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 한국은행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당신 주변의 다섯 사람]
투자 아이디어는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생각은 혼자 하지만, 그 생각을 단단하게 만드는 건 결국 사람이다. 내 아이디어에 반응하는 사람들, 다르게 보는 사람들, 때로는 날카롭게 반박하는 사람들. 그 마찰 속에서 생각이 벼려진다.
준거집단. 내가 기준으로 삼는 사람들의 집합. 어쩌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이것일지 모른다.
뭔가를 이야기했을 때 뭐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처음엔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오래 보다 보니 알게 됐다. 그건 현실이 아니라 두려움이었다. 실패가 두려워서, 틀리는 게 두려워서, 아예 시작을 막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는 조용히 거리를 두게 된다. 차갑게 등을 돌리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이다.
반대로 나와 다르게 보는 사람은 더 가까이 두고 싶어진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그 차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고, 그래서 소중하다.
작년 하반기, 반도체 뷰를 꺾었던 적이 있다.
그런데 8월 아마존의 서버 주문 데이터를 보면서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자였다면 고집을 피웠을 것이다. 내 판단을 지키고 싶은 마음, 틀렸다고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 더 컸을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나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시선을 빌려 다시 들여다봤고, 하반기 뷰를 스트롱 바이로 바꿨다.
SK하이닉스는 그해 4월 트럼프 상호관세 저점 대비 10배가 됐다.
좋은 준거집단이 없었다면, 나는 그 기회를 고집 속에 묻어버렸을 것이다.
마윈이 한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처음 들었을 때 불편했다. 그런데 맥락을 들여다보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고 한다. 작은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안 된다고 하고, 큰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없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것을 하자면 하기 어렵다고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말하면 다단계라고 부른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에 물어보고, 희망 없는 친구에게 의견을 구한다. 스스로는 교수보다 많이 생각한다고 믿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것은 가난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방식의 문제다. 그리고 그 사고방식은 주변 사람에게서 온다.
오늘 특강을 왔다.
화창한 토요일 오후, 부동산 채널 구독자들이 대부분인 자리에서 AI혁명과 주식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데 놀라웠다. 관심이 상당했다. 질문이 날카로웠다. 눈빛이 살아있었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일이었다. 부동산으로 자산을 일군 분들은 돈의 흐름을 본능적으로 안다. 어디서 냄새가 나는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그 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흐름 앞에서 투덜거리지 않는다. 먼저 들여다본다.
AI혁명 이후, 부의 격차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는 능력의 차이가 아닐 수 있다. 누구 곁에 있었느냐의 차이일 수 있다. 새로운 흐름을 함께 들여다본 사람들과, 투덜대며 등을 돌린 사람들 사이의 거리는 시간이 갈수록 좁혀지지 않는다.
지금 휴대폰을 꺼내 봐라.
가장 연락을 많이 하는 다섯 명. 그 다섯 명의 평균이 당신의 미래다. 그들은 새로운 것 앞에서 가능성을 먼저 보는가, 이유를 먼저 찾는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가, 불편해하는가. 기회가 왔을 때 함께 들여다보는가, 함께 걱정하는가.
준거집단은 거울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결정한다.
당신 주변의 다섯 사람은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가.
-5월 9일 오후 특강 현장에서 아신 이형수
투자 아이디어는 혼자 만들어지지 않는다.
생각은 혼자 하지만, 그 생각을 단단하게 만드는 건 결국 사람이다. 내 아이디어에 반응하는 사람들, 다르게 보는 사람들, 때로는 날카롭게 반박하는 사람들. 그 마찰 속에서 생각이 벼려진다.
준거집단. 내가 기준으로 삼는 사람들의 집합. 어쩌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이것일지 모른다.
뭔가를 이야기했을 때 뭐든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처음엔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오래 보다 보니 알게 됐다. 그건 현실이 아니라 두려움이었다. 실패가 두려워서, 틀리는 게 두려워서, 아예 시작을 막는 것이다. 그런 사람들과는 조용히 거리를 두게 된다. 차갑게 등을 돌리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이다.
반대로 나와 다르게 보는 사람은 더 가까이 두고 싶어진다.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그 차이를 아는 사람은 드물고, 그래서 소중하다.
