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ster Number 33 Investment
https://www.youtube.com/watch?v=gfOLu5Fgv0o
MC / 출연자 : PSY, Megan Thee Stallion, 손수정 (호스트)
KPOP 아이돌 소개 (괄호는 소속사) :
빌리 (Mystic Story, SM계열 레이블)
잇지 ( JYP)
케플러 (WAKEONE & Swing 엔터)
JO1 (Lapone 엔터)
에이티즈 (KQ 엔터)
스테이씨 (High Up 엔터)
키스오브라이프 (S2 엔터)
블랙스완 (DR Music)
Western 아티스트 소개 :
Patti LaBelle - ‘소울의 여왕’으로 불리는 전설적인 디바. 폭발적인 성량과 감성 표현으로 1970~80년대를 풍미.
Spice Girls - 1990년대 후반 ‘걸 파워’를 상징하는 세계적 걸그룹.
Vanilla Ice - 1990년대 초 백인 래퍼의 아이콘으로 급부상. 힙합을 주류 대중에게 널리 알린 인물.
Taylor Dayne - 파워풀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80~90년대 여성 보컬리스트.
Kesha - 파티와 자아 해방을 테마로 한 곡들로 유명. 나중에는 심오한 감성의 발라드도 선보이며 변신에 성공.
Eve - 여성 래퍼로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한 인물.
J Balvin - 글로벌 라틴팝 열풍을 이끈 대표 주자. 컬러풀한 비주얼과 트렌디한 사운드로 유명.
Kylie Minogue - 80년대 데뷔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댄스팝 여왕.
TLC -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유명한 여성 트리오.
Boy George - 젠더를 뛰어넘는 스타일과 독특한 음색으로 80년대 컬쳐클럽의 중심 인물.
Jess Glynne - 감성적인 보컬과 희망적인 메시지로 영국 차트를 장악했던 싱어송라이터.
Ava Max - 파워풀한 팝 사운드와 독특한 비주얼로 주목받은 신세대 팝 아이콘.
Boyz II Men - 하모니의 제왕. 발라드와 아카펠라 R&B의 정수를 보여주는 전설적인 보컬 그룹.
#KPOP #음악
MC / 출연자 : PSY, Megan Thee Stallion, 손수정 (호스트)
KPOP 아이돌 소개 (괄호는 소속사) :
빌리 (Mystic Story, SM계열 레이블)
잇지 ( JYP)
케플러 (WAKEONE & Swing 엔터)
JO1 (Lapone 엔터)
에이티즈 (KQ 엔터)
스테이씨 (High Up 엔터)
키스오브라이프 (S2 엔터)
블랙스완 (DR Music)
Western 아티스트 소개 :
Patti LaBelle - ‘소울의 여왕’으로 불리는 전설적인 디바. 폭발적인 성량과 감성 표현으로 1970~80년대를 풍미.
Spice Girls - 1990년대 후반 ‘걸 파워’를 상징하는 세계적 걸그룹.
Vanilla Ice - 1990년대 초 백인 래퍼의 아이콘으로 급부상. 힙합을 주류 대중에게 널리 알린 인물.
Taylor Dayne - 파워풀한 보컬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80~90년대 여성 보컬리스트.
Kesha - 파티와 자아 해방을 테마로 한 곡들로 유명. 나중에는 심오한 감성의 발라드도 선보이며 변신에 성공.
Eve - 여성 래퍼로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한 인물.
J Balvin - 글로벌 라틴팝 열풍을 이끈 대표 주자. 컬러풀한 비주얼과 트렌디한 사운드로 유명.
Kylie Minogue - 80년대 데뷔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댄스팝 여왕.
TLC -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유명한 여성 트리오.
Boy George - 젠더를 뛰어넘는 스타일과 독특한 음색으로 80년대 컬쳐클럽의 중심 인물.
Jess Glynne - 감성적인 보컬과 희망적인 메시지로 영국 차트를 장악했던 싱어송라이터.
Ava Max - 파워풀한 팝 사운드와 독특한 비주얼로 주목받은 신세대 팝 아이콘.
