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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5년간 국내투자 450조원 투입..."공격적 투자" 삼성전자, 평택 5라인 공사 착수…2028년부터 가동 삼성 "전남 국가컴퓨팅센터·구미 AI데이터센터 건립" 추가로 엠바고 풀린 투자 계획입니다
삼성 계열사별 투자계획
① 삼성SDS
= 과기정통부 국가 AI컴퓨팅 센터, 2028년 GPU 1.5만장
= 삼성전자 구미1공장 데이터센터 건립. 2028년 완공
② 삼성전자
= 유럽 냉방공조 플랙트 인수로 개별공조+중앙공조 사업 결합
= 플랙트 광주광역시 생산라인 건립 검토와 인력 확충 추진중
③ 삼성SDI
= 2년 전 구축한 수원 전고체배터리 파일럿 라인 시제품 생산
= 여러 고객사 샘플 공급 및 테스트 + 2027년 양산 목표
= 독일 BMW와 전고체배터리 싱증 관련 업무협약
④ 삼성디스플레이
= 8.6세대 IT용 OLED 생산시설 2026년 중순 양산
= 충남테크노파크 혁신공정센터에 노광기 등 유휴설비 14종 기증
⑤ 삼성전기
= 부산 패키지기판(FC-BGA) 생산기지 기존 빅테크 공급 확대
= ASIC용 신규고객사 다변화 강화 위해 생산강화 투자 진행중
① 삼성SDS
= 과기정통부 국가 AI컴퓨팅 센터, 2028년 GPU 1.5만장
= 삼성전자 구미1공장 데이터센터 건립. 2028년 완공
② 삼성전자
= 유럽 냉방공조 플랙트 인수로 개별공조+중앙공조 사업 결합
= 플랙트 광주광역시 생산라인 건립 검토와 인력 확충 추진중
③ 삼성SDI
= 2년 전 구축한 수원 전고체배터리 파일럿 라인 시제품 생산
= 여러 고객사 샘플 공급 및 테스트 + 2027년 양산 목표
= 독일 BMW와 전고체배터리 싱증 관련 업무협약
④ 삼성디스플레이
= 8.6세대 IT용 OLED 생산시설 2026년 중순 양산
= 충남테크노파크 혁신공정센터에 노광기 등 유휴설비 14종 기증
⑤ 삼성전기
= 부산 패키지기판(FC-BGA) 생산기지 기존 빅테크 공급 확대
= ASIC용 신규고객사 다변화 강화 위해 생산강화 투자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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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IBM의 양자컴퓨터 로드맵 '탄탄대로'
이번 주 IBM이 양자프로세서유닛(QPU) '나이트호크'를 공개했음. 서프라이즈는 아니고 위 로드맵 대로 진행했을 뿐임. 전작 '헤론'과 비교 시 큐비트(=양자정보단위)와 게이트(=양자연산단위) 수는 각각 120 qubits, 5K gates로 변함 없는 것이 특징. 차이점은 헤론에서는 고전 컴퓨터와 통합에 초점을 뒀다면, 나이트호크는 고전적인 반도체 공정인 300mm 웨이퍼 생산 과정을 도입했다는 점. 즉, QPU '양산'의 시작점을 알린 단계임
IBM의 향후 3년 동안 과제는 큐비트 수를 2~9배 씩 늘려가는 것인데, 여기서 핵심은 '모듈러' 기술 적용임. 고전 컴퓨터 장치인 CPU·GPU가 캐시 블록을 공유하며 협력 연산하듯 QPU도 하나의 칩렛에 여러 개 붙이고(M-coupler), 다른 칩렛 사이를 연결하는 통로를 만드는(L-coupler) 등 양자 컴퓨터 장치에도 3D 패키징 같은 조립형 구조를 적용할 예정임
큐비트와 동시에 게이트 수도 5K → 7.5K → 10K → 15K('28)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있어 게이트 수가 가장 중요. 게이트는 일종의 논리회로로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는데 있어 오류 없이 연산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수치임. 이를 위해 양자컴퓨팅(SW) 기술도 동시에 발전해야 함. 2026년 큐비트 불안정성(노이즈)에 의한 계산 오류를 수정하는 '오류정정 디코더' → 2027년 양자-고전 하이브리드 컴퓨터 연산 시스템 구축 → 2028년 양자컴퓨터 명령어세트(ISA) 확립이 로드맵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있는데 IBM이 택한 '초전도' 방식은 아이온큐(IONQ)의 '이온트랩'과 디웨이브(QBTS)의 '광자' 기반 양자컴퓨터 대비 코히어런스가 짧음. 코히어런스란 큐비트의 상태 지속시간. 이게 짧을수록 게이트 수를 늘리기 힘듦. 다만 IBM은 모듈러 방식을 통해 다른 양자컴퓨터 종류보다 큐비트 확장에 유리한 면이 있음. 상대적으로 짧은 코히어런스는 '양자컴퓨팅(SW)', 즉 알고리즘으로 잡겠다는 게 IBM의 전략.
