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지연과 복리
채널명의 의미에 대한 질문이 계속 들어와서.. https://m.blog.naver.com/kjr0185/223932061009
빨리 부자가 되는길을 포기하면, 천천히 확실하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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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과거 조선사이클 상승기 중에 다양한 목표주가 하향 (매도) 리포트가 발간되었다.
단기 적으로는 많이 상승한 주가에 대한 피로감 때문에 흔들림이 있었지만, 사이클은 2007년 9월까지 꾸준히 우상향하였음.
<과거 조선 사이클 하향 리포트 관련 기사>
조선업, 이익증가세 둔화..시장수익률↓-현대
입력2004.02.27.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80051?sid=101)
삼성중공업 순익 전망치 하향-JP모간
입력2006.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721612?sid=101)
대우조선,실적-목표가 하향..'중립'-노무라
입력2003.12.30.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현대미포, 절대저평가 해소 '매수'하향-신흥
입력2004.02.12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73803?sid=101)
대우조선, 적정가하향 불구 '매수'-굿모닝證
입력2004.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475293?sid=101)
"우리는 왜 조선업을 하향했는가"-GS
입력2005.06.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549394?sid=101)
대우조선해양, 실적 전망치 하향 '보유 ↓'-CJ證 입력2006.04.18.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단기 적으로는 많이 상승한 주가에 대한 피로감 때문에 흔들림이 있었지만, 사이클은 2007년 9월까지 꾸준히 우상향하였음.
<과거 조선 사이클 하향 리포트 관련 기사>
조선업, 이익증가세 둔화..시장수익률↓-현대
입력2004.02.27.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80051?sid=101)
삼성중공업 순익 전망치 하향-JP모간
입력2006.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721612?sid=101)
대우조선,실적-목표가 하향..'중립'-노무라
입력2003.12.30.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현대미포, 절대저평가 해소 '매수'하향-신흥
입력2004.02.12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373803?sid=101)
대우조선, 적정가하향 불구 '매수'-굿모닝證
입력2004.11.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475293?sid=101)
"우리는 왜 조선업을 하향했는가"-GS
입력2005.06.16.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549394?sid=101)
대우조선해양, 실적 전망치 하향 '보유 ↓'-CJ證 입력2006.04.18.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652669?sid=101)
Naver
조선업, 이익증가세 둔화..시장수익률↓-현대
[머니투데이 김용관기자]현대증권은 조선업 이익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우려하며 조선업종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개별종목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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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현대미포조선(2003-2007) 4년간 50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070403/8425708/1
4년동안 들고 있었던 자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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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현대미포조선(2003-2007) 4년간 50배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070403/8425708/1
"아빠. 그때 조선 슈퍼사이클이었는데 왜 조선 안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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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57686642239768&mediaCodeNo=257
미국 해군과 연방정부가 향후 발주하는 선박 물량을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이 최대한 건조하는 방안이다.
당초 우리 정부는 조세 인센티브 제공 등을 놓고 협의를 했지만,
일단은 최대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먼저 제시한 뒤 추후 논의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해군과 연방정부가 향후 발주하는 선박 물량을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이 최대한 건조하는 방안이다.
당초 우리 정부는 조세 인센티브 제공 등을 놓고 협의를 했지만,
일단은 최대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먼저 제시한 뒤 추후 논의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데일리
[단독]韓, 美에 4000억달러 투자카드 꺼냈다…트럼프 설득 막판 총력
8월1일(현지시간) 종료를 앞둔 한미 간 ‘상호 관세’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우리 정부가 미국 측에 총 4000억달러(약 55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잠정적으로 전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대기업들의 신규 투자뿐 아니라 기존 투자, 정책금융,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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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57686642239768&mediaCodeNo=257 미국 해군과 연방정부가 향후 발주하는 선박 물량을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 등이 최대한 건조하는 방안이다. 당초 우리 정부는 조세 인센티브 제공 등을 놓고 협의를 했지만, 일단은 최대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먼저 제시한 뒤 추후 논의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너도 나도 대미투자하면 달러 강세 아닌가? (일단 조선에는 좋음..크크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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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너도 나도 대미투자하면 달러 강세 아닌가? (일단 조선에는 좋음..크크킄)
미국 관광객 입장에서 한국 여행이 싸진다.