작년 하반기, 반도체 뷰를 꺾었던 적이 있다.
그런데 8월 아마존의 서버 주문 데이터를 보면서 생각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자였다면 고집을 피웠을 것이다. 내 판단을 지키고 싶은 마음, 틀렸다고 인정하기 싫은 마음이 더 컸을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나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의 시선을 빌려 다시 들여다봤고, 하반기 뷰를 스트롱 바이로 바꿨다.
SK하이닉스는 그해 4월 트럼프 상호관세 저점 대비 10배가 됐다.
좋은 준거집단이 없었다면, 나는 그 기회를 고집 속에 묻어버렸을 것이다.
마윈이 한 말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은 가난한 사람들이라고. 처음 들었을 때 불편했다. 그런데 맥락을 들여다보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고 한다. 작은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안 된다고 하고, 큰 사업을 이야기하면 돈이 없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것을 하자면 하기 어렵다고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말하면 다단계라고 부른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에 물어보고, 희망 없는 친구에게 의견을 구한다. 스스로는 교수보다 많이 생각한다고 믿지만,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것은 가난의 문제가 아니다. 사고방식의 문제다. 그리고 그 사고방식은 주변 사람에게서 온다.
오늘 특강을 왔다.
화창한 토요일 오후, 부동산 채널 구독자들이 대부분인 자리에서 AI혁명과 주식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그런데 놀라웠다. 관심이 상당했다. 질문이 날카로웠다. 눈빛이 살아있었다.
생각해보니 당연한 일이었다. 부동산으로 자산을 일군 분들은 돈의 흐름을 본능적으로 안다. 어디서 냄새가 나는지, 언제 움직여야 하는지. 그 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흐름 앞에서 투덜거리지 않는다. 먼저 들여다본다.
AI혁명 이후, 부의 격차는 지금과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벌어질 것이다.
그 격차는 능력의 차이가 아닐 수 있다. 누구 곁에 있었느냐의 차이일 수 있다. 새로운 흐름을 함께 들여다본 사람들과, 투덜대며 등을 돌린 사람들 사이의 거리는 시간이 갈수록 좁혀지지 않는다.
지금 휴대폰을 꺼내 봐라.
가장 연락을 많이 하는 다섯 명. 그 다섯 명의 평균이 당신의 미래다. 그들은 새로운 것 앞에서 가능성을 먼저 보는가, 이유를 먼저 찾는가.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가, 불편해하는가. 기회가 왔을 때 함께 들여다보는가, 함께 걱정하는가.
준거집단은 거울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를 결정한다.
당신 주변의 다섯 사람은 지금 어디를 보고 있는가.
-5월 9일 오후 특강 현장에서 아신 이형수
❤2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주식 전략 : AI 모멘텀과 함께 가는 KOSPI 10,000 시나리오 (JPM)
1. 한국 증시 최선호 유지 및 KOSPI 목표 상향
- 한국을 아시아 최선호 시장으로 유지
- KOSPI 목표지수 상향 : Base 7,000 → 9,000, Bull 8,500 → 10,000, Bear 5,000 → 6,000
- AI·방산·에너지 회복력 테마의 핵심 수혜 시장으로 한국 평가
- MSCI EM 내 한국 비중 21% 이상으로 중국 추격
-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돌파, 글로벌 시총 상위 20개 기업 내 한국 2개 기업 포함
- “사이클 종료를 미리 걱정하기보다 추가 상승에 계속 포지셔닝해야 한다”는 전략 제시
2. AI 투자 확대가 메모리 업황을 구조적으로 변화
- AI 모델 성능 개선, 에이전틱 AI 확산, 토큰 소비 급증으로 AI 수요 재가속
- 토큰 소비 증가율 기존 10배 YoY → 현재 15배 이상
- AI가 방산·에너지처럼 “필수 인프라”가 될 경우 반도체 투자 여력 매우 커
3. 메모리 업황 ‘Higher for Longer’ 전망
- KOSPI 내 메모리 비중 약 50%
