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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FO 曰 "이전에 제시한 $500B 매출 목표 다시 한번 확신, 수요가 계속 기대를 초과하는 중" 엔비디아 매출 컨센서스 FY26 = $208B FY27 = $292B FY28 = $365B FY29 = $382B
루빈 GPU 양산(Ramp-Up) 일정 구체화
2Q25 어닝콜 曰 "내년 양산 계획"
↓
25.09 JPM 미팅 後 "TSMC 테이프아웃 완료, 2H26 램프업 계획"
↓
3Q25 어닝콜 曰 "2H26 양산 예정"
A100 GPU도 최대 가동률로 돌리고 있다고 함
이 부분은 감가상각 수명주기 논란을 잠재울 코멘트라고 보는데, GPU 개발주기가 2년 정도로 매우 빠르다고 해도 AI 추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구형 GPU 수요도 있기 때문에 타이트한 수명주기로 감가상각 비용을 관리하는 현 분위기를 조금 느슨하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
2Q25 어닝콜 曰 "내년 양산 계획"
↓
25.09 JPM 미팅 後 "TSMC 테이프아웃 완료, 2H26 램프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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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어닝콜 曰 "2H26 양산 예정"
A100 GPU도 최대 가동률로 돌리고 있다고 함
이 부분은 감가상각 수명주기 논란을 잠재울 코멘트라고 보는데, GPU 개발주기가 2년 정도로 매우 빠르다고 해도 AI 추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구형 GPU 수요도 있기 때문에 타이트한 수명주기로 감가상각 비용을 관리하는 현 분위기를 조금 느슨하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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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빈 GPU 양산(Ramp-Up) 일정 구체화 2Q25 어닝콜 曰 "내년 양산 계획" ↓ 25.09 JPM 미팅 後 "TSMC 테이프아웃 완료, 2H26 램프업 계획" ↓ 3Q25 어닝콜 曰 "2H26 양산 예정" A100 GPU도 최대 가동률로 돌리고 있다고 함 이 부분은 감가상각 수명주기 논란을 잠재울 코멘트라고 보는데, GPU 개발주기가 2년 정도로 매우 빠르다고 해도 AI 추론 시장의 확대에 따라 구형 GPU 수요도 있기 때문에 타이트한 수명주기로…
젠슨황 曰 "메모리 부족 상황 속에서 상당한 공급량 확보,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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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엔비디아, 3Q25 어닝콜 $NVDA
Q. 데이터센터 부문
= 컴퓨트 매출은 GB300 양산 힘입어 YoY 56%(Prev. 50%), 네트워킹 매출은 YoY 100%(Prev. 98%) 성장
Q. 루빈(4세대)
= 2H26 양산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 루빈 랙은 3세대로 GB 때의 2세대 랙과 호환성 유지해 제조 용이성 대폭 개선
Q. 블랙웰(3세대)
= GB300의 매출 기여도가 GB200을 넘어섰음. GB300이 전체 블랙웰 매출의 약 2/3 차지
Q. 호퍼(2세대)
= H100/200 GPU 기반 호퍼 매출은 출시 13분기째에 $2.0B 매출 기록(데이터센터 매출의 3.9%). H20 매출은 $50M(Prev. $650M)에 그쳤음
Q. AI팩토리
= 네트워킹 제품 '스펙트럼-XGS'가 지리적으로 떨어진 여러 개의 AI팩토리를 하나의 거대한 기가 스케일 팩토리로 통합하게 지원.