한창 엔화 쌀 때 일본여행 느낌 아시쥬?
한창 엔화 쌀 때 일본여행 느낌 아시쥬?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GTT: 복잡한 시장 속에 선주들, LNG선 신규 발주 시점 저울질 중]
#조선 #LNG
https://www.tradewindsnews.com/gas/shipowners-assessing-timing-of-lng-newbuildings-orders-amid-complex-market-conditions-gtt-says/2-1-1851560
▶️ GTT: 선주들, LNG선 발주 시점 신중히 검토 중
- 프랑스 화물창 전문기업 GTT는 “LNG선 발주가 주춤한 건 수요가 없는 게 아니라, 시기를 고민 중이기 때문”이라 분석
- 선주들은 계약 타이밍을 조정하고 있으며, 선박 부족 우려는 여전함
▶️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LNG선 수요는 여전히 강세
- 주요 변수로는 유럽의 장기계약 지연, 단기 스팟시장 회복세, 운임 변동성 등
- 일부 대형 선주는 이미 2030년대까지 물량 확보를 위한 준비 중
▶️ 조선소 슬롯 부족 우려 여전
- 향후 LNG 수요 증가를 대비해 선박 공급 부족 우려 지속
- 특히 한국 조선소는 슬롯이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워, 향후 추가 발주가 몰릴 경우 가격 인상 가능성↑
#조선 #LNG
https://www.tradewindsnews.com/gas/shipowners-assessing-timing-of-lng-newbuildings-orders-amid-complex-market-conditions-gtt-says/2-1-1851560
tradewindsnews.com
Shipowners assessing timing of LNG newbuilding orders amid complex market conditions, GTT says
‘Very strong tailwinds’ are supporting the industry, but headwinds re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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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글 - K뷰티 성장의 필연성]
▶️ 대한민국, 외모지상주의의 끝판왕
한국인 89%가 “인생에서 외모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며(2020년 한국갤럽 조사), 인구 1,000명 당 성형시술 건수가 8.9건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성형을 많이 한 국가일 정도로(2021년 ISAPS 데이터), 한국은 외모지상주의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국가입니다.
▶️ 외모지상주의가 뷰티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다
이에 대해 외모지상주의 풍토가 역사적으로 높은 인구밀도에서 기원하였으며, 뷰티산업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높은 인구 밀도 → 타인을 의식하는 문화 → 외모지상주의 → 뷰티산업의 발전]
지리•문화적 환경요인이 작용하여 한국은 뷰티산업의 발전에 가장 적합한 생태계를 가진 국가가 되었음. 한국은 미용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모두 압도적으로 많고, 한국인들은 다양한 옵션들을를 비교하며 선택하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이며, 기업들은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며 발전했으며, 비교 플랫폼의 대중화가 제품/시술 퀄리티의 향상을 가져왔음.
▶️ 'K-뷰티'의 브랜드화와 무한한 성장 가능성
한국의 지리적 환경이 유별난 외모지상주의 풍토를 만들었고, 외모지상주의 풍토가 현재의 ‘K-뷰티’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였습니다. 외국인들은 ‘K-뷰티’라는 특산품을 소비하기 위해 한국에 찾아오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외국인들을 맞이할 준비가 된 기업들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 참고자료
<GRI경기연구원 - 위의 역설 - 지위는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가? : 사회적 관계의 양면적 효과>
동아시아 국가들에서 빠른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행복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물질재 공급 확대에 따른 한계효용은 점차 줄어든 반면 지위재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기 때문이다(이재열, 2015). 우리 사회에서 예를 들면 명문 대학 입시 경쟁이 지위경쟁의 양상을 드러내며, 과소비 혹은 과시적 소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Frank, 2011; Kim and Ohtake, 2014). 특히 지위재를 둘러싼 경쟁은 사회적 밀도가 높은 우리 사회의 관계망에서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김호기 외, 2015). 사회적 밀도가 높을수록 타인과 접촉하고 대면하는 빈도가 많아지고, 이로 인해 타인과 자신을 견주어보고 비교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그만큼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늘어나는 것이다.
