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코, 생산량 하향에도 4분기 판매량 증가 예상 $CCJ
3Q FY25 Results
= 매출 $615m (est. $750m), -15% YoY
= EBTIDA $310m (est. $414m), -5% YoY
= 웨스팅하우스 EBITDA $124m, 2% YoY
= 우라늄 EBITDA $220m, -8% YoY
= 우라늄 생산량 440만 파운드, 2% YoY
= 우라늄 평균실현가격 $62.12, 3% YoY
FY25 Guidance
= 우라늄 판매량 3100~3400만 → 3200~3400만
= 우라늄 구매량 1100~1200만 → 최대 100만
= [CA] 맥아더리버/키레이크 생산량 1800만 → 1400~1500만
= [CA] 시가레이크 생산량 1800만 → 1900만
= 카자스스탄 생산량 830만 → 830만
Pre +1.2%
북미 우라늄 채굴·가공 기업
3Q FY25 Results
= 매출 $615m (est. $750m), -15% YoY
= EBTIDA $310m (est. $414m), -5% YoY
= 웨스팅하우스 EBITDA $124m, 2% YoY
= 우라늄 EBITDA $220m, -8% YoY
= 우라늄 생산량 440만 파운드, 2% YoY
= 우라늄 평균실현가격 $62.12, 3% YoY
FY25 Guidance
= 우라늄 판매량 3100~3400만 → 3200~3400만
= 우라늄 구매량 1100~1200만 → 최대 100만
= [CA] 맥아더리버/키레이크 생산량 1800만 → 1400~1500만
= [CA] 시가레이크 생산량 1800만 → 1900만
= 카자스스탄 생산량 830만 → 830만
맥아더리버/키레이크 광산에서 숙련 노동력 확보와 신규장비 가동 테스트 등 이유로 개발 더딘 상태
우라늄 판매량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인도 시점에 대한 확신이 커져 상향조정. 우라늄 구매량은 생산량 감소를 상쇄하기 위해 대여시설에서 우라늄을 임시로 빌려 고객에제 제공하는 중
Pre +1.2%
👍4
아마존, 풀필먼트 센터에서 쇼핑하는 컨셉 공개 $AMZN
아마존닷컴이 펜실베이니아주의 식료품 소매점 '홀푸드마켓' 매장 내부에 10,000평방피트의 소형 풀필먼트 센터 구축. 12,000개 이상 품목을 보관하고 있고 로봇(ShopBots)이 상품 분류·회수를 담당하는 완전 자동화 시설. 고객은 매장에 배치된 QR코드 또는 온라인 쇼핑으로 주문하고 수분 이내 수령하거나 집으로 배달받는 구조. 홀푸드마켓의 유기농 식품 외 아마존닷컴에 있는 전국 브랜드 식료품과 생필품을 모두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소형 풀필먼트 센터를 갖고 있어 가능한 구조
아마존닷컴이 펜실베이니아주의 식료품 소매점 '홀푸드마켓' 매장 내부에 10,000평방피트의 소형 풀필먼트 센터 구축. 12,000개 이상 품목을 보관하고 있고 로봇(ShopBots)이 상품 분류·회수를 담당하는 완전 자동화 시설. 고객은 매장에 배치된 QR코드 또는 온라인 쇼핑으로 주문하고 수분 이내 수령하거나 집으로 배달받는 구조. 홀푸드마켓의 유기농 식품 외 아마존닷컴에 있는 전국 브랜드 식료품과 생필품을 모두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소형 풀필먼트 센터를 갖고 있어 가능한 구조
👍6
조비 에비에이션, 항공택시 마지막 테스트 진입 $JOBY
JOBY가 전기항공택시(eVTOL) 서비스 상용화 위한 미 연방항공청(FAA)의 최종 단계인 '전원공급 테스트' 시작했다고 발표. JOBY와 FAA 소속 테스트 파일럿들이 직접 eVTOL에 탑승해 평가할 예정. JOBY 측은 연말부터 비행 테스트, FAA은 2026년부터 진행
