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트루스소셜, 예측 서비스 내놓는다 $DJT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TMTG)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이 크립토닷컴과 독점 파트너십 맺어 폴리마켓, 칼시와 같은 이벤트 예측 베팅 서비스 공개 예정. 전 세계 최초로 예측 베팅을 제공하는 소셜미디어로 자리잡을 계획
폴리마켓, 미국 운영권 공식 승인 완료
미국상품거래위원회(CFTC)가 폴리마켓에 가하는 기존 규제(해외 도박 플랫폼)를 수정함으로써 폴리마켓은 이제 중개업체와 고객을 직접 유치해 미국에서 거래소 운영이 가능해졌음. 이로써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완전한 거래소로 자리잡게 됨. 셰인 코플란 폴리마켓 창립자 및 CEO는 "이번 승인으로 미국 규제 체계가 요구하는 성숙도와 투명성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CFTC의 건설적인 협업에 감사하다"고 밝혀
Source : Polymarket Press
미국상품거래위원회(CFTC)가 폴리마켓에 가하는 기존 규제(해외 도박 플랫폼)를 수정함으로써 폴리마켓은 이제 중개업체와 고객을 직접 유치해 미국에서 거래소 운영이 가능해졌음. 이로써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완전한 거래소로 자리잡게 됨. 셰인 코플란 폴리마켓 창립자 및 CEO는 "이번 승인으로 미국 규제 체계가 요구하는 성숙도와 투명성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CFTC의 건설적인 협업에 감사하다"고 밝혀
상장까지 이어질 것인가
Source : Polymarket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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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크롬비, 어닝후 38% 상승 마감 $ANF
3Q FY26 Results
= 매출 $1.29B (est. $1.28B), 7% YoY
= 아베크롬비 $0.62B, -2% YoY
= 홀리스터 $0.67B, 16% YoY
= GPM 62.5% (est. 62.8%), -2.6%p YoY
= OPM 12.0% (est. 11.6%), -2.8%p YoY
= 관세비용 $25M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5~7% → 6~7% (est. 6.1%)
= OPM 13.0~13.5% 유지 (est. 12.6%)
= 관세비용 $90M 유지
= EPS $10.00~10.50 → $10.20~10.50 (est. $9.68)
= CAPEX $225M 유지 (est. $220M)
= 자사주매입 $400M → $450M
미국 캐쥬얼 의류업체 (브랜드 : 아베크롬비, 홀리스터 등)
3Q FY26 Results
= 매출 $1.29B (est. $1.28B), 7% YoY
= 아베크롬비 $0.62B, -2% YoY
= 홀리스터 $0.67B, 16% YoY
= GPM 62.5% (est. 62.8%), -2.6%p YoY
= OPM 12.0% (est. 11.6%), -2.8%p YoY
= 관세비용 $25M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5~7% → 6~7% (est. 6.1%)
= OPM 13.0~13.5% 유지 (est. 12.6%)
= 관세비용 $90M 유지
= EPS $10.00~10.50 → $10.20~10.50 (est. $9.68)
= CAPEX $225M 유지 (est. $220M)
= 자사주매입 $400M → $450M
홀리스터가 10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하면서 전체 실적을 견인. 홀리데이는 낮은 할인율로 평균판매가격(AUR)을 높였고 고객 트래픽도 함께 증가. 재고를 타이트하게 유지하는 전략을 이어갈 것. 연말 시즌 동안 트래픽 유도 위해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으나 봄 상품부터 특정 품목 가격인상을 진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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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시버스와 위성부품 개발 착수
두산그룹의 전자비즈니스그룹(전자BG)는 스웨덴 무선통신칩 전문 시버스 세미컨덕터(SIVE)와 손잡고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개발 착수. 두산 전자BG는 시버스가 자체 개발하는 위성통신용 무선주파수(RF) 칩 통해 '전자식 조향 안테나(ESA)' 패널을 공동 설계할 예정. 이에 두산은 시버스와 $150만달러 계약을 체결
Source : Sivers Press
두산그룹의 전자비즈니스그룹(전자BG)는 스웨덴 무선통신칩 전문 시버스 세미컨덕터(SIVE)와 손잡고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개발 착수. 두산 전자BG는 시버스가 자체 개발하는 위성통신용 무선주파수(RF) 칩 통해 '전자식 조향 안테나(ESA)' 패널을 공동 설계할 예정. 이에 두산은 시버스와 $150만달러 계약을 체결
Source : Sivers Press