4줄 요약
= '나이트호크', 300mm 웨이퍼 제조 방식 적용
= 향후 3년간 '모듈식' 구조로 큐비트 수 확장
= '오류정정' 알고리즘(SW)으로 게이트 수도 동시 늘려
= 양자컴퓨터 상용화 기준은 게이트 수 1억개...29년 목표
https://t.me/d_ticker
이번 주 IBM이 양자프로세서유닛(QPU) '나이트호크'를 공개했음. 서프라이즈는 아니고 위 로드맵 대로 진행했을 뿐임. 전작 '헤론'과 비교 시 큐비트(=양자정보단위)와 게이트(=양자연산단위) 수는 각각 120 qubits, 5K gates로 변함 없는 것이 특징. 차이점은 헤론에서는 고전 컴퓨터와 통합에 초점을 뒀다면, 나이트호크는 고전적인 반도체 공정인 300mm 웨이퍼 생산 과정을 도입했다는 점. 즉, QPU '양산'의 시작점을 알린 단계임
IBM의 향후 3년 동안 과제는 큐비트 수를 2~9배 씩 늘려가는 것인데, 여기서 핵심은 '모듈러' 기술 적용임. 고전 컴퓨터 장치인 CPU·GPU가 캐시 블록을 공유하며 협력 연산하듯 QPU도 하나의 칩렛에 여러 개 붙이고(M-coupler), 다른 칩렛 사이를 연결하는 통로를 만드는(L-coupler) 등 양자 컴퓨터 장치에도 3D 패키징 같은 조립형 구조를 적용할 예정임
큐비트와 동시에 게이트 수도 5K → 7.5K → 10K → 15K('28)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함.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있어 게이트 수가 가장 중요. 게이트는 일종의 논리회로로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는데 있어 오류 없이 연산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수치임. 이를 위해 양자컴퓨팅(SW) 기술도 동시에 발전해야 함. 2026년 큐비트 불안정성(노이즈)에 의한 계산 오류를 수정하는 '오류정정 디코더' → 2027년 양자-고전 하이브리드 컴퓨터 연산 시스템 구축 → 2028년 양자컴퓨터 명령어세트(ISA) 확립이 로드맵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있는데 IBM이 택한 '초전도' 방식은 아이온큐(IONQ)의 '이온트랩'과 디웨이브(QBTS)의 '광자' 기반 양자컴퓨터 대비 코히어런스가 짧음. 코히어런스란 큐비트의 상태 지속시간. 이게 짧을수록 게이트 수를 늘리기 힘듦. 다만 IBM은 모듈러 방식을 통해 다른 양자컴퓨터 종류보다 큐비트 확장에 유리한 면이 있음. 상대적으로 짧은 코히어런스는 '양자컴퓨팅(SW)', 즉 알고리즘으로 잡겠다는 게 IBM의 전략.