JOBY가 전기항공택시(eVTOL) 서비스 상용화 위한 미 연방항공청(FAA)의 최종 단계인 '전원공급 테스트' 시작했다고 발표. JOBY와 FAA 소속 테스트 파일럿들이 직접 eVTOL에 탑승해 평가할 예정. JOBY 측은 연말부터 비행 테스트, FAA은 2026년부터 진행
👍6
센코라, 2030년까지 의약품 유통망 확장 목표 $COR
3Q FY25 Results
= 매출 $83.7b (est. $83.4b), 6% YoY
= GPM 3.5% (est. 3.3%), 0.4%p YoY
= OPM 1.2% (est. 1.2%), 0.1%p YoY
= EPS $3.84 (est. $3.79), 15% YoY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5~7% (est. 7%)
= 영익 성장률 YoY 8~10% (est. 8%)
= EPS $17.45~17.75 (est. $17.48), 10% YoY
= CAPEX $900m (est. $600m), 35% YoY
= FCF $3.0b (est. $3.1b), flat YoY
Long-term Guidance
= 영익 성장률 YoY 6~9%
= EPS 성장률 YoY 9~13%
의약품 유통사
3Q FY25 Results
= 매출 $83.7b (est. $83.4b), 6% YoY
= GPM 3.5% (est. 3.3%), 0.4%p YoY
= OPM 1.2% (est. 1.2%), 0.1%p YoY
= EPS $3.84 (est. $3.79), 15% YoY
FY26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5~7% (est. 7%)
= 영익 성장률 YoY 8~10% (est. 8%)
= EPS $17.45~17.75 (est. $17.48), 10% YoY
= CAPEX $900m (est. $600m), 35% YoY
= FCF $3.0b (est. $3.1b), flat YoY
Long-term Guidance
= 영익 성장률 YoY 6~9%
= EPS 성장률 YoY 9~13%
미국 의약품 유통망 강화 위해 2030년까지 $1.0b CAPEX 집행 계획. 2번째 전국 유통센터 개설, 전문의약품 콜드체인 저장용량 증대 등에 투자
로열티파마, 가이던스 상향 후 +4% $RPRX
3Q FY25 Results
= 로열티 수입 $814m , 11% YoY
= EBITDA $779m (est. $720m), 15% YoY
= 자본할당(주주환원·배당) $1.013b, -15% YoY
= ROIC : 15.7%
Portfolio
[희귀] 알리프트렉 등 $222m, 7% YoY (버텍스)
[호흡] 트렐레지 $96m, 6% YoY (존슨앤존슨)
[면역] 트렘피아 $49m, 44% YoY (GSK)
[항암] 얼레아다 $12m, 23% YoY (존슨앤존슨)
[항암] 엑스탄디 $50m, 15% YoY (화이자)
...
FY25 Guidance
= 로열티 수입 $3.05~3.15b → $3.20~3.25b, 15% YoY
= 운영비용, 로열티 수입의 9.0~9.5%
의약품 로열티 사업
3Q FY25 Results
= 로열티 수입 $814m , 11% YoY
= EBITDA $779m (est. $720m), 15% YoY
= 자본할당(주주환원·배당) $1.013b, -15% YoY
= ROIC : 15.7%
Portfolio
[희귀] 알리프트렉 등 $222m, 7% YoY (버텍스)
[호흡] 트렐레지 $96m, 6% YoY (존슨앤존슨)
[면역] 트렘피아 $49m, 44% YoY (GSK)
[항암] 얼레아다 $12m, 23% YoY (존슨앤존슨)
[항암] 엑스탄디 $50m, 15% YoY (화이자)
...
