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지연과 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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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를 잘하는 것에 진심인 사람.
2. 1에 목숨을 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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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게다가 관세까지 부과된다면? 한국 물건은 한국에서 사는게 싸다!
대미투자를 얼마나 하던 관세는 율의 문제지 부과 될겁니다. 한국이 열외할 군번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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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GTT: 복잡한 시장 속에 선주들, LNG선 신규 발주 시점 저울질 중]

▶️ GTT: 선주들, LNG선 발주 시점 신중히 검토 중
- 프랑스 화물창 전문기업 GTT는 “LNG선 발주가 주춤한 건 수요가 없는 게 아니라, 시기를 고민 중이기 때문”이라 분석
- 선주들은 계약 타이밍을 조정하고 있으며, 선박 부족 우려는 여전함


▶️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LNG선 수요는 여전히 강세
- 주요 변수로는 유럽의 장기계약 지연, 단기 스팟시장 회복세, 운임 변동성 등
- 일부 대형 선주는 이미 2030년대까지 물량 확보를 위한 준비 중

▶️ 조선소 슬롯 부족 우려 여전
- 향후 LNG 수요 증가를 대비해 선박 공급 부족 우려 지속
- 특히 한국 조선소는 슬롯이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워, 향후 추가 발주가 몰릴 경우 가격 인상 가능성↑

#조선 #LNG

https://www.tradewindsnews.com/gas/shipowners-assessing-timing-of-lng-newbuildings-orders-amid-complex-market-conditions-gtt-says/2-1-185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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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글 - K뷰티 성장의 필연성]


▶️ 대한민국, 외모지상주의의 끝판왕

한국인 89%가 “인생에서 외모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며(2020년 한국갤럽 조사), 인구 1,000명 당 성형시술 건수가 8.9건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성형을 많이 한 국가일 정도로(2021년 ISAPS 데이터), 한국은 외모지상주의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국가입니다.


▶️ 외모지상주의가 뷰티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다

이에 대해 외모지상주의 풍토가 역사적으로 높은 인구밀도에서 기원하였으며, 뷰티산업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높은 인구 밀도 → 타인을 의식하는 문화 → 외모지상주의 → 뷰티산업의 발전]

지리•문화적 환경요인이 작용하여 한국은 뷰티산업의 발전에 가장 적합한 생태계를 가진 국가가 되었음. 한국은 미용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모두 압도적으로 많고, 한국인들은 다양한 옵션들을를 비교하며 선택하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이며, 기업들은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며 발전했으며, 비교 플랫폼의 대중화가 제품/시술 퀄리티의 향상을 가져왔음.


▶️ 'K-뷰티'의 브랜드화와 무한한 성장 가능성

한국의 지리적 환경이 유별난 외모지상주의 풍토를 만들었고, 외모지상주의 풍토가 현재의 ‘K-뷰티’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였습니다. 외국인들은 ‘K-뷰티’라는 특산품을 소비하기 위해 한국에 찾아오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외국인들을 맞이할 준비가 된 기업들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 참고자료

<GRI경기연구원 - 위의 역설 - 지위는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가? : 사회적 관계의 양면적 효과>

동아시아 국가들에서 빠른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행복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물질재 공급 확대에 따른 한계효용은 점차 줄어든 반면 지위재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기 때문이다(이재열, 2015). 우리 사회에서 예를 들면 명문 대학 입시 경쟁이 지위경쟁의 양상을 드러내며, 과소비 혹은 과시적 소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Frank, 2011; Kim and Ohtake, 2014). 특히 지위재를 둘러싼 경쟁은 사회적 밀도가 높은 우리 사회의 관계망에서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김호기 외, 2015). 사회적 밀도가 높을수록 타인과 접촉하고 대면하는 빈도가 많아지고, 이로 인해 타인과 자신을 견주어보고 비교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그만큼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늘어나는 것이다.


<Natalie Melendres - How South Korean Beauty Standards Have Evolved & How The K-Beauty Industry Adapts to a Global Market.>

In South Korea, there is societal pressure on physical appearances to meet beauty standards.
If individuals do not keep up with these standards they will “be accused of ‘letting themselves go’” or told by friends and family they would look better with double eyelid surgery.

