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사이퍼마이닝(CIFR), 플루이드스택과 56MW 신규 계약 → 10년 $830M, 연장시 최대 $2.0B Pre +12.9%
네오클라우드나 코인채굴 기업들은 용량 널널한 애들이 앞으로 수주 소식이 계속 들릴테니 꽤 1차원적인 접근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실적 발표 때마다 "그래서 수주는 언제 매출로 전환됨?"에 낙관적인 대답이 안 나올 확률이 높아 어닝 떄는 조정이 오는 현상이 번복될 확률이 좀 있습니다 (이번 코어위브 어닝처럼)
문제는 실적 발표 때마다 "그래서 수주는 언제 매출로 전환됨?"에 낙관적인 대답이 안 나올 확률이 높아 어닝 떄는 조정이 오는 현상이 번복될 확률이 좀 있습니다 (이번 코어위브 어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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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코어위브 3Q25 어닝콜 $CRWV Q. 수주잔고 = 3분기에만 $25b 이상 신규수주 확보해 수주잔고는 $55b 기록, QoQ 2배 증가함. 단일 고객 의존도를 크게 낮췄음. 한 대형 고객의 수주 비중이 연초 80% → 50% → 35%로 하락. 수주잔고 60% 이상이 신용등급이 투자등급(IG) 이상인 고객으로부터 발생함 Q. 공급용량 = 활성 전력용량 약 590MW로 확장. 계약된 전력용량은 QoQ 0.6GW 늘어난 2.9GW, 향후 12~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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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3Q25 어닝콜 中
"고소득 가정이 월마트 매장에 더 자주 쇼핑하면서 혜택 누리고 있다"
"저소득 가구가 추가적인 비용 압박을 받고 있다"
"향후 몇달 이내 더 높은 가격을 전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관세 영향)"
"고소득 가정이 월마트 매장에 더 자주 쇼핑하면서 혜택 누리고 있다"
"저소득 가구가 추가적인 비용 압박을 받고 있다"
"향후 몇달 이내 더 높은 가격을 전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관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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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비농업 고용 변화: 119K (예상 51K; 이전 22K; 이전 수정 -4K)
- 실업률: 4.4% (예상 4.3%; 이전 4.3%)
- 평균 시급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3%)
-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8% (예상 3.7%; 이전 3.7%)
- 실업률: 4.4% (예상 4.3%; 이전 4.3%)
- 평균 시급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3%)
-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8% (예상 3.7%; 이전 3.7%)
NFP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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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타스, 엔비디아 800V 협력에도 중국시장 부진 $NVTS 전력반도체(SiC, GaN) 3Q FY25 Results = 매출 $10.1m (est. $10m), -53% YoY = 영업손실 $11.5m (est. $12m), -9%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7.0m (est. $10m), -61% YoY = GPM 38.5% (est. 38.5%), -1.7%p YoY = 영업손실 $10.7m (est. $12m), -18%…
나비타스, 글로벌파운드리와 데이터센터용 GaN 전력반도체 생산 확대 $NVTS $G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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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스, $8.2M 수주 확보 $ONDS 온다스는 IoT 데이터 가공 기술과 무선통신 연결 기술에 강점 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로 최근 군사용 '아이언 드론 레이더' 통해 강한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음. 드론 하드웨어는 직접 개발하지 않으나 공격용 드론을 안전하게 포획하는 인터셉터 드론을 발사하는 시스템을 만듦. ONDS는 17일 유럽 주요 보안기관에 '아이언 드론 레이더' $8.2M 수주를 확보했다고 공시. 유럽 전역에서 드론 침입에 의한 항공기 비행…
온다스, 군사드론업체 '퍼포먼스 드론 웍스(PDW)' $35M 전략적 지분 투자
→ 이번 투자로 최대 10만대 군용드론 생산하는 PDW의 헌츠빌 공장 확보. PDW는 자체 군사드론 'C100'을 미 육군에 공급하는 $21M 규모 계약 체결한 바 있음
→ 이번 투자로 최대 10만대 군용드론 생산하는 PDW의 헌츠빌 공장 확보. PDW는 자체 군사드론 'C100'을 미 육군에 공급하는 $21M 규모 계약 체결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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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죠?
