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지난해 이세훈 경기화장품협의회 회장님을 만나 뵙고, 과거의 민낯과 국내 화장품 기업이 마주한 글로벌 확장 기회, 다이내믹을 만들어가는 기업들의 이야기, 그리고 지속 성장을 위한 방향 등에 대해 소통했던 기억이 납니다. 7월 기사이지만 여러모로 유익한 내용이라 공유드려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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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요약)
지속 확대되는 인디 화장품 브랜드
- 국내 화장품 기업은 총 3만여 개이며, 그중 경기도에만 약 1만 개가 집중되어 있음. 제조업체는 4,439개, 책임판매업체는 27,932개가 등록
- 신생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기존 대기업 중심의 시장 지형에 변화를 주도
매출 규모 3천억~ 이상 브랜드 급증
- 에이피알, 구다이글로벌, 더파운더즈, 달바글로벌, 브이티 등
글로벌 시장 진출과 국제 경쟁력
-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이 5관왕 수상한 것은 K‑뷰티의 위상을 상징하는 사례
- 한국콜마는 혁신기술과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닥터멜락신, 소니메디, 아람휴비스 등도 주요 제품으로 우수상을 수상
K‑뷰티 2막의 전략적 전환
- 초기 중국 중심 포화 이후, 이제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채널 (아마존, 틱톡, Shopee 등)을 통해 미국, 일본, 동남아로 확장 중
- 2024년 수출액은 100억 달러 돌파하며 세계 3위 수출국으로 올라섰고, 2025년엔 115~120억 달러 예상
미래 토대를 위한 조언
- 인디 브랜드들이 ‘1조 클럽’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지속 가능 성장 위해서는 세밀한 전략과 기본기 중심의 운영이 중요
- 대기업 중심의 과거 투자방식 대신, SNS 성장 중심 브랜드에 대한 관망/선별적 투자 선호
K-뷰티 산업 성장을 위한 전문 펀드 필요성
- 한국은 세계 최대 수준의 화장품 인프라(3만 개 기업, 4천여 제조사)를 보유하고 있지만,
- 화장품 전문 펀드가 전무하여 산업의 전략적 육성에 한계가 있음
- LVMH(35조 원), 미국의 수조 원 규모 펀드는 이미 뷰티 산업의 성장에 기여 중
- K-뷰티 2막 시대에는 수십 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잠재력이 있음
- 하지만 산업 전체를 연결하고 뒷받침할 ‘구심점’이 부재함
- 따라서, 대한민국을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기 위해,
- 화장품 산업 전문 펀드 조성과 체계적 육성 전략이 시급하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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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다이고들이 줄 서서 화장품을 사던 시절을 경험했던 저로서는(면세점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다이고들의 행태를 모니터링하고, 인터뷰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하신 아래 내용이 뼈아프게 다가오네여
(인터뷰 내용 발췌)
“보따리상들이 현금을 싸 들고 와서 구매한 제품을 중국으로 실어 갔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거래가 아니라 밀수에 가까웠어요. 하지만 국내 브랜드들은 이를 방치했죠. 자신들의 제품이 어디서 어떻게 팔리는지, 고객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돈만 번 겁니다. 브랜드 관리는 엉망이 되고 중국 내 재고가 쌓이면서 도매가격이 무너졌습니다. 심지어 중국 시장에서 한국의 도매가보다 더 낮은 값으로 판매되면서 가격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함께 무너진 거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국 중저가 브랜드들이 한국 화장품 제조사들에 위탁해 ODM(주문자생산방식) 제품을 출시하면서 ‘가성비’ 경쟁에서도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식으로 합창하다가 한꺼번에 낭떠러지로 몰려간 셈이었죠.”
