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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주식시장 RISK-OFF (feat. 3개월 연속)

안녕하세요. KTB퀀트 김경훈입니다.

이번 10월달 국내증시는 3개월 연속으로 RISK-OFF 시그널이 생성됐습니다. 이로써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사 사태 이후 올해에만 총 4번 째 OFF 시그널이며, 그 강도가 뜻하지 않게 더 강해졌습니다. -1.1 이라는 RISK-OFF 강도는 가장 가까운 과거 2011년 1월달과 유사한 수치로, 해당 시점은 글로벌 경기가 저성장 늪에 빠진 시점입니다.

더 나아가 이번달 OFF 시그널은 직전 2개월 연속 OFF 때와 성격이 다릅니다.

지난 8월과 9월의 OFF는 후행지수는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7월부터 시작된 델타변이 영향으로 선행쪽에서의 증가 속도가 둔화된 것에 주로 기인합니다. 다만, 이번달 OFF의 경우 선행 쪽은 물론이고 후행 쪽까지 작년 이후 처음으로 둔화되면서 생성된 시그널입니다. 후행지표의 특성상 한번 방향을 잡으면 그 추세가 유지가 되어 왔다는 점에서 이번 반락을 가볍게 봐선 알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경기침체 소순환이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 국내증시는 연말까지 신중한 접근이 지속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의 상황이 긍정적이지만은 않지만 내년 말까지 글로벌 주식시장의 우상향을 기존 시각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정에 우선시되어야 할 포인트는 수요에서 드라이브가 걸린 원자재가격의 2차 반등이 필요합니다.

그간 세미나를 통해 말씀드려 온 내용을 아래 짧게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말까지 대내외적인 악재 산적 → 이를 타개할 수 있는 CRB의 2차 반등 → 내년 말까지 대형 가치주 중심으로 시장 견인(소재 + 산업재 전고점 트라이 소순환 이후 금융 + 경기소비재 + IT 주도)

힘든 장이 예상되지만 시장 대응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상단 사진 참조)
[KTB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실적 마저 개별종목장"

3Q21분기 2번째 업데이트: 10.1 ~ 10/11

◆ 업데이트 결과:

* SURPRISE 예상
LX세미콘, 한섬, 한국가스공사 등 총 6종목

* SHOCK 예상
LG디스플레이, 컴투스, 아모레퍼시픽 등 총 7종목


◆ 업데이트 코멘트:

- 3분기 이익은 동 섹터 내에서도 종목마다 실적 향방이 엇갈리는 차별화 심화 중 (ex. JYP Ent 긍정적 vs. 에스엠 부정적 // 한섬 긍정적 vs. 한세실업 부정적)

- 특히, 그간 큰 변화가 부재했던 유틸리티 및 은행주들의 중장기적인 이익 모멘텀 상향이 돋보이는 상황

(원본 링크 ☞ https://bit.ly/2ZOoEfJ)
[삼성엔지니어링(028050) /STRONG BUY(유지) /TP 3.5만원(유지)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3Q21 Preview: 4분기 해외수주 본격화 전망

화공 및 비화공 모두 양호한 수익성 전망
- 3Q21 매출 1.69조원(YoY +5.1%, QoQ -0.6%), 영업이익 1,095억원(YoY +9.4%, QoQ -27.1%)

4분기부터 전통 에너지 수주 본격화
- 안정적인 유가 흐름을 기반으로 발주처의 투자계획 취소 및 지연에 대한 리스크 축소, COVID-19로 중단된 프로젝트도 재개
- 최근 가스 가격 상승 역시 향후 가스 pjt 발주 증가에 긍정적. 특히 탄소중립을 위해 'LNG+CCUS+암모니아' pjt 발주 본격화 기대
- 사우디 Jafurah(30억불), 러시아 BGCC(12억불) 등 10월 중 수주 기대. 올해 캡티브 수주만 약 4조원 예상으로 목표 초과달성 가능
- 다수의 파이프라인 보유 및 FEED 진행 등 내년에도 양호한 해외수주 흐름 지속 전망

미래 에너지 역시 핵심적인 역할 기대, 최선호주 유지
- 글로벌 수소 사업자들과 총 17건(EPC 110억불)의 파이프라인 보유. 이 중 6건은 FEL 단계 진입. 1조원 이상의 메가 프로젝트도 5건
- 동남아 메가 수소 프로젝트는 2023~2024년 EPC 수주가 가능할 전망, 파이프라인들이 순차적으로 2024~2025년 EPC화 될 전망
- 탄소중립 관련 MOU를 맺은 롯데케미칼과 에너지 최적화 안건 진행 중. 완료 후 롯데케미칼의 기존 공장 리모델링 및 Revamping 발주 시작 전망. 최근 롯데케미칼은 세계 최대 수소 인프라 투자 플랫폼 'Hy24'의 앵커 투자자로 참여, 동사와 MOU를 맺고 있는 Baker Hughes도 앵커투자자로 합류
- 향후 삼성그룹의 탄소중립 본격화에 따른 수소 밸류체인 구축 시 수혜 기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3Bi9hdq>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스몰캡 Indepth / KTB 스몰캡 김재윤 2184-2373]

