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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인사이드 9.13(월)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주요 상품
- WTI 69.72 +2.32%
- BRENT 72.92 +2.06%

# 주요 종목
▲ 희림 +7.36%, 코오롱글로벌 +6.59%
▼ LX하우시스 -5.87%, 한샘 -5.26%
# 외국인 순매수
- 대우건설 62억원, 쌍용C&E 39억원
# 기관 순매수
- GS건설 62억원, KCC 52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삼성물산 -67억원, GS건설 -49억원
# 기관 순매도
- 대우건설 -67억원, LX하우시스 -24억원

Analyst’s Comment

1) 대선후보 경선 일정 점검
2) 전세가 사라진다
3) 지방 대어급 리모델링 시동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한샘 13년째 2대주주 美펀드 "불공정 경영권 매각으로 피해 극심" 소송
https://bit.ly/3tCl6YD

■ 한샘 인수나선 '롯데', 백화점+건설+가구 시너지 노린다
https://bit.ly/3lcAU0u

■ [한샘 M&A] LX냐 롯데냐 고심하던 IMM, 무엇이 선택 갈랐나
https://bit.ly/3k3G67z

■ 오세훈표 재건축·재개발 '통합심의'로 빨라진다
https://bit.ly/3E6IDFX

■ 주거정비지수제 폐지, 서울 재개발 규제 완화 '본궤도'
https://bit.ly/3tBYxn1

■ 지천 주변도 확 바꾼다, 오세훈 '서울비전 2030' 내주 발표
https://bit.ly/3ElcNWn

■ 원희룡 "30년 재건축 연한 폐지, 최대 250만가구 공급"
https://bit.ly/3lhieg4

■ '둔촌주공 1만2000가구 등 7만가구 분양속도 낸다' 분양가 규제완화 검토 공급 숨통
https://bit.ly/38WJivd

■ 서울 빌라촌 개발하는 '공공 소규모 재건축' 사업 탄력
https://bit.ly/3k4AsC7

■ 거래절벽 속 아파트값 계속 오르는 세 가지 이유
https://bit.ly/3tAxR5U

■ 전세가 사라진다, 서울 아파트 세입자 40% 월세살이
https://bit.ly/3li7wWD

■ 아파트는 왜 1동이 아니라 101동부터 시작할까?
https://bit.ly/3z6lcci

■ 금리 올랐던 과거에도, 공급 부족한 美 집값은 올랐다
https://bit.ly/3E8c2zE

■ 한국, 해외건설 매출 '빅5' 재진입
https://bit.ly/3C7QotI

■ 지방 대어급 리모델링 시동, 대형건설사 눈독
https://bit.ly/3k3iQGE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z5nIzt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In-depth_Fixed Income / KTB 채권분석 허정인 02-2184-2303]

★ '2021년 금리 수수께끼' 원인과 전망

펀더멘털 대비 낮은 국채금리, 시장 불안감 조성
- 미국 10년물 금리, 1.3% 대에서 등락. 펀더멘털 데이터를 고려하면 1.6% 선이 fair value라는 의견이 주류
- 리스크 요인이 있는 것은 아닌지 불안감 조성. 일각에서는 더블딥 가능성, 스태그플레이션 현실화 가능성 등을 거론

경제정상화 소화하며 연말까지 소폭 상승 예상
- 현재 회복속도 둔화가 나타나고 있는 영역들은 대부분 COVID-19 재확산의영향을 받은 곳들. 변이 바이러스 재확산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
- 공급측 숏티지가 유발하는 물가상승 압력 진정 예상
- 고용개선, 물가균형 등 경제정상화 소화하며 국채금리 소폭 상승 예상

자산시장의 구조적 변화로 금리 상단에 견고한 지지선 형성
- 현실경제에서의 리스크 발생 가능성보다, 자산시장의 구조적 변화로 금리 경직성 나타남(이 가운데 노이즈 요인이 발생해 금리 하락 쏠림이 발현됐던 것)
- 실물경제 대비 자산시장의 회복속도가 빠름 → 자산시장으로 자금 쏠림 → 가격상승 가속화 → 자산가격 상승에 기인한 소비활동 활성화(wealth effect)가 반복. 자산가격이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력 확대
- '높은 금리에 취약한 환경'으로 고착화

美 10년금리 연말 1.5% 예상
- 장기 시계에서의 금리 레인지 한 단계 하향 이동
- 다만, 시장의 과잉 공포 해소, 4Q Tapering 소화하며 연말 1.5% 도달 예상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lkfXRo>
[KTB Healthcare 솔직한 Talk: KTB 헬스케어팀 이혜린/이지수/박종현 02-2184-2327/2363/2397]

