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메타, 구글 TPU를 자체 데이터센터에 탑재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 지출 모색 중 - The Information META PLATFORMS IS EXPLORING BILLIONS IN SPENDING ON GOOGLE TPUS, INCLUDING FOR ITS OWN DATA CENTERS
ASIC 테마가 불타올랐네요
어제 구글 TPU 전략이 영업이익을 끌어올린다는 내러티브가 시장에 먹히면서 알파벳 주가가 6% 상승했고, The Information이 메타가 2026년 TPU 임대하고 2027년부터 대량 설치를 검토한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관련해 여러 밸류체인이 언급되고 있으나 핵심은 메모리 공급사, ASIC 전용 랙·스위치 제조사 셀레스티카(CLS), 그리고 I/O 인터페이스 설계 담당 브로드컴(AVGO)입니다 (물론 PCB, CCL 업체들도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직전 실적에서 내년 재무년도(FY27, 25.11~26.10)에 기존 3개 주요 ASIC 고객사로부터 100만개의 클러스터를 배포하겠다고 목표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정확히 1년 전 호크탄 CEO는 FY27 서비스가능시장(SAM) 규모를 $60~90B로 전망한 적도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오는 12월 11일 4QFY26 실적을 발표합니다.
셀레스티카는 브로드컴 스위치 제품 '토마호크'를 수탁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ASIC 서버 랙을 직접 만듭니다. 직전 분기에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의 ASIC 대량 채택을 언급한 바 있고, 텍사스 / 태국 등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증축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TPU 외연 확장을 진행하더라도 분명 공급망에 단기적인 한계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일단 구글이 자사를 위한 수직 통합 공급망을 구성해놨기 때문에 외연 확장의 여분이 있을지 의문이고, 무엇보다 엔비디아 GPU의 빠른 납품으로 인해 막상 주문할 때는 TPU 수량이 줄 수 있다는 위험요인이 잔재하긴 합니다 (다만 오픈AI에 TPU 제공하려고 협상했고, 앤트로픽에 자사 AI인프라 내 TPU 서버를 배치한 경험을 살려 분명 이전부터 외연 확장에 따른 용량 확장은 고려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TPU도 CUDA처럼 병렬처리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를 직접 제공하고 있는데, 이게 메타가 만든 오픈소스 개발언어 파이토치(PyTorch)와 연동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메타의 TPU 채택 명분이 있다는 근거도 있습니다. 분명 영향을 미치겠으나 그렇게 치면 더 오랜 기간 개발자들 사이에서 자리 잡은 CUDA가 훨씬 더 유리합니다
아무튼 초치는 건 아니고 테마가 지속되려면 결국 연속적인 펀더멘털 증명이 요구되는데 이 점에서 조금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어 생각을 끄적여 봤습니다
어제 구글 TPU 전략이 영업이익을 끌어올린다는 내러티브가 시장에 먹히면서 알파벳 주가가 6% 상승했고, The Information이 메타가 2026년 TPU 임대하고 2027년부터 대량 설치를 검토한다는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관련해 여러 밸류체인이 언급되고 있으나 핵심은 메모리 공급사, ASIC 전용 랙·스위치 제조사 셀레스티카(CLS), 그리고 I/O 인터페이스 설계 담당 브로드컴(AVGO)입니다 (물론 PCB, CCL 업체들도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직전 실적에서 내년 재무년도(FY27, 25.11~26.10)에 기존 3개 주요 ASIC 고객사로부터 100만개의 클러스터를 배포하겠다고 목표를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정확히 1년 전 호크탄 CEO는 FY27 서비스가능시장(SAM) 규모를 $60~90B로 전망한 적도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오는 12월 11일 4QFY26 실적을 발표합니다.