4줄 요약
= '나이트호크', 300mm 웨이퍼 제조 방식 적용
= 향후 3년간 '모듈식' 구조로 큐비트 수 확장
= '오류정정' 알고리즘(SW)으로 게이트 수도 동시 늘려
= 양자컴퓨터 상용화 기준은 게이트 수 1억개...29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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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 IBM의 양자컴퓨터 로드맵 '탄탄대로' 이번 주 IBM이 양자프로세서유닛(QPU) '나이트호크'를 공개했음. 서프라이즈는 아니고 위 로드맵 대로 진행했을 뿐임. 전작 '헤론'과 비교 시 큐비트(=양자정보단위)와 게이트(=양자연산단위) 수는 각각 120 qubits, 5K gates로 변함 없는 것이 특징. 차이점은 헤론에서는 고전 컴퓨터와 통합에 초점을 뒀다면, 나이트호크는 고전적인 반도체 공정인 300mm 웨이퍼 생산 과정을 도입했다는…
아이온큐와 디웨이브 등 양자컴퓨터 기업들은 '기술력'에 급급한 반면 IBM은 '기술력'과 동시에 '사업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게 제 생각
그리고 아이온큐 등 소형 업체들은 내부 조직으로만 연구를 진행하는 반면 IBM은 산·학·연 연동으로 정말 거대한 양자컴퓨터 인재와 연구소 풀을 갖고 있음(국내에서는 연세대). IBM은 이들에게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퀀텀시스템'을 사실상 무료로 제공한 뒤 오류정정 알고리즘을 개발하라고 던져둔 상황이라 다른 기업들과 격차를 벌이기 너무나도 유리한 상황임
그리고 아이온큐 등 소형 업체들은 내부 조직으로만 연구를 진행하는 반면 IBM은 산·학·연 연동으로 정말 거대한 양자컴퓨터 인재와 연구소 풀을 갖고 있음(국내에서는 연세대). IBM은 이들에게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퀀텀시스템'을 사실상 무료로 제공한 뒤 오류정정 알고리즘을 개발하라고 던져둔 상황이라 다른 기업들과 격차를 벌이기 너무나도 유리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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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큐와 디웨이브 등 양자컴퓨터 기업들은 '기술력'에 급급한 반면 IBM은 '기술력'과 동시에 '사업성'을 추구하고 있다는 게 제 생각 그리고 아이온큐 등 소형 업체들은 내부 조직으로만 연구를 진행하는 반면 IBM은 산·학·연 연동으로 정말 거대한 양자컴퓨터 인재와 연구소 풀을 갖고 있음(국내에서는 연세대). IBM은 이들에게 양자컴퓨터 하드웨어 '퀀텀시스템'을 사실상 무료로 제공한 뒤 오류정정 알고리즘을 개발하라고 던져둔 상황이라 다른 기업들과 격차를…
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도 IBM이 채택한 '초전도' 방식으로 양자컴퓨터와 QPU를 연구하고 있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음. 고전 컴퓨터의 양산 방식과 유사하고 고전 컴퓨터와 호환된다는 점이 돈이 된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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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요약] 마이크로소프트, 3Q25 어닝콜 $MSFT Q. 가이던스 ▷4Q 매출 $79.5~80.6b (est. $80.10b), 15% YoY ▷4Q 애저 클라우드 매출 YoY 37% (Prev. 39%) ▷4Q CAPEX QoQ 증가 (est. -4%) ▷FY26 CAPEX YoY 성장률 작년보다 높음 (올해 예상 40% vs 작년 45%) Q. AGI 시대 대비책 = 범용인공지능(AGI) 당분간 도달 못함. 여전히 할루시네이션이 있는 들쭉날쭉한(Jagged…
#Opinion -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숨고르기
위 자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지난해 까지만 해도 제3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전체의 60%를 차지했으나 이제는 25%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통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8년까지 건설 예정이었던 총 3.5GW 이상의 자체 데이터센터 증설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사실 데이터센터 용량 확장 숨고르기는 이미 어닝콜 때 나왔던 얘기입니다.
CAPEX 역시 3분기 때 컨센서스 대비 크게 하회했는데, 운영비용(리스)뿐 아니라 투하자본(CAPEX)에서도 데이터센터 투자를 줄이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같은 CAPEX 숨고르기는 당연한 게 ROIC(투하자본대비수익률)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3Q25 기준 ROIC는 24.1%, 전년 동분기 24.7% 대비 감소했습니다. 늘어나도 모자랄 망정에 당장의 수익성이 감소하니 EPS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밸류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사실 정확하게는 FCF로 밸류를 봐야 하는데 지금 시장은 EPS로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장 수요가 폭발한다면 코어위브(CRWV), 네비우스(NBIS), 아이렌(IREN) 같은 네오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것이기 때문에 사실 이 숨고르기가 나쁘게 해석될 이유는 없습니다.