★ Tri-weekly(9/14~10/11): ESMO 학회와 톡신 기업들 노이즈에 대응 전략

- 대형 4개사 중 현재 주가 수준에서의 투자 매력도 순위 지난 Tri-weekly 의견과 동일하게 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SK바이오사이언스

- 커버리지 대형 제약사/지주사 중 선호도는 대웅제약〉녹십자〉동아쏘시오홀딩스〉유한양행〉종근당〉동아에스티〉대웅〉한미약품

- 미용의료기기 최선호 루트로닉 최근 주가 낙폭 과도하다고 판단, 현재 가격에서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도 가장 커 보임

- 금주 R&D 이벤트인 ESMO 학회 관련주로 주목해야 할 바이오텍은 오스코텍과 브릿지바이오, 긍정적인 임상 결과 기대되는 만큼 부진했던 주가 수익률 회복의 기회로 작용 예상

- 공모시장 최호황에도 불구하고 최근 신규 상장한 기업들 주가 성과는 크게 부진. 기업 펀더멘탈과는 무관하게 유동성의 힘으로 지속해서 높아진 공모가 Premium에 대한 휴유증으로 해석. 상장 직후 공모 유통물량 소화 과정에서 무차별하게 주가 하락한 우량 기업에 대해서는 오히려 좋은 매수 기회 요인. 해당 기업으로 바이젠셀과 딥노이드 추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keepJv >
[KTB 대체투자 인사이드 (9월 3주) /2184-2338]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KTB 그린인프라 전혜영

HEAD LINE

■ SK리츠 #3 공모주 청약
- SK리츠의 일반 청약은 552:1로 흥행에 성공. 역대 상장 리츠 중 최대 증거금액 및 청약 경쟁률 기록. 1) SK그룹이라는 스폰서를 통한 기초자산의 확장성, 2) 오피스, 주유소 등 기초자산의 안정성, 3) 우량 임차인의 장기 임차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흐름에 따른 최초 분기 배당 등이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판단. 금일 상장 예정으로 배?주에 관심있는 투자자는 포트폴리오에 편입해야 하는 종목. 대형 스폰서를 보유한 리츠가 어떻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요소가 될 전망

■ 9월 SMP 100원/kWh 상회 중
- SMP는 4분기에도 100원/kWh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들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판매 가격이 급락하면서 SMP에 의존하는 정도가 커지기 시작. 다만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이 참여하는 RPS 고정가격계약 방식에 따라 SMP 상승이 오히려 불리해질 수도 있음. 각 발전소 별로 SMP 상승에 따라 기대되는 발전수익을 분석할 필요

해외/국내 News
2021년 주요 기관 자금동향 및 진행 Deal

주요 지표 업데이트

■ 글로벌 REITs 시장
- 지난주 글로벌 REITs 지수(WoW -3.6%)는 경기 둔화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주가와 동반 하락
- 선진국 아시아 REITs(WoW -0.02%)는 복합 REITs의 상승으로 하락폭 제한

■ 국내 주택시장
- 전국 아파트는 전주 대비 0.09% 상승(WoW -0.04%p)
- 서울 아파트는 전주 대비 0.12% 상승(WoW 0.00%p)
- 특히, 1기 신도시의 상승폭 축소가 두드러지게 나타남

■ 미국 주택시장
- 6월 미국 주택은 전월 대비 1.83% 상승(MoM +0.02%p): 2019년 이래 전년 대비 월간 최대 상승률 경신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hsu9qe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건설인사이드 9.14(화)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주요 상품
- WTI 70.45 +1.05%
- BRENT 73.51 +0.81%

# 주요 종목
▲ 한라 +22.79%, 희림 +3.94%
▼ 오하임아이엔티 -12.14%, 한일시멘트 -8.82%
# 외국인 순매수
- 지누스 31억원, 대우건설 25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43억원
# 외국인 순매도
- 오하임아이엔티 -29억원, 희림 -22억원
# 기관 순매도
- 현대건설 -54억원, 대우건설 -29억원

Analyst’s Comment

1) SK리츠 상장
2) 재초환 부담에 '고급화' 역발상
3) 다주택자 가계대출 관리대책 마련중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ESR켄달스퀘어리츠, 쿠팡 이어 '삼성전자' 물류센터 담는다
https://bit.ly/2VELfJX