Boyz II Men - 하모니의 제왕. 발라드와 아카펠라 R&B의 정수를 보여주는 전설적인 보컬 그룹.
#KPOP #음악
YouTube
KPOPPED — 공식 예고편 | Apple TV+
전설적인 아티스트와 케이팝 스타들이 함께하는 명곡의 재해석.
싸이, 메건 디 스탤리언이 출연하는 8부작 음악 배틀 시리즈 'KPOPPED'가 8월 29일, Apple TV+에서 공개됩니다.
전설적인 아티스트와 글로벌 케이팝 스타들이 함께 펼치는 화려한 음악 배틀! 'KPOPPED' 시리즈에서 각 아티스트는 자신의 히트곡을 케이팝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과연 누가 무대를 장악할 것인가?
음악: Megan Thee Stallion의…
싸이, 메건 디 스탤리언이 출연하는 8부작 음악 배틀 시리즈 'KPOPPED'가 8월 29일, Apple TV+에서 공개됩니다.
전설적인 아티스트와 글로벌 케이팝 스타들이 함께 펼치는 화려한 음악 배틀! 'KPOPPED' 시리즈에서 각 아티스트는 자신의 히트곡을 케이팝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과연 누가 무대를 장악할 것인가?
음악: Megan Thee Stallion의…
Master Number 33 Investment
https://www.youtube.com/watch?v=gfOLu5Fgv0o MC / 출연자 : PSY, Megan Thee Stallion, 손수정 (호스트) KPOP 아이돌 소개 (괄호는 소속사) : 빌리 (Mystic Story, SM계열 레이블) 잇지 ( JYP) 케플러 (WAKEONE & Swing 엔터) JO1 (Lapone 엔터) 에이티즈 (KQ 엔터) 스테이씨 (High Up 엔터) 키스오브라이프 (S2 엔터) 블랙스완 (DR…
엔터가 앞장서고, 뷰티-푸드-패션 등등등이 뒤따를 예정
만족 지연과 복리
▶️ K-특산품(브랜드화 유형) K-특산품은 글로벌 경쟁 이슈(‘정면 대결’)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따라서, K라는 단어가 붙는, 한국의 것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더 특별한 가치를 느끼고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는 제품•서비스를 공급하는 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화장품 산업을 예로 들자면, 중국이 아무리 거대한 내수 시장을 보유하고 있고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있더라도, 국가 이미지와 신뢰도의 차이로 외국 소비자들은 K-화장품을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산업…
도대체 K는 어디까지 갈것인가?
저는 일본에 답이 있다고 봅니다.
이 지구에서 원피스, 슈퍼마리오, 스시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저는 일본에 답이 있다고 봅니다.
이 지구에서 원피스, 슈퍼마리오, 스시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한발짝 더 나아가면, 한국의 사극이 헐리웃에서 나오는 기현상을 관찰하게 될겁니다.
라스트사무라이 - 헐리웃판 일본 사극
쇼군 - 디즈니판 일본 사극
글래디에이터 - 헐리웃판 이탈리아 사극
레미제라블 - 헐리웃판 프랑스 사극
라스트사무라이 - 헐리웃판 일본 사극
쇼군 - 디즈니판 일본 사극
글래디에이터 - 헐리웃판 이탈리아 사극
레미제라블 - 헐리웃판 프랑스 사극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중국 견제 위한 해군력 확보 목적 조선업 재건 추진](https://share.google/Kjx52wwd1o3stROLk)
◦ 미국, 중국 조선·해군력 확대에 대응해 조선업 재건에 총력
• 트럼프 행정부는 ‘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추진 → 한·미 조선협력 확대 제안
• 한국 민간 조선사의 미국 투자 및 금융지원 포함 → 대미 관세 협상 핵심 카드로 활용
◦ 중국의 조선시장 지배 및 해군력 확장에 대한 우려
• 중국, 세계 선박 건조 시장의 53.3% 차지 → 한국 29.1%, 일본 13.1%, 미국은 0.1%에 불과
• 중국 해군 함정 수 2024년 395척 → 2030년 435척 예상 vs 미국 2024년 296척 → 2030년 294척으로 감소 전망
• 양적 우위뿐 아니라 상선·군함 병행 건조 가능 → 인도·태평양에서 군사적 위협 증대
◦ 미국 조선업 기반 붕괴 원인