美 메디케어, 2027년 의약품 15종 인하안 공식 발표 예정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는 고가의 10종 의약품에 대해 가격 할인을 시행하며 특히 노보노디스크 체중감량약 위고비·오젬픽은 71% 인하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negotiated-medicare-prices-15-more-drugs-test-cost-savings-promise-2025-11-25/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는 고가의 10종 의약품에 대해 가격 할인을 시행하며 특히 노보노디스크 체중감량약 위고비·오젬픽은 71% 인하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negotiated-medicare-prices-15-more-drugs-test-cost-savings-promise-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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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는 원래 Arm, 퀄컴, 삼성전자 등 반도체 기업이 주요 고객사이며 반도체 AI모델 최적화 SW도구(SDK) 플랫폼 ‘네츠프레소’를 제공해왔기 때문에 새로운 사실은 아님
이번 소식은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AP)에 대한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말. 이는 고객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은 맞으나, 네츠프레소 플랫폼 내 존재하는 다양한 모듈(트레이닝, 옵티마이제이션, 벤치마크 테스트 등)을 최대한 많이 판매하는 것이 더 중요한 업셀링 요인임
AI플랫폼 기업은 사실 신규 고객 영업이 어렵기 때문에 기존 고객의 수익 확장에 집중하는 게 제1 전략이나 최근 커스텀 실리콘(ASIC) 업체들이 증가하면서 노타의 TAM(시장기회)이 커진 것은 맞음. 실제로 노타는 아마존웹서비스의(AWS)의 자체 추론용 ASIC인 '인퍼렌시아' 2세대 기반 가상서버에 네츠프레소를 제공한 바 있음
다만 고객들이 보통 여러 개의 AI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종속성이 강한 편은 아니며 엔비디아 같은 거대 테크 기업들이 자체 AI플랫폼을 갖추면서 이 시장이 치열해졌음. 이에 노타는 하드웨어와 결합한 어플라이언스 판매 방식을 개시하는 것으로 대응. 또한 임베디드 컴퓨팅의 운영체제에 AI플랫폼 내재화해 새로운 시장 영역을 노리기도 하며 영상관제 같은 버티컬 AI 솔루션을 직접 만드는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집중하고 있음
https://naver.me/FfBZzPC9
이번 소식은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AP)에 대한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말. 이는 고객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은 맞으나, 네츠프레소 플랫폼 내 존재하는 다양한 모듈(트레이닝, 옵티마이제이션, 벤치마크 테스트 등)을 최대한 많이 판매하는 것이 더 중요한 업셀링 요인임
AI플랫폼 기업은 사실 신규 고객 영업이 어렵기 때문에 기존 고객의 수익 확장에 집중하는 게 제1 전략이나 최근 커스텀 실리콘(ASIC) 업체들이 증가하면서 노타의 TAM(시장기회)이 커진 것은 맞음. 실제로 노타는 아마존웹서비스의(AWS)의 자체 추론용 ASIC인 '인퍼렌시아' 2세대 기반 가상서버에 네츠프레소를 제공한 바 있음
다만 고객들이 보통 여러 개의 AI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종속성이 강한 편은 아니며 엔비디아 같은 거대 테크 기업들이 자체 AI플랫폼을 갖추면서 이 시장이 치열해졌음. 이에 노타는 하드웨어와 결합한 어플라이언스 판매 방식을 개시하는 것으로 대응. 또한 임베디드 컴퓨팅의 운영체제에 AI플랫폼 내재화해 새로운 시장 영역을 노리기도 하며 영상관제 같은 버티컬 AI 솔루션을 직접 만드는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집중하고 있음
https://naver.me/FfBZzPC9
Naver
노타, 삼성전자에 ‘엑시노스 AI 최적화 기술 공급’ 계약
노타(486990)는 자사의 인공지능(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삼성전자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2500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노타는 삼성전자의 AI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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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공시] 네이버파이낸셜 : 두나무 = 2.54 : 1 지분 스왑으로 합병
컨센이 3:1, 며칠 전에는 3.4:1 얘기가 나왔는데 예상을 완전히 벗어난 이사회 결정이네요. 이 비율이 낮을수록 네이버파이낸셜한테 의결권 방어 관점에서 유리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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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오픈AI CFO "IPO 당분간 계획 없어" 사라 프라이어 CFO “현재로서는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 우리는 회사가 현재 규모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따라서 IPO라는 족쇄에 얽매이고 싶지 않습니다”. 2027년 중으로 오픈AI가 IPO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도된 바 있음. 한편 CFO는 챗GPT 구독 매출 외 기업용 매출 증가에 집중하고 있다며 현 매출의 약 40%가 엔터프라이즈에서 발생한다고 언급.…
