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IT는 SK ]
->’부분’적인 장기공급계약 시장 형성이 의미있음
->메모리 시장의 Dual market화를 의미
장기공급계약 시장: 조건따라 가격 상, 하단 Band 차등 설정 (안정 성장)
시황노출시장: 더 불리한 조건 (물량 우선순위, 가격 등) 당위성 확보
가격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한계 물량 (Marginal volume)’이 결정하는 것
->메모리 시장의 Dual market화를 의미
장기공급계약 시장: 조건따라 가격 상, 하단 Band 차등 설정 (안정 성장)
시황노출시장: 더 불리한 조건 (물량 우선순위, 가격 등) 당위성 확보
가격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한계 물량 (Marginal volume)’이 결정하는 것
(SK증권 한동희 위원)
이 부분이 중요함
- "LTA = ASP 상승사이클의 끝을 의미한다"라는 논리는 하나만 보고 그 이상을 보지 못하는 데서 오는 단순한 논리
- LTA는 모든 고객이 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이 구조의 핵심포인트
- LTA를 뒤늦게 체결하는 업체, 그리고 심지어 체결하지 못하는 업체에 의해 시장가격은 계속 올라가게 됨
이 부분이 중요함
- "LTA = ASP 상승사이클의 끝을 의미한다"라는 논리는 하나만 보고 그 이상을 보지 못하는 데서 오는 단순한 논리
- LTA는 모든 고객이 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이 구조의 핵심포인트
- LTA를 뒤늦게 체결하는 업체, 그리고 심지어 체결하지 못하는 업체에 의해 시장가격은 계속 올라가게 됨
미국이 세계 최강의 군사력일까?
과연 그렇다면 그것은 얼마 남지않았다.
미국 군함과 군수함의 평균 선령은 40년이다.
평균적으로 1986년에 건조된 함정들이다.
10년 이내에 대부분 폐선되어야한다.
전쟁은 금융기법이나 기축통화로 이길 수 없다.
전쟁은 하드한 제조업 능력이 가장 효과를 발휘하는 분야다
세계의 패권을 잡으려면 해군력이 가장 중요하다. 군사력을 대양 너머까지 발휘해야하기 때문이다.
미국은 해군력이 취약해져서 10년 이내로 패권을 잃게될 상황이다.
한국이 전력으로 도와주지않는다면.
그런데 미국은 아직도 미국에서 군함을 만들어야한다고 뻗대고 있다.
그것은 가망이 없다. 조선소가 없고 기자재 제조사가 없고 숙련노동자가 없기 때문에.
정신 못차리는 미국은 10년 이내에 해양 패권을 잃게 될 것이다
.
.
#김봉수_교수님 #현인 #조선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시장의 소음을 넘어 본질적 동력에 집중할 때 by Jay
최근 주요 지수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하며 고점 부근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주말동안 시장의 시선이 지정학적 갈등이나 전쟁 뉴스에 쏠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외부의 파열음으로 인해 시장을 여기까지 끌어올린 근본적인 동력을 망각하는 일입니다.
나스닥을 비롯한 글로벌 지수의 조정 가능성은 '전쟁'이라는 대외적 변수에서 기인하기보다, 쉼 없이 달려온 지수가 마땅히 거쳐야 할 기술적 과매수 해소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현재의 변동성은 대외 악재에 따른 추세의 훼손이 아니라, 고점 경신에 따른 차익 실현 과정으로 보아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자극적인 뉴스 헤드라인에만 매몰된다면, 시장이 신고가를 기록할 수 있었던 구조적 배경인 강력한 기업 실적과 견조한 시장 유동성이라는 본질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지금은 공포에 기반한 뉴스에 일희일비할 시점이 아니라, 시장의 기초 체력이 여전히 유효한지를 냉철하게 재확인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펀더멘털의 훼손 없는 조정은 오히려 건강한 상승을 위한 기반이 된다는 점을 상기하며, 상승의 근거가 되었던 핵심 지표들에 다시금 집중하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주요 지수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하며 고점 부근에 머물고 있는 가운데, 주말동안 시장의 시선이 지정학적 갈등이나 전쟁 뉴스에 쏠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에서 우리가 경계해야 할 것은 외부의 파열음으로 인해 시장을 여기까지 끌어올린 근본적인 동력을 망각하는 일입니다.
