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지연과 복리
390 subscribers
1.01K photos
14 videos
26 files
1.03K links
1. 투자를 잘하는 것에 진심인 사람.
2. 1에 목숨을 거는 사람.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중국 견제 위한 해군력 확보 목적 조선업 재건 추진](https://share.google/Kjx52wwd1o3stROLk)

미국, 중국 조선·해군력 확대에 대응해 조선업 재건에 총력
• 트럼프 행정부는 ‘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추진 → 한·미 조선협력 확대 제안
• 한국 민간 조선사의 미국 투자 및 금융지원 포함 → 대미 관세 협상 핵심 카드로 활용

중국의 조선시장 지배 및 해군력 확장에 대한 우려
• 중국, 세계 선박 건조 시장의 53.3% 차지 → 한국 29.1%, 일본 13.1%, 미국은 0.1%에 불과
• 중국 해군 함정 수 2024년 395척 → 2030년 435척 예상 vs 미국 2024년 296척 → 2030년 294척으로 감소 전망
• 양적 우위뿐 아니라 상선·군함 병행 건조 가능 → 인도·태평양에서 군사적 위협 증대

미국 조선업 기반 붕괴 원인
• 시설 노후화, 인력 유출, 투자 부족 → 함정 유지·보수조차 어려운 실정
• 보호무역주의 법률(존스법, 번스-톨레프슨법) → 외국 기업 진입 제한 → 경쟁력 약화

조선업 재건 위한 미국의 정책적 움직임
• ‘SHIPS for America Act’ 발의 → 10년 내 국제상선 250척 건조, ‘전략상선단’ 구성 목표
• 동맹국과 협력 명시 → ‘미국산’ 규정을 ‘동맹과의 건조’로 완화 시도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전담 조직 설치·세제 혜택·행정명령 서명 → 중국 해양 패권 견제 본격화

한국 조선업계의 새로운 기회
• 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 등 미국 내 진출 확대 → MRO(함정 유지·보수·정비) 사업 참여
• 미국 내 조선 역량 회복 위한 파트너로 주목 → 통상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 확보 가능

원문 발췌:
"조선업 재건은 트럼프 행정부에는 분명 시급한 과제다. 중국이 상업용 해운업과 해군 함정 분야에서 급속도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으로선 국가안보 사안으로까지 부상했다."

#조선
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가의 안보와 관련된 섹터 주목

1. 조선
2. 에너지, 전력인프라
3. 방산
1🍌1💋1
롱텀성장투자
[가치의 재발견] ROE: 위대한 기업을 판별하는 지표 https://buffettclub.co.kr/article-20250801/
체감상 딜 검토자료엔 ROE가 제시된걸 거의 못본거 같은데..

초기단계 기업들이야 그렇다 치고, 왜 이런걸까요?

아시는 분 제보 바랍니다!
1🍌1💋1
만족 지연과 복리
체감상 딜 검토자료엔 ROE가 제시된걸 거의 못본거 같은데.. 초기단계 기업들이야 그렇다 치고, 왜 이런걸까요? 아시는 분 제보 바랍니다!
딜에서 ROE를 보기 힘든 이유 생각해봤습니다.

1) 순이익의 안정적인 창출 단계에 진입하지 못한 기업들에 대한 딜이 많음
2) 메자닌의 존재
- IFRS 전환시 RCPS : 자본 → 부채
- CB의 보통주 전환시 : 부채 → 자본
- 파생상품평가손실에 따른 순이익 및 B/S 왜곡
2)번의 항목에 대해서는 adjust해서 측정 가능하지 않나는 생각이 듭니다,
🍌1💋1
Forwarded from #Beautylog
(이미 잘 알고 계신 내용이지만)

현재 미국내 M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선 겉보기에 고급스럽지 않아도, 기능·성분 면에서 프리미엄에 준하는 만족을 주는 ‘제로 프리미엄’ 트렌드가 자리잡고 있다. 실제 미국 SNS 플랫폼 ‘틱톡’만 봐도 유명 뷰티 브랜드 로고 대신 성분, 무향·무색소, 크루얼티 프리(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 마크를 지닌 제품들이 주로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어테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Z세대 여성 74%는 브랜드보다 성분과 윤리 기준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응답했다. ‘천연’ 성분을 찾은 비율은 52% 이상, ‘무독성’ 성분을 고려한다는 응답도 41.4%나 됐다. 브랜드 유명세보다 성분, 효능, 생산방식에 더 집중하는 현지 소비 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미국 뷰티시장의 트렌드 변화는 외부 유해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자 하는 현지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과거엔 스킨케어(기 초화장품)가 주로 미용을 위한 선택적 소비였지만, 이젠 피부 건강을 위한 필수 제품이란 인식이 특히 현지 20~3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K뷰티는 이전부터 효능과 성분을 중심으로 한 스킨케어에 강점을 보여왔다. 유해한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 친화적인 원료를 사용하는 ‘클린뷰티’ 브랜드도 많이 나왔다. 미국내 뷰티 트렌드가 효능·성분 중심으로 더 빠르게 변화한다면 K뷰티 입장에선 더 기회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78786?sid=101
🍌1💋1
Forwarded from #Beautylog
지난해 이세훈 경기화장품협의회 회장님을 만나 뵙고, 과거의 민낯과 국내 화장품 기업이 마주한 글로벌 확장 기회, 다이내믹을 만들어가는 기업들의 이야기, 그리고 지속 성장을 위한 방향 등에 대해 소통했던 기억이 납니다. 7월 기사이지만 여러모로 유익한 내용이라 공유드려봅니다아...

