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10년 넘게 배제된 이 공격 잠수함이 보여주는 미국 해군의 정비 실패 실상]
#조선
https://www.businessinsider.com/uss-boise-shows-how-broken-navy-sub-maintenance-has-become-2025-8?utm
▶️ USS Boise 장기 수리 지연
- 1991년 진수된 공격 잠수함 USS Boise는 2015년 마지막 작전 이후 수리 대기
- 2017년 다이빙 인증 상실 → 사실상 작전 불능
- 수리 계약 체결은 2024년, 완공 예정은 2029년 → 총 15년 공백
▶️ 정비 체계의 구조적 문제
- 드라이독 부족, 숙련 인력 감소, 예산 부족
- 코로나 이후 공급망 혼선까지 겹쳐 전반적 정비 병목 심화
▶️ 주요 인사 발언
- 해군참모총장 Daryl Caudle: "심장에 단검이 꽂히는 기분… 이런 정비 시스템은 용납 불가"
- 수리 지연이 해군 전력 약화의 상징적 사례로 지목됨
▶️ 전략적 파급 영향
- 작전 가능 함정 부족 → 전투 준비 태세 저하
- 미·중 해군 경쟁에서 심각한 리스크로 작용 가능성
▶️ 정비 개선 노력
- Huntington Ingalls에 12억 달러 규모 수리 계약 체결
- 하지만 수리 완료까지 여전히 5년 이상 소요 예정
#조선
https://www.businessinsider.com/uss-boise-shows-how-broken-navy-sub-maintenance-has-become-2025-8?utm
Business Insider
What this attack submarine sidelined for a decade says about the US Navy's maintenance failures
The Navy's new top admiral recently described the repair delay on the submarine, which has sat idle for years, as "unaccep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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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미 물량전으로 재미를 본 적이 있습니다. 미국 군 엘리트분들... 역사 공부 당연히 하셨겠지요~~
#Perplexity
미국이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을 이길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압도적인 산업력과 군수 생산력
미국은 2차 세계대전 동안 세계 최대의 군수생산 능력을 보유하여, 전함, 항공모함, 항공기, 군수물자 등을 대량으로 생산했습니다. 미군은 전쟁 중 각종 신형 무기와 첨단 장비를 끝없이 투입할 수 있었고, 이는 전투력에서 일본을 크게 앞서게 만든 결정적 요인 중 하나였습니다. 예를 들어 미드웨이 해전 이후 미국은 매달 최신형 항공모함과 전투함을 쏟아냈고, 전쟁 후반에는 전력면에서 일본을 완전히 압도했습니다.
2. 연합군의 전략적 진격과 섬 도약 작전
미국은 일일이 일본군 요새를 정면으로 상대하기보다 '섬 도약 작전(Island Hopping)'을 통해 주요 거점만 점령하고 나머지는 우회하는 전략을 펼쳤습니다. 이는 병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해 주었고, 전선의 진격 속도를 빠르게 했습니다. 미군은 점령지에서 후방 보급선을 유지하고 꼭 필요한 지점만 집중 공격해 일본의 방어선을 빠르게 붕괴시켰습니다.
3. 해전과 항공전에서의 전술적 우위
미국은 미드웨이 해전과 같은 결정적 해전에서 정보력, 전술 운용, 현대적 항공운용 능력 등에서 일본을 앞섰습니다. 미드웨이 해전에서는 미군 암호 해독(정보전)으로 일본의 작전 의도를 사전에 파악했고, 이에 대처해 일본 항공모함을 격침시키는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이후에도 신형 전투기와 조종사 훈련 제도의 발전으로 항공전력에서 일본을 앞질렀습니다.
4. 일본의 전략적 실수·자원 부족
일본은 단기전으로 미국을 협상 테이블에 끌어들이려 했으나, 전쟁이 장기화되며 물자·연료·산업생산력에서 막대한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해상 수송로가 차단되고 본토 자원이 부족해지며 전쟁 수행 능력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매우 폐쇄적인 조직 문화와 잘못된 판단이 겹쳐 미드웨이 해전, 과달카날 전투 등에서 연달아 패배하며 전세가 완전히 기울었습니다.
5. 연합군 전체의 지원과 원자폭탄 투하
미국은 영국, 호주 등과 연합해 다방면에서 전쟁을 진행했고, 가장 결정적으로 만주, 오키나와 등에서 일본 본토를 포위한 뒤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며 전쟁을 종결시켰습니다.
종합하면, 미국의 압도적인 산업력과 뛰어난 전략, 일본의 전략적 한계와 실수, 양국 간 자원·지정학적 격차, 결정적 전투에서의 미국의 우위 등이 미국이 태평양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주된 이유입니다.