HSBC : 오픈AI, 손실 감당하려면 2030년까지 최소 $207B 조달해야
이럴거면 상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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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 브로드컴, ASIC 사업 GPM 개선 여부가 핵심 $AVGO
제임스 슈나이더 애널리스트 曰 "브로드컴의 FY26 AI매출(=ASIC+네트워크) 추정치는 $45.4B로 YoY 128% 성장 예상, FY2은 $77.3B, 70% YoY. 내년부터는 알파벳과 오픈AI 기여도 변화, 그리고 GPM 개선 여부에 주목할 것. 그러나 ASIC 사업은 GPM의 희석 요인이 되기 때문에 높은 성장률과 동시에 마진이 오르는지 여부가 중요해진다"
제임스 슈나이더 애널리스트 曰 "브로드컴의 FY26 AI매출(=ASIC+네트워크) 추정치는 $45.4B로 YoY 128% 성장 예상, FY2은 $77.3B, 70% YoY. 내년부터는 알파벳과 오픈AI 기여도 변화, 그리고 GPM 개선 여부에 주목할 것. 그러나 ASIC 사업은 GPM의 희석 요인이 되기 때문에 높은 성장률과 동시에 마진이 오르는지 여부가 중요해진다"
제조공장의 낮은 가동률에 따른 고정비 증가와 비슷한 논리로 접근할 수 있음. 브로드컴은 구글 TPU Unit 판매량에 따른 Product 매출을 창출하기 때문에 생산량이 많을수록 높은 설계비를 회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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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블룸에너지(BE), 3Q25 어닝콜 BE의 제품은 부품 교환이 가능한 '레고 블록' 방식. 5개 블록이든 5,000개 블록을 설치하든 규모 확장이 용이. 더 많은 레고 블록을 쌓을수록 시스템 신뢰성은 오히려 증가 .현재 80MW 규모 SK그룹의 프로젝트보다 훨씬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다른 고객과 협상 중. 특히 AI추론 데이터센터는 도심의 주거와 사무실 근처에 위치하게 되므로 오염과 소음이 없는 당사의 연료전지가 주요 전력원으로 자리잡을 것…
GS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중 6~15%를 '연료전지' 통해 충족한다
= 연료전지는 데이터센터 현장발전(BTM, Behind-the-Meter)의 25~50% 비중을 차지할 것이며, 데이터센터 총 전력수요 중에서 8~20GW를 공급할 것으로 추정
= 연료전지는 데이터센터 현장발전(BTM, Behind-the-Meter)의 25~50% 비중을 차지할 것이며, 데이터센터 총 전력수요 중에서 8~20GW를 공급할 것으로 추정
연료전지 대표 벤더 블룸에너지(BE)가 브룩필드의 기존 AI인프라에 1GW 공급하는 등 지금까지 누적 1.5GW 정도 밖에 계약하지 않는 점을 보면 TAM(시장기회)이 무궁무진. 최근 AEP와 1GW 계약 맺고 브룩필드와 $5B치 추가 계약 맺으면서 수주를 점점 쌓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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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내년 미국 주식에 대해 더 신중한 입장을 취한다. 2026년에 S&P 500이 약 5% 상승한 7,10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핵심은 강한 펀더멘털(=EPS) 전망이 반드시 강한 시장 모멘텀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가치평가배수(P/E와 같은 멀티플)이 축소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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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보니까 중소형 기술주는 어닝 서프 나와서 갭상 뜨면 차익실현 강하게 나오고, 임의 소비재 종목들은 어닝 서프 후 갭상 이어지면 수급이 몰리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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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AI CAPEX는 이미 충분히 투입됐고, 이제 이 투자를 어떻게 현금흐름으로 회수할 것인가
이제는 CAPEX보다 현금흐름이 주가 결정 요인이 된다는 UBS의 주장. 매우 중요한 포인트
오라클의 회사채 발행 러쉬 때문에 예견된 일이었음. 다만 FCF도 단순히 ”할인율 만큼 오른다“로는 주가 상승의 명분이 되지 않음. 할인율을 훨씬 초과하는 상승세를 보여야 함. 현 시장 역학을 보면 할인율 만큼 주가와 펀더가 오른다는 오히려 악재로 작용하는 느낌
오라클의 회사채 발행 러쉬 때문에 예견된 일이었음. 다만 FCF도 단순히 ”할인율 만큼 오른다“로는 주가 상승의 명분이 되지 않음. 할인율을 훨씬 초과하는 상승세를 보여야 함. 현 시장 역학을 보면 할인율 만큼 주가와 펀더가 오른다는 오히려 악재로 작용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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