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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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시장, 섹터, 종목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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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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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대장주' 뉴몬트, 어닝후 5% 하락 $NEM

3Q FY25 Results
= 매출 $5.52b (est. $5.27b), 20% YoY
= EPS $1.71 (est. $1.44), 111% YoY
= 금 생산량 142만온스 (est. 144만온스), -15% YoY

FY25 Guidance
= 금 생산량 590만온스 전망 유지
= 온스당 비용 $1,630 (est. $1,604) 전망 유지, 8% YoY

단기적으로 금 생산량을 늘리지 않고, 수익성 낮은 자산을 매각하고 고수익성 자산에 집중해 장기적인 수익성 극대화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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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 관심섹터

- 양자컴퓨터
- 네오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연결(통신) 솔루션
- 메모리
- 게임
- 방위
- Non-US 내수
- 로보택시
- 가스발전(특히 터빈)
- 원자력
- 스테이블코인

*관심섹터일 뿐 포트폴리오는 아님
*생각난대로 적은 거라서 빠뜨린 게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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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너지부, 데이터센터 전력망 심사 6년 → 60일로 단축 검토

현재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공사 시 전력망 구축에 최소 2년 최대 6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남. 도미니언 에너지(D)는 지난해 100MW 이상 데이터센터에 전력망 구축하는데 최대 7년 걸린다고 보고했고, 탈렌 에너지(TLN)도 작년 AWS 데이터센터에 전력공급하기 위해 서비스계약(ISA) 맺었고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승인 심사 제안했으나 거부 당했고 최소 2년 이상 더 걸린다고 함. 이에 美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국가 전력망 투자와 전기료 인하는 대통령의 목표에 부합한다"며 FERC에 서한을 보내 규제 완화의 의사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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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I서버 출하 시작 $AAPL

애플이 미국 자국에 $600b 투자하겠다는 약속의 일부로 텍사스 휴스턴 공장에서 AI서버 생산을 시작. 애플의 AI 서버 현지 생산 계획은 지난 2월에 최초 공개, 이 제품은 아이폰 내 '애플 인텔리전스'와 사내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PCC)' 인프라로 활용. 참고로 이 서버에는 애플 자체 커스텀 실리콘이 탑재됨

CSP 사업을 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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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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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메탈, 사상 최초 저궤도 위성 €3.0b 수주 임박 RHM.DE

독일 최대 방위업체 RHM은 사상 최초로 독일연방방위군(분데스베어)에 위성 계약을 수주. 향후 2년 간 저궤도 위성 40기를 공급할 계획. RHM이 지분 60%를 보유한 핀란드 위성 스타트업 Iceye와 협력, 최대 25cm 크기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는 합성개구레이더(SAR) 기반 초고해상도 위성을 공급. 수주액은 €3.0b 예상. 만일 RHM이 직접 위성 운영 시 계약액은 증가할 수 있음. 계약 체결 전에 연방의회 예산위원회 승인 받아야 하는데, 올해 의회 통과 예상. 독일 국방부 장관은 지난 9월 향후 5년 동안 우주정찰에 €35b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독일군은 이미 SAR와 함께 작동하는 8개 위성 보유 중. 이중 5개는 20년 전에 쏘아 올린 노후화된 위성. RHM은 직전 어닝콜에서 "위성 설계뿐 아니라 위성 서비스 회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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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NAV 프리미엄 소화 후 재급등 9984.JP

일본 AI 대표주이자 이동통신사인 소프트뱅크는 거대한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기 때문에 순자산가치(NAV)가 주가를 결정하는 요인. NAV는 보유 주식가치에서 순이자 부채를 뺀 값. 소프트뱅크의 현 NAV 수준은 ¥35조로 추정. 이번주 소프트뱅크 시가총액이 ¥37조를 돌파했는데, 이때 NAV 프리미엄을 소화하며 조정 국면이 나왔음. 참고로 지난 5월만 해도 NAV 대비 60% 수준으로 엄청난 디스카운트 상태였음. 이주 초 조정 이후 금요일 5.7% 상승 마감하며 다시 NAV 프리미엄을 뉴노말로 받아들이는 분위기. 참고로 일본 증시에 대해 도카이도쿄는 "현재 시장을 이끄는 주체는 개인투자자로 순매수에 나서고 있고 매도자 부족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음" "외인 매수세가 유입된다면 지금보다 더 높은 상승폭을 기록할 수 있음"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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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증권거래소, 청산소 수익배분 개선으로 가이던스 긍정적 LSEG.UK