- 올해 KOSPI 상승분의 약 70%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기여
- 메모리 ASP 피크아웃 우려에 동의하지 않음. 1) AI 수요가 공급 초과 지속, 2) 재고 부족, 3) HBM 공급 장기 계약화, 4) 2027년 수요 선주문 발생 등
- 2027~2028년에도 ASP·출하량 동반 상승 사이클 가능성 제시
- HBM TAM 2027년 1,000억달러 이상 전망. NAND 현물가격도 여전히 상승 중
4. AI 공급망 가격 인상 → 하드웨어 기업 이익 레버리지 확대
- AI 공급 부족이 장비·부품·메모리 전반 가격 인상으로 전이
- 아시아 AI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 추정치 상향 지속
- 단순 AI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가격 인상 기반의 실적 사이클이라는 점 강조
5. 메모리 외 업종도 강세 확산
- KOSPI ex 삼성전자/하이닉스도 강한 초과수익 기록
- 한국 증시의 상승이 특정 반도체 종목 쏠림만은 아니라는 해석
- 산업재 중심 실적 상향 확대. 최근 원자재 관련 업종도 실적 추정치 개선 시작
- 내수도 자산효과, 임금 증가, 심리 회복 영향으로 개선 조짐
6. 금융주·지주사 재평가 지속 전망
- 은행은 NIM 회복, 수수료 증가, 대손 안정 등으로 기반 실적 모멘텀 강화
- 지배구조 개혁은 여전히 한국 시장 리레이팅 핵심 변수
7. 수급은 아직 과열이라 보기 어려움
- 헤지펀드는 2Q 들어 한국 비중 공격적 확대
- 반면 액티브 롱온리 자금은 아직 대규모 유입 아님
- EM/Asia 투자자들의 삼성·하이닉스 비중 확대도 아직 제한적 수준
- 현물보다 스왑·옵션 통한 익스포저 확대가 많다고 분석
8. 장기 산업 테마 투자 확대
- 장기 선호 산업: 전력기기, 방산, 로봇, 원전, 우주, 조선
- 글로벌 안보·에너지·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구조적 수혜 예상
1. 한국 증시 최선호 유지 및 KOSPI 목표 상향
- 한국을 아시아 최선호 시장으로 유지
- KOSPI 목표지수 상향 : Base 7,000 → 9,000, Bull 8,500 → 10,000, Bear 5,000 → 6,000
- AI·방산·에너지 회복력 테마의 핵심 수혜 시장으로 한국 평가
- MSCI EM 내 한국 비중 21% 이상으로 중국 추격
-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돌파, 글로벌 시총 상위 20개 기업 내 한국 2개 기업 포함
- “사이클 종료를 미리 걱정하기보다 추가 상승에 계속 포지셔닝해야 한다”는 전략 제시
2. AI 투자 확대가 메모리 업황을 구조적으로 변화
- AI 모델 성능 개선, 에이전틱 AI 확산, 토큰 소비 급증으로 AI 수요 재가속
- 토큰 소비 증가율 기존 10배 YoY → 현재 15배 이상
- AI가 방산·에너지처럼 “필수 인프라”가 될 경우 반도체 투자 여력 매우 커
3. 메모리 업황 ‘Higher for Longer’ 전망
- KOSPI 내 메모리 비중 약 50%
- 올해 KOSPI 상승분의 약 70%를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기여
- 메모리 ASP 피크아웃 우려에 동의하지 않음. 1) AI 수요가 공급 초과 지속, 2) 재고 부족, 3) HBM 공급 장기 계약화, 4) 2027년 수요 선주문 발생 등
- 2027~2028년에도 ASP·출하량 동반 상승 사이클 가능성 제시
- HBM TAM 2027년 1,000억달러 이상 전망. NAND 현물가격도 여전히 상승 중
4. AI 공급망 가격 인상 → 하드웨어 기업 이익 레버리지 확대
- AI 공급 부족이 장비·부품·메모리 전반 가격 인상으로 전이
- 아시아 AI 하드웨어 기업들의 마진 추정치 상향 지속
- 단순 AI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가격 인상 기반의 실적 사이클이라는 점 강조
5. 메모리 외 업종도 강세 확산
- KOSPI ex 삼성전자/하이닉스도 강한 초과수익 기록
- 한국 증시의 상승이 특정 반도체 종목 쏠림만은 아니라는 해석
- 산업재 중심 실적 상향 확대. 최근 원자재 관련 업종도 실적 추정치 개선 시작
- 내수도 자산효과, 임금 증가, 심리 회복 영향으로 개선 조짐
6. 금융주·지주사 재평가 지속 전망
- 은행은 NIM 회복, 수수료 증가, 대손 안정 등으로 기반 실적 모멘텀 강화
- 지배구조 개혁은 여전히 한국 시장 리레이팅 핵심 변수
7. 수급은 아직 과열이라 보기 어려움
- 헤지펀드는 2Q 들어 한국 비중 공격적 확대
- 반면 액티브 롱온리 자금은 아직 대규모 유입 아님
- EM/Asia 투자자들의 삼성·하이닉스 비중 확대도 아직 제한적 수준