NVIDIA의 650억 달러 전망과 5000억 달러 이상의 매출 급증 기대에도 불구하고, AI 버블 우려, 중국 규제, OpenAI 및 Anthropic과의 대규모 거래에 대한 감시가 주가를 기록적인 데이터 센터 성장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로 끌어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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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의 650억 달러 전망과 5000억 달러 이상의 매출 급증 기대에도 불구하고, AI 버블 우려, 중국 규제, OpenAI 및 Anthropic과의 대규모 거래에 대한 감시가 주가를 기록적인 데이터 센터 성장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로 끌어내렸습니다.
JPM : 엔비디아는 마진 압박에 직면할 수 있다
JP모건은 메모리 가격 상승 등 투입 비용 인플레이션이 엔비디아의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엔비디아는 내년에 마진을 70% 중반대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다가오는 루빈(Rubin) 출시가 초기에는 마진을 희석할 수 있다.
JP모건은 메모리 가격 상승 등 투입 비용 인플레이션이 엔비디아의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엔비디아는 내년에 마진을 70% 중반대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다가오는 루빈(Rubin) 출시가 초기에는 마진을 희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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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매출채권(AR) 논란
X와 텔레그램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AR은 운전자본(Working Capital) 요소로 당연히 매출에 비례해 늘어나고 실제 위 그래프를 보면 매출(붉은선)과 AR(푸른바) 기울기가 거의 비슷하게 형성돼서 큰 문제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AR은 회수기간 지연 여부로 문제점을 파악해야 하는데 위 노란선을 보면 현재는 48.8일로 과거 성장 국면의 레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AR 증가는 매출 성장의 필연적인 결과일 뿐 위험 신호라고 해석하는 것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X와 텔레그램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AR은 운전자본(Working Capital) 요소로 당연히 매출에 비례해 늘어나고 실제 위 그래프를 보면 매출(붉은선)과 AR(푸른바) 기울기가 거의 비슷하게 형성돼서 큰 문제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AR은 회수기간 지연 여부로 문제점을 파악해야 하는데 위 노란선을 보면 현재는 48.8일로 과거 성장 국면의 레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AR 증가는 매출 성장의 필연적인 결과일 뿐 위험 신호라고 해석하는 것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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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원전기업 '도쿄전력', ¥400b 추가 비용절감 계획 9501.JP 도쿄전력(TEPCO)이 2035년까지 총 ¥400b 추가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 노후화된 송전탑 현대화와 외부 발전 사업자와 장기 구매를 통한 전력 구매 단가 낮추는 방안이 포함. 인력감축과 희망퇴직은 하지 않음 비용절감 계획은 원전 재가동을 위한 액션. 도쿄전력은 니카타현 가시와자키 가리와 6호기를 2026년 1분기 재가동을 위한 기술적 준비를 완료하고, 7호기의 경우 2029년…
日, 도쿄전력 2개 원자로 재가동 승인 9501.JP