나스닥을 비롯한 글로벌 지수의 조정 가능성은 '전쟁'이라는 대외적 변수에서 기인하기보다, 쉼 없이 달려온 지수가 마땅히 거쳐야 할 기술적 과매수 해소 과정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즉, 현재의 변동성은 대외 악재에 따른 추세의 훼손이 아니라, 고점 경신에 따른 차익 실현 과정으로 보아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자극적인 뉴스 헤드라인에만 매몰된다면, 시장이 신고가를 기록할 수 있었던 구조적 배경인 강력한 기업 실적과 견조한 시장 유동성이라는 본질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지금은 공포에 기반한 뉴스에 일희일비할 시점이 아니라, 시장의 기초 체력이 여전히 유효한지를 냉철하게 재확인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펀더멘털의 훼손 없는 조정은 오히려 건강한 상승을 위한 기반이 된다는 점을 상기하며, 상승의 근거가 되었던 핵심 지표들에 다시금 집중하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족 지연과 복리
소음을 걸러내고 본질에 집중하기. 좋은 글입니다.
헤드업 하지 않고 힘 빼고 치기.
다 알면서 못하는 것들.
잘하는 법을 아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본능을 얼마나 잘 컨트롤하느냐 영역입니다.
다 알면서 못하는 것들.
잘하는 법을 아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본능을 얼마나 잘 컨트롤하느냐 영역입니다.
❤1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한국 방산업 제이피모건
🎯 핵심 : K-방산 슈퍼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았다
MENA(중동·북아프리카)와 유럽의 지정학적 긴장 심화로 한국 방산기업들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J.P. Morgan은 커버리지 4개사 모두에 Overweight 유지.
💰 TAM(총 잠재 시장) 추정
🔽 Bottom-up (무기 재고 분석) $356B
🔼 Top-down (국방예산 분석) $430B
연간 환산 $71B~$86B
📈 실적 전망
2025~2027E EPS CAGR: 55% (글로벌 평균 18% 대비 압도적)
2030E 합산 수출 방산 매출: 현 대비 3~4.5배 성장
🌍 왜 지금인가?
유럽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61%
특히 지대공미사일(SAM) 노후 비율 91% → 미국 시스템 의존도 높아 교체 수요 급증
2026년 국방예산 +18% y-y ($648B) 전망
NATO 3.5% GDP 목표 향해 질주 중 🏃
MENA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75%
미국-이란 충돌 이후 긴급 재무장 수요 폭발
2026년 국방예산 +5% y-y ($227B), 추가 상향 가능성 ↑
🏆 종목별 목표주가 & 하이라이트
기업 ——- 목표가———-2030 Bull 수출매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최선호) 1,900,000원 W17T (3.7배↑)
현대로템 290,000원 W10T (4.3배↑)
LIG넥스원 1,100,000원 W5.1T (5.5배↑)
KAI 240,000원 W7.7T (8.3배↑)
🔫 무기 카테고리별 핵심 포인트
K2 전차 (현대로템): 이라크·루마니아·폴란드 수주 임박, 사우디·UAE도 논의 중
K9 자주포 / 천무 (한화에어로): 이미 검증된 플랫폼, ME 진출 가속화
Redback IFV (한화에어로): 사우디 380대 수주 가능성 70%
M-SAM II / L-SAM (LIG넥스원): 패트리엇 대비 1/3 가격 → 유럽·MENA 모두 최적 대안
KF-21 (KAI): 인도네시아·UAE 수주 임박 🛩
📌 투자 결론
"한국 방산주는 이제 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프리미엄 을 받을 자격이 있다. 2026년 내 풍부한 수주 관련 촉매가 예상되므로 최근 주가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 핵심 : K-방산 슈퍼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았다
MENA(중동·북아프리카)와 유럽의 지정학적 긴장 심화로 한국 방산기업들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J.P. Morgan은 커버리지 4개사 모두에 Overweight 유지.
💰 TAM(총 잠재 시장) 추정
🔽 Bottom-up (무기 재고 분석) $356B
🔼 Top-down (국방예산 분석) $430B
연간 환산 $71B~$86B
📈 실적 전망
2025~2027E EPS CAGR: 55% (글로벌 평균 18% 대비 압도적)
2030E 합산 수출 방산 매출: 현 대비 3~4.5배 성장
🌍 왜 지금인가?