https://woman.donga.com/people/article/all/12/5696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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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요약)
지속 확대되는 인디 화장품 브랜드
- 국내 화장품 기업은 총 3만여 개이며, 그중 경기도에만 약 1만 개가 집중되어 있음. 제조업체는 4,439개, 책임판매업체는 27,932개가 등록
- 신생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기존 대기업 중심의 시장 지형에 변화를 주도
매출 규모 3천억~ 이상 브랜드 급증
- 에이피알, 구다이글로벌, 더파운더즈, 달바글로벌, 브이티 등
글로벌 시장 진출과 국제 경쟁력
-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이 5관왕 수상한 것은 K‑뷰티의 위상을 상징하는 사례
- 한국콜마는 혁신기술과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닥터멜락신, 소니메디, 아람휴비스 등도 주요 제품으로 우수상을 수상
K‑뷰티 2막의 전략적 전환
- 초기 중국 중심 포화 이후, 이제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채널 (아마존, 틱톡, Shopee 등)을 통해 미국, 일본, 동남아로 확장 중
- 2024년 수출액은 100억 달러 돌파하며 세계 3위 수출국으로 올라섰고, 2025년엔 115~120억 달러 예상
미래 토대를 위한 조언
- 인디 브랜드들이 ‘1조 클럽’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지속 가능 성장 위해서는 세밀한 전략과 기본기 중심의 운영이 중요
- 대기업 중심의 과거 투자방식 대신, SNS 성장 중심 브랜드에 대한 관망/선별적 투자 선호
K-뷰티 산업 성장을 위한 전문 펀드 필요성
- 한국은 세계 최대 수준의 화장품 인프라(3만 개 기업, 4천여 제조사)를 보유하고 있지만,
- 화장품 전문 펀드가 전무하여 산업의 전략적 육성에 한계가 있음
- LVMH(35조 원), 미국의 수조 원 규모 펀드는 이미 뷰티 산업의 성장에 기여 중
- K-뷰티 2막 시대에는 수십 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잠재력이 있음
- 하지만 산업 전체를 연결하고 뒷받침할 ‘구심점’이 부재함
- 따라서, 대한민국을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기 위해,
- 화장품 산업 전문 펀드 조성과 체계적 육성 전략이 시급하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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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다이고들이 줄 서서 화장품을 사던 시절을 경험했던 저로서는(면세점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다이고들의 행태를 모니터링하고, 인터뷰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하신 아래 내용이 뼈아프게 다가오네여
(인터뷰 내용 발췌)
“보따리상들이 현금을 싸 들고 와서 구매한 제품을 중국으로 실어 갔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거래가 아니라 밀수에 가까웠어요. 하지만 국내 브랜드들은 이를 방치했죠. 자신들의 제품이 어디서 어떻게 팔리는지, 고객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돈만 번 겁니다. 브랜드 관리는 엉망이 되고 중국 내 재고가 쌓이면서 도매가격이 무너졌습니다. 심지어 중국 시장에서 한국의 도매가보다 더 낮은 값으로 판매되면서 가격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함께 무너진 거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국 중저가 브랜드들이 한국 화장품 제조사들에 위탁해 ODM(주문자생산방식) 제품을 출시하면서 ‘가성비’ 경쟁에서도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식으로 합창하다가 한꺼번에 낭떠러지로 몰려간 셈이었죠.”
https://woman.donga.com/people/article/all/12/5696827/1
여성동아
인디 브랜드들의 약진 K뷰티 2막 열렸다
“국내 화장품업체가 몇 개나 될까요? 3만 개가 넘습니다. 이 중 1만 개 기업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고 화장품 제조업체 수도 1781개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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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등 탐방(사람 많았던 곳만 정리)
https://blog.naver.com/magellanfund/223956260002?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magellanfund/223956260002?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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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은 경험 플랫폼으로서의 전략을 전환하고 있는 그런 형국을 보이고 있습니다. (팝업 스토어에 들렀다가) 또 다른 제품들도 구매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00357
Naver
캐릭터부터 축구 구단까지…백화점 매출 효자 '팝업 스토어'
백화점이 팝업 스토어 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팬심 잡기에 제격인 팝업 스토어는 백화점 매출 '효자'로 거듭나고 있는데요. 유승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백화점 광장이 캐릭터 전시장으로 바뀌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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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세제 개편안 CLSA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한국 정부가 7월 31일에 발표한 세제 개편안이 시장 기대 대비 실망스러운 수준으로 드러남. 배당소득세 최고세율은 예상보다 높은 35%로 발표됐고, 대주주 요건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대폭 낮아짐. 이에 더해 법인세율 인상(1%p), 증권거래세 인상(5bp), 교육세 인상(금융기관 대상 50bp), 배당소득세 비과세 혜택 철폐 등 시장에 부정적인 정책들이 한꺼번에 포함됨. 이 중 일부는 국회를 거치며 수정될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시장 심리에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특히 배당세 인하 기대감으로 상승해왔던 금융업종과 대기업 지주사들은 차익실현성 조정을 받을 수 있음.