★ LEO, Beyond 5G

- 2021년 11월 OneWeb의 북극권 LEO 통신망 상업 서비스 시작으로 본격적인 LEO 시대 돌입

- 지상망의 딜레마, 기존 이동통신 서비스 제공만으로는 5G 지상망 투자에 대한 ROI 확보가 어려운 상황. 5G의 핵심인 초연결을 통해 모든 IT 기기들의 연결과 모든 산업군의 연결이 새로운 수익원이 되어야 전체적인 수익구조 확보 가능. 즉, 더 이상 지상망 투자로 인터넷 보급률을 올릴 수 없는 상황

- 결국 5G의 완성을 위해서는 지역 내 초연결을 넘어, 지역을 초월한 연결이 필요. LEO 네트워크는 이에 대한 해답

- SpaceX, OneWeb, SES 등 LEO 사업자들이 신규 위성망을 구축하기 위해 투입할 금액은 36억~300억 달러 수준. 이는 지상망 구축 비용 대비 현저히 낮은 비용일 뿐만 아니라, LEO의 타깃 고객층을 고려하더라도 합리적인 수치

- LEO의 타깃 고객층은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전세계 35억 명의 인구가 잠재 고객이며, 유선망을 벗어난 지역의 플랜트, 병원, 학교 등이 포함

- LEO 통신망은 나아가 스마트팩토리, 자율 주행 자동차, 드론, IoT 등 모든 초연결이 필요한 기기와 연결될 것

- 즉, 위성망에 연결되는 모든 IT기기는 LEO의 잠재 고객이며, 이는 5G의 완성이자 6G의 시작. 단순 인터넷 보급에 따른 요금 수취는 LEO 시장의 일부분에 불과

- 이에 따라 KTB 스몰캡팀은 LEO 시대 개화에 맞춰, OneWeb의 상업 서비스용 터미널 안테나 물량을 독점 공급하고 있는 인텔리안테크를 최선호주로 제시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oMeHdh>
[후성(093370)/TP 28,000(상향)/BUY(유지)/KTB Tech 김양재 2184-2332]

★ 고삐 풀린 LiPF6 가격, 해외 Peers 주가 급등

중국 전력난으로 LiPF6 확보 경쟁 심화. LiPF6 가격 상승 반영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목표주가를 28,000원(12M Forward 30x)으로 상향, 투자의견 Buy, 중소형주 Coverage Top-picks 유지. 9월 30일, LiPF6 가격 상승 기대로 전세계 최대 LiPF6 중국 기업 Tinci Materials 주가는 상한가 기록. 중국 전력난으로 LiPF6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 LiPF6 가격 상승세은 적어도 1H22까지 이어질 전망.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불구 어닝 서프라이즈로 Peers 대비 Valuation은 여전히 매력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8,000원 상향.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tE2IF>
[건설인사이드 10.5(화)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주요 상품
- WTI +77.6 +2.29%
- BRENT +81.3 +2.50%

주요 종목
▲ 벽산 +2.98%, ESR켄달스퀘어리츠 +2.51%
▼ SK디앤디 -7.60%, 한일시멘트 -5.90%
☑️ 외국인 순매수
- KCC 108억원, 삼성물산 39억원
☑️ 외국인 순매도
- 대우건설 -30억원, DL이앤씨 -25억원
☑️ 기관 순매도
- KCC -97억원, 삼성물산 -54억원

Analyst’s Comment

1) 세계 최대 수소 투자 플랫폼 'Hy24'
2) 쓰레기가 자원이 되는 시멘트
3) 2030은 왜 서울 아파트 영끌하나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롯데케미칼, 세계 수소 투자 플랫폼 'Hy24' 가세, 최소 15억 유로 조성
https://bit.ly/3a6xLdG

■ 과천 5단지 '자이 더 헤리티지 vs 써밋 마에스트로'
https://bit.ly/3a7u3jW

■ '서남권 재개발 최대어' 신림1구역, GS컨소 수주 유력
https://bit.ly/3Df07i3

■ 대우건설, 베트남 푸꾸옥 고급주택 프로젝트 투자
https://bit.ly/3moIh5x

■ '몸값 10조' 현대엔지니어링, 코스피 출격, 증권가 "제값할 것"
https://bit.ly/2WINxZ2

■ 도심 주택 공급난 해소, 내년 대선보다 지방선거에 달렸다
https://bit.ly/2WD9Uin

■ [전문]서울 경선 앞두고 공약 쏟아낸 이재명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https://bit.ly/3Ba9rDm

