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의 현인
최근들어 가장 공감되는 글이네요. 장기투자자의 시선으로 시장을 비로소 볼 수 있게 되니 뉴스도 덜보고 맘이 편해지네요. 시장과 인생, 그리고 나만의 길
저는 투자한 분야에 대해서는 뉴스를 챙겨서 봅니다. 다만, '대국적인' 흐름의 변화만 읽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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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마한, “국가의 힘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에게 있다”… 해양력이 세계 패권의 핵심임을 주장(1890)
https://www.wsj.com/opinion/chinas-sea-power-leaves-u-s-adrift-e6a8681f
▶️ 해양력(Sea Power)의 정의
- 해양력은 단순한 해군력이 아닌, 상선, 항로 통제, 해외 기지, 무역·생산 역량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
- Mahan은 강력한 해양력이 경제적 번영과 군사적 우위, 지속 가능한 제국의 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봄
▶️ 국가 흥망과 바다의 상관관계
- 역사적으로 해양을 지배한 국가(영국, 로마, 네덜란드 등)는 강대국이 되었고, 바다를 잃은 국가는 쇠락
- 바다를 통한 무역과 군사 통제가 곧 국력의 원천이라는 역사적 패턴 강조
▶️ 결정적 해전의 중요성
- 전쟁에서 해양력을 결정짓는 ‘대함대 간 전투’(decisive naval battle)를 중시
- 이를 통해 제해권을 확보하고, 상대의 해상 운송과 교역을 마비시키는 전략을 주장
▶️ 정책 제언: 국가 전략으로서의 해양력
- 국가는 강력한 해군을 유지하고, 해상 운송을 보호하며, 세계 곳곳에 해군 기지를 확보해야 함
- 이는 단순한 전쟁 대비가 아니라, 평화 시에도 경제력과 외교력의 핵심 수단
▶️ 현대적 의미와 영향력
- Mahan의 이론은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의 해양 전략 수립에 결정적 영향을 끼침
- 21세기에도 해양 실크로드, 인도-태평양 전략 등에서 여전히 유효한 지정학 원리로 평가됨
https://www.wsj.com/opinion/chinas-sea-power-leaves-u-s-adrift-e6a8681f
WSJ
Opinion | China’s Sea Power Leaves U.S. Adrift
With Beijing pursuing global supremacy across the oceans, America must rebuild its maritime s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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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역사적으로 포르투갈 → 스페인 → 네덜란드 → 영국 → 미국 순으로 해상 패권이 이어져 왔습니다. 해상 패권은 세계 패권과 직결되는 문제이며, 현재는 미국의 해상 패권 전략이 중국에 뺏기느냐, 지켜내느냐의 중요한 변곡점에 놓여 있습니다. 이처럼 중대한 시기에 미국 혼자만으로는 대응이 어렵다는 점이 분명해지고 있으며, 새로운 시장이 열릴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선 #지정학
과거 대비 해상무역량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을테고,
금번 패권 전쟁이 태평양을 사이에 둔 미국-중국 사이에서 벌어진다는 점에서
인류 역사 그 어느때 보다도 해양력의 중요도가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금번 패권 전쟁이 태평양을 사이에 둔 미국-중국 사이에서 벌어진다는 점에서
인류 역사 그 어느때 보다도 해양력의 중요도가 높아졌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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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오버행 해소
(작년에 울산 실사 다녀오신분들 부럽습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80480160
(작년에 울산 실사 다녀오신분들 부럽습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80480160
Investchosun
IMM크레딧, HD현대중공업 EB물량 차익실현…수익률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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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노후 유조선 선박 등록 금지
그림자 함대와의 잠재적 연관성 때문에 15년이 넘은 유조선과 벌크선을 등록하지 않을 예정이다.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panama-blocks-older-tankers-from-joining-shipping-register/2-1-1853083
그림자 함대와의 잠재적 연관성 때문에 15년이 넘은 유조선과 벌크선을 등록하지 않을 예정이다.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panama-blocks-older-tankers-from-joining-shipping-register/2-1-1853083
tradewindsnews.com
Panama blocks older tankers from joining shipping register
World’s second-largest registry says it is weeding out substandard ships and shadow fl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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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한국 원전 건설능력을 느끼기 좋은 그래프.
