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OL Daily Morning Brief (4/29)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49%), Nasdaq (-0.90%)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OpenAI의 수익 개선 속도가 부진하다는 소식 전해지며 AI 및 반도체 관련주 위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UAE, 5월 1일부로 OPEC 및 OPEC+에서 탈퇴하기로 결정
- 미 국채 7년물, 응찰률 2.51배(이전: 2.43배), 낙찰금리 4.175%(이전: 4.25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엔비디아, OpenAI의 매출·사용자 목표 미달로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우려 제기되며 -1.6% 하락
- 애플, UBS가 아이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 여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2% 상승
- 씨게이트,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거래에서 +15.9% 상승 중
- S&P500, 에너지 +1.7%, 부동산 +1.0% vs 기술 -1.3%, 소재 -1.1%
▶️ 미국국채: 2yr 3.836%(+3.9bp), 10yr 4.346%(+0.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개선된 소비심리 지표 영향으로 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며 상승. CB 소비자신뢰지수 92.8로 발표되며 예상치 89.0 상회
▶️ FX: JPY 159.62(+0.13%), EUR 1.171(-0.08%), Dollar 98.63(+0.1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9.93(+3.69%), Brent $111.22(+2.76%)
- WTI, 이란이 제시한 '완전한 종전 이후 핵 논의'라는 단계적 협상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불만을 표하자 공급 차질 우려 지속되며 상승. UAE의 OPEC 탈퇴 소식에도 원유 생산이 아닌 원유 운송의 문제라는 점이 부각되며 영향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vBH0O
▶️ 미국증시: Dow (-0.05%), S&P500 (-0.49%), Nasdaq (-0.90%)
- 미국증시,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진척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OpenAI의 수익 개선 속도가 부진하다는 소식 전해지며 AI 및 반도체 관련주 위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술주 중심 하락 마감
- UAE, 5월 1일부로 OPEC 및 OPEC+에서 탈퇴하기로 결정
- 미 국채 7년물, 응찰률 2.51배(이전: 2.43배), 낙찰금리 4.175%(이전: 4.255%)에 440억 달러 규모 발행
- 엔비디아, OpenAI의 매출·사용자 목표 미달로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 우려 제기되며 -1.6% 하락
- 애플, UBS가 아이폰 점유율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 여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1.2% 상승
- 씨게이트,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 시간 외 거래에서 +15.9% 상승 중
- S&P500, 에너지 +1.7%, 부동산 +1.0% vs 기술 -1.3%, 소재 -1.1%
▶️ 미국국채: 2yr 3.836%(+3.9bp), 10yr 4.346%(+0.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과 개선된 소비심리 지표 영향으로 금리 인하 기대 약화되며 상승. CB 소비자신뢰지수 92.8로 발표되며 예상치 89.0 상회
▶️ FX: JPY 159.62(+0.13%), EUR 1.171(-0.08%), Dollar 98.63(+0.13%)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9.93(+3.69%), Brent $111.22(+2.76%)
- WTI, 이란이 제시한 '완전한 종전 이후 핵 논의'라는 단계적 협상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불만을 표하자 공급 차질 우려 지속되며 상승. UAE의 OPEC 탈퇴 소식에도 원유 생산이 아닌 원유 운송의 문제라는 점이 부각되며 영향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EdvBH0O
# 관세 업데이트: "저가 모델 철수?" - 4월 29일
■ 월스트리트저널, 현대자동차와 도요타 등 완성차 업체들이 USMCA가 현 수준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미국 내 저가 모델 철수를 검토 중이라 보도
* 현재 미국 시장에서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소형 저가 모델은 현대자동차, 도요타, 닛산 등 소수 외국 업체가 주로 공급 중
* 완성차 업계, 그동안 USMCA 덕분에 부품 관세 면제를 받아왔지만 트럼프 2기에서 협정 연장·개정 불확실성이 커지며 저가 모델 생산 부담이 확대됐다 주장
* 뮈니에 닛산 아메리카 회장, 관세가 저가형 모델을 죽이고 있다 언급
■ 제너럴모터스,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올해 약 5억 달러(약 7,400억원) 규모의 관세 환급 전망
■ 청와대,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내 망 사용료 문제를 거론하며 미국 기업이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 표명
* 청와대, 25년 11월 한미 정상 공동 팩트시트의 디지털 비차별 약속은 변함없이 성실히 이행될 것이라 강조
* 청와대, 미국 기업 차별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망 사용료 의무화 법안은 발의됐지만 아직 통과되지 않았다고 설명
■ 딩겔 등 민주당 하원의원,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내 생산·판매를 금지해야 한다 촉구
* 딩겔(미시간) 민주당 하원의원,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진입 완화 시도가 미 제조업·노동자·국가안보에 직접적 위협이 될 것이라 경고
* 딩겔 의원, 중국 자동차 업체와 자동차에 대한 기존 관세를 유지하고,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내 생산시설 설립을 금지해야 한다고 요구
* 딩겔 의원, 이와 함께 멕시코나 캐나다를 통해 우회 수입되는 중국산 차량에 대해서도 규제를 강화할 것을 요구
<자료 원본 ☞ https://buly.kr/C0BoYuy>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월스트리트저널, 현대자동차와 도요타 등 완성차 업체들이 USMCA가 현 수준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미국 내 저가 모델 철수를 검토 중이라 보도
* 현재 미국 시장에서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소형 저가 모델은 현대자동차, 도요타, 닛산 등 소수 외국 업체가 주로 공급 중
* 완성차 업계, 그동안 USMCA 덕분에 부품 관세 면제를 받아왔지만 트럼프 2기에서 협정 연장·개정 불확실성이 커지며 저가 모델 생산 부담이 확대됐다 주장
* 뮈니에 닛산 아메리카 회장, 관세가 저가형 모델을 죽이고 있다 언급
■ 제너럴모터스,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따라 올해 약 5억 달러(약 7,400억원) 규모의 관세 환급 전망
■ 청와대,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내 망 사용료 문제를 거론하며 미국 기업이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 표명
* 청와대, 25년 11월 한미 정상 공동 팩트시트의 디지털 비차별 약속은 변함없이 성실히 이행될 것이라 강조
* 청와대, 미국 기업 차별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망 사용료 의무화 법안은 발의됐지만 아직 통과되지 않았다고 설명
■ 딩겔 등 민주당 하원의원, 트럼프 대통령에게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내 생산·판매를 금지해야 한다 촉구
* 딩겔(미시간) 민주당 하원의원,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진입 완화 시도가 미 제조업·노동자·국가안보에 직접적 위협이 될 것이라 경고
* 딩겔 의원, 중국 자동차 업체와 자동차에 대한 기존 관세를 유지하고, 중국 자동차 업체의 미국 내 생산시설 설립을 금지해야 한다고 요구
* 딩겔 의원, 이와 함께 멕시코나 캐나다를 통해 우회 수입되는 중국산 차량에 대해서도 규제를 강화할 것을 요구
<자료 원본 ☞ https://buly.kr/C0BoY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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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aimhigh2027@daolfn.com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4/29(수)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BP ‘still growing’ its LNG portfolio, new deputy CEO Carol Howle says