Q. AI추론
= GB200/300은 NVLink 72 덕분에 추론에서 H200 대비 10~15배 높은 성능 보여주고 있음. 향후 나올 루빈 CPX는 긴 컨텍스트를 추론하도록 설계되는 중
Q. 판매가격
= 호퍼는 GW당 $20~25B, 블랙웰은 $30B 이상 증가. 루빈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함
Q. 업계 투자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2026년 총 CAPEX 전망치는 $600B로 예상되며 올 초 대비 $200B 이상 상향함
Q. 가이던스
= FY27 GPM 70%대 중반 전망 유지(est. 74.4%). 투입비용 상승에도 원가 개선, 리드타임 개선, 제품 믹스 조정으로 마진 유지할 것. 엔지니어링팀과 비즈니스팀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리면서 영업비용은 증가할 것. FY26 영업비용 YoY 30%대 중반 → 30%대 후반으로 상향조정
Q. $500B 목표
= GTC 2025에서 발표한 블랙웰&루빈 매출 $500B 전망은 순조롭게 진행 중. 3Q에만 $50B 출하했고 남은 기간 동안 추가 컴퓨팅 수요가 발생해 물량이 늘어날 수 있음. 사우디와 3년간 40~60만대 GPU 공급 계약, 앤트로픽 계약도 반영하면 $500B 초과 달성 가능
https://t.me/d_ticker
Q. 데이터센터 부문
= 컴퓨트 매출은 GB300 양산 힘입어 YoY 56%(Prev. 50%), 네트워킹 매출은 YoY 100%(Prev. 98%) 성장
Q. 루빈(4세대)
= 2H26 양산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 루빈 랙은 3세대로 GB 때의 2세대 랙과 호환성 유지해 제조 용이성 대폭 개선
Q. 블랙웰(3세대)
= GB300의 매출 기여도가 GB200을 넘어섰음. GB300이 전체 블랙웰 매출의 약 2/3 차지
Q. 호퍼(2세대)
= H100/200 GPU 기반 호퍼 매출은 출시 13분기째에 $2.0B 매출 기록(데이터센터 매출의 3.9%). H20 매출은 $50M(Prev. $650M)에 그쳤음
Q. AI팩토리
= 네트워킹 제품 '스펙트럼-XGS'가 지리적으로 떨어진 여러 개의 AI팩토리를 하나의 거대한 기가 스케일 팩토리로 통합하게 지원.
Q. AI추론
= GB200/300은 NVLink 72 덕분에 추론에서 H200 대비 10~15배 높은 성능 보여주고 있음. 향후 나올 루빈 CPX는 긴 컨텍스트를 추론하도록 설계되는 중
Q. 판매가격
= 호퍼는 GW당 $20~25B, 블랙웰은 $30B 이상 증가. 루빈은 이보다 더 높을 것으로 예상함
Q. 업계 투자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2026년 총 CAPEX 전망치는 $600B로 예상되며 올 초 대비 $200B 이상 상향함
Q. 가이던스
= FY27 GPM 70%대 중반 전망 유지(est. 74.4%). 투입비용 상승에도 원가 개선, 리드타임 개선, 제품 믹스 조정으로 마진 유지할 것. 엔지니어링팀과 비즈니스팀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리면서 영업비용은 증가할 것. FY26 영업비용 YoY 30%대 중반 → 30%대 후반으로 상향조정
Q. $500B 목표
= GTC 2025에서 발표한 블랙웰&루빈 매출 $500B 전망은 순조롭게 진행 중. 3Q에만 $50B 출하했고 남은 기간 동안 추가 컴퓨팅 수요가 발생해 물량이 늘어날 수 있음. 사우디와 3년간 40~60만대 GPU 공급 계약, 앤트로픽 계약도 반영하면 $500B 초과 달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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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4분기 가이던스 서프라이즈 $NVDA 3Q FY26 Results = 매출 $57.01B (est. $55.09B) = 데이터센터 매출 $51.22B (est. $49.34B) = GPM 73.6% (est. 73.6%) = OPM 66.2% (est. 65.6%) = EPS $1.30 (est. $1.26) = FCF $22.09B (est. $27.70B) 4Q FY26 Guidance = 매출 $63.7~66.3B (est. $61.8B)…
#Opinion
GB300 매출 믹스가 본격 확장하는 국면에 GPM이 같이 상승했고(QoQ 0.9%p) 다음 분기 GPM도 상방이라는 게 킥 포인트임
호퍼 때는 그러지 못했음. 결정적인 차이는 TSMC의 생산 수율이며, 랙 스케일의 설계 효율화를 이뤄낸 것도 한 몫했을테고, 메모리 장기계약 통한 선제확보로 고부가가치 제품을 빠르게 판매하면서 포트폴리오 믹스를 고마진 제품 위주로 형성한 것이 크게 기여했음
실제로 3Q 어닝콜에서 CFO가 "공급약정이 63% 증가했다"며 부품 벤더로부터 사전 구매계약을 상당히 많이 체결했다는 것을 증명. 아마 부품값의 가장 큰 부분은 HBM일 것이며 저 공급약정 증가분도 메모리 제조사들이 많이 가져갔을 것
GB300 매출 믹스가 본격 확장하는 국면에 GPM이 같이 상승했고(QoQ 0.9%p) 다음 분기 GPM도 상방이라는 게 킥 포인트임
