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지연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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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를 잘하는 것에 진심인 사람.
2. 1에 목숨을 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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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AI Cylce에서는 Trail.P/E와 Fwd.P/E 차이가 급격히 벌어지는 중.

AI 사이클 기대감 + 분기 실적의 가파른 증가로 주가 상승이 발표 실적 증가세보다 더 가팔라지며 Trail.P/E도 급격히 상승하나, 미래 추정치가 그보다 더욱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Fwd.P/E는 하락하는 모습.
Cloud Cycle로 치면 ②번 국면과 유사
Trail.P/E가 정점을 찍고 내려가고, Fwd.P/E는 하락한 상태로 안정화되며 서로 수렴해가는 기간동안 주가 상승을 누리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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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론 시장이 열리면서 급격히 증가하는 분기실적은 이제 3개 분기째
시클리컬은 고PER에 사서 저PER 팔아야한다는 말의 정확한 함의는

Trail.P/E가 Fwd.P/E 대비 현격히 높은 상태에서,

실제 발표 실적 증가세를 확인하며 낮아지는 Trail.P/E와,

이미 발표한 과거 실적 대비 특별히 더 높아질게 없는 미래 추정치가 좁혀지는(급격히 낮아지는 Trail.P/E와 안정화된 Fwd.P/E가 수렴) 과정 동안의 주가 상승을 누리라는 의미가 아닌가 합니다.

(한 가지 사례만 보고 말씀드리는거라 아직 좀 더 검증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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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Big Cycle과 이에 대해 종료 예견한 모건 스탠리
2017년 11월: "Thanks for the Memory, Time For a Pause"

DRAM/NAND 공급 증가로 가격 상승세 정점 도달, 슈퍼호황 종료 조짐.

NAND 가격 하락 시작, DRAM 공급 부족이 2018년 1분기 후 해소 전망.

• 메모리 부문 이익 급증 둔화 시 삼성전자 주가 하락 리스크 강조.

• OLED 사업도 공급 과잉 우려로 반도체 파티 종료 신호.

#Perplexity
팬데믹이라는 외생변수가 야기한 Big Cycle과 이에 대한 종료를 예견한 모건 스탠리
2021년 8월 12일: "Memory, Winter is Coming"

메모리 재고 수준 급증과 고객사 재고 조절로 수요 둔화 임박.

팬데믹 특수 수요 소진 후 PC·스마트폰 시장 본격 침체 예상.

DRAM/NAND ASP 상승 둔화, 업황 사이클 후반 진입 판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메모리 의존도 높아 실적 피크아웃 경고.

#Perplexity
2024년 HBM 사이클과 이에 대한 모건 스탠리의 종료 예견
2024년 8월 20일: "Preparing for a Peak"

• 반도체 매출 증가율 정점 통과, 2025년부터 성장 둔화 전망.

• AI 초기 붐에도 범용 메모리 수요 약세와 공급 증설 과잉 우려.

• HBM 수요 강세 불구 전체 업황 평균화로 사이클 피크 준비 강조.

#Perplexity
2025년 ~ 현재 AI 호황 사이클을 예견한 모건 스탠리
2025년 3월 18일: "D-RAM – Looking Beyond the Valley"

감산 효과로 NAND·DRAM 가격 반등 확인, 침체 계곡을 넘어 장기 회복 전망.

AI 수요(중국 AI 설비·미국 규제 선매수)로 DRAM 수요 예상 초과, HBM·DDR5 고부가 집중 전략 긍정 평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대폭 상향, 투자 의견 변경(부정 → 중립~긍정).


2025년 9월 21일: "Memory Supercycle – AI Tide Lifts All Boats"

• 2024년 '반도체 겨울' 전망 철회, AI 성장으로 HBM뿐 아니라 DDR5·LPDDR5X·SOCAMM 등 다메모리 수요 폭증.

메모리 가격 상승세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 피크는 2027년으로 지연 전망.

• 삼성전자 최선호주 지정(목표가 9.6만 원), SK하이닉스 비중확대(목표가 26만→41만 원).

#Perplexity
모건스탠리가 국내 반도체 섹터에 대해 선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을까?
왜 모건스탠리가 선도적일까?

1. 글로벌 메모리 전문팀의 데이터 우위

Micron(미국 유일 메모리사) 등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와 자체 WAM(Weekly Analyst Meeting)에서 고객사·공급망 실시간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수집

삼성·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전에 재고·출하량·ASP 추이를 파악해 국내 증권사보다 1~2주 앞선 판단을 내림

예: 2024년 9월 'Winter Looms'에서 SK하이닉스 3분기 가이던스 발표 전 공급 과잉 경고.

