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KTB투자증권 유통/이커머스 김진우]
★ Amazon 저격수 ‘Lina Khan’ 논문 다시 읽기
- 21년 6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위원장 Lina Khan 임명. Lina Khan의 주요 논문인 ‘Amazon’s Antirust Paradox’를 통해 빅테크 규제의 배경과 근거를 알아보고자 함
- Lina Khan은 플랫폼 산업에서 최종 소비자 후생 중심의 반독점 행위 판단은 적절치 않다고 주장. 노동자, 생산자, 기업가 등 시장 참여자 모두의 영향을 고려해야 함을 강조
- 반독점 행위가 발생할 수 있는 사업 구조 형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법 등을 대안으로 제시. 바이든 행정부의 반독점 규제 활발해질 전망
- 미국 정부/의회의 반독점 규제 강화는 국내 사업자의 규제 체계 논의 등에 영향. 규제 관련 불확실성 지속 될 것
- 기존 경쟁정책에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 시카고학파는 최종 소비자 후생만을 기준으로 기업의 약탈가격 설정 여부를 판단. 그러나, 플랫폼 사업은 둘 이상의 이용자 집단을 보유한 양면시장이 그 특징. 최종 소비자의 가격 상승을 통하지 않고도 손실을 회복 할 수 있음
- 80년대 이전까지 활발히 규제해오던 수직적 통합의 경우에도 시카고학파의 규제 무용론이 인정되며 규제 건수 급감. 그러나 Amazon의 경우 FBA 등을 통해 다른 사업영역 경쟁력을 ‘레버리지’하고 타 사업자의 시장 진입을 ‘배제’하는 현상을 확인
- 여기에 이익 확대 보다는 외형 확대에 집중하는 Amazon의 전략에 우호적인 시장 환경은 약탈가격 설정과 수직적 통합을 가속화
- 플랫폼의 반독점 대응 방안으로 두가지를 제시 1) 반독점 행위가 가능한 사업 구조 형성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장 내 경쟁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과 2) 플랫폼의 독과점을 인정하고 통신 사업자와 같이 규제하는 방안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2YNFMBC
★ Amazon 저격수 ‘Lina Khan’ 논문 다시 읽기
- 21년 6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위원장 Lina Khan 임명. Lina Khan의 주요 논문인 ‘Amazon’s Antirust Paradox’를 통해 빅테크 규제의 배경과 근거를 알아보고자 함
- Lina Khan은 플랫폼 산업에서 최종 소비자 후생 중심의 반독점 행위 판단은 적절치 않다고 주장. 노동자, 생산자, 기업가 등 시장 참여자 모두의 영향을 고려해야 함을 강조
- 반독점 행위가 발생할 수 있는 사업 구조 형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법 등을 대안으로 제시. 바이든 행정부의 반독점 규제 활발해질 전망
- 미국 정부/의회의 반독점 규제 강화는 국내 사업자의 규제 체계 논의 등에 영향. 규제 관련 불확실성 지속 될 것
- 기존 경쟁정책에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 시카고학파는 최종 소비자 후생만을 기준으로 기업의 약탈가격 설정 여부를 판단. 그러나, 플랫폼 사업은 둘 이상의 이용자 집단을 보유한 양면시장이 그 특징. 최종 소비자의 가격 상승을 통하지 않고도 손실을 회복 할 수 있음
- 80년대 이전까지 활발히 규제해오던 수직적 통합의 경우에도 시카고학파의 규제 무용론이 인정되며 규제 건수 급감. 그러나 Amazon의 경우 FBA 등을 통해 다른 사업영역 경쟁력을 ‘레버리지’하고 타 사업자의 시장 진입을 ‘배제’하는 현상을 확인
- 여기에 이익 확대 보다는 외형 확대에 집중하는 Amazon의 전략에 우호적인 시장 환경은 약탈가격 설정과 수직적 통합을 가속화
- 플랫폼의 반독점 대응 방안으로 두가지를 제시 1) 반독점 행위가 가능한 사업 구조 형성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장 내 경쟁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과 2) 플랫폼의 독과점을 인정하고 통신 사업자와 같이 규제하는 방안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2YNFMBC
[SGC에너지(005090)/Not Rated/ KTB 그린인프라 전혜영 ☎2184-2311]
★ SMP(+탄소배출권) 상승 시기를 즐기자
▶ 동사는 유연탄과 바이오매스(우드펠릿/우드칩)를 혼합 사용하는 열병합발전소 운영을 통해 전력 및 증기를 판매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 바이오매스 활용으로 발급되는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및 잉여 탄소배출권도 판매
▶ ⅰ) SMP(전력판매단가) : LNG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SMP는 2Q21 평균 79.52원/kWh→9/14 103.19원/kWh로 상승하고 있으며, 3Q21 평균 SMP는 90원/kWh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YoY +60% 이상 상승). SMP 상승에 따라 전력 판매 매출은 2021E 2,580억원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YoY +32.1% 증가한 수준으로, 주원재료인 유연탄 매입 가격 상승률 +10%를 상회. Top line 성장에 따른 견조한 영업이익 전망
▶ ⅱ)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 동사는 1H21 43만 REC를 판매(283억원)했으며, 2H21 100만 REC 판매할 계획. REC 현물 시장 가격은 지속 하락 추세이나, 동사는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정부 정산 가격(약 66,000원)에 REC를 판매하고 있어 REC 가격 하락 리스크 제한적
▶ ⅲ) 탄소배출권(ETS) : 동사는 우드팰릿 사용으로 감축 가능한 약 120만t/연 규모의 잉여 탄소 배출권에 대해 외부 판매 가능. 하반기에 약 68만톤을 판매할 계획으로, 하반기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기여도 확대될 전망
▶ 국내산 미이용 우드펠릿/칩 비중을 점차 확대해 3년 후 100% 국내산 전소로 전환할 계획이며, 연말부터 CCS 설비 설치에 돌입할 예정. 탄소 다배출 업종인 발전사임에도 선제적인 탄소 감축 활동을 통해 ESG 측면에서의 de-rating 점차 축소될 것으로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C9VS76>
▶ KTB 그린인프라 전혜영 채널:
https://t.me/green_hy
★ SMP(+탄소배출권) 상승 시기를 즐기자
▶ 동사는 유연탄과 바이오매스(우드펠릿/우드칩)를 혼합 사용하는 열병합발전소 운영을 통해 전력 및 증기를 판매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 바이오매스 활용으로 발급되는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및 잉여 탄소배출권도 판매
▶ ⅰ) SMP(전력판매단가) : LNG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SMP는 2Q21 평균 79.52원/kWh→9/14 103.19원/kWh로 상승하고 있으며, 3Q21 평균 SMP는 90원/kWh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YoY +60% 이상 상승). SMP 상승에 따라 전력 판매 매출은 2021E 2,580억원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YoY +32.1% 증가한 수준으로, 주원재료인 유연탄 매입 가격 상승률 +10%를 상회. Top line 성장에 따른 견조한 영업이익 전망
▶ ⅱ)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 동사는 1H21 43만 REC를 판매(283억원)했으며, 2H21 100만 REC 판매할 계획. REC 현물 시장 가격은 지속 하락 추세이나, 동사는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정부 정산 가격(약 66,000원)에 REC를 판매하고 있어 REC 가격 하락 리스크 제한적
▶ ⅲ) 탄소배출권(ETS) : 동사는 우드팰릿 사용으로 감축 가능한 약 120만t/연 규모의 잉여 탄소 배출권에 대해 외부 판매 가능. 하반기에 약 68만톤을 판매할 계획으로, 하반기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기여도 확대될 전망
▶ 국내산 미이용 우드펠릿/칩 비중을 점차 확대해 3년 후 100% 국내산 전소로 전환할 계획이며, 연말부터 CCS 설비 설치에 돌입할 예정. 탄소 다배출 업종인 발전사임에도 선제적인 탄소 감축 활동을 통해 ESG 측면에서의 de-rating 점차 축소될 것으로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C9VS76>
▶ KTB 그린인프라 전혜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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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Neutral) 8월 수출 통관 상세 데이터 업데이트/ KTB 헬스케어팀 이혜린/이지수/박종현 ☎02-2184-2327/2363/2397]
★ 전통적 수출 비수기에도 8월 양호한 추이 유지
- 8월에도 임플란트, 치과영상 장비, 미용 의료기기 비중이 높은 기타 의료기기 수출 신장률 높게 유지. 바이오 API 수출이 6개월만에 플러스 신장세로 돌아선 반면 바이오 완제 수출 신장률은 한자릿수로 크게 둔화. 진단키트와 보툴리눔 톡신은 역신장으로 부진
- 7~8월 합산 수출액 YOY +39%로 양호했음에도 미용 의료기기 관련 기업들 주가 크게 부진했던 것은 서프라이즈 효과가 컸던 2Q 대비 7~8월 수출 성장률이 Slow해 보인 영향. 3Q는 전통적으로 미용 의료기기 계절적 비수기, 펀더멘탈 기우로 연결시킬 필요는 없다고 판단. 최근 주가 낙폭은 과도해 보임
- 계절적 성수기인 4Q 수출 회복 전망함에 따라 미용 의료기기 선호 의견 유지. 루트로닉 (BUY, TP2.9만원) Top pick 의견과 하반기 실적 개선 속도가 돋보일 제이시스메디칼(NR) 추천 의견도 지속. 보툴리눔 톡신 미국향 수출 회복 지속될 전망으로 대웅제약(BUY, TP22만원)도 선호 의견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k8Qv1R >
★ 전통적 수출 비수기에도 8월 양호한 추이 유지
- 8월에도 임플란트, 치과영상 장비, 미용 의료기기 비중이 높은 기타 의료기기 수출 신장률 높게 유지. 바이오 API 수출이 6개월만에 플러스 신장세로 돌아선 반면 바이오 완제 수출 신장률은 한자릿수로 크게 둔화. 진단키트와 보툴리눔 톡신은 역신장으로 부진
