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지연과 복리
모든걸 담고 있는
그냥 재미로 봐도 좋지만, 마치 내가 외국인이다~~ 빙의하고 보시길 추천합니다.
제가 외국인이면 한국 가고 싶을거 같은데요?
제가 외국인이면 한국 가고 싶을거 같은데요?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이미 다 아는 투자 아이디어 vs 왜 지금 여전히 사야 하는지>
최근 많이 드는 생각인데요.
남들이 모르는 종목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과거엔 남들이 알기 전에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하면 파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었는데요.
그런데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은 남들이 다 얘기할 때 해당 종목을 ‘제대로’ 알아서 더 길게 가져가는 것이 통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의 공략 가능 총 시장 규모(TAM, Total Addressable Market)가 엄청 크기 때문입니다.
쉬운 예를 들면, 케이방산이요.
K9, K2 가성비를 이길 수 있는 경쟁자는 없고, 국가들은 국방비를 다 늘리니 해당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좋아질 수밖에요.
그리고 10년 안에 압도적인 경쟁자가 나타날 확률은 거의 없고, 나라 정책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아주 길게 가니까요.
이처럼 케이방산은 잠재 시장 규모가 아주 큰 투자 아이디어죠.
선구자들이 2022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4만 원에 매수할 때 자기는 못했더라도, 2023년 케이방산 투자 아이디어를 모두가 알게 되고 주가가 10만 원 하더라도 ‘제대로‘ 분석하고 샀어야 하는 것이죠.
결론:
1. 최선: 남들이 모를 때 혼자 몰래 싸게 사서 계속 들고 가는 것.
2. 차선: 남들이 모를 때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할 때 매도.
3. 삼선: ’제대로’ 공부해서 잠재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결론이 나면, 남들이 다 알고 있을 때라도 사서 길게 들고 가기.
4. 최악: 투자 아이디어가 알려지지 않았을 땐 몰라서 못 사고, 남들이 다 알 땐 차트/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못 사는 것
최근 많이 드는 생각인데요.
남들이 모르는 종목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과거엔 남들이 알기 전에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하면 파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었는데요.
그런데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은 남들이 다 얘기할 때 해당 종목을 ‘제대로’ 알아서 더 길게 가져가는 것이 통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의 공략 가능 총 시장 규모(TAM, Total Addressable Market)가 엄청 크기 때문입니다.
쉬운 예를 들면, 케이방산이요.
K9, K2 가성비를 이길 수 있는 경쟁자는 없고, 국가들은 국방비를 다 늘리니 해당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좋아질 수밖에요.
그리고 10년 안에 압도적인 경쟁자가 나타날 확률은 거의 없고, 나라 정책은 한 번 방향을 정하면 아주 길게 가니까요.
이처럼 케이방산은 잠재 시장 규모가 아주 큰 투자 아이디어죠.
선구자들이 2022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4만 원에 매수할 때 자기는 못했더라도, 2023년 케이방산 투자 아이디어를 모두가 알게 되고 주가가 10만 원 하더라도 ‘제대로‘ 분석하고 샀어야 하는 것이죠.
결론:
1. 최선: 남들이 모를 때 혼자 몰래 싸게 사서 계속 들고 가는 것.
2. 차선: 남들이 모를 때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할 때 매도.
3. 삼선: ’제대로’ 공부해서 잠재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결론이 나면, 남들이 다 알고 있을 때라도 사서 길게 들고 가기.
4. 최악: 투자 아이디어가 알려지지 않았을 땐 몰라서 못 사고, 남들이 다 알 땐 차트/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못 사는 것
BI (Be Independent)
<이미 다 아는 투자 아이디어 vs 왜 지금 여전히 사야 하는지> 최근 많이 드는 생각인데요. 남들이 모르는 종목과 투자 아이디어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과거엔 남들이 알기 전에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하면 파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었는데요. 그런데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은 남들이 다 얘기할 때 해당 종목을 ‘제대로’ 알아서 더 길게 가져가는 것이 통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요즘 투자 아이디어들의…
1. 최선: 남들이 모를 때 혼자 몰래 싸게 사서 계속 들고 가는 것.
2. 차선: 남들이 모를 때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할 때 매도.
3. 삼선: ’제대로’ 공부해서 잠재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결론이 나면, 남들이 다 알고 있을 때라도 사서 길게 들고 가기.
4. 최악: 투자 아이디어가 알려지지 않았을 땐 몰라서 못 사고, 남들이 다 알 땐 차트/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못 사는 것
저는 2번 아니면 3번을 추구합니다.
1번은 성공했을 때 보상이 제일 클것 같지만, 못맞출 확률, 기다림이 너무 길어질 리스크, 의외로 기업가치의 상승분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조기매도 하는 실수를 범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만족 지연과 복리
1. 최선: 남들이 모를 때 혼자 몰래 싸게 사서 계속 들고 가는 것. 2. 차선: 남들이 모를 때 사서 남들이 많이 얘기할 때 매도. 3. 삼선: ’제대로’ 공부해서 잠재 시장 규모가 크다는 결론이 나면, 남들이 다 알고 있을 때라도 사서 길게 들고 가기. 4. 최악: 투자 아이디어가 알려지지 않았을 땐 몰라서 못 사고, 남들이 다 알 땐 차트/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다고 못 사는 것 저는 2번 아니면 3번을 추구합니다. 1번은 성공했을 때 보상이…
그리고 생각보다 시장은.. 어떤 분야에선 굉장히 많이 늦습니다..
모두가 다 알아도 여전히 매수찬스를 주는 분야가 있는데요, 이건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모두가 다 알아도 여전히 매수찬스를 주는 분야가 있는데요, 이건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해투의 "긁힐수록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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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 전력망, 신규 데이터센터 수용 불가
KB시황 하인환
트럼프가 읽었을 거라 확신하는 책 + 한화 김동관 부회장도 읽었을 것만 같은 느낌
KB증권 하인환 연구원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애널리스트 입니다.
보고서에 다양한 책들을 인용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실제로 독서량이 남다르십니다.
대한민국 애널리스트 중 딱 1명의 리포트만 읽어야한다면, 단연 하인환입니다.
보고서에 다양한 책들을 인용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실제로 독서량이 남다르십니다.
대한민국 애널리스트 중 딱 1명의 리포트만 읽어야한다면, 단연 하인환입니다.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관세협상 지렛대 된 韓조선…기술이전·인력양성 등 실질 지원 제시 주력
▶'美 높은 관심 확인'에 구체적 협력안 이목…'직접투자' 日과 차별화
▶한화오션, 현지조선소 통한 건조 지원…HD현대, 노하우 전수·공동 건조
https://vo.la/UuQF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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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관세협상 지렛대 된 韓조선…기술이전·인력양성 등 실질 지원 제시 주력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한국과 미국 간 관세 협상 데드라인(8월 1일)을 앞두고 양국 간 조선업 협력이 다시 한번 협상 타결의 지렛대...
Forwarded from Buff
K-culture,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속될 수밖에 없는 이유
https://blog.naver.com/royvalue/223948185329?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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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지속될 수밖에 없는 이유
산업재가 달리는 구간에서 소비재가 소외되는 구간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