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에너지는 신고가, GE버노바와 상반된 움직임
결정적인 차이는 판매량의 차이. 지멘스에너지(ENR)는 2025년 가스터빈 판매량을 전년 대비 100% 가량 늘리고 있음. 소형, 중형, 대형 모두 판매량이 증가했으나 특히 데이터센터향 중형터빈 중심. 중형터빈은 제작 기간이 짧아 고객에게 대량으로 빠르게 납품할 수 있어 단기적으로 매출을 증진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GE버노바는 수주잔고가 대형터빈 중심이나 아직 Capa가 부족해 CAPEX를 늘려 연 20GW 생산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중형터빈보다 제작기간이 길어 매출 인식시점이 느림. 이게 양사의 주가 차이를 결정하는 요인. 다행히 GE버노바가 '슬롯예약계약(SRA)'이라는 환불이 불가능한 예치금 전략으로 공급 전에 수익을 확보하고는 있음. 그리고 둘다 결정적으로 풍력 사업부가 발목잡고 있는데, 이 부문만 없어도 더 주가가 클 여지가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큼(양사 모두 풍력 부문 매출 비중이 1/4정도)
[요약] 지멘스에너지, 3Q25 어닝콜
blog.naver.com/ddeean/224076902876
[요약] GE버노바, 3Q25 어닝콜
blog.naver.com/ddeean/224050565866
결정적인 차이는 판매량의 차이. 지멘스에너지(ENR)는 2025년 가스터빈 판매량을 전년 대비 100% 가량 늘리고 있음. 소형, 중형, 대형 모두 판매량이 증가했으나 특히 데이터센터향 중형터빈 중심. 중형터빈은 제작 기간이 짧아 고객에게 대량으로 빠르게 납품할 수 있어 단기적으로 매출을 증진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GE버노바는 수주잔고가 대형터빈 중심이나 아직 Capa가 부족해 CAPEX를 늘려 연 20GW 생산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중형터빈보다 제작기간이 길어 매출 인식시점이 느림. 이게 양사의 주가 차이를 결정하는 요인. 다행히 GE버노바가 '슬롯예약계약(SRA)'이라는 환불이 불가능한 예치금 전략으로 공급 전에 수익을 확보하고는 있음. 그리고 둘다 결정적으로 풍력 사업부가 발목잡고 있는데, 이 부문만 없어도 더 주가가 클 여지가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큼(양사 모두 풍력 부문 매출 비중이 1/4정도)
[요약] 지멘스에너지, 3Q25 어닝콜
blog.naver.com/ddeean/224076902876
[요약] GE버노바, 3Q25 어닝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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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 섹터, 특히 식품 종목의 긍정적인 뷰가 나오는 중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식품 관세 면제를 대거 적용했음. 커피, 소고기,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주스, 코코아, 열대과일, 견과류 등 200개 품목을 우선 적용. 이에 파이퍼샌들러는 허쉬(HSY), 비타코코(COCO), 큐리그닥터페퍼(KDP)가 관세 부담이 크게 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음. 허쉬는 코코아 수입 관세가 분기당 $50M 추정되나, 이 비용부담이 없어질 것이라고 함. 비타코코는 17일 회사 공식성명에서 "자사 제품의 평균 관세율이 이전에 발표한 23% → 관세 면제로 약 6%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 몬스터베버리지(MNST)도 6일 어닝콜에서 "공급망 최적화와 고가 제품 믹스 확장으로 가격 상승세에 있다"며 관세 정책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음
식음료 뿐 아니라 의류 업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포착. 유니클로(9983)는 10월 실적에서 "하반기부터 할인율 축소로 관세 영향 상쇄할 것"이라고 말했고 갭(GAP)도 관세에 적응한 운영 정책으로 매출과 이익 성장을 동시에 추구할 것이라는 제프리스의 커버리지가 나왔음. 즉 소비재 기업들이 1분기부터 시작된 관세 여파를 3분기에 운영과 공급망 최적화, 가격정책으로 극복하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는 말. 모건스탠리는 금일 2026년 에쿼티 전망에서 미국 임의소비재 섹터의 등급을 비중축소(UW) → 비중확대(OW)로 상향조정하기도 했음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식품 관세 면제를 대거 적용했음. 커피, 소고기,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주스, 코코아, 열대과일, 견과류 등 200개 품목을 우선 적용. 이에 파이퍼샌들러는 허쉬(HSY), 비타코코(COCO), 큐리그닥터페퍼(KDP)가 관세 부담이 크게 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음. 허쉬는 코코아 수입 관세가 분기당 $50M 추정되나, 이 비용부담이 없어질 것이라고 함. 비타코코는 17일 회사 공식성명에서 "자사 제품의 평균 관세율이 이전에 발표한 23% → 관세 면제로 약 6%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 몬스터베버리지(MNST)도 6일 어닝콜에서 "공급망 최적화와 고가 제품 믹스 확장으로 가격 상승세에 있다"며 관세 정책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음