#Perplex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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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https://m.blog.naver.com/kafca21/223961560646
이웃분께서 이번 masga 프로젝트가 악재에 가깝지 않냐고 질문을 주셨는데 조선사들이 하기 나름이겠지만 나는 굉장한 호재라고 생각한다.
조선사들은 국가 간의 협상 결과에서 과실만 따먹으면 된다.
한국조선해양이 그런 점에서 굉장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너무 깊이 발을 담구면 빼기 힘들다. 이익이 되면 하고 안 되면 하는 시늉만 하면 된다.
간절한 건 미국이고 미국이 관세로 협박하는 대상은 한국 정부다.
한조가 움직이지 않으면 미국이든 한국 정부든 당근을 제시할 수밖에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2027년에도 한오와 삼중은 순이익 기준으로 삼호중공업의 실적에도 훨씬 못 미친다.
한조의 상장한 자회사, 현중, 미포, 현대마린엔진, 현대에너지솔루션 등을 제외하고도 2027년 순이익을 예상해 보면 삼호중공업이 이 두 기업을 월등히 넘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게 내가 한조에 투자하는 이유다.
상법개정도 되었고 집중투표제에 대한 상법개정 2탄이라는 모멘텀도 있다.
삼호중공업의 ipo는 영원히 물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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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폴란드를 유럽 시장을 공략하는 거점으로 삼아 노르웨이, 루마니아 등 인접국으로 시장을 확장할 여지는 충분하다. 하지만 유럽의 주요 방산 수출국들이 한국에 자신의 안방을 고스란히 내줄리는 만무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한편 중국의 위협에 대응해 국방력 강화에 나선 호주는 이른바 미국을 중심으로 한 '가치 공유국'이다. 다국적 연합훈련뿐만 아니라 2012년부터 양국 간 합동 군사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서로 무기 체계를 운용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다는 의미다. 게다가 파이브 아이즈, 오커스, 쿼드 등 호주가 맺고 있는 다자협의체 국가와 연결고리가 될 수도 있다.
지난달 30일 호주 캔버라에서 만난 맬컴 데이비스 호주 전략정책연구원 수석 연구원 역시 이런 점들에 기반해 양국 간 군사·방산 협력이 더 강화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한국은 단순한 무기 구매 대상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라며 "외교·안보·산업 협력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관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80610030003657?did=NT
한국일보
"폴란드가 현재라면 호주는 미래"… 한-호주 군사·방산 협력이 중요한 이유 | 한국일보
"폴란드가 K방산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렸다면, 우리가 이제부터 개척해야 할 곳은 호주다." 한 정부 관계자는 K방산이 글로벌 4대 강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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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미 하원, 중국 조선소 견제 및 한국·일본 조선소 혜택 법안 발의
5일(현지시각)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현재 연방법으로 금지된 외국 사업자의 미국 국내 해운 무역 참여를 일부 허용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는 내용
법안에 따르면 '외국 동맹국 선적 등록소'를 새로 작성, 미국 기업이 등록부에 포함된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주요 선박 개조에 부과되는 50%의 세금을 면제
동맹국 선박 연안 운송도 허용, 해안법이 적용되는 미국 내 지점 간에 직접 또는 외국 항구를 통해 상품을 바다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선박을 승인할 예정
👉 중국에 이익이 되는 것을 막고, 일본, 한국과 같이 믿을 수 있는 동맹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직접적으로 언급.
7~8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순환매 장에서도 조선, 반도체 한미협력 이슈는 부각될 것.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미 하원, 중국 조선소 견제 및 한국·일본 조선소 혜택 법안 발의
5일(현지시각)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현재 연방법으로 금지된 외국 사업자의 미국 국내 해운 무역 참여를 일부 허용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는 내용
법안에 따르면 '외국 동맹국 선적 등록소'를 새로 작성, 미국 기업이 등록부에 포함된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주요 선박 개조에 부과되는 50%의 세금을 면제
동맹국 선박 연안 운송도 허용, 해안법이 적용되는 미국 내 지점 간에 직접 또는 외국 항구를 통해 상품을 바다로 실어 나를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선박을 승인할 예정
👉 중국에 이익이 되는 것을 막고, 일본, 한국과 같이 믿을 수 있는 동맹국과 협력해야 한다고 직접적으로 언급.