가시와자키 가리와 니가타현 지사가 도쿄전력(TEPCO)의 6, 7호기 재가동 용인. 도쿄전력은 원전 1기씩 재가동 시 연 ¥100B 수익 개선을 기대 (올해 순손실 컨센서스 ¥366B). TEPCO는 6, 7호 중 1기를 재가동하면 78년, 90년 가동한 1, 2호기를 폐쇄하는 것을 검토 중(총 7기 소유). 다만 니가타현 시민 설문조사에 따르면 원전 필요성 공감하나 재가동에는 여전히 부정적인 답변이 많음. 일본 정부는 2040년 자국 전체 발전량의 약 20%를 원전으로 확보할 방침. 이 목표를 위해 원전 발전량을 15년 안에 2.5~3.0배로 증설해야 함. 현재 건설 중인 원전 3기 포함 전국에 있는 36기 원전 모두가 가동돼야 함. 현재 운영 중인 원전은 14기에 불과. 참고로 일본 원전들은 도호쿠 전력 '오나가와 원전' 제외 시 모두 서쪽에 위치. 도쿄전력 전기료는 서쪽의 간사이 전력과 규슈 전력에 비해 10~20%는 높은 경향이 있음
가시와자키 가리와 니가타현 지사가 도쿄전력(TEPCO)의 6, 7호기 재가동 용인. 도쿄전력은 원전 1기씩 재가동 시 연 ¥100B 수익 개선을 기대 (올해 순손실 컨센서스 ¥366B). TEPCO는 6, 7호 중 1기를 재가동하면 78년, 90년 가동한 1, 2호기를 폐쇄하는 것을 검토 중(총 7기 소유). 다만 니가타현 시민 설문조사에 따르면 원전 필요성 공감하나 재가동에는 여전히 부정적인 답변이 많음. 일본 정부는 2040년 자국 전체 발전량의 약 20%를 원전으로 확보할 방침. 이 목표를 위해 원전 발전량을 15년 안에 2.5~3.0배로 증설해야 함. 현재 건설 중인 원전 3기 포함 전국에 있는 36기 원전 모두가 가동돼야 함. 현재 운영 중인 원전은 14기에 불과. 참고로 일본 원전들은 도호쿠 전력 '오나가와 원전' 제외 시 모두 서쪽에 위치. 도쿄전력 전기료는 서쪽의 간사이 전력과 규슈 전력에 비해 10~20%는 높은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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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 노보, 고용주에게 직접 비만약 판매 $LLY $NVO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고가의 체중감량 의약품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유통 경로를 넘어 고용주에 직접 판매하는 전략을 개시. 2026년 1월 1일부로 고용주들은 직접처방 플랫폼 'Waltz Health(비상장)'을 통해 젭바운드 및 위고비를 공급받을 수 있음. 선결제 고정가로 제공됨. PBM(약국혜택관리) 중개와 같이 기존 판매 방식처럼 리베이트가 붙지 않아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 이미 릴리와 노보는 온라인 DTC(소비자직접판매)로 환자에게 정가 대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량을 확장하는 중
일라이 릴리와 노보 노디스크가 고가의 체중감량 의약품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유통 경로를 넘어 고용주에 직접 판매하는 전략을 개시. 2026년 1월 1일부로 고용주들은 직접처방 플랫폼 'Waltz Health(비상장)'을 통해 젭바운드 및 위고비를 공급받을 수 있음. 선결제 고정가로 제공됨. PBM(약국혜택관리) 중개와 같이 기존 판매 방식처럼 리베이트가 붙지 않아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 이미 릴리와 노보는 온라인 DTC(소비자직접판매)로 환자에게 정가 대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량을 확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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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7일까지 우크라이나 평화협정 서명 원해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이전보다 더 강력한 평화 협정 압박을 가하고 있음. 미국은 정보전 공유와 무기 공급중단 위협까지 가하고 있는 상황. 다음주 목요일(27일)까지 평화 프레임워크 서명 원하는 입장. 유럽 방위주는 계속 조정받고 있음 유럽 방위주의 멀티플 조정은 계속 진행 중. 금일 유럽 대표 방위주 라인메탈(RHM)은 5% 이상 하락
#Opinion - 유럽 방위섹터 생각정리
러-우 전쟁 종결 시 라인메탈(RHM) 같은 재래식 무기와 전차 전문 기업은 치명타를 맞을 수 있음. 천문학적인 수주잔고를 믿고 사전에 Capa도 많이 늘려놨고 여기서 생산하는 무기를 러-우 전쟁에 즉시 공급해 빠른 ROI 실현을 추구하고 매출로 잘 반영해 왔음. 분명 NATO의 GDP 대비 국방비 비율 2% → 5% 상향과 종전 후에도 지속되는 국방 현대화 수요, 그리고 재정확대를 뒷받침할 만한 강력한 유럽 금융시장의 지속적인 유입과 같은 긍정적인 요인이 뒷받침하고 있음. 그러나 종전 후에는 그 자금이 재래식 이상의 고부가가치의 방위 제품에 배치될 확률이 높음. 라인메탈이 괜히 해군 선박 사업부를 창설하고, 티센크루프(TKA)가 괜히 잠수함 사업부를 분사하고, 노르웨이 콩스버그(KOG)가 괜히 미사일 생산용량 확장에 집중하는 것이 아님. 분명 이번 조정 후에 P/E 멀티플 자체는 이전만 못할 수 있으나 그 수급 자체가 라인메탈 이외의 기업에 배분될 것은 분명해 보이며 여기서 알파를 분명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함