식음료 뿐 아니라 의류 업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포착. 유니클로(9983)는 10월 실적에서 "하반기부터 할인율 축소로 관세 영향 상쇄할 것"이라고 말했고 갭(GAP)도 관세에 적응한 운영 정책으로 매출과 이익 성장을 동시에 추구할 것이라는 제프리스의 커버리지가 나왔음. 즉 소비재 기업들이 1분기부터 시작된 관세 여파를 3분기에 운영과 공급망 최적화, 가격정책으로 극복하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는 말. 모건스탠리는 금일 2026년 에쿼티 전망에서 미국 임의소비재 섹터의 등급을 비중축소(UW) → 비중확대(OW)로 상향조정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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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디램 관련 투자하는 분들이 생각해볼 부분은 이거
저희는 HBM3e 대비 HBM4의 평균 판매 가격(ASP)이 30~4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보다 LPDDR 가격 상승이 더 큰 압박 요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NVDA는 이미 Rubin의 가격 책정 방식에 더 높은 HBM ASP를 반영하고 메모리 제조업체와 HBM4 가격을 미리 확정할 것이지만, LPDDR의 경우 변동 가능한 시장 가격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 현재 가격 환경에서는 장기 공급 계약(LTA)을 통해 물량은 확보할 수 있지만 가격은 확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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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디램 관련 투자하는 분들이 생각해볼 부분은 이거 저희는 HBM3e 대비 HBM4의 평균 판매 가격(ASP)이 30~4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보다 LPDDR 가격 상승이 더 큰 압박 요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NVDA는 이미 Rubin의 가격 책정 방식에 더 높은 HBM ASP를 반영하고 메모리 제조업체와 HBM4 가격을 미리 확정할 것이지만, LPDDR의 경우 변동 가능한 시장 가격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 현재 가격…
지금 같이 메모리 공급사 주도의 가격전가력이 클 때는 장기공급계약(LTA)과 주문제작 방식이 아닌 코모디티(범용품) 성격을 띄면서 대량 공급이 가능한 LPDDR, GDDR 같은 제품이 오히려 수익성이 좋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삼성전자에게는 긍정적인 내러티브입니다
삼성전자에게는 긍정적인 내러티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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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3년 만에 회사채 발행
회사채는 최대 6개 부분으로 나누며 최대 40년 만기 채권에 대한 가격이 벤치마크인 미국채 대비 1.15%p 높은 수준이라고 함
회사채는 최대 6개 부분으로 나누며 최대 40년 만기 채권에 대한 가격이 벤치마크인 미국채 대비 1.15%p 높은 수준이라고 함
오라클 CDS 확대로 회사채 발행이 부정적인 인식이 만연한데, 아마존 같은 빅테크의 경우 Cost of Debt이 Cost of Equity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당연히 조달은 채권시장으로 역학이 쏠릴 수 밖에 없음 (현 기준 아마존의 Cost of Debt 4.74% vs Cost of Equity 7.38% 정도). 이 조달로 주가 상승요인을 만들 만한 투자 집행을 강행하면 됨. 결국 조달 방식보다는 ROIC를 빠르게 올릴만한 투자 방향성이 더 중요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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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메타, 해저케이블 완공 불발