이번 개편안은 그동안 대통령이 공언해온 증시 재평가 방향성과 다르게 흐르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음. 정부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상법 개정 등을 언급하며 소수주주 보호 강화 의지를 드러낸 것과는 달리, 시장을 자극할 유인책(배당소득세, 상속세 인하 등)은 전혀 담기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움. 특히 상속세는 아예 논의조차 되지 않았고, 배당소득세 인하는 제한적 조건과 함께 고율로 설정돼 대주주들에게 배당성향 확대를 자극할 수준이 못된다고 봄.
향후 5개월간 국회 논의를 거치며 많은 수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현 시점에서는 명확한 방향성이 보이지 않음. 다만 정부는 증시 재평가 추진과 부동산 시장 규제 유지라는 두 기조를 분명히 유지하고 있음. 민주당이 2024년에 추진하던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이 개인투자자 반발로 철회된 사례를 보면, 현재 유권자의 약 3분의 1이 주식 보유자인 상황에서 정부가 쉽게 역행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됨. 특히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개인투자자들의 반발을 무시하기는 어려운 환경임.
단기적으로는 실망감과 뚜렷한 모멘텀 부재로 인해 시장 전반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최근 KOSPI가 0.77배 PBR(코스피 2,506pt)까지 하락한 배경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0.9배 수준(코스피 2,929pt)에서 의미 있는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봄. 다만 시장이 다시 0.9배 이하 수준으로 되돌아갈 경우, 이는 한국 주식을 분할 매수하기 좋은 기회로 간주될 것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한국 정부가 7월 31일에 발표한 세제 개편안이 시장 기대 대비 실망스러운 수준으로 드러남. 배당소득세 최고세율은 예상보다 높은 35%로 발표됐고, 대주주 요건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대폭 낮아짐. 이에 더해 법인세율 인상(1%p), 증권거래세 인상(5bp), 교육세 인상(금융기관 대상 50bp), 배당소득세 비과세 혜택 철폐 등 시장에 부정적인 정책들이 한꺼번에 포함됨. 이 중 일부는 국회를 거치며 수정될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시장 심리에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특히 배당세 인하 기대감으로 상승해왔던 금융업종과 대기업 지주사들은 차익실현성 조정을 받을 수 있음.
이번 개편안은 그동안 대통령이 공언해온 증시 재평가 방향성과 다르게 흐르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음. 정부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상법 개정 등을 언급하며 소수주주 보호 강화 의지를 드러낸 것과는 달리, 시장을 자극할 유인책(배당소득세, 상속세 인하 등)은 전혀 담기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움. 특히 상속세는 아예 논의조차 되지 않았고, 배당소득세 인하는 제한적 조건과 함께 고율로 설정돼 대주주들에게 배당성향 확대를 자극할 수준이 못된다고 봄.
향후 5개월간 국회 논의를 거치며 많은 수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현 시점에서는 명확한 방향성이 보이지 않음. 다만 정부는 증시 재평가 추진과 부동산 시장 규제 유지라는 두 기조를 분명히 유지하고 있음. 민주당이 2024년에 추진하던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이 개인투자자 반발로 철회된 사례를 보면, 현재 유권자의 약 3분의 1이 주식 보유자인 상황에서 정부가 쉽게 역행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됨. 특히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개인투자자들의 반발을 무시하기는 어려운 환경임.