FY25 Guidance
= 로열티 수입 $3.05~3.15b → $3.20~3.25b, 15% YoY
= 운영비용, 로열티 수입의 9.0~9.5%
당사는 후기 임상 단계의 물질에만 주로 투자. 제약사들은 로열티 판매로 얻은 자금으로 임상 진행할 수 잇음. 최근 중소 제약사 넘어 빅파마와 협력도 늘어나는 추세이며, 중국 제약사 라이선스도 공략 중. 바이오젠 - 면역(litifilimab), 로슈 - 알츠하이머(Trontinemab) 등 주요 자산이 3상 진행 중
라이브네이션, 10%대 영익 성장 유효하나 암표 우려 잔존 $LYV
3Q FY25 Results
= 매출 $8.50b (est. $8.61b), 11% YoY
= 콘서트 $7.28b, 11% YoY
= 티켓마스터 $0.80b, 15% YoY
= OPM 9.3% (est. 9.1%), 0.9%p YoY
FY25 Guidance
= 조정영업이익 성장률 YoY 10%
= 암표상 단속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율 한자릿수 초중반 %
FY26 Guidance
= 조정영업이익 성장률 YoY 두자릿수
-8%
콘서트 기획 및 공연티켓 플랫폼 '티켓마스터' 운영
3Q FY25 Results
= 매출 $8.50b (est. $8.61b), 11% YoY
= 콘서트 $7.28b, 11% YoY
= 티켓마스터 $0.80b, 15% YoY
= OPM 9.3% (est. 9.1%), 0.9%p YoY
FY25 Guidance
= 조정영업이익 성장률 YoY 10%
= 암표상 단속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율 한자릿수 초중반 %
FY26 Guidance
= 조정영업이익 성장률 YoY 두자릿수
Earnings Call
Q. 공연기획 사업
= 올해는 스타디움 공연의 호조로 조정영업이익 YoY 60% 증가(vs 총 14%). 야외 원형극장과 아레나 공연은 횟수 감소로 상대적 부진, 구조적 문제가 아니라 일시적 현상. 2026년에는 야외 원형극장, 아레나, 스타디움 세 가지 모두 강력한 파이프라인 확보(이연매출 증가). 미국 외 글로벌 관객이 올해 처음으로 미국을 추월할 에정. 남미, 아시아, 일부 유럽에서 향후 수년간 큰 성장기회 엿보고 있음
Q. 암표상(Scalper) 단속
= 티켓마스터의 사업자용 소프트웨어 도구인 '트레이드 데스크' 운영종료. 트레이드 데스크는 티켓 재고관리와 가격책정을 용이하게 해주는 SW였는데, FTC의 반독점 소송 이후 폐지 결정. 구매자의 경우 시스템이 고위험 계정을 식별할 수 있는 '신원확인 SW' 배포. 지난 1달간 100만개 이상 계정을 취소하는 등 성과 보여. 암표상 제재에도 조정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Q. 반독점 소송 현황
= 정부 셧다운으로 진전 없으나 소송에 대해 자신감 있음. 구글의 소송 결과를 보면 당사의 라이브네이션(공연기획) - 티켓마스터(티켓판매) 분사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지 않는다고 판단
Q. 수익 다각화
= 스폰서십 매출은 수년간 두자릿수 성장세. 가용할 수 있는 공연시설이 늘어나 스폰서십 재고도 증가하고 있음. 실제로 각 기업의 마케터들은 콘서트 같은 라이브이벤트 쇼의 마케팅 대비 투자 효과를 매우 크다고 판단하고 있음. 공연장에서 판매하는 식음료 매출도 매우 강력하고 올해 성장 목표 이미 달성. 향후 접대(Hospitality), 프리미엄 부스 등 포트폴리오 다각화 계획
-8%
👍1
템퍼스AI, 유전체검사는 순조로우나 의료용AI 기대 이하 $TEM
3Q FY25 Results
= 매출 $334m (est. $329m), 85% YoY
= 유전체검사 $253m, 117% YoY
= 데이터&AI $81m, 26% YoY
= GPM 63.6% (est. 61.7%), 4.0%p YoY
= EBITDA $1m (est. 4m)
= 8월 Paige(병리학AI) $813m 인수합병
4Q FY25 Guidance
= EBITDA $20m (est. $19m),
FY25 Guidance
