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기록적폭염 #전력수요 #사상최고치 #미국
<7월 기록적 폭염에 미 전력 수요 사상 최고치 경신 – EIA>
미국 본토(48개 주) 전력 수요, 7월 말 이틀 연속 역대 최고치 돌파
데이터센터·제조시설 확장 지역 중심으로 전력 수요 지속 증가 전망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7월 29일 전력 수요가 759,180M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날인 7월 28일에도 758,053MW로 종전(2024년 7월) 기록을 초과함
폭염이 전력 피크 수요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EIA는 2025~2026년 전력 수요가 연평균 2%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대형 데이터센터 및 제조단지가 계획된 텍사스·버지니아 북부 지역에서 수요 증가 두드러질 전망
https://buly.kr/90bNMXQ
<7월 기록적 폭염에 미 전력 수요 사상 최고치 경신 – EIA>
미국 본토(48개 주) 전력 수요, 7월 말 이틀 연속 역대 최고치 돌파
데이터센터·제조시설 확장 지역 중심으로 전력 수요 지속 증가 전망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7월 29일 전력 수요가 759,180M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전날인 7월 28일에도 758,053MW로 종전(2024년 7월) 기록을 초과함
폭염이 전력 피크 수요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EIA는 2025~2026년 전력 수요가 연평균 2%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대형 데이터센터 및 제조단지가 계획된 텍사스·버지니아 북부 지역에서 수요 증가 두드러질 전망
https://buly.kr/90bNM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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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틱톡 트렌드 - K컬처붐 ATH
케이팝데몬헌터스는 공개 직후 TikTok에서 해시태그 63만건 이상 생성 후 정점을 지나 완만하게 유지.
하지만 #koreanskincare, #medicube, #koreanfood, #buldak #seoul
같은 K컬처 키워드들은 계속 상승중
▪️ TIMEFOLIO K컬처액티브(410870)
K뷰티, KPOP&콘텐츠, K트레블, K푸드까지 K컬처붐에 가장 트렌디하게 투자할 수 있는 ETF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
🇰🇷케데헌이 말아주는 K컬처붐
※ 위 그래프 중 점선 구간은 아직 집계되지 않은 데이터로, 본 그래프에서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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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이 말아주는 K컬처붐
※ 위 그래프 중 점선 구간은 아직 집계되지 않은 데이터로, 본 그래프에서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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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과 원전의 닮은 점]
조선 산업은 원전 산업과 여러 면에서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조선 산업은 2003~2007년 초호황기를 거친 뒤, 20년 가까운 장기 불황을 겪으며 글로벌 조선사들이 대거 시장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이후 IMO 환경 규제와 LNG 운반선 발주 증가를 계기로 조선업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장기 불황을 버텨낸 업체들이 현재 승자 독식 체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규 공급자가 진입하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원전 산업도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글로벌 탈원전 흐름 속에서 10년 이상 투자가 급감하며, 주요 원전 기업들이 시장에서 많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AI 산업의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불황기에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살아남은 기업은 소수에 불과하고, 점차 커지는 시장 파이를 이들이 독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선 산업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조선 산업의 리드타임(2~3년)과 SMR·가스터빈의 리드타임(2~4년)이 유사하다는 점도 흥미로운 공통점입니다.
현재 조선 섹터에서 가장 주가 상승률이 높은 업체는 ‘엔진 업체’들(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입니다. 이들은 기술력이 필수인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며, 조선사와의 단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뿐 아니라, 중국 조선소에도 납품이 가능해 한국과 중국 조선업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장장이’ 같은 기업들입니다.
원전 산업에서 조선의 엔진에 해당하는 기업은 ‘주기기 제작 업체'(두산에너빌리티)라고 생각합니다. 이들 역시 높은 기술력을 요구받는 필수 기자재 업체로,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누가 원전 설계를 하든 반드시 필요하기에 ‘원전 산업의 대장장이’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원전 산업과 조선 산업을 비교하며 관찰하는 것도 유의미한 투자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전 #조선 #두산에너빌리티
조선 산업은 원전 산업과 여러 면에서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조선 산업은 2003~2007년 초호황기를 거친 뒤, 20년 가까운 장기 불황을 겪으며 글로벌 조선사들이 대거 시장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이후 IMO 환경 규제와 LNG 운반선 발주 증가를 계기로 조선업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장기 불황을 버텨낸 업체들이 현재 승자 독식 체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규 공급자가 진입하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원전 산업도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글로벌 탈원전 흐름 속에서 10년 이상 투자가 급감하며, 주요 원전 기업들이 시장에서 많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AI 산업의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불황기에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살아남은 기업은 소수에 불과하고, 점차 커지는 시장 파이를 이들이 독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선 산업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조선 산업의 리드타임(2~3년)과 SMR·가스터빈의 리드타임(2~4년)이 유사하다는 점도 흥미로운 공통점입니다.