■ 이동걸 "대우건설 매각, 법률적으로 문제없어"
https://bit.ly/3tCoW3Y

■ 한라, 주주환원 정책
https://bit.ly/3EdL1uK

■ 한라, 자기주식 취득 결정
https://bit.ly/3C5VZR2

■ 한라, 주식 소각 결정
https://bit.ly/3k8hdI3

■ 홍남기 "다주택자 강력한 대출관리 필요, 가계대출 관리대책 마련중"
https://bit.ly/3z8porY

■ "대출 안되면 청약통장 사라진다" 무주택자·신혼부부 '발 동동'
https://bit.ly/3z9PZVm

■ 부담금 내느니 비싸게 짓자, 평당 공사비 600만원 넘었다
https://bit.ly/3huXoZE

■ 市 여의도개발 '최후통첩', "통합재건축 안하면 '당근' 없다"
https://bit.ly/393ebOL

■ 둔촌주공 재건축 분양가 3.3㎡당 4000만원 넘본다
https://bit.ly/3lCQvH5

■ 몸 풀기 시작한 사우디 아람코, 건설사 해외 수주 기지개 켜나
https://bit.ly/2YIKdO3

■ 이란, IAEA와 핵 모니터링 재개 합의, 핵 회담 희망 높였다
https://bit.ly/394ce4B

■ 재건축 끊기자, 대형사 너도나도 '미니정비사업' 참전
https://bit.ly/393e3yL

■ '1조 몸값' 폐기물업체 EMK 매물로
https://bit.ly/3k80Qen

■ '수소 에너지 선점' 각국 개발전략·로드맵 속속 발표
https://bit.ly/3ntEXs1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nvJ8DU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이커머스/ KTB투자증권 유통/이커머스 김진우]

★ Amazon 저격수 ‘Lina Khan’ 논문 다시 읽기

- 21년 6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 위원장 Lina Khan 임명. Lina Khan의 주요 논문인 ‘Amazon’s Antirust Paradox’를 통해 빅테크 규제의 배경과 근거를 알아보고자 함

- Lina Khan은 플랫폼 산업에서 최종 소비자 후생 중심의 반독점 행위 판단은 적절치 않다고 주장. 노동자, 생산자, 기업가 등 시장 참여자 모두의 영향을 고려해야 함을 강조

- 반독점 행위가 발생할 수 있는 사업 구조 형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방법 등을 대안으로 제시. 바이든 행정부의 반독점 규제 활발해질 전망

- 미국 정부/의회의 반독점 규제 강화는 국내 사업자의 규제 체계 논의 등에 영향. 규제 관련 불확실성 지속 될 것

- 기존 경쟁정책에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 시카고학파는 최종 소비자 후생만을 기준으로 기업의 약탈가격 설정 여부를 판단. 그러나, 플랫폼 사업은 둘 이상의 이용자 집단을 보유한 양면시장이 그 특징. 최종 소비자의 가격 상승을 통하지 않고도 손실을 회복 할 수 있음

- 80년대 이전까지 활발히 규제해오던 수직적 통합의 경우에도 시카고학파의 규제 무용론이 인정되며 규제 건수 급감. 그러나 Amazon의 경우 FBA 등을 통해 다른 사업영역 경쟁력을 ‘레버리지’하고 타 사업자의 시장 진입을 ‘배제’하는 현상을 확인

- 여기에 이익 확대 보다는 외형 확대에 집중하는 Amazon의 전략에 우호적인 시장 환경은 약탈가격 설정과 수직적 통합을 가속화

- 플랫폼의 반독점 대응 방안으로 두가지를 제시 1) 반독점 행위가 가능한 사업 구조 형성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장 내 경쟁을 활성화 시키는 방안과 2) 플랫폼의 독과점을 인정하고 통신 사업자와 같이 규제하는 방안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2YNFMBC
[SGC에너지(005090)/Not Rated/ KTB 그린인프라 전혜영 2184-2311]

★ SMP(+탄소배출권) 상승 시기를 즐기자

동사는 유연탄과 바이오매스(우드펠릿/우드칩)를 혼합 사용하는 열병합발전소 운영을 통해 전력 및 증기를 판매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 바이오매스 활용으로 발급되는 REC(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및 잉여 탄소배출권도 판매

ⅰ) SMP(전력판매단가) : LNG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SMP는 2Q21 평균 79.52원/kWh→9/14 103.19원/kWh로 상승하고 있으며, 3Q21 평균 SMP는 90원/kWh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YoY +60% 이상 상승). SMP 상승에 따라 전력 판매 매출은 2021E 2,580억원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YoY +32.1% 증가한 수준으로, 주원재료인 유연탄 매입 가격 상승률 +10%를 상회. Top line 성장에 따른 견조한 영업이익 전망

ⅱ)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 동사는 1H21 43만 REC를 판매(283억원)했으며, 2H21 100만 REC 판매할 계획. REC 현물 시장 가격은 지속 하락 추세이나, 동사는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정부 정산 가격(약 66,000원)에 REC를 판매하고 있어 REC 가격 하락 리스크 제한적

ⅲ) 탄소배출권(ETS) : 동사는 우드팰릿 사용으로 감축 가능한 약 120만t/연 규모의 잉여 탄소 배출권에 대해 외부 판매 가능. 하반기에 약 68만톤을 판매할 계획으로, 하반기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기여도 확대될 전망