단기적으로는 실망감과 뚜렷한 모멘텀 부재로 인해 시장 전반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최근 KOSPI가 0.77배 PBR(코스피 2,506pt)까지 하락한 배경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0.9배 수준(코스피 2,929pt)에서 의미 있는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봄. 다만 시장이 다시 0.9배 이하 수준으로 되돌아갈 경우, 이는 한국 주식을 분할 매수하기 좋은 기회로 간주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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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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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이재만)
[Web발신]
8/4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지수가 하락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자료: https://bit.ly/4ofveCu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세 가지 시나리오 중 두 가지 약화. 첫번째,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반 달러 약세에 대한 기대 약화.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 태도지수 매파-비둘기파 사이 어정쩡한 수준
*8, 9월에 발표될 미국 고용, 물가지표가 전월 대비 또는 예상치를 하회해야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달러 약세 구조 형성. 단, 지난 주처럼 고용지표가 악화될 경우 투자자들이 미국 경기 둔화로 해석, 미국 증시 가격 조정이 발생
*실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 국면. 지난 주 VIX지수가 경험적 평균(18p) 이하까지 하락. 지금부터는 상승 가능성 고려(VIX지수 상단 25~30p, 현재 20p)
*VIX지수가 20p에서 30p까지 상승 시 S&P500지수 하락률은 평균 -2%, 최대 -6%. 미국 증시 투자전략은 비용(WACC) 대비 수익성(ROIC)과 이익 증가율(2025년 하반기 EPS 증가율 전망치)이 높은 기업 선별 투자(도표 8 참고)
*두번째, 국내 세제 개편안에 대한 기대 약화. 현재 발표된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최고 세율은 35%(기존 종합과세 최고세율 45%)로 원안 25%대비 10%p 높음. 대주주 기준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
*당사가 제시한 코스피 베스트 시나리오 상단 3,710p는 밸류에이션 상승(Base PER 12.3배→ Best 14.2배) 기반.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원안 수준으로 되돌리지 못할 경우 코스피 상단은 PER 12.3배를 적용한 3,240p
*남아 있는 상승 시나리오는 기업 이익. 25년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는 6월 말 210조 원에서 현재 205조 원으로 하향 조정. 다만 200조 원을 넘어설 경우 순이익 사상 최고치 경신. 이익 증가 기반 강세장 코스피 하락률은 직전 고점 대비 최소 -5%(코스피 3,090p), 평균 -7%(3,020p)
*기업 이익을 단기 관점에서 주가와 연결할 수 있는 전략: ①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은 9월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② [① 케이스]보다 9월에 주가 수익률이 더 높은 기업들은 2분기 어닝쇼크 발생,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 [① 케이스]의 대표적인 기업은 한국전력, 삼성중공업, 현대글로비스 등. [② 케이스] 대표적인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도표 15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8/4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지수가 하락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자료: https://bit.ly/4ofveCu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세 가지 시나리오 중 두 가지 약화. 첫번째,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반 달러 약세에 대한 기대 약화.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 태도지수 매파-비둘기파 사이 어정쩡한 수준
*8, 9월에 발표될 미국 고용, 물가지표가 전월 대비 또는 예상치를 하회해야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달러 약세 구조 형성. 단, 지난 주처럼 고용지표가 악화될 경우 투자자들이 미국 경기 둔화로 해석, 미국 증시 가격 조정이 발생
*실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 국면. 지난 주 VIX지수가 경험적 평균(18p) 이하까지 하락. 지금부터는 상승 가능성 고려(VIX지수 상단 25~30p, 현재 20p)
*VIX지수가 20p에서 30p까지 상승 시 S&P500지수 하락률은 평균 -2%, 최대 -6%. 미국 증시 투자전략은 비용(WACC) 대비 수익성(ROIC)과 이익 증가율(2025년 하반기 EPS 증가율 전망치)이 높은 기업 선별 투자(도표 8 참고)
*두번째, 국내 세제 개편안에 대한 기대 약화. 현재 발표된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최고 세율은 35%(기존 종합과세 최고세율 45%)로 원안 25%대비 10%p 높음. 대주주 기준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
*당사가 제시한 코스피 베스트 시나리오 상단 3,710p는 밸류에이션 상승(Base PER 12.3배→ Best 14.2배) 기반.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원안 수준으로 되돌리지 못할 경우 코스피 상단은 PER 12.3배를 적용한 3,240p
*남아 있는 상승 시나리오는 기업 이익. 25년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는 6월 말 210조 원에서 현재 205조 원으로 하향 조정. 다만 200조 원을 넘어설 경우 순이익 사상 최고치 경신. 이익 증가 기반 강세장 코스피 하락률은 직전 고점 대비 최소 -5%(코스피 3,090p), 평균 -7%(3,020p)
*기업 이익을 단기 관점에서 주가와 연결할 수 있는 전략: ①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은 9월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② [① 케이스]보다 9월에 주가 수익률이 더 높은 기업들은 2분기 어닝쇼크 발생,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 [① 케이스]의 대표적인 기업은 한국전력, 삼성중공업, 현대글로비스 등. [② 케이스] 대표적인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도표 15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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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이익을 단기 관점에서 주가와 연결할 수 있는 전략:
①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은 9월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② [① 케이스]보다 9월에 주가 수익률이 더 높은 기업들은 2분기 어닝쇼크 발생,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 [① 케이스]의 대표적인 기업은 한국전력, 삼성중공업, 현대글로비스 등.
