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Number 33 Investment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64317?ntype=RANKING #퍼글러 #소비재 #브랜드
여의도 아재들과 모범생들은 절대 이해 못합니다
=> 그래서 소비재에서 투자 기회가 나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주말에 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기대하시라!!
=> 그래서 소비재에서 투자 기회가 나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주말에 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기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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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연합뉴스
[속보] 머스크 "삼성 계약 165억달러는 최소액…실제는 몇 배 더 될 듯" | 연합뉴스
(
기업지평 넓히기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8109600009
아니 다 좋은 얘기이긴 한데.. 머스크의 그간 언행을 보면 너무 가볍고 말을 그냥 지르는 경향도 강하고... 지키지 못할 약속도 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로보택시 언제 한다고 했지???)
#양치기소년
#양치기소년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일본 내 세 번째로 인기 있는 정당 산세이토가 헌법 초안을 마련했으며, 이는 천황에게 권력을 환원하고 개인의 권리를 국가의 의무로 대체하며, 외국인의 장기 체류·토지 소유·복지 혜택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민족주의, 자국 우선주의, 포퓰리즘 같은게 대두되는거 보니 뭔가 2차대전 이후가 많이 떠오르네요.
이제 누가 미대 떨어지면...
이제 누가 미대 떨어지면...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착각하기 쉬운) 게으른 사고방식
1. 착한 말투를 쓰자 (nice syndrome)
- 조직 규모가 커질수록 사람들은 점점 더 예의를 중시하게 됩니다. 물론 예의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안에 대해 누군가의 모호한 주장이나 불명확한 설명을 ‘무례할까 봐’ 그냥 넘기는 건 게으른 사고입니다. 핵심적인 아이디어나 결정에는 정확성과 검증 가능성을 요구해야 합니다. 잘못이 있다면 반드시 지적해야 합니다. 사소한 오류까지 매번 지적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만, 중요한 문제에 대한 게으른 사고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2. 철학자들 (philosopher syndrome)
- 조직이 커질수록 많은 사람들이 결과 데이터와 단절된 채로 일하게 됩니다. 이때 흔히 발생하는 게 ‘데이터 없는 합리적 사고’, 즉 철학자처럼 생각은 하지만 현실과 연결되지 않는 게으른 사고입니다. 능동적 사고의 핵심은 레이 달리오의 말처럼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다루는 것”입니다. 언제나 예외 없이 지표를 이해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변화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 책임감이 사고를 능동적으로 유지하게 만듭니다.
3. ‘누군가는 생각하고 있겠지’
- ‘더 똑똑하거나 더 집중하는 조직의 누군가가 이 문제를 대신 고민하고 있을 거야’라는 생각은 매우 편하지만, 종종 아무도 고민하지 않고 있다는 현실로 이어집니다. 이런 무임승차 사고는 ‘공유지의 비극’을 낳습니다. 독립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는 여전히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어려운 문제들은 이름 없는 누군가가 알아서 해결하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은 매우 위험합니다.
4.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기
- 우리는 세상을 단순하게 정리해서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기 좋게 정리된 설명이나 구조를 보면, 마치 모든 게 그렇게 돌아갈 것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현실은 훨씬 복잡하고, 항상 예외가 생깁니다. 겉으로 보기에 그럴듯하다고 해서, 안을 들여다보지 않고 무조건 믿는 건 게으른 사고입니다. 언젠가 그 방식이 통하지 않는 순간이 오면, 준비도 대책도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면적인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끝까지 따져보고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5. ‘조금만 나아지면 성과가 있는거야 (incrementalism)’
- 작은 변화만으로도 진전이 있는 것처럼 느끼는 건 착각입니다. '의미 있는' 제품의 도약이 있어야 진짜 진보가 이뤄집니다. 반복되는 소폭 개량만을 (조금만 나아지면 되겠지) 기준으로 삼기 시작하면, 어느새 조직 전체가 평범함에 안주하게 됩니다. 물론 작은 변화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결국 도태됩니다. 가끔은 본질적인 도약이 필요합니다.