■ 이재명·이낙연 '불로소득 환수', 尹·홍준표 '부동산 규제 완화'
https://bit.ly/2YbUrX4

■ 그래도 산다, 2030은 왜 서울 아파트 영끌하나
https://bit.ly/3mi2ASd

■ "대출 안돼 셋집 계약 파기했어요. 이게 정부 대책입니까" 분통
https://bit.ly/2YlJ2nS

■ OPEC+, 11월에도 현 증산 속도 유지, 하루 40만 배럴
https://bit.ly/2Yok1bO

■ 4분기 건설시장 전망 '맑음'
https://bit.ly/2YbfY25

■ "규제 피하자", '미니' 정비사업 전성시대
https://bit.ly/2ZMXVju

■ "이젠 강원도다" 대형 건설사들이 영동에 손 뻗는 이유
https://bit.ly/3uDEogJ

■ "쓰레기가 자원이 되는 신세계, 시멘트에선 가능합니다"
https://bit.ly/3uHSxd6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uDv6RY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KTB 대체투자 인사이드 (10월 1주) /2184-2338]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HEAD LINE

■ 인도네시아 데이터센터 시장
- 향후 글로벌 데이터 사용량은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물리적 거리에 따른 응답 속도 지연은 피할 수 없는 문제. 따라서 데이터 트래픽의 처리를 지역화 하여 응답 속도의 지연을 낮출 수 있는 각 지역별 데이터 센터 허브를 구축하고자 하는 니즈가 크게 증가할 전망. 상호연결(interconnection)을 위해서도 지역적으로 분산화가 필요. 각 지역마다 거점 역할을 하는 엣지나 데이터센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글로벌 IT 기업들은 이미 주요 거점 지역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자체 보유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리스 시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음. 글로벌 데이터센터 리츠인 에퀴닉스와 디지털리얼티 등이 소유하고 있는 데이터센터의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진출해 있는 상황

■ 이번 주 국내 주요 거래
- 이마트 성수동 부지
- 신도림 센터포인트 웨스트
- DGB생명 부산사옥

해외/국내 News
2021년 주요 기관 자금동향 및 진행 Deal

주요 지표 업데이트

■ 글로벌 REITs 시장
- 지난주 글로벌 REITs 지수(WoW -1.5%)는 유동성 축소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증시와 동반 하락
- 쇼핑센터 REITs(WoW +1.8%)는 코로나 회복제 개발 소식 이후 상승

■ 국내 주택시장
- 전국 아파트는 전주 대비 0.09% 상승(WoW -0.03%p)
- 서울 아파트는 전주 대비 0.12% 상승(WoW -0.01%p)
- 특히, 1기 신도시의 상승폭 축소가 두드러지게 나타남
> 1기 신도시(+0.23% → +0.08%, WoW -0.15%p)

■ 미국 주택시장
- 7월 전국 주택가격은 전월 대비 1.55% 상승(MoM -0.28%p), 전년 대비 19.7% 상승(상승폭 확대 지속)
- 7월 샌프란시스코는 전월 대비 1.36% 상승(MoM -1.36%p), 전년 대비 22.0% 상승하며 큰 폭으로 상승폭 확대 중
- 미국 전국과 샌프란시스코는 작년 말 이후 전월 대비 상승폭이 처음으로 축소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DbW8mt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아모레퍼시픽(090430)/TP 200,000원(하향)/HOLD(하향)/ KTB 컨슈머 배송이 2184-2369]

★ 면세 방향성에 철저히 의존하는 주가 흐름 예상

3Q21 매출액 1.1조원(YoY+2%), 영업이익 600억원(YoY+7%)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예상. 국내 온라인을 제외한 전반적인 채널과 지역에서 예상보다 부진. 특히 중국에서 매출 부진 뿐만 아니라 마케팅 비용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영업적자 기록할 전망

중국 부진은 이니스프리 -50% 내외 역신장 타격이 가장 크게 작용. 직전 분기 손익 타격 미쳤던 경쟁상황 및 판촉도 여전. 고마진 설화수 믹스 상승 효과가 예상보다 다소 약하게 나타나는 중. 이니스프리에 대해서는 상반기 기준 매장을 400개까지 축소했으며, 연말까지 100개를 추가로 폐점해 300개까지 채널 정비할 전망. 중장기 전략 긍정적이나 단기 실적 불확실성 대두

중국의 화장품 시장 수요와 한국 브랜드 시장 점유율이 둔화되면서 당분간 불확실성 상존. 소비자 선호를 재확인하기 이전까지 추세적인 모멘텀 기대하기 어려움. 실적 추정치와 Target Multiple을 하향해 투자의견을 조정

트레이딩 요인은 면세. 도매 채널 특성상 월별/분기별 변동이 큰 편이며, 프로모션 유무도 단기 방향성에 영향. 추세적으로는 주가 부진하겠지만 단기 흐름은 면세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음. 3분기 동사 면세는 시장 성장을 하회하겠으나(YoY+8%, QoQ-5%), 월별로는 9월을 기점으로 시장 수준을 따라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https://bit.ly/3apDITb>
[Tech(Overweight)/KTB 반도체/Display 김양재 2184-2332]