Spanish shipowner hires Arctic and Fearnley for $115m debut bond in Oslo market
Dirty tanker newbuilding surge spills into the second quarter
Yangzijiang Maritime stacks orderbook with 10 newbuildings worth $546m
Adnoc gets first laden LNG carrier out of Middle East Gulf
[Upstream]
Nabors sees daily rig average rise thanks to boost in US activity
Expand Energy hits projections, reveals new LNG deal in first quarter report
Eni strikes deals to ramp up Venezuela production
BP eyes upstream growth beyond blockbuster trading results
UAE to exit Opec and Opec+ amid continued disruption at Strait of Hormuz
🚢 조선
울산시•HD현대重 '선박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협력
https://buly.kr/58UGJIE
최성안 삼성重 부회장 "LNG 핵심 기자재 국산화 필요…국책선에 실증 기회 줘야"
https://buly.kr/9BXgs8R
AI•조선•방산 붐 타고… K엔진 화려한 부활
https://buly.kr/9MSRqyz
HD현대重•삼성重 등 조선업계, 산업부 장관에 "日과 합쳐 中 맞서자"
https://buly.kr/GP4l5ZQ
🚀 방산
현대로템, K2 폴란드 현지 생산망 구축 본격화
https://buly.kr/3CPvWP3
공정위, 한화 방산 기업결합 시정조치 최장 5년 연장 "독점 우려 여전"
https://buly.kr/CM1KWpu
日 ‘안보 3문서’ 개정에 ‘다카이치 색’...“군•방산 전문가 전면 배치”
https://buly.kr/DaQdObW
170억 달러 '트럼프호' 강행… 美 국방비 블랙홀, K방산엔 기회일까
https://buly.kr/AwhGgM7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됨
4/29(수)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BP ‘still growing’ its LNG portfolio, new deputy CEO Carol Howle says
Spanish shipowner hires Arctic and Fearnley for $115m debut bond in Oslo market
Dirty tanker newbuilding surge spills into the second quarter
Yangzijiang Maritime stacks orderbook with 10 newbuildings worth $546m
Adnoc gets first laden LNG carrier out of Middle East Gulf
[Upstream]
Nabors sees daily rig average rise thanks to boost in US activity
Expand Energy hits projections, reveals new LNG deal in first quarter report
Eni strikes deals to ramp up Venezuela production
BP eyes upstream growth beyond blockbuster trading results
UAE to exit Opec and Opec+ amid continued disruption at Strait of Hormuz
🚢 조선
울산시•HD현대重 '선박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협력
https://buly.kr/58UGJIE
최성안 삼성重 부회장 "LNG 핵심 기자재 국산화 필요…국책선에 실증 기회 줘야"
https://buly.kr/9BXgs8R
AI•조선•방산 붐 타고… K엔진 화려한 부활
https://buly.kr/9MSRqyz
HD현대重•삼성重 등 조선업계, 산업부 장관에 "日과 합쳐 中 맞서자"
https://buly.kr/GP4l5ZQ
🚀 방산
현대로템, K2 폴란드 현지 생산망 구축 본격화
https://buly.kr/3CPvWP3
공정위, 한화 방산 기업결합 시정조치 최장 5년 연장 "독점 우려 여전"
https://buly.kr/CM1KWpu
日 ‘안보 3문서’ 개정에 ‘다카이치 색’...“군•방산 전문가 전면 배치”
https://buly.kr/DaQdObW
170억 달러 '트럼프호' 강행… 美 국방비 블랙홀, K방산엔 기회일까
https://buly.kr/AwhGgM7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됨
[대한조선(439260)/BUY(유지)/TP 121,000원(상향)/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1Q26 Review
: 뜨거운 탱커로, 잘 채운 백로그 3.5년치
▶ Issue:
1Q26 일회성제거 OPM 무려 27.8%로 또 경신
> 적정주가 121,000원으로 상향
▶ Pitch:
> 중대재해 비용 30억원을 제거한 OPM은 27.8%로 4Q25 대비 +0.6%p 개선
> 2Q에 생산차질 캐치업, 조업일수/고정비 효과로 또 신기록 경신 예상
> 뜨거운 탱커 업황과 3.5년으로 길어진 백로그가 만들어낼 결과는
→ 선별 수주에 따른 신조선가 상승뿐
> 안정적인 선택지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DH1Q26RE>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1Q26 Review
: 뜨거운 탱커로, 잘 채운 백로그 3.5년치
▶ Issue:
1Q26 일회성제거 OPM 무려 27.8%로 또 경신
> 적정주가 121,000원으로 상향
▶ Pitch:
> 중대재해 비용 30억원을 제거한 OPM은 27.8%로 4Q25 대비 +0.6%p 개선
> 2Q에 생산차질 캐치업, 조업일수/고정비 효과로 또 신기록 경신 예상
> 뜨거운 탱커 업황과 3.5년으로 길어진 백로그가 만들어낼 결과는
→ 선별 수주에 따른 신조선가 상승뿐
> 안정적인 선택지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DH1Q26RE>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4/30(목) 데일리NEWS
[완성차]
■"대륙 공략 가속"…정의선, 베이징 모터쇼 8년 만에 방문
https://buly.kr/3jACfBn
■현대차,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 추진
https://buly.kr/2qaPkx4
■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서 무쏘 글로벌 론칭
https://buly.kr/7mDdDnP
■'차체-배터리' 분리 실증 본격화···전기차 캐즘 돌파구 되나
https://buly.kr/4QpEaIR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범퍼 사업, 분할매각 쪽에 무게...본입찰 흥행 성공
https://buly.kr/7x8OCeQ
■고유가 직격탄 맞은 타이어 원재료...업계 수익성 '비상'
https://buly.kr/Cr32oi
■넥센타이어, 1분기 영업이익 542억원… 전년比 33% 증가
https://buly.kr/Gvp2ERP
[배터리/2차전지]
■LG화학, 美 배터리 공장 자산 처분 6월 말로 연기
https://buly.kr/EI5fW1P
■삼성SDI, ESS 수주 확대에도 3분기까지 영업손실 지속…재고·차입 관리 관건
https://buly.kr/8piB6jT
■선택과 집중 시대 끝…韓·中 배터리, 멀티 라인업 전쟁
https://buly.kr/ChqqggL
■배터리셀 업체 1분기 예상 밖 선전···SK온도 선방할까
https://buly.kr/8839BTc
[글로벌]
■벤츠, 중국 경쟁·관세 압박에 1분기 이익 급감
https://buly.kr/FLaDOzN
■애스턴마틴 발키리, 라구나 세카에서 IMSA 무대 복귀
https://buly.kr/GkuHFSJ
■볼보, 1분기 이익 감소폭 예상보다 작아… 미국은 예상보다 부진
https://buly.kr/ET0QUun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04/30(목) 데일리NEWS
[완성차]
■"대륙 공략 가속"…정의선, 베이징 모터쇼 8년 만에 방문
https://buly.kr/3jACfBn
■현대차,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 추진
https://buly.kr/2qaPkx4
■KGM, 최대 수출국 튀르키예서 무쏘 글로벌 론칭
https://buly.kr/7mDdDnP
■'차체-배터리' 분리 실증 본격화···전기차 캐즘 돌파구 되나
https://buly.kr/4QpEaIR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범퍼 사업, 분할매각 쪽에 무게...본입찰 흥행 성공
https://buly.kr/7x8OCeQ
■고유가 직격탄 맞은 타이어 원재료...업계 수익성 '비상'
https://buly.kr/Cr32oi
■넥센타이어, 1분기 영업이익 542억원… 전년比 33% 증가
https://buly.kr/Gvp2ERP
[배터리/2차전지]
■LG화학, 美 배터리 공장 자산 처분 6월 말로 연기
https://buly.kr/EI5fW1P
■삼성SDI, ESS 수주 확대에도 3분기까지 영업손실 지속…재고·차입 관리 관건
https://buly.kr/8piB6jT
■선택과 집중 시대 끝…韓·中 배터리, 멀티 라인업 전쟁
https://buly.kr/ChqqggL
■배터리셀 업체 1분기 예상 밖 선전···SK온도 선방할까
https://buly.kr/8839BTc
[글로벌]
■벤츠, 중국 경쟁·관세 압박에 1분기 이익 급감
https://buly.kr/FLaDOzN