- 현물보다 스왑·옵션 통한 익스포저 확대가 많다고 분석
8. 장기 산업 테마 투자 확대
- 장기 선호 산업: 전력기기, 방산, 로봇, 원전, 우주, 조선
- 글로벌 안보·에너지·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구조적 수혜 예상
만족 지연과 복리
이 글 보고 번득 든 생각입니다. 빅테크들의 CAPEX를 지금은 우려로 보는 시선이 강하자나요? 근데 어? 이게 수익으로 다 꽃히네?로 컨센서스가 넘어가면 반도체 다음 주도주는 빅테크일거 같단 말이죠. 의외로 길은 가까운 곳에 있지 않나라는 생각.
지금은 이른 생각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JPM의 KOSPI 10,000 시나리오를 읽고서)
(JPM의 KOSPI 10,000 시나리오를 읽고서)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스위스는 패트리어트 미사일을 기다릴 수 없어 천궁2로 전환할 것인가? 스위스는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국의 방공 시스템을 평가할 계획이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4355_56P48IOT4GJL726PE4LDV
스위스가 미국의 패트리어트 방공 미사일 시스템 인도 지연으로 발생한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국의 M-SAM2 미사일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SAM2는 최근 이라크 전쟁에서 96%의 요격 성공률을 달성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4355_56P48IOT4GJL726PE4LDV
DIGITIMES 科技網
等不到愛國者、轉單天弓2? 瑞士擬評估南韓防空系統填補戰力缺口
瑞士傳為填補因美國防空飛彈系統愛國者(Patriot)飛彈交貨延遲所造成的戰力缺口,已將南韓的天弓2(M-SAM2)列入評估。天弓2近期在美伊戰爭中創下96%的攔截成功率,充分展現其優異性能,外界因此矚目,其能否藉此將出口版圖擴展至歐洲。<br /...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빅테크 기업들의 7250억 달러 규모 AI 투자로 잉여현금흐름이 1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파이낸셜타임즈)
빅테크 기업들의 기록적인 7250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 전략이 미국 최대 기업들의 재정에 부담을 주기 시작하면서, 올해 기업들이 보유한 현금이 지난 1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적어지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최고경영자 앤디 재시는 투자자들에게 인공지능(AI) 구축은 아마존이 초기에 AWS 클라우드 사업에 투자했던 것과 유사하다고 말했습니다.
AWS 사업은 수년간 아마존의 재무제표에 부담을 주었지만, 이후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원천이 되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투자에 대한 잉여현금흐름과 투자자본수익률은 가동 후 몇 년이 지나면 누적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I
빅테크 기업들의 기록적인 7250억 달러 규모의 AI 투자 전략이 미국 최대 기업들의 재정에 부담을 주기 시작하면서, 올해 기업들이 보유한 현금이 지난 10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적어지고 있습니다.
아마존의 최고경영자 앤디 재시는 투자자들에게 인공지능(AI) 구축은 아마존이 초기에 AWS 클라우드 사업에 투자했던 것과 유사하다고 말했습니다.
AWS 사업은 수년간 아마존의 재무제표에 부담을 주었지만, 이후 수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원천이 되었습니다. 그는 "이러한 투자에 대한 잉여현금흐름과 투자자본수익률은 가동 후 몇 년이 지나면 누적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AI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안보자산을 선점하라
1) 안보자산은 지속성을 만든다
→ 한국은 세계 공급망 재편의 한복판에 있는 안보자산 공급국
2) 반도체는 AI의 두뇌이고, 전력기기는 AI의 혈관이며, 조선은 해상 물류의 방패, 방산은 동맹의 실물 언어이고, 소재는 공급망의 잠금장치.