셀레스티카는 브로드컴 스위치 제품 '토마호크'를 수탁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ASIC 서버 랙을 직접 만듭니다. 직전 분기에 하이퍼스케일 고객사의 ASIC 대량 채택을 언급한 바 있고, 텍사스 / 태국 등 북미와 아시아 지역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증축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TPU 외연 확장을 진행하더라도 분명 공급망에 단기적인 한계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일단 구글이 자사를 위한 수직 통합 공급망을 구성해놨기 때문에 외연 확장의 여분이 있을지 의문이고, 무엇보다 엔비디아 GPU의 빠른 납품으로 인해 막상 주문할 때는 TPU 수량이 줄 수 있다는 위험요인이 잔재하긴 합니다 (다만 오픈AI에 TPU 제공하려고 협상했고, 앤트로픽에 자사 AI인프라 내 TPU 서버를 배치한 경험을 살려 분명 이전부터 외연 확장에 따른 용량 확장은 고려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TPU도 CUDA처럼 병렬처리 프로그래밍 프레임워크를 직접 제공하고 있는데, 이게 메타가 만든 오픈소스 개발언어 파이토치(PyTorch)와 연동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메타의 TPU 채택 명분이 있다는 근거도 있습니다. 분명 영향을 미치겠으나 그렇게 치면 더 오랜 기간 개발자들 사이에서 자리 잡은 CUDA가 훨씬 더 유리합니다
아무튼 초치는 건 아니고 테마가 지속되려면 결국 연속적인 펀더멘털 증명이 요구되는데 이 점에서 조금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어 생각을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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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이미지 생성·편집 모델 <나노 바나나 프로> 유용한 기능
유튜브 영상 링크를 Gemini 3 프롬프트(입력창)에 넣고 입력창 설정의 'Create Images' 누른 뒤 "영상에서 제시된 개념을 설명하는 인포그래픽 이미지를 생성하세요(Generate an image of an infographic explaining the concept presented in the video)"라고 입력하면 인포그래픽 자료가 생성된다고 합니다
유튜브 영상 링크를 Gemini 3 프롬프트(입력창)에 넣고 입력창 설정의 'Create Images' 누른 뒤 "영상에서 제시된 개념을 설명하는 인포그래픽 이미지를 생성하세요(Generate an image of an infographic explaining the concept presented in the video)"라고 입력하면 인포그래픽 자료가 생성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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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의 보유 주식 현황에 따르면, 조영구는 △이엔플러스(-94%) △파라텍(-92%) △씨이랩(-77%) △TS트릴리온(-68%) △LG전자(-58%) △선샤인푸드(-53%) 등 대부분의 종목에서 손실을 봤다. 현재 수익을 본 건 삼성전자와 두산에너빌리티 뿐이었다.
https://news.nate.com/view/20251124n33769
라고 합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51124n33769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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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GPU는 도착했지만, 건물은 준비되지 않음
2주 뒤(12/8 추정) 오라클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건물 공사 지연 관련 언급이 있을지가 중요
코어위브가 공사 지연에 대해 투명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다가 급락을 맞았기 때문에 오라클 역시 조심할 가능성이 있음. 오라클은 OCI 부문의 AI인프라 관련 마진(GPM)을 여태 숨기다 The Information 보도로 드러난 뒤 뒤늦게 수습한 이력을 보면 어닝콜에서 함묵하거나 둘러댈 수도 있음