■애스턴마틴 발키리, 라구나 세카에서 IMSA 무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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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1분기 이익 감소폭 예상보다 작아… 미국은 예상보다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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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아모레퍼시픽(090430)/ BUY(유지)/ TP 18만원(유지)/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좋은 출발
▶ Review
1Q26P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267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국내 면세 한자릿수 성장, MBS 채널 매출 YoY +30% 성장. COSRX 매출액 1,270억원 YoY +25%로 턴어라운드
GPM 73.0% YoY +0.9%p, 광고비 YoY +20% 증가로 OPM 11.2%
▶ 전망
2Q26E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968억원 전망. 미주 매출액 1,570억원 YoY +17%, 기타 아시아 1,390억원 YoY +11%
신규 브랜드 확산 위한 광고비 1,630억원 YoY +16% 증가. OPM 8.9% YoY +1.6%p 개선, QoQ 감소 전망
▶ 투자의견
COSRX 및 일본 중심 성장과 마진 확보 지속. 서구권 내 COSRX 외 브랜드 성장 둔화 우려 존재, 2Q26E 서구권 성장 회복 기대 반영 TP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QO7PH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좋은 출발
▶ Review
1Q26P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267억원으로 컨센서스 부합
국내 면세 한자릿수 성장, MBS 채널 매출 YoY +30% 성장. COSRX 매출액 1,270억원 YoY +25%로 턴어라운드
GPM 73.0% YoY +0.9%p, 광고비 YoY +20% 증가로 OPM 11.2%
▶ 전망
2Q26E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968억원 전망. 미주 매출액 1,570억원 YoY +17%, 기타 아시아 1,390억원 YoY +11%
신규 브랜드 확산 위한 광고비 1,630억원 YoY +16% 증가. OPM 8.9% YoY +1.6%p 개선, QoQ 감소 전망
▶ 투자의견
COSRX 및 일본 중심 성장과 마진 확보 지속. 서구권 내 COSRX 외 브랜드 성장 둔화 우려 존재, 2Q26E 서구권 성장 회복 기대 반영 TP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QO7PH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종근당 (185750)/BUY(유지)/TP11만원(유지)/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2184-2363]
★ 1Q26 Review: 성장은 확보, 신약은 진행 중
▶ 1Q26 연결 매출액 4,477억원(+12.2% YoY, +5.3% QoQ), 영업이익 176억원(+36.9% YoY, -28.5% QoQ; OPM 3.9%) 기록
▶ 신규 도입 품목 매출 성장에 따른 원가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비 감소로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 위고비, 아일리아 등 신규 품목 중심의 외형 성장 지속 전망. CKD-510(심방세동; 임상2상) 결과 가시화 시 파이프라인 재평가 기대. 다만 글리아티린 임상재평가 결과에 따라 적응증 변동 및 환수 부담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11만원 유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tCj8lj>
★ 1Q26 Review: 성장은 확보, 신약은 진행 중
▶ 1Q26 연결 매출액 4,477억원(+12.2% YoY, +5.3% QoQ), 영업이익 176억원(+36.9% YoY, -28.5% QoQ; OPM 3.9%) 기록
▶ 신규 도입 품목 매출 성장에 따른 원가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비 감소로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상회
▶ 위고비, 아일리아 등 신규 품목 중심의 외형 성장 지속 전망. CKD-510(심방세동; 임상2상) 결과 가시화 시 파이프라인 재평가 기대. 다만 글리아티린 임상재평가 결과에 따라 적응증 변동 및 환수 부담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및 적정주가 11만원 유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9tCj8lj>
[대덕전자(353200) | BUY(유지) | TP 16만원(상향)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대덕전자 1Q26 Review
- 강력한 실적. 더 좋아질 이유도 가지각색
▶️ 1Q26 리뷰
- 1Q26 매출액 3,463억원, 영업이익 513억원(OPM 14.8%)으로 OP 컨센서스(439억원) 상회
- 고부가 비메모리 기판 (FC-CSP, FC-BGA) 중심으로의 믹스 이동이 수익성 견인
▶ FC-BGA: 예상보다 빠른 수익성 상승 곡선
- 1Q26 매출액 794억원, OPM 미드싱글% 추정. 전장•서버•광통신 모든 영역에서 물량 증가. 2분기에도 QoQ 매출 증가 예상
- 특히 광통신 영역은 ASP와 이익률이 더 우수한 경향
- 가동률은 연말 기준 8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4Q26부터 네트워크용 대면적 물량 들어오기 시작
→ 하이엔드 제품 수익성이 통상 20% 초반인 점을 고려 시, 하반기로 갈수록 FC-BGA 수익성은 하이싱글% 이상으로 상승 가능할 전망
▶ 물량 낙수효과도 기대
- 27년으로 갈수록 기존 전기차 고객사향 FC-BGA 물량 낙수효과 본격화 기대
- 글로벌 상위 업체들이 서버/네트워크 하이엔드 물량 대응을 우선순위로 두는 전략
→ 차세대 칩 사이클(2Q27 양산 전망)부터 대덕전자의 물량 흡수 가능성 높다고 판단
▶ MLB: AI 가속기 본격 진입 전에도 탄탄
- AI 가속기 본격 램프업 이전임에도 비AI 영역(항공우주, 방산 등) 이 수익성 끌어올리는 점이 고무적
- 북미 AI 가속기 고객사향 물량 3Q26부터 출하 예정
▶️ 26년 전망 및 Valuation
- 26년 전사 매출액 1.5조원, 영업이익 2,305억원(OPM 15.0%) 전망
- 적정주가 16만원으로 상향. 12MF EPS 4,116원에 국내외 기판 업체 9개사 평균 12MF P/E 38배 적용
- 26년, 27년 OP 추정치 각각 +11%, +20% 상향 조정
- 글로벌 기판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해 기존 12MF P/E 30배 → 38배로 상향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jbK8Zp
★ 대덕전자 1Q26 Review
- 강력한 실적. 더 좋아질 이유도 가지각색
▶️ 1Q26 리뷰
- 1Q26 매출액 3,463억원, 영업이익 513억원(OPM 14.8%)으로 OP 컨센서스(439억원) 상회
- 고부가 비메모리 기판 (FC-CSP, FC-BGA) 중심으로의 믹스 이동이 수익성 견인
▶ FC-BGA: 예상보다 빠른 수익성 상승 곡선
- 1Q26 매출액 794억원, OPM 미드싱글% 추정. 전장•서버•광통신 모든 영역에서 물량 증가. 2분기에도 QoQ 매출 증가 예상
- 특히 광통신 영역은 ASP와 이익률이 더 우수한 경향
- 가동률은 연말 기준 8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4Q26부터 네트워크용 대면적 물량 들어오기 시작
→ 하이엔드 제품 수익성이 통상 20% 초반인 점을 고려 시, 하반기로 갈수록 FC-BGA 수익성은 하이싱글% 이상으로 상승 가능할 전망
▶ 물량 낙수효과도 기대
- 27년으로 갈수록 기존 전기차 고객사향 FC-BGA 물량 낙수효과 본격화 기대
- 글로벌 상위 업체들이 서버/네트워크 하이엔드 물량 대응을 우선순위로 두는 전략
→ 차세대 칩 사이클(2Q27 양산 전망)부터 대덕전자의 물량 흡수 가능성 높다고 판단
▶ MLB: AI 가속기 본격 진입 전에도 탄탄
- AI 가속기 본격 램프업 이전임에도 비AI 영역(항공우주, 방산 등) 이 수익성 끌어올리는 점이 고무적
- 북미 AI 가속기 고객사향 물량 3Q26부터 출하 예정
▶️ 26년 전망 및 Valuation
- 26년 전사 매출액 1.5조원, 영업이익 2,305억원(OPM 15.0%) 전망
- 적정주가 16만원으로 상향. 12MF EPS 4,116원에 국내외 기판 업체 9개사 평균 12MF P/E 38배 적용
- 26년, 27년 OP 추정치 각각 +11%, +20% 상향 조정
- 글로벌 기판 업종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반영해 기존 12MF P/E 30배 → 38배로 상향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jbK8Zp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4/30(목) 뉴스
🟡 인터넷
[네이버]
'AI 연합군' 네이버가 이끈다…네이버클라우드, 의장사 선임
https://tinyurl.com/yhe56r22
네이버·크리테오 전략적 협약…AI 광고 확장 추진
https://tinyurl.com/2mavdn5v
[카카오]
카카오, 카톡 선물 '같이쓰기' 도입…교환권 공유
https://tinyurl.com/3f629u5h
카카오페이로 10년간 447조원 오갔다…누적 48억건 송금
https://tinyurl.com/5ad7exde