- 7~8월 합산 수출액 YOY +39%로 양호했음에도 미용 의료기기 관련 기업들 주가 크게 부진했던 것은 서프라이즈 효과가 컸던 2Q 대비 7~8월 수출 성장률이 Slow해 보인 영향. 3Q는 전통적으로 미용 의료기기 계절적 비수기, 펀더멘탈 기우로 연결시킬 필요는 없다고 판단. 최근 주가 낙폭은 과도해 보임
- 계절적 성수기인 4Q 수출 회복 전망함에 따라 미용 의료기기 선호 의견 유지. 루트로닉 (BUY, TP2.9만원) Top pick 의견과 하반기 실적 개선 속도가 돋보일 제이시스메디칼(NR) 추천 의견도 지속. 보툴리눔 톡신 미국향 수출 회복 지속될 전망으로 대웅제약(BUY, TP22만원)도 선호 의견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k8Qv1R >
[건설인사이드 9.15(수)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주요 상품
- WTI 70.5 +0.01%
- BRENT 73.6 +0.12%
# 주요 종목
▲ 삼성엔지니어링 +5.92%, 한샘 +3.93%
▼ 한일시멘트 -7.37%, 삼일씨엔에스 -2.77%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148억원, 현대건설 58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279억원, 삼성물산 69억원
# 외국인 순매도
- GS건설 -33억원, 삼성물산 -26억원
# 기관 순매도
- 제이알글로벌리츠 -12억원
▶ Analyst’s Comment
1)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3.42% 상승
2)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상향 간담회
3) '통합 가로주택' 등장
▶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코람코신탁, 신세계프라퍼티와 손잡고 170곳 주유소 개발
https://bit.ly/3tOIGBK
■ 동부건설, 40여년 만에 해외 시장 공략 박차
https://bit.ly/3ActvET
■ 현대엔지·현대로템·LS일렉·계룡건설, '5800억' 파라과이 경전철 사업 참여
https://bit.ly/3nxsZO4
■ 마지막까지 한샘 눈독들인 깜짝 후보 '넷마블'
https://bit.ly/3nyj2jB
■ 한샘 SI 찜한 롯데쇼핑, '美 헤지펀드' 돌발변수 촉각
https://bit.ly/3nydqWl
■ [한샘 M&A] 테톤이 쏘아 올린 '의무공개매수' 국민연금 받을까
https://bit.ly/2YZd0OE
■ 사업성 낮은 공공재개발 구역, 임대주택 비율 50%→40%
https://bit.ly/3CcxAtb
■ 市가 가이드라인 제시, 구역지정 5년 → 2년
https://bit.ly/3CdEmPu
■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9월 정기 고시, 15일부터 적용
https://bit.ly/3nyIrtl
■ 산업부 장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 관련 주요기업 간담회 개최
https://bit.ly/3liPnb6
■ '광교 로또' 특공부터 세 자릿수 경쟁률 "1순위 69점은 돼야"
https://bit.ly/3k73MI8
■ 기업들 앞다퉈 '부동산 영끌', 구입액 1.5조, 6년새 10배 급증
https://bit.ly/2XksRpX
■ 국제유가, 내년초 100달러 전망 재부상
https://bit.ly/2XkmMK9
■ 소규모정비사업도 대규모 단지처럼, '통합 가로주택' 등장
https://bit.ly/3hycs8P
■ 부산권 레미콘업계, 8% 단가 인상 요구
https://bit.ly/3hyOr1s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tFdfd3
▶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 주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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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NT 73.6 +0.12%
# 주요 종목
▲ 삼성엔지니어링 +5.92%, 한샘 +3.93%
▼ 한일시멘트 -7.37%, 삼일씨엔에스 -2.77%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148억원, 현대건설 58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279억원, 삼성물산 69억원
# 외국인 순매도
- GS건설 -33억원, 삼성물산 -26억원
# 기관 순매도
- 제이알글로벌리츠 -12억원
▶ Analyst’s Comment
1)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3.42% 상승
2)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상향 간담회
3) '통합 가로주택' 등장
▶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코람코신탁, 신세계프라퍼티와 손잡고 170곳 주유소 개발
https://bit.ly/3tOIGBK
■ 동부건설, 40여년 만에 해외 시장 공략 박차
https://bit.ly/3ActvET
■ 현대엔지·현대로템·LS일렉·계룡건설, '5800억' 파라과이 경전철 사업 참여
https://bit.ly/3nxsZO4
■ 마지막까지 한샘 눈독들인 깜짝 후보 '넷마블'
https://bit.ly/3nyj2jB
■ 한샘 SI 찜한 롯데쇼핑, '美 헤지펀드' 돌발변수 촉각
https://bit.ly/3nydqWl
■ [한샘 M&A] 테톤이 쏘아 올린 '의무공개매수' 국민연금 받을까
https://bit.ly/2YZd0OE
■ 사업성 낮은 공공재개발 구역, 임대주택 비율 50%→40%
https://bit.ly/3CcxAtb
■ 市가 가이드라인 제시, 구역지정 5년 → 2년
https://bit.ly/3CdEmPu
■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9월 정기 고시, 15일부터 적용
https://bit.ly/3nyIrtl
■ 산업부 장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 관련 주요기업 간담회 개최
https://bit.ly/3liPnb6
■ '광교 로또' 특공부터 세 자릿수 경쟁률 "1순위 69점은 돼야"
https://bit.ly/3k73MI8
■ 기업들 앞다퉈 '부동산 영끌', 구입액 1.5조, 6년새 10배 급증
https://bit.ly/2XksRpX
■ 국제유가, 내년초 100달러 전망 재부상
https://bit.ly/2XkmMK9
■ 소규모정비사업도 대규모 단지처럼, '통합 가로주택' 등장
https://bit.ly/3hycs8P
■ 부산권 레미콘업계, 8% 단가 인상 요구
https://bit.ly/3hyOr1s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tFdf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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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코람코신탁, 신세계프라퍼티와 손잡고 170곳 주유소 개발
코람코신탁이 만든 코람코에너지플러스리츠(코람코에너지리츠)가 보유 주유소를 ‘모빌리티-리테일 복합센터’로 개발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에는 신세계그룹 유통 디벨로퍼인 신세계프라퍼티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코람코에너지는15일 신세계프라퍼티와 전국 주유소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하는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리츠는 코스피 상장사로 전국 주요 거점 도시에 위치한 주유소
[효성화학(298000)/TP 510,000(유지)/BUY(유지)/KTB 정유화학 박일선 ☎2184-2898]
★ 증설에 증설을 더하면
▶ 기업 현황 업데이트(NF3 증설, PP Pilot Plant 구축) 및 3Q21 Preview
▶ 3Q21E 영업이익은 578억원(QoQ -19.0%, OPM 9.0%) 전망. 1) 프로판 가격 상승 따른 스프레드 축소(QoQ -22%), 2) 9/4 울산 DH-1 화재 사고로 인해 당초 1Q22E 계획되었던 정기보수의 조기 실시(통상적인 기회비용 약 70억원), 3) 베트남 내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전방 고객사의 구매수요 부진 영향
▶ 다만 3Q21 실적을 저점으로 2023년까지 실적 우상향 기조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에서 비중확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 9월부터 베트남 PP/DH 설비의 상업생산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는 베트남 증설효과가 온기 반영되기 시작 + 전방 수요 증가에 따른 국내 NF3 증설(+2천톤, 4Q22E 양산 목표) 등 신규 시설 투자 또한 지속되고 있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1만원 유지. 12MF EV/EBITDA 6.7배 적용했으며, 22E EV/EBITDA 5.7배에 해당하는 수준. 화학 커버리지 종목 내 Top-pick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3zfFHmW>
★ 증설에 증설을 더하면
▶ 기업 현황 업데이트(NF3 증설, PP Pilot Plant 구축) 및 3Q21 Preview
▶ 3Q21E 영업이익은 578억원(QoQ -19.0%, OPM 9.0%) 전망. 1) 프로판 가격 상승 따른 스프레드 축소(QoQ -22%), 2) 9/4 울산 DH-1 화재 사고로 인해 당초 1Q22E 계획되었던 정기보수의 조기 실시(통상적인 기회비용 약 70억원), 3) 베트남 내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전방 고객사의 구매수요 부진 영향
▶ 다만 3Q21 실적을 저점으로 2023년까지 실적 우상향 기조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에서 비중확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 9월부터 베트남 PP/DH 설비의 상업생산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는 베트남 증설효과가 온기 반영되기 시작 + 전방 수요 증가에 따른 국내 NF3 증설(+2천톤, 4Q22E 양산 목표) 등 신규 시설 투자 또한 지속되고 있기 때문
▶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1만원 유지. 12MF EV/EBITDA 6.7배 적용했으며, 22E EV/EBITDA 5.7배에 해당하는 수준. 화학 커버리지 종목 내 Top-pick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3zfFHmW>
[KTB 스몰캡 주간 탐방 노트(9/16)/KTB 스몰캡 김재윤 ☎2184-2373, 김영준 ☎2184-2396]
★ 주간 탐방 노트(9/9~9/15)
▶ 신흥에스이씨(243840)