[② 케이스] 대표적인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쇼크 아닌데.. 단순 순이익 기준으로 분류하신듯. 조선은 다 영업이익 단까지 서프 맞고, 환율하락 효과 때문에 순이익이 낮게 나왔습니다.
어찌됐든 결국 외부 변수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진 지금, 믿을건 실적뿐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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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Via Negativa
기업공개 건수가 많은 때가 바로 주식을 매도할 절호의 시기이다. 반대로 기업공개 건수가 적을 때는 매수 기회가 된다.
그렇다면 기업공개 건수가 얼마나 되어야 많거나, 혹은 적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그것은 이렇게 기억해 두면 쉽다.
최근 몇 년에 비해 그해의 기업공개 건수가 상대적으로 많다면 매도 시기이다.
#켄피셔불변의차트90
그렇다면 기업공개 건수가 얼마나 되어야 많거나, 혹은 적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그것은 이렇게 기억해 두면 쉽다.
최근 몇 년에 비해 그해의 기업공개 건수가 상대적으로 많다면 매도 시기이다.
#켄피셔불변의차트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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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Negativa
기업공개 건수가 많은 때가 바로 주식을 매도할 절호의 시기이다. 반대로 기업공개 건수가 적을 때는 매수 기회가 된다. 그렇다면 기업공개 건수가 얼마나 되어야 많거나, 혹은 적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그것은 이렇게 기억해 두면 쉽다. 최근 몇 년에 비해 그해의 기업공개 건수가 상대적으로 많다면 매도 시기이다. #켄피셔불변의차트90
2025년 상반기 IPO 시장 현황 체크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07/15/UFYTCMRFORTGUQ3BO57PCS4F3E/
한국은 같은 기간 총 40건의 IPO에서 2조2125억원의 공모 금액을 조달했다. 전년 동기 대비 IPO 건수는 15건 줄었으나, 공모 금액은 LG CNS 상장(공모금액 1조1994억원)에 힘입어 3669억원이 증가하며 19.8%의 증가율을 보였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07/15/UFYTCMRFORTGUQ3BO57PCS4F3E/
조선일보
삼일PwC “韓 상반기 IPO 15건 줄었지만… 증시 상승에 하반기 회복세 전망”
삼일PwC 韓 상반기 IPO 15건 줄었지만 증시 상승에 하반기 회복세 전망 2025년 상반기 글로벌 IPO 실적 및 전망 보고서 미국·아시아 중심 회복세 하반기 IPO 증가 전망하지만 시장 불확실성 여전 리스크 관리, 유연한 전략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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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OLIVE YOUNG, KCON LA 2025 타이틀 스폰서로 K-뷰티 경험 북미에 확장](https://finance.yahoo.com/news/olive-young-brings-leading-k-000600693.html)
◦ OLIVE YOUNG, KCON LA 2025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 → 북미 K-뷰티 진출 본격화
• 브랜드 철학 'All Live Young' 실현 → 몰입형 K-뷰티 체험존 운영.
• 미국 내 첫 오프라인 매장 2026년 상반기 LA 오픈 예정 → 북미 시장 공략 본격화.
◦ KCON 현장에서 66개 브랜드, 164개 제품 전시
• 자체 브랜드(BIOHEAL BOH, BRINGGREEN, COLORGRAM) 포함.
• 스킨케어·메이크업·웰니스 상품 큐레이션을 통해 미국 소비자 대상 맞춤형 체험 제공.
◦ 핵심 체험존 구성
• ‘K-스킨케어 스타터 키트’ Beauty Box 팝업 → Dr.Althea, numbuzin, ROUND LAB 등 포함.