문제는 구글, 메타, 아마존, 오라클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의 기조마저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동일하게 된다면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기대 수주가 줄어 관련 종목들의 어닝 전망을 감소시킬 동인은 충분히 됩니다.
Source : SemiAnalysis
위 자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지난해 까지만 해도 제3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전체의 60%를 차지했으나 이제는 25%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통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8년까지 건설 예정이었던 총 3.5GW 이상의 자체 데이터센터 증설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사실 데이터센터 용량 확장 숨고르기는 이미 어닝콜 때 나왔던 얘기입니다.
3Q25 어닝콜 中 "소수의 AI 기업으로부터 과도하게 큰 계약을 체결하는 현상이 불안해 보일 수 있는데, GPU/CPU 등 고성능 컴퓨팅 자원은 고객과 계약이 실제로 이행될 때 비로소 투입하는 긴 리드타임 전략으로 리스크 분산하고 있음"
CAPEX 역시 3분기 때 컨센서스 대비 크게 하회했는데, 운영비용(리스)뿐 아니라 투하자본(CAPEX)에서도 데이터센터 투자를 줄이는 상황입니다.
= 3Q CAPEX $19.39b (est. $24.64b), 30% YoY
= 4Q CAPEX QoQ % 플러스 (est. -4%)
= FY26 CAPEX YoY % 작년보다 높음 (컨센 40% vs 작년 45%)
사실 이같은 CAPEX 숨고르기는 당연한 게 ROIC(투하자본대비수익률)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3Q25 기준 ROIC는 24.1%, 전년 동분기 24.7% 대비 감소했습니다. 늘어나도 모자랄 망정에 당장의 수익성이 감소하니 EPS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밸류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사실 정확하게는 FCF로 밸류를 봐야 하는데 지금 시장은 EPS로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장 수요가 폭발한다면 코어위브(CRWV), 네비우스(NBIS), 아이렌(IREN) 같은 네오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할 것이기 때문에 사실 이 숨고르기가 나쁘게 해석될 이유는 없습니다.
문제는 구글, 메타, 아마존, 오라클 등 다른 하이퍼스케일의 기조마저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동일하게 된다면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기대 수주가 줄어 관련 종목들의 어닝 전망을 감소시킬 동인은 충분히 됩니다.
Source : Semi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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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 마이크로소프트의 CAPEX 숨고르기 위 자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지난해 까지만 해도 제3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전체의 60%를 차지했으나 이제는 25% 미만으로 떨어졌다는 통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8년까지 건설 예정이었던 총 3.5GW 이상의 자체 데이터센터 증설도 중단한 상태입니다. 사실 데이터센터 용량 확장 숨고르기는 이미 어닝콜 때 나왔던 얘기입니다. 3Q25 어닝콜 中 "소수의 AI 기업으로부터…
네오클라우드, AI컴퓨팅 계약용량 추이
① 아이렌(IREN) - 약 2.9 GW
② 코어위브(CRWV) - 약 2.9 GW
③ 사이퍼마이닝(CIFR) - 약 2.6 GW
④ 네비우스(NBIS) - 약 2.5 GW
⑤ 비트팜스(BITF) - 약 1.9 GW
① 아이렌(IREN) - 약 2.9 GW
② 코어위브(CRWV) - 약 2.9 GW
③ 사이퍼마이닝(CIFR) - 약 2.6 GW
④ 네비우스(NBIS) - 약 2.5 GW