7~8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순환매 장에서도 조선, 반도체 한미협력 이슈는 부각될 것.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8/202508070706485349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美, 중국 조선소 '손절'하고 한국에 러브콜…50% 관세 파격 면제
미국 의회가 중국 조선소를 견제하고 한국·일본 등 동맹국 조선소에 혜택을 주는 법안을 발의했다. 프라이트웨이브는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하원의원들이 외국 동맹국에 미국 해운을 열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려는 법안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 존스법 허점 막고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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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다올 시황 김지현] 미 하원, 중국 조선소 견제 및 한국·일본 조선소 혜택 법안 발의 5일(현지시각) '상선 동맹국 파트너십법' 발의 현재 연방법으로 금지된 외국 사업자의 미국 국내 해운 무역 참여를 일부 허용해주고, 선박 건조·수리를 중국에서 동맹국으로 옮기는 내용 법안에 따르면 '외국 동맹국 선적 등록소'를 새로 작성, 미국 기업이 등록부에 포함된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주요 선박 개조에 부과되는 50%의 세금을 면제 동맹국…
MRO 캐파도 모자랄거 같은데
부르는게 값이 될지도?(뇌피셜 주의)
부르는게 값이 될지도?(뇌피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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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HD현대, 美 AI방산업체 안두릴과 무인수상정 협력 강화 https://vo.la/MnIP1U
안두릴 자체가 대단한 기업이긴 하지만, 미국 국적의 기업과 협업하는게 또 하나의 킬포
이번에 맺은 MOA에 따라 한국 시장에서는 HD현대가 개발 중인 무인수상정에 안두릴의 자율 임무 수행 체계 설루션이 탑재될 예정이다.
미국 시장에서는 안두릴이 주도해 개발한 유·무인 함정의 설계와 건조를 HD현대가 담당하고 AI 함정 자율화 기술도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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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뇌피셜로 향후 시나리오 그려보겠습니다... 완성 조선사들 2분기 실발 서프라이즈 나온다(단기적으로 셀온일지 상승이 나올지는 모름) => 애널리스트들이 조선사 실적 추정치를 하나 둘 상향하기 시작한다(다올 최광식 위원님이 힌트를 남김) => 상향된 실적추정치로 밸류 부담이 사라진다 => 돈을 잘 버는 모습을 계속 보여주니 밸류에이션의 대세가 PBR에서 PER로 넘어간다 => 수주 감소라더니 하반기 LNG선 수주 소식이 슬슬 들린다 => 피크아웃무새들의 뚝배기가…
내 이랄줄 알았다 드립은 이제 그만 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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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금일 에이피알 보고서를 써주신 교보증권
권우정 위원님의 논리에 공감이 많이가는데
현재 에이피알은 과거 중국 소비주 멀티플 리레이팅 과정과 유사하지만 더 탄탄한 경로를 밟고 있다고 생각함
(1)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의 뚜렷한 성과
-미국 1등이 다른 문화권으로 전파되고 결국 전세계 1등이 됨
(2) 글로벌 매출 다변화
-특정지역 편중이 아니기 때문에 리스크가 분산되어 있고 이익의 질과 안정성이 뛰어남
(3) K소프트 파워의 영향
-한국 문화의 힘이 과거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강력함. 제품의 혁신성과 동반되며 브랜드 충성도가 오랫동안 유지될 가능성
(4) 이익률 구조 개선
-특정채널(따이공)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B2C, B2B 모두 고마진 유지중이고. 제조, 유통, 브랜드 분업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구간
-결국 멀티플이라 함은 이익의 질과 안정성 성장가능성 모두를 내포하고 있는데 현재의 에이피알을 비롯한 화장품 섹터는 과거 중국소비주 멀티플 리레이팅시기를 뛰어넘는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권우정 위원님의 논리에 공감이 많이가는데
현재 에이피알은 과거 중국 소비주 멀티플 리레이팅 과정과 유사하지만 더 탄탄한 경로를 밟고 있다고 생각함
(1) 미국/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의 뚜렷한 성과
-미국 1등이 다른 문화권으로 전파되고 결국 전세계 1등이 됨
(2) 글로벌 매출 다변화
-특정지역 편중이 아니기 때문에 리스크가 분산되어 있고 이익의 질과 안정성이 뛰어남
(3) K소프트 파워의 영향
-한국 문화의 힘이 과거와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강력함. 제품의 혁신성과 동반되며 브랜드 충성도가 오랫동안 유지될 가능성
(4) 이익률 구조 개선
-특정채널(따이공)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B2C, B2B 모두 고마진 유지중이고. 제조, 유통, 브랜드 분업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구간
-결국 멀티플이라 함은 이익의 질과 안정성 성장가능성 모두를 내포하고 있는데 현재의 에이피알을 비롯한 화장품 섹터는 과거 중국소비주 멀티플 리레이팅시기를 뛰어넘는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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