이 지연이 단순히 매출 반영 시기를 늦출 뿐 아니라 계약조건 상 고객에게 위약금을 물러내야 하는 부분도 고려할 때 생각보다 펀더멘털을 하향하는 폭이 클지도
코어위브가 공사 지연에 대해 투명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다가 급락을 맞았기 때문에 오라클 역시 조심할 가능성이 있음. 오라클은 OCI 부문의 AI인프라 관련 마진(GPM)을 여태 숨기다 The Information 보도로 드러난 뒤 뒤늦게 수습한 이력을 보면 어닝콜에서 함묵하거나 둘러댈 수도 있음
이 지연이 단순히 매출 반영 시기를 늦출 뿐 아니라 계약조건 상 고객에게 위약금을 물러내야 하는 부분도 고려할 때 생각보다 펀더멘털을 하향하는 폭이 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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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스, $8.2M 수주 확보 $ONDS 온다스는 IoT 데이터 가공 기술과 무선통신 연결 기술에 강점 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로 최근 군사용 '아이언 드론 레이더' 통해 강한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음. 드론 하드웨어는 직접 개발하지 않으나 공격용 드론을 안전하게 포획하는 인터셉터 드론을 발사하는 시스템을 만듦. ONDS는 17일 유럽 주요 보안기관에 '아이언 드론 레이더' $8.2M 수주를 확보했다고 공시. 유럽 전역에서 드론 침입에 의한 항공기 비행…
온다스, 로보팀 인수 $ONDS
드론추격 시스템 전문 ONDS가 무인지상차량(UGV) 개발사 '로보팀(Roboteam, 비상장)'을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 체결했다고 공식 보도. 로보팀의 AGV는 미 국방부, 미 해병대, 이스라엘 국방 등에 수백대를 공급 중이며 폭발물처리(EOD) 등 고위험 환경에서의 경계 보안을 위한 AGV를 주로 제작하고 있음. 로보팀의 4Q25 매출은 $3~4M, 2026년 최소 $30M 매출 증가가 예상됨
드론추격 시스템 전문 ONDS가 무인지상차량(UGV) 개발사 '로보팀(Roboteam, 비상장)'을 인수하기 위한 최종 계약 체결했다고 공식 보도. 로보팀의 AGV는 미 국방부, 미 해병대, 이스라엘 국방 등에 수백대를 공급 중이며 폭발물처리(EOD) 등 고위험 환경에서의 경계 보안을 위한 AGV를 주로 제작하고 있음. 로보팀의 4Q25 매출은 $3~4M, 2026년 최소 $30M 매출 증가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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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드러켄밀러, 3Q25 신규 매수종목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의 3Q25 13F 공시 아마존 $AMZN 피규어 $FIGR 스텁허브 $STUB 메타 $META 비스트라 $VST GE버노바 $GEV CRH $CRH 클리브렌드클리프 $CLF 포뮬러원 $FWONK 딕스스포츠 $DKS 아에바 $AEVA 알파벳 $GOOGL PG&E $PCG 암 $ARM 셈테크 $SMTC 샌디스크 $SNDK 코젠트 $COGT 캐피탈원 $COF 치폴레 $CMG 몽고DB…
'드러켄밀러 픽' 셈테크, 어닝후 10% 폭락 $SMTC
3Q FY25 Results
= 매출 $267M (est. $266M), 13% YoY
= GPM 53.0% (est. 53.0%), 0.6%p YoY
= OPM 20.6% (est. 19.5%), 2.3%p YoY
= EPS $0.48 (est. $0.45)
4Q FY26 Guidance
= 매출 $273M (est. $266M), 9% YoY
= GPM 51.2% (est. 51.8%), -2.0%p YoY
= 영업비용 $91M (est. $90M)
= EPS $0.43 (est. $0.44)
액티브전선(AEC)에 탑재되는 반도체 부품(리니어 이퀄라이저) 공급업체
3Q FY25 Results
= 매출 $267M (est. $266M), 13% YoY
= GPM 53.0% (est. 53.0%), 0.6%p YoY
= OPM 20.6% (est. 19.5%), 2.3%p YoY
= EPS $0.48 (est. $0.45)
4Q FY26 Guidance
= 매출 $273M (est. $266M), 9% YoY
= GPM 51.2% (est. 51.8%), -2.0%p YoY
= 영업비용 $91M (est. $90M)
= EPS $0.43 (est. $0.44)
Earnings Call
Q. 레퍼런스
