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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후까지 공급부족(Tightness) 현상 지속 예상
마이크론도 2026년 이후 쇼티지 있을 거라고 했으니 SK하이닉스와 코멘트는 약간 상이하나 톤은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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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지멘스에너지, 3Q25 어닝콜 ENR.DE Q. 가스터빈 = 가스터빈 판매대수는 2024년 100대 → 2025년 194대 증가. 4QFY25 동안 11GW 신규예약 기록, 주로 사우디와 미국이 주도. 소·중·대 가스터빈 모두 수요 좋음. 데이터센터향 뿐 아니라 해양 부유식 발전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압축 용으로도 많이 쓰인다는 말. 향후 2028년까지 가스터빈 부문은 장비 사업이 유지보수 서비스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 차세대 고효율저배출(HL)…
지멘스에너지(ENR)가 IB 컨퍼런스 참석하기 전에 프레젠테이션 파일 공개했는데 장기 가이던스 계획은 직전 실적 발표에서 제시한 것과 크게 차이 없습니다. 변압기와 중대형 가스터빈 생산용량(케파) 30~50% 확장 + 2028년 말까지 €6.0B 자사주매입 등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시한 부분은 있습니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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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 AI컴퓨팅 계약용량 추이 ① 아이렌(IREN) - 약 2.9 GW ② 코어위브(CRWV) - 약 2.9 GW ③ 사이퍼마이닝(CIFR) - 약 2.6 GW ④ 네비우스(NBIS) - 약 2.5 GW ⑤ 비트팜스(BITF) - 약 1.9 GW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감소가 향후 이 수주 규모를 확대하지 못할 동인이 될지 주목해야. 또 다른 문제는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언급됐듯 데이터센터 파워드셀(건물단)에서의 리드타임 증가,…
사이퍼마이닝(CIFR), 플루이드스택과 56MW 신규 계약
→ 10년 $830M, 연장시 최대 $2.0B
Pre +12.9%
→ 10년 $830M, 연장시 최대 $2.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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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퍼마이닝(CIFR), 플루이드스택과 56MW 신규 계약 → 10년 $830M, 연장시 최대 $2.0B Pre +12.9%
네오클라우드나 코인채굴 기업들은 용량 널널한 애들이 앞으로 수주 소식이 계속 들릴테니 꽤 1차원적인 접근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실적 발표 때마다 "그래서 수주는 언제 매출로 전환됨?"에 낙관적인 대답이 안 나올 확률이 높아 어닝 떄는 조정이 오는 현상이 번복될 확률이 좀 있습니다 (이번 코어위브 어닝처럼)
문제는 실적 발표 때마다 "그래서 수주는 언제 매출로 전환됨?"에 낙관적인 대답이 안 나올 확률이 높아 어닝 떄는 조정이 오는 현상이 번복될 확률이 좀 있습니다 (이번 코어위브 어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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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코어위브 3Q25 어닝콜 $CRWV Q. 수주잔고 = 3분기에만 $25b 이상 신규수주 확보해 수주잔고는 $55b 기록, QoQ 2배 증가함. 단일 고객 의존도를 크게 낮췄음. 한 대형 고객의 수주 비중이 연초 80% → 50% → 35%로 하락. 수주잔고 60% 이상이 신용등급이 투자등급(IG) 이상인 고객으로부터 발생함 Q. 공급용량 = 활성 전력용량 약 590MW로 확장. 계약된 전력용량은 QoQ 0.6GW 늘어난 2.9GW, 향후 12~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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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3Q25 어닝콜 中
"고소득 가정이 월마트 매장에 더 자주 쇼핑하면서 혜택 누리고 있다"
"저소득 가구가 추가적인 비용 압박을 받고 있다"
"향후 몇달 이내 더 높은 가격을 전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관세 영향)"
"고소득 가정이 월마트 매장에 더 자주 쇼핑하면서 혜택 누리고 있다"
"저소득 가구가 추가적인 비용 압박을 받고 있다"
"향후 몇달 이내 더 높은 가격을 전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관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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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비농업 고용 변화: 119K (예상 51K; 이전 22K; 이전 수정 -4K)
- 실업률: 4.4% (예상 4.3%; 이전 4.3%)
- 평균 시급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3%)
-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8% (예상 3.7%; 이전 3.7%)
- 실업률: 4.4% (예상 4.3%; 이전 4.3%)
- 평균 시급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3%)
-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8% (예상 3.7%; 이전 3.7%)
NFP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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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타스, 엔비디아 800V 협력에도 중국시장 부진 $NVTS 전력반도체(SiC, GaN) 3Q FY25 Results = 매출 $10.1m (est. $10m), -53% YoY = 영업손실 $11.5m (est. $12m), -9%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7.0m (est. $10m), -61% YoY = GPM 38.5% (est. 38.5%), -1.7%p YoY = 영업손실 $10.7m (est. $12m), -18%…
나비타스, 글로벌파운드리와 데이터센터용 GaN 전력반도체 생산 확대 $NVTS $G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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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스, $8.2M 수주 확보 $ONDS 온다스는 IoT 데이터 가공 기술과 무선통신 연결 기술에 강점 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로 최근 군사용 '아이언 드론 레이더' 통해 강한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음. 드론 하드웨어는 직접 개발하지 않으나 공격용 드론을 안전하게 포획하는 인터셉터 드론을 발사하는 시스템을 만듦. ONDS는 17일 유럽 주요 보안기관에 '아이언 드론 레이더' $8.2M 수주를 확보했다고 공시. 유럽 전역에서 드론 침입에 의한 항공기 비행…
온다스, 군사드론업체 '퍼포먼스 드론 웍스(PDW)' $35M 전략적 지분 투자
→ 이번 투자로 최대 10만대 군용드론 생산하는 PDW의 헌츠빌 공장 확보. PDW는 자체 군사드론 'C100'을 미 육군에 공급하는 $21M 규모 계약 체결한 바 있음
→ 이번 투자로 최대 10만대 군용드론 생산하는 PDW의 헌츠빌 공장 확보. PDW는 자체 군사드론 'C100'을 미 육군에 공급하는 $21M 규모 계약 체결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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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죠?