---
(인터뷰 내용 요약)

지속 확대되는 인디 화장품 브랜드
- 국내 화장품 기업은 총 3만여 개이며, 그중 경기도에만 약 1만 개가 집중되어 있음. 제조업체는 4,439개, 책임판매업체는 27,932개가 등록
- 신생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기존 대기업 중심의 시장 지형에 변화를 주도

매출 규모 3천억~ 이상 브랜드 급증
- 에이피알, 구다이글로벌, 더파운더즈, 달바글로벌, 브이티 등

글로벌 시장 진출과 국제 경쟁력
-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이 5관왕 수상한 것은 K‑뷰티의 위상을 상징하는 사례
- 한국콜마는 혁신기술과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닥터멜락신, 소니메디, 아람휴비스 등도 주요 제품으로 우수상을 수상

K‑뷰티 2막의 전략적 전환
- 초기 중국 중심 포화 이후, 이제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채널 (아마존, 틱톡, Shopee 등)을 통해 미국, 일본, 동남아로 확장 중
- 2024년 수출액은 100억 달러 돌파하며 세계 3위 수출국으로 올라섰고, 2025년엔 115~120억 달러 예상

미래 토대를 위한 조언
- 인디 브랜드들이 ‘1조 클럽’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지속 가능 성장 위해서는 세밀한 전략과 기본기 중심의 운영이 중요
- 대기업 중심의 과거 투자방식 대신, SNS 성장 중심 브랜드에 대한 관망/선별적 투자 선호

K-뷰티 산업 성장을 위한 전문 펀드 필요성
- 한국은 세계 최대 수준의 화장품 인프라(3만 개 기업, 4천여 제조사)를 보유하고 있지만,
- 화장품 전문 펀드가 전무하여 산업의 전략적 육성에 한계가 있음
- LVMH(35조 원), 미국의 수조 원 규모 펀드는 이미 뷰티 산업의 성장에 기여 중
- K-뷰티 2막 시대에는 수십 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잠재력이 있음
- 하지만 산업 전체를 연결하고 뒷받침할 ‘구심점’이 부재함
- 따라서, 대한민국을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기 위해,
- 화장품 산업 전문 펀드 조성과 체계적 육성 전략이 시급하다는 주장

---
과거에 다이고들이 줄 서서 화장품을 사던 시절을 경험했던 저로서는(면세점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다이고들의 행태를 모니터링하고, 인터뷰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하신 아래 내용이 뼈아프게 다가오네여

(인터뷰 내용 발췌)
“보따리상들이 현금을 싸 들고 와서 구매한 제품을 중국으로 실어 갔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거래가 아니라 밀수에 가까웠어요. 하지만 국내 브랜드들은 이를 방치했죠. 자신들의 제품이 어디서 어떻게 팔리는지, 고객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돈만 번 겁니다. 브랜드 관리는 엉망이 되고 중국 내 재고가 쌓이면서 도매가격이 무너졌습니다. 심지어 중국 시장에서 한국의 도매가보다 더 낮은 값으로 판매되면서 가격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함께 무너진 거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국 중저가 브랜드들이 한국 화장품 제조사들에 위탁해 ODM(주문자생산방식) 제품을 출시하면서 ‘가성비’ 경쟁에서도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식으로 합창하다가 한꺼번에 낭떠러지로 몰려간 셈이었죠.”


https://woman.donga.com/people/article/all/12/5696827/1
🍌1💋1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Forwarded from 탐방왕
세제 개편안 CLSA

작성: 탐방왕(https://t.me/tambangwang)

한국 정부가 7월 31일에 발표한 세제 개편안이 시장 기대 대비 실망스러운 수준으로 드러남. 배당소득세 최고세율은 예상보다 높은 35%로 발표됐고, 대주주 요건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대폭 낮아짐. 이에 더해 법인세율 인상(1%p), 증권거래세 인상(5bp), 교육세 인상(금융기관 대상 50bp), 배당소득세 비과세 혜택 철폐 등 시장에 부정적인 정책들이 한꺼번에 포함됨. 이 중 일부는 국회를 거치며 수정될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시장 심리에 타격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특히 배당세 인하 기대감으로 상승해왔던 금융업종과 대기업 지주사들은 차익실현성 조정을 받을 수 있음.

이번 개편안은 그동안 대통령이 공언해온 증시 재평가 방향성과 다르게 흐르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음. 정부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상법 개정 등을 언급하며 소수주주 보호 강화 의지를 드러낸 것과는 달리, 시장을 자극할 유인책(배당소득세, 상속세 인하 등)은 전혀 담기지 않았다는 점이 아쉬움. 특히 상속세는 아예 논의조차 되지 않았고, 배당소득세 인하는 제한적 조건과 함께 고율로 설정돼 대주주들에게 배당성향 확대를 자극할 수준이 못된다고 봄.