• 시설 노후화, 인력 유출, 투자 부족 → 함정 유지·보수조차 어려운 실정
• 보호무역주의 법률(존스법, 번스-톨레프슨법) → 외국 기업 진입 제한 → 경쟁력 약화
◦ 조선업 재건 위한 미국의 정책적 움직임
• ‘SHIPS for America Act’ 발의 → 10년 내 국제상선 250척 건조, ‘전략상선단’ 구성 목표
• 동맹국과 협력 명시 → ‘미국산’ 규정을 ‘동맹과의 건조’로 완화 시도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전담 조직 설치·세제 혜택·행정명령 서명 → 중국 해양 패권 견제 본격화
◦ 한국 조선업계의 새로운 기회
• 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 등 미국 내 진출 확대 → MRO(함정 유지·보수·정비) 사업 참여
• 미국 내 조선 역량 회복 위한 파트너로 주목 → 통상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 확보 가능
원문 발췌:
"조선업 재건은 트럼프 행정부에는 분명 시급한 과제다. 중국이 상업용 해운업과 해군 함정 분야에서 급속도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으로선 국가안보 사안으로까지 부상했다."
#조선
◦ 미국, 중국 조선·해군력 확대에 대응해 조선업 재건에 총력
• 트럼프 행정부는 ‘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추진 → 한·미 조선협력 확대 제안
• 한국 민간 조선사의 미국 투자 및 금융지원 포함 → 대미 관세 협상 핵심 카드로 활용
◦ 중국의 조선시장 지배 및 해군력 확장에 대한 우려
• 중국, 세계 선박 건조 시장의 53.3% 차지 → 한국 29.1%, 일본 13.1%, 미국은 0.1%에 불과
• 중국 해군 함정 수 2024년 395척 → 2030년 435척 예상 vs 미국 2024년 296척 → 2030년 294척으로 감소 전망
• 양적 우위뿐 아니라 상선·군함 병행 건조 가능 → 인도·태평양에서 군사적 위협 증대
◦ 미국 조선업 기반 붕괴 원인
• 시설 노후화, 인력 유출, 투자 부족 → 함정 유지·보수조차 어려운 실정
• 보호무역주의 법률(존스법, 번스-톨레프슨법) → 외국 기업 진입 제한 → 경쟁력 약화
◦ 조선업 재건 위한 미국의 정책적 움직임
• ‘SHIPS for America Act’ 발의 → 10년 내 국제상선 250척 건조, ‘전략상선단’ 구성 목표
• 동맹국과 협력 명시 → ‘미국산’ 규정을 ‘동맹과의 건조’로 완화 시도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 전담 조직 설치·세제 혜택·행정명령 서명 → 중국 해양 패권 견제 본격화
◦ 한국 조선업계의 새로운 기회
• 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 등 미국 내 진출 확대 → MRO(함정 유지·보수·정비) 사업 참여
• 미국 내 조선 역량 회복 위한 파트너로 주목 → 통상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 확보 가능
원문 발췌:
"조선업 재건은 트럼프 행정부에는 분명 시급한 과제다. 중국이 상업용 해운업과 해군 함정 분야에서 급속도로 세력을 확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으로선 국가안보 사안으로까지 부상했다."
#조선
주간경향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섹션별 뉴스, 인물인터뷰, 포토스토리, 만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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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텀성장투자
[가치의 재발견] ROE: 위대한 기업을 판별하는 지표 https://buffettclub.co.kr/article-20250801/
ROE에 대해 가장 직관적으로 잘 설명한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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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텀성장투자
[가치의 재발견] ROE: 위대한 기업을 판별하는 지표 https://buffettclub.co.kr/article-20250801/
체감상 딜 검토자료엔 ROE가 제시된걸 거의 못본거 같은데..
초기단계 기업들이야 그렇다 치고, 왜 이런걸까요?