• 핵심 스킨케어 존 → 에센스·세럼, 선케어, 시트마스크·패드, 크림 카테고리 중심.
• 전용 브랜드 체험존:
- BIOHEAL BOH Lab: 안티에이징·리프팅 솔루션 전시.
- BRINGGREEN Nurse’s Office: 피부 진단 체험.
- COLORGRAM Art Room: 고품질 컬러 제품 체험.
◦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도약 강조
• OLIVE YOUNG 글로벌 웹사이트·앱 통한 연계 쇼핑 제공.
• CJ그룹 계열사로서 1,370개 매장 보유 → K-뷰티의 글로벌 확산 선도.
원문 발췌:
- "This is a meaningful step in bringing OLIVE YOUNG's trusted and inclusive K-beauty experience to the U.S. market."
#뷰티 #오프라인
◦ OLIVE YOUNG, KCON LA 2025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가 → 북미 K-뷰티 진출 본격화
• 브랜드 철학 'All Live Young' 실현 → 몰입형 K-뷰티 체험존 운영.
• 미국 내 첫 오프라인 매장 2026년 상반기 LA 오픈 예정 → 북미 시장 공략 본격화.
◦ KCON 현장에서 66개 브랜드, 164개 제품 전시
• 자체 브랜드(BIOHEAL BOH, BRINGGREEN, COLORGRAM) 포함.
• 스킨케어·메이크업·웰니스 상품 큐레이션을 통해 미국 소비자 대상 맞춤형 체험 제공.
◦ 핵심 체험존 구성
• ‘K-스킨케어 스타터 키트’ Beauty Box 팝업 → Dr.Althea, numbuzin, ROUND LAB 등 포함.
• 핵심 스킨케어 존 → 에센스·세럼, 선케어, 시트마스크·패드, 크림 카테고리 중심.
• 전용 브랜드 체험존:
- BIOHEAL BOH Lab: 안티에이징·리프팅 솔루션 전시.
- BRINGGREEN Nurse’s Office: 피부 진단 체험.
- COLORGRAM Art Room: 고품질 컬러 제품 체험.
◦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도약 강조
• OLIVE YOUNG 글로벌 웹사이트·앱 통한 연계 쇼핑 제공.
• CJ그룹 계열사로서 1,370개 매장 보유 → K-뷰티의 글로벌 확산 선도.
원문 발췌:
- "This is a meaningful step in bringing OLIVE YOUNG's trusted and inclusive K-beauty experience to the U.S. market."
#뷰티 #오프라인
Yahoo Finance
OLIVE YOUNG Brings Leading K-Beauty Brands and "All Live Young" Philosophy to KCON LA 2025 as Title Sponsor
OLIVE YOUNG, South Korea's leading beauty and wellness retailer, returns as the title sponsor of KCON LA 2025, bringing its signature "All Live Young" philosophy to life through a dynamic and immersive K-beauty experience in the heart of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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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rollingout.com/2025/08/02/skincare-order-matters-wrong/
◦ K-뷰티에 익숙하지 않다면 에센스는 생략 가능하지만, 선크림과 메이크업 사이 '대기 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함
•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흡착되기까지 15~20분 필요 → 이 시간 없이 메이크업 시 차단 효과 저하.
•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즉시 메이크업 가능하지만, 잠깐 기다리는 것이 흡착력 향상에 도움.
#뷰티
◦ K-뷰티에 익숙하지 않다면 에센스는 생략 가능하지만, 선크림과 메이크업 사이 '대기 시간'은 반드시 지켜야 함
•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피부에 흡착되기까지 15~20분 필요 → 이 시간 없이 메이크업 시 차단 효과 저하.
•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즉시 메이크업 가능하지만, 잠깐 기다리는 것이 흡착력 향상에 도움.