[기타]
"오픈AI 비영리 전환해야" vs "머스크도 영리기업 동의"
https://tinyurl.com/yr3epe76
🟠 게임
[NC]
엔씨, '길드워 리포지드' 모바일 버전 출시한다
https://tinyurl.com/32bbkwvk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 3년여만에 서비스 종료
https://tinyurl.com/yrsv6hxm
4/30(목) 뉴스
🟡 인터넷
[네이버]
'AI 연합군' 네이버가 이끈다…네이버클라우드, 의장사 선임
https://tinyurl.com/yhe56r22
네이버·크리테오 전략적 협약…AI 광고 확장 추진
https://tinyurl.com/2mavdn5v
[카카오]
카카오, 카톡 선물 '같이쓰기' 도입…교환권 공유
https://tinyurl.com/3f629u5h
카카오페이로 10년간 447조원 오갔다…누적 48억건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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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픈AI 비영리 전환해야" vs "머스크도 영리기업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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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엔씨, '길드워 리포지드' 모바일 버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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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 3년여만에 서비스 종료
https://tinyurl.com/yrsv6hxm
Naver
'AI 연합군' 네이버가 이끈다…네이버클라우드, 의장사 선임
네이버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K-AI 파트너십(대한민국 인공지능 연합)' 공동의장사로 선임됐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함께 연합체를 이끌면서 대·중소기업 간 협력뿐 아니라 글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삼성SDI(006400) - 1Q26 Review: 올라가는 궤적 확인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기존 58만원에서 90만원으로 상향. 2027년 예상 EPS에 P/E 44배를 적용
▶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한 EV산업수요 회복에서 최대 수혜업체로 판단. 최선호주 의견 유지
▶ 1Q26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6조원 (YoY +12.6%), -1,556억원 (YoY 적자축소) 기록
▶ 영업이익 중 AMPC는 805억원 발생. 이를 제외시 약 -2,360억원의 영업적자 기록이 추정
▶ 1H26 대부분 배터리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기존 예상과는 다르게, 유가 상승에 따른 수요회복 곡선이 2월부터 빠르게 나타나기 시작
▶ 1Q26을 기점으로 YoY 매출 성장률이 두자릿수로 전환. 2Q26의 경우, 헝가리 법인을 시작으로 현대차/기아의 유럽 전기차 물량 대응 시작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GZzWQFc>
★ 삼성SDI(006400) - 1Q26 Review: 올라가는 궤적 확인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기존 58만원에서 90만원으로 상향. 2027년 예상 EPS에 P/E 44배를 적용
▶ 유럽시장을 중심으로 한 EV산업수요 회복에서 최대 수혜업체로 판단. 최선호주 의견 유지
▶ 1Q26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3.6조원 (YoY +12.6%), -1,556억원 (YoY 적자축소) 기록
▶ 영업이익 중 AMPC는 805억원 발생. 이를 제외시 약 -2,360억원의 영업적자 기록이 추정
▶ 1H26 대부분 배터리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기존 예상과는 다르게, 유가 상승에 따른 수요회복 곡선이 2월부터 빠르게 나타나기 시작
▶ 1Q26을 기점으로 YoY 매출 성장률이 두자릿수로 전환. 2Q26의 경우, 헝가리 법인을 시작으로 현대차/기아의 유럽 전기차 물량 대응 시작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GZzWQFc>
[두산밥캣(241560)/TP 100,000원(상향)/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1Q26 Review
: 생각보다 좋은 미국, 더 좋은 유럽
▶ Issue: 1Q26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적정주가 상향
▶ Pitch:
> 1Q26에 피어그룹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양호(+3%, 현건기 +26%)했고, EMEA(+18%, 현건기 +59%)이 성장
>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으로 상향하고,
> 적정PER 15배에 시장 회복 사이클의 FWD 2년으로 타임라인을 확장에서 적정주가를 상향: 8.1 → 10만원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74YbSEd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1Q26 Review
: 생각보다 좋은 미국, 더 좋은 유럽
▶ Issue: 1Q26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적정주가 상향
▶ Pitch:
> 1Q26에 피어그룹과 마찬가지로 미국이 양호(+3%, 현건기 +26%)했고, EMEA(+18%, 현건기 +59%)이 성장
> 가이던스를 상회하는 실적으로 상향하고,
> 적정PER 15배에 시장 회복 사이클의 FWD 2년으로 타임라인을 확장에서 적정주가를 상향: 8.1 → 10만원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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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컴플 보고서, 뉴스, 그림을 공유합니다
[하이브(352820) | 다올 엔터 임도영]
★ 1Q26 Review: 스타트로 좋았던 실적
▶ 2Q부터 분기 최대 실적 구간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의 우려 대비 양호한 원가율 기록.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 1Q26 매출액 6,983억원(YoY+36.9%, QoQ-2.5%), 영업손실 1,966억원(YoY 적전, QoQ 적전) 기록. 임직원 보상 목적 주식 증여분 관련 비용(2,550억원) 영향.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585억원(OPM 8.4%)로 컨센서스를 상회, 해당 비용은 일회성으로 자산 유출이 없는 회계상 비용
▶ 음반원 및 공연 관련 매출 특이사항은 없었음. MD/라이선싱 매출은 1,374억원으로 당사 추정치(1,065억원) 크게 상회. 예상대비 BTS 응원봉의 1Q 반영 물량이 컸던 것으로 추정. 그 외 캐릭터 상품도 일부 기여. 2Q에도 투어 개시에 따른 현장 픽업 물량 및 2차 판매분 반영 예정으로 연중 견조한 MD 매출 전망.
▶ 콘텐츠 매출은 1,059억원으로 2개분기 연속 1,000억원 이상 기록. 넷플릭스향 앨범 다큐 및 광화문 라이브 공연 스트리밍 매출이 크게 기여. 그 외 기존 BTS DVD 및 시그 판매분이 일부 추가 반영됨. BTS 투어 과정도 향후 콘텐츠화 예정으로 27년까지 콘텐츠 매출은 견조할 전망
▶ 일회성 비용 외 비용 측면의 이슈는 없었음. 1Q26 GPM은 42.8%로 당사 추정치(41.9%) 대비 좋은 수익성 기록. BTS 3번째 계약 구간 진입에 따른 요율 변동 우려에도 불구 음반원 및 간접 참여형(MD/콘텐츠/팬클럽) 매출 호조 영향으로 판단
▶ 2Q부터는 공연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GPM 하락은 불가피하나, BTS 외 대부분의 IP들의 활동이 재개되며 일부 상쇄 가능 전망. 현재 BTS 투어 관련 MD 추정을 보수적(객단가 $65)으로 반영하고 있어 추가 실적 개선 가능성도 유효.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r3CWL>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entdy>
★ 1Q26 Review: 스타트로 좋았던 실적
▶ 2Q부터 분기 최대 실적 구간 진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의 우려 대비 양호한 원가율 기록.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 1Q26 매출액 6,983억원(YoY+36.9%, QoQ-2.5%), 영업손실 1,966억원(YoY 적전, QoQ 적전) 기록. 임직원 보상 목적 주식 증여분 관련 비용(2,550억원) 영향. 이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585억원(OPM 8.4%)로 컨센서스를 상회, 해당 비용은 일회성으로 자산 유출이 없는 회계상 비용
▶ 음반원 및 공연 관련 매출 특이사항은 없었음. MD/라이선싱 매출은 1,374억원으로 당사 추정치(1,065억원) 크게 상회. 예상대비 BTS 응원봉의 1Q 반영 물량이 컸던 것으로 추정. 그 외 캐릭터 상품도 일부 기여. 2Q에도 투어 개시에 따른 현장 픽업 물량 및 2차 판매분 반영 예정으로 연중 견조한 MD 매출 전망.
