요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지만 중기적으로는 이러한 영역이 수요의 핵심 동력이 될 것. 2025년 연초 이후 현재까지 변압기 수요의 70% 이상이 신규 연결 또는 업그레이드에서 발생했고, 교체 수요는 약 25%에 불과하다고 추정
- 풍력/태양광 발전소 및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설치 수요: 향후 2년간 변압기 및 기타 고전압 장비 수요는 특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들 프로젝트는 대부분 2026~2027년에 본격 가동될 예정. 또한 고전압 장비의 리드타임이 여전히 길고, 단축될 조짐은 없다고 언급.
- 송전 인프라 투자 확대는 다음 단계 성장 동력: '25년 미국 내 송전 투자가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26년에는 이보다 더 높은 성장도 가능하다고 전망. 다만, 장거리 송전망 확장에는 여전히 많은 장벽이 존재한다고 지적. 지난해 송전 정책이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가는 여전히 주요 장애물. FERC는 장기적인 지역별 송전망 계획을 의무화했지만, 이 계획 사이클은 수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미국 전력망은 여전히 다음과 같은 도전에 직면: 1) 허가 절차 복잡성, 2) 대규모 상호연결 문제, 3) 연결 대기 해소 지연 등 ->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해결될 경우 송전 인프라 투자와 고전압 장비 수요 모두에서 의미 있는 상향 여지 존재
4) 관세 영향은 제한적:고전압 전력 장비는 가격 비탄력적 -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은 발전소를 전력망에 조속히 연결해야 하므로, 필수 장비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 공공 전력회사의 경우, 송전 투자 증가 → 전력요금 인상 →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음.
#REPORT
1) 미국 내 현지 생산 능력 증가는 제한적, 중국·인도산 장비 수입도 제약: 현지 생산 능력은 아직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지 않으며 중국과 인도로부터의 수입도 기술·정치적 이유로 매우 제한적
2) 고전압 전력 장비 가격 인상 가속화: 6월 이후부터 일부 장비의 가격이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관세 반영과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른 영향
3) 수요는 연초 이후 강세 지속, 향후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주도 전망: 2025년 들어 현재까지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었으며 재생에너지 급속 설치 수요가 더해지며 추가로 탄력받는 중. '26~'27년까지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데이터 센터 건설에 힘입어 수요 강세 지속 예상. 이후에는 가스발전/원자력 발전소의 신규 전력망 연결 및 송전 인프라 투자 증가가 재생에너지 수요 둔화에 따른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
- 복수의 수요 동력 - "AI/데이터센터 붐, 재생에너지 전환, 전기화 확대에 힘입어 고전압 전력 장비 수요": 비록 재생에너지 발전소 신규 연결에 따른 수요는 향후 수년 내 정체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 공백은 원자력/가스 발전소 신규 연결 수요와 데이터센터 연결 확대('24~'25년 승인 급증)로 충분히 메울 수 있을 것. 또한, 설비 교체 수요나 장거리 송전망 구축 수요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지만 중기적으로는 이러한 영역이 수요의 핵심 동력이 될 것. 2025년 연초 이후 현재까지 변압기 수요의 70% 이상이 신규 연결 또는 업그레이드에서 발생했고, 교체 수요는 약 25%에 불과하다고 추정
- 풍력/태양광 발전소 및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설치 수요: 향후 2년간 변압기 및 기타 고전압 장비 수요는 특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들 프로젝트는 대부분 2026~2027년에 본격 가동될 예정. 또한 고전압 장비의 리드타임이 여전히 길고, 단축될 조짐은 없다고 언급.
- 송전 인프라 투자 확대는 다음 단계 성장 동력: '25년 미국 내 송전 투자가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26년에는 이보다 더 높은 성장도 가능하다고 전망. 다만, 장거리 송전망 확장에는 여전히 많은 장벽이 존재한다고 지적. 지난해 송전 정책이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가는 여전히 주요 장애물. FERC는 장기적인 지역별 송전망 계획을 의무화했지만, 이 계획 사이클은 수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미국 전력망은 여전히 다음과 같은 도전에 직면: 1) 허가 절차 복잡성, 2) 대규모 상호연결 문제, 3) 연결 대기 해소 지연 등 ->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해결될 경우 송전 인프라 투자와 고전압 장비 수요 모두에서 의미 있는 상향 여지 존재
4) 관세 영향은 제한적:고전압 전력 장비는 가격 비탄력적 -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은 발전소를 전력망에 조속히 연결해야 하므로, 필수 장비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 공공 전력회사의 경우, 송전 투자 증가 → 전력요금 인상 →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음.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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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관세 영향은 제한적:고전압 전력 장비는 가격 비탄력적 -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은 발전소를 전력망에 조속히 연결해야 하므로, 필수 장비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 공공 전력회사의 경우, 송전 투자 증가 → 전력요금 인상 →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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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Remind 드립니다.