NVIDIA의 650억 달러 전망과 5000억 달러 이상의 매출 급증 기대에도 불구하고, AI 버블 우려, 중국 규제, OpenAI 및 Anthropic과의 대규모 거래에 대한 감시가 주가를 기록적인 데이터 센터 성장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로 끌어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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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의 650억 달러 전망과 5000억 달러 이상의 매출 급증 기대에도 불구하고, AI 버블 우려, 중국 규제, OpenAI 및 Anthropic과의 대규모 거래에 대한 감시가 주가를 기록적인 데이터 센터 성장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로 끌어내렸습니다.
JPM : 엔비디아는 마진 압박에 직면할 수 있다
JP모건은 메모리 가격 상승 등 투입 비용 인플레이션이 엔비디아의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엔비디아는 내년에 마진을 70% 중반대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다가오는 루빈(Rubin) 출시가 초기에는 마진을 희석할 수 있다.
JP모건은 메모리 가격 상승 등 투입 비용 인플레이션이 엔비디아의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엔비디아는 내년에 마진을 70% 중반대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다가오는 루빈(Rubin) 출시가 초기에는 마진을 희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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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매출채권(AR) 논란
X와 텔레그램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AR은 운전자본(Working Capital) 요소로 당연히 매출에 비례해 늘어나고 실제 위 그래프를 보면 매출(붉은선)과 AR(푸른바) 기울기가 거의 비슷하게 형성돼서 큰 문제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AR은 회수기간 지연 여부로 문제점을 파악해야 하는데 위 노란선을 보면 현재는 48.8일로 과거 성장 국면의 레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AR 증가는 매출 성장의 필연적인 결과일 뿐 위험 신호라고 해석하는 것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X와 텔레그램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AR은 운전자본(Working Capital) 요소로 당연히 매출에 비례해 늘어나고 실제 위 그래프를 보면 매출(붉은선)과 AR(푸른바) 기울기가 거의 비슷하게 형성돼서 큰 문제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AR은 회수기간 지연 여부로 문제점을 파악해야 하는데 위 노란선을 보면 현재는 48.8일로 과거 성장 국면의 레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AR 증가는 매출 성장의 필연적인 결과일 뿐 위험 신호라고 해석하는 것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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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원전기업 '도쿄전력', ¥400b 추가 비용절감 계획 9501.JP 도쿄전력(TEPCO)이 2035년까지 총 ¥400b 추가 비용절감 계획을 발표. 노후화된 송전탑 현대화와 외부 발전 사업자와 장기 구매를 통한 전력 구매 단가 낮추는 방안이 포함. 인력감축과 희망퇴직은 하지 않음 비용절감 계획은 원전 재가동을 위한 액션. 도쿄전력은 니카타현 가시와자키 가리와 6호기를 2026년 1분기 재가동을 위한 기술적 준비를 완료하고, 7호기의 경우 2029년…
日, 도쿄전력 2개 원자로 재가동 승인 9501.JP
가시와자키 가리와 니가타현 지사가 도쿄전력(TEPCO)의 6, 7호기 재가동 용인. 도쿄전력은 원전 1기씩 재가동 시 연 ¥100B 수익 개선을 기대 (올해 순손실 컨센서스 ¥366B). TEPCO는 6, 7호 중 1기를 재가동하면 78년, 90년 가동한 1, 2호기를 폐쇄하는 것을 검토 중(총 7기 소유). 다만 니가타현 시민 설문조사에 따르면 원전 필요성 공감하나 재가동에는 여전히 부정적인 답변이 많음. 일본 정부는 2040년 자국 전체 발전량의 약 20%를 원전으로 확보할 방침. 이 목표를 위해 원전 발전량을 15년 안에 2.5~3.0배로 증설해야 함. 현재 건설 중인 원전 3기 포함 전국에 있는 36기 원전 모두가 가동돼야 함. 현재 운영 중인 원전은 14기에 불과. 참고로 일본 원전들은 도호쿠 전력 '오나가와 원전' 제외 시 모두 서쪽에 위치. 도쿄전력 전기료는 서쪽의 간사이 전력과 규슈 전력에 비해 10~20%는 높은 경향이 있음
가시와자키 가리와 니가타현 지사가 도쿄전력(TEPCO)의 6, 7호기 재가동 용인. 도쿄전력은 원전 1기씩 재가동 시 연 ¥100B 수익 개선을 기대 (올해 순손실 컨센서스 ¥366B). TEPCO는 6, 7호 중 1기를 재가동하면 78년, 90년 가동한 1, 2호기를 폐쇄하는 것을 검토 중(총 7기 소유). 다만 니가타현 시민 설문조사에 따르면 원전 필요성 공감하나 재가동에는 여전히 부정적인 답변이 많음. 일본 정부는 2040년 자국 전체 발전량의 약 20%를 원전으로 확보할 방침. 이 목표를 위해 원전 발전량을 15년 안에 2.5~3.0배로 증설해야 함. 현재 건설 중인 원전 3기 포함 전국에 있는 36기 원전 모두가 가동돼야 함. 현재 운영 중인 원전은 14기에 불과. 참고로 일본 원전들은 도호쿠 전력 '오나가와 원전' 제외 시 모두 서쪽에 위치. 도쿄전력 전기료는 서쪽의 간사이 전력과 규슈 전력에 비해 10~20%는 높은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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