3Q FY25 Results
= 매출 £2.31b (est. £2.29b), 5% YoY
= 연간구독가치(ASV) YoY 5.6%

FY26 Guidance
= EBITDA Margin YoY 0.75~1.00% → 1.00% (est. 1.40%)
= FCF £2.4b (est. £2.38b), 0.5% YoY
= 법인세율 24~25% (Prior. 25%)

LSEG 소유 장외파생상품거래 서비스 PTS(Post Trade Soultions)의 지분 20%를 글로벌 투자은행 컨소시엄에 매각. 매각 계약조건 중 하나는 세계 최대 장외청산소 SwapClear의 수익분배 비율을 70% → 90%로 내년에 상향하는 것. SwapClear은 글로벌 투자은행 컨소시엄과 같이 1999년 출범했고, LSEG는 주요 사업자임에도 수익배분율이 70%에 불과했음. 결과적으로 PTS 매각으로 실적을 개선할 수 있게 됨 (가이던스 상향 요인). 참고로 PTS는 중앙청산소와 다르게 증거금 없이 거래자-거래자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는 대신 전액 손실의 위험이 있는 장외파생시장


+4.7%
'유럽방산' 탈레스, 신규수주 서프에도 차익실현 HO.FR

3Q FY25 Results
= 신규주문 €16.76b (est. €15.72b), 8%YoY
= 방위부문 신규주문 €9.94b, 11% YoY
= 매출 €5.03b (est. €4.89b), 10% YoY

FY25 Guidance
= 매출대비수주(Book-to-bill) 1.0 이상 *직전과 동일
= 매출 €21.6~21.8b → €21.8~22.0b (est. €21.93b), 6% YoY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5~6% → 6~7%
= OPM 12.2~12.4% (est. 12.2%), 0.5%p YoY
= FCF 전환율 95~100% *직전과 동일

Earning Calls

= 드론(UAV) 사업은 전체 매출의 극히 일부. € millon 단위에 불과하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 드론 플랫폼을 개발하기 보다 센서, 컨트롤러, 통신, 탄두 등 부품을 공급

= 탈레스가 참여하는 독일 해군 호위함 'F126' 사업의 일정 지연과 예산 문제로 독일 국방부는 또다른 참여기업인 Damen 배제를 고려 중. 탈레스는 미사일 벤더로 입지가 매우 안심할 수준이라며 배제 가능성 부인

= 에어버스, 레오나르도와 공동 출범하는 위성기업은 5년 내 영업이익 시너지 €400~600m 예상

= 탈레스는 희토류 광물을 직접 구매하지 않으며 매우 소량 사용함. 중국 수출제한 관련 위험은 관측 안됨. 대신 적외선 기술에 게르마늄 사용하기 때문에 새로운 공급원 탐색 중

= 2년전 €3.6b에 인수한 사이버보안 업체 Imperva의 경우 탈레스의 기존 부서와 통합이 예상보다 길어져 영업 효율성 저하되는 문제에 직면. 2026년부터 본격 성장 예상 **현재 실적 갉아먹는 주요 요인


-3.0%
딘스티커 Dean's Ticker
AMD의 CPU·GPU와 IBM의 QPU를 하나로 묶은 데이터센터용 양자컴퓨팅 아키텍처 구축 중
IBM, AMD 칩에 양자컴퓨팅 본격 지원 $IBM

IBM이 로드맵 대로 금일부로 AMD의 저가형 칩에서 양자컴퓨팅 알고리즘을 실행할 수 있다고 발표

2029년 상용화까지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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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13% 폭락 DSY.FR