호퍼 때는 그러지 못했음. 결정적인 차이는 TSMC의 생산 수율이며, 랙 스케일의 설계 효율화를 이뤄낸 것도 한 몫했을테고, 메모리 장기계약 통한 선제확보로 고부가가치 제품을 빠르게 판매하면서 포트폴리오 믹스를 고마진 제품 위주로 형성한 것이 크게 기여했음
실제로 3Q 어닝콜에서 CFO가 "공급약정이 63% 증가했다"며 부품 벤더로부터 사전 구매계약을 상당히 많이 체결했다는 것을 증명. 아마 부품값의 가장 큰 부분은 HBM일 것이며 저 공급약정 증가분도 메모리 제조사들이 많이 가져갔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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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어닝 서프 + 연간 비용 증가 전망 $NDAQ 나스닥증권거래소. 최근 금융SW 파이를 키우는 중 3Q FY25 Guidance 매출 $1.32b (est. $1.30b), 15% YoY - 솔루션 매출 $1.00b, 15% YoY 연간구독수익[ARR] $3.01b, 10% YoY - 연간 SaaS 수익 $1.13b, 12% YoY OPM 55.7% (est. 55.3%), 1.7%p YoY EPS $0.88, 19% YoY 순부채 $8.63b…
나스닥, JPM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요약 $NDAQ
= 2026년에도 IPO 유치환경 매우 좋고 파이프라인도 강력. 조달 규모와 IPO 건수가 양호한 수준이면서 '자본 비용'은 오르지 않고 있음
= 인덱스 비즈니스는 나스닥100 지수뿐 아니라 AI와 데이터센터 테마 지수 등 신규 상품 추가로 승부수. 또 S&P 지수만 사용하는 보수적인 대형 기관에 침투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는 중
= 당사의 AI 경쟁력은 10년 전부터 '축적된 데이터'에서 나옴. 자금세탁방지(AML) SW제품 '베라핀'은 15년간 $10조 이상 금융거래 데이터를 확보, 기관자금배분 SW인 'eVestment'도 업계 데이터를 오랜 기간 쌓아왔음. 이 데이터 자체가 높은 진입장벽, 즉 경제적 해자의 동인
= 베라핀에 적용한 Gen AI 기능인 '코파일럿'은 순고객유지율 향상 요인으로 작용. 가격 인상 또는 추가 판매(업셀링)를 유도하는 주요 모듈. 써드파티 금융사기 솔루션인 '바이오캐치'와 통합 판매로 업셀링 유도 중
= 베라핀은 골드만삭스, 시티 등 19곳의 티어1~2 고객사 확보. 구축 이후 SaaS 구조를 통해 연간구독매출(ARR) 창출해 중기 실적 전망에 큰 기여 기대. 베라핀은 올 3분기까지 엔터프라이즈 계약수가 3배 증가, 총계약액(TCV)는 2배 증가.
= 데이터 비즈니스 부문의 핵심 SW인 '자본접근플랫폼(CAP)'의 연간 예상치 상향조정함.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 대한 접근 수요가 매우 크고, 전세계 개인(Retail) 투자자의 미국 투자 열풍을 포착하는 중
= 캐피탈 마켓 테크놀로지 부문의 청산플랫폼 '마켓테크'는 신규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들의 채택받고 있음. SaaS 형태로 청산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신규 거래소들은 별도 인프라 구축 없이 즉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음
= 자체 데이터센터 전략은 나스닥 거래소 시스템 바로 근처에 두는 것. 직접 짓기보다 데이터센터 부동산 임대업체 '에퀴뉙스'의 컴퓨팅 인프라를 임대하는 '코로케이션' 전략 채택
= 투자은행 통합운영 플랫폼 '칼립소'에서 '증권 토큰화' 서비스 제공. 필수는 아니고 옵션으로 제공하며 속도와 담보관리 등 잠재적 이점을 제공함. 칼립소는 3분기 동안 YoY 13% 매출 성장 기록
증권거래소 운영 및 금융기술 소프트웨어 기업
= 2026년에도 IPO 유치환경 매우 좋고 파이프라인도 강력. 조달 규모와 IPO 건수가 양호한 수준이면서 '자본 비용'은 오르지 않고 있음
= 인덱스 비즈니스는 나스닥100 지수뿐 아니라 AI와 데이터센터 테마 지수 등 신규 상품 추가로 승부수. 또 S&P 지수만 사용하는 보수적인 대형 기관에 침투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는 중
= 당사의 AI 경쟁력은 10년 전부터 '축적된 데이터'에서 나옴. 자금세탁방지(AML) SW제품 '베라핀'은 15년간 $10조 이상 금융거래 데이터를 확보, 기관자금배분 SW인 'eVestment'도 업계 데이터를 오랜 기간 쌓아왔음. 이 데이터 자체가 높은 진입장벽, 즉 경제적 해자의 동인
= 베라핀에 적용한 Gen AI 기능인 '코파일럿'은 순고객유지율 향상 요인으로 작용. 가격 인상 또는 추가 판매(업셀링)를 유도하는 주요 모듈. 써드파티 금융사기 솔루션인 '바이오캐치'와 통합 판매로 업셀링 유도 중
= 베라핀은 골드만삭스, 시티 등 19곳의 티어1~2 고객사 확보. 구축 이후 SaaS 구조를 통해 연간구독매출(ARR) 창출해 중기 실적 전망에 큰 기여 기대. 베라핀은 올 3분기까지 엔터프라이즈 계약수가 3배 증가, 총계약액(TCV)는 2배 증가.