국내산 미이용 우드펠릿/칩 비중을 점차 확대해 3년 후 100% 국내산 전소로 전환할 계획이며, 연말부터 CCS 설비 설치에 돌입할 예정. 탄소 다배출 업종인 발전사임에도 선제적인 탄소 감축 활동을 통해 ESG 측면에서의 de-rating 점차 축소될 것으로 기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C9VS76>

KTB 그린인프라 전혜영 채널:
https://t.me/green_hy
[제약/바이오(Neutral) 8월 수출 통관 상세 데이터 업데이트/ KTB 헬스케어팀 이혜린/이지수/박종현 02-2184-2327/2363/2397]

★ 전통적 수출 비수기에도 8월 양호한 추이 유지

- 8월에도 임플란트, 치과영상 장비, 미용 의료기기 비중이 높은 기타 의료기기 수출 신장률 높게 유지. 바이오 API 수출이 6개월만에 플러스 신장세로 돌아선 반면 바이오 완제 수출 신장률은 한자릿수로 크게 둔화. 진단키트와 보툴리눔 톡신은 역신장으로 부진

- 7~8월 합산 수출액 YOY +39%로 양호했음에도 미용 의료기기 관련 기업들 주가 크게 부진했던 것은 서프라이즈 효과가 컸던 2Q 대비 7~8월 수출 성장률이 Slow해 보인 영향. 3Q는 전통적으로 미용 의료기기 계절적 비수기, 펀더멘탈 기우로 연결시킬 필요는 없다고 판단. 최근 주가 낙폭은 과도해 보임

- 계절적 성수기인 4Q 수출 회복 전망함에 따라 미용 의료기기 선호 의견 유지. 루트로닉 (BUY, TP2.9만원) Top pick 의견과 하반기 실적 개선 속도가 돋보일 제이시스메디칼(NR) 추천 의견도 지속. 보툴리눔 톡신 미국향 수출 회복 지속될 전망으로 대웅제약(BUY, TP22만원)도 선호 의견 지속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k8Qv1R >
[건설인사이드 9.15(수)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주요 상품
- WTI 70.5 +0.01%
- BRENT 73.6 +0.12%

# 주요 종목
▲ 삼성엔지니어링 +5.92%, 한샘 +3.93%
▼ 한일시멘트 -7.37%, 삼일씨엔에스 -2.77%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148억원, 현대건설 58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279억원, 삼성물산 69억원
# 외국인 순매도
- GS건설 -33억원, 삼성물산 -26억원
# 기관 순매도
- 제이알글로벌리츠 -12억원

Analyst’s Comment

1)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3.42% 상승
2)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상향 간담회
3) '통합 가로주택' 등장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코람코신탁, 신세계프라퍼티와 손잡고 170곳 주유소 개발
https://bit.ly/3tOIGBK

■ 동부건설, 40여년 만에 해외 시장 공략 박차
https://bit.ly/3ActvET

■ 현대엔지·현대로템·LS일렉·계룡건설, '5800억' 파라과이 경전철 사업 참여
https://bit.ly/3nxsZO4

■ 마지막까지 한샘 눈독들인 깜짝 후보 '넷마블'
https://bit.ly/3nyj2jB

■ 한샘 SI 찜한 롯데쇼핑, '美 헤지펀드' 돌발변수 촉각
https://bit.ly/3nydqWl

■ [한샘 M&A] 테톤이 쏘아 올린 '의무공개매수' 국민연금 받을까
https://bit.ly/2YZd0OE

■ 사업성 낮은 공공재개발 구역, 임대주택 비율 50%→40%
https://bit.ly/3CcxAtb

■ 市가 가이드라인 제시, 구역지정 5년 → 2년
https://bit.ly/3CdEmPu

■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9월 정기 고시, 15일부터 적용
https://bit.ly/3nyIrtl

■ 산업부 장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상향 관련 주요기업 간담회 개최
https://bit.ly/3liPnb6

■ '광교 로또' 특공부터 세 자릿수 경쟁률 "1순위 69점은 돼야"
https://bit.ly/3k73MI8

■ 기업들 앞다퉈 '부동산 영끌', 구입액 1.5조, 6년새 10배 급증
https://bit.ly/2XksRpX

■ 국제유가, 내년초 100달러 전망 재부상
https://bit.ly/2XkmMK9

■ 소규모정비사업도 대규모 단지처럼, '통합 가로주택' 등장
https://bit.ly/3hycs8P

■ 부산권 레미콘업계, 8% 단가 인상 요구
https://bit.ly/3hyOr1s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tFdfd3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효성화학(298000)/TP 510,000(유지)/BUY(유지)/KTB 정유화학 박일선 2184-2898]