= 매출 $1.26b → $1.265b (est. $1.265b), 80% YoY
= 유전체 검사 매출 YoY 10%대 중후반 → 20%대 초중반
= 유전체 검사 장기 매출 성장률 YoY 25%
-6%
유전체검사(NGS) 서비스 및 분자진단 데이터 기반 AI 신약개발 플랫폼
3Q FY25 Results
= 매출 $334m (est. $329m), 85% YoY
= 유전체검사 $253m, 117% YoY
= 데이터&AI $81m, 26% YoY
= GPM 63.6% (est. 61.7%), 4.0%p YoY
= EBITDA $1m (est. 4m)
= 8월 Paige(병리학AI) $813m 인수합병
4Q FY25 Guidance
= EBITDA $20m (est. $19m),
FY25 Guidance
= 매출 $1.26b → $1.265b (est. $1.265b), 80% YoY
= 유전체 검사 매출 YoY 10%대 중후반 → 20%대 초중반
= 유전체 검사 장기 매출 성장률 YoY 25%
Earnings Call
Q. 유전체검사 부문
= 유전체검사 서비스 매출 성장의 50%는 시장 점유율 확보로 이뤄짐. 평균판매가격(ASP)는 비교적 안정적, 희귀질환 비중 확대가 ASP에 긍정적 영향 미침. 향후 항암 관련 미세잔존질환(MRD) 포트폴리오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 MRD는 암재발 시 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음. 당사는 이미 숙련된 영업팀으로 MRD 시장 공략하는 중
Q. 액체생검 관련
종양학 부문에서 고형종양검사, 액체생검검사 모두 견고하게 성장 중. 그러나 아직 고형 → 액체로의 급격한 전환은 관찰되지 않음. 당사는 4Q25에 FDA에 액체생검 제품 'xF'를 승인 심사할 계획. xF가 FDA 승인 이후 경쟁제품의 가격인 $1,600까지 인상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높은 보험요율을 적용받을 수 있음
Q. AI플랫폼 계약
= 최근 $150m 신규계약 체결. 해당 고객사는 자체 멀티모달AI 기반 의료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탐색할 수 있는 '렌즈' 플랫폼을 이용 가능. 총계약가치(TCV)는 분기별로 공개해 시장에 혼란 주기 보다 연말에 일괄 공개할 것. 아스트라제네카의 의학용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에 대한 사전학습은 매우 순조롭게 완료. 1Q26에 모델 최초 버전 공개 예상
-6%
😭12
웨스팅하우스, IPO 가능성 제기
원자력 발전소 설계·건축·운영 전문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정부가 지분을 매입한 뒤 독립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브룩필드(BN) 51%, 카메코(CCJ) 49% 소유. 최근 상무부와 브룩필드, 카메코, 웨스팅하우스는 $80b 투입해 미 전역에 AP1000 원자로 기반 원전을 건설하기로 체결한 바 있음. 이 계약에 따라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주식매수권을 부여받으며 기업가치가 $30b 이상으로 급증할 경우 2029년 1월 또는 그 전에 IPO 요구할 수 있음.
Source : CNBC
원자력 발전소 설계·건축·운영 전문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정부가 지분을 매입한 뒤 독립 상장을 추진할 수 있다고 보도.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브룩필드(BN) 51%, 카메코(CCJ) 49% 소유. 최근 상무부와 브룩필드, 카메코, 웨스팅하우스는 $80b 투입해 미 전역에 AP1000 원자로 기반 원전을 건설하기로 체결한 바 있음. 이 계약에 따라 미국 정부는 웨스팅하우스 주식매수권을 부여받으며 기업가치가 $30b 이상으로 급증할 경우 2029년 1월 또는 그 전에 IPO 요구할 수 있음.