메타가 2020년 시작한 45,000㎞ 해저 광섬유 케이블 프로젝트 '2Africa'가 홍해 통과 부분이 5년이 지난 지금도 미완성 상태로 남아있다고 함. 구글의 '블루-라만'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이란 지원 후티반군의 해협 위협에 따라 해저케이블 설치 선박들이 작업을 할 수 없기 때문. 이에 바레인과 사우디를 경유하는 대체 육상경로를 검토 중. 또는 후티 반군과 직접 거래를 허용하도록 미국 정부에 면제 신청을 검토한다고도 함
Source : Bloomberg
메타가 2020년 시작한 45,000㎞ 해저 광섬유 케이블 프로젝트 '2Africa'가 홍해 통과 부분이 5년이 지난 지금도 미완성 상태로 남아있다고 함. 구글의 '블루-라만' 프로젝트도 마찬가지. 이란 지원 후티반군의 해협 위협에 따라 해저케이블 설치 선박들이 작업을 할 수 없기 때문. 이에 바레인과 사우디를 경유하는 대체 육상경로를 검토 중. 또는 후티 반군과 직접 거래를 허용하도록 미국 정부에 면제 신청을 검토한다고도 함
Source :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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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아이온큐와 디웨이브 등 양자컴퓨터 기업들은 '기술력'에 급급한 반면 IBM은 '기술력'과 동시에 '사업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게 제 생각 그리고 아이온큐 등 소형 업체들은 내부 조직으로만 연구를 진행하는 반면 IBM은 산·학·연 연동으로 정말 거대한 양자컴퓨터 인재와 연구소 풀을 갖고 있음(국내에서는 연세대). IBM은 이들에게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퀀텀시스템'을 사실상 무료로 제공한 뒤 오류정정 알고리즘을 개발하라고 던져둔 상황이라 다른 기업들과 격차를…
아이온큐, '양자광통신' 스카이룸 인수 $IONQ
스카이룸 글로벌(Skyloom Global)은 광 네트워킹 솔루션 전문기업. 광섬유 기반의 양자키분배(QKD)와 센싱 기술을 보유했으며 군사·금융·헬스케어 산업에서 양자암호화 광통신 인프라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아이온큐는 스카이룸 인수로 양자컴퓨터와 고전컴퓨터 간 광통신연결을 구현하려고 할 듯. IBM도 'Quantum Safe Network' 프로젝트로 보안이 강화되고 100km 이상 통신이 가능한 광섬유 네트워킹을 연구하고 있음
Source : Businesswire
스카이룸 글로벌(Skyloom Global)은 광 네트워킹 솔루션 전문기업. 광섬유 기반의 양자키분배(QKD)와 센싱 기술을 보유했으며 군사·금융·헬스케어 산업에서 양자암호화 광통신 인프라 구축 사례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음. 아이온큐는 스카이룸 인수로 양자컴퓨터와 고전컴퓨터 간 광통신연결을 구현하려고 할 듯. IBM도 'Quantum Safe Network' 프로젝트로 보안이 강화되고 100km 이상 통신이 가능한 광섬유 네트워킹을 연구하고 있음
Source : Busines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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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스, $8.2M 수주 확보 $ONDS
온다스는 IoT 데이터 가공 기술과 무선통신 연결 기술에 강점 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로 최근 군사용 '아이언 드론 레이더' 통해 강한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음. 드론 하드웨어는 직접 개발하지 않으나 공격용 드론을 안전하게 포획하는 인터셉터 드론을 발사하는 시스템을 만듦. ONDS는 17일 유럽 주요 보안기관에 '아이언 드론 레이더' $8.2M 수주를 확보했다고 공시. 유럽 전역에서 드론 침입에 의한 항공기 비행 중단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드론격추 시스템 수요가 커진 영향. 3Q25 기준 수주잔고는 $22M으로 전년 대비 2배 정도 증가했고 4Q에는 $40M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음
Source : Ondas Press
온다스는 IoT 데이터 가공 기술과 무선통신 연결 기술에 강점 있는 소프트웨어 업체로 최근 군사용 '아이언 드론 레이더' 통해 강한 매출 성장을 이뤄내고 있음. 드론 하드웨어는 직접 개발하지 않으나 공격용 드론을 안전하게 포획하는 인터셉터 드론을 발사하는 시스템을 만듦. ONDS는 17일 유럽 주요 보안기관에 '아이언 드론 레이더' $8.2M 수주를 확보했다고 공시. 유럽 전역에서 드론 침입에 의한 항공기 비행 중단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드론격추 시스템 수요가 커진 영향. 3Q25 기준 수주잔고는 $22M으로 전년 대비 2배 정도 증가했고 4Q에는 $40M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음