현재 조선 섹터에서 가장 주가 상승률이 높은 업체는 ‘엔진 업체’들(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입니다. 이들은 기술력이 필수인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며, 조선사와의 단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뿐 아니라, 중국 조선소에도 납품이 가능해 한국과 중국 조선업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장장이’ 같은 기업들입니다.
원전 산업에서 조선의 엔진에 해당하는 기업은 ‘주기기 제작 업체'(두산에너빌리티)라고 생각합니다. 이들 역시 높은 기술력을 요구받는 필수 기자재 업체로,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누가 원전 설계를 하든 반드시 필요하기에 ‘원전 산업의 대장장이’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원전 산업과 조선 산업을 비교하며 관찰하는 것도 유의미한 투자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전 #조선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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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피알(시가총액: 7조 1,180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8.06 09:27:54 (현재가 : 187,100원, 0%)
매출액 : 3,277억(예상치 : 2,850억+/ 15%)
영업익 : 846억(예상치 : 586억/ +44%)
순이익 : 663억(예상치 : 471억+/ 4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277억/ 846억/ 663억/ +44%
2025.1Q 2,660억/ 546억/ 499억
2024.4Q 2,442억/ 397억/ 434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8.06 09:27:54 (현재가 : 187,100원, 0%)
매출액 : 3,277억(예상치 : 2,850억+/ 15%)
영업익 : 846억(예상치 : 586억/ +44%)
순이익 : 663억(예상치 : 471억+/ 4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277억/ 846억/ 663억/ +44%
2025.1Q 2,660억/ 546억/ 499억
2024.4Q 2,442억/ 397억/ 434억
2024.3Q 1,741억/ 272억/ 160억
2024.2Q 1,555억/ 280억/ 2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68000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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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국정기획위원회가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신속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국정위는 6일 규제 합리화 TF 회의를 열고 ‘내수 활성화를 위한 관광 규제 합리화 방안’을 신속추진 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정위는 향후 방한 관광 30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입국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관계부처와 전문가 간담회를 거쳐 ‘관광 규제 합리화 3대 과제’를 신속추진 과제로 확정했다.
우선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 허용이다. 국정위는 전담 여행사가 모객한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해 신속하게 무비자 입국을 허용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
국정위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인이 약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은 이미 우리 국민이 비자 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국제회의 참가자 입국 패스트트랙 요건 완화다. 현재 외국인 참가자가 500명 이상인 일부 국제회의에 한해 입국심사 간소화 제도를 시범 운영 중이다.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와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용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신청 기준 현실화다. 기존에는 병원이 아닌 유치업자는 외국인 진료실적 요건 충족이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외국인 유치 실적이 500건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전자비자 신속 발급, 동반가족 범위 확대 등 혜택을 보다 많은 기관이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오기형 국정위 기획위원(규제 합리화 TF팀장)은 “관광산업 활성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 및 소비지출 확대를 견인하기 위해 규제혁신을 신속히 추진할 필요가 있다”라며 “오늘 제안된 과제들이 신속하게 추진돼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7848?sid=101
국정위는 6일 규제 합리화 TF 회의를 열고 ‘내수 활성화를 위한 관광 규제 합리화 방안’을 신속추진 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정위는 향후 방한 관광 30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입국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관계부처와 전문가 간담회를 거쳐 ‘관광 규제 합리화 3대 과제’를 신속추진 과제로 확정했다.
우선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 허용이다. 국정위는 전담 여행사가 모객한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해 신속하게 무비자 입국을 허용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
국정위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중국인이 약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은 이미 우리 국민이 비자 없이 관광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국제회의 참가자 입국 패스트트랙 요건 완화다. 현재 외국인 참가자가 500명 이상인 일부 국제회의에 한해 입국심사 간소화 제도를 시범 운영 중이다.