Source : CNBC
👍1
애플, 시리 내 제미나이 탑재로 구글에 연 $1.0b 지불 $AAPL
애플이 1조2000억개 매개변수 지닌 제미나이 모델을 아이폰 음성비서 '시리'에 탑재하기 위해 구글에 연 $1.0b 가량 지출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제미나이 탑재 시리는 내년 봄 출시를 목표. 제미나이는 애플 자체의 프라이빗 컴퓨팅 서버에서 실행돼 사용자 데이터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와 완전히 분리된 상태를 유지. 애플은 이미 제미나이 구동 위해 자체 AI인프라에 AI서버를 배치한 바 있음
Source : Bloomberg
애플이 1조2000억개 매개변수 지닌 제미나이 모델을 아이폰 음성비서 '시리'에 탑재하기 위해 구글에 연 $1.0b 가량 지출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 제미나이 탑재 시리는 내년 봄 출시를 목표. 제미나이는 애플 자체의 프라이빗 컴퓨팅 서버에서 실행돼 사용자 데이터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와 완전히 분리된 상태를 유지. 애플은 이미 제미나이 구동 위해 자체 AI인프라에 AI서버를 배치한 바 있음
Source : Bloomberg
👍2
오픈AI CFO "IPO 당분간 계획 없어"
사라 프라이어 CFO “현재로서는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 우리는 회사가 현재 규모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따라서 IPO라는 족쇄에 얽매이고 싶지 않습니다”. 2027년 중으로 오픈AI가 IPO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도된 바 있음. 한편 CFO는 챗GPT 구독 매출 외 기업용 매출 증가에 집중하고 있다며 현 매출의 약 40%가 엔터프라이즈에서 발생한다고 언급. 연초만 해도 엔터프라이즈 비중은 30%에 불과. 금융·의료 기업들이 시범적 도입을 한 상태며 이제는 본격 오픈AI 제품으로 생산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언급
Source : WSJ
사라 프라이어 CFO “현재로서는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 우리는 회사가 현재 규모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따라서 IPO라는 족쇄에 얽매이고 싶지 않습니다”. 2027년 중으로 오픈AI가 IPO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도된 바 있음. 한편 CFO는 챗GPT 구독 매출 외 기업용 매출 증가에 집중하고 있다며 현 매출의 약 40%가 엔터프라이즈에서 발생한다고 언급. 연초만 해도 엔터프라이즈 비중은 30%에 불과. 금융·의료 기업들이 시범적 도입을 한 상태며 이제는 본격 오픈AI 제품으로 생산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고 언급
Source : WSJ
로빈후드, 세자릿수 매출 성장에도 운영비용 확대 전망 $HOOD
3Q FY25 Results
= 매출 $1.27b (est. $1.22b), 100% YoY
= 거래수수료 $730m (est. $726m), 129% YoY
= 암호화폐거래 $268m (est. $287m), 300% YoY
= 옵션거래 $304m (est. $310m), 50% YoY
= 순이자수익 $456m (est. $425m), 66% YoY
= 영업비용 $613m, 29% YoY
= EBITDA $742m (est. $731m), 177% YoY
= EPS $0.61 (est. $0.61), 259% YoY
Key Metrics
= 유료멤버십 390만명, 77% YoY
= 고객당평균매출[ARPU] $191, 82% YoY
= 순예치금 $20.4b, 45% YoY
FY25 Guidance
= 영업비용 $2.15~2.25b → $2.28b (est. $2.03b)
*주식보상 관련 충당금·세금, WonderFi 인수 비용 발생
After -2.2%
3Q FY25 Results
= 매출 $1.27b (est. $1.22b), 100% YoY
= 거래수수료 $730m (est. $726m), 129% YoY
= 암호화폐거래 $268m (est. $287m), 300% YoY