HD현대 간담회 작년 가을, 올해초 겨울에 다녀왔는데 질문의 대부분이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였습니다.
(어딜가나 피크아웃무새들이...)
-> 시장이 장기사이클임을 제대로 인정 안해줬다는 얘기.
-> 근데 만약 장기 사이클이 맞다면?
-> 주가가 더 오를 룸이 있다는 얘기.
(어딜가나 피크아웃무새들이...)
-> 시장이 장기사이클임을 제대로 인정 안해줬다는 얘기.
-> 근데 만약 장기 사이클이 맞다면?
-> 주가가 더 오를 룸이 있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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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큰손 등극' HMM, 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에 '1.6조 규모' 대형 컨선 발주
▶1만3000TEU 컨선 6+6 검토…12억 달러 투자
▶선대 확장 로드맵 발표 이후 중고선 매입·신조 박차
https://vo.la/eR6tfT
▶1만3000TEU 컨선 6+6 검토…12억 달러 투자
▶선대 확장 로드맵 발표 이후 중고선 매입·신조 박차
https://vo.la/eR6tfT
theguru.co.kr
[더구루] '큰손 등극' HMM, 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에 '1.6조 규모' 대형 컨선 발주
[더구루=오소영 기자] HMM이 12억 달러(약 1조6600억원)를 들여 1만3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 컨테이너선 최대 12척 신조를 모색하고 있다. 지난해 발표한 컨테이너선 확장 계획에 따른 행보로, 국내 '조선 3사'와 협상에 나섰다. 8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와 포트뉴스(Portnew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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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큰손 등극' HMM, 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에 '1.6조 규모' 대형 컨선 발주 ▶1만3000TEU 컨선 6+6 검토…12억 달러 투자 ▶선대 확장 로드맵 발표 이후 중고선 매입·신조 박차 https://vo.la/eR6tfT
HMM은 가능한 빠른 인도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빨리 줄 수 있는 놈이 임자네요.
수주 잔고 무작정 많이 깔아놨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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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큰손 등극' HMM, HD현대·한화오션·삼성중공업에 '1.6조 규모' 대형 컨선 발주 ▶1만3000TEU 컨선 6+6 검토…12억 달러 투자 ▶선대 확장 로드맵 발표 이후 중고선 매입·신조 박차 https://vo.la/eR6tfT
6+6척 수주 혼자 독식하면 반복건조에서 나오는 생산성 장난 아닐듯.
조금 깎아서 수주해도 수지가 맞는단 얘기입니다.
조금 깎아서 수주해도 수지가 맞는단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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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피크아웃무새들의 단골 떡밥 중 하나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868416
Perplexity의 도움을 받아보았습니다.
2003년에서 2007년 호황사이클에서 후판가격이 상승할때 조선사가 원가 상승 부담을 선가에 전가할 수 있었어?
2003년에서 2007년 호황사이클에서 후판가격이 상승할때 조선사가 원가 상승 부담을 선가에 전가할 수 있었어?
2003년에서 2007년 조선업 호황기 동안 후판 가격이 상승했을 때, 조선사들은 원가 상승 부담을 선가에 전가할 수 있었습니다. 이 시기 후판 가격은 6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고, 조선사들은 장기 수주 잔고를 확보한 상태여서 원가 상승분을 어느 정도 선가에 반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후판은 조선사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요한 원자재로, 선가에서 후판이 차지하는 비중은 선박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7%에서 25% 정도로 상당한 편입니다. 따라서 후판 가격이 오르면 조선사들이 원가 부담을 선가에 전가하지 못하면 수익성에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는 해운경기 호조와 선박 수요 강세로 인해 조선사들이 원가 상승을 선가에 반영하는 협상력이 비교적 양호했으며, 경쟁 강도도 크게 높지 않았기에 원가 상승분을 선가에 전가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실제로 조선업계는 원자재, 특히 후판 가격 상승을 근거로 선가를 올리는 협상을 진행했고, 장기 계약 상태와 조선사들의 재무 건전성에 기반해 원가 부담을 일정 부분 선가로 전가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이는 조선사와 철강사 간의 협상과 시장 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일부 단기 프로젝트에서는 원가 상승을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종합하면, 2003년부터 2007년 호황 사이클에서는 후판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을 조선사들이 상당 부분 선가에 전가할 수 있었던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는 조선업 호황과 함께 선박 수요가 강했고, 조선사들이 장기 수주 잔고를 확보한 점, 그리고 경쟁 환경이 현재보다 덜 치열했던 점이 중요한 배경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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