3) 금융시장은 이제 이란 전쟁의 승패보다 전쟁 이후의 질서를 가격에 반영
4) 안보 자산 = 가격이 비싸도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자산
5) 안보자산은 시대마다 달라졌다
→ 고대에는 소금, 제국의 시대에는 철, 산업 혁명 이후에는 석탄이었고, 20세기에는 석유
1) 안보자산은 지속성을 만든다
→ 한국은 세계 공급망 재편의 한복판에 있는 안보자산 공급국
2) 반도체는 AI의 두뇌이고, 전력기기는 AI의 혈관이며, 조선은 해상 물류의 방패, 방산은 동맹의 실물 언어이고, 소재는 공급망의 잠금장치.
3) 금융시장은 이제 이란 전쟁의 승패보다 전쟁 이후의 질서를 가격에 반영
4) 안보 자산 = 가격이 비싸도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자산
5) 안보자산은 시대마다 달라졌다
→ 고대에는 소금, 제국의 시대에는 철, 산업 혁명 이후에는 석탄이었고, 20세기에는 석유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모군사매체 기자의 말이 떠오르네요. '전쟁은 쉬는거지, 끝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도 74년째 쉬고 있는거니...
ㅡㅡㅡㅡㅡㅡㅡ
15초 전 (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02:00 )
https://aje.news/ypsxtt?update=4561808
ㅡㅡㅡㅡㅡㅡㅡ
15초 전 (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02:00 )
영상 보기: 네타냐후 총리, 이란과의 전쟁은 우라늄 제거 전까지 '끝나지 않았다'고 밝혀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이란과의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해체해야 할 우라늄 농축 시설과 이란이 지원하는 대리 세력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아래에서 그의 발언을 확인하세요:
https://aje.news/ypsxtt?update=4561808
Al Jazeera
Trump says Iran’s reply to US plan to end war ‘totally unacceptable’
US president says Tehran's response 'unacceptable', as Iranian military warns it is ready if US-Israel war resumes.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노무라, LIG D&A 목표주가 65만원→120만원 상향
https://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1533
일본 투자은행(IB) 노무라가 국내 방산기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옛 LIG넥스원)' 주가 전망치를 크게 높였다.
11일 금융정보업체 마켓스크리너에 따르면 노무라는 LIG D&A의 목표 주가를 65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https://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1533
The Guru
노무라, LIG D&A 목표주가 65만원→120만원 상향
[더구루=홍성환 기자] 일본 투자은행(IB) 노무라가 국내 방산기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옛 LIG넥스원)' 주가 전망치를 크게 높였다. 11일 금융정보업체 마켓스크리너에 따르면 노무라는 LIG D&A의 목표 주가를 65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 8일 기준 이 회사의 주가
만족 지연과 복리
▶️ K-특산품 (패권전쟁 시대에 대안이 없는 선택지 유형) 한국만의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 분야가 아니더라도, 패권전쟁 시대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국가들의 선택지가 한국 밖에 없는 산업도 있습니다. 방위산업과 조선업은 현재의 미-중 간의 갈등 심화, 유럽-러시아 간 긴장감 고조, 중동 내 분쟁 지속 등의 상황 속에서 수요가 증가할 수 밖에 없는 분야입니다. 한국을 제외하고 방산은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 러시아, 중국 등이 경쟁력을…
리마인드
인류 역사를 통틀어 전쟁을 겪은 시기는 무려 97.8%를 차지한다고 합니다(윌 듀란트, ‘The Lessons of History’).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美 항공모함 건조 2년 지연…"구조적 한계 봉착"
https://vo.la/yuGQUEa
미국의 차세대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 일정이 또다시 밀리며 미국 조선산업의 구조적 한계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미 해군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 해군의 최신 제럴드 포드(Gerald R. Ford)급 항공모함 4번함인 'USS Doris Miller호'(CVN-81) 인도 시기가 기존 2032년에서 2034년으로 2년 연기됐다.