▶ 콘텐츠 매출은 1,059억원으로 2개분기 연속 1,000억원 이상 기록. 넷플릭스향 앨범 다큐 및 광화문 라이브 공연 스트리밍 매출이 크게 기여. 그 외 기존 BTS DVD 및 시그 판매분이 일부 추가 반영됨. BTS 투어 과정도 향후 콘텐츠화 예정으로 27년까지 콘텐츠 매출은 견조할 전망
▶ 일회성 비용 외 비용 측면의 이슈는 없었음. 1Q26 GPM은 42.8%로 당사 추정치(41.9%) 대비 좋은 수익성 기록. BTS 3번째 계약 구간 진입에 따른 요율 변동 우려에도 불구 음반원 및 간접 참여형(MD/콘텐츠/팬클럽) 매출 호조 영향으로 판단
▶ 2Q부터는 공연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GPM 하락은 불가피하나, BTS 외 대부분의 IP들의 활동이 재개되며 일부 상쇄 가능 전망. 현재 BTS 투어 관련 MD 추정을 보수적(객단가 $65)으로 반영하고 있어 추가 실적 개선 가능성도 유효.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Cr3CWL>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entdy>
[LG전자(066570) | BUY(유지) | TP 16만원(상향)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LG전자 1Q26 Review
- 본업은 강해지고, 신사업은 빨라지고
▶️ 1Q26 리뷰
- 1Q26 별도 기준 매출액 18.2조원(+2%, 이하 YoY), 영업이익 1조 3,784억원(+22%), OPM 7.6% 달성
- 금번 컨퍼런스콜 유의미한 포인트
① MS 연간 BEP 달성 목표 제시(=강도 높은 비용효율화 입증)
② VS OPM 하이싱글% 진입(=IVI 고부가 물량 증가+ 오퍼레이션 역량 동시 개선)
③ 신성장(냉각/로봇) 관련 빠른 사업화 의지 표명
▶VS: 제2의 캐시카우로 부상
- 2Q26 하이싱글% 진입 전망
- 수익성 안착 핵심은 1) IVI 등 고수익 물량 비중 증가와, 2) 과거 사업 확장기에 수주했던 저수익 프로젝트 종료
→ 원가 예측력과 생산 운영 역량이 동시에 개선되고 있다는 의미로, 향후 LG전자 이익 하방을 지지하는 핵심 사업부로 평가
▶ 물류비: 시장 우려 대비 양호
- 물류비는 시장 우려와 달리 전년과 유사한 수준에서 관리 가능할 전망
- 계약 구조상 유가 변동은 기본적으로 선사 부담이고 올해 기본 계약 자체가 작년 대비 개선된 수준에서 체결
- 선사로부터 예상 대비 10% 인상 요구 받고 있으나 협상력•운영 최적화로 실질 비용은 전년 수준 통제 목표
▶ 냉각•로봇 사업 가속화 기대
- 냉각 사업은 26년부터 본격적인 수주•매출 전환 기반을 구축 중
- 로봇 사업 역시 올해 중 CLOiD PoC 실증 투입, 상반기 액추에이터 초도 양산, 감속기 내재화 개발 본격화 등 구체적 일정 제시
- 단순 미래 비전 제시가 아니라, 단계적으로 매출화될 신규 성장축의 윤곽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판단
▶ 관세 환급 관련
- 빠르면 2Q부터 반영 가능
- LG전자의 25년 연간 관세 영향권 비용은 약 6,000억원 수준이나, 상호관세와 철강관세가 혼재돼 정확한 환급 규모 산정은 어려운 상황
- 다만 환급금은 영업이익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인 만큼, 실제 수령 시 서프라이즈 요인
▶️ Valuation
- 적정주가 16만원으로 상향
- 본업 이익 체력 회복 + 신성장 가시화에 따라 적정 멀티플 P/B 1.0배 → 1.1배로 변경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9BXhE4e
★ LG전자 1Q26 Review
- 본업은 강해지고, 신사업은 빨라지고
▶️ 1Q26 리뷰
- 1Q26 별도 기준 매출액 18.2조원(+2%, 이하 YoY), 영업이익 1조 3,784억원(+22%), OPM 7.6% 달성
- 금번 컨퍼런스콜 유의미한 포인트
① MS 연간 BEP 달성 목표 제시(=강도 높은 비용효율화 입증)
② VS OPM 하이싱글% 진입(=IVI 고부가 물량 증가+ 오퍼레이션 역량 동시 개선)
③ 신성장(냉각/로봇) 관련 빠른 사업화 의지 표명
▶VS: 제2의 캐시카우로 부상
- 2Q26 하이싱글% 진입 전망
- 수익성 안착 핵심은 1) IVI 등 고수익 물량 비중 증가와, 2) 과거 사업 확장기에 수주했던 저수익 프로젝트 종료
→ 원가 예측력과 생산 운영 역량이 동시에 개선되고 있다는 의미로, 향후 LG전자 이익 하방을 지지하는 핵심 사업부로 평가
▶ 물류비: 시장 우려 대비 양호
- 물류비는 시장 우려와 달리 전년과 유사한 수준에서 관리 가능할 전망
- 계약 구조상 유가 변동은 기본적으로 선사 부담이고 올해 기본 계약 자체가 작년 대비 개선된 수준에서 체결
- 선사로부터 예상 대비 10% 인상 요구 받고 있으나 협상력•운영 최적화로 실질 비용은 전년 수준 통제 목표
▶ 냉각•로봇 사업 가속화 기대
- 냉각 사업은 26년부터 본격적인 수주•매출 전환 기반을 구축 중
- 로봇 사업 역시 올해 중 CLOiD PoC 실증 투입, 상반기 액추에이터 초도 양산, 감속기 내재화 개발 본격화 등 구체적 일정 제시
- 단순 미래 비전 제시가 아니라, 단계적으로 매출화될 신규 성장축의 윤곽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판단
▶ 관세 환급 관련
- 빠르면 2Q부터 반영 가능
- LG전자의 25년 연간 관세 영향권 비용은 약 6,000억원 수준이나, 상호관세와 철강관세가 혼재돼 정확한 환급 규모 산정은 어려운 상황
- 다만 환급금은 영업이익에 직접 반영되는 구조인 만큼, 실제 수령 시 서프라이즈 요인
▶️ Valuation
- 적정주가 16만원으로 상향
- 본업 이익 체력 회복 + 신성장 가시화에 따라 적정 멀티플 P/B 1.0배 → 1.1배로 변경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9BXhE4e
★ DAOL Daily Morning Brief (4/30)
▶ 미국증시: Dow (-0.57%), S&P500 (-0.04%), Nasdaq (+0.04%)
- 미국증시,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FOMC 매파적 동결과 이후 이어진 파월 의장의 중립적인 발언에 방향성 엇갈리며 보합권 혼조 마감
- 미 연준 기준금리 3.75% 동결(찬성8:반대4). 마이런 25bp 인하, 해맥, 카시카리, 로건 위원은 동결에 찬성하였으나 성명문에 완화 편향 표기를 반대
- 제롬 파월 의장, 1) 지금 금리를 인상하자는 위원은 없으며, 2) 현재의 정책금리는 중립금리의 상단 혹은 약간 제약적, 3) 의장 임기가 끝나더라도 본인에 대한 수사가 진정으로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이사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힘
- 알파벳,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과 제미나이 사용자 급증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7.0% 상승 중
- 아마존, 소매 지출과 AWS 성장 기대가 높다는 평가에 +1.3% 상승
- 시게이트,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AI 기반 성장 전망치를 2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자 +11.1% 상승
- S&P500, 에너지 +2.3%, 기술 +0.2% vs 유틸리티 -1.2%, 소재 -1.1%
▶ 미국국채: 2yr 3.947%(+11.1bp), 10yr 4.43%(+8.4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되는 가운데 FOMC 내 매파적 성향의 반대 3표를 소화하며 상승
▶ FX: JPY 160.41(+0.49%), EUR 1.168(-0.30%), Dollar 98.93(+0.29%)
- 달러 인덱스, FOMC 기준금리 동결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강세
▶ Commodity: WTI $106.88(+6.95%), Brent $122.43(+10.04%)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장기적인 해상 봉쇄를 지시했다는 보도가 전해지자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FFU3Q
▶ 미국증시: Dow (-0.57%), S&P500 (-0.04%), Nasdaq (+0.04%)
- 미국증시, 빅테크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FOMC 매파적 동결과 이후 이어진 파월 의장의 중립적인 발언에 방향성 엇갈리며 보합권 혼조 마감
- 미 연준 기준금리 3.75% 동결(찬성8:반대4). 마이런 25bp 인하, 해맥, 카시카리, 로건 위원은 동결에 찬성하였으나 성명문에 완화 편향 표기를 반대