Source : Ondas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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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미국 클라우드에 '디지털시장법(EMA)' 적용하나
EU는 2022년 입법, 2024년 시행한 디지털시장법(Digital Market Act)에 AWS, Azure, GCP를 규제 대상으로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보도. EMA 취지는 빅테크 독점을 막아 공정 경쟁을 촉진하는 법령.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는 기존 DMA에서 직접 규제 대상이 아니었는데, 유럽연합 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70%를 초과하면서 적용 범위에 포함될 수 있다고 함. 그렇게 되면 유럽에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CSP들은 직접 지은 건물 안에 타사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가격 인상을 제한받아 수익성에 상당한 제약이 생길 수 있음. 결정적으로 데이터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안에 고객을 종속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음
EU는 2022년 입법, 2024년 시행한 디지털시장법(Digital Market Act)에 AWS, Azure, GCP를 규제 대상으로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보도. EMA 취지는 빅테크 독점을 막아 공정 경쟁을 촉진하는 법령.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CSP)는 기존 DMA에서 직접 규제 대상이 아니었는데, 유럽연합 내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70%를 초과하면서 적용 범위에 포함될 수 있다고 함. 그렇게 되면 유럽에 데이터센터를 확장하는 CSP들은 직접 지은 건물 안에 타사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가격 인상을 제한받아 수익성에 상당한 제약이 생길 수 있음. 결정적으로 데이터 이동이 자유로워지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안에 고객을 종속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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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클라우드플레어, +14% 갭상...AI인프라 수요 증가 $NET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분산용 엣지 인프라(CDN) 운영 + 네트워크 보안SW 3Q FY25 Results = 잔여수주액[RPO] $2.14b, 43% YoY (Prior. 39%) = RPO 중 12개월 내 매출 실현 비중 64% *cRPO = 순매출유지율[NRR] 119%, 7%p YoY = 매출 $562m (est. $545m), 31% YoY = OPM 15.3% (est. 13.6%)…
클라우드플레어, 리플리케이트 인수 $NET
Replicate는 오픈소스 AI모델을 클라우드 환경에 쉽게 호스팅하고 API 호출할 수 있는 플랫폼 업체. NET은 자체 엣지 AI추론 서비스 '워커스 AI'에 Replicate의 AI모델 라이브러리를 연동해 개발자들이 한 줄의 코드만으로 전세계 어디서나 모든 AI모델에 접근해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고 함. 이로써 개발자들은 NET의 엣지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AI개발을 수행해 서비스 출시까지 드는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됨
Replicate는 오픈소스 AI모델을 클라우드 환경에 쉽게 호스팅하고 API 호출할 수 있는 플랫폼 업체. NET은 자체 엣지 AI추론 서비스 '워커스 AI'에 Replicate의 AI모델 라이브러리를 연동해 개발자들이 한 줄의 코드만으로 전세계 어디서나 모든 AI모델에 접근해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려고 함. 이로써 개발자들은 NET의 엣지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AI개발을 수행해 서비스 출시까지 드는 비용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됨