- 동사 제품은 2차 전지 내부 압력을 제어하여 폭발을 방지. 핵심 안전장치로 글로벌 전기차 제조사들로부터 직접 인증을 받아 생산하는 해자 보유. 1H21 고객사의 2차 전지 매출 증가에 따라 동사 호실적 기록. 특히 마진율이 높은 해외 공장의 생산 비중이 증가하며 탑라인과 이익 모두 증가하였음. 2H21에도 이러한 분위기 지속될 것. 또한 전방 산업 호조 속 국내외 공장 증설 중. 다만 특정 고객사의 매출 의존도가 높은 것은 아쉬운 부분. 향후 고객사 다변화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
▶ 아톤(158430)
- 금융권 업체들의 보안 수요 확대로 핀테크 보안 솔루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기존 주요 고객사인 1금융권 은행들에 더해 2분기 대형 증권사 레퍼런스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국내 금융권 시장 점유율 90% 이상 보유. 핀테크 보안 솔루션 구축 이후 유지보수 및 라이선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비즈니스 구조를 보유하고 있음. 이에 따라 향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 기록할 것으로 전망. 현재 정부사업으로 질병관리 본부의 코로나 백신 예약에 동사 ‘PASS 인증서’를 무료 제공하고 있음. 향후 유료화 전환 여부에 따라 큰 폭의 실적 개선 가능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zeTVUU>
★ 주간 탐방 노트(9/9~9/15)
▶ 신흥에스이씨(243840)
- 동사 제품은 2차 전지 내부 압력을 제어하여 폭발을 방지. 핵심 안전장치로 글로벌 전기차 제조사들로부터 직접 인증을 받아 생산하는 해자 보유. 1H21 고객사의 2차 전지 매출 증가에 따라 동사 호실적 기록. 특히 마진율이 높은 해외 공장의 생산 비중이 증가하며 탑라인과 이익 모두 증가하였음. 2H21에도 이러한 분위기 지속될 것. 또한 전방 산업 호조 속 국내외 공장 증설 중. 다만 특정 고객사의 매출 의존도가 높은 것은 아쉬운 부분. 향후 고객사 다변화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
▶ 아톤(158430)
- 금융권 업체들의 보안 수요 확대로 핀테크 보안 솔루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기존 주요 고객사인 1금융권 은행들에 더해 2분기 대형 증권사 레퍼런스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국내 금융권 시장 점유율 90% 이상 보유. 핀테크 보안 솔루션 구축 이후 유지보수 및 라이선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비즈니스 구조를 보유하고 있음. 이에 따라 향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 기록할 것으로 전망. 현재 정부사업으로 질병관리 본부의 코로나 백신 예약에 동사 ‘PASS 인증서’를 무료 제공하고 있음. 향후 유료화 전환 여부에 따라 큰 폭의 실적 개선 가능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zeTVUU>
[코스메카코리아(241710)/Not Rated/ KTB 컨슈머 배송이 ☎2184-2369]
★ NDR 후기: 본업도 개선 중
▶ 하반기 잉글우드랩 호조 지속되는 가운데, 본업도 개선 전망. 중국 주력 고객사의 신제품 오더가 대량으로 반영되고 있기 때문. 뚜렷한 외형 성장세에 비롯해 4분기 이후 BEP 도달 예상. 중국 흑자 전환 효과로 22년은 잉글우드랩보다 강한 이익 모멘텀 기대
▶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잉글우드랩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며, 지역별 주요 질의는 1)잉글우드랩 호조 원인, 2)중국동향과 BEP 시점, 3)회복이 더딘 국내 향후 전략으로 요약됨
▶ 1)잉글우드랩 호조 원인: 북미 화장품 트렌드가 인디 브랜드로 이동 중. 생산 경쟁력 갖춘 동사에게 기회 요인으로 작용. 신규 인디 브랜드 고객사 뷰티리시/피치앤릴리 성장이 특히 고무적
▶ 2)중국동향과 BEP 시점: 과거 바이췌링 비중이 높았으나, 페이라이그룹 오더가 크게 늘면서 2분기 중국 매출 107% 신장, 비중 43%까지 확대. 외형성장에 비롯해 4분기 BEP 목표. 페이라이그룹은 중국 현지에서 급성장 중인 브랜드로 동사와는 4Q20부터 본격적으로 거래
▶ 3)국내 향후 전략: 상위 고객사들 매출이 정체되어 있어 외형은 큰 개선 없을 듯. 다만 잉글우드랩코리아 오더를 일부 함께 생산할 수 있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둘 계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https://bit.ly/3Ek8MRV>
★ NDR 후기: 본업도 개선 중
▶ 하반기 잉글우드랩 호조 지속되는 가운데, 본업도 개선 전망. 중국 주력 고객사의 신제품 오더가 대량으로 반영되고 있기 때문. 뚜렷한 외형 성장세에 비롯해 4분기 이후 BEP 도달 예상. 중국 흑자 전환 효과로 22년은 잉글우드랩보다 강한 이익 모멘텀 기대
▶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잉글우드랩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며, 지역별 주요 질의는 1)잉글우드랩 호조 원인, 2)중국동향과 BEP 시점, 3)회복이 더딘 국내 향후 전략으로 요약됨
▶ 1)잉글우드랩 호조 원인: 북미 화장품 트렌드가 인디 브랜드로 이동 중. 생산 경쟁력 갖춘 동사에게 기회 요인으로 작용. 신규 인디 브랜드 고객사 뷰티리시/피치앤릴리 성장이 특히 고무적
▶ 2)중국동향과 BEP 시점: 과거 바이췌링 비중이 높았으나, 페이라이그룹 오더가 크게 늘면서 2분기 중국 매출 107% 신장, 비중 43%까지 확대. 외형성장에 비롯해 4분기 BEP 목표. 페이라이그룹은 중국 현지에서 급성장 중인 브랜드로 동사와는 4Q20부터 본격적으로 거래
▶ 3)국내 향후 전략: 상위 고객사들 매출이 정체되어 있어 외형은 큰 개선 없을 듯. 다만 잉글우드랩코리아 오더를 일부 함께 생산할 수 있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둘 계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https://bit.ly/3Ek8MRV>
SK(034730) - 첨단소재 강화와 SMP 상승/BUY(유지)/33만원(상향)/KTB 김한이 ☎2184-2377]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3만원으로 상향. SK머티리얼즈 합병 반영한 주당 NAV에 목표 할인율은 기존 46% 유지. 상장지분가치 증가에 따른 목표가 상향이지만
1) 전일 첨단소재 사업 설명회 이후 그룹의 사업 강화 기대,
2) 최근 SMP 상승세에 따라 SK E&S 재조명되며 주가 상승여력 높아졌다고 판단
- LNG 가격 상승하며 수혜기업에 대한 시장 관심 고조. SK는 NAV에서 SK E&S 비중이 14% 수준이라, 관련사업 위주의 타 기업들만큼 탄력적 주가상승은 어려운 구조
- 그러나 1Q21부터 확인된 SK E&S 실적개선(21E OP +121%), 그룹 수소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역할 등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주가라는 점이 매력
- 하방경직성 높은 종목으로 매수 추천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https://bit.ly/3tHTi5j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3만원으로 상향. SK머티리얼즈 합병 반영한 주당 NAV에 목표 할인율은 기존 46% 유지. 상장지분가치 증가에 따른 목표가 상향이지만
1) 전일 첨단소재 사업 설명회 이후 그룹의 사업 강화 기대,
2) 최근 SMP 상승세에 따라 SK E&S 재조명되며 주가 상승여력 높아졌다고 판단
- LNG 가격 상승하며 수혜기업에 대한 시장 관심 고조. SK는 NAV에서 SK E&S 비중이 14% 수준이라, 관련사업 위주의 타 기업들만큼 탄력적 주가상승은 어려운 구조
- 그러나 1Q21부터 확인된 SK E&S 실적개선(21E OP +121%), 그룹 수소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역할 등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주가라는 점이 매력
- 하방경직성 높은 종목으로 매수 추천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https://bit.ly/3tHTi5j
[건설인사이드 9.16(목)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주요 상품
- WTI 72.6 +3.05%
- BRENT 75.5 +2.53%
# 주요 종목
▲ 삼성엔지니어링 +11.18%, 금호건설 +3.11%
▼ 한라 -6.42%, 한일시멘트 -3.48%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316억원, 현대건설 52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190억원, 현대건설 70억원
# 외국인 순매도
- HDC현대산업개발 -17억원
# 기관 순매도
- 지누스 -64억원, 삼성물산 -20억원
▶ Analyst’s Comment
1) 도심 주택 및 아파트 공급 확대 방안
2) 8월 HUG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3) 오세훈 '서울비전2030' 발표
▶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IPO 본격화하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탄력
https://bit.ly/3lxCM4b
■ GS건설 자회사 에네르마, 리튬이온 배터리 재활용 사업 본격화
https://bit.ly/3nyoYch
■ 대우건설, 필리핀 공사현장 또 멈췄다, 코로나 확진자 무더기 발생
https://bit.ly/3keDEva
■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퍼스트' 청약률 평균 229대 1 기록
https://bit.ly/3zpXDeN
■ [한샘 M&A] "이사진, 실사에 협력말라" 테톤캐피탈 소송 향방은
https://bit.ly/3CdqPHu
■ 서울시, 2030년까지 지천살리고 주택 80만호 공급한다
https://bit.ly/3tK0HRr
■ [Q&A]국토부 "분상제 개선, 분양가 올리기 위한 목적 아냐"
https://bit.ly/3lss1Ab
■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면적은 커지고 공급은 늘어난다, 도심 주거수요 등을 반영한 제도 개선 착수
https://bit.ly/3AhH4Td
■ HUG,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공개(21.8월)
https://bit.ly/3zcAb4f
■ 수도권 집값 못잡나 안잡나? 전문가 "규제의 역설 고착화"
https://bit.ly/3tGNHMA