- 제롬 파월 의장, 1) 지금 금리를 인상하자는 위원은 없으며, 2) 현재의 정책금리는 중립금리의 상단 혹은 약간 제약적, 3) 의장 임기가 끝나더라도 본인에 대한 수사가 진정으로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이사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힘
- 알파벳,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과 제미나이 사용자 급증 소식에 시간 외 거래에서 +7.0% 상승 중
- 아마존, 소매 지출과 AWS 성장 기대가 높다는 평가에 +1.3% 상승
- 시게이트,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AI 기반 성장 전망치를 2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자 +11.1% 상승
- S&P500, 에너지 +2.3%, 기술 +0.2% vs 유틸리티 -1.2%, 소재 -1.1%
▶ 미국국채: 2yr 3.947%(+11.1bp), 10yr 4.43%(+8.4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상승세 지속되는 가운데 FOMC 내 매파적 성향의 반대 3표를 소화하며 상승
▶ FX: JPY 160.41(+0.49%), EUR 1.168(-0.30%), Dollar 98.93(+0.29%)
- 달러 인덱스, FOMC 기준금리 동결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으로 강세
▶ Commodity: WTI $106.88(+6.95%), Brent $122.43(+10.04%)
- WTI,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장기적인 해상 봉쇄를 지시했다는 보도가 전해지자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 심화되며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3FFU3Q
[다올 시황 김지현]
★ 4월 FOMC와 유가 상승 투자 아이디어
➡️ 4월 FOMC 시장 예상치 부합, 에너지 가격 상승 불확실성 언급
- 기준금리 3.5~3.75%로 3연속 동결 결정, 친트럼프 마이런 위원만이 금리인하 주장.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에도 매파적으로 해석될 여지 존재
- 지난 3월 점도표에서 올해 1회 금리인하를 전망했음에도 Fed Watch 상 12월까지 금리 동결 가능성은 회의 전후로 상승. 내년 12월까지 1회 인하 가능성이 30%대인 동시에 6월에는 1회 인상 가능성이 36%로 양분
- 파월 의장은 의장 임기 만료 후에도 2028년 1월까지 일반 이사로 연준에 잔류 결정. 트럼프 임기 동안에는 연준위원 구성이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로, 현재로써는 금리 동결 기조가 급변할 가능성은 낮음
➡️ 유가 상승은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에 반영 중, 5월 소비에 주목
- 미국 3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했으나 주유소 판매가 MOM +15.5% 증가하며 헤드라인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점은 부정적
- 소비가 견조한 가장 큰 요인은 OBBBA의 세금 환급 효과. 즉 세금 환급으로 인한 추가 소득이 유가 상승을 상쇄하고 있으나 이 효과는 곧 소멸되고 물가 상승 압박은 여전하다는 것으로 해석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유입될 가능성 존재하므로 5월에는 관세 및 세금 환급 효과가 소멸되는 4월 소비 지표, 5월 중순 경 월마트, 코스트코, 타겟 등 대형 소매기업 실적에서 유가 상승 영향 및 마진 방어 코멘트 확인 필요
➡️ 금리 동결 및 인플레이션 민감도 높은 환경에서 유가 상승 투자 아이디어
- 전일 국내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나 유가가 100달러를 넘었기 때문에 다시 민감도가 높아질 가능성. FOMC 회의 직후 빅테크 실적 모멘텀 반영 종료, 지난주부터 종목 장세 전개되며 후공정 장비, MLCC까지 주가가 상승한 상황에서 테크 조정 가능성 감안할 필요.
- 유효한 투자 아이디어는 1) 대체 에너지, 2) 명목물가 상승 수혜로, 전자의 경우 2차전지, 원전(건설), 태양광 순으로 주가 탄력 강할 가능성
- 후자의 경우 블룸에너지 실적 서프라이즈 및 LS ELECTRIC의 수주 공시, UAE의 OPEC 탈퇴 이슈에 주목.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은 전력 설비, 조선 엔진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가격전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은 존재
- 반대로 밸류에이션 부담 덜한 빈집 측면에서, 화학제품, 기초 소재의 급격한 판가 상승으로 정유화학 섹터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 향후 UAE 이슈로 촉발될 중동 패권 변화로 장기적으로 유가가 하향 안정될 시나리오 선반영되며 섹터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 보고서: https://buly.kr/1RGM4NM
감사합니다.
★ 4월 FOMC와 유가 상승 투자 아이디어
➡️ 4월 FOMC 시장 예상치 부합, 에너지 가격 상승 불확실성 언급
- 기준금리 3.5~3.75%로 3연속 동결 결정, 친트럼프 마이런 위원만이 금리인하 주장.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음에도 매파적으로 해석될 여지 존재
- 지난 3월 점도표에서 올해 1회 금리인하를 전망했음에도 Fed Watch 상 12월까지 금리 동결 가능성은 회의 전후로 상승. 내년 12월까지 1회 인하 가능성이 30%대인 동시에 6월에는 1회 인상 가능성이 36%로 양분
- 파월 의장은 의장 임기 만료 후에도 2028년 1월까지 일반 이사로 연준에 잔류 결정. 트럼프 임기 동안에는 연준위원 구성이 바뀌지 않는다는 의미로, 현재로써는 금리 동결 기조가 급변할 가능성은 낮음
➡️ 유가 상승은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에 반영 중, 5월 소비에 주목
- 미국 3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했으나 주유소 판매가 MOM +15.5% 증가하며 헤드라인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는 점은 부정적
- 소비가 견조한 가장 큰 요인은 OBBBA의 세금 환급 효과. 즉 세금 환급으로 인한 추가 소득이 유가 상승을 상쇄하고 있으나 이 효과는 곧 소멸되고 물가 상승 압박은 여전하다는 것으로 해석
-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유입될 가능성 존재하므로 5월에는 관세 및 세금 환급 효과가 소멸되는 4월 소비 지표, 5월 중순 경 월마트, 코스트코, 타겟 등 대형 소매기업 실적에서 유가 상승 영향 및 마진 방어 코멘트 확인 필요
➡️ 금리 동결 및 인플레이션 민감도 높은 환경에서 유가 상승 투자 아이디어
- 전일 국내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나 유가가 100달러를 넘었기 때문에 다시 민감도가 높아질 가능성. FOMC 회의 직후 빅테크 실적 모멘텀 반영 종료, 지난주부터 종목 장세 전개되며 후공정 장비, MLCC까지 주가가 상승한 상황에서 테크 조정 가능성 감안할 필요.
- 유효한 투자 아이디어는 1) 대체 에너지, 2) 명목물가 상승 수혜로, 전자의 경우 2차전지, 원전(건설), 태양광 순으로 주가 탄력 강할 가능성
- 후자의 경우 블룸에너지 실적 서프라이즈 및 LS ELECTRIC의 수주 공시, UAE의 OPEC 탈퇴 이슈에 주목.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은 전력 설비, 조선 엔진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가격전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나 밸류에이션 부담은 존재
- 반대로 밸류에이션 부담 덜한 빈집 측면에서, 화학제품, 기초 소재의 급격한 판가 상승으로 정유화학 섹터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 향후 UAE 이슈로 촉발될 중동 패권 변화로 장기적으로 유가가 하향 안정될 시나리오 선반영되며 섹터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 보고서: https://buly.kr/1RGM4NM
감사합니다.