쉽게 말하면 Azure / AWS / GCP 등 CSP의 중앙 서버에 접근할 필요 없이 NET의 엣지 인프라에서 AI 개발이 가능하도록 M&A를 추진했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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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날씨예측 AI모델 '웨더넥스트' 2세대 공개
지난 2025년 6월 '웨더넥스트' 초기 버전 출시 이후 18일 웨더넥스트 2 공개. 전작 보다 8배 빠른 속도로 최대 1시간 단위 기상예보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음. 구글 자체 커스텀 프로세서(ASIC)인 TPU로 1분 안에 기상예측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음. 향상된 성능은 '기능적 생성 네트워크(FGN)'이라는 새로운 AI모델링 접근법을 적용한 결과. 구글 클라우드의 Vertex AI에서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향후 몇주 내로 Google Maps의 날씨정보에도 활용할 예정
Source : Google blog
지난 2025년 6월 '웨더넥스트' 초기 버전 출시 이후 18일 웨더넥스트 2 공개. 전작 보다 8배 빠른 속도로 최대 1시간 단위 기상예보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음. 구글 자체 커스텀 프로세서(ASIC)인 TPU로 1분 안에 기상예측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음. 향상된 성능은 '기능적 생성 네트워크(FGN)'이라는 새로운 AI모델링 접근법을 적용한 결과. 구글 클라우드의 Vertex AI에서 얼리 액세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향후 몇주 내로 Google Maps의 날씨정보에도 활용할 예정
Source : Google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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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네오버스에 NVLink Fusion 통합 $ARM
암이 고성능컴퓨팅 CPU 코어 제품인 '네오버스'에 엔비디아 연결기술 'NVLink Fusion'을 적용. 네오버스는 엔비디아 Grace Hooper(GH), Grace Blackwell(GB)과 동일한 성능, 대역폭, 전력효율성을 갖게 되고 모든 종류의 가속기(GPU)와 결합 시 데이터 이동이 원활하게 됐음. 암이 자체 개발한 다중 칩 프로토콜 'ABMB CHI C2C'과도 호환되는 것이 특징. 이같은 표준화된 연동은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가져옴
Source : Arm newsroom
암이 고성능컴퓨팅 CPU 코어 제품인 '네오버스'에 엔비디아 연결기술 'NVLink Fusion'을 적용. 네오버스는 엔비디아 Grace Hooper(GH), Grace Blackwell(GB)과 동일한 성능, 대역폭, 전력효율성을 갖게 되고 모든 종류의 가속기(GPU)와 결합 시 데이터 이동이 원활하게 됐음. 암이 자체 개발한 다중 칩 프로토콜 'ABMB CHI C2C'과도 호환되는 것이 특징. 이같은 표준화된 연동은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는 효과를 가져옴
암에게는 시장기회(TAM) 확장에 매우 유리한 파트너십. 암이 전통적인 CPU 아키텍처인 x86 만큼 이기종 컴퓨팅 환경에서 GPU와 연결 호환이 약한 부분을 보완했기 때문
Source : Arm new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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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 급락으로 장 분위기가 침울하네요. 나선과 BTC도 마찬가지로 급락 중입니다.
금 가격도 떨어지면서 완전한 리스크오프는 아니나 중요한 건 강달러 추세가 계속 이어질지 여부입니다.
셧다운 등 요인으로 탈달러 현상이 나오다 보니 아시아와 같이 Non-US 증시가 탄력을 받았는데, 반대로 강달러에는 일종의 정상화 현상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기존 역학대로 수출 경쟁력 악화도 영향을 미침)
특히 앞으로 미국채 움직임이 중요해보이는데 여태 채권 시장의 움직임이 증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미국채 주도로 리스크오프 현상이 나올지 귀추를 주목해야 겠고요
시황을 잘 브리프하는 채널이 많으니 다양한 곳에서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고 포지션을 조정하는 게 가장 현명한 대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하던대로 쭉 종목 위주로 다루겠습니다
🫡
금 가격도 떨어지면서 완전한 리스크오프는 아니나 중요한 건 강달러 추세가 계속 이어질지 여부입니다.