아시는 분 제보 바랍니다!
초기단계 기업들이야 그렇다 치고, 왜 이런걸까요?
아시는 분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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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체감상 딜 검토자료엔 ROE가 제시된걸 거의 못본거 같은데.. 초기단계 기업들이야 그렇다 치고, 왜 이런걸까요? 아시는 분 제보 바랍니다!
딜에서 ROE를 보기 힘든 이유 생각해봤습니다.
1) 순이익의 안정적인 창출 단계에 진입하지 못한 기업들에 대한 딜이 많음
2) 메자닌의 존재
- IFRS 전환시 RCPS : 자본 → 부채
- CB의 보통주 전환시 : 부채 → 자본
- 파생상품평가손실에 따른 순이익 및 B/S 왜곡
2)번의 항목에 대해서는 adjust해서 측정 가능하지 않나는 생각이 듭니다,
1) 순이익의 안정적인 창출 단계에 진입하지 못한 기업들에 대한 딜이 많음
2) 메자닌의 존재
- IFRS 전환시 RCPS : 자본 → 부채
- CB의 보통주 전환시 : 부채 → 자본
- 파생상품평가손실에 따른 순이익 및 B/S 왜곡
2)번의 항목에 대해서는 adjust해서 측정 가능하지 않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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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이미 잘 알고 계신 내용이지만)
현재 미국내 M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선 겉보기에 고급스럽지 않아도, 기능·성분 면에서 프리미엄에 준하는 만족을 주는 ‘제로 프리미엄’ 트렌드가 자리잡고 있다. 실제 미국 SNS 플랫폼 ‘틱톡’만 봐도 유명 뷰티 브랜드 로고 대신 성분, 무향·무색소, 크루얼티 프리(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 마크를 지닌 제품들이 주로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어테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Z세대 여성 74%는 브랜드보다 성분과 윤리 기준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응답했다. ‘천연’ 성분을 찾은 비율은 52% 이상, ‘무독성’ 성분을 고려한다는 응답도 41.4%나 됐다. 브랜드 유명세보다 성분, 효능, 생산방식에 더 집중하는 현지 소비 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미국 뷰티시장의 트렌드 변화는 외부 유해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자 하는 현지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과거엔 스킨케어(기 초화장품)가 주로 미용을 위한 선택적 소비였지만, 이젠 피부 건강을 위한 필수 제품이란 인식이 특히 현지 20~3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K뷰티는 이전부터 효능과 성분을 중심으로 한 스킨케어에 강점을 보여왔다. 유해한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 친화적인 원료를 사용하는 ‘클린뷰티’ 브랜드도 많이 나왔다. 미국내 뷰티 트렌드가 효능·성분 중심으로 더 빠르게 변화한다면 K뷰티 입장에선 더 기회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78786?sid=101
현재 미국내 M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선 겉보기에 고급스럽지 않아도, 기능·성분 면에서 프리미엄에 준하는 만족을 주는 ‘제로 프리미엄’ 트렌드가 자리잡고 있다. 실제 미국 SNS 플랫폼 ‘틱톡’만 봐도 유명 뷰티 브랜드 로고 대신 성분, 무향·무색소, 크루얼티 프리(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제품) 마크를 지닌 제품들이 주로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어테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Z세대 여성 74%는 브랜드보다 성분과 윤리 기준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응답했다. ‘천연’ 성분을 찾은 비율은 52% 이상, ‘무독성’ 성분을 고려한다는 응답도 41.4%나 됐다. 브랜드 유명세보다 성분, 효능, 생산방식에 더 집중하는 현지 소비 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미국 뷰티시장의 트렌드 변화는 외부 유해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자 하는 현지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과거엔 스킨케어(기 초화장품)가 주로 미용을 위한 선택적 소비였지만, 이젠 피부 건강을 위한 필수 제품이란 인식이 특히 현지 20~3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K뷰티는 이전부터 효능과 성분을 중심으로 한 스킨케어에 강점을 보여왔다. 유해한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 친화적인 원료를 사용하는 ‘클린뷰티’ 브랜드도 많이 나왔다. 미국내 뷰티 트렌드가 효능·성분 중심으로 더 빠르게 변화한다면 K뷰티 입장에선 더 기회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078786?sid=101