■ 미국, 주택 500만호 부족, 공급 5~6년 뒤져
https://bit.ly/3Cgr0St
■ 시작부터 고배? 동유럽 원전 수출 '위기'
https://bit.ly/39pVeGp
■ 전국 건설현장, 또다시 '코로나 공포' 덮치나
https://bit.ly/3Epsdsn
■ 산업계 이어 한수원까지 "원전 추가로 건설해야" 강조
https://bit.ly/2Xt8BDa
■ 셰브론 "저탄소부문 투자 3배 늘려 100억달러 투자", 바이든 '탄소중립'엔 반기
https://bit.ly/3hEvxpM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hxA79t
▶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 주요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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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ENT 75.5 +2.53%
# 주요 종목
▲ 삼성엔지니어링 +11.18%, 금호건설 +3.11%
▼ 한라 -6.42%, 한일시멘트 -3.48%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316억원, 현대건설 52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190억원, 현대건설 70억원
# 외국인 순매도
- HDC현대산업개발 -17억원
# 기관 순매도
- 지누스 -64억원, 삼성물산 -20억원
▶ Analyst’s Comment
1) 도심 주택 및 아파트 공급 확대 방안
2) 8월 HUG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3) 오세훈 '서울비전2030' 발표
▶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IPO 본격화하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탄력
https://bit.ly/3lxCM4b
■ GS건설 자회사 에네르마, 리튬이온 배터리 재활용 사업 본격화
https://bit.ly/3nyoYch
■ 대우건설, 필리핀 공사현장 또 멈췄다, 코로나 확진자 무더기 발생
https://bit.ly/3keDEva
■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퍼스트' 청약률 평균 229대 1 기록
https://bit.ly/3zpXDeN
■ [한샘 M&A] "이사진, 실사에 협력말라" 테톤캐피탈 소송 향방은
https://bit.ly/3CdqPHu
■ 서울시, 2030년까지 지천살리고 주택 80만호 공급한다
https://bit.ly/3tK0HRr
■ [Q&A]국토부 "분상제 개선, 분양가 올리기 위한 목적 아냐"
https://bit.ly/3lss1Ab
■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면적은 커지고 공급은 늘어난다, 도심 주거수요 등을 반영한 제도 개선 착수
https://bit.ly/3AhH4Td
■ HUG,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공개(21.8월)
https://bit.ly/3zcAb4f
■ 수도권 집값 못잡나 안잡나? 전문가 "규제의 역설 고착화"
https://bit.ly/3tGNHMA
■ 미국, 주택 500만호 부족, 공급 5~6년 뒤져
https://bit.ly/3Cgr0St
■ 시작부터 고배? 동유럽 원전 수출 '위기'
https://bit.ly/39pVeGp
■ 전국 건설현장, 또다시 '코로나 공포' 덮치나
https://bit.ly/3Epsdsn
■ 산업계 이어 한수원까지 "원전 추가로 건설해야" 강조
https://bit.ly/2Xt8BDa
■ 셰브론 "저탄소부문 투자 3배 늘려 100억달러 투자", 바이든 '탄소중립'엔 반기
https://bit.ly/3hEvxpM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hxA7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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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IPO 본격화하는 현대엔지니어링…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탄력
[땅집고] 현대엔지니어링이 최근 사내 등기이사와 사외이사를 새롭게 선임한 것을 두고 하반기 내 기업공개(IPO)를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
[KTB투자증권 매크로팀/다음주에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 매크로/전략: 9월 FOMC 회의 전망과 영향
- 9월 FOMC 회의 3가지 키 포인트 → Tapering, 정책금리 점도표, 성장/물가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YVgtxw>
■ 매크로/전략: 9월 FOMC 회의 전망과 영향
- 9월 FOMC 회의 3가지 키 포인트 → Tapering, 정책금리 점도표, 성장/물가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YVgtxw>
[바이오(Neutral) | KTB바이오/진단 이지수☎2184-2363]
★ 바이오시밀러 8월 미국 처방 실적
- Infliximab 점유율: Remicade 70.8%, Inflectra 21.5%, Renflexis 7.7% (수량 기준)
- Remicade 76.0%, Inflectra 18.7%, Renflexis 5.3% (금액 기준)
- Rituximab 점유율: Rituxan 43.2%, Truxima 24.1%, Ruxience 31.2%, Riabni 1.5% (수량 기준)
- Rituxan 48.7%, Truxima 24.1%, Ruxience 26.4%, Riabni 0.8% (금액 기준)
- Trastuzumab 점유율: Herceptin 28.1%, Kanjinti 41.3%, Ogivri 8.6%, Trazimera 18.7%, Herzuma 1.4%, Ontruzant 1.9% (수량 기준)
- Herceptin 32.5%, Kanjinti 41.0%, Ogivri 8.5%, Trazimera 14.7%, Herzuma 1.5%, Ontruzant 1.8% (금액 기준)
- Bevacizumab 점유율: Avastin 30.4%, Mvasi 47.0%, Zirabev 22.6% (수량 기준)
- Avastin 32.7%, Mvasi 47.2%, Zirabev 20.1% (금액기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 https://bit.ly/2XE104z >
★ 바이오시밀러 8월 미국 처방 실적
- Infliximab 점유율: Remicade 70.8%, Inflectra 21.5%, Renflexis 7.7% (수량 기준)
- Remicade 76.0%, Inflectra 18.7%, Renflexis 5.3% (금액 기준)
- Rituximab 점유율: Rituxan 43.2%, Truxima 24.1%, Ruxience 31.2%, Riabni 1.5% (수량 기준)
- Rituxan 48.7%, Truxima 24.1%, Ruxience 26.4%, Riabni 0.8% (금액 기준)
- Trastuzumab 점유율: Herceptin 28.1%, Kanjinti 41.3%, Ogivri 8.6%, Trazimera 18.7%, Herzuma 1.4%, Ontruzant 1.9% (수량 기준)
- Herceptin 32.5%, Kanjinti 41.0%, Ogivri 8.5%, Trazimera 14.7%, Herzuma 1.5%, Ontruzant 1.8% (금액 기준)
- Bevacizumab 점유율: Avastin 30.4%, Mvasi 47.0%, Zirabev 22.6% (수량 기준)
- Avastin 32.7%, Mvasi 47.2%, Zirabev 20.1% (금액기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 https://bit.ly/2XE104z >
[Equity Strategy / KTB 투자전략 박석현 ☎ 02-2184-2353]
★ 연휴 악재 단기 충격 제한. 잠재적 불확실성은 지속
▶ 연휴 기간 주요국 주식시장 수익률 부진했지만, 최악은 배제
- 국내 연휴 기간 주요국 주식시장 수익률은 대체로 부진. 중국 헝다 그룹 유동성 위기 부각과 9월 FOMC 회의에 대한 경계심리가 수익률 부진의 원인
- 연휴를 마친 국내 주식시장이 당장은 부진할 수 있지만, 장중 추가 낙폭 확대는 배제될 수 있으며, 급락 위험이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 중국 신용시장 불안 확산 억제. 잠재적 불확실성 지속
- 헝다 그룹 유동성 위기는 시장 불안을 높이는 요인. 다만, 헝다 그룹 유동성 위기가 아직까지는 부분적인 위험에 그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는 점에서 과도한 비관론을 선제적으로 앞세울 시점은 아닐 것임
- 글로벌 신용 위험의 확산 여부는 향후 면밀한 점검이 필요. 선진국 회사채 스프레드는 투자등급채와 하이일드채 모두 안정세를 유지하며 신용 위험의 글로벌 확산이 억제되고 있음을 확인. 반면, 신흥국의 경우 투자등급채와 하이일드채의 스프레드 확대가 뚜렷하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
▶ 연준 Tapering 연내 실시 가능성 확대. 첫 금리인상 2022년으로 조기화
- 9월 FOMC 성명서에 의미 있는 문구가 추가되며 연내 tapering 실시가 확실시됨. 금리인상 시점도 2022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금리인상 vs. 동결 9 vs. 9)이 높아짐
- 연내 tapering 실시 가능성과 금리인상이 2022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이미 제기돼왔다는 점에서 시장 불안감 확산은 배제. 다만, 연준 통화정책이 점차 긴축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기존 흐름에 변화가 없고, 이는 신흥국의 긴장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여전히 작용할 것이라는 점에서 불확실성 해소 요인이라 판단하기는 충분히 않음
- KOSPI가 당분간 박스권 등락 과정을 지속할 것이라는 기존의 시장 판단을 유지할 것을 추천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lPe92Z>
★ 연휴 악재 단기 충격 제한. 잠재적 불확실성은 지속
▶ 연휴 기간 주요국 주식시장 수익률 부진했지만, 최악은 배제
- 국내 연휴 기간 주요국 주식시장 수익률은 대체로 부진. 중국 헝다 그룹 유동성 위기 부각과 9월 FOMC 회의에 대한 경계심리가 수익률 부진의 원인
- 연휴를 마친 국내 주식시장이 당장은 부진할 수 있지만, 장중 추가 낙폭 확대는 배제될 수 있으며, 급락 위험이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 중국 신용시장 불안 확산 억제. 잠재적 불확실성 지속