이번 지연의 핵심 원인으로는 숙련 인력 부족과 공급망 병목이 꼽힌다.
건조를 맡은 헌팅턴 잉걸스(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산하 뉴포트뉴스조선소(Newport News Shipbuilding)은 선행함인 'USS Enterprise호'(CVN-80)의 일정 지연 여파까지 동시에 떠안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핵심 기자재 납기 차질로 선체 블록 작업과 도크 운영 일정이 연쇄적으로 밀리면서 미 해군의 항공모함 건조 체계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과거 니미츠(Nimitz)급 항공모함이 평균 7~9년 안팎에 건조됐던 것과 달리 최근 포드급 항공모함은 15년 이상이 걸리는 초장기 프로젝트로 변하고 있다.
2번함인 'USS John F. Kennedy호'(CVN-79) 역시 약 16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첨단 전자장비와 전력 시스템, EMALS(전자식 사출기) 등 신규 기술 적용은 확대됐지만, 이를 실제로 생산하고 통합할 숙련 노동력과 공급망은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미 해군은 비용 절감을 위해 'USS Enterprise호'와 'USS Doris Miller호'를 묶는 블록 바이(Block Buy) 방식까지 도입했지만, 일정 지연과 인건비 상승이 겹치며 기대했던 절감 효과는 상당부분 희석됐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국이 예산 부족이 아니라 생산능력 부족 문제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핵추진 항공모함은 일반 상선과 달리 고난도 용접과 전력시스템 통합, 원자로 관련 공정 등 초고난도 생산 체계가 동시에 요구되는 분야다.
그러나 미국 조선업계는 장기간 이어진 생산기반 약화와 숙련공 고령화, 협력업체 감소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장에서는 이번 일정 지연이 개별 프로젝트 차질을 넘어 미국 조선산업 전반의 생산구조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하면서, K-조선에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vo.la/yuGQUEa
oceanpress.co.kr
[해양통신] 美 항공모함 건조 2년 지연…"구조적 한계 봉착"
미국의 차세대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 일정이 또다시 밀리며 미국 조선산업의 구조적 한계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미 해군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 해군의 최신 제럴드 포드(Gerald R. Ford)급 항공모함 4번함인 'USS Doris Miller호'(CVN-81) 인도 시기가 기존 2032년에서 2034년으로 2년 연기됐다. 이번 지연의 핵심 원인으로
부의 나침반
📌 안보자산을 선점하라 1) 안보자산은 지속성을 만든다 → 한국은 세계 공급망 재편의 한복판에 있는 안보자산 공급국 2) 반도체는 AI의 두뇌이고, 전력기기는 AI의 혈관이며, 조선은 해상 물류의 방패, 방산은 동맹의 실물 언어이고, 소재는 공급망의 잠금장치. 3) 금융시장은 이제 이란 전쟁의 승패보다 전쟁 이후의 질서를 가격에 반영 4) 안보 자산 = 가격이 비싸도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자산 5) 안보자산은 시대마다 달라졌다 → 고대에는 소금…
지금은 새로운 아이디어 낼 필요성이 잘 느껴지지 않네요.
매도 참기 게임으로 전환!
매도 참기 게임으로 전환!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한편엔 AGI가 있다는데, 다른 한편에선 이 중 어느 것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이를 제대로 사용하는 기업도 없다니 말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아주 간단합니다. 이러한 조직 내부에 존재하는 모든 맥락(context)들, 즉 인간이 일하는 방식과 우리 머릿속에 들어 있는 모든 지식과 맥락을 모델과 에이전트에게 전달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바보 같은 실수를 연발할 것이고 결국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모델이나 에이전트들은 조직 내에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맥락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쓸모가 없는 겁니다. 그들은 우리가 아는 많은 것들을 모르기 때문에 멍청한 실수를 저지릅니다."
"모든 회사에는 항상 "오, 그거 존(John)이나 제인(Jane)한테 가서 물어봐"라고 할 만한 직원이 한 명쯤 꼭 있습니다. 그 사람이 모든 걸 다 알고 있고, 모두가 그 사람에게 가서 의지하죠. 그 사람이 바로 회사에서 절대 잃어선 안 될 단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잃으면 회사 전체가 무너질 정도죠."