★ 4Q21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세트: 세트 시장 전망 가시성 악화. 수요는 Pent-up demand가 약화되는 가운데 전세계 각국 정부 소비 지원책 역시 전년대비 감소. 반면 공급은 비메모리 Shortage 지속 및 중국 전력난, 동남아 COVID-19에 따른 Lockdown 영향으로 세트 생산 차질 발생
1)스마트폰: 중국 스마트폰 업체 신모델 출시 시기는 과거 3~4월이었으나 2020년부터 12월로 빨라진 모습. Huawei M/S를 두고 업체 간 신모델 출시 사이클이 짧아지고 경쟁 강도도 심해지는 분위기. 2022년 부품 공급 부족이 완화되면서 중저가 중심 물량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었으나 최근 비메모리 Shortage와 중국 전력난에 따른 부품 생산 차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공급 불확실성 우려 고조
2) TV: 2021년 Panel shortage로 전반적인 TV 세트 가격이 인상되면서 브랜드 파워를 갖춘 국내 TV 업체 M/S가 상승했으나, 2022년은 전방 수요 둔화로 Panel 수급이 해소되면서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중국 업체 M/S 회복 전망. COVID-19 Pent-up demand 소멸과 베트남 Lockdown에 따른 TV Set 생산 차질 등 불확실성 우려도 상존. 그 밖에 주목할 이슈는 삼성전자 OLED TV 출시. 프리미엄 시장 M/S를 수성하기 위해 SDC QD-OLED와 LGD OLED Panel로 OLED TV 시장 진입 예상
3) PC: 2021년 교체 수요와 Pent-up demand가 맞물리며 PC와 Tablet 시장은 호조세를 보였으나 점차 COVID-19 특수가 소멸되는 분위기. 일부 부품 Shortage로 여전히 PC 공급은 수요대비 부족하지만 1H22부터 점차 해소될 것으로 전망. 2021년 11월 Windows 11 출시 예정이나 시장 모멘텀이 되기에는 역부족으로 판단

메모리: 4Q21 메모리 공급은 늘어난 반면 수요는 둔화 추세. 특히 전방 Set 시장 불확실성 확대. Pent-up demand가 소멸되는 가운데 비메모리 Shortage와 중국 전력난으로 Set 생산 차질 발생. 현재 수급 고려 시, 1Q22 메모리 재고가 늘어나면서 메모리 가격 하락폭은 2Q22까지 확대 추정. 3Q22부터 수요 성수기 진입과 공급 증설 둔화로 점차 수급은 개선되고 메모리 가격도 반등 전망. 메모리 업체 주가는 업황을 약 6개월 선행, 업황 저점이 2022년 5~6월 형성된다는 가정 아래 2021년 11월 이후 주가 회복 기대
a) 반도체 소재: 예상보다 더딘 메모리 업계 증설로 2H21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 전망. 반면 Valuation은 Historical band 상단에 위치, 메모리 업체 대비 Valuation과 모멘텀 측면에서 투자 매력 열위로 판단
b) 반도체 장비: 2021년 매출은 전방 투자 재개로 30~40% 성장하나 2022년은 역기저효과로 외형 성장세 둔화 전망. 최근 RE100 등 친환경 투자 확대로 구조적인 성장세가 기대되는 환경 장비(Scrubber, Chiller, Pump 등) 업체만 제한적으로 선호. Top-picks, 유니셈

비메모리: Foundry shortage는 2H22까지 지속 전망. Foundry 업계는 2Q21에 이어 4Q21 12인치 공정 가격 추가 인상. TSMC 영업이익률은 40%대에 머물렀으나 2H21 이후 실적 컨센서스 상향 가능성 확대. 어닝 모멘텀과 실적 가시성 측면에서 Foundry가 Memory보다 매력적. DB하이텍 선호
a) EUV 관련 Value chain: 비메모리에 이어 메모리 공정에서도 EUV 적용 확대, EUV Pellicle 국산화 성과 주목. 에스앤에스텍 선호

Display: TV 수요 둔화와 생산 차질 영향으로 Panel 재고 급증. LCD Panel 가격 하락세는 2Q22까지 지속 전망. 다만, 과거와 달리 국내 Panel 업체는 수익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LCD 생산을 중단하고 OLED에 집중할 계획이며,중국 Panel 업체도 과도한 치킨 게임 지양 전망. 과거와 달리 LCD 다운턴 대규모 적자 전환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판단. LG디스플레이, 실질적인 청산가치 PBR 0.4x 아래 진입 시 Bottom Fishing 유효

2차전지: 전세계 친환경 정책 강화와 중국 고립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국내 2차전지 업체 반사이익 및 재평가 기대. 전방 2차전지 업체 해외 Capa 증설로 국내 소재 업체 해외 진출 본격화 전망. 최근 전해질 가격 반등도 주목할 이슈. Top-picks, 삼성SDI, 후성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D9Nm8s >
[건설인사이드 10.6(수)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주요 상품
- WTI +78.9 +1.69%
- BRENT +82.6 +1.60%