⑤ 비트팜스(BITF) - 약 1.9 GW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리스 용량 감소가 향후 이 수주 규모를 확대하지 못할 동인이 될지 주목해야. 또 다른 문제는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언급됐듯 데이터센터 파워드셀(건물단)에서의 리드타임 증가, 즉 납품 지연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인데 이를 통해 계약된 용량이 매출로 지연되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는 점이 수면 위로 떠오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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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무인양품, 사이버공격 개인정보 침해로 주가 9% 급락 7453.JP
무인양품(MUJI) 유통 전문기업 아스쿠루(2678)가 무인양품 전자상거래 사이트 이용자의 주소, 성명,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을 발표. 10월 19일 랜섬웨어 감염된 뒤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의 판매를 중단한 상태임
무인양품(MUJI) 유통 전문기업 아스쿠루(2678)가 무인양품 전자상거래 사이트 이용자의 주소, 성명,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을 발표. 10월 19일 랜섬웨어 감염된 뒤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의 판매를 중단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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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방안은 테스트 용도로만 소규모 진행 중. 실제 고객수요와 CAPEX 논의 단계는 아님
쿠팡, 엔비디아 손잡고 국내 'GPU클라우드' 사업 뛰어든다
엔비디아 웹사이트에 따르면 쿠팡이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NCP)'로 등록됨. 국내에서는 2023년 네이버클라우드 이후 2번째 사례, 글로벌리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 코어위브 / 람다 등이 NCP임. 쿠팡은 NCP 계기로 수천장 GPU를 확보할 예정. 쿠팡은 이미 지난 7월 사내 클라우드 인프라를 서비스화하기 위해 '쿠팡 인텔리전스 클라우드(CIC)' 사업부를 출범하며 CSP 의지를 드러낸 바 있음. 다만 아직 쿠팡이 자체 데이터센터가 없는 만큼 당분간은 상면 임대로 GPU 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보임. 아직 내부 연구개발과 일부 연구기관 테스트 용도로만 소규모로 인프라 제공 중이며 수요 예측을 통한 CAPEX 집행 단계는 아니라고 3Q25 어닝콜에서 언급한 바 있음. 참고로 쿠팡의 지난 12개월 영업현금흐름은 $24억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하는 추세로 이커머스 사업 특성상 충분한 현금이 창출되기에 아마존처럼 CSP 시도하기에는 좋은 환경임은 분명함
Source : 전자신문
엔비디아 웹사이트에 따르면 쿠팡이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NCP)'로 등록됨. 국내에서는 2023년 네이버클라우드 이후 2번째 사례, 글로벌리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 코어위브 / 람다 등이 NCP임. 쿠팡은 NCP 계기로 수천장 GPU를 확보할 예정. 쿠팡은 이미 지난 7월 사내 클라우드 인프라를 서비스화하기 위해 '쿠팡 인텔리전스 클라우드(CIC)' 사업부를 출범하며 CSP 의지를 드러낸 바 있음. 다만 아직 쿠팡이 자체 데이터센터가 없는 만큼 당분간은 상면 임대로 GPU 인프라를 갖출 것으로 보임. 아직 내부 연구개발과 일부 연구기관 테스트 용도로만 소규모로 인프라 제공 중이며 수요 예측을 통한 CAPEX 집행 단계는 아니라고 3Q25 어닝콜에서 언급한 바 있음. 참고로 쿠팡의 지난 12개월 영업현금흐름은 $24억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하는 추세로 이커머스 사업 특성상 충분한 현금이 창출되기에 아마존처럼 CSP 시도하기에는 좋은 환경임은 분명함
Source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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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일 , 심해 희토류 공동개발 착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10월 28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 이후 해저탐사 및 자원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한 일환으로 도쿄 남동쪽 미나미토리시마 섬의 심해에서 희토류 채굴 시작. 디스프로슘, 테르븀, 네오디뮴, 트륨 등 5,500KM 심해 깊이에서 이미 3주 동안 시료를 채취해 온 것으로 알려져. 이 말고도 7년 전 일본은 도쿄 남쪽 오가사와라 제도에 최대 1,600만톤(코발트 61만톤, 니켈 74만톤)을…