2. 사이클 전문가(Stanley Draper 등)의 역사적 트랙레코드

반도체 팀장 Stanley Draper를 중심으로 한 팀이 20년+ 메모리 사이클 전문성을 보유, 과거 2008·2011·2018 다운턴을 정확히 예측한 이력으로 신뢰를 쌓음.

호황 후반 '피크아웃' 논리를 재고 증가→수요 둔화→공급 과잉 3단계로 체계화해 국내 'AI 영원' 낙관론과 차별화.

3. 트레이딩·헤지펀드 고객 중심의 'Contrarian' 전략

모건스탠리 PB(Private Banking)·Prime Brokerage 고객(글로벌 헤지펀드)이 국내 개인투자자보다 포지션 조기 청산을 선호해, 호황 절정에 매도 리포트를 먼저 냄.

국내 증권사는 실적 호재에 편승하지만, 모건스탠리는 "고PER 사서 저PER 팔기" 사이클 전략을 글로벌 고객 맞춤으로 제시.

4. 한국 시장 비중과 리서치 인센티브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모건스탠리 글로벌 반도체 커버리지에서 top5에 속하며, 한국 IB 중 가장 큰 리서치 팀(10명+ 분석가)을 운영.

한국 증시 거래대금 20%+가 외국인 주도로, 영향력 있는 리포트가 트레이딩 수익으로 직결되는 구조적 인센티브 존재.

결론: 모건스탠리의 선도성은 '데이터+전문성+고객 구조'가 결합된 결과로, 사이클 투자자에겐 선행 신호로 활용도가 높음. AI 사이클처럼 구조 변화 때는 2025년 수정 사례처럼 유연성도 보임.

#Perplexity
만족 지연과 복리
모건스탠리가 국내 반도체 섹터에 대해 선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을까? 왜 모건스탠리가 선도적일까? 1. 글로벌 메모리 전문팀의 데이터 우위 Micron(미국 유일 메모리사) 등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와 자체 WAM(Weekly Analyst Meeting)에서 고객사·공급망 실시간 데이터를 독점적으로 수집 삼성·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전에 재고·출하량·ASP 추이를 파악해 국내 증권사보다 1~2주 앞선 판단을 내림 예: 2024년…
모건 스탠리가 100% 정답은 아니지만, 모건 스탠리가 현재의 사이클에 대한 경고를 하기 전까지는 홀드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과거 사이클에서의 기억을 복기해보면, 모건 스탠리의 의견에 동의하던/안하던, 결과적으로 맞던/틀리던 간에 경고 리포트가 발간되면 시장의 절반은 모건 스탠리를 옹호하고, 절반은 반박하기 때문에 주가가 횡보하게 되는 패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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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 X NNN Pick 일주일을 돌아보는 리포트 정리(2월 1주차)

안녕하세요 우산입니다. NNN님이 올려주신 바와 같이 금일 결혼을 하였습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혼여행으로 인해 향후 2주간은 일일 뉴스 정리와 주간 리포트 정리는 쉬어갑니다.

- 리포트 정리는 아래 블로그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https://blog.naver.com/s1kkw/224176568979

* 주간 리포트 정리 코멘트
- 이미 대형주들의 실적 발표가 사전에 마무리된 반도체 섹터 정도를 제외하고는 인뎁스 보고서는 거의 없이 개별 종목 실적 리뷰 보고서가 대부분을 차지
- 반도체 산업 보고서는 계속해서 자신감이 넘치는 보고서가 발간되고 있음. 결국 최소한 올해까지는 의미 있는 공급 증가가 어렵기 때문에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이라는 논리
- 주중에 일론 머스크가 우주 데이터센터를 재차 강조하면서 페로브스카이트 등 데이터센터 지붕이나 우주에서 사용될 수 있는 태양광 관련 업체들에게 급격한 관심이 쏠림. 이로 인해 스팟성으로 섹터/종목 관련 리포트가 발간됨
- 호텔 및 외인카지노 등 인바운드 관련 산업들에 대한 톤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음. 꾸준히 발표되는 데이터들이 매우 견조한 상황
- 하이브의 BTS 월드투어 규모가 아직도 저평가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고서가 디테일하게 발간됨. 시장의 시각이 어느 쪽으로 움직일 지가 관건