= 데이터 비즈니스 부문의 핵심 SW인 '자본접근플랫폼(CAP)'의 연간 예상치 상향조정함.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국 시장에 대한 접근 수요가 매우 크고, 전세계 개인(Retail) 투자자의 미국 투자 열풍을 포착하는 중
= 캐피탈 마켓 테크놀로지 부문의 청산플랫폼 '마켓테크'는 신규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들의 채택받고 있음. SaaS 형태로 청산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신규 거래소들은 별도 인프라 구축 없이 즉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음
= 자체 데이터센터 전략은 나스닥 거래소 시스템 바로 근처에 두는 것. 직접 짓기보다 데이터센터 부동산 임대업체 '에퀴뉙스'의 컴퓨팅 인프라를 임대하는 '코로케이션' 전략 채택
= 투자은행 통합운영 플랫폼 '칼립소'에서 '증권 토큰화' 서비스 제공. 필수는 아니고 옵션으로 제공하며 속도와 담보관리 등 잠재적 이점을 제공함. 칼립소는 3분기 동안 YoY 13% 매출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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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JPM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요약 $NDAQ 증권거래소 운영 및 금융기술 소프트웨어 기업 = 2026년에도 IPO 유치환경 매우 좋고 파이프라인도 강력. 조달 규모와 IPO 건수가 양호한 수준이면서 '자본 비용'은 오르지 않고 있음 = 인덱스 비즈니스는 나스닥100 지수뿐 아니라 AI와 데이터센터 테마 지수 등 신규 상품 추가로 승부수. 또 S&P 지수만 사용하는 보수적인 대형 기관에 침투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하는 중 = 당사의 AI 경쟁력은…
3줄 요약
1) IPO 수수료 개좋음, 인덱스 사업도 캐시카우임
2) 10년 전부터 사업한 금융SW가 축적한 데이터가 AI 경쟁력
3) 금융SW로 반복매출 만들고 있어 실적 가시성 좋음
1) IPO 수수료 개좋음, 인덱스 사업도 캐시카우임
2) 10년 전부터 사업한 금융SW가 축적한 데이터가 AI 경쟁력
3) 금융SW로 반복매출 만들고 있어 실적 가시성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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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1) IPO 수수료 개좋음, 인덱스 사업도 캐시카우임 2) 10년 전부터 사업한 금융SW가 축적한 데이터가 AI 경쟁력 3) 금융SW로 반복매출 만들고 있어 실적 가시성 좋음
컨퍼런스 이후 모건스탠리가 $NDAQ 목표주가 상향
= TP $97 → $110 (Upside 28%)
= 동일비중(EW) → 비중확대(OW)
= TP $97 → $110 (Upside 28%)
= 동일비중(EW) → 비중확대(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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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JPM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요약 $MU
= 9월 실적 발표 이후에도 비즈니스 환경 지속 개선. 2026년 이후까지 공급부족(Tightness) 현상 지속 예상
= 2026년 HBM3E와 HBM4 공급물량 전체가 계약 완료됐음. HBM3E 램프업 이후 상당한 시장 점유율 확보, HBM4는 11Gbs 이상 매우 높은 성능 시연해 메모리 업계 벤치마크 성능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 HBM4 베이스다이 자체 설계로 인해 HBM4 샘플링 업계 최고 속도로 진행 중. 4Q25(=2QFY26)부터 HBM4 출하해 1Q26~2Q26(=2HFY26) 사이에 양산 예상함
= HBM4 퀄리피케이션(퀄)은 컴퓨팅 장치가 HBM을 채택할 준비가 돼야 완료됨. 실제 고객 인프라에서 HBM4 스펙을 요구하는 GPU가 작동해야 퀄을 진행할 수 있음. 지금까지 마일스톤은 달성했음
= HBM4가 출시되면 HBM3E의 잔여 수요(Long Tail Demand)는 발생하지 않을 것. 즉시 HBM4로 전환되며 이후 HBM4E 사이클에서도 마찬가지
= HBM4 생산수율의 개선 시간은 HBM3E 대비 상당히 단축될 것. 다이 크기 증가에도 HBM3E 양산 때 배운 제조 경험을 활용할 것이기 때문
= HBM 장기계약은 다년(Mult-year) 조건으로 논의 진행 중. 구체적인 가격과 판매량 약정 내용은 공개 불가. 참고로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광범위한 최종시장에서 장기계약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높은 메모리 가격에 부딪혀 스펙하향(De-specing)을 추구하는 현상은 관측되지 않음.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 증가로 모바일 DRAM 용량은 증가 추세