미쓰이해양개발 주가 계속 신고가 6269.JP
= 해양유전개발설비(FPSO) 전문업체
= 미-중 희토류 수출입 협상 난항
= 미-일, 해저 희토류 채굴 시작
= 최근 가이던스 상향조정(11/12)
= 미, 멕시코만 심해시추 재개
= 해양유전개발설비(FPSO) 전문업체
= 미-중 희토류 수출입 협상 난항
= 미-일, 해저 희토류 채굴 시작
= 최근 가이던스 상향조정(11/12)
= 미, 멕시코만 심해시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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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데이터센터 건립, 지역사회 반대로 20건 무산
10a Labs에 다르면 2025년 2분기 동안 미국 내 지역사회 반대로 8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중단되고 9개 프로젝트가 연기됐으며 이 규모는 $98B에 달한다고 함. 2024년 5월부터 2025년 3월까지 1년간 피해규모인 $64B를 초과한 수준. 조지아주 의원들은 데이터센터로 인한 높은 전기료를 비난했고, 애틀랜타주에서는 $17B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180일간 일시중단한 바 있음. "데이터센터가 수도세, 전기료를 올림에도 이에 상응하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가 비난받는 부분. 이에 버지니아주 의원들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에 높은 전기료 전가를 공략으로 내세우고 있음.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초당적으로 선거유세의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있는 상황임
10a Labs에 다르면 2025년 2분기 동안 미국 내 지역사회 반대로 8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중단되고 9개 프로젝트가 연기됐으며 이 규모는 $98B에 달한다고 함. 2024년 5월부터 2025년 3월까지 1년간 피해규모인 $64B를 초과한 수준. 조지아주 의원들은 데이터센터로 인한 높은 전기료를 비난했고, 애틀랜타주에서는 $17B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180일간 일시중단한 바 있음. "데이터센터가 수도세, 전기료를 올림에도 이에 상응하는 세금을 내지 않는다"가 비난받는 부분. 이에 버지니아주 의원들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에 높은 전기료 전가를 공략으로 내세우고 있음. 민주당과 공화당 모두 초당적으로 선거유세의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있는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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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OEM 업체들 메모리 급등에 따른 마진 압박 시나리오가 본격적으로 커버리지에 반영되는 중 = 에릭 우드링, 모건 트랜리 曰 HP엔터프라이즈(HPE), OW → Neutral, $28 → $25, 주니퍼 네트웍스 인수 이후 통합운영 비용위험과 매출시너지 제한, 그리고 메모리 비용상승에 따른 추가 마진압박이 있어 FY25 EPS를 기존 $2.52 → $2.18(Cons. $2.38)로 하향조정
델(DELL)도 마찬가지로 메모리 비용에 큰 타격입음
에릭 우드링, 모건스탠리 曰 DELL, 목표주가 $144 → $110. 메모리 비용상승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주식. FY27 GPM과 OPM을 1.5~2.2%p 하향조정하고 EPS 추정치를 약 12% 하향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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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라클, 고점 대비 36% 급락 $ORCL
상당한 중요한 기점에 있다고 생각. Fwd P/E 멀티플이 직전 박스권 상단을 터치하기 직전이기 때문에 멀티플이 정상화될지 말지 국면에 서있는 상태임. 다만 기술적인 지지선을 봤을 때 여전히 하방 룸은 크게 열려 있으나, 지난 1달 동안 ORCL의 FY26~FY28 EPS 추정치가 거의 변함 없는 것으로 봤을 때 아직 다음 2QFY26 실적(25.12.08)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IB들의 커버리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임. 즉, ORCL이 조만간 리포트가 나온다면 주가가 탄력받을 기회를 얻지 않을까. 오라클의 수주잔고가 얼마나 빨리 매출로 전환될지가 관건인데 지난 10월 애널리스트 데이 때 "데이터센터 램프업 시간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언급한 만큼 컨센서스 상향 근거를 제시하긴 했음. 다만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데이터센터 건축 제약을 이미 말한 이상 오라클만 데이터센터 램프업이 빠르다고 장담하기는 어려움. 제일 중요한 것은 이번 주 NVDA 실적으로 투심이 꺾인다면 말이 좀 달라질 수 있음(개인적으로 NVDA 실적은 경영진의 전략적인 GPU 공급과 매출 반영, IB들의 보수적인 추정치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함)