"그런 사람은 모든 회사의 모든 부서, 모든 조직에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한 사람은 모든 맥락을 자신의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머릿속에 있는 것이 모델 안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모델이 작동하지 못하는 겁니다. 모델은 존이나 제인이 10년, 15년, 20년, 때로는 30년, 40년 동안 그 회사에 있으면서 축적한 많은 것들을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 지식을 AI에 전송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설사 초인공지능을 손에 넣고 엄청나게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수 있게 된다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만약 그 맥락을 AI에 넣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이미 AGI를 가지고 있는 셈이고, 그들은 이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강한 권고는, 세상에 임팩트를 남기고 싶다면 어떻게 그 맥락을 AI에 집어넣을 수 있을지 고민하라는 것입니다. 조직 내부에서 구식의 비즈니스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그리고 그 프로세스들을 어떻게 에이전트에게 이식할지 방법을 찾아내십시오. 우리는 이미 AGI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만 한다면 엄청난 임팩트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현재 상황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AGI는 이미 여기에 있습니다. 뇌에 있는 지식을 실리콘(컴퓨터)으로 다운로드하고, 탄소(인간)가 실리콘과 대화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v5ODNx9fM
"아주 간단합니다. 이러한 조직 내부에 존재하는 모든 맥락(context)들, 즉 인간이 일하는 방식과 우리 머릿속에 들어 있는 모든 지식과 맥락을 모델과 에이전트에게 전달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바보 같은 실수를 연발할 것이고 결국 무용지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모델이나 에이전트들은 조직 내에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맥락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쓸모가 없는 겁니다. 그들은 우리가 아는 많은 것들을 모르기 때문에 멍청한 실수를 저지릅니다."
"모든 회사에는 항상 "오, 그거 존(John)이나 제인(Jane)한테 가서 물어봐"라고 할 만한 직원이 한 명쯤 꼭 있습니다. 그 사람이 모든 걸 다 알고 있고, 모두가 그 사람에게 가서 의지하죠. 그 사람이 바로 회사에서 절대 잃어선 안 될 단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잃으면 회사 전체가 무너질 정도죠."
"그런 사람은 모든 회사의 모든 부서, 모든 조직에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한 사람은 모든 맥락을 자신의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머릿속에 있는 것이 모델 안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모델이 작동하지 못하는 겁니다. 모델은 존이나 제인이 10년, 15년, 20년, 때로는 30년, 40년 동안 그 회사에 있으면서 축적한 많은 것들을 모릅니다. 여러분은 그 지식을 AI에 전송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설사 초인공지능을 손에 넣고 엄청나게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수 있게 된다 하더라도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만약 그 맥락을 AI에 넣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이미 AGI를 가지고 있는 셈이고, 그들은 이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강한 권고는, 세상에 임팩트를 남기고 싶다면 어떻게 그 맥락을 AI에 집어넣을 수 있을지 고민하라는 것입니다. 조직 내부에서 구식의 비즈니스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그리고 그 프로세스들을 어떻게 에이전트에게 이식할지 방법을 찾아내십시오. 우리는 이미 AGI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만 한다면 엄청난 임팩트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현재 상황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AGI는 이미 여기에 있습니다. 뇌에 있는 지식을 실리콘(컴퓨터)으로 다운로드하고, 탄소(인간)가 실리콘과 대화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v5ODNx9fM
YouTube
Class #4 | MS&E435: Economics of the AI Supercycle Stanford University Spring '26 Apoorv Agrawal
Guest Speaker: Ali Ghodsi, CEO of Databricks
만족 지연과 복리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264834387 인터넷 시대의 진짜 승자는 누구였나? 시스코였나? 아니다. 구글이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지금 구글은 시스코의 수십 배다. 광섬유 회사들은 대부분 2001년에 파산했지만, 구글은 25년째 살아남아 여전히 시장을 지배한다. 스마트폰 시대도 마찬가지다. TSMC가 물리적 소금이었다면, 그 위에서 더 오래 더 많이 가져간 건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판단이 무한해진 세계에서 희소해지는 것은 맥락(context)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