<Natalie Melendres - How South Korean Beauty Standards Have Evolved & How The K-Beauty Industry Adapts to a Global Market.>
In South Korea, there is societal pressure on physical appearances to meet beauty standards. If individuals do not keep up with these standards they will “be accused of ‘letting themselves go’” or told by friends and family they would look better with double eyelid surgery.
한국에서는, 미의 기준을 충족시켜야 하는 사회적인 압력이 존재한다. 만약 이러한 기준을 맞추지 못한다면, ‘자기관리 소홀’로 비난 받을 수 있으며, 친구나 가족으로부터 쌍커풀 수술을 권유 받기도 한다.
▶️ 대한민국, 외모지상주의의 끝판왕
한국인 89%가 “인생에서 외모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며(2020년 한국갤럽 조사), 인구 1,000명 당 성형시술 건수가 8.9건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성형을 많이 한 국가일 정도로(2021년 ISAPS 데이터), 한국은 외모지상주의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국가입니다.
▶️ 외모지상주의가 뷰티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다
이에 대해 외모지상주의 풍토가 역사적으로 높은 인구밀도에서 기원하였으며, 뷰티산업의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높은 인구 밀도 → 타인을 의식하는 문화 → 외모지상주의 → 뷰티산업의 발전]
지리•문화적 환경요인이 작용하여 한국은 뷰티산업의 발전에 가장 적합한 생태계를 가진 국가가 되었음. 한국은 미용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모두 압도적으로 많고, 한국인들은 다양한 옵션들을를 비교하며 선택하는 까다로운 소비자들이며, 기업들은 서로 치열하게 경쟁하며 발전했으며, 비교 플랫폼의 대중화가 제품/시술 퀄리티의 향상을 가져왔음.
▶️ 'K-뷰티'의 브랜드화와 무한한 성장 가능성
한국의 지리적 환경이 유별난 외모지상주의 풍토를 만들었고, 외모지상주의 풍토가 현재의 ‘K-뷰티’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였습니다. 외국인들은 ‘K-뷰티’라는 특산품을 소비하기 위해 한국에 찾아오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외국인들을 맞이할 준비가 된 기업들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 참고자료
<GRI경기연구원 - 위의 역설 - 지위는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가? : 사회적 관계의 양면적 효과>
동아시아 국가들에서 빠른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행복감이 떨어지는 이유는 물질재 공급 확대에 따른 한계효용은 점차 줄어든 반면 지위재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해지기 때문이다(이재열, 2015). 우리 사회에서 예를 들면 명문 대학 입시 경쟁이 지위경쟁의 양상을 드러내며, 과소비 혹은 과시적 소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Frank, 2011; Kim and Ohtake, 2014). 특히 지위재를 둘러싼 경쟁은 사회적 밀도가 높은 우리 사회의 관계망에서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김호기 외, 2015). 사회적 밀도가 높을수록 타인과 접촉하고 대면하는 빈도가 많아지고, 이로 인해 타인과 자신을 견주어보고 비교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그만큼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늘어나는 것이다.
<Natalie Melendres - How South Korean Beauty Standards Have Evolved & How The K-Beauty Industry Adapts to a Global Market.>
In South Korea, there is societal pressure on physical appearances to meet beauty standards. If individuals do not keep up with these standards they will “be accused of ‘letting themselves go’” or told by friends and family they would look better with double eyelid surgery.
한국에서는, 미의 기준을 충족시켜야 하는 사회적인 압력이 존재한다. 만약 이러한 기준을 맞추지 못한다면, ‘자기관리 소홀’로 비난 받을 수 있으며, 친구나 가족으로부터 쌍커풀 수술을 권유 받기도 한다.
만족 지연과 복리
[세번째 글 - K뷰티 성장의 필연성] ▶️ 대한민국, 외모지상주의의 끝판왕 한국인 89%가 “인생에서 외모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며(2020년 한국갤럽 조사), 인구 1,000명 당 성형시술 건수가 8.9건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성형을 많이 한 국가일 정도로(2021년 ISAPS 데이터), 한국은 외모지상주의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는 국가입니다. ▶️ 외모지상주의가 뷰티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다 이에 대해 외모지상주의 풍토가 역사적으로 높은 인구밀도에서…
한국과 타지역 인구 밀도의 역사적 추이 비교 (0년~2020년)
(출처: Our World in Data)
(출처: Our World in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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