3줄 요약
= 멀티플 관점 오라클 주가 중요한 기점
= 다음 실적까지 시간이 많아 컨센서스 변함 없음
= IB리포트 나올 때 오라클 주가에 탄력을 제공하지 않을까
상당한 중요한 기점에 있다고 생각. Fwd P/E 멀티플이 직전 박스권 상단을 터치하기 직전이기 때문에 멀티플이 정상화될지 말지 국면에 서있는 상태임. 다만 기술적인 지지선을 봤을 때 여전히 하방 룸은 크게 열려 있으나, 지난 1달 동안 ORCL의 FY26~FY28 EPS 추정치가 거의 변함 없는 것으로 봤을 때 아직 다음 2QFY26 실적(25.12.08)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 IB들의 커버리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임. 즉, ORCL이 조만간 리포트가 나온다면 주가가 탄력받을 기회를 얻지 않을까. 오라클의 수주잔고가 얼마나 빨리 매출로 전환될지가 관건인데 지난 10월 애널리스트 데이 때 "데이터센터 램프업 시간 최소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언급한 만큼 컨센서스 상향 근거를 제시하긴 했음. 다만 코어위브 어닝콜에서 데이터센터 건축 제약을 이미 말한 이상 오라클만 데이터센터 램프업이 빠르다고 장담하기는 어려움. 제일 중요한 것은 이번 주 NVDA 실적으로 투심이 꺾인다면 말이 좀 달라질 수 있음(개인적으로 NVDA 실적은 경영진의 전략적인 GPU 공급과 매출 반영, IB들의 보수적인 추정치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함)
3줄 요약
= 멀티플 관점 오라클 주가 중요한 기점
= 다음 실적까지 시간이 많아 컨센서스 변함 없음
= IB리포트 나올 때 오라클 주가에 탄력을 제공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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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에너지는 신고가, GE버노바와 상반된 움직임
결정적인 차이는 판매량의 차이. 지멘스에너지(ENR)는 2025년 가스터빈 판매량을 전년 대비 100% 가량 늘리고 있음. 소형, 중형, 대형 모두 판매량이 증가했으나 특히 데이터센터향 중형터빈 중심. 중형터빈은 제작 기간이 짧아 고객에게 대량으로 빠르게 납품할 수 있어 단기적으로 매출을 증진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GE버노바는 수주잔고가 대형터빈 중심이나 아직 Capa가 부족해 CAPEX를 늘려 연 20GW 생산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중형터빈보다 제작기간이 길어 매출 인식시점이 느림. 이게 양사의 주가 차이를 결정하는 요인. 다행히 GE버노바가 '슬롯예약계약(SRA)'이라는 환불이 불가능한 예치금 전략으로 공급 전에 수익을 확보하고는 있음. 그리고 둘다 결정적으로 풍력 사업부가 발목잡고 있는데, 이 부문만 없어도 더 주가가 클 여지가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큼(양사 모두 풍력 부문 매출 비중이 1/4정도)
[요약] 지멘스에너지, 3Q25 어닝콜
blog.naver.com/ddeean/224076902876
[요약] GE버노바, 3Q25 어닝콜
blog.naver.com/ddeean/224050565866
결정적인 차이는 판매량의 차이. 지멘스에너지(ENR)는 2025년 가스터빈 판매량을 전년 대비 100% 가량 늘리고 있음. 소형, 중형, 대형 모두 판매량이 증가했으나 특히 데이터센터향 중형터빈 중심. 중형터빈은 제작 기간이 짧아 고객에게 대량으로 빠르게 납품할 수 있어 단기적으로 매출을 증진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함. GE버노바는 수주잔고가 대형터빈 중심이나 아직 Capa가 부족해 CAPEX를 늘려 연 20GW 생산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음. 중형터빈보다 제작기간이 길어 매출 인식시점이 느림. 이게 양사의 주가 차이를 결정하는 요인. 다행히 GE버노바가 '슬롯예약계약(SRA)'이라는 환불이 불가능한 예치금 전략으로 공급 전에 수익을 확보하고는 있음. 그리고 둘다 결정적으로 풍력 사업부가 발목잡고 있는데, 이 부문만 없어도 더 주가가 클 여지가 있어서 아쉬운 부분이 큼(양사 모두 풍력 부문 매출 비중이 1/4정도)
[요약] 지멘스에너지, 3Q25 어닝콜