# 관세 업데이트: "무관세 조치 확대 시행" - 4월 30일
■ 중국, 다음 달부터 아프리카 수교국 53개국을 대상으로 한시적 무관세 조치를 확대 시행하며 경제 협력 강화 추진
* 중국 관영 신화통신, 내달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기존 최빈개도국 33개국에 적용되던 무관세를 포함해 중국과 수교한 아프리카 53개국으로 확대 적용한다 발표
* 중국 상무부, 이번 조치는 대외 개방 확대와 중·아프리카 협력 심화를 위한 것으로 무역·투자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 설명
*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무관세 조치는 자발적 개방 확대와 국제적 책임 강화를 보여주는 조치로, 아프리카와 기회를 공유하고 공동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 강조
* 이번 조치는 미국 중심 국제질서에 대응해 글로벌 사우스 내 영향력 확대를 노린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
* 대만과 수교한 에스와티니를 무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며, 대만의 외교 공간을 제한하고 아프리카 내 영향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
■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 3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 파월 연준 의장, 교과서적으로는 오일쇼크가 단기에 그칠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수년째 2%를 상회하고 있는 데다 관세 충격까지 감안하면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언급
* 파월 연준 의장, 에너지 가격이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며 금리 인하에 앞서 에너지 충격 완화와 관세 이슈의 진전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강조
■ CBS뉴스, 미국 기업들의 관세 환급 요청 가운데 약 15%가 반려됐다 보도
*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환급 포털 개설 이후 20~26일 사이 7만5천 건 이상의 환급 신청이 접수됐으며 이 중 4만7천 건 이상이 정상 처리됐다 발표
* 일부 반려 건과 관련해 업계에서는 기업들의 환급 청구서 제출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
■ 트럼프 대통령,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일본·멕시코·캐나다·독일 등 주요국 자동차 공장이 미국으로 이전되고 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각국의 미국 내 공장 설립은 자국의 관세 정책이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라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8IxuKEx>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중국, 다음 달부터 아프리카 수교국 53개국을 대상으로 한시적 무관세 조치를 확대 시행하며 경제 협력 강화 추진
* 중국 관영 신화통신, 내달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 기존 최빈개도국 33개국에 적용되던 무관세를 포함해 중국과 수교한 아프리카 53개국으로 확대 적용한다 발표
* 중국 상무부, 이번 조치는 대외 개방 확대와 중·아프리카 협력 심화를 위한 것으로 무역·투자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 설명
*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 무관세 조치는 자발적 개방 확대와 국제적 책임 강화를 보여주는 조치로, 아프리카와 기회를 공유하고 공동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 강조
* 이번 조치는 미국 중심 국제질서에 대응해 글로벌 사우스 내 영향력 확대를 노린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
* 대만과 수교한 에스와티니를 무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며, 대만의 외교 공간을 제한하고 아프리카 내 영향력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
■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 3회 연속 기준금리 동결
* 파월 연준 의장, 교과서적으로는 오일쇼크가 단기에 그칠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수년째 2%를 상회하고 있는 데다 관세 충격까지 감안하면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언급
* 파월 연준 의장, 에너지 가격이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며 금리 인하에 앞서 에너지 충격 완화와 관세 이슈의 진전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강조
■ CBS뉴스, 미국 기업들의 관세 환급 요청 가운데 약 15%가 반려됐다 보도
*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환급 포털 개설 이후 20~26일 사이 7만5천 건 이상의 환급 신청이 접수됐으며 이 중 4만7천 건 이상이 정상 처리됐다 발표
* 일부 반려 건과 관련해 업계에서는 기업들의 환급 청구서 제출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
■ 트럼프 대통령,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한국·일본·멕시코·캐나다·독일 등 주요국 자동차 공장이 미국으로 이전되고 있다 언급
* 트럼프 대통령, 각국의 미국 내 공장 설립은 자국의 관세 정책이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라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8IxuK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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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Quant 김경훈 CAIA, FRM, CFA
aimhigh2027@daol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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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4/30(목)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US sanctions on Hengli refinery raise questions about sister shipyard
TotalEnergies CEO says Middle East energy flows will take up to three months to reset post-conflict
Mercuria adds VLCCs and bulkers as year-to-date newbuilding spree reaches $1bn
Tanker experts digest impact of UAE exit from Opec
OOIL orders a dozen LNG dual-fuelled container ships worth $2.2bn
[Upstream]
Oil continues surge as markets feel pressure from low stockpiles, Trump’s ongoing Iran blockade
Nabors sees rising US rig demand and more growth ahead post-Middle East conflict
Equinor dishes out Bay du Nord awards to SLB-Subsea7 and BW Offshore
Oil prices climb as hopes fade over swift Strait of Hormuz gridlock resolution
Eni eyes contractor for key Libya seismic shoot
🚢 조선
대한조선, 1분기 영업익 826억…전년비 18% 증가
https://buly.kr/9MSS14Z
삼성重, 페트로베트남과 조선•에너지 분야 협력 MOU 체결
https://buly.kr/uW58w0
한화, 캐나다에 K9•레드백•천무 공장까지 짓겠다 나서…176조 잠수함 수주 '올인'
https://buly.kr/7QO7R5R
원전•조선기술 결합 'SMR 선박' 띄운다
https://buly.kr/90cwGT6
🚀 방산
KAI, 美 벨텍스트론과 차세대 고속 중형기동헬기 개발 '맞손'
https://buly.kr/GP4lSg2
한화에어로,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와 합작법인 설립 나서
https://buly.kr/4QpElDD
신익현 LIG D&A 대표 "UAE에 독립법인 세운다..협력업체 10곳 동반진출"
https://buly.kr/CWw5skm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됨
4/30(목)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US sanctions on Hengli refinery raise questions about sister shipyard
TotalEnergies CEO says Middle East energy flows will take up to three months to reset post-conflict