셧다운 등 요인으로 탈달러 현상이 나오다 보니 아시아와 같이 Non-US 증시가 탄력을 받았는데, 반대로 강달러에는 일종의 정상화 현상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기존 역학대로 수출 경쟁력 악화도 영향을 미침)
특히 앞으로 미국채 움직임이 중요해보이는데 여태 채권 시장의 움직임이 증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이번에는 미국채 주도로 리스크오프 현상이 나올지 귀추를 주목해야 겠고요
시황을 잘 브리프하는 채널이 많으니 다양한 곳에서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고 포지션을 조정하는 게 가장 현명한 대응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하던대로 쭉 종목 위주로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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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리밸런싱
+ 편입
산일전기
한화엔진
LG CNS
이수페타시스
현대오토에버
파라다이스
아세아
- 편출
HD현대미포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
Source : KRX 공지사항
+ 편입
산일전기
한화엔진
LG CNS
이수페타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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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아세아
- 편출
HD현대미포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
Source : KRX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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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산분리 완화, ‘SK 공장 자금’ 길 터주나 - KBS
오늘(18일) 정부 등에 따르면 관계 부처는 공정거래법상 증손회사 지분율 제한을 100%에서 50%로 완화하고, 지주회사도 공동출자법인 즉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안으로 금산분리 논의를 좁혔습니다.
이 배경에는 SK가 최근 정부에 제출한 'SK하이닉스 희망 투자 모델'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안대로 규제가 완화된다면 SK하이닉스는 공장을 짓고 운영하는 특수목적법인(SPC)을 계열사로 신설한 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짓고 있는 4기의 팹(공장)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외부에서 조달받겠다는 구상입니다.
Source : KBS
오늘(18일) 정부 등에 따르면 관계 부처는 공정거래법상 증손회사 지분율 제한을 100%에서 50%로 완화하고, 지주회사도 공동출자법인 즉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안으로 금산분리 논의를 좁혔습니다.
이 배경에는 SK가 최근 정부에 제출한 'SK하이닉스 희망 투자 모델'이 크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안대로 규제가 완화된다면 SK하이닉스는 공장을 짓고 운영하는 특수목적법인(SPC)을 계열사로 신설한 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짓고 있는 4기의 팹(공장) 건설에 필요한 자금을 외부에서 조달받겠다는 구상입니다.
Source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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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클라우드, 매출 전망치 2/3 가량이 오픈AI에서 나와
MS Azure에 종속됐던 OpenAI가 오라클 OCI로 갈아탄 이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강력한 파트너십을 형성한 결과 2030년까지 OCI 매출 2/3가 오픈AI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 현재 오라클 수주잔고(Backlog)의 58%가 오픈AI에서 나오기도 함
Source : FT
MS Azure에 종속됐던 OpenAI가 오라클 OCI로 갈아탄 이후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강력한 파트너십을 형성한 결과 2030년까지 OCI 매출 2/3가 오픈AI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 현재 오라클 수주잔고(Backlog)의 58%가 오픈AI에서 나오기도 함
오픈AI가 탈-MS했듯이 탈-OCI할 확률은 낮음. 일단 스타게이트 법인으로 하나로 묶이며 다른 CSP들은 이미 자체 AI플랫폼(Google Vertex AI, Amazon Bedrock)으로 생태계를 구축해놨기 때문에 오픈AI를 받아들여 종속성을 깰 이유가 없음
Source :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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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탈, 2030년 장기 가이던스 상향 RHM.DE
= 매출 €40~50B → €50B (est. €41.6B)
= OPM >20% (est. 18.9%)
+3.5%
= 매출 €40~50B → €50B (est. €41.6B)
= OPM >20% (est. 18.9%)
초장기 가이던스 제시는 수주가 2030년까지 쌓인 영향. 이를 통해 유럽 방위주는 미국 방위주에 비해 매우 긴 시계열의 이익 전망까지 반영되는 경향이 있어 밸류가 높게 평가받고 모멘텀이 좋은 경향이 있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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