blog.naver.com/ddeean/224076902876
[요약] GE버노바, 3Q25 어닝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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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재 섹터, 특히 식품 종목의 긍정적인 뷰가 나오는 중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식품 관세 면제를 대거 적용했음. 커피, 소고기,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주스, 코코아, 열대과일, 견과류 등 200개 품목을 우선 적용. 이에 파이퍼샌들러는 허쉬(HSY), 비타코코(COCO), 큐리그닥터페퍼(KDP)가 관세 부담이 크게 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음. 허쉬는 코코아 수입 관세가 분기당 $50M 추정되나, 이 비용부담이 없어질 것이라고 함. 비타코코는 17일 회사 공식성명에서 "자사 제품의 평균 관세율이 이전에 발표한 23% → 관세 면제로 약 6%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 몬스터베버리지(MNST)도 6일 어닝콜에서 "공급망 최적화와 고가 제품 믹스 확장으로 가격 상승세에 있다"며 관세 정책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음
식음료 뿐 아니라 의류 업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포착. 유니클로(9983)는 10월 실적에서 "하반기부터 할인율 축소로 관세 영향 상쇄할 것"이라고 말했고 갭(GAP)도 관세에 적응한 운영 정책으로 매출과 이익 성장을 동시에 추구할 것이라는 제프리스의 커버리지가 나왔음. 즉 소비재 기업들이 1분기부터 시작된 관세 여파를 3분기에 운영과 공급망 최적화, 가격정책으로 극복하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는 말. 모건스탠리는 금일 2026년 에쿼티 전망에서 미국 임의소비재 섹터의 등급을 비중축소(UW) → 비중확대(OW)로 상향조정하기도 했음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식품 관세 면제를 대거 적용했음. 커피, 소고기, 바나나, 토마토, 오렌지주스, 코코아, 열대과일, 견과류 등 200개 품목을 우선 적용. 이에 파이퍼샌들러는 허쉬(HSY), 비타코코(COCO), 큐리그닥터페퍼(KDP)가 관세 부담이 크게 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음. 허쉬는 코코아 수입 관세가 분기당 $50M 추정되나, 이 비용부담이 없어질 것이라고 함. 비타코코는 17일 회사 공식성명에서 "자사 제품의 평균 관세율이 이전에 발표한 23% → 관세 면제로 약 6%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 몬스터베버리지(MNST)도 6일 어닝콜에서 "공급망 최적화와 고가 제품 믹스 확장으로 가격 상승세에 있다"며 관세 정책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였음
식음료 뿐 아니라 의류 업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포착. 유니클로(9983)는 10월 실적에서 "하반기부터 할인율 축소로 관세 영향 상쇄할 것"이라고 말했고 갭(GAP)도 관세에 적응한 운영 정책으로 매출과 이익 성장을 동시에 추구할 것이라는 제프리스의 커버리지가 나왔음. 즉 소비재 기업들이 1분기부터 시작된 관세 여파를 3분기에 운영과 공급망 최적화, 가격정책으로 극복하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는 말. 모건스탠리는 금일 2026년 에쿼티 전망에서 미국 임의소비재 섹터의 등급을 비중축소(UW) → 비중확대(OW)로 상향조정하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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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디램 관련 투자하는 분들이 생각해볼 부분은 이거
저희는 HBM3e 대비 HBM4의 평균 판매 가격(ASP)이 30~4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것보다 LPDDR 가격 상승이 더 큰 압박 요인이 될 것으로 봅니다. NVDA는 이미 Rubin의 가격 책정 방식에 더 높은 HBM ASP를 반영하고 메모리 제조업체와 HBM4 가격을 미리 확정할 것이지만, LPDDR의 경우 변동 가능한 시장 가격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파악하기로 현재 가격 환경에서는 장기 공급 계약(LTA)을 통해 물량은 확보할 수 있지만 가격은 확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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