유럽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61%
특히 지대공미사일(SAM) 노후 비율 91% → 미국 시스템 의존도 높아 교체 수요 급증
2026년 국방예산 +18% y-y ($648B) 전망
NATO 3.5% GDP 목표 향해 질주 중 🏃
MENA 🌙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75%
미국-이란 충돌 이후 긴급 재무장 수요 폭발
2026년 국방예산 +5% y-y ($227B), 추가 상향 가능성 ↑
🏆 종목별 목표주가 & 하이라이트
기업 ——- 목표가———-2030 Bull 수출매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최선호) 1,900,000원 W17T (3.7배↑)
현대로템 290,000원 W10T (4.3배↑)
LIG넥스원 1,100,000원 W5.1T (5.5배↑)
KAI 240,000원 W7.7T (8.3배↑)
🔫 무기 카테고리별 핵심 포인트
K2 전차 (현대로템): 이라크·루마니아·폴란드 수주 임박, 사우디·UAE도 논의 중
K9 자주포 / 천무 (한화에어로): 이미 검증된 플랫폼, ME 진출 가속화
Redback IFV (한화에어로): 사우디 380대 수주 가능성 70%
M-SAM II / L-SAM (LIG넥스원): 패트리엇 대비 1/3 가격 → 유럽·MENA 모두 최적 대안
KF-21 (KAI): 인도네시아·UAE 수주 임박 🛩
📌 투자 결론
"한국 방산주는 이제 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프리미엄 을 받을 자격이 있다. 2026년 내 풍부한 수주 관련 촉매가 예상되므로 최근 주가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Forwarded from 루팡
"비싼 가스터빈 대신 엔진"…K-선박엔진 'AI 데이터센터 공략'
HD현대, 4행정 공급 추진…한화엔진 생산 눈앞
핀란드 바르질라 실제 수주…"발전소 역량 필요"
국내 선박엔진 업계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바람이 불고 있다. 선박 내 전력 생산에 활용하는 엔진을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는 육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다. 특히 기존 데이터센터 발전 방식으로 각광받는 가스터빈의 가격이 오르고 납기가 길어지면서 엔진을 대안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 외국 선박엔진 업체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납품 소식이 들리면서 국내 업계를 향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다만 수주로 이어지기 위해선 엔진 제작 외 발전소 건설과 유지보수에 대한 역량 확보가 과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전력 발전 적합' 4행정 포트폴리오 보유 선박엔진 업계 주목도↑
21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329180) 엔진기계사업부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4행정 중형 엔진인 '힘센엔진'을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선박엔진은 주로 2행정과 4행정 엔진으로 나뉜다. 2행정은 피스톤 2회 왕복당, 4행정은 4회 왕복당 1사이클이 완료되는 엔진이다. 출력은 높지만 연료 효율이 낮은 2행정은 대형 선박 추진용 엔진으로, 출력은 낮지만 효율은 높은 4행정은 선박의 발전용이나 중소 선박 추진용으로 쓰인다.
4행정 엔진은 선박뿐 아니라 육상에서 플랜트 등에 공급할 전력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2행정에 비해 회전수(RPM)가 높고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안정적 전력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망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전압 등이 미세하게 달라져도 셧다운되거나 데이터가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다. 비상 발전이나 분산 전력원으로서 4행정 선박 엔진이 주목받는 이유다.
데이터센터용으로 자주 쓰이는 가스터빈의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가스터빈은 발전 규모가 커 초대형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발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너무 비싸고 납기가 길다는 게 단점이다.
가스터빈 기반의 가스복합발전 건설 단가는 3년 전쯤과 비교해 2배가량 상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납기 역시 미국 기준으로 5년 정도로 길어진 상황이다. 반면 선박 엔진의 경우 수주 잔고가 약 3년 수준이라 가스터빈에 비해 납기를 단축할 수 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실제 다수 발주 문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스터빈에 비해 납기가 짧고 소규모 발전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큼 수요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엔진(082740) 역시 데이터센터용 사업 확대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행정 엔진을 주로 생산해 온 한화엔진은 올해 생산 설비 확충을 마무리하는 대로 4행정 엔진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STX엔진(077970) 역시 4행정 엔진 생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업계 안팎에선 사업 참여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01474?sid=101
HD현대, 4행정 공급 추진…한화엔진 생산 눈앞
핀란드 바르질라 실제 수주…"발전소 역량 필요"
국내 선박엔진 업계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바람이 불고 있다. 선박 내 전력 생산에 활용하는 엔진을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는 육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다. 특히 기존 데이터센터 발전 방식으로 각광받는 가스터빈의 가격이 오르고 납기가 길어지면서 엔진을 대안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 외국 선박엔진 업체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납품 소식이 들리면서 국내 업계를 향한 기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다만 수주로 이어지기 위해선 엔진 제작 외 발전소 건설과 유지보수에 대한 역량 확보가 과제라는 지적도 나온다.