= 옵션거래 $304m (est. $310m), 50% YoY
= 순이자수익 $456m (est. $425m), 66% YoY
= 영업비용 $613m, 29% YoY
= EBITDA $742m (est. $731m), 177% YoY
= EPS $0.61 (est. $0.61), 259% YoY
Key Metrics
= 유료멤버십 390만명, 77% YoY
= 고객당평균매출[ARPU] $191, 82% YoY
= 순예치금 $20.4b, 45% YoY
FY25 Guidance
= 영업비용 $2.15~2.25b → $2.28b (est. $2.03b)
*주식보상 관련 충당금·세금, WonderFi 인수 비용 발생
After -2.2%
👍2
산리오, IP굿즈 관세영향 직면에도 아시아 시장 호조 8136.JP
2Q FY25 Results
= 매출 ¥44.58b (est. ¥44.84b), 32% YoY
= OPM 42.6% (est. 39.8%), 4.7%p YoY
Sales by Segment (1H25)
= 프로덕트 ¥30.63b, 38% YoY
= 라이선스 ¥14.01b, 59% YoY
= 글로벌 ¥14.29b, 21% YoY
= 엔터테인먼트(테마파크) ¥9.55b, 19% YoY
FY25 Guidance
= 매출 ¥168.80b → ¥184.30b (est. ¥180.89b), 27% YoY
= GPM 79.7% → 77.5% (est. 78.0%), 1.7%p YoY
= OPM 39.9% → 38.1% (est. 39.7%), 2.3%p YoY
= EPS ¥204.26 (est. ¥214.67), 16% YoY [P/E = 36.5x]
After -2.9%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등 캐릭터IP 사업
2Q FY25 Results
= 매출 ¥44.58b (est. ¥44.84b), 32% YoY
= OPM 42.6% (est. 39.8%), 4.7%p YoY
Sales by Segment (1H25)
= 프로덕트 ¥30.63b, 38% YoY
= 라이선스 ¥14.01b, 59% YoY
= 글로벌 ¥14.29b, 21% YoY
= 엔터테인먼트(테마파크) ¥9.55b, 19% YoY
FY25 Guidance
= 매출 ¥168.80b → ¥184.30b (est. ¥180.89b), 27% YoY
= GPM 79.7% → 77.5% (est. 78.0%), 1.7%p YoY
= OPM 39.9% → 38.1% (est. 39.7%), 2.3%p YoY
= EPS ¥204.26 (est. ¥214.67), 16% YoY [P/E = 36.5x]
연간 일본시장 매출 ¥130b → ¥140b, 아시아 ¥22 → ¥43b, 유럽 ¥8b → ¥9b 상향조정. 미국은 관세 영향으로 굿즈 판매가 줄어 ¥34b → ¥30b 하향조정
중국에서는 라이선스 사업에 더해 베이징, 상하이 등에서 굿즈 매장을 늘리고 현지에서 인기 높은 '크로미' 굿즈 판매 촉진 중
일본에서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일정 맞춰 오이타 항공에 '오이타 헬로키티 공항' 운영 2026년 3월까지 연장 결정. '헬로키티' IP 기반 할리우드 영화도 2028년 7월 개봉할 계획(워너브라더스 제작)
After -2.9%
👍2
딘스티커 Dean's Ticker
카메코, 생산량 하향에도 4분기 판매량 증가 예상 $CCJ 북미 우라늄 채굴·가공 기업 3Q FY25 Results = 매출 $615m (est. $750m), -15% YoY = EBTIDA $310m (est. $414m), -5% YoY = 웨스팅하우스 EBITDA $124m, 2% YoY = 우라늄 EBITDA $220m, -8% YoY = 우라늄 생산량 440만 파운드, 2% YoY = 우라늄 평균실현가격 $62.12, 3% YoY FY25…
[요약] 카메코 3Q25 어닝콜 $CCJ
Q. AP1000 원자로 프로젝트
= 미 전역의 대형 원자로(AP1000) 프로젝트 관련 브룩필드, 미국 상무부와 최소 $80b 원전 건설 파트너십은 당사와 웨스팅하우스(지분 49% 소유) 모두에게 상당한 성장기회 제공. 다만 이 파트너십은 웨스팅하우스 사업에만 국한되며 CCJ의 핵심 우라늄 사업에는 직접 영향 미치지 않음
Q. SMR
소형모듈원자로(SMR)인 AP300는 AP100과 동일한 생태계로 공급망 85~90%가 동일함. AP1000 건설 시작이 AP300 판매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항상 말해왔음
Q. 우라늄 가격