= 부채는 $12B 미만 감소, 곧 순부채는 0 미만 상태가 될 것. CAPEX는 상방 압력으로 인해 당초 제시한 연 $18B보다 더 큰 집행이 예상됨
= 9월 실적 발표 이후에도 비즈니스 환경 지속 개선. 2026년 이후까지 공급부족(Tightness) 현상 지속 예상
= 2026년 HBM3E와 HBM4 공급물량 전체가 계약 완료됐음. HBM3E 램프업 이후 상당한 시장 점유율 확보, HBM4는 11Gbs 이상 매우 높은 성능 시연해 메모리 업계 벤치마크 성능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 HBM4 베이스다이 자체 설계로 인해 HBM4 샘플링 업계 최고 속도로 진행 중. 4Q25(=2QFY26)부터 HBM4 출하해 1Q26~2Q26(=2HFY26) 사이에 양산 예상함
= HBM4 퀄리피케이션(퀄)은 컴퓨팅 장치가 HBM을 채택할 준비가 돼야 완료됨. 실제 고객 인프라에서 HBM4 스펙을 요구하는 GPU가 작동해야 퀄을 진행할 수 있음. 지금까지 마일스톤은 달성했음
= HBM4가 출시되면 HBM3E의 잔여 수요(Long Tail Demand)는 발생하지 않을 것. 즉시 HBM4로 전환되며 이후 HBM4E 사이클에서도 마찬가지
= HBM4 생산수율의 개선 시간은 HBM3E 대비 상당히 단축될 것. 다이 크기 증가에도 HBM3E 양산 때 배운 제조 경험을 활용할 것이기 때문
= HBM 장기계약은 다년(Mult-year) 조건으로 논의 진행 중. 구체적인 가격과 판매량 약정 내용은 공개 불가. 참고로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광범위한 최종시장에서 장기계약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높은 메모리 가격에 부딪혀 스펙하향(De-specing)을 추구하는 현상은 관측되지 않음. 온디바이스 AI 애플리케이션 증가로 모바일 DRAM 용량은 증가 추세
= 부채는 $12B 미만 감소, 곧 순부채는 0 미만 상태가 될 것. CAPEX는 상방 압력으로 인해 당초 제시한 연 $18B보다 더 큰 집행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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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JPM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요약 $MU = 9월 실적 발표 이후에도 비즈니스 환경 지속 개선. 2026년 이후까지 공급부족(Tightness) 현상 지속 예상 = 2026년 HBM3E와 HBM4 공급물량 전체가 계약 완료됐음. HBM3E 램프업 이후 상당한 시장 점유율 확보, HBM4는 11Gbs 이상 매우 높은 성능 시연해 메모리 업계 벤치마크 성능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함 = HBM4 베이스다이 자체 설계로 인해 HBM4 샘플링 업계…
3줄 요약
1) HBM3E/4 공급물량 전부 계약완료
2) HBM4 샘플링 속도 빠름, 4Q 출하 → 내년 1~2Q 양산
3) HBM은 장기 다년 계약. DC 외 최종시장 수요 광범위
1) HBM3E/4 공급물량 전부 계약완료
2) HBM4 샘플링 속도 빠름, 4Q 출하 → 내년 1~2Q 양산
3) HBM은 장기 다년 계약. DC 외 최종시장 수요 광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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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후까지 공급부족(Tightness) 현상 지속 예상
마이크론도 2026년 이후 쇼티지 있을 거라고 했으니 SK하이닉스와 코멘트는 약간 상이하나 톤은 동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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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지멘스에너지, 3Q25 어닝콜 ENR.DE Q. 가스터빈 = 가스터빈 판매대수는 2024년 100대 → 2025년 194대 증가. 4QFY25 동안 11GW 신규예약 기록, 주로 사우디와 미국이 주도. 소·중·대 가스터빈 모두 수요 좋음. 데이터센터향 뿐 아니라 해양 부유식 발전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압축 용으로도 많이 쓰인다는 말. 향후 2028년까지 가스터빈 부문은 장비 사업이 유지보수 서비스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 차세대 고효율저배출(HL)…
지멘스에너지(ENR)가 IB 컨퍼런스 참석하기 전에 프레젠테이션 파일 공개했는데 장기 가이던스 계획은 직전 실적 발표에서 제시한 것과 크게 차이 없습니다. 변압기와 중대형 가스터빈 생산용량(케파) 30~50% 확장 + 2028년 말까지 €6.0B 자사주매입 등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시한 부분은 있습니다.