Naver
"美MZ도 ‘효능·성분’ 화장품 찾아"…K뷰티 기회 확장될까
최근 미국 화장품(뷰티) 시장에서 브랜드보다 성분·효능에 집중하는 트렌드가 부상하면서, 국내 뷰티업계에게도 성장 기회를 가져다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국내 뷰티 편집매장 ‘얼타 뷰티’. (사진=로이터) 31일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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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지난해 이세훈 경기화장품협의회 회장님을 만나 뵙고, 과거의 민낯과 국내 화장품 기업이 마주한 글로벌 확장 기회, 다이내믹을 만들어가는 기업들의 이야기, 그리고 지속 성장을 위한 방향 등에 대해 소통했던 기억이 납니다. 7월 기사이지만 여러모로 유익한 내용이라 공유드려봅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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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요약)
지속 확대되는 인디 화장품 브랜드
- 국내 화장품 기업은 총 3만여 개이며, 그중 경기도에만 약 1만 개가 집중되어 있음. 제조업체는 4,439개, 책임판매업체는 27,932개가 등록
- 신생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기존 대기업 중심의 시장 지형에 변화를 주도
매출 규모 3천억~ 이상 브랜드 급증
- 에이피알, 구다이글로벌, 더파운더즈, 달바글로벌, 브이티 등
글로벌 시장 진출과 국제 경쟁력
-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이 5관왕 수상한 것은 K‑뷰티의 위상을 상징하는 사례
- 한국콜마는 혁신기술과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닥터멜락신, 소니메디, 아람휴비스 등도 주요 제품으로 우수상을 수상
K‑뷰티 2막의 전략적 전환
- 초기 중국 중심 포화 이후, 이제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채널 (아마존, 틱톡, Shopee 등)을 통해 미국, 일본, 동남아로 확장 중
- 2024년 수출액은 100억 달러 돌파하며 세계 3위 수출국으로 올라섰고, 2025년엔 115~120억 달러 예상
미래 토대를 위한 조언
- 인디 브랜드들이 ‘1조 클럽’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지속 가능 성장 위해서는 세밀한 전략과 기본기 중심의 운영이 중요
- 대기업 중심의 과거 투자방식 대신, SNS 성장 중심 브랜드에 대한 관망/선별적 투자 선호
K-뷰티 산업 성장을 위한 전문 펀드 필요성
- 한국은 세계 최대 수준의 화장품 인프라(3만 개 기업, 4천여 제조사)를 보유하고 있지만,
- 화장품 전문 펀드가 전무하여 산업의 전략적 육성에 한계가 있음
- LVMH(35조 원), 미국의 수조 원 규모 펀드는 이미 뷰티 산업의 성장에 기여 중
- K-뷰티 2막 시대에는 수십 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잠재력이 있음
- 하지만 산업 전체를 연결하고 뒷받침할 ‘구심점’이 부재함
- 따라서, 대한민국을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기 위해,
- 화장품 산업 전문 펀드 조성과 체계적 육성 전략이 시급하다는 주장
---
과거에 다이고들이 줄 서서 화장품을 사던 시절을 경험했던 저로서는(면세점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다이고들의 행태를 모니터링하고, 인터뷰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하신 아래 내용이 뼈아프게 다가오네여
(인터뷰 내용 발췌)
“보따리상들이 현금을 싸 들고 와서 구매한 제품을 중국으로 실어 갔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거래가 아니라 밀수에 가까웠어요. 하지만 국내 브랜드들은 이를 방치했죠. 자신들의 제품이 어디서 어떻게 팔리는지, 고객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돈만 번 겁니다. 브랜드 관리는 엉망이 되고 중국 내 재고가 쌓이면서 도매가격이 무너졌습니다. 심지어 중국 시장에서 한국의 도매가보다 더 낮은 값으로 판매되면서 가격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함께 무너진 거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국 중저가 브랜드들이 한국 화장품 제조사들에 위탁해 ODM(주문자생산방식) 제품을 출시하면서 ‘가성비’ 경쟁에서도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식으로 합창하다가 한꺼번에 낭떠러지로 몰려간 셈이었죠.”