1. 2월 Market Trend - 피셔 방정식 투자전략: 채권시장이 보내는 경고와 투자전략 (KB 허인환)
2. SK하이닉스: 2027년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KB 김동원)
3. 효성중공업: 더 강해진 확신, 질주는 계속된다. (유안타 손현정)
4. 현대로템: 변곡점(여름)에 사면 늦을 수 있다 (다올 최광식)
5. CJ: 한일령 효과와 춘절 모멘텀으로 역대 최대 실적 (DS 김수현)
6. 코스메카코리아: 한 우물만 팠더니 드디어 (삼성 이가영)
7. 에이프릴바이오: 좋은 줄 알았는데 더 좋네 (한국투자 위해주)
8. 소비재/혁신성장: 그래서 잘 곳은 있고? (신한 김태훈)
9. 인터넷: AI가 바꾼 빅테크의 채용 기조, 슬픈 미래에 대비하자 (한국투자 정호윤)
10. 반도체: 달라진 것은 없다 (한국투자 채민숙)
11. 반도체 - 메모리 사이클의 전환: 가격 상승 → 투자 및 판매 확대 (키움 박유악)
12. 지엔씨에너지: 데이터센터 공급 사이클의 최전선에 서다 (삼성 이경자)
13. 지투파워: 숫자로 증명한다 (키움 조재원)
14. 레저 - 1월 카지노 실적: 2026년에도 저력을 보여준다 (다올 김혜영)
15. Tech: 디램 공급 절벽이 강요한 의자 뺏기 싸움 (삼성 이종욱)
16. 전기전자: Ibiden 투자의사결정과 FC-BGA 관련주 시사점 (iM 고의영)
17. 호텔신라: 호텔 비중이 높아지는 구간
18. GS피앤엘: 무조건 담아라 (IBK 남성현)
19. 에이피알: '26년 미국 오프라인/유럽 1등 가능성 상승, 추정치 상향 (삼성 이가영)
20. 반도체/소부장: 해를 품은 데이터센터 (다올 고영민)
21. 선익시스템: 우주로 갈 페로브스카이트 (NH 백준기)
22. 엔터: BTS 월드투어 모객 수, 500만명 상회 가능성 높아 (IBK 김유혁)
23. 씨어스테크놀로지: 편안하게 달성하는 40%대의 영업이익률 (삼성 정동희)
24. SK텔레콤: 앤트로픽 지분 가치 부각 (신한 김아람)
25. 한화솔루션: 정상화로 가는 중 (신한 이진명)
ㄴ8시에 개장한 호주 증시에서 방산주들이 급등 출발하고 있습니다.

1) 일본 자민당 압승에 따른 다카이치 효과
2) 6월로 미뤄진 러-우 휴전 시한
3) 큰 소득 없었던 미국-이란 협상에 따른 결과로 보여집니다.
2026.02.09 08:55:31
기업명: 대한조선(시가총액: 2조 7,46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원유운반선(157,000 DWT)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2,597억

계약시작 : 2026-02-0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2년 11개월
매출대비 : 24.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07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3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260
2026.02.09 11:21:16
기업명: 메리츠금융지주(시가총액: 21조 4,121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소각할 주식수
- 보통주 : 6,220,500주
- 우선주 :

예정금액 : 7,034억
시총대비 : 3.27%

취득방법 : 기취득자기주식
예정일자 : 2026-02-2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8003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804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반도체 #시크리컬


Libre의 분석 코멘트: "아마존의 눈물은 삼성전자의 웃음이 될 것인가"

1. 자유현금흐름(FCF)의 데드크로스
가장 충격적인 지표는 아마존의 '영업현금흐름 < CAPEX' 시나리오입니다. 번 돈보다 AI 인프라(반도체, 전력, 데이터센터)에 쏟아붓는 돈이 더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겐 재앙적인 신호(SaaSpocalypse)일 수 있지만, 그 돈을 받아가는 하드웨어 기업들에겐 이보다 더 좋은 뉴스가 없습니다. 고객이 빚을 내서라도 내 물건을 사주겠다는 상황이니까요.

2. 리스크의 외주화(Outsourcing of Risk)
이승우 위원님의 분석대로라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제 '리스크 없는 성장'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과거에는 수요가 꺾이면 메모리 업체가 재고 독박을 썼지만, 지금은 빅테크들이 2026년 물량까지 미리 돈을 내고 선점(HBM 완판)하고 있습니다. 투자 리스크는 빅테크가 지고, 이익은 하드웨어 업체가 챙기는 '기이한 황금기'입니다.

3. 멀티플 재평가(Re-rating)의 정당성
그동안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 테크 기업보다 낮은 멀티플을 받았던 가장 큰 이유는 '막대한 설비 투자(CAPEX) 부담'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 부담이 하이퍼스케일러에게 6~7배 이상 전이되었다면, 삼성과 하이닉스가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들보다 더 높은 멀티플을 받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까 보았던 '미국에서 한국으로 유입되는 자금'은 단순히 저평가 매수(Value Play)가 아니라, 이런 '구조적 재평가(Growth Play)'를 선반영하는 흐름일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메모리 리스크의 외주화
B/G는 제한적인데 CSP의 CapEx 가이던스가 급격히 상승.

그리고 그 투자가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 (의심이 많은 상황으로 모니터링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