= 액티브구리케이블(ACC)에 탑재되는 당사의 리니어 이퀄라이저 부품 '쿠퍼엣지'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1곳과 3개의 프로젝트 통해 도입 검증 중이며 2026년 중반부터 양산 예상. 현 레퍼런스를 성공하면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도 향후 몇분기 동안 수주 제안할 것으로 예상
Q. ACC와 AEC 차이
= 기존 액티브전선(AEC)은 디지털신호처리(DSP) 담당하는 리타이머 기반. ACC는 이퀄라이저 통해 90% 전력 절감 가능해 AEC보다 이점 명확. ACC는 DAC(직접구리선)와 AEC 사이 포지션을 잡아 두 시장의 상당 부분을 잠식할 수 있는 TAM(시장기회) 형성하고 있음. DAC는 전력 소비가 낮은 대신 거리가 짧고, AEC는 거리가 긴 대신 전력 소비가 큼
※ 크레도(CRDO)가 내세우는 AEC가 셈테크가 말하는 ACC와 살짝 다른 개념
Q. LPO
= 선형구동 광학모듈(LPO)는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광통신부품. 4Q25(=4QFY26)부터 한자릿수 중반 % 정도의 매출 기여가 예상되며 2026년 내내 매출 성장 가속화 예상. LPO는 기존 광모듈에 탑재되는 DSP 칩을 대체하는 역할. 광모듈의 LPO 전환 흐름은 셈테크의 TAM을 150% 향상하는데, 그 이유는 LPO는 고성능 아날로그 드라이버 IC인 수신기(TIA), 레이저(송신) 등을 반드시 요구하기 때문에 광모듈 당 칩 판매량이 늘어나는 구조. LPO는 하이퍼스케일 인프라에서 점진적이면서 광범위하게 채택될 것
Q. 희토류
= 광통신부품에 실리콘게르마늄(SiGe) 소재가 널리 사용되면서 공급 제약 우려 있으나 고객 및 파트너사와 공동 프로젝트 통해 가시성 확보하는 중. 여러 국가의 다양한 파운드리 업체로부터 용량을 확보하는 등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고도 있음
Q. 구조조정
= 사물인터넷(IoT)의 셀룰러 통신 모듈 같은 저마진의 비핵심 자산을 매각하겠다는 목표는 변함 없음. 잠재적 인수자들이 몰려들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연결 사업에 집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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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켄밀러 픽' 셈테크, 어닝후 10% 폭락 $SMTC 액티브전선(AEC)에 탑재되는 반도체 부품(리니어 이퀄라이저) 공급업체 3Q FY25 Results = 매출 $267M (est. $266M), 13% YoY = GPM 53.0% (est. 53.0%), 0.6%p YoY = OPM 20.6% (est. 19.5%), 2.3%p YoY = EPS $0.48 (est. $0.45) 4Q FY26 Guidance = 매출 $273M (est. $266M)…
크레도(CRDO)와 셈테크(SMTC)의 기술과 제품은 비슷하나 주가 격차는 매출 실현 여부에서 비롯됨. CRDO는 하이퍼스케일러와 한발 빠르게 AEC 검증을 마치며 800G 연결 솔루션 구축에 천문학적으로 투입되는 AI CAPEX 수혜를 입고 있는 반면, SMTC는 아직 기술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도 1곳에 불과. 다만 SMTC의 포트폴리오 경쟁력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시장의 반응은 냉철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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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틱, 물류로봇 설치시간 축소로 매출 전환 가속 $SYM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22.5B (Prev. $22.4B)
= 매출 $618M (est. $604M), 7% YoY
= GPM 22.1% (est. 20.9%), 2.5%p YoY
= EBITDA $49M (est. $48M)
1Q FY26 Guidance
= 매출 $610~630M (est. $613M), 27% YoY
= EBITDA $49~53M (est. $52M)
+38%
물류센터 자율이동로봇 전문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22.5B (Prev. $22.4B)
= 매출 $618M (est. $604M), 7% YoY
= GPM 22.1% (est. 20.9%), 2.5%p YoY
= EBITDA $49M (est. $48M)