주요 종목
▲ 현대건설 +1.59%, DL이앤씨 +1.52%
▼ SK디앤디 -5.06%, 한라 -4.77%

☑️ 외국인 순매수
- KCC 83억원, DL이앤씨 45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136억원, 삼성물산 7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엔지니어링 -114억원, GS건설 -49억원
☑️ 기관 순매도
- KCC -71억원

Analyst’s Comment

1) 재건축 아파트 더 비싸지는 이유
2) 산업의 청소부 '시멘트산업'
3) 미국 천연가스 상승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대우건설, 정비사업 수주 1위로, 중흥에 매각도 순항
https://bit.ly/3lacFBf

■ ESR켄달스퀘어리츠, 7800억원 규모 물류센터 취득 결정
https://bit.ly/2YlonR7

■ 포스코, 쌍용C&E와 탄소배출저감 맞손 (뉴시스)
https://bit.ly/3lcvkMK

■ KKR과 손잡은 TSK코퍼레이션, 환경기업 '에코비트'로 새출발
https://bit.ly/3oQ8JIn

■ 현대리바트, 프리미엄 영업망 확대 잰걸음
https://bit.ly/300OsW1

■ SK에코플랜트, 친환경 철도 프로젝트로 ESG 경영 질주
https://bit.ly/3uMoAZ2

■ '고분양가 심사기준' 추가 완화, 공급·분양가 상승할까?
https://bit.ly/3uJCone

■ 재건축 아파트 '더' 비싸지는 이유
https://bit.ly/30237QL

■ "이제는 평균이 초고가" 서울 평균 아파트값 12억원 목전
https://bit.ly/3FwnnKL

■ 서초 40억 뚫자 송파 25억·마포 20억, 강남發 '집값 고점' 연쇄 돌파
https://bit.ly/3oCuQBG

■ 뉴욕 아파트, 32년만에 최다 거래 기록, 밀린 거래 체결 영향
https://bit.ly/3lcbSjc

■ 10대 건설사, 해외수주 초대형화 추세 '양날의 검'
https://bit.ly/3uN1d1S

■ 미국 천연가스 가격 상승
https://bit.ly/3aaP0dB

■ 울산 레미콘 단가 4.8% 인상, 부산은 협상 중
https://bit.ly/3AcTlrj

■ 7년 걸린다던 21만t '의성 쓰레기산', 초고속으로 없앤 비결
https://bit.ly/3mrNTMz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mtmBFt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KTB 스몰캡 주간 탐방 노트(10/7)/KTB 스몰캡 김재윤 2184-2373, 김영준 2184-2396]

★ 주간 탐방 노트(9/30~10/6)

피엔티(137400)
- 2020년 코로나19로 2차 전지 전극 공정 잔비 신규 수주는 1,600억원을 기록. 2021년 상반기 3,000억원의 신규 수주를 기록하며 내년에 대한 기대감 높여가는 중. 1H21 기준 수주잔고는 총 6,000억원. 최근 공시된 500억원의 동박 장비와 3Q21 신규 수주를 감안하면 3Q21 수주 잔고는 더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국내 셀 업체 외에도 신규 고객 확보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로 2차 전지 증설의 수혜 기대. 중국 법인을 통한 부품 내재화로 이익률 또한 개선 중. 현재 코로나19가 지속되며 제품 인도 일정 소폭 지연되고 있으나, 정상화 국면에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큰 폭의 실적 성장 전망

피엔에이치테크(239890)
- 2019년 개발 완료한 고굴절 CPL의 양산화를 진행하며 2021년 매출 성장을 견인. 이 외에도 장수명 블루 호스트 등의 제품 신규 납품이 시작되어 R&D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시점으로 판단. 해당 소재들의 적용 모델 확대는 내년에도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 기존 제품 외에도 장수명 YG 발광재료, 블루 프라임, 저굴절 CPL, P-Dopant 등의 신규 제품들 또한 개발/양산 준비 중. 1H21 실적 개선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 뿐만 아니라 상장 공모 자금으로 선제적 Capa 증설 또한 진행하며 향후 라인업 증가에 대비. OLED 산업 성장의 수혜 기대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Bl0xmL>
[건설인사이드 10.7(목)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주요 상품
- WTI +77.4 -1.90%
- BRENT +81.1 -1.79%

주요 종목
▲ 아이에스동서 +1.12%
▼ 삼성엔지니어링 -7.24%, 대우건설 -6.59%
☑️ 외국인 순매수
- KCC 20억원, 제이알글로벌리츠 20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60억원, 삼성엔지니어링 4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엔지니어링 -200억원, DL이앤씨 -40억원
☑️ 기관 순매도
- 대우건설 -40억원, 현대건설 -28억원