= 당사는 더 높은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함. 현재 우라늄 장기 평균 가격인 파운드당 $84보다 높은 가격을 당사는 책정할 수 있음. Tier 1 자산을 보유하고 수십년간 납품을 놓친 적 없는 신뢰높은 공급자이기 때문. 다만 일부 공급자가 과도한 약속을 하는 경우가 있어 가격인상이 지연되고 있음. 이러한 사업자들에게 징계가 필요하며 아직 장기 우라늄 가격은 수요-공급 격차에도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Q. 우라늄 변환
= 우라늄 변환 시장은 매우 흥미로움. 당사가 보유한 영국 내 스프링필드 변환 시설은 2014년 가동 중단했고 재가동 결정을 앞두고 있음. 재가동 요건은 단가뿐 아니라 계약기간(Tenor)이 중요한 요소. 현재 변환 가격은 사상 최고 수준이나 유틸리티 고객들은 단기 계약을 원함. 당사는 재가동 결정에 앞서 가격과 적절한 계약기간 모두 갖춘 장기계약을 원함. 우라늄 시장에서 배운 교훈은 증설 기회는 단 한번 뿐이라는 것(수요 없이 늘렸다가 큰코 다친다는 말)
Q. 웨스팅하우스
= 3년 전 인수액($7.9b)보다 현재 훨씬 큰 가치를 지니고 있음. 웨스팅하우스 엑시트(차익실현) 조건은 기업가치 $17.5b 미만일 때. 참고로 $17.5b 초과 시 미국 정부가 초과분에 대해 최대 20% 현금 분배를 받음. $30.0b 이상일 경우 정부는 IPO를 요구할 수 있고 최대 20% 지분 매입할 수 있음. 일단 $80b치 원자로 건설을 완료하고 시장 규모를 키워야 정부가 지분 인수할 수 있는 조건이 됨
Q. 대여시설
= 우라늄 대여시설(Stanby Product Loan Facilities)은 매우 유연함. 거래상대방에 따라 다르지만 생산가용성이 매우 강력해 많은 우라늄을 구매하고 있음
https://t.me/d_ticker
Q. AP1000 원자로 프로젝트
= 미 전역의 대형 원자로(AP1000) 프로젝트 관련 브룩필드, 미국 상무부와 최소 $80b 원전 건설 파트너십은 당사와 웨스팅하우스(지분 49% 소유) 모두에게 상당한 성장기회 제공. 다만 이 파트너십은 웨스팅하우스 사업에만 국한되며 CCJ의 핵심 우라늄 사업에는 직접 영향 미치지 않음
Q. SMR
소형모듈원자로(SMR)인 AP300는 AP100과 동일한 생태계로 공급망 85~90%가 동일함. AP1000 건설 시작이 AP300 판매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항상 말해왔음
Q. 우라늄 가격
= 당사는 더 높은 가격 프리미엄을 받을 능력이 있다는 것을 입증함. 현재 우라늄 장기 평균 가격인 파운드당 $84보다 높은 가격을 당사는 책정할 수 있음. Tier 1 자산을 보유하고 수십년간 납품을 놓친 적 없는 신뢰높은 공급자이기 때문. 다만 일부 공급자가 과도한 약속을 하는 경우가 있어 가격인상이 지연되고 있음. 이러한 사업자들에게 징계가 필요하며 아직 장기 우라늄 가격은 수요-공급 격차에도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Q. 우라늄 변환
= 우라늄 변환 시장은 매우 흥미로움. 당사가 보유한 영국 내 스프링필드 변환 시설은 2014년 가동 중단했고 재가동 결정을 앞두고 있음. 재가동 요건은 단가뿐 아니라 계약기간(Tenor)이 중요한 요소. 현재 변환 가격은 사상 최고 수준이나 유틸리티 고객들은 단기 계약을 원함. 당사는 재가동 결정에 앞서 가격과 적절한 계약기간 모두 갖춘 장기계약을 원함. 우라늄 시장에서 배운 교훈은 증설 기회는 단 한번 뿐이라는 것(수요 없이 늘렸다가 큰코 다친다는 말)
Q. 웨스팅하우스
= 3년 전 인수액($7.9b)보다 현재 훨씬 큰 가치를 지니고 있음. 웨스팅하우스 엑시트(차익실현) 조건은 기업가치 $17.5b 미만일 때. 참고로 $17.5b 초과 시 미국 정부가 초과분에 대해 최대 20% 현금 분배를 받음. $30.0b 이상일 경우 정부는 IPO를 요구할 수 있고 최대 20% 지분 매입할 수 있음. 일단 $80b치 원자로 건설을 완료하고 시장 규모를 키워야 정부가 지분 인수할 수 있는 조건이 됨
Q. 대여시설
= 우라늄 대여시설(Stanby Product Loan Facilities)은 매우 유연함. 거래상대방에 따라 다르지만 생산가용성이 매우 강력해 많은 우라늄을 구매하고 있음
https://t.me/d_ticker
👍7
딘스티커 Dean's Ticker