1Q FY26 Guidance
= 매출 $610~630M (est. $613M), 27% YoY
= EBITDA $49~53M (est. $52M)
Earnings Call
Q. 신제품
= 당사의 재고 밀도가 높은 차세대 물류 스토리지는 설치 속도를 대폭 개선해 고객사의 물류센터 공간을 더 크게 절약함으로써 높은 ROI(투자회수율) 실현하게 함. 차세대 물류 스토리지는 조립 부품 수를 90% 절감. 이를 통해 물류센터 구축 시간을 절반 이하로 단축. 실제로 월마트는 당사의 차세대 스토리지로 2단계 시공 절차를 1단계로 줄였음
Q. 신규시장
= 헬스케어 공급망에 최초 진출하며 북미 최대 외과 제품 업체 1곳을 고객사로 확보. 헬스케어 공급망은 미국 내 500개 이상 물류센터가 있어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임. 지난 6개월 간 영업팀을 보강해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 중
Q. 물류로봇
= 3Q25(=4QFY25) 동안 10개의 신규 물류로봇을 배포한 뒤 6개 물류로봇을 실제 운영에 투입하면서 총 운영하는 물류로봇 수가 48개로 증가. 이는 FY24 말 대비 2배 증가한 수준. 운영 효율성 향상에 힘입어 설치부터 최종 검증까지 걸리는 시간이 3개월 단축했음 (차세대 스토리지 도입 전 기준)
Q. 수주잔고
= 3분기처럼 4분기(=1QFY26)에도 수주잔고 변화 없을 것. 3분기 수주잔고 증가는 기존 프로젝트의 인플레이션 반영이 주된 원인. 현 수주잔고에는 신선식품 전용 마이크로 풀필먼트 관련 $5B 이상 잠재적 잔고가 포함돼 있음. 향후 1년 안에 매출로 인식하는 수주 이행률은 10%에서 12%로 향상하는데, 그 근거는 설치시간 단축. 참고로 차세대 스토리지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로봇 배치 수는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제는 달러 가치로 계약 규모를 판단해야 함.
Q. 3PL
= 당사의 물류로봇 시스템에 기반한 3자 물류(3PL)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년 전 소프트뱅크와 합작법인 '그린박스' 설립. 첫 번째 사이트는 애틀란타주에 위치하며 곧 가동 예정. 향후 90~180일 내 첫 고객 확보를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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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틱, 물류로봇 설치시간 축소로 매출 전환 가속 $SYM 물류센터 자율이동로봇 전문 4Q FY25 Results = 수주잔고 $22.5B (Prev. $22.4B) = 매출 $618M (est. $604M), 7% YoY = GPM 22.1% (est. 20.9%), 2.5%p YoY = EBITDA $49M (est. $48M) 1Q FY26 Guidance = 매출 $610~630M (est. $613M), 27% YoY = EBITDA $49~53M…
심보틱(SYM)이 로봇 하드웨어 기반 포트폴리오다 보니(소프트웨어로 반복 수익도 내지만) 고정비 절감이 중요한데, 지금처럼 기술과 운영 정책으로 로봇 및 스토리지 설치시간을 대폭 감소하면 전통적인 "제조업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음. 다만 지금 국면은 쌓인 수주잔고를 빠르게 매출로 전환하는 것이 의의가 더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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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트루스소셜, 예측 서비스 내놓는다 $DJT 트럼프 미디어 & 테크놀로지 그룹(TMTG)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소셜이 크립토닷컴과 독점 파트너십 맺어 폴리마켓, 칼시와 같은 이벤트 예측 베팅 서비스 공개 예정. 전 세계 최초로 예측 베팅을 제공하는 소셜미디어로 자리잡을 계획
폴리마켓, 미국 운영권 공식 승인 완료
미국상품거래위원회(CFTC)가 폴리마켓에 가하는 기존 규제(해외 도박 플랫폼)를 수정함으로써 폴리마켓은 이제 중개업체와 고객을 직접 유치해 미국에서 거래소 운영이 가능해졌음. 이로써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완전한 거래소로 자리잡게 됨. 셰인 코플란 폴리마켓 창립자 및 CEO는 "이번 승인으로 미국 규제 체계가 요구하는 성숙도와 투명성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CFTC의 건설적인 협업에 감사하다"고 밝혀