+4.4%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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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 AI컴퓨팅 계약용량 추이 ① 아이렌(IREN) - 약 2.9 GW ② 코어위브(CRWV) - 약 2.9 GW ③ 사이퍼마이닝(CIFR) - 약 2.6 GW ④ 네비우스(NBIS) - 약 2.5 GW ⑤ 비트팜스(BITF) - 약 1.9 GW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감소가 향후 이 수주 규모를 확대하지 못할 동인이 될지 주목해야. 또 다른 문제는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언급됐듯 데이터센터 파워드셀(건물단)에서의 리드타임 증가,…
사이퍼마이닝(CIFR), 플루이드스택과 56MW 신규 계약
→ 10년 $830M, 연장시 최대 $2.0B
Pre +12.9%
→ 10년 $830M, 연장시 최대 $2.0B
Pre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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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퍼마이닝(CIFR), 플루이드스택과 56MW 신규 계약 → 10년 $830M, 연장시 최대 $2.0B Pre +12.9%
네오클라우드나 코인채굴 기업들은 용량 널널한 애들이 앞으로 수주 소식이 계속 들릴테니 꽤 1차원적인 접근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실적 발표 때마다 "그래서 수주는 언제 매출로 전환됨?"에 낙관적인 대답이 안 나올 확률이 높아 어닝 떄는 조정이 오는 현상이 번복될 확률이 좀 있습니다 (이번 코어위브 어닝처럼)
문제는 실적 발표 때마다 "그래서 수주는 언제 매출로 전환됨?"에 낙관적인 대답이 안 나올 확률이 높아 어닝 떄는 조정이 오는 현상이 번복될 확률이 좀 있습니다 (이번 코어위브 어닝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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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코어위브 3Q25 어닝콜 $CRWV Q. 수주잔고 = 3분기에만 $25b 이상 신규수주 확보해 수주잔고는 $55b 기록, QoQ 2배 증가함. 단일 고객 의존도를 크게 낮췄음. 한 대형 고객의 수주 비중이 연초 80% → 50% → 35%로 하락. 수주잔고 60% 이상이 신용등급이 투자등급(IG) 이상인 고객으로부터 발생함 Q. 공급용량 = 활성 전력용량 약 590MW로 확장. 계약된 전력용량은 QoQ 0.6GW 늘어난 2.9GW, 향후 12~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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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3Q25 어닝콜 中
"고소득 가정이 월마트 매장에 더 자주 쇼핑하면서 혜택 누리고 있다"
"저소득 가구가 추가적인 비용 압박을 받고 있다"
"향후 몇달 이내 더 높은 가격을 전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관세 영향)"
"고소득 가정이 월마트 매장에 더 자주 쇼핑하면서 혜택 누리고 있다"
"저소득 가구가 추가적인 비용 압박을 받고 있다"
"향후 몇달 이내 더 높은 가격을 전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관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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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비농업 고용 변화: 119K (예상 51K; 이전 22K; 이전 수정 -4K)
- 실업률: 4.4% (예상 4.3%; 이전 4.3%)
- 평균 시급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3%)
-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8% (예상 3.7%; 이전 3.7%)
- 실업률: 4.4% (예상 4.3%; 이전 4.3%)
- 평균 시급 (전월 대비): 0.2% (예상 0.3%; 이전 0.3%)
- 평균 시급 (전년 대비): 3.8% (예상 3.7%; 이전 3.7%)
NFP 예상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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