카티아, 솔리드웍스 등 공학용SW(CAD·CAE) 벤더 다쏘시스템이 전일 3Q25 실적 발표에서 연간 매출 성장률을 6~8% → 4~6%로 하향조정하며 24일 13% 하락 마감했음. 임상시뮬레이션툴 'Medidata'와 제품수명주기관리툴 'Centric'의 부진 때문. 성장동력 중 하나인 디지털트윈툴 '3D익스피리언스'는 16% YoY로 강한 성장인 것은 고무적인 결과

대부분 기업의 IT예산이 공학SW 같은 전통적인 툴에 배정되지 않고, AI에 투자를 집중하다 보니 DSY가 직격탄을 입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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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마이크로, 13% 폭락 $STM

아날로그 반도체(센서), 전력반도체,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업체 유럽의 STM이 실적 발표 후 24일 13% 급락. 차량용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의 모멘텀 둔화가 결정적인 이유. 제일 큰 문제는 내년에도 SiC의 성장을 보장할 수 없다고 어닝콜에서 인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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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ST마이크로, 13% 폭락 $STM 아날로그 반도체(센서), 전력반도체, 마이크로컨트롤러(MCU) 업체 유럽의 STM이 실적 발표 후 24일 13% 급락. 차량용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의 모멘텀 둔화가 결정적인 이유. 제일 큰 문제는 내년에도 SiC의 성장을 보장할 수 없다고 어닝콜에서 인정한 것
#Opinion - 망해가는 전통반도체 섹터를 계속 보는 이유

전통반도체 종목이 꽤 오랜 기간 부진하고 있는데, 결정적인 원인은 전력반도체 부진임. 전력반도체의 기술스택이 Si → SiC로 넘어가면서 기대감이 증폭됐는데, EV 시장이 곤두박질치면서 생산시설에 대규모 CAPEX를 집행한 기업들이 심각한 손실에 빠져 있음. 게다가 전통반도체 종목 대다수가 팹리스가 아닌 종합반도체기업(IDM)이라서 가동률 감소는 재정에 너무 치명적으로 다가옴. 이렇게 상황이 안 좋은데 왜 굳이 이 섹터를 언급하냐 싶겠지만, 마이크로컨트롤러(MCU)라는 아주 매력적인 제품 때문에 계속 팔로업 하고 있음. MCU는 센서가 측정하는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꾸는 반도체. 최근 방위 산업에서 군사 디지털화 및 AI화로 MCU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를 보여주고 있음. 방산이 유럽, 일본, 미국에서 GDP 대비 %가 전례없는 수준으로 늘어나면서 엄청난 재정지출이 이뤄지는 것을 고려하면 MCU 수혜는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전통반도체 기업의 포트폴리오에서 MCU 비중을 보는 것이 이 섹터를 보는 핵심 관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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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탈모약"

일라이릴리(LLY)가 원형탈모증 치료물질 '바라시티닙'의 3상 임상결과 발표. 청소년(12~18) 중증환자 71%가 4mg 복용 후 모발이 재성장함을 확인. 장기 추적 시에도 중증환자 86.5%가 4년 동안 모발 재성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결과를 공개

Source : Eli Lilly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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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컨설팅' 부즈앨런, 가이던스 大쇼크 $BAH

미국 정부기관 대상 IT컨설팅 기업. 국방부, 정보기관(FBI·CIA), 국토안보부 등이 주요 고객


2Q FY26 Results
= 수주잔고 $40b, 3% YoY
= 매출대비수주액 1.7배 (Prior. 2.6배)
= 매출 $2.89b (est. $2.97b), 8% YoY
= EBITDA Margin 11.2% (est. 10.7%), -0.4%p YoY
= EPS $1.49 (est. $1.51), 18% YoY
= FCF $395m (est. $311m), -30% YoY

FY26 Guidance
= 매출 $12.0~12.5b → $11.3~11.5b (est. $12.1b), -5% YoY
= EBITDA Margin 10.6% (est. 10.9%), -0.4%p YoY
= EPS $6.20~6.55 → $5.45~5.65 (est. $6.30), -13% YoY
= FCF $900~1,000m → $850~950m (est. $953m), -1% YoY