Source : Polymarket Press
미국상품거래위원회(CFTC)가 폴리마켓에 가하는 기존 규제(해외 도박 플랫폼)를 수정함으로써 폴리마켓은 이제 중개업체와 고객을 직접 유치해 미국에서 거래소 운영이 가능해졌음. 이로써 리테일 투자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완전한 거래소로 자리잡게 됨. 셰인 코플란 폴리마켓 창립자 및 CEO는 "이번 승인으로 미국 규제 체계가 요구하는 성숙도와 투명성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CFTC의 건설적인 협업에 감사하다"고 밝혀
상장까지 이어질 것인가
Source : Polymarket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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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크롬비, 어닝후 38% 상승 마감 $ANF
3Q FY26 Results
= 매출 $1.29B (est. $1.28B), 7% YoY
= 아베크롬비 $0.62B, -2% YoY
= 홀리스터 $0.67B, 16% YoY
= GPM 62.5% (est. 62.8%), -2.6%p YoY
= OPM 12.0% (est. 11.6%), -2.8%p YoY
= 관세비용 $25M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5~7% → 6~7% (est. 6.1%)
= OPM 13.0~13.5% 유지 (est. 12.6%)
= 관세비용 $90M 유지
= EPS $10.00~10.50 → $10.20~10.50 (est. $9.68)
= CAPEX $225M 유지 (est. $220M)
= 자사주매입 $400M → $450M
미국 캐쥬얼 의류업체 (브랜드 : 아베크롬비, 홀리스터 등)
3Q FY26 Results
= 매출 $1.29B (est. $1.28B), 7% YoY
= 아베크롬비 $0.62B, -2% YoY
= 홀리스터 $0.67B, 16% YoY
= GPM 62.5% (est. 62.8%), -2.6%p YoY
= OPM 12.0% (est. 11.6%), -2.8%p YoY
= 관세비용 $25M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5~7% → 6~7% (est. 6.1%)
= OPM 13.0~13.5% 유지 (est. 12.6%)
= 관세비용 $90M 유지
= EPS $10.00~10.50 → $10.20~10.50 (est. $9.68)
= CAPEX $225M 유지 (est. $220M)
= 자사주매입 $400M → $450M
홀리스터가 10분기 연속 매출 성장을 기록하면서 전체 실적을 견인. 홀리데이는 낮은 할인율로 평균판매가격(AUR)을 높였고 고객 트래픽도 함께 증가. 재고를 타이트하게 유지하는 전략을 이어갈 것. 연말 시즌 동안 트래픽 유도 위해 가격을 인상하지 않았으나 봄 상품부터 특정 품목 가격인상을 진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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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시버스와 위성부품 개발 착수
두산그룹의 전자비즈니스그룹(전자BG)는 스웨덴 무선통신칩 전문 시버스 세미컨덕터(SIVE)와 손잡고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개발 착수. 두산 전자BG는 시버스가 자체 개발하는 위성통신용 무선주파수(RF) 칩 통해 '전자식 조향 안테나(ESA)' 패널을 공동 설계할 예정. 이에 두산은 시버스와 $150만달러 계약을 체결
Source : Sivers Press
두산그룹의 전자비즈니스그룹(전자BG)는 스웨덴 무선통신칩 전문 시버스 세미컨덕터(SIVE)와 손잡고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개발 착수. 두산 전자BG는 시버스가 자체 개발하는 위성통신용 무선주파수(RF) 칩 통해 '전자식 조향 안테나(ESA)' 패널을 공동 설계할 예정. 이에 두산은 시버스와 $150만달러 계약을 체결
Source : Sivers Press