https://woman.donga.com/people/article/all/12/5696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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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요약)
지속 확대되는 인디 화장품 브랜드
- 국내 화장품 기업은 총 3만여 개이며, 그중 경기도에만 약 1만 개가 집중되어 있음. 제조업체는 4,439개, 책임판매업체는 27,932개가 등록
- 신생 브랜드들이 빠르게 성장하며 기존 대기업 중심의 시장 지형에 변화를 주도
매출 규모 3천억~ 이상 브랜드 급증
- 에이피알, 구다이글로벌, 더파운더즈, 달바글로벌, 브이티 등
글로벌 시장 진출과 국제 경쟁력
-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이 5관왕 수상한 것은 K‑뷰티의 위상을 상징하는 사례
- 한국콜마는 혁신기술과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닥터멜락신, 소니메디, 아람휴비스 등도 주요 제품으로 우수상을 수상
K‑뷰티 2막의 전략적 전환
- 초기 중국 중심 포화 이후, 이제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채널 (아마존, 틱톡, Shopee 등)을 통해 미국, 일본, 동남아로 확장 중
- 2024년 수출액은 100억 달러 돌파하며 세계 3위 수출국으로 올라섰고, 2025년엔 115~120억 달러 예상
미래 토대를 위한 조언
- 인디 브랜드들이 ‘1조 클럽’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지만, 지속 가능 성장 위해서는 세밀한 전략과 기본기 중심의 운영이 중요
- 대기업 중심의 과거 투자방식 대신, SNS 성장 중심 브랜드에 대한 관망/선별적 투자 선호
K-뷰티 산업 성장을 위한 전문 펀드 필요성
- 한국은 세계 최대 수준의 화장품 인프라(3만 개 기업, 4천여 제조사)를 보유하고 있지만,
- 화장품 전문 펀드가 전무하여 산업의 전략적 육성에 한계가 있음
- LVMH(35조 원), 미국의 수조 원 규모 펀드는 이미 뷰티 산업의 성장에 기여 중
- K-뷰티 2막 시대에는 수십 개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잠재력이 있음
- 하지만 산업 전체를 연결하고 뒷받침할 ‘구심점’이 부재함
- 따라서, 대한민국을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실리콘밸리로 만들기 위해,
- 화장품 산업 전문 펀드 조성과 체계적 육성 전략이 시급하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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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다이고들이 줄 서서 화장품을 사던 시절을 경험했던 저로서는(면세점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서 다이고들의 행태를 모니터링하고, 인터뷰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하신 아래 내용이 뼈아프게 다가오네여
(인터뷰 내용 발췌)
“보따리상들이 현금을 싸 들고 와서 구매한 제품을 중국으로 실어 갔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거래가 아니라 밀수에 가까웠어요. 하지만 국내 브랜드들은 이를 방치했죠. 자신들의 제품이 어디서 어떻게 팔리는지, 고객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돈만 번 겁니다. 브랜드 관리는 엉망이 되고 중국 내 재고가 쌓이면서 도매가격이 무너졌습니다. 심지어 중국 시장에서 한국의 도매가보다 더 낮은 값으로 판매되면서 가격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 함께 무너진 거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국 중저가 브랜드들이 한국 화장품 제조사들에 위탁해 ODM(주문자생산방식) 제품을 출시하면서 ‘가성비’ 경쟁에서도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식으로 합창하다가 한꺼번에 낭떠러지로 몰려간 셈이었죠.”
https://woman.donga.com/people/article/all/12/5696827/1
여성동아
인디 브랜드들의 약진 K뷰티 2막 열렸다
“국내 화장품업체가 몇 개나 될까요? 3만 개가 넘습니다. 이 중 1만 개 기업이 경기도에 소재하고 있고 화장품 제조업체 수도 1781개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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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등 탐방(사람 많았던 곳만 정리)
https://blog.naver.com/magellanfund/223956260002?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magellanfund/223956260002?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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