★ 증설에 증설을 더하면

기업 현황 업데이트(NF3 증설, PP Pilot Plant 구축) 및 3Q21 Preview

3Q21E 영업이익은 578억원(QoQ -19.0%, OPM 9.0%) 전망. 1) 프로판 가격 상승 따른 스프레드 축소(QoQ -22%), 2) 9/4 울산 DH-1 화재 사고로 인해 당초 1Q22E 계획되었던 정기보수의 조기 실시(통상적인 기회비용 약 70억원), 3) 베트남 내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전방 고객사의 구매수요 부진 영향

다만 3Q21 실적을 저점으로 2023년까지 실적 우상향 기조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에서 비중확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9월부터 베트남 PP/DH 설비의 상업생산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는 베트남 증설효과가 온기 반영되기 시작 + 전방 수요 증가에 따른 국내 NF3 증설(+2천톤, 4Q22E 양산 목표) 등 신규 시설 투자 또한 지속되고 있기 때문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51만원 유지. 12MF EV/EBITDA 6.7배 적용했으며, 22E EV/EBITDA 5.7배에 해당하는 수준. 화학 커버리지 종목 내 Top-pick 유지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3zfFHmW>
[KTB 스몰캡 주간 탐방 노트(9/16)/KTB 스몰캡 김재윤 2184-2373, 김영준 2184-2396]

★ 주간 탐방 노트(9/9~9/15)

신흥에스이씨(243840)
- 동사 제품은 2차 전지 내부 압력을 제어하여 폭발을 방지. 핵심 안전장치로 글로벌 전기차 제조사들로부터 직접 인증을 받아 생산하는 해자 보유. 1H21 고객사의 2차 전지 매출 증가에 따라 동사 호실적 기록. 특히 마진율이 높은 해외 공장의 생산 비중이 증가하며 탑라인과 이익 모두 증가하였음. 2H21에도 이러한 분위기 지속될 것. 또한 전방 산업 호조 속 국내외 공장 증설 중. 다만 특정 고객사의 매출 의존도가 높은 것은 아쉬운 부분. 향후 고객사 다변화 여부를 주목해야 할 것

아톤(158430)
- 금융권 업체들의 보안 수요 확대로 핀테크 보안 솔루션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 기존 주요 고객사인 1금융권 은행들에 더해 2분기 대형 증권사 레퍼런스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국내 금융권 시장 점유율 90% 이상 보유. 핀테크 보안 솔루션 구축 이후 유지보수 및 라이선스 매출이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비즈니스 구조를 보유하고 있음. 이에 따라 향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 기록할 것으로 전망. 현재 정부사업으로 질병관리 본부의 코로나 백신 예약에 동사 ‘PASS 인증서’를 무료 제공하고 있음. 향후 유료화 전환 여부에 따라 큰 폭의 실적 개선 가능할 것으로 기대

보고서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zeTVUU>
[코스메카코리아(241710)/Not Rated/ KTB 컨슈머 배송이 2184-2369]

★ NDR 후기: 본업도 개선 중

하반기 잉글우드랩 호조 지속되는 가운데, 본업도 개선 전망. 중국 주력 고객사의 신제품 오더가 대량으로 반영되고 있기 때문. 뚜렷한 외형 성장세에 비롯해 4분기 이후 BEP 도달 예상. 중국 흑자 전환 효과로 22년은 잉글우드랩보다 강한 이익 모멘텀 기대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잉글우드랩에 대한 관심이 많았으며, 지역별 주요 질의는 1)잉글우드랩 호조 원인, 2)중국동향과 BEP 시점, 3)회복이 더딘 국내 향후 전략으로 요약됨

1)잉글우드랩 호조 원인: 북미 화장품 트렌드가 인디 브랜드로 이동 중. 생산 경쟁력 갖춘 동사에게 기회 요인으로 작용. 신규 인디 브랜드 고객사 뷰티리시/피치앤릴리 성장이 특히 고무적

2)중국동향과 BEP 시점: 과거 바이췌링 비중이 높았으나, 페이라이그룹 오더가 크게 늘면서 2분기 중국 매출 107% 신장, 비중 43%까지 확대. 외형성장에 비롯해 4분기 BEP 목표. 페이라이그룹은 중국 현지에서 급성장 중인 브랜드로 동사와는 4Q20부터 본격적으로 거래

3)국내 향후 전략: 상위 고객사들 매출이 정체되어 있어 외형은 큰 개선 없을 듯. 다만 잉글우드랩코리아 오더를 일부 함께 생산할 수 있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무게를 둘 계획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https://bit.ly/3Ek8MRV>
SK(034730) - 첨단소재 강화와 SMP 상승/BUY(유지)/33만원(상향)/KTB 김한이 2184-2377]