#뷰티
Rolling Out
The skincare order that matters- you’re doing it wrong
The skincare order that actually matters you're doing it wrong - learn the correct layering sequence for maximum product effe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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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1시간 줄서도 좋아" K뷰티에 푹 빠진 LA…그야말로 북새통
https://search.app/uUTRp
https://search.app/uUTRp
네이트 뉴스
"1시간 줄서도 좋아" K뷰티에 푹 빠진 LA…그야말로 북새통 [현장+]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2일(현지시간) 케이콘(KCON)이 열린 LA컨벤션센터의 정샘물 부스에서 사람들이 정샘물 제품을 체험하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로스앤젤레스=김인엽 특파원"블랙핑크 팬으로 시작해서 유튜브, 틱톡으로 K뷰티에 푹 빠졌어요"2일(현지시간) 로스앤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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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ster Number 33 Investment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22443?sid=101
신소비재라 읽고 스태그플레이션 수혜주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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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푸골드는 2009년 중국 베이징 왕푸징거리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시작한 금 장신구 세공 업체다. 중국의 전통적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황금계의 에르메스’라고도 불린다.
이 기업의 매출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라오푸골드 플래그십 점포 4곳의 올해 1~5월 동일 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0% 상승했다. 알리바바 등을 통한 전자상거래 매출은 333% 증가했다.
특히 젊은 소비층의 관심이 뜨겁다. 라오푸골드의 30세 미만 고객 비중은 2021년 12%에서 지난해 31%로 늘어났다. 라오푸골드가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샤오홍수 등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다.
#라오푸골드 #팝마트 #소비재 #브랜드
신소비재라 읽고 스태그플레이션 수혜주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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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푸골드는 2009년 중국 베이징 왕푸징거리에서 처음으로 사업을 시작한 금 장신구 세공 업체다. 중국의 전통적 디자인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황금계의 에르메스’라고도 불린다.
이 기업의 매출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라오푸골드 플래그십 점포 4곳의 올해 1~5월 동일 매장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0% 상승했다. 알리바바 등을 통한 전자상거래 매출은 333% 증가했다.
특히 젊은 소비층의 관심이 뜨겁다. 라오푸골드의 30세 미만 고객 비중은 2021년 12%에서 지난해 31%로 늘어났다. 라오푸골드가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샤오홍수 등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다.
#라오푸골드 #팝마트 #소비재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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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MZ들은 이제 고량주 안 마셔요”…이 나라 증시 뒤흔드는 新소비주는
중국 소비주 세대교체 양상 술 안마시는 MZ, 고량주 외면 우량예이빈도 주가 하락 지속 금 장신구 세공 ‘라오푸골드’ 2030 인기에 주가 1년새 15배 中 아트토이 브랜드 ‘팝마트’ SNS서 인기 끌며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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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미국 관세 협상 타결은 북미 LNG 프로젝트 활성화로 이어진다
☞ https://bit.ly/DOS782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LNG선, 컨테이너선 하락
▽ HD현대삼호, 변전소 화재로 조선소 작업 전면 중단
🌏 그린쉽
△ HJ중공업, H-line으로부터 1만8,000-CBM급 LNG 벙커링선 1척 수주
🌪 LNG
▲ Venture Global의 CP2 FID. 세 번째 LNG 프로젝트 착수
▲ EU–미국 간 무역협정, 탱커 및 LNG선 시장에 호재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프랑스 CMA CGM, 최대 12척의 울트라막스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검토 중
△ CMA CGM, 미국 내 선박 건조 계획 본격 추진
▲ 한화오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 탱커
▲ 그리스 신생 Carlova Maritime, VLCC 1척 한화오션에 발주 임박
🌉 해양/디펜스/바람
▲ Rystad Energy 보고서: FLNG 2030년까지 세 배 증가 전망
△ 한국, 미국과의 무역협상 타결… 선박 건조 분야 1,500억달러 투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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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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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 https://bit.ly/DOS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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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LNG선, 컨테이너선 하락
▽ HD현대삼호, 변전소 화재로 조선소 작업 전면 중단
🌏 그린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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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nture Global의 CP2 FID. 세 번째 LNG 프로젝트 착수
▲ EU–미국 간 무역협정, 탱커 및 LNG선 시장에 호재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프랑스 CMA CGM, 최대 12척의 울트라막스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검토 중
△ CMA CGM, 미국 내 선박 건조 계획 본격 추진
▲ 한화오션,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 탱커
▲ 그리스 신생 Carlova Maritime, VLCC 1척 한화오션에 발주 임박
🌉 해양/디펜스/바람
▲ Rystad Energy 보고서: FLNG 2030년까지 세 배 증가 전망
△ 한국, 미국과의 무역협상 타결… 선박 건조 분야 1,500억달러 투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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