마이스(MICE) 산업 활성화와 국제회의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용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 신청 기준 현실화다. 기존에는 병원이 아닌 유치업자는 외국인 진료실적 요건 충족이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외국인 유치 실적이 500건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전자비자 신속 발급, 동반가족 범위 확대 등 혜택을 보다 많은 기관이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오기형 국정위 기획위원(규제 합리화 TF팀장)은 “관광산업 활성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외국인 관광객 증가 및 소비지출 확대를 견인하기 위해 규제혁신을 신속히 추진할 필요가 있다”라며 “오늘 제안된 과제들이 신속하게 추진돼 즉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겠다“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87848?sid=101
Naver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국정위, 신속과제 추진
국정기획위원회가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신속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국정위는 6일 규제 합리화 TF 회의를 열고 ‘내수 활성화를 위한 관광 규제 합리화 방안’을 신속추진 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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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국정기획위원회가 중국인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을 신속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 국정위는 6일 규제 합리화 TF 회의를 열고 ‘내수 활성화를 위한 관광 규제 합리화 방안’을 신속추진 과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정위는 향후 방한 관광 30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 입국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관계부처와 전문가 간담회를 거쳐 ‘관광 규제 합리화 3대 과제’를 신속추진 과제로 확정했다.…
전진 스타포트와 양립 가능한건가.. 신기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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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K특산품 3대장
K뷰티 / 방산 / 조선
K뷰티 / 방산 /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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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 HD현대중공업은
- 최근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만1000톤급 화물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의
- 정기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 울산 HD현대미포 인근 안벽에서 정비를 시작해
- 프로펠러 클리닝과 각종 탱크류 정비, 장비 검사 등을 거쳐
- 올해 11월 미 해군에 인도할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06633?sid=101
- 최근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만1000톤급 화물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의
- 정기 정비 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 울산 HD현대미포 인근 안벽에서 정비를 시작해
- 프로펠러 클리닝과 각종 탱크류 정비, 장비 검사 등을 거쳐
- 올해 11월 미 해군에 인도할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06633?sid=101
Naver
HD현대중공업, 美 해군 MRO 첫 수주…"마스가 실행"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해군의 군수지원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처음 수주했다. 정부가 제안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민간 기업 차원에서 실행되고 있는 것이다. HD현대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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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네번째 글 - K-특산품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글로벌리 경쟁에 놓여있는 분야일수록 세계라는 무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과거 한국의 핵심 산업이었지만, 글로벌 경쟁 환경이 치열해지며 특히 중국의 부상으로 인해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철강, 정유•석유화학, 자동차, 게임 등 다수의 분야에서 상대적인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거나, 경쟁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한국은 이러한 ‘정면 대결’ 속에서…
기념으로 K특산품에 대한 글 다시한번 끌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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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속보]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무비자 시행…9월 29일부터 내년 6월까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67942?sid=101
케데헌 열풍 + 정책 드라이브 = 인바운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67942?sid=101
케데헌 열풍 + 정책 드라이브 = 인바운드
Naver
중국 단체관광객 9월29일부터 내년 6월까지 한시 무비자 시행
다음 달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한 비자가 한시적으로 면제됩니다. 정부는 오늘(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 회의를 열고 오는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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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장악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0231
한화오션의 투자는 브라질의 조선업 재건 계획과 궤를 같이한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은 작년 7월 조선업 투자를 공식화했다. 전체 무역의 90%가 해상에서 이뤄짐에도 불구하고 외국 국적의 선박에만 의존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0231
theguru.co.kr
[더구루] [단독] 한화오션, 브라질 조선소 구축 '막바지 단계'…최대 7000명 일자리 목표 공유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화오션이 브라질 공급사와의 네트워킹 행사에서 조선소 투자 계획을 내비쳤다. 조선 인프라가 발달한 리우데자네이루주 니테로이(Niterói)에 현지 조선 거점을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수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해양플랜트 수요에 대응한다. 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 산업연맹(FIRJAN)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지난달 24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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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 Quant-한국주식 심리보고서3] 주도주와 소외주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마지막 3편입니다. 이번에는 '주도주와 소외주'의 차이가 어떤 심리로 인해 생긴 것이며, 지금 시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 인간은 만족을 추구하고 후회를 피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소외주는 팔아야 할 사람이 늦게 팔아 '가늘고 길게 하락', 주도주는 팔지 않아도 될 사람이 빨리 팔아 '짧고 굵게 상승'합니다.
- 통계만 보면 주도주를 팔아야 할 것 같지만, 오늘을 사는 우리의 입장에서 통계보다 심리에 변화를 줄 이벤트가 중요합니다. 주도주는 때로 통계를 벗어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소외주는 통계를 잘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 점을 이용해 지금의 주도주/소외주를 어떻게 봐야할 지 힌트를 얻었습니다.
- 한편 팬데믹을 기점으로 미국도 주도주의 지속력이 짧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심리학의 입장에서 보면 'Koreafying'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기 좋은 환경이 됐기 때문입니다.
- URL: https://bit.ly/3Ud0QLw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마지막 3편입니다. 이번에는 '주도주와 소외주'의 차이가 어떤 심리로 인해 생긴 것이며, 지금 시점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 인간은 만족을 추구하고 후회를 피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소외주는 팔아야 할 사람이 늦게 팔아 '가늘고 길게 하락', 주도주는 팔지 않아도 될 사람이 빨리 팔아 '짧고 굵게 상승'합니다.
- 통계만 보면 주도주를 팔아야 할 것 같지만, 오늘을 사는 우리의 입장에서 통계보다 심리에 변화를 줄 이벤트가 중요합니다. 주도주는 때로 통계를 벗어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소외주는 통계를 잘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 점을 이용해 지금의 주도주/소외주를 어떻게 봐야할 지 힌트를 얻었습니다.
- 한편 팬데믹을 기점으로 미국도 주도주의 지속력이 짧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심리학의 입장에서 보면 'Koreafying'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기 좋은 환경이 됐기 때문입니다.
- URL: https://bit.ly/3Ud0Q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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