전체 번역 :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44751490
1. 착한 말투를 쓰자 (nice syndrome)
- 조직 규모가 커질수록 사람들은 점점 더 예의를 중시하게 됩니다. 물론 예의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안에 대해 누군가의 모호한 주장이나 불명확한 설명을 ‘무례할까 봐’ 그냥 넘기는 건 게으른 사고입니다. 핵심적인 아이디어나 결정에는 정확성과 검증 가능성을 요구해야 합니다. 잘못이 있다면 반드시 지적해야 합니다. 사소한 오류까지 매번 지적하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다만, 중요한 문제에 대한 게으른 사고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2. 철학자들 (philosopher syndrome)
- 조직이 커질수록 많은 사람들이 결과 데이터와 단절된 채로 일하게 됩니다. 이때 흔히 발생하는 게 ‘데이터 없는 합리적 사고’, 즉 철학자처럼 생각은 하지만 현실과 연결되지 않는 게으른 사고입니다. 능동적 사고의 핵심은 레이 달리오의 말처럼 “사실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다루는 것”입니다. 언제나 예외 없이 지표를 이해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변화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 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 책임감이 사고를 능동적으로 유지하게 만듭니다.
3. ‘누군가는 생각하고 있겠지’
- ‘더 똑똑하거나 더 집중하는 조직의 누군가가 이 문제를 대신 고민하고 있을 거야’라는 생각은 매우 편하지만, 종종 아무도 고민하지 않고 있다는 현실로 이어집니다. 이런 무임승차 사고는 ‘공유지의 비극’을 낳습니다. 독립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는 여전히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어려운 문제들은 이름 없는 누군가가 알아서 해결하고 있을 것이라는 믿음은 매우 위험합니다.
4.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기
- 우리는 세상을 단순하게 정리해서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보기 좋게 정리된 설명이나 구조를 보면, 마치 모든 게 그렇게 돌아갈 것처럼 느껴지죠. 하지만 현실은 훨씬 복잡하고, 항상 예외가 생깁니다. 겉으로 보기에 그럴듯하다고 해서, 안을 들여다보지 않고 무조건 믿는 건 게으른 사고입니다. 언젠가 그 방식이 통하지 않는 순간이 오면, 준비도 대책도 없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표면적인 설명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끝까지 따져보고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5. ‘조금만 나아지면 성과가 있는거야 (incrementalism)’
- 작은 변화만으로도 진전이 있는 것처럼 느끼는 건 착각입니다. '의미 있는' 제품의 도약이 있어야 진짜 진보가 이뤄집니다. 반복되는 소폭 개량만을 (조금만 나아지면 되겠지) 기준으로 삼기 시작하면, 어느새 조직 전체가 평범함에 안주하게 됩니다. 물론 작은 변화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결국 도태됩니다. 가끔은 본질적인 도약이 필요합니다.
전체 번역 :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4475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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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생각
대부분의 대규모 조직이 빠지기 쉬운 함정은 바로 ‘게으른 사고(lazy thinking)’입니다. 조직이 성장했다는 것은 과거의 성공을 의미하지만, 바로 그 성공이 자만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큰 조직이 무너지는 이유는 ‘더 이상 잘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니라, ‘어떻게 잘하는지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만족 지연과 복리
https://m.blog.naver.com/hhhhnk/223842076770
PER의 정의는
'시가총액/지배주주순이익'이지만,
저는 '성장의 강도'에 대한 '시장의 의미부여'로 바라봅니다.
사전적 의미로 이해하면 강력한 성장이 나오는 기업을 배제해버리게 되더라구요. (많은 가치투자자들이 고뇌하는 부분)
'시가총액/지배주주순이익'이지만,
저는 '성장의 강도'에 대한 '시장의 의미부여'로 바라봅니다.
사전적 의미로 이해하면 강력한 성장이 나오는 기업을 배제해버리게 되더라구요. (많은 가치투자자들이 고뇌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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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지연과 복리
PER의 정의는 '시가총액/지배주주순이익'이지만, 저는 '성장의 강도'에 대한 '시장의 의미부여'로 바라봅니다. 사전적 의미로 이해하면 강력한 성장이 나오는 기업을 배제해버리게 되더라구요. (많은 가치투자자들이 고뇌하는 부분)
그리고 동종업계 평균이 20배인데, 이건 15배니까 싸다!라는 논리는 굉장히 위험한 사고 입니다.
동종업계 내에서도 시장지배력, 수익성, 경영진의 역량, 주주환원정책 등등이 상이하기 때문에 프리미엄 또는 디스카운트 요소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합니다.
그리고 섹터 자체가 고평가 또는 저평가인지에 대한 고찰도 필요하구요. 복잡계 그 자체입니다.