'전력 발전 적합' 4행정 포트폴리오 보유 선박엔진 업계 주목도↑
21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329180) 엔진기계사업부는 독자 기술로 개발한 4행정 중형 엔진인 '힘센엔진'을 각종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선박엔진은 주로 2행정과 4행정 엔진으로 나뉜다. 2행정은 피스톤 2회 왕복당, 4행정은 4회 왕복당 1사이클이 완료되는 엔진이다. 출력은 높지만 연료 효율이 낮은 2행정은 대형 선박 추진용 엔진으로, 출력은 낮지만 효율은 높은 4행정은 선박의 발전용이나 중소 선박 추진용으로 쓰인다.
4행정 엔진은 선박뿐 아니라 육상에서 플랜트 등에 공급할 전력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2행정에 비해 회전수(RPM)가 높고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안정적 전력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망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전압 등이 미세하게 달라져도 셧다운되거나 데이터가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다. 비상 발전이나 분산 전력원으로서 4행정 선박 엔진이 주목받는 이유다.
데이터센터용으로 자주 쓰이는 가스터빈의 대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가스터빈은 발전 규모가 커 초대형 데이터센터에 적합한 발전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너무 비싸고 납기가 길다는 게 단점이다.
가스터빈 기반의 가스복합발전 건설 단가는 3년 전쯤과 비교해 2배가량 상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납기 역시 미국 기준으로 5년 정도로 길어진 상황이다. 반면 선박 엔진의 경우 수주 잔고가 약 3년 수준이라 가스터빈에 비해 납기를 단축할 수 있다.
HD현대중공업 관계자는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실제 다수 발주 문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스터빈에 비해 납기가 짧고 소규모 발전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만큼 수요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엔진(082740) 역시 데이터센터용 사업 확대를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행정 엔진을 주로 생산해 온 한화엔진은 올해 생산 설비 확충을 마무리하는 대로 4행정 엔진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STX엔진(077970) 역시 4행정 엔진 생산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어 업계 안팎에선 사업 참여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01474?sid=101
Naver
"비싼 가스터빈 대신 엔진"…K-선박엔진 'AI 데이터센터 공략'
국내 선박엔진 업계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바람이 불고 있다. 선박 내 전력 생산에 활용하는 엔진을 데이터센터를 설치하는 육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서다. 특히 기존 데이터센터 발전 방식으로 각광받는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도저히 인력이 없다" 美 해군, 군함 해외건조 검토
https://www.dailydef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
"인력 부족 심각"...한국·일본 MRO 성공 사례 언급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美 군함 건조 기회 잡을까
미국 해군이 자국 내 함선 건조 능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에서 군함을 만드는 방안을 공식 검토한다.
21일(현지시간) 존 펠런 미 해군성 장관은 이날 워싱턴에서 열린 '해양항공우주(Sea-Air-Space 2026)'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펠런 장관은 미국 내 조선업계의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설명했다.
펠런 장관은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며 해외 파트너 활용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그는 특히 한국과 일본이 성공적으로 수행한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을 동맹국이 미 조선업계의 부담을 덜어준 긍정적 사례로 직접 언급했다.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한국 조선업계에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국내 기업들은 2026년에만 미 해군으로부터 3건의 MRO 계약을 수주하며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했다.
https://www.dailydef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1
데일리방산
"도저히 인력이 없다" 美 해군, 군함 해외건조 검토 - 데일리방산
미국 해군이 자국 내 함선 건조 능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해외에서 군함을 만드는 방안을 공식 검토한다.21일(현지시간) 존 펠런 미 해군성 장관은 이날 워싱턴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2 11:04:56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1조 1,924억) A3291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perion Energy Group Holdings I,Ⅱ,Ⅲ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엔진발전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6,271억
계약시작 : 2026-04-21
계약종료 : 2030-10-21
계약기간 : 4년 6개월
매출대비 : 3.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17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1조 1,924억) A3291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perion Energy Group Holdings I,Ⅱ,Ⅲ LL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엔진발전기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6,271억
계약시작 : 2026-04-21
계약종료 : 2030-10-21
계약기간 : 4년 6개월
매출대비 : 3.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17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030년까지 약 1천억 달러 규모로 예상됐던 데이터센터 CPU 시장이 에이전트형 AI 덕분에 최대 1,600억달러(약 236조원) 까지 확장될 것으로 추산했다.