Analyst’s Comment

1) 8월 가구 소매판매액 update
2) 양도세 완화 논의
3) 초강력 이익환수제 나온다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노원 백사마을 재개발 단독 입찰, GS건설 도시정비 수주 속도낸다
https://bit.ly/3FqP3R6

■ 신반포15차 시공사 바뀌나, 교체당한 대우건설, 항소심 승리
https://bit.ly/3Fp7BRB

■ 베트남의 제주도 '푸꾸옥'에 한국거리 조성된다
https://bit.ly/3FrpWh5

■ 상장 나선 현대ENG, 친환경 성장동력 '알리기'
https://bit.ly/3iDAxvy

■ "대장주 나간다", '래미안' 사업 기지개에 정비업계 긴장
https://bit.ly/3liowNP

■ [지누스] 美물류대란 어디까지, 항구에 선박 수십 척·컨테이너 수만 개 쌓여
https://bit.ly/3uOGg6p

■ 삼표, 시멘트-레미콘 밸류체인 완성, 삼표레미콘 출범
https://bit.ly/3mpmESw

■ 홍남기 "1주택자 양도세 완화 국회와 논의" 상속세 개편도 검토
https://bit.ly/3lfGNvc

■ '화천대유'로 LH는 의문의 1승? 초강력 이익환수제 나온다
https://bit.ly/3FkTuNc

■ 분양가상한제 빗장 풀리나, '공급확대' 기대, '추가상승' 우려
https://bit.ly/3lfUutP

■ 서울 아파트 리모델링 '임대주택 의무화' 안하기로
https://bit.ly/2Yuvjes

■ 현대건설·삼성ENG 중동 수주전 참여, 4분기 해외건설 본격 반등하나
https://bit.ly/3AdPGK1

■ 코로나 장기화에도 해외건설 선방, 올 3분기 누적 174억달러
https://bit.ly/3DhnNSZ

■ 글로벌 해상풍력, 건설업계 新시장으로 도약하나
https://bit.ly/3iEt7YW

■ 국내 폐플라스틱 年 1천만톤, 시멘트공장 활용땐 절반 감축
https://bit.ly/3AoaGgV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oFCMCj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KTB퀀트 김경훈] 3분기 전종목 실적발표 스케줄

3Q21 Earnings Calendar - 10/7 업데이트

◆ 금주 실적발표 예정
- (10/8) 삼성전자 15조원 (28%y, 26%q)
- (10/8) LG전자 1.1조원 (16%y, -1%q)

◆ 익주 실적발표 예정
- (10/12) LG화학 1.3조원 (39%y, -42%q)
- (10/12) 신세계 1,049억원 (317%y, 9%q)
- (10/15) 에코프로 364억원 (24%y, 23%q)

* P.S. 노랑색 음영부분은 회사가 공시한 실적발표 확정일이며, 기타 종목들은 예정일임을 알려드립니다. 예정일은 공시일자가 다소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본 링크 ☞ https://bit.ly/3auWyZ7)
[KTB투자증권 매크로팀/다음주에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 매크로/전략: 불확실성 요인의 주가 반영 상당부분 진행
- 미국 물가 전망과 연준 통화정책기조 불확실성 여전하나, 시장 불확실성 요인의 주가 반영은 이미 상당부분 진행된 것으로 판단

■ 자산전략: 금리상승기의 세계증시 차별화 공식
- 당분간 글로벌 증시는 금리 불확실성에 영향 받을 듯
- 그간 저금리 수혜 폭 컸던 성장주 불리
- 신흥국은 인도, 대만, 한국, 중국 순으로 금리저항 높을 듯

■ 채권분석: 기준금리 인상: 한은 입장에서 안전한 선택지
- 한국 10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0.75%), 다만 인상 소수의견 출회 예상
- 11월 회의에서 인상을 시행하고, 1.25%까지 점진적 인상을 전망
- 한은 입장에서 정책을 정상화 하는 것이 안전한 선택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uSSawn>
[의류 OEM(Overweight)/ KTB 컨슈머 배송이 2184-2369]

★ 3Q21 Preview: 우려보다는 기대

3분기 베트남 남동부에 강도 높은 봉쇄조치가 내려지면서 해당 지역에 설비 보유한 의류 OEM 실적 부진 불가피. 다만 10월부로 조치가 완화되면서 상황은 최악을 지나는 중. 점진적 정상화 진행 중(한세실업 TN/VN 법인 재가동 중, TG 법인 10월 중순 재개 예정)

탈 베트남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제한적. 베트남 내에서도 봉쇄조치가 특히 강했던 호치민시 인근 제외하면 정상적으로 가동. 다만 향후 증설 측면에서는 지역 다변화 가능성 높음. 중남미/인도네시아 등지 유력

베트남 이슈와 별개로 업황과 펀더멘탈은 상반기에 이어 여전히 역대급. 업황은 강한 판매와 재고 마이너스 성장에 비롯해 강한 restocking 구간 지속. 22년 SS 오더 협의 우호적으로 진행 중. 실적은 체질개선 효과로 인해 상반기 사상 최고 수준 수익성 시현