- 헝다 그룹 유동성 위기는 시장 불안을 높이는 요인. 다만, 헝다 그룹 유동성 위기가 아직까지는 부분적인 위험에 그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는 점에서 과도한 비관론을 선제적으로 앞세울 시점은 아닐 것임
- 글로벌 신용 위험의 확산 여부는 향후 면밀한 점검이 필요. 선진국 회사채 스프레드는 투자등급채와 하이일드채 모두 안정세를 유지하며 신용 위험의 글로벌 확산이 억제되고 있음을 확인. 반면, 신흥국의 경우 투자등급채와 하이일드채의 스프레드 확대가 뚜렷하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
▶ 연준 Tapering 연내 실시 가능성 확대. 첫 금리인상 2022년으로 조기화
- 9월 FOMC 성명서에 의미 있는 문구가 추가되며 연내 tapering 실시가 확실시됨. 금리인상 시점도 2022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금리인상 vs. 동결 9 vs. 9)이 높아짐
- 연내 tapering 실시 가능성과 금리인상이 2022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이미 제기돼왔다는 점에서 시장 불안감 확산은 배제. 다만, 연준 통화정책이 점차 긴축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기존 흐름에 변화가 없고, 이는 신흥국의 긴장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여전히 작용할 것이라는 점에서 불확실성 해소 요인이라 판단하기는 충분히 않음
- KOSPI가 당분간 박스권 등락 과정을 지속할 것이라는 기존의 시장 판단을 유지할 것을 추천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lPe92Z>
[Macro Review / KTB 채권분석 허정인 ☎ 02-2184-2303]
★ 9월 FOMC: 점진적 정책 정상화 시사
▶ 2022~2023년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연내 테이퍼링 시사
- 연준은 21~22일(현지시간) 진행된 FOMC에서 기준금리를 0.00~0.25%로 동결
- 파월 의장 기자회견에서는 테이퍼링 종료시점과 관련해 '22년 중반쯤 완료가 적당하다고 평가하면서 고용의 경우 상당한 진전 조건에 충족했다는 데 연준 다수 위원들이 동의했다고 밝힘
- Economic projections: 1)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나(7%→5.9%) 2022년과 2023년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조정. 2) 2021~2022년 물가상승률 전망치 상향 조정. 특히 올해 물가 전망치가 큰 폭 상향 조정되고(3.4%→4.2%), 2022년 Headline PCE 및 Core PCE 모두 상향 조정되었음. 3) 2022년 금리인상을 시사한 위원이 2명 늘었고(7명→9명), 2023년 금리인상은 4명 늘었음(13명→17명)
- Statement: 경제활동과 테이퍼링에 대한 평가 소폭 변화. 1) 경제활동에서는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회복속도가 늦어졌다고 평가 2) 테이퍼링과 관련해서는 '연준의 목표 측면에서 향후 회의에서 계속 평가할 것' → '예상대로 진전이 이어질 경우 자산매입 축소가 적절' 로 변경
▶ 파월 의장, 점진적 정책 정상화 시사. 연내 테이퍼링 개시 예상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22 중반 테이퍼링 완료가 적절하다고 밝히면서, 테이퍼링 조건에 부합하려면 적당히 양호한 고용보고서를 확인하면 된다고 언급
- 현 속도의 고용회복이 유지되는 한, 연말 테이퍼링 개시에는 변함이 없을 것. 또한 임금상승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가상승 압력을 확인하고 나면, 2022년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EKGwYI>
★ 9월 FOMC: 점진적 정책 정상화 시사
▶ 2022~2023년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연내 테이퍼링 시사
- 연준은 21~22일(현지시간) 진행된 FOMC에서 기준금리를 0.00~0.25%로 동결
- 파월 의장 기자회견에서는 테이퍼링 종료시점과 관련해 '22년 중반쯤 완료가 적당하다고 평가하면서 고용의 경우 상당한 진전 조건에 충족했다는 데 연준 다수 위원들이 동의했다고 밝힘
- Economic projections: 1)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나(7%→5.9%) 2022년과 2023년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조정. 2) 2021~2022년 물가상승률 전망치 상향 조정. 특히 올해 물가 전망치가 큰 폭 상향 조정되고(3.4%→4.2%), 2022년 Headline PCE 및 Core PCE 모두 상향 조정되었음. 3) 2022년 금리인상을 시사한 위원이 2명 늘었고(7명→9명), 2023년 금리인상은 4명 늘었음(13명→17명)
- Statement: 경제활동과 테이퍼링에 대한 평가 소폭 변화. 1) 경제활동에서는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회복속도가 늦어졌다고 평가 2) 테이퍼링과 관련해서는 '연준의 목표 측면에서 향후 회의에서 계속 평가할 것' → '예상대로 진전이 이어질 경우 자산매입 축소가 적절' 로 변경
▶ 파월 의장, 점진적 정책 정상화 시사. 연내 테이퍼링 개시 예상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22 중반 테이퍼링 완료가 적절하다고 밝히면서, 테이퍼링 조건에 부합하려면 적당히 양호한 고용보고서를 확인하면 된다고 언급
- 현 속도의 고용회복이 유지되는 한, 연말 테이퍼링 개시에는 변함이 없을 것. 또한 임금상승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가상승 압력을 확인하고 나면, 2022년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EKGwYI>
[반도체(Overweight)/디스플레이(Neutral)/KTB Tech 김양재 ☎2184-2332]
★ 추석 이후 꼭 챙겨야할 Tech 이슈는?
▶ 추석 기간 해외 Tech 업체 주가 동향 및 연휴 이후 전세계 Tech 주요 이슈 점검
▶ a) 중국 헝다 파산 우려로 추석 연휴(9월 17일~23일) Tech 업종 주가는 약-2% 하락, b) 추석 연휴 이후 Foundry, 특히 EUV 관련 이슈 부각 전망. ASML Investor day를 시작으로 SPIE EUV Conference, 삼성전자 Foundry Forum 개최 예정. 2022년 핵심 화두인 High-NA EUV와 Pellicle 관련 Update 예상
▶ 관심주는 EUV 관련 국산화 업체 에스앤에스텍과 에프에스티. 에스앤에스텍은 Pellicle 국산화 대표 주자, 추석 이후 국내외 다양한 EUV Event를 계기로 가시적인 Pellicle 국산화 성과 공개 기대. 에프에스티는 EPMD(EUV Pellicle Mounter/Demounter) 개발 업체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2W9wgrK>
★ 추석 이후 꼭 챙겨야할 Tech 이슈는?
▶ 추석 기간 해외 Tech 업체 주가 동향 및 연휴 이후 전세계 Tech 주요 이슈 점검
▶ a) 중국 헝다 파산 우려로 추석 연휴(9월 17일~23일) Tech 업종 주가는 약-2% 하락, b) 추석 연휴 이후 Foundry, 특히 EUV 관련 이슈 부각 전망. ASML Investor day를 시작으로 SPIE EUV Conference, 삼성전자 Foundry Forum 개최 예정. 2022년 핵심 화두인 High-NA EUV와 Pellicle 관련 Update 예상
▶ 관심주는 EUV 관련 국산화 업체 에스앤에스텍과 에프에스티. 에스앤에스텍은 Pellicle 국산화 대표 주자, 추석 이후 국내외 다양한 EUV Event를 계기로 가시적인 Pellicle 국산화 성과 공개 기대. 에프에스티는 EPMD(EUV Pellicle Mounter/Demounter) 개발 업체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2W9wgrK>
[건설인사이드 9.23(목)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주요 상품
- WTI +72.2 +2.37%
- BRENT +76.2 +2.46%
✅ 주요 종목
▲ KCC글라스 +8.56%, 코오롱글로벌 +6.56%
▼ 한라 -3.08%, 경동나비엔 -2.26%
☑️ 외국인 순매수
- 삼성물산 116억원, 현대건설 72억원
☑️ 기관 순매수
- GS건설 55억원, 맥쿼리인프라 22억원
☑️ 외국인 순매도
- GS건설 -67억원, 쌍용C&E -30억원
☑️ 기관 순매도
- 삼성물산 -96억원, 지누스 -56억원
▶ Analyst’s Comment
1)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확정
2) 친환경 신사업에 뛰어드는 건설사
3) 탄소제로의 역설 ‘그린플레이션'
▶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DL이앤씨, 올해 정비사업 2조2000억 규모 시공권 상실
https://bit.ly/3ihW8cT
■ SK에코플랜트 VS GS건설, 호주서 철도 PPP 수주전 격돌
https://bit.ly/3lLVzsr
■ 오세훈 신속통합기획, '공공' 떼자 너도나도 '호응'
https://bit.ly/39GIkE5
■ 오세훈표 상생형시프트 참여하면 '종부세' 등 감면 추진
https://bit.ly/3EG8ULv
■ LH, "미매각 토지 사용시기 앞당겨 주택 공급 조기화"
https://bit.ly/3krdaGO
■ 둔촌주공 청약이 부동산 시장에 주는 의미
https://bit.ly/3u377Lz
■ '주식 판 돈'으로 집값 80% 낸 구매자 1년 새 '3.5배', "자금유입 뚜렷"
https://bit.ly/3hLKjuY
■ 중심지 1군 브랜드도 0.3:1, 전국이 '핫'한데 대구 분양시장은 '겨울왕국'
https://bit.ly/3CzrYcH
■ 집값 떨어질때 '폭등' 예견했던 전문가 "지금은 있는 집도 팔 때"
https://bit.ly/2XI8nIB
■ 수소·풍력 신사업 장착 '친환경 건설株' 뜬다
https://bit.ly/3nWeeEP
■ 지구살리려다 내가 죽겠다, 탄소제로의 역설, 그린플레이션
https://bit.ly/39rdNK9
■ IAEA, 2050년 원자력 발전량 전망치 상향 "탄소제로에 원전 필수"
https://bit.ly/2ZcnSsA
■ 전기차 폐차하면 배터리는 어디로? 벌써 '귀한 몸'
https://bit.ly/3oavG8P
■ 숨 막히는 건설업계, 가파른 레미콘價 인상
https://bit.ly/3u388U0
■ 기후위기 시대의 건축 대안 '슈퍼콘크리트'
https://bit.ly/3nR7rMn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nVxiD6
▶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 주요 상품
- WTI +72.2 +2.37%
- BRENT +76.2 +2.46%
✅ 주요 종목
▲ KCC글라스 +8.56%, 코오롱글로벌 +6.56%
▼ 한라 -3.08%, 경동나비엔 -2.26%
☑️ 외국인 순매수
- 삼성물산 116억원, 현대건설 72억원
☑️ 기관 순매수