산리오, IP굿즈 관세영향 직면에도 아시아 시장 호조 8136.JP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등 캐릭터IP 사업 2Q FY25 Results = 매출 ¥44.58b (est. ¥44.84b), 32% YoY = OPM 42.6% (est. 39.8%), 4.7%p YoY Sales by Segment (1H25) = 프로덕트 ¥30.63b, 38% YoY = 라이선스 ¥14.01b, 59% YoY = 글로벌 ¥14.29b, 21% YoY =…
산리오 본장 -15% 급락 중
북미 관세 영향으로 굿즈 판매 부진 → 미국 매출 하향조정이 원인
북미 관세 영향으로 굿즈 판매 부진 → 미국 매출 하향조정이 원인
😭9
라인메탈, 3Q25 매출 쇼크 + 가이던스 유지 RHM.DE
• 3Q 매출 €2.78m (est. €2.84b), 13% YoY
• 3Q OPM 12.9% (est. 12.1%), 0.6%p YoY
• 3Q 수주잔고 €64b, 23% YoY
• FY25 매출 성장률 25%~30% 전망 유지 (est. 29.8%)
• FY25 OPM 약 15.5% 전망 유지 (est. 15.6%)
+1.4%
유럽 최대 방위업체. 재래식무기·전차에 강점
• 3Q 매출 €2.78m (est. €2.84b), 13% YoY
• 3Q OPM 12.9% (est. 12.1%), 0.6%p YoY
• 3Q 수주잔고 €64b, 23% YoY
• FY25 매출 성장률 25%~30% 전망 유지 (est. 29.8%)
• FY25 OPM 약 15.5% 전망 유지 (est. 15.6%)
+1.4%
👍9
센트러스에너지, 우라늄농축 공장 인력채용 시작 $LEU
3Q FY25 Results
= 총 수주잔고 $3.9b, 8% QoQ
= 저농축우라늄(LEU) 수주잔고 $3.0b, 11% QoQ
= 매출 $75m (est. $80m), 30% YoY
= 순이익 $4m (est. $5m, Prior. -$5m)
= 전환사채 $805m 발행
= 현금잔고 $1,632m, 741% YoY
= 한국수력원자력 및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버지니아주 피커턴 우라늄(LEU) 농축 공장 투자협약
= 피커턴 공장 인력채용 시작
Pre -4.8%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 생산업체
3Q FY25 Results
= 총 수주잔고 $3.9b, 8% QoQ
= 저농축우라늄(LEU) 수주잔고 $3.0b, 11% QoQ
= 매출 $75m (est. $80m), 30% YoY
= 순이익 $4m (est. $5m, Prior. -$5m)
= 전환사채 $805m 발행
= 현금잔고 $1,632m, 741% YoY
= 한국수력원자력 및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버지니아주 피커턴 우라늄(LEU) 농축 공장 투자협약
= 피커턴 공장 인력채용 시작
Overview
Centrus는 미국에서 HALEU 생산에 대해 美원자력규제위원회(NRC) 라이선스 보유한 유일한 회사. 美에너지부 계약 하에 900kg HALEU 성공적으로 납품. AC100M 원심분리 기술은 국방 요구사항 충족할 수 있는 기술. 소형원자로모듈(SMR)에 필수적인 HALEU 시장에서 기회(TAM)는 2035년까지 연 $6.2B. 미국 원자로 LEU 시장기회는 연 $4.3B. 미국안보 관련 우라늄농축 시장기회는 $3.1~4.1B 규모
Pre -4.8%
👍7
봄바디어, 중고 재고 줄며 수주잔고 쌓여 BBDB.CA
3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6.6b, 15% YoY
= 매출 $2.31b (est. $2.25b), 11% YoY
= EBITDA $356m (est. $370m), 16% YoY
= OPM 9.8% (est. 11.3%), 0.1%p YoY
= EPS $1.21 (est. $1.41), 64% YoY
북미 비즈니스 제트기 제조사(Global, Challenger시리즈)
3Q FY25 Results
= 수주잔고 $16.6b, 15% YoY
= 매출 $2.31b (est. $2.25b), 11% YoY
= EBITDA $356m (est. $370m), 16% YoY
= OPM 9.8% (est. 11.3%), 0.1%p YoY
= EPS $1.21 (est. $1.41), 64% YoY
금년 9개월 동안 비즈니스 제트기 비행시간 YoY 4.1% (vs 업계 전체 4.0%). 중고 제트기 재고율은 상승했으나 봄바디어 모델의 중고 재고율은 YoY 하락해 산업 평균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해 브랜드 가치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