-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33만원으로 상향. SK머티리얼즈 합병 반영한 주당 NAV에 목표 할인율은 기존 46% 유지. 상장지분가치 증가에 따른 목표가 상향이지만

1) 전일 첨단소재 사업 설명회 이후 그룹의 사업 강화 기대,

2) 최근 SMP 상승세에 따라 SK E&S 재조명되며 주가 상승여력 높아졌다고 판단

- LNG 가격 상승하며 수혜기업에 대한 시장 관심 고조. SK는 NAV에서 SK E&S 비중이 14% 수준이라, 관련사업 위주의 타 기업들만큼 탄력적 주가상승은 어려운 구조

- 그러나 1Q21부터 확인된 SK E&S 실적개선(21E OP +121%), 그룹 수소 사업 추진과정에서의 역할 등이 아직 반영되지 않은 주가라는 점이 매력

- 하방경직성 높은 종목으로 매수 추천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https://bit.ly/3tHTi5j
[건설인사이드 9.16(목)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 주요 상품
- WTI 72.6 +3.05%
- BRENT 75.5 +2.53%

# 주요 종목
▲ 삼성엔지니어링 +11.18%, 금호건설 +3.11%
▼ 한라 -6.42%, 한일시멘트 -3.48%
# 외국인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316억원, 현대건설 52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엔지니어링 190억원, 현대건설 70억원
# 외국인 순매도
- HDC현대산업개발 -17억원
# 기관 순매도
- 지누스 -64억원, 삼성물산 -20억원

Analyst’s Comment

1) 도심 주택 및 아파트 공급 확대 방안
2) 8월 HUG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3) 오세훈 '서울비전2030' 발표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IPO 본격화하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탄력
https://bit.ly/3lxCM4b

■ GS건설 자회사 에네르마, 리튬이온 배터리 재활용 사업 본격화
https://bit.ly/3nyoYch

■ 대우건설, 필리핀 공사현장 또 멈췄다, 코로나 확진자 무더기 발생
https://bit.ly/3keDEva

■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퍼스트' 청약률 평균 229대 1 기록
https://bit.ly/3zpXDeN

■ [한샘 M&A] "이사진, 실사에 협력말라" 테톤캐피탈 소송 향방은
https://bit.ly/3CdqPHu

■ 서울시, 2030년까지 지천살리고 주택 80만호 공급한다
https://bit.ly/3tK0HRr

■ [Q&A]국토부 "분상제 개선, 분양가 올리기 위한 목적 아냐"
https://bit.ly/3lss1Ab

■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면적은 커지고 공급은 늘어난다, 도심 주거수요 등을 반영한 제도 개선 착수
https://bit.ly/3AhH4Td

■ HUG,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공개(21.8월)
https://bit.ly/3zcAb4f

■ 수도권 집값 못잡나 안잡나? 전문가 "규제의 역설 고착화"
https://bit.ly/3tGNHMA

■ 미국, 주택 500만호 부족, 공급 5~6년 뒤져
https://bit.ly/3Cgr0St

■ 시작부터 고배? 동유럽 원전 수출 '위기'
https://bit.ly/39pVeGp

■ 전국 건설현장, 또다시 '코로나 공포' 덮치나
https://bit.ly/3Epsdsn

■ 산업계 이어 한수원까지 "원전 추가로 건설해야" 강조
https://bit.ly/2Xt8BDa

■ 셰브론 "저탄소부문 투자 3배 늘려 100억달러 투자", 바이든 '탄소중립'엔 반기
https://bit.ly/3hEvxpM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hxA79t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KTB투자증권 매크로팀/다음주에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 매크로/전략: 9월 FOMC 회의 전망과 영향
- 9월 FOMC 회의 3가지 키 포인트 → Tapering, 정책금리 점도표, 성장/물가 전망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YVgtxw>
[바이오(Neutral) | KTB바이오/진단 이지수2184-2363]

★ 바이오시밀러 8월 미국 처방 실적

- Infliximab 점유율: Remicade 70.8%, Inflectra 21.5%, Renflexis 7.7% (수량 기준)
- Remicade 76.0%, Inflectra 18.7%, Renflexis 5.3% (금액 기준)

- Rituximab 점유율: Rituxan 43.2%, Truxima 24.1%, Ruxience 31.2%, Riabni 1.5% (수량 기준)
- Rituxan 48.7%, Truxima 24.1%, Ruxience 26.4%, Riabni 0.8% (금액 기준)

- Trastuzumab 점유율: Herceptin 28.1%, Kanjinti 41.3%, Ogivri 8.6%, Trazimera 18.7%, Herzuma 1.4%, Ontruzant 1.9% (수량 기준)
- Herceptin 32.5%, Kanjinti 41.0%, Ogivri 8.5%, Trazimera 14.7%, Herzuma 1.5%, Ontruzant 1.8% (금액 기준)