3분기 실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기대 요인이 더 크다고 판단됨. 봉쇄로 인한 타격이 가장 크게 나타나면서 오히려 향후 실적반등이 강할 것으로 기대되는 한세실업 최선호 제시

* Coverage TP 및 투자의견
- 최선호주: 한세실업(BUY/3.1만원(상향)/영업이익 63억원(YoY-88%)
- 영원무역(BUY/6만원(상향)/영업이익 1,169억원(YoY+7%)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https://bit.ly/3ak2BPP>
[삼성전자(005930)/TP 95,000(유지)/BUY(유지)/KTB Tech 김양재 2184-2332]

★ 불확실성 확대 국면, 가장 안정적인 투자 자산

3Q21P 매출액 73.0조원(+14.7% QoQ, +9.0% YoY), 영업이익 15.8조원(+25.7% QoQ, +27.9% 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시장 컨센서스 부합

전방 Tech 수요 전망 가시성 악화. 중국 전력난과 전세계 각국 정부 소비 지원책 부재,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기인. 메모리 업황 다운턴 진입으로 2Q22까지 감익 추정. 다만 동사 주가는 2021년 1월부터 조정을 겪었고, 현재 Valuation 감안하면 상기 우려를 상당 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 불확실성 확대 국면 가장 안정적인 투자 자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SOTP) 유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mwyAC5>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BUY(유지)/TP110만원(유지)/ KTB 바이오/진단 이지수2184-2363]

★ 3Q21 Preview: 높아진 기대치에 부응하는 실적

- 3Q21 연결 매출액 4,186억원(YoY +52.5%, QoQ +1.6%), 영업이익 1,401억원(YoY +147.9%, QoQ -16.0%, OPM 33.5%) 추정되어 시장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예상. 실적 성장은 1) CMO 수요 확대에 따른 3공장 가동률 상승 및 2) K-IFRS1115호 기준 3공장 초기 생산분에 대한 매출 반영, 3) 평균 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에 기인. 다만 단가 높은 product mix 효과에 따라 높은 수익성 시현했던 2Q 대비 영업이익은 부진할 전망

- 전세계 CMO 수요 확대로 기존 수주 계약 규모 증가 및 신규 수주 계약 체결 가능성 증대되는 중. 지속적인 위탁 생산 요청으로 공장 예비 가동률 20%까지 사용할 것으로 예상 (긴급 상황을 대비해 공장마다 20% 예비 가동률 보유)되어 4Q21에도 호실적 기대

- 4공장은 2023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할 전망. 활발한 선수주 활동으로 본계약 체결 가능성 존재하며, 항체 치료제뿐만 아니라 mRNA 백신, 세포/유전자 치료제 생산 수요 확대로 신공장 추가 증설 시기 앞당겨질 것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 https://bit.ly/3FGjD9A >
[운송(Overweight)/KTB 운송,자동차 이한준 2184-2457]

★ 3Q21 Preview

3Q21 Preview. 업종 전반 실적은 당초 예상을 상회할 전망

2021년 상반기 항공/해운 운임 등이 모두 강세였고 하반기 조정을 예상했으나 오히려 운임은 더욱 상승. 이에 따라 운송섹터 3Q21 실적은 컨센서스를 대부분 크게 상회할 전망

유일하게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LCC들은 향후 여행수요 회복 기대감을 반영하기 시작. 22년 여행업황도 여지없이 공급부족 현상을 예상하고 있으며, 산업재편까지 더해진 한국의 LCC 수혜 커질 전망. 3사 통합 앞둔 진에어 항공주 중 최선호. 현대글로비스는 업종 내 저평가 매력 존재. 완성차 투자심리 훼손과 함께 주가 동반 하락해 있으나, 사업구조상 어닝서프라이즈가 자연스러움. 저평가 매력에 Top-pick 유지

운송 Preview 요약
- 항공: 화물 운임 QoQ 상승으로 대한항공은 컨센서스 상회. LCC는 적자지속되나 22년 여객회복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음
- 해운: 컨테이너 운임 상승세 지속으로 HMM 실적 호조. BDI도 석탄 물량에 힘입어 상승세 지속. 때 맞추어 선대를 늘려놓은 팬오션 실적도 호조
- 택배: 단가인상폭과 물량은 예상수준. 이제 증익을 보여줄 차례
- 완성차 운송: 하반기 완성차 출하회복을 기대했으나 반도체 수급 악화로 Q miss. 그러나 우호적 환율 흐름, 운임 상승, 일회성 비용 제거 등으로 현대글로비스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3BzfdPg>
[건설(Overweight)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3Q21 Preview: 변곡점이 될 3분기