러-우 전쟁 종결 시 라인메탈(RHM) 같은 재래식 무기와 전차 전문 기업은 치명타를 맞을 수 있음. 천문학적인 수주잔고를 믿고 사전에 Capa도 많이 늘려놨고 여기서 생산하는 무기를 러-우 전쟁에 즉시 공급해 빠른 ROI 실현을 추구하고 매출로 잘 반영해 왔음. 분명 NATO의 GDP 대비 국방비 비율 2% → 5% 상향과 종전 후에도 지속되는 국방 현대화 수요, 그리고 재정확대를 뒷받침할 만한 강력한 유럽 금융시장의 지속적인 유입과 같은 긍정적인 요인이 뒷받침하고 있음. 그러나 종전 후에는 그 자금이 재래식 이상의 고부가가치의 방위 제품에 배치될 확률이 높음. 라인메탈이 괜히 해군 선박 사업부를 창설하고, 티센크루프(TKA)가 괜히 잠수함 사업부를 분사하고, 노르웨이 콩스버그(KOG)가 괜히 미사일 생산용량 확장에 집중하는 것이 아님. 분명 이번 조정 후에 P/E 멀티플 자체는 이전만 못할 수 있으나 그 수급 자체가 라인메탈 이외의 기업에 배분될 것은 분명해 보이며 여기서 알파를 분명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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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신고가 찍는 헬스케어 3인방
= 맥케슨 $MCK
= HCA헬스케어 $HCA
= 일라이릴리 $LLY
MCK는 북미 최대 의약품 유통 기업. 트럼프 행정부가 DTC(소비자직접판매) 기반 TrumpRX 내세우고 의회에서 PBM(약국혜택관리) 업체들 더 강하게 규제하면서 약값이 내려간 결과 물량(Q)이 늘어나면서 실적 지속 개선
HCA헬스케어는 북미 최대 병원 체인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ACA) 철회와 의료보험 낮추기 위한 노력에도 응급과 수술 위주의 비보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상황. 결정적으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의 수술로봇 '다빈치' 등 최첨단 수술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하면서 관련 수요를 모두 흡수하고 있음
LLY는 MCK과 비슷한 내러티브로 비만치료제의 약값 인하로 인한 강력한 Q사이클. 노보노디스크와 다르게 미국 현지 공장을 많이 지어놓았고 향후 많이 늘릴 계획을 발표하면서 관세 영향을 덜 받고, 비만치료제 기업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임상 파이프라인(경구형, 아밀린, 3중작용제 등)을 보유한 것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 맥케슨 $MCK
= HCA헬스케어 $HCA
= 일라이릴리 $LLY
MCK는 북미 최대 의약품 유통 기업. 트럼프 행정부가 DTC(소비자직접판매) 기반 TrumpRX 내세우고 의회에서 PBM(약국혜택관리) 업체들 더 강하게 규제하면서 약값이 내려간 결과 물량(Q)이 늘어나면서 실적 지속 개선
HCA헬스케어는 북미 최대 병원 체인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오바마케어(ACA) 철회와 의료보험 낮추기 위한 노력에도 응급과 수술 위주의 비보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상황. 결정적으로 인튜이티브 서지컬(ISRG)의 수술로봇 '다빈치' 등 최첨단 수술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하면서 관련 수요를 모두 흡수하고 있음
LLY는 MCK과 비슷한 내러티브로 비만치료제의 약값 인하로 인한 강력한 Q사이클. 노보노디스크와 다르게 미국 현지 공장을 많이 지어놓았고 향후 많이 늘릴 계획을 발표하면서 관세 영향을 덜 받고, 비만치료제 기업들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임상 파이프라인(경구형, 아밀린, 3중작용제 등)을 보유한 것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
+ 헬스케어 섹터가 잘 나가는 것은 테크 섹터 매도에 따른 수급 반사효과 영향도 있겠지만 이는 주요 요인이 아니며 섹터 내 시가총액 큰 종목들의 마이크로적 요인이 섹터 전체를 끌어올리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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