향후 5개월간 국회 논의를 거치며 많은 수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현 시점에서는 명확한 방향성이 보이지 않음. 다만 정부는 증시 재평가 추진과 부동산 시장 규제 유지라는 두 기조를 분명히 유지하고 있음. 민주당이 2024년에 추진하던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이 개인투자자 반발로 철회된 사례를 보면, 현재 유권자의 약 3분의 1이 주식 보유자인 상황에서 정부가 쉽게 역행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됨. 특히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개인투자자들의 반발을 무시하기는 어려운 환경임.

단기적으로는 실망감과 뚜렷한 모멘텀 부재로 인해 시장 전반에 부담이 될 수 있음. 최근 KOSPI가 0.77배 PBR(코스피 2,506pt)까지 하락한 배경을 감안하더라도, 현재 0.9배 수준(코스피 2,929pt)에서 의미 있는 반등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봄. 다만 시장이 다시 0.9배 이하 수준으로 되돌아갈 경우, 이는 한국 주식을 분할 매수하기 좋은 기회로 간주될 것
💋1
Forwarded from 동물원
꾸준함이 진짜 재능
😱1🍌1💋1🫡1
[Web발신]
8/4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지수가 하락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자료: https://bit.ly/4ofveCu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끌었던 세 가지 시나리오 중 두 가지 약화. 첫번째, 연준의 9월 기준금리 인하 기반 달러 약세에 대한 기대 약화. 현재 연준의 통화정책 태도지수 매파-비둘기파 사이 어정쩡한 수준

*8, 9월에 발표될 미국 고용, 물가지표가 전월 대비 또는 예상치를 하회해야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달러 약세 구조 형성. 단, 지난 주처럼 고용지표가 악화될 경우 투자자들이 미국 경기 둔화로 해석, 미국 증시 가격 조정이 발생

*실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전까지는 변동성 확대 국면. 지난 주 VIX지수가 경험적 평균(18p) 이하까지 하락. 지금부터는 상승 가능성 고려(VIX지수 상단 25~30p, 현재 20p)

*VIX지수가 20p에서 30p까지 상승 시 S&P500지수 하락률은 평균 -2%, 최대 -6%. 미국 증시 투자전략은 비용(WACC) 대비 수익성(ROIC)과 이익 증가율(2025년 하반기 EPS 증가율 전망치)이 높은 기업 선별 투자(도표 8 참고)

*두번째, 국내 세제 개편안에 대한 기대 약화. 현재 발표된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최고 세율은 35%(기존 종합과세 최고세율 45%)로 원안 25%대비 10%p 높음. 대주주 기준도 기존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

*당사가 제시한 코스피 베스트 시나리오 상단 3,710p는 밸류에이션 상승(Base PER 12.3배→ Best 14.2배) 기반.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원안 수준으로 되돌리지 못할 경우 코스피 상단은 PER 12.3배를 적용한 3,240p

*남아 있는 상승 시나리오는 기업 이익. 25년 코스피 순이익 추정치는 6월 말 210조 원에서 현재 205조 원으로 하향 조정. 다만 200조 원을 넘어설 경우 순이익 사상 최고치 경신. 이익 증가 기반 강세장 코스피 하락률은 직전 고점 대비 최소 -5%(코스피 3,090p), 평균 -7%(3,020p)

*기업 이익을 단기 관점에서 주가와 연결할 수 있는 전략: ①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은 9월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② [① 케이스]보다 9월에 주가 수익률이 더 높은 기업들은 2분기 어닝쇼크 발생,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 [① 케이스]의 대표적인 기업은 한국전력, 삼성중공업, 현대글로비스 등. [② 케이스] 대표적인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도표 15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1💋1
*기업 이익을 단기 관점에서 주가와 연결할 수 있는 전략:
①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후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기업은 9월 높은 주가 수익률 기록.
② [① 케이스]보다 9월에 주가 수익률이 더 높은 기업들은 2분기 어닝쇼크 발생, 3분기 순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 [① 케이스]의 대표적인 기업은 한국전력, 삼성중공업, 현대글로비스 등.
[② 케이스] 대표적인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등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쇼크 아닌데.. 단순 순이익 기준으로 분류하신듯. 조선은 다 영업이익 단까지 서프 맞고, 환율하락 효과 때문에 순이익이 낮게 나왔습니다.

어찌됐든 결국 외부 변수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진 지금, 믿을건 실적뿐인 상황.
1💋1
Forwarded from Via Negativa
기업공개 건수가 많은 때가 바로 주식을 매도할 절호의 시기이다. 반대로 기업공개 건수가 적을 때는 매수 기회가 된다.

그렇다면 기업공개 건수가 얼마나 되어야 많거나, 혹은 적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그것은 이렇게 기억해 두면 쉽다.

최근 몇 년에 비해 그해의 기업공개 건수가 상대적으로 많다면 매도 시기이다.

#켄피셔불변의차트9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