Mercuria adds VLCCs and bulkers as year-to-date newbuilding spree reaches $1bn
Tanker experts digest impact of UAE exit from Opec
OOIL orders a dozen LNG dual-fuelled container ships worth $2.2bn
[Upstream]
Oil continues surge as markets feel pressure from low stockpiles, Trump’s ongoing Iran blockade
Nabors sees rising US rig demand and more growth ahead post-Middle East conflict
Equinor dishes out Bay du Nord awards to SLB-Subsea7 and BW Offshore
Oil prices climb as hopes fade over swift Strait of Hormuz gridlock resolution
Eni eyes contractor for key Libya seismic shoot
🚢 조선
대한조선, 1분기 영업익 826억…전년비 18% 증가
https://buly.kr/9MSS14Z
삼성重, 페트로베트남과 조선•에너지 분야 협력 MOU 체결
https://buly.kr/uW58w0
한화, 캐나다에 K9•레드백•천무 공장까지 짓겠다 나서…176조 잠수함 수주 '올인'
https://buly.kr/7QO7R5R
원전•조선기술 결합 'SMR 선박' 띄운다
https://buly.kr/90cwGT6
🚀 방산
KAI, 美 벨텍스트론과 차세대 고속 중형기동헬기 개발 '맞손'
https://buly.kr/GP4lSg2
한화에어로, 캐나다 자동차부품제조협회와 합작법인 설립 나서
https://buly.kr/4QpElDD
신익현 LIG D&A 대표 "UAE에 독립법인 세운다..협력업체 10곳 동반진출"
https://buly.kr/CWw5skm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됨
<LG에너지솔루션 1Q26 실적 Quick Review>
* 손익
- 매출액 6.6조원(YoY -2.5%, QoQ +1.2%)
- OP -2,078억원(OPM -3.2%,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 AMPC 1,900억원(YoY -58.5%, QoQ -42.9%)
- AMPC 제외 OP -3,978억원
* 주요 사업성과
- 전략 고객 ESS 공급계약 체결 및 사업 협력 확대
- EV향 46시리즈 원통형 수주잔고 지속 증가
- 북미 총 5개 거점 생산 체계 구축 및 Operation 안정화
* 실적 Highlights
- Landed Cost 10% 이상 개선한 차세대 고용량 LFP 제품 공급 / 미국 생산 역량 기반 고객의 현지 배터리 소싱 니즈 대응
- 북미 생산 역량 및 제품 경쟁력 기반 수주
- ’26년 말 북미 ESS 생산 Capa 50+GWh 구축
* 손익
- 매출액 6.6조원(YoY -2.5%, QoQ +1.2%)
- OP -2,078억원(OPM -3.2%, YoY 적자전환, QoQ 적자지속)
- AMPC 1,900억원(YoY -58.5%, QoQ -42.9%)
- AMPC 제외 OP -3,978억원
* 주요 사업성과
- 전략 고객 ESS 공급계약 체결 및 사업 협력 확대
- EV향 46시리즈 원통형 수주잔고 지속 증가
- 북미 총 5개 거점 생산 체계 구축 및 Operation 안정화
* 실적 Highlights
- Landed Cost 10% 이상 개선한 차세대 고용량 LFP 제품 공급 / 미국 생산 역량 기반 고객의 현지 배터리 소싱 니즈 대응
- 북미 생산 역량 및 제품 경쟁력 기반 수주
- ’26년 말 북미 ESS 생산 Capa 50+GWh 구축
<포스코퓨처엠 1Q26 실적 Quick Review>
* 손익: 영업이익 기대치 상회
- 매출액 7,575억원(YoY -10.4%), OP 177억원(OPM 2.3%, YoY +3.2%)
- 지배주주순익 27억원(YoY -94.6%)
* 에너지소재 매출액 및 OP
매출액 4,336억원, YoY -14.2%
- 양극재 매출 QoQ 증가(4Q 1,979억원 → 1Q 4,187억원), 음극재 매출 QoQ 감소(4Q 217억원 → 1Q 149억원)
- 양극재: NCA/N87 판매 회복 및 신규시장 판매 증가
- 음극재: 해외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판매량 감소
OP -11억원, YoY 적자전환(OPM -0.3%)
- 운영 효율화 및 판매량 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전기 재고평가손실 인식 기저 효과 및 환율 효과
* 기초소재 매출액 및 OP
매출액 3,239억원, YoY -4.7%
- 전기 플랜트 외부공사 수행에 따른 기저효과
- 설비 대수리 완료로 라임 생산·판매량 증가
- 화성제품 판가(3개월前 유가 지연 반영) 전기比 하락
OP 188억원, YoY +27.9%(OPM 5.8%).
- 비철 등 외부 고객사 수주물량 증가
- 라임 설비 효율화로 가동률 상승 및 원가 개선
* 손익: 영업이익 기대치 상회
- 매출액 7,575억원(YoY -10.4%), OP 177억원(OPM 2.3%, YoY +3.2%)
- 지배주주순익 27억원(YoY -94.6%)
* 에너지소재 매출액 및 OP
매출액 4,336억원, YoY -14.2%
- 양극재 매출 QoQ 증가(4Q 1,979억원 → 1Q 4,187억원), 음극재 매출 QoQ 감소(4Q 217억원 → 1Q 149억원)
- 양극재: NCA/N87 판매 회복 및 신규시장 판매 증가
- 음극재: 해외 고객사 재고조정으로 판매량 감소
OP -11억원, YoY 적자전환(OPM -0.3%)
- 운영 효율화 및 판매량 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 전기 재고평가손실 인식 기저 효과 및 환율 효과
* 기초소재 매출액 및 OP
매출액 3,239억원, YoY -4.7%
- 전기 플랜트 외부공사 수행에 따른 기저효과
- 설비 대수리 완료로 라임 생산·판매량 증가
- 화성제품 판가(3개월前 유가 지연 반영) 전기比 하락
OP 188억원, YoY +27.9%(OPM 5.8%).
- 비철 등 외부 고객사 수주물량 증가
- 라임 설비 효율화로 가동률 상승 및 원가 개선
<엘앤에프 1Q26 실적 Quick Review>
* 손익: 영업이익 기대치 상회
- 매출액 7,396억원(QoQ +19.7%, YoY +102.8%), OP +1,173억원(OPM +16%, YoY 흑전)
- 지배주주순익 -654억원, YoY 적자지속
* 제품 믹스 및 출하/가격
- 출하량 Blended QoQ +12%, YoY +124%(하이니켈 +13%, 미드니켈 Flat)
- 판가 Blended QoQ +4%(하이니켈 +2%, 미드니켈 +14%)
- 1분기 제품군 별 출하 비중(하이니켈 87%, 미드니켈 13%)
* 1Q26 실적 Highlights
- 하이니켈 분기 최대 출하량 연속 갱신, 매출액 高성장 기록
-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3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
- 고부가 Hi-Ni 제품 중심 가동률 회복 및 환율 상승 영향으로 본업 이익 확대
- 1분기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자산 평가 충당금 환입 발생
* 손익: 영업이익 기대치 상회
- 매출액 7,396억원(QoQ +19.7%, YoY +102.8%), OP +1,173억원(OPM +16%, YoY 흑전)
- 지배주주순익 -654억원, YoY 적자지속
* 제품 믹스 및 출하/가격
- 출하량 Blended QoQ +12%, YoY +124%(하이니켈 +13%, 미드니켈 Flat)
- 판가 Blended QoQ +4%(하이니켈 +2%, 미드니켈 +14%)
- 1분기 제품군 별 출하 비중(하이니켈 87%, 미드니켈 13%)
* 1Q26 실적 Highlights
- 하이니켈 분기 최대 출하량 연속 갱신, 매출액 高성장 기록
- 가동률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속, 3개 분기 연속 흑자 기록
- 고부가 Hi-Ni 제품 중심 가동률 회복 및 환율 상승 영향으로 본업 이익 확대
- 1분기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 자산 평가 충당금 환입 발생
[삼성중공업(010140)/BUY(유지)/TP 41,000원(유지)/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1Q26 Review
: 실망했나요? 2Q부터 난리납니다!
▶ Issue:
1Q26 리뷰. 2Q26 수익성 계단 상승 의견 유지
▶ Pitch:
> 1Q26 실적이 부진해보이지만 성과급 분기 반영 시작, P-MIX 정체 때문
- 당사 선표모델, 사측 업데이트 동일
> 그러나 2Q26에
- 1Q의 한화오션, 2025년의 HD현대처럼
수익성의 계단 성장을 보여줄 것이라는 의견 견지
이는 고정비 효과
1) 조업일수 계절성,
2) 2도크 가동,
3) 글로벌 오퍼레이션 매출 기여
그리고 4) 2024년 빈티지 건조 확대 때문
- 당사모델 기준 1Q 42% → 2Q 72%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GZzWcU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1Q26 Review
: 실망했나요? 2Q부터 난리납니다!
▶ Issue:
1Q26 리뷰. 2Q26 수익성 계단 상승 의견 유지
▶ Pitch:
> 1Q26 실적이 부진해보이지만 성과급 분기 반영 시작, P-MIX 정체 때문
- 당사 선표모델, 사측 업데이트 동일
> 그러나 2Q26에
- 1Q의 한화오션, 2025년의 HD현대처럼
수익성의 계단 성장을 보여줄 것이라는 의견 견지
이는 고정비 효과
1) 조업일수 계절성,
2) 2도크 가동,
3) 글로벌 오퍼레이션 매출 기여
그리고 4) 2024년 빈티지 건조 확대 때문
- 당사모델 기준 1Q 42% → 2Q 72%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GZzWcU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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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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