CEO 曰 “이번 실적은 양극화된 상황을 반영했다. 사이버전, AI, 전투기술 등 수요는 여전히 강하나 (나머지는 부진하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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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메, 가이던스 상향...장전 +12% $SLM

학자금대출 전문 금융기관(前공기업, 現민영화)


3Q FY25 Results
= EPS $0.63 (est. $0.80, Prior. -$0.23)
= 학자금대출액 $2.9b, 6% YoY
= 순이자마진 5.18%, 0.18%p YoY
= 순상각률 1.95%, -0.13%p YoY
= 비이자비용 $180m, 5% YoY

FY25 Guidance
= EPS $3.00~3.10 → $3.20~3.30 (est. $3.16), 18% YoY
= 순상각률 2.0~2.2%, -0.3%p YoY
= 비이자비용 $655~675m, 6% YoY

Earnings Call

= 정부의 학자금대출 변제 프로그램(PLUS)에 12개월 이상 참여한 차입자의 80%가 꾸준히 상환. 장기적으로 1.9~2.1% 순상각률이 적당하다고 봄

= 매입하는 학자금대출의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심사 기준을 강화했고 그 결과 연간 대출액 자체는 $600~700m 감소, 그럼에도 이번 분기 대출액이 6% YoY라는 매력적인 성장률 달성

=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PLUS 명령을 내년 6월에 시행. 바이든 때 무제한으로 연방 학자금 대출 가능했으나 이제 상한이 생기면서 사교육 대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연간 $4.0~5.0b 규모 예상하며 당사가 큰 성장기회를 엿보고 있음

= 다음 분기 4Q25는 계절적으로 연체율이 가장 높은 시기. 단기적인 연체율 증가에도 학자금대출을 상각으로 처리하는 비율인 '롤 레이트' 지표를 관리하는데 초점

= 졸업생(20~24세)의 실업률 변화는 약 0.1%p 상승에 불과. 현 경제 환경이 학생의 상환 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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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신고가 종목 - 10월 4주차

구글 $GOOGL|+37%
AMD $AMD|+109%
포드 $F|+40%
인텔 $INTC|+91%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RWD|+54%

쇼피파이 $SHOP|+62%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AXP|+20%
마이크론 $MU|+160%
스노우플레이크 $SNOW|+67%
팔로알토 $PANW|+19%

IBM $IBM|+40%
제너럴 모터스 $GM|+31%
3M $MMM|+31%
레이시온 $RTX|+54%
KLA 코퍼레이션 $KLAC|+88%

노키아 $NOK|+42%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WBD|+100%
코히어런트 $COHR|+37%
버티브 $VRT|+64%
넥스트래커 $NXT|+169%

셸 $SHEL|+13%
라스베이거스 샌즈 $LVS|+12%
루멘텀 $LITE|+114%
플렉스트로닉스 $FLEX|+67%
존슨 컨트롤즈 $JCI|+43%

HCA 홀딩스 $HCA|+49%
셀레스티카 $CLS|+221%
제너럴 다이내믹스 $GD|+33%
시에나 $CIEN|+111%
하우멧 $HWM|+82%

카펜터 $CRS|+85%
퓨어 스토리지 $PSTG|+53%
록웰 $ROK|+25%
시러스 로직 $CRU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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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52주 신고가 종목 - 10월 4주차 구글 $GOOGL|+37% AMD $AMD|+109% 포드 $F|+40% 인텔 $INTC|+91%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RWD|+54% 쇼피파이 $SHOP|+62%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AXP|+20% 마이크론 $MU|+160% 스노우플레이크 $SNOW|+67% 팔로알토 $PANW|+19% IBM $IBM|+40% 제너럴 모터스 $GM|+31% 3M $MMM|+31% 레이시온 $RTX|+54% KLA 코퍼레이션…
눈에 띄는 섹터는 전자제품위탁생산(EMS). 셀레스티카(CLS), 플렉스트로닉스(FLEX)가 대표적인 종목이며 둘 다 52주 신고가를 기록. 미국과 美동맹국 중심의 생산거점 개편과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제품의 수요 폭증에 수혜를 입고 있음. 참고로 CLS는 데이터센터 연결 솔루션(스위치 등)을 직접 공급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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