한국에서는, 미의 기준을 충족시켜야 하는 사회적인 압력이 존재한다.
만약 이러한 기준을 맞추지 못한다면, ‘자기관리 소홀’로 비난 받을 수 있으며, 친구나 가족으로부터 쌍커풀 수술을 권유 받기도 한다.
만족 지연과 복리
K-뷰티의 성장의 무한한 순환의 고리
제가 나름 열심히 그린 겁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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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세번째 글 - K뷰티 성장의 필연성] ▶️ 대한민국, 외모지상주의의 끝판왕 한국인 89%가 “인생에서 외모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며(2020년 한국갤럽 조사), 인구 1,000명 당 성형시술 건수가 8.9건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성형을 많이 한 국가일 정도로(2021년 ISAPS 데이터), 한국은 외모지상주의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국가입니다. ▶️ 외모지상주의가 뷰티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다 이에 대해 외모지상주의 풍토가 역사적으로 높은 인구밀도에서…
화장품이 잘될지, 미용의료기기가 잘될지, 수출이 잘될지, 관광으로 인한 국내 지출이 늘어날지, 동종 산업 내에서는 어떤 브랜드/제품이 제일 잘될지 생각하면 머리 아프시죠? 사실 저도 아재라서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 골드러쉬 시대, 금광이 어디있는지 발견할 자신이 없을땐 청바지 장사만한게 없습니다.

그래서 뭐 사라는거야?
저도 입이 근질근질하지만.. 밤이 늦었으니 오늘은 이만 줄이고 다음에 글 올리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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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 Jerome Powell 연준의장 기자회견

1. 불확실성에도 불구, 경제는 견조한 수준(solid position)이 유지되는 가운데 물가는 여전히 목표 수준을 상회

2. 현재 통화정책은 상황 변화에 적시 대응하기 위한 적절한 수준(well-positioned to respond in a timely way)

3. 소비 등 경제지표들은 펀더멘털이 완화(moderated)되었음을 시사

4. 고용은 전반적으로 균형잡혀 있으며 실업률은 낮은 수준 작년과 비슷한 상황. 광범위한 지표들도 고용시장이 최대고용에 근접해 있음을 보여줌

5. 6월 PCE, Core PCE는 각각 2.5%, 2.7% 예상. 관세가 일부 상품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음. 그러나 광범위하게 여파가 미칠지는 불확실(wider impact uncertain)

7. 대부분 장기기대인플레이션 지표들은 연준의 목표와 일치

8.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일시적(short-lived tariff inflation impact)일 수 있다는 것이 관세에 대한 기본 시나리오(reasonable base case). 그러나 영향이 지속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9. 현재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 경제도 이 정도 긴축적인 통화정책이 필요

10. 고용시장에 하방압력은 존재

11. 불확실성은 이전 회의 때와 비슷한 수준. 향후 몇 개월간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12. 2분기 GDP는 연준 예상치에 부합

13. 고용상황은 작년과 매우 유사(very similar). 신규 일자리 창출은 감소했으나, 노동력 공급도 마찬가지. 수요와 공급이 비슷한 속도로 줄어드는 상황

14. 주시해서 보고있는 고용지표는 실업률

15. 지금은 관세가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극초반임(very beginnings of tariff inflation)을 생각할 필요. 물가에 추가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 관세와 관련해서는 갈 길이 멈

16.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 속도는 생각보다 느린 편(tariff passthrough to prices may be slower than thought)

17. 장기적으로 주택은 공급 부족

18. 다음번 결정은 통화정책을 중립적인 수준으로 조정할 가능성이 높음(the next steps we take are likely to be closer to neutral). 적절한 타이밍을 보고 있음

19. 지금은 몇 년간 매우 강력했던(very very strong) 소비가 마침내 둔화되는 국면

20. 물가는 목표 수준을 상회하고 고용은 목표 수준에 있으며, 통화정책은 어느정도 긴축적인(somewhat restrictive) 수준이 적절하다는 것이 다수 연준 구성원들의 생각(majority view)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7월 FOMC 기준금리(4.50%) 동결. Waller 이사,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은 인하 소수의견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트럼프 "한국 상호관세율 15%...2주내 한미정상회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312566i
너도나도 미국에 투자하고,
미국산 에너지 사주고,
미국은 금리 동결하고,
우리는 돈 풀고
=> 모든게 달러 강세를 가르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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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원화 떨어진다고 수출이 잘되는건... '강달러=수출호재' 공식 깨져…원/달러 환율 급등에 산업계 '비상' https://www.kita.net/board/totalTradeNews/totalTradeNewsDetail.do?no=88476&utm_source=perplexity
그래도 조선에는 좋습니다..

해외 조선소에서도 배를 만들긴해도, 태생이 울산, 거제, 해남 등 산업단지가 갖춰진 이나라 조선의 바닷가에서 생산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주 원자재인 철강도 뭐.. 한국 아니면 중국에서 사오면 그만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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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 덜 뜯을테니,
대신 중국과 동맹 풀고
전진 스타포트

https://m.blog.naver.com/ranto28/223953287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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