美 메디케어, 2027년 의약품 15종 인하안 공식 발표 예정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는 고가의 10종 의약품에 대해 가격 할인을 시행하며 특히 노보노디스크 체중감량약 위고비·오젬픽은 71% 인하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negotiated-medicare-prices-15-more-drugs-test-cost-savings-promise-2025-11-25/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라 메디케어는 고가의 10종 의약품에 대해 가격 할인을 시행하며 특히 노보노디스크 체중감량약 위고비·오젬픽은 71% 인하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us-negotiated-medicare-prices-15-more-drugs-test-cost-savings-promise-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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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는 원래 Arm, 퀄컴, 삼성전자 등 반도체 기업이 주요 고객사이며 반도체 AI모델 최적화 SW도구(SDK) 플랫폼 ‘네츠프레소’를 제공해왔기 때문에 새로운 사실은 아님
이번 소식은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AP)에 대한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말. 이는 고객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은 맞으나, 네츠프레소 플랫폼 내 존재하는 다양한 모듈(트레이닝, 옵티마이제이션, 벤치마크 테스트 등)을 최대한 많이 판매하는 것이 더 중요한 업셀링 요인임
AI플랫폼 기업은 사실 신규 고객 영업이 어렵기 때문에 기존 고객의 수익 확장에 집중하는 게 제1 전략이나 최근 커스텀 실리콘(ASIC) 업체들이 증가하면서 노타의 TAM(시장기회)이 커진 것은 맞음. 실제로 노타는 아마존웹서비스의(AWS)의 자체 추론용 ASIC인 '인퍼렌시아' 2세대 기반 가상서버에 네츠프레소를 제공한 바 있음
다만 고객들이 보통 여러 개의 AI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종속성이 강한 편은 아니며 엔비디아 같은 거대 테크 기업들이 자체 AI플랫폼을 갖추면서 이 시장이 치열해졌음. 이에 노타는 하드웨어와 결합한 어플라이언스 판매 방식을 개시하는 것으로 대응. 또한 임베디드 컴퓨팅의 운영체제에 AI플랫폼 내재화해 새로운 시장 영역을 노리기도 하며 영상관제 같은 버티컬 AI 솔루션을 직접 만드는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집중하고 있음
https://naver.me/FfBZzPC9
이번 소식은 차세대 모바일 프로세서(AP)에 대한 새로운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말. 이는 고객당 수익을 늘리는 요인은 맞으나, 네츠프레소 플랫폼 내 존재하는 다양한 모듈(트레이닝, 옵티마이제이션, 벤치마크 테스트 등)을 최대한 많이 판매하는 것이 더 중요한 업셀링 요인임
AI플랫폼 기업은 사실 신규 고객 영업이 어렵기 때문에 기존 고객의 수익 확장에 집중하는 게 제1 전략이나 최근 커스텀 실리콘(ASIC) 업체들이 증가하면서 노타의 TAM(시장기회)이 커진 것은 맞음. 실제로 노타는 아마존웹서비스의(AWS)의 자체 추론용 ASIC인 '인퍼렌시아' 2세대 기반 가상서버에 네츠프레소를 제공한 바 있음
다만 고객들이 보통 여러 개의 AI플랫폼을 사용하기 때문에 종속성이 강한 편은 아니며 엔비디아 같은 거대 테크 기업들이 자체 AI플랫폼을 갖추면서 이 시장이 치열해졌음. 이에 노타는 하드웨어와 결합한 어플라이언스 판매 방식을 개시하는 것으로 대응. 또한 임베디드 컴퓨팅의 운영체제에 AI플랫폼 내재화해 새로운 시장 영역을 노리기도 하며 영상관제 같은 버티컬 AI 솔루션을 직접 만드는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도 집중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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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노타, 삼성전자에 ‘엑시노스 AI 최적화 기술 공급’ 계약
노타(486990)는 자사의 인공지능(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삼성전자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2500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노타는 삼성전자의 AI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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