- Bevacizumab 점유율: Avastin 30.4%, Mvasi 47.0%, Zirabev 22.6% (수량 기준)
- Avastin 32.7%, Mvasi 47.2%, Zirabev 20.1% (금액기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 https://bit.ly/2XE104z >
[Equity Strategy / KTB 투자전략 박석현 02-2184-2353]

★ 연휴 악재 단기 충격 제한. 잠재적 불확실성은 지속

연휴 기간 주요국 주식시장 수익률 부진했지만, 최악은 배제
- 국내 연휴 기간 주요국 주식시장 수익률은 대체로 부진. 중국 헝다 그룹 유동성 위기 부각과 9월 FOMC 회의에 대한 경계심리가 수익률 부진의 원인
- 연휴를 마친 국내 주식시장이 당장은 부진할 수 있지만, 장중 추가 낙폭 확대는 배제될 수 있으며, 급락 위험이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중국 신용시장 불안 확산 억제. 잠재적 불확실성 지속
- 헝다 그룹 유동성 위기는 시장 불안을 높이는 요인. 다만, 헝다 그룹 유동성 위기가 아직까지는 부분적인 위험에 그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는 점에서 과도한 비관론을 선제적으로 앞세울 시점은 아닐 것임
- 글로벌 신용 위험의 확산 여부는 향후 면밀한 점검이 필요. 선진국 회사채 스프레드는 투자등급채와 하이일드채 모두 안정세를 유지하며 신용 위험의 글로벌 확산이 억제되고 있음을 확인. 반면, 신흥국의 경우 투자등급채와 하이일드채의 스프레드 확대가 뚜렷하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주의를 기울일 필요

연준 Tapering 연내 실시 가능성 확대. 첫 금리인상 2022년으로 조기화
- 9월 FOMC 성명서에 의미 있는 문구가 추가되며 연내 tapering 실시가 확실시됨. 금리인상 시점도 2022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금리인상 vs. 동결 9 vs. 9)이 높아짐
- 연내 tapering 실시 가능성과 금리인상이 2022년으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이미 제기돼왔다는 점에서 시장 불안감 확산은 배제. 다만, 연준 통화정책이 점차 긴축 영역으로 이동하고 있는 기존 흐름에 변화가 없고, 이는 신흥국의 긴장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여전히 작용할 것이라는 점에서 불확실성 해소 요인이라 판단하기는 충분히 않음
- KOSPI가 당분간 박스권 등락 과정을 지속할 것이라는 기존의 시장 판단을 유지할 것을 추천함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lPe92Z>
[Macro Review / KTB 채권분석 허정인 02-2184-2303]

★ 9월 FOMC: 점진적 정책 정상화 시사

2022~2023년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 연내 테이퍼링 시사
- 연준은 21~22일(현지시간) 진행된 FOMC에서 기준금리를 0.00~0.25%로 동결
- 파월 의장 기자회견에서는 테이퍼링 종료시점과 관련해 '22년 중반쯤 완료가 적당하다고 평가하면서 고용의 경우 상당한 진전 조건에 충족했다는 데 연준 다수 위원들이 동의했다고 밝힘
- Economic projections: 1)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으나(7%→5.9%) 2022년과 2023년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조정. 2) 2021~2022년 물가상승률 전망치 상향 조정. 특히 올해 물가 전망치가 큰 폭 상향 조정되고(3.4%→4.2%), 2022년 Headline PCE 및 Core PCE 모두 상향 조정되었음. 3) 2022년 금리인상을 시사한 위원이 2명 늘었고(7명→9명), 2023년 금리인상은 4명 늘었음(13명→17명)
- Statement: 경제활동과 테이퍼링에 대한 평가 소폭 변화. 1) 경제활동에서는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진단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회복속도가 늦어졌다고 평가 2) 테이퍼링과 관련해서는 '연준의 목표 측면에서 향후 회의에서 계속 평가할 것' → '예상대로 진전이 이어질 경우 자산매입 축소가 적절' 로 변경

파월 의장, 점진적 정책 정상화 시사. 연내 테이퍼링 개시 예상
-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22 중반 테이퍼링 완료가 적절하다고 밝히면서, 테이퍼링 조건에 부합하려면 적당히 양호한 고용보고서를 확인하면 된다고 언급
- 현 속도의 고용회복이 유지되는 한, 연말 테이퍼링 개시에는 변함이 없을 것. 또한 임금상승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가상승 압력을 확인하고 나면, 2022년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봄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3EKGwYI>
[반도체(Overweight)/디스플레이(Neutral)/KTB Tech 김양재 2184-2332]

★ 추석 이후 꼭 챙겨야할 Tech 이슈는?