- GS건설 55억원, 맥쿼리인프라 22억원
☑️ 외국인 순매도
- GS건설 -67억원, 쌍용C&E -30억원
☑️ 기관 순매도
- 삼성물산 -96억원, 지누스 -56억원
▶ Analyst’s Comment
1)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확정
2) 친환경 신사업에 뛰어드는 건설사
3) 탄소제로의 역설 ‘그린플레이션'
▶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DL이앤씨, 올해 정비사업 2조2000억 규모 시공권 상실
https://bit.ly/3ihW8cT
■ SK에코플랜트 VS GS건설, 호주서 철도 PPP 수주전 격돌
https://bit.ly/3lLVzsr
■ 오세훈 신속통합기획, '공공' 떼자 너도나도 '호응'
https://bit.ly/39GIkE5
■ 오세훈표 상생형시프트 참여하면 '종부세' 등 감면 추진
https://bit.ly/3EG8ULv
■ LH, "미매각 토지 사용시기 앞당겨 주택 공급 조기화"
https://bit.ly/3krdaGO
■ 둔촌주공 청약이 부동산 시장에 주는 의미
https://bit.ly/3u377Lz
■ '주식 판 돈'으로 집값 80% 낸 구매자 1년 새 '3.5배', "자금유입 뚜렷"
https://bit.ly/3hLKjuY
■ 중심지 1군 브랜드도 0.3:1, 전국이 '핫'한데 대구 분양시장은 '겨울왕국'
https://bit.ly/3CzrYcH
■ 집값 떨어질때 '폭등' 예견했던 전문가 "지금은 있는 집도 팔 때"
https://bit.ly/2XI8nIB
■ 수소·풍력 신사업 장착 '친환경 건설株' 뜬다
https://bit.ly/3nWeeEP
■ 지구살리려다 내가 죽겠다, 탄소제로의 역설, 그린플레이션
https://bit.ly/39rdNK9
■ IAEA, 2050년 원자력 발전량 전망치 상향 "탄소제로에 원전 필수"
https://bit.ly/2ZcnSsA
■ 전기차 폐차하면 배터리는 어디로? 벌써 '귀한 몸'
https://bit.ly/3oavG8P
■ 숨 막히는 건설업계, 가파른 레미콘價 인상
https://bit.ly/3u388U0
■ 기후위기 시대의 건축 대안 '슈퍼콘크리트'
https://bit.ly/3nR7rMn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nVxi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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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대한경제
DL이앤씨, 올해 정비사업 2조2000억 규모 시공권 상실
[KTB투자증권 매크로팀/다음주에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 매크로/전략: KOSPI 반등 시도 전망과 지속성을 가늠할 판단 기준
- 연준 매파적 성향을 높인 물가 부담 완화 시 주식시장 반등 시도 가능
- 주가 반등을 주도할 외국인 수급 개선 지속성을 위해서는 펀더멘털 환경 약화 위험 진정될 필요
■ 자산전략: FOMC에 숨겨진 자산시장 힌트
- 다음주에도 향후 연준의 정책에 대한 영향이 지속될 전망
- 연말까지 금리와 주가의 고용지표에 대한 의존도 및 변동성이 높아질 전망
■ 채권분석: 아직 테이퍼링은 금리에 반영되지 않았다
- 연준 4Q 중 테이퍼링 시행 공식화
- 이로써 국채금리에 상승 재료로 작용할 전망
- 연준에 의해 낮게 유지됐던 프리미엄 요인들이 차후 반등하며 명목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XNIRRW>
■ 매크로/전략: KOSPI 반등 시도 전망과 지속성을 가늠할 판단 기준
- 연준 매파적 성향을 높인 물가 부담 완화 시 주식시장 반등 시도 가능
- 주가 반등을 주도할 외국인 수급 개선 지속성을 위해서는 펀더멘털 환경 약화 위험 진정될 필요
■ 자산전략: FOMC에 숨겨진 자산시장 힌트
- 다음주에도 향후 연준의 정책에 대한 영향이 지속될 전망
- 연말까지 금리와 주가의 고용지표에 대한 의존도 및 변동성이 높아질 전망
■ 채권분석: 아직 테이퍼링은 금리에 반영되지 않았다
- 연준 4Q 중 테이퍼링 시행 공식화
- 이로써 국채금리에 상승 재료로 작용할 전망
- 연준에 의해 낮게 유지됐던 프리미엄 요인들이 차후 반등하며 명목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전망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XNIRRW>
[건설인사이드 9.24(금)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주요 상품
- WTI +73.3 +1.48%
- BRENT +77.3 +1.39%
✅ 주요 종목
▲ 지누스 +7.53%, 삼성엔지니어링 +2.94%
▼ 서한 -6.19%, KCC건설 -5.83%
☑️ 외국인 순매수
- 삼성물산 62억원, KCC 35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86억원, 지누스 20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엔지니어링 -154억원
☑️ 기관 순매도
- GS건설 -38억원
▶ Analyst’s Comment
1) 윤석열-홍준표 부동산 정책 비교
2) 2030 아파트 '패닉바잉' 꾸준
3) 역세권 공공주택 '용적률 600%' 완화
▶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해외서 날개 단 경동나비엔, 첫 '1조 클럽' 가시권
https://bit.ly/3hXtm0T
■ "7000가구 내팽개치고 수천억 이득" 수원아이파크시티 논란
https://bit.ly/3u5jeYA
■ '안전하다' 믿고 맡겼는데, 한샘 대리점 92% '무면허'
https://bit.ly/3EMHnIw
■ 금호건설, '매출 1%' 해외사업 재공략
https://bit.ly/3nZ7MwM
■ KCC글라스, 계열분리 '주가부양' 액션플랜은
https://bit.ly/3EWPkuX
■ 롯데건설, 건설업 호황 타고 IPO 기대감↑, 호텔롯데 상장에도 '플러스'
https://bit.ly/3CEC4ce
■ 강남은 평당 1.3억 전세 나오는데, 정부 '표준임대료' 카드 꺼낼까?
https://bit.ly/2XLkpR7
■ 거수기 논란 '주정심' 개편, 위원 과반수 '위촉직' 구성
https://bit.ly/3u7ezW2
■ 역세권 공공주택 '용적률 600%' 완화, 장기전세 확 늘린다
https://bit.ly/3kAXrFf
■ 2030 아파트 '패닉바잉' 꾸준, 서울 10채 중 4채 매입
https://bit.ly/3kCqvfs
■ 1년만에 10억이상 오른 아파트 TOP10
https://bit.ly/2XJcWSk
■ 리오프닝주 뜨나, 美 최대 리테일 리츠, 목표가 상향
https://bit.ly/3lW6Pma
■ 한국, 해외건설 매출 '빅5' 재진입, "올해보다 내년 전망 좋다"
https://bit.ly/3zxgx37
■ '리모델링' 경쟁적 물량 확보戰, 올해 1조클럽 다수 나올듯
https://bit.ly/3kyMS5o
■ 추석 연휴 이후 철근 수급 대란 또다시 불거지나
https://bit.ly/3zAc53J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hYK144
▶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 주요 상품
- WTI +73.3 +1.48%
- BRENT +77.3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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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순매수
- 삼성물산 62억원, KCC 35억원
☑️ 기관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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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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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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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석열-홍준표 부동산 정책 비교
2) 2030 아파트 '패닉바잉' 꾸준
3) 역세권 공공주택 '용적률 600%'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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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서 날개 단 경동나비엔, 첫 '1조 클럽' 가시권
https://bit.ly/3hXtm0T
■ "7000가구 내팽개치고 수천억 이득" 수원아이파크시티 논란
https://bit.ly/3u5jeYA
■ '안전하다' 믿고 맡겼는데, 한샘 대리점 92% '무면허'
https://bit.ly/3EMHnIw
■ 금호건설, '매출 1%' 해외사업 재공략
https://bit.ly/3nZ7MwM
■ KCC글라스, 계열분리 '주가부양' 액션플랜은
https://bit.ly/3EWPkuX
■ 롯데건설, 건설업 호황 타고 IPO 기대감↑, 호텔롯데 상장에도 '플러스'
https://bit.ly/3CEC4ce
■ 강남은 평당 1.3억 전세 나오는데, 정부 '표준임대료' 카드 꺼낼까?
https://bit.ly/2XLkpR7
■ 거수기 논란 '주정심' 개편, 위원 과반수 '위촉직' 구성
https://bit.ly/3u7ezW2
■ 역세권 공공주택 '용적률 600%' 완화, 장기전세 확 늘린다
https://bit.ly/3kAXrFf
■ 2030 아파트 '패닉바잉' 꾸준, 서울 10채 중 4채 매입
https://bit.ly/3kCqvfs
■ 1년만에 10억이상 오른 아파트 TOP10
https://bit.ly/2XJcWSk
■ 리오프닝주 뜨나, 美 최대 리테일 리츠, 목표가 상향
https://bit.ly/3lW6Pma
■ 한국, 해외건설 매출 '빅5' 재진입, "올해보다 내년 전망 좋다"
https://bit.ly/3zxgx37
■ '리모델링' 경쟁적 물량 확보戰, 올해 1조클럽 다수 나올듯
https://bit.ly/3kyMS5o
■ 추석 연휴 이후 철근 수급 대란 또다시 불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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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해외서 날개 단 경동나비엔, 첫 '1조 클럽' 가시권
경동나비엔, 북미 ‘2020 AHR 엑스포’ 부스 전경. (사진=경동나비엔)[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보일러 기업 경동나비엔(009450)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1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북미와 러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호조세를 이어가며 올 상반기 매출이...