모건 스탠리는 전 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AI가 생성 단계에서 자율적 행동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컴퓨팅 병목 현상이 CPU와 메모리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범용 컴퓨팅 강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모건 스탠리는 최근 데이터센터 CPU 시장으로도 진출하고 있는 엔비디아와 AMD, 인텔을 잠재적 수혜 기업으로 꼽았다. 또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좀 더 지속될 가능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공급회사들의 가격 결정력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vo.la/3gHPsZI
모건 스탠리는 전 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AI가 생성 단계에서 자율적 행동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컴퓨팅 병목 현상이 CPU와 메모리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범용 컴퓨팅 강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모건 스탠리는 최근 데이터센터 CPU 시장으로도 진출하고 있는 엔비디아와 AMD, 인텔을 잠재적 수혜 기업으로 꼽았다. 또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좀 더 지속될 가능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공급회사들의 가격 결정력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vo.la/3gHPsZI
한국경제
"에이전트형 AI,CPU수요 늘려 메모리 수요 더 증가"
"에이전트형 AI,CPU수요 늘려 메모리 수요 더 증가", 모건 스탠리,"2030년까지 CPU시장 236조원"으로 상향 "AI 자율적 행동단계로 전환하며 컴퓨팅 병목 현상이 CPU와 메모리로 이동"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투자금액의 증가 = 그만큼 공급량 증가"로 단순 해석하면 안되는 이유
- JPM은 27년 글로벌 메모리 capex를 기존보다 74% 상향했지만 실제 비트 증가율은 15%도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가장 큰 원인은 HBM에 대한 투자 시 전후 공정 단계 증가와 더불어 레거시 디램 기준 4~5배의 웨이퍼 잠식 효과 때문
- JPM은 27년 글로벌 메모리 capex를 기존보다 74% 상향했지만 실제 비트 증가율은 15%도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
- 가장 큰 원인은 HBM에 대한 투자 시 전후 공정 단계 증가와 더불어 레거시 디램 기준 4~5배의 웨이퍼 잠식 효과 때문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 연간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또다시 상향
- 목표주가를 2,050,000원(12MF BPS 587,539원, 목표PBR 3.5배)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 26년 2분기 ASP가 기존 추정 대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짐을 반영해 DRAM과 NAND ASP 추정을 업데이트
- 이에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51조원, 361조원으로 기존 대비 16%, 30% 상향
- 수요의 구조적인 변화로 동사의 실적 모멘텀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
- 목표주가를 2,050,000원(12MF BPS 587,539원, 목표PBR 3.5배)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 26년 2분기 ASP가 기존 추정 대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짐을 반영해 DRAM과 NAND ASP 추정을 업데이트
- 이에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51조원, 361조원으로 기존 대비 16%, 30% 상향
- 수요의 구조적인 변화로 동사의 실적 모멘텀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