추석 기간 해외 Tech 업체 주가 동향 및 연휴 이후 전세계 Tech 주요 이슈 점검

a) 중국 헝다 파산 우려로 추석 연휴(9월 17일~23일) Tech 업종 주가는 약-2% 하락, b) 추석 연휴 이후 Foundry, 특히 EUV 관련 이슈 부각 전망. ASML Investor day를 시작으로 SPIE EUV Conference, 삼성전자 Foundry Forum 개최 예정. 2022년 핵심 화두인 High-NA EUV와 Pellicle 관련 Update 예상

관심주는 EUV 관련 국산화 업체 에스앤에스텍과 에프에스티. 에스앤에스텍은 Pellicle 국산화 대표 주자, 추석 이후 국내외 다양한 EUV Event를 계기로 가시적인 Pellicle 국산화 성과 공개 기대. 에프에스티는 EPMD(EUV Pellicle Mounter/Demounter) 개발 업체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2W9wgrK>
[건설인사이드 9.23(목)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2184-2338]

주요 상품
- WTI +72.2 +2.37%
- BRENT +76.2 +2.46%

주요 종목
▲ KCC글라스 +8.56%, 코오롱글로벌 +6.56%
▼ 한라 -3.08%, 경동나비엔 -2.26%
☑️ 외국인 순매수
- 삼성물산 116억원, 현대건설 72억원
☑️ 기관 순매수
- GS건설 55억원, 맥쿼리인프라 22억원
☑️ 외국인 순매도
- GS건설 -67억원, 쌍용C&E -30억원
☑️ 기관 순매도
- 삼성물산 -96억원, 지누스 -56억원

Analyst’s Comment

1)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 확정
2) 친환경 신사업에 뛰어드는 건설사
3) 탄소제로의 역설 ‘그린플레이션'

건설/부동산 주요 Daily News

■ DL이앤씨, 올해 정비사업 2조2000억 규모 시공권 상실
https://bit.ly/3ihW8cT

■ SK에코플랜트 VS GS건설, 호주서 철도 PPP 수주전 격돌
https://bit.ly/3lLVzsr

■ 오세훈 신속통합기획, '공공' 떼자 너도나도 '호응'
https://bit.ly/39GIkE5

■ 오세훈표 상생형시프트 참여하면 '종부세' 등 감면 추진
https://bit.ly/3EG8ULv

■ LH, "미매각 토지 사용시기 앞당겨 주택 공급 조기화"
https://bit.ly/3krdaGO

■ 둔촌주공 청약이 부동산 시장에 주는 의미
https://bit.ly/3u377Lz

■ '주식 판 돈'으로 집값 80% 낸 구매자 1년 새 '3.5배', "자금유입 뚜렷"
https://bit.ly/3hLKjuY

■ 중심지 1군 브랜드도 0.3:1, 전국이 '핫'한데 대구 분양시장은 '겨울왕국'
https://bit.ly/3CzrYcH

■ 집값 떨어질때 '폭등' 예견했던 전문가 "지금은 있는 집도 팔 때"
https://bit.ly/2XI8nIB

■ 수소·풍력 신사업 장착 '친환경 건설株' 뜬다
https://bit.ly/3nWeeEP

■ 지구살리려다 내가 죽겠다, 탄소제로의 역설, 그린플레이션
https://bit.ly/39rdNK9

■ IAEA, 2050년 원자력 발전량 전망치 상향 "탄소제로에 원전 필수"
https://bit.ly/2ZcnSsA

■ 전기차 폐차하면 배터리는 어디로? 벌써 '귀한 몸'
https://bit.ly/3oavG8P

■ 숨 막히는 건설업계, 가파른 레미콘價 인상
https://bit.ly/3u388U0

■ 기후위기 시대의 건축 대안 '슈퍼콘크리트'
https://bit.ly/3nR7rMn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nVxiD6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KTB투자증권 매크로팀/다음주에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 매크로/전략: KOSPI 반등 시도 전망과 지속성을 가늠할 판단 기준
- 연준 매파적 성향을 높인 물가 부담 완화 시 주식시장 반등 시도 가능
- 주가 반등을 주도할 외국인 수급 개선 지속성을 위해서는 펀더멘털 환경 약화 위험 진정될 필요

■ 자산전략: FOMC에 숨겨진 자산시장 힌트
- 다음주에도 향후 연준의 정책에 대한 영향이 지속될 전망
- 연말까지 금리와 주가의 고용지표에 대한 의존도 및 변동성이 높아질 전망

■ 채권분석: 아직 테이퍼링은 금리에 반영되지 않았다
- 연준 4Q 중 테이퍼링 시행 공식화
- 이로써 국채금리에 상승 재료로 작용할 전망
- 연준에 의해 낮게 유지됐던 프리미엄 요인들이 차후 반등하며 명목금리에 상승 압력을 가할 전망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it.ly/2XNIRR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