동종업계 내에서도 시장지배력, 수익성, 경영진의 역량, 주주환원정책 등등이 상이하기 때문에 프리미엄 또는 디스카운트 요소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합니다.
그리고 섹터 자체가 고평가 또는 저평가인지에 대한 고찰도 필요하구요. 복잡계 그 자체입니다.
만족 지연과 복리
https://m.blog.naver.com/hhhhnk/223842076770
대충 10~11년전.. 모 증권사 리서치센터 RA 면접을 봤었습니다. 그때 애널리스트께서 하셨던 질문이 "아마존 PER이 100배인데, 이게 정당화된다고 보느냐" 였습니다. 저는 어버버 어버버 대답하지 못했고,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돌이켜보니 '성장의 강도'에 답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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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한화오션 「구조적 원가율 개선이라면? 반성한다!」
☞ https://bit.ly/HO2Q25RE
▶️ Issue: 2Q25 서프라이즈 리뷰. 미래 영업이익 30~44% 상향. 적정주가 올림
▶️ Pitch:
> 1Q25의 HD현대중공업과 비슷한 MIX(수주시점, 가스선 비중)에서 HD와 유사한 OPM 시현. 조선 13%대
> 동사의 생산성 및 원가구조에 영구적 체질개선을 달성했나 고민
- 계속 MIX→OPM 흐름을 지켜보며 구조적 변화인지를 모니터링하고자 함
> 적정주가를 2027~2028년 EPS로 반년 옮기고, 적정PER 20배(미국/방산 프리미엄)을 유지해서 115,000원으로 상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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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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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의 생산성 및 원가구조에 영구적 체질개선을 달성했나 고민
- 계속 MIX→OPM 흐름을 지켜보며 구조적 변화인지를 모니터링하고자 함
> 적정주가를 2027~2028년 EPS로 반년 옮기고, 적정PER 20배(미국/방산 프리미엄)을 유지해서 115,000원으로 상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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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한화오션 「구조적 원가율 개선이라면? 반성한다!」 ☞ https://bit.ly/HO2Q25RE ▶️ Issue: 2Q25 서프라이즈 리뷰. 미래 영업이익 30~44% 상향. 적정주가 올림 ▶️ Pitch: > 1Q25의 HD현대중공업과 비슷한 MIX(수주시점, 가스선 비중)에서 HD와 유사한 OPM 시현. 조선 13%대 > 동사의 생산성 및 원가구조에 영구적 체질개선을 달성했나 고민 - 계속 MIX→OPM 흐름을 지켜보며 구조적 변화인지를…
HD현대 계열 조선사들도 실적 나오면 TP 상향하실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Beautylog
K-뷰티의 유럽향 수출은 6월 사상 최고치 기록했구...
- 로레알 분기 유럽 매출은 6조원 정도 되고...
- K-뷰티의 2분기 유럽향 수출은 6천억원 정도 됐더라구요. 판가로 보면.. 많이 따라잡고 있는거 같아서... 으흐... 가즈아아아🌈
- 로레알 분기 유럽 매출은 6조원 정도 되고...
- K-뷰티의 2분기 유럽향 수출은 6천억원 정도 됐더라구요. 판가로 보면.. 많이 따라잡고 있는거 같아서... 으흐... 가즈아아아🌈
#Beautylog
K-뷰티의 유럽향 수출은 6월 사상 최고치 기록했구... - 로레알 분기 유럽 매출은 6조원 정도 되고... - K-뷰티의 2분기 유럽향 수출은 6천억원 정도 됐더라구요. 판가로 보면.. 많이 따라잡고 있는거 같아서... 으흐... 가즈아아아🌈
우리가 어린시절부터 나쁜거라고 배웠던 외모지상주의가 수출의 역군이 되었네요 ㅎㅎ
SNS의 발달이 사회적 인구 밀도의 급격한 상승을 가져왔고, 전세계적으로 외모지상주의는 더더더더 가속화될 것입니다. 뷰티산업의 장기적 성장은 필연이고, "K뷰티"의 브랜드화는 그 과실을 온전히 누릴 것입니다.
이제는 K뷰티의 성장성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 성장의 크기와 강도에 대해서 얼마나 인지하고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제는 K뷰티의 성장성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 성장의 크기와 강도에 대해서 얼마나 인지하고 있느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