2Q26 디램 ASP +50%QOQ
27년 디램 ASP +20%로 상향
** 27년 ASP 상승률이 점차 상향조정되는 분위기
27년 디램 ASP +20%로 상향
** 27년 ASP 상승률이 점차 상향조정되는 분위기
❤1
Forwarded from 선수촌
만족 지연과 복리
모니터링 하다가 유의미한 신호/변곡점 나올 때 구독자 분들에게 공유 드리겠습니다. (모니터링하면서 체계도 점점 더 고도화되어 갈듯 합니다)
유의미한 변곡점 안나옴
-> 내버려둡니다
-> 내버려둡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이익이 주가를 앞지르는 한국, '존버'의 보상은 이제 시작 by Jay
(MS의 추정이 혹시나 맞는다면) 시총 1, 2위가 PER 3배 언더인 상황이 되었음
예전 신고가에선 PSR이니 PDR (Price Dream Ratio)니 새로운 밸류 적용에 대한 말들이 많았는데,
코스피 지수가 6천 중반을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그런 얘기들은 들리지 않음
지금은 꿈이 아니라 실적이 주가를 견인하는 실적 장세의 정석이기 때문
즉, 주가가 올라도 이익 상승률을 따라오지 못하는 현상이 PER 밸류에이션 만으로도 충분히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굳이 다른 밸류에이션 지표로 정당화시키지 않더라도
07년 피크, 21년 피크때만 하더라도 코스피의 PER은 +1sd를 넘어서는 12, 13배였음
지금은 겨우 8배. 시총 1, 2위의 이익 추정치가 또 상향될 경우 더 낮아질수도 있음
P/E가 이처럼 낮을때 샀는데 물렸던 경우는 흔치않음. 이익의 신뢰도가 낮으면 문제가 될텐데, 지금은 시총 1, 2위가 LTA로 그 가능성을 낮춰주고 있는 상황
무슨 자산이든지 투자했을때 물리는 경우는 비싸게 샀을 경우가 대부분. 지금 한국은 주가 상승률만 높았지 비싸다고 볼수 없음
과거 경험을 되돌아볼때, 한국 주식투자를 1~10의 시기로 나눈다 치면 1~8정도는 뒤지게 힘들다가 9~10 시기에 1~8 시기를 모두 makeup해주고도 남는 강한 상승이 나오곤 함. 그만큼 난이도가 높은데,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존버하는자가 승리하는 경우가 자주 나타나는 곳이 한국
지금이 어디쯤 왔는지 잘은 모르겠는데,
이익의 변동성이 낮아진다면, 8,9,10,1,2,3이 아니라 8,8,9,9,10,10이 될수도
국장에서 존버해온 분들이 그동안의 설움을 딛고, 드디어 날개를 펼칠수 있는 상황이 오는중이라 생각. 이미 날개를 펼치고 하늘을 날고 계신분들도 많고.
불과 1년전에 우린 코스피 5천, 그게 가능하겠어? 했었음
지금 외사들은 코스피 8천을 얘기하고 있음. 그게 설마 가능하겠나? 두고보면 알겠죠.
(MS의 추정이 혹시나 맞는다면) 시총 1, 2위가 PER 3배 언더인 상황이 되었음
예전 신고가에선 PSR이니 PDR (Price Dream Ratio)니 새로운 밸류 적용에 대한 말들이 많았는데,
코스피 지수가 6천 중반을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그런 얘기들은 들리지 않음
지금은 꿈이 아니라 실적이 주가를 견인하는 실적 장세의 정석이기 때문
즉, 주가가 올라도 이익 상승률을 따라오지 못하는 현상이 PER 밸류에이션 만으로도 충분히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굳이 다른 밸류에이션 지표로 정당화시키지 않더라도
07년 피크, 21년 피크때만 하더라도 코스피의 PER은 +1sd를 넘어서는 12, 13배였음
지금은 겨우 8배. 시총 1, 2위의 이익 추정치가 또 상향될 경우 더 낮아질수도 있음
P/E가 이처럼 낮을때 샀는데 물렸던 경우는 흔치않음. 이익의 신뢰도가 낮으면 문제가 될텐데, 지금은 시총 1, 2위가 LTA로 그 가능성을 낮춰주고 있는 상황
무슨 자산이든지 투자했을때 물리는 경우는 비싸게 샀을 경우가 대부분. 지금 한국은 주가 상승률만 높았지 비싸다고 볼수 없음
과거 경험을 되돌아볼때, 한국 주식투자를 1~10의 시기로 나눈다 치면 1~8정도는 뒤지게 힘들다가 9~10 시기에 1~8 시기를 모두 makeup해주고도 남는 강한 상승이 나오곤 함. 그만큼 난이도가 높은데, 그래서 우여곡절 끝에 존버하는자가 승리하는 경우가 자주 나타나는 곳이 한국
지금이 어디쯤 왔는지 잘은 모르겠는데,
이익의 변동성이 낮아진다면, 8,9,10,1,2,3이 아니라 8,8,9,9,10,10이 될수도
국장에서 존버해온 분들이 그동안의 설움을 딛고, 드디어 날개를 펼칠수 있는 상황이 오는중이라 생각. 이미 날개를 펼치고 하늘을 날고 계신분들도 많고.
불과 1년전에 우린 코스피 5천, 그게 가능하겠어? 했었음
지금 외사들은 코스피 8천을 얘기하고 있음. 그게 설마 가능하겠나? 두고보면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