[케이카(381970)/IPO/ KTB투자증권 유통/이커머스 김진우]
★ 온라인 중고차 시장 성장을 선도
- 9/27~ 28일 기관 수요예측 예정. 기업 개요 및 투자 포인트 점검
- 희망 공모가액 밴드는 3.4~4.3만원으로 산출. 글로벌 비교기업 6개사 21E 평균 P/S 1.59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액 5.7만원을 각각 40~24% 할인한 결과
- Carvana (P/S 5.4배) 제외한 5개 비교회사의 평균 P/S은 0.8배. 희망 공모가 밴드 하단인 1.0배는 이를 상회. 동사의 이커머스 채널 매출액 CAGR('18-'20) 63%와 온라인 중고차 시장 점유율(20년 기준 79%) 등을 고려 시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 부여는 합리적
- 동사는 직접 매입한 중고차를 진단하고 판매하는 인증중고차 모델(CPO)을 기반으로 이커머스 플랫폼과 판매 네트워크 운영하는 중고차 매매 기업. 18년 한앤컴퍼니가 SPC 통해 SK엔카의 오프라인 부문을 인수
- 자체 시세 서비스, 보증서비스, 3일 책임 환불제 등을 출시하며 기존 중고차 시장 내 정보의 비대칭성 개선. 직영 인증중고차 모델을 통해 이커머스 채널 매출 비중 지속 확대 중(판매대수 기준 1H21 온라인 비중 42% vs. 19년 24%)
- 매출은 크게 온라인 소매판매, 오프라인 소매판매, 경매판매로 구분. 20년 기준 매출 비중은 각각 32%, 61%, 7%를 기록. 부문별 매출 CAGR('18-'20)은 63%, 23%, 39%로 중고차 온라인 판매가 주요 성장 동력
- 한국 중고차 거래규모 과거 5년 CAGR은 1.3%. 신차 공급 부족으로 20년 YoY 7% 증가하였으나 일시적인 현상. Frost & Sullivan은 향후 5년 평균 1.1% 증가를 전망. 전체 시장 성장 전망 시 보수적인 접근 필요
- 그러나, 온라인 중고차 시장의 추가 성장 여력 충분하다는 판단. 20년 한국 중고차 시장의 온라인 침투율은 2%에 불과. 25년 9%까지 확대될 전망. 향후 5년 CAGR은 32%. 한국의 신차 판매 대수 대비 중고차 판매 비중은 1.4배로 미국의 2.3배, 영국의 2.9배 대비 낮은 수준. 소비자들의 온라인 채널 통한 중고차 구매 의사도 높음
- 20년 기준 전체 중고차 시장 내 동사 매출 비중은 3.4%, 온라인 중고차 시장 내 매출 비중은 79%를 기록. 온라인 중고차 시장 선점했다는 판단. 직접 매입해 판매하는 1P 시장 내 2위 사업자와의 매출액 차이도 7배 이상을 기록 중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kERUNU
◆ 채널 링크 : https://t.me/joinchat/AAAAAFXno06GZK0M99d4wA
★ 온라인 중고차 시장 성장을 선도
- 9/27~ 28일 기관 수요예측 예정. 기업 개요 및 투자 포인트 점검
- 희망 공모가액 밴드는 3.4~4.3만원으로 산출. 글로벌 비교기업 6개사 21E 평균 P/S 1.59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액 5.7만원을 각각 40~24% 할인한 결과
- Carvana (P/S 5.4배) 제외한 5개 비교회사의 평균 P/S은 0.8배. 희망 공모가 밴드 하단인 1.0배는 이를 상회. 동사의 이커머스 채널 매출액 CAGR('18-'20) 63%와 온라인 중고차 시장 점유율(20년 기준 79%) 등을 고려 시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 부여는 합리적
- 동사는 직접 매입한 중고차를 진단하고 판매하는 인증중고차 모델(CPO)을 기반으로 이커머스 플랫폼과 판매 네트워크 운영하는 중고차 매매 기업. 18년 한앤컴퍼니가 SPC 통해 SK엔카의 오프라인 부문을 인수
- 자체 시세 서비스, 보증서비스, 3일 책임 환불제 등을 출시하며 기존 중고차 시장 내 정보의 비대칭성 개선. 직영 인증중고차 모델을 통해 이커머스 채널 매출 비중 지속 확대 중(판매대수 기준 1H21 온라인 비중 42% vs. 19년 24%)
- 매출은 크게 온라인 소매판매, 오프라인 소매판매, 경매판매로 구분. 20년 기준 매출 비중은 각각 32%, 61%, 7%를 기록. 부문별 매출 CAGR('18-'20)은 63%, 23%, 39%로 중고차 온라인 판매가 주요 성장 동력
- 한국 중고차 거래규모 과거 5년 CAGR은 1.3%. 신차 공급 부족으로 20년 YoY 7% 증가하였으나 일시적인 현상. Frost & Sullivan은 향후 5년 평균 1.1% 증가를 전망. 전체 시장 성장 전망 시 보수적인 접근 필요
- 그러나, 온라인 중고차 시장의 추가 성장 여력 충분하다는 판단. 20년 한국 중고차 시장의 온라인 침투율은 2%에 불과. 25년 9%까지 확대될 전망. 향후 5년 CAGR은 32%. 한국의 신차 판매 대수 대비 중고차 판매 비중은 1.4배로 미국의 2.3배, 영국의 2.9배 대비 낮은 수준. 소비자들의 온라인 채널 통한 중고차 구매 의사도 높음
- 20년 기준 전체 중고차 시장 내 동사 매출 비중은 3.4%, 온라인 중고차 시장 내 매출 비중은 79%를 기록. 온라인 중고차 시장 선점했다는 판단. 직접 매입해 판매하는 1P 시장 내 2위 사업자와의 매출액 차이도 7배 이상을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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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Beyond / KTB 자산전략 김한진 ☎ 02-2184-2351]
★ 2022년 경기특징으로 본 자산시장: 경기 모멘텀(기울기)에 순응하자
▶ 세계경제 성장 경로와 특징 : 정상화 속 차별화 심화
- 2022년 세계경제 키워드는 ‘정상화와 차별화’. 정상화는 성장률 정상화를 뜻하고, 차별화는 국가 또는 산업, 또는 기업별 차별화를 뜻함
- 미국 고용시장을 통해서 본 이번 경기의 절정시기는 2023년 상반기로 예상. 이는 2022년 위험자산 시장을 지탱하는 힘인 동시에 금융시장에 부담 요인
- 한편 차별화는 예전부터 있었던 구조적 요인들이 팬데믹 상황을 거치면서 더욱 강화되어 나타난 결과로 보여지는데 그 대표적인 차별화가 선진국과 신흥국 차별화
▶ 금융환경과 자산시장 : 인플레이션과 본격 통화긴축
- 2022년 금융환경 핵심은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과 통화긴축’. 견조한 경기와 ‘일시적이지 않은 인플레’가 예상보다 빠른 긴축의 이유. 인플레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는 이유는 과잉통화에 따른 물가상승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압력 때문
- 베이스 효과 소멸로 물가상승률이 낮아지겠지만 이것이 저물가를 뜻하는 것은 아님
- 경기 호조기에 인플레와 금리상승은 Risk off를 뜻하는 것은 아니나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상승은 당분간 과열된 위험자산에 부담
▶ 경기확장과 통화긴축기 자산전략 : 선진국 및 달러자산 강세, 위험관리 필요
- 2022년 자산전략 요지 ‘경기 모멘텀에 순응하자’
- 경기 차별화와 연준의 통화긴축으로 달러는 강세가 예상되고 신흥국 통화와 주가는 선진국 대비 약세가 예상. 금융환경은 전반적으로 2016~2019년 데자뷔 가능성이 높음
- 한편 COVID 충격 특성상 향후 빠른 회복 섹터는 경기침체 폭이 컸던 산업이 될 것. 고용과 소비 개선으로 소비재가 유망
- 직전 경기확장 후반기인 2016년 이후에도 미국 등 선진국 주식이 성과가 좋았음
- 전반적으로 2022년은 높은 밸류에이션에 도달한 주식보다는 재생에너지, 데이터 및 물류센터, 통신망 등 대체투자 비중을 늘리면서 글로벌 금리상승에 따른 부채와 유동성 위험관리에도 치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9HghEc>
★ 2022년 경기특징으로 본 자산시장: 경기 모멘텀(기울기)에 순응하자
▶ 세계경제 성장 경로와 특징 : 정상화 속 차별화 심화
- 2022년 세계경제 키워드는 ‘정상화와 차별화’. 정상화는 성장률 정상화를 뜻하고, 차별화는 국가 또는 산업, 또는 기업별 차별화를 뜻함
- 미국 고용시장을 통해서 본 이번 경기의 절정시기는 2023년 상반기로 예상. 이는 2022년 위험자산 시장을 지탱하는 힘인 동시에 금융시장에 부담 요인
- 한편 차별화는 예전부터 있었던 구조적 요인들이 팬데믹 상황을 거치면서 더욱 강화되어 나타난 결과로 보여지는데 그 대표적인 차별화가 선진국과 신흥국 차별화
▶ 금융환경과 자산시장 : 인플레이션과 본격 통화긴축
- 2022년 금융환경 핵심은 ‘예상보다 강한 인플레이션과 통화긴축’. 견조한 경기와 ‘일시적이지 않은 인플레’가 예상보다 빠른 긴축의 이유. 인플레 압력이 ‘일시적’이지 않는 이유는 과잉통화에 따른 물가상승과 예상보다 강한 수요압력 때문
- 베이스 효과 소멸로 물가상승률이 낮아지겠지만 이것이 저물가를 뜻하는 것은 아님
- 경기 호조기에 인플레와 금리상승은 Risk off를 뜻하는 것은 아니나 명목금리와 실질금리 상승은 당분간 과열된 위험자산에 부담
▶ 경기확장과 통화긴축기 자산전략 : 선진국 및 달러자산 강세, 위험관리 필요
- 2022년 자산전략 요지 ‘경기 모멘텀에 순응하자’
- 경기 차별화와 연준의 통화긴축으로 달러는 강세가 예상되고 신흥국 통화와 주가는 선진국 대비 약세가 예상. 금융환경은 전반적으로 2016~2019년 데자뷔 가능성이 높음
- 한편 COVID 충격 특성상 향후 빠른 회복 섹터는 경기침체 폭이 컸던 산업이 될 것. 고용과 소비 개선으로 소비재가 유망
- 직전 경기확장 후반기인 2016년 이후에도 미국 등 선진국 주식이 성과가 좋았음
- 전반적으로 2022년은 높은 밸류에이션에 도달한 주식보다는 재생에너지, 데이터 및 물류센터, 통신망 등 대체투자 비중을 늘리면서 글로벌 금리상승에 따른 부채와 유동성 위험관리에도 치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9HghEc>