3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 전망
- 단, 대우건설은 해외현장에 대해 전반적으로 COVID-19 영향을 파악 후 비용 반영을 검토 중
- 3분기 실적을 비롯해 하반기부터 내년으로 이어지는 실적 개선 국면 지속
- 올해 주택공급 목표가 달성될 경우 향후 2~3년간 안정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
- 대우건설은 도시정비 사업 지연으로 가이던스를 기존 3.5만세대에서 3.0만세대로 하향
- 주택과 해외가 모두 좋아지면서 매출 성장 및 이익 개선 사이클이 2~3년간 지속될 전망
- ROE 역시 2~3년 추세적인 증가세 전망, 밸류에이션은 다시 저평가 국면으로 진입

대선 모멘텀과 에너지 격변 시기에 주목받을 EPC
- 10월부터 3분기 실적시즌과 함께 본격적인 대선국면이 시작되면서 모멘텀 확대 예상
- 각 당의 대선후보 확정 이후 정제된 부동산 공약 발표에 주목
- 더불어 최근 유가 흐름을 감안하면, 발주처의 투자계획 취소나 지연 리스크는 제한적
- 탄소중립을 위해 수소 EPC 확대. 'LNG+CCUS+암모니아' 프로젝트 발주 본격화 전망

Top Pick
- 삼성엔지니어링: 해외 수주 본격화, 수소 설비 시공 역량 확대
- GS건설: 주택공급 가속화, 실적 턴어라운드, 적극적인 신사업,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https://bit.ly/2YEPJlo>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Macro Review / KTB 매크로/전략 박석현 02-2184-2353]

★ 미국 고용 점진적인 회복세 유지. 임금 상승률 부담은 점진적 완화 기대

9월 미국 비농가 취업자수 예상 하회. 전반적인 고용 여건 양호한 흐름 지속
- 9월 미국 비농가 취업자수는 전월대비 19.4만명 증가에 그치며 2개월 연속 예상보다 크게 부진
- 예산안 처리 지연에 따른 셧다운 우려, 부채한도 협상 지연에 따른 정부지출 제한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임에 따라 정부 부문 고용은 10월부터 회복 가능
- 총 실업자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8백만명 하회, 영구 실업자수 빠른 감소세로 고용의 질적 개전 지속되고 있다는 판단

9월 미국 임금 상승률 예상 상회하며 물가 전망 불안 자극. 향후 예상되는 노동 공급 증가는 임금 상승률 증가세 완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미국 고용시장, 내년 말까지 위기 이전 수준으로의 복귀를 큰 차질 없이 단계적으로 밟아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9월 시간당 임금 상승률은 전월대비 +0.6%로 시장 예상 +0.4%를 상회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4.6%까지 상승
- 팬데믹 관련 싱럽급여 수령 감소에 따라 10월 이후 미국 취업자수 증가세 회복과 함께 임금 상승률 증가세 둔화 점차 나타날 전망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vaDA3q>
[KTB Healthcare 솔직한 Talk: KTB 헬스케어팀 이혜린/이지수/박종현 02-2184-2327/2363/2397]

★ Tri-weekly(10/12~11/1): 주가 부진 시기에 3Q 어닝은 버팀목이 될 전망

- COVID19 관련주 주가 조정 2020.4Q 진단키트 기업들을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 치료제 개발 기업, 하반기 백신 관련주들로 이어지면서 주가 버블 해소 중. KOSPI 의약품 업종 Fw12M PER 45배, 대형 바이오 기업 제외시 28배로 COVID19 발생 전인 2019년말 수준으로 회귀, 업종 Valuation 부담은 크게 낮아짐. 지금부터는 Pandemic과 무관한 본업 펀더멘탈 체력이 중요해 보임. 지연되었던 Pipeline 임상 재개를 통한 성과 확인과 부진했던 내수 처방의약품 실적 리바운딩을 확인하기까지는 시차가 필요해 보임에 따라 연말까지 업종 주가는 제한적 등락 예상

- 커버리지 주요 기업들 3Q 실적 대체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혹은 상회 예상. 특히 연결 손익 기여도가 큰 북경한미 실적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한미약품과 나보타 수출이 견조하게 증가하고 있는 대웅제약 호실적이 기대. 대형 바이오 기업의 경우 2Q와 유사하게 삼성바이오로직스 컨센서스 상회, 셀트리온은 하회 예상. 셀트리온과 달리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견조한 실적 기록 전망. 미용 의료기기 계절적 비수기로 2Q 대비 YOY 어닝 개선 폭 둔화될 수 있으나, 성수기인 4Q 실적에서 메이크업 가능해 보임

- 대형 4개사 선호도 삼성바이오〉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 SK바이오사이언스. 커버리지 대형 제약사 대웅제약 최선호, 주가 낙폭 과도해 보이는 가운데 3Q 어닝 시즌에 주목해야 할 제약사는 한미약품. 의료기기 최선호는 루트로닉, 비커버리지로는 핵심 의료기기 제품 리쥬란/콘쥬란 중심으로 호실적 지속 전망되는 파마리서치 추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BMxTe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