-. 선의 길이가 짧은 것이 좋고,(ON)
-. 선의 기울기가 낮은게 좋다.(비용 증가율 낮음)
-. 그리고 절대적으로 좌하단에 있는게 좋다.(시간, 비용↓)
→ 셋다 다 포함되는 한국🇰🇷
◦ 최근 뉴스 및 시사점
• 원전 프로젝트의 예산 초과 및 지연은 서방국 중심의 고비용·고시간 구조가 문제
• 한국형 원전(APR-1400)은 공정 관리력과 비용 효율성에서 높은 평가
- UAE 바라카 프로젝트 성공적 완료 사례는 주요 참고 사례
◦ 미래 전망 및 예측
• 한국형 원전의 안정성과 수출 경쟁력은 향후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중요해질 전망
- 폴란드, 체코 등 동유럽 국가 중심으로 한국 원전 기술 수출 협상 증가
#원전
-. 선의 길이가 짧은 것이 좋고,(ON)
-. 선의 기울기가 낮은게 좋다.(비용 증가율 낮음)
-. 그리고 절대적으로 좌하단에 있는게 좋다.(시간, 비용↓)
→ 셋다 다 포함되는 한국🇰🇷
◦ 최근 뉴스 및 시사점
• 원전 프로젝트의 예산 초과 및 지연은 서방국 중심의 고비용·고시간 구조가 문제
• 한국형 원전(APR-1400)은 공정 관리력과 비용 효율성에서 높은 평가
- UAE 바라카 프로젝트 성공적 완료 사례는 주요 참고 사례
◦ 미래 전망 및 예측
• 한국형 원전의 안정성과 수출 경쟁력은 향후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중요해질 전망
- 폴란드, 체코 등 동유럽 국가 중심으로 한국 원전 기술 수출 협상 증가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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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노르웨이, 한국형 SMR 배치 검토
https://www.enviweb.cz/rss/381908
트론헤임슬레이아 셰르네크라프트 AS와 한국의 원자력 대기업 한국수력원자력(KHNP)은 여러 대의 소형 모듈형 원자로(i-SMR)를 사용하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공동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노르웨이 아우레와 하임 지역을 대상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인 이 타당성 조사는 한국의 수출 지원을 위한 국제 프로그램에 포함되었습니다.
https://www.enviweb.cz/rss/381908
EnviWeb.cz
Norsko zvažuje nasazení korejských SMR - Envi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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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는 늘어나고..
향후에 공급량이 급증하는 수요를 받쳐줄 수 있는가가 관건이고..
에너지와 전력망 확보가 급선무가 되고..
극단적으로 나아가면 쟁탈전이 될 수도 있고..
전세계적으로 정치와 국민 수준은 여전하다면..?
향후에 공급량이 급증하는 수요를 받쳐줄 수 있는가가 관건이고..
에너지와 전력망 확보가 급선무가 되고..
극단적으로 나아가면 쟁탈전이 될 수도 있고..
전세계적으로 정치와 국민 수준은 여전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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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한화, 10대그룹 중 시총 증가율 '톱'…관세협상이 증시지형 바꿔
▶한화 13개 상장사 시총 120.7조 기록하며 올해 들어 177.4% 증가
▶방산·조선 3사 사상 최고가 경신…한화오션, 네이버 제치고 시총 13위
https://vo.la/sq3sa3
▶한화 13개 상장사 시총 120.7조 기록하며 올해 들어 177.4% 증가
▶방산·조선 3사 사상 최고가 경신…한화오션, 네이버 제치고 시총 13위
https://vo.la/sq3sa3
연합뉴스
한화, 10대그룹 중 시총 증가율 '톱'…관세협상이 증시지형 바꿔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올해 들어 국내 10대 그룹 중 기업가치가 가장 크게 상승한 곳이 한화그룹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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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갑론을박의 업종 전략 (3): 방산&우주 → 한화그룹, Next Pick
자료 링크: https://bit.ly/3YgHqZ8
연초부터 한화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쎄트렉아이)을 계속 강조해왔습니다. 여전히 선호합니다면, 투자자들의 피드백을 고려해서 현실적인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관심종목은 (주)한화입니다. (주)한화가 직접 지분을 보유한 상장 계열사들의 지분가치 합계 수익률과 (주)한화의 시가총액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올해 3월부터 괴리가 확대됐습니다. 갭 메우기 관점에서 관심가져 보시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방산&우주: 덕후들 “팔 이유가 없다” vs. 아닌 자들 “실적 추정이 어렵다. 트럼프 수혜주가 맞냐”
■ 방산&우주: ① 끝나지 않는 전쟁의 수혜, ② 트럼프의 시대 수혜
■ 한화그룹을 계속 주목하는 이유: 육해공 전반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 한화그룹을 놓친 것이 아쉽다면, 관심 기업: ㈜한화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3YgHqZ8
연초부터 한화그룹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쎄트렉아이)을 계속 강조해왔습니다. 여전히 선호합니다면, 투자자들의 피드백을 고려해서 현실적인 새로운 전략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관심종목은 (주)한화입니다. (주)한화가 직접 지분을 보유한 상장 계열사들의 지분가치 합계 수익률과 (주)한화의 시가총액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올해 3월부터 괴리가 확대됐습니다. 갭 메우기 관점에서 관심가져 보시는 것을 제안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방산&우주: 덕후들 “팔 이유가 없다” vs. 아닌 자들 “실적 추정이 어렵다. 트럼프 수혜주가 맞냐”
■ 방산&우주: ① 끝나지 않는 전쟁의 수혜, ② 트럼프의 시대 수혜
■ 한화그룹을 계속 주목하는 이유: 육해공 전반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 한화그룹을 놓친 것이 아쉽다면, 관심 기업: ㈜한화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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