[건설인사이드 9.27(월)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주요 상품
- WTI +74.0 +0.93%
- BRENT +78.1 +1.09%
✅ 주요 종목
▲ 한국토지신탁 +4.13%, 동부건설 +3.31%
▼ 삼성엔지니어링 -6.96%, 아세아시멘트 -3.20%
☑️ 외국인 순매수
- KCC 29억원, KCC글라스 28억원
☑️ 기관 순매수
- KCC 12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물산 -116억원, 현대건설 -37억원
☑️ 기관 순매도
- 현대건설 -78억원, 삼성엔지니어링 -33억원
▶ Analyst’s Comment
1) ‘GS vs 대우’ 재건축 수주 대전
2) 서울 민간아파트 90%가 분양 포기
3) 미국 모기지 금리 급등
▶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GS vs 대우, 강남ㆍ과천 재건축 '수주大戰'
https://bit.ly/3AIFBpv
■ "대우건설 매각 문제 있다" 금융위, 산은에 경고
https://bit.ly/3lZTV6O
■ 현대건설, 하노이 도시철도 공사 중단 "주민 이주 지연"
https://bit.ly/3mi0lOX
■ SK에코플랜트 플랜트 부문 4,500억에 사모펀드 품으로
https://bit.ly/3m2MY4J
■ LH 조직개편 '제자리걸음', 주택공급 업무차질 우려
https://bit.ly/2XPDtxm
■ 공급 초비상, 둔촌주공 등 서울 3.1만 가구 연내 분양 포기
https://bit.ly/3zJ4yQ8
■ 전셋값이 매매보다 4000만원 웃돈, '마이너스 갭투자' 늘어난다
https://bit.ly/3ubqYsi
■ 거들떠도 안 보던 '나홀로 아파트' 왜 이렇게 잘 팔려?
https://bit.ly/3EUmLhm
■ 서울-5대광역시 집값 비교해보니, 생각지 못한 결과
https://bit.ly/3i6C64Y
■ 美 모기지 금리 급등, 주택가격 꺾이나
https://bit.ly/3i9qApb
■ 헝다 파산하면 한국 부동산 폭락? "테이퍼링과 맞물리면 변수"
https://bit.ly/2XQ2RD9
■ 국제유가 내년 말 배럴당 100달러, 트라피규라 전망
https://bit.ly/3iaMA33
■ 진척 빠른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형 건설사 속속 참여
https://bit.ly/3kIcblL
■ 건설업계, 친환경 에너지 수소 산업에 진출 '박차'
https://bit.ly/39Fghow
■ 美, 수소경제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https://bit.ly/3o9VPV5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EMQMzI
▶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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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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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순매도
- 삼성물산 -116억원, 현대건설 -37억원
☑️ 기관 순매도
- 현대건설 -78억원, 삼성엔지니어링 -3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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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S vs 대우’ 재건축 수주 대전
2) 서울 민간아파트 90%가 분양 포기
3) 미국 모기지 금리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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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 vs 대우, 강남ㆍ과천 재건축 '수주大戰'
https://bit.ly/3AIFB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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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에코플랜트 플랜트 부문 4,500억에 사모펀드 품으로
https://bit.ly/3m2MY4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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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 초비상, 둔촌주공 등 서울 3.1만 가구 연내 분양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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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셋값이 매매보다 4000만원 웃돈, '마이너스 갭투자'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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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모기지 금리 급등, 주택가격 꺾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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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다 파산하면 한국 부동산 폭락? "테이퍼링과 맞물리면 변수"
https://bit.ly/2XQ2RD9
■ 국제유가 내년 말 배럴당 100달러, 트라피규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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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척 빠른 '소규모 정비사업'에 대형 건설사 속속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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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수소경제시대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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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대한경제
GS vs 대우, 강남ㆍ과천 재건축 ‘수주大戰’
[에너지/KTB 유틸리티/ESG 신지윤 ☎ 02-2184-2333]
★ 가스가격 급등의 명암 : 탈탄소의 비용청구서
▶ 아시아 LNG 현물가격이 약 5배 급등했는데, 실상은 유럽이 문제. 탄소규제의 불확실성이 지배하고 가스의 성수기에 접근하는 시점. 가뜩이나 스태그플레이션에 우려가 존재하는 현 국면에서 가스가격 상승의 이유를 짚어볼 필요가 있음
▶ JKM(일본과 한국으로 수입되는 LNG 현물가) 급등. MMBtu당 3월 $5.8→ 9월 $27. 아시아 자체보다 유럽 가스가격 급등의 영향이 더 큼. 유럽 가스가격 급등은 이상기후, 지정학적 요인이 주도. 하지만 탈탄소화 (Decarbonization)도 연결된 구조적 현상
▶ 탈탄소화 초기국면에서 비용증가는 필연. 가스와 원자력은 지속가능발전 수단으로 불명확. 유럽 Taxonomy가 변수. 결과적으로 재생에너지의 빠른 확대 외에 해결책은 없음
▶ LNG가격 상승 한국에 영향: 1) SMP 상승. REC까지 같이 판매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에 호재. 2) 호주 가스전을 보유한 한국가스공사(036460)도 E&P부문 이익증가가 긍정적. 3) 재생E 확대 필요성이 커지겠으나 가스(CH4) 개질 기반 그레이수소의 가격상승이 불가피한 수소생태계에겐 가스가격 상승은 부담 요인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AQvpeo>
★ 가스가격 급등의 명암 : 탈탄소의 비용청구서
▶ 아시아 LNG 현물가격이 약 5배 급등했는데, 실상은 유럽이 문제. 탄소규제의 불확실성이 지배하고 가스의 성수기에 접근하는 시점. 가뜩이나 스태그플레이션에 우려가 존재하는 현 국면에서 가스가격 상승의 이유를 짚어볼 필요가 있음
▶ JKM(일본과 한국으로 수입되는 LNG 현물가) 급등. MMBtu당 3월 $5.8→ 9월 $27. 아시아 자체보다 유럽 가스가격 급등의 영향이 더 큼. 유럽 가스가격 급등은 이상기후, 지정학적 요인이 주도. 하지만 탈탄소화 (Decarbonization)도 연결된 구조적 현상
▶ 탈탄소화 초기국면에서 비용증가는 필연. 가스와 원자력은 지속가능발전 수단으로 불명확. 유럽 Taxonomy가 변수. 결과적으로 재생에너지의 빠른 확대 외에 해결책은 없음
▶ LNG가격 상승 한국에 영향: 1) SMP 상승. REC까지 같이 판매하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에 호재. 2) 호주 가스전을 보유한 한국가스공사(036460)도 E&P부문 이익증가가 긍정적. 3) 재생E 확대 필요성이 커지겠으나 가스(CH4) 개질 기반 그레이수소의 가격상승이 불가피한 수소생태계에겐 가스가격 상승은 부담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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