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이통사의 기지국에 GPU 컴퓨팅을 넣어 데이터센터가 되듯이 분산네트워크(CDN) 거점도 인터넷 트래픽 처리를 넘어 이제는 AI 추론하는 용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CDN 업체인 아카아미(AKAM)는 올해 엔비디아 블랙웰 GPU 수천 개를 구매해 엣지 네트워크 거점에 구축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카아미, 앤스로픽과 7년간 $20.6B 계약
-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사업자인 아카아미가 앤스로픽에 CPU 컴퓨팅 인프라를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 CDN은 인터넷 트래픽 전송을 관할하는 엣지 노드로, 각 지역 거점에 CPU 기반 서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음. 최근에는 여기에 GPU 서버를 추가해 AI 추론용 인프라로 탈바꿈하고 있음
- 아카아미는 앤스로픽과 신규 계약으로 확보한 선급금을 $5.5B 규모의 CAPEX에 할당하고, CDN 노드를 앤스로픽 전용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으로 확장할 계획임. 2Q27 후반기부터 가동해 4Q28 풀 가동에 도달한다는 계획
- 앤스로픽은 이번 계약으로 아카아미 지분을 취득할 수 있는 워런트를 받음. 아카아미 지분의 최대 5%를 취득할 수 있으며 행사 가격은 주당 $111.33(현 $113.94)
- 해당 소식에 금요일 장중 +16%까지 갭상했으나, 종가는 +3%에 그쳤음. 핵심은 매출과 CAPEX의 시차. 2027년 말까지 CAPEX는 누적 약 $4.8B가 투입되는 반면 27년 앤스로픽향 매출은 $0.15~0.30B에 그칠 전망. 낮은 자본 효율도 지적 요인. 회사는 ARR/CAPEX를 약 0.5배 수준으로 유지했지만 이번 앤스로픽 계약은 0.3배 수준에 그침(장기 대규모 계약에 따른 가격 할인 적용)
-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사업자인 아카아미가 앤스로픽에 CPU 컴퓨팅 인프라를 장기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 CDN은 인터넷 트래픽 전송을 관할하는 엣지 노드로, 각 지역 거점에 CPU 기반 서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음. 최근에는 여기에 GPU 서버를 추가해 AI 추론용 인프라로 탈바꿈하고 있음
- 아카아미는 앤스로픽과 신규 계약으로 확보한 선급금을 $5.5B 규모의 CAPEX에 할당하고, CDN 노드를 앤스로픽 전용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으로 확장할 계획임. 2Q27 후반기부터 가동해 4Q28 풀 가동에 도달한다는 계획
- 앤스로픽은 이번 계약으로 아카아미 지분을 취득할 수 있는 워런트를 받음. 아카아미 지분의 최대 5%를 취득할 수 있으며 행사 가격은 주당 $111.33(현 $113.94)
- 해당 소식에 금요일 장중 +16%까지 갭상했으나, 종가는 +3%에 그쳤음. 핵심은 매출과 CAPEX의 시차. 2027년 말까지 CAPEX는 누적 약 $4.8B가 투입되는 반면 27년 앤스로픽향 매출은 $0.15~0.30B에 그칠 전망. 낮은 자본 효율도 지적 요인. 회사는 ARR/CAPEX를 약 0.5배 수준으로 유지했지만 이번 앤스로픽 계약은 0.3배 수준에 그침(장기 대규모 계약에 따른 가격 할인 적용)
[공시] 삼성전기, FC-BGA 캐파 증설
- 향후 1.7년간 4.27조원 투자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928000810&docno=&viewerhost=&viewerport=
- 향후 1.7년간 4.27조원 투자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928000810&docno=&viewerhost=&viewerport=
kind.krx.co.kr
[삼성전기] 신규시설투자등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삼성전기가 베트남 FC-BGA 증설에 2.51조 투자도 결정했습니다. (장비는 2028년 4월 30일에 반입)
이로써 FC-BGA 신규 생산시설 총 투자액은 6.78조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800821
이로써 FC-BGA 신규 생산시설 총 투자액은 6.78조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8800821
[단독] 포스코, 국내 첫 민간 원전 추진
- 포스코가 다음 달 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녹색 전환(GX) 대국민 보고회에서 ‘민간 기업의 원전 투자를 허용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0950?sid=101
- 포스코가 다음 달 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녹색 전환(GX) 대국민 보고회에서 ‘민간 기업의 원전 투자를 허용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4000950?sid=101
Naver
[단독] 포스코, 국내 첫 민간 원전 추진
내달 李대통령에 허용 요청하기로 값싸고 안정적인 전기 수급 원해 삼성전자와 공동투자 방안 논의 포스코가 다음 달 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녹색 전환(GX) 대국민 보고회에서 ‘민간 기업의 원전 투자를 허용해 달라’고
삼성, AI 데이터센터 기업 '헬릭스'에 $1.0B 투자
- KKR이 지난 6월 설립한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개발/운영사 헬릭스
- 헬릭스는 AWS 전 CEO 아담 셀립스키가 이끌고 있으며, 온사이트 발전과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등 AI 관련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고 있음
-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가 헬릭스에 총 $1.0B 투자하기로 결정
- 삼성전자는 최첨단 반도체와 유럽 자회사 플랙트그룹을 통해 냉각 제품군을 공급할 예정. 삼성물산은 EPC 사업자로서 참여, 삼성SD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사업 및 GPUaaS 서비스 제공, 삼성SDI는 UPS와 BBU 관련 배터리 기술 공급
Official
- KKR이 지난 6월 설립한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개발/운영사 헬릭스
- 헬릭스는 AWS 전 CEO 아담 셀립스키가 이끌고 있으며, 온사이트 발전과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등 AI 관련 인프라를 통합 제공하고 있음
-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가 헬릭스에 총 $1.0B 투자하기로 결정
- 삼성전자는 최첨단 반도체와 유럽 자회사 플랙트그룹을 통해 냉각 제품군을 공급할 예정. 삼성물산은 EPC 사업자로서 참여, 삼성SDS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사업 및 GPUaaS 서비스 제공, 삼성SDI는 UPS와 BBU 관련 배터리 기술 공급
Official
Samsung Newsroom Korea
삼성 6개사,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에 10억 달러 투자 - Samsung Newsroom Korea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29일 미국의 글로벌 투
마이크론 3Q26 실적
4Q FY26 Results
- 매출 $54.23B (est. $51.51B)
- GPM 87.0% (est. 86.5%)
- OPM 82.3% (est. 82.1%)
- EPS $33.42 (est. $31.82)
- OCF $43.97B (est. $33.58B)
- CAPEX $11.11B (est. $10.18B)
1Q FY27 Guidance
- 매출 $60.0B~$63.0B (est. $57.93B)
- GPM 86.25% (est. 86.94%)
- OPEX $2.06B (est. $2.79B)
- EPS $38.15 (est. $35.92)
After +2%
4Q FY26 Results
- 매출 $54.23B (est. $51.51B)
- GPM 87.0% (est. 86.5%)
- OPM 82.3% (est. 82.1%)
- EPS $33.42 (est. $31.82)
- OCF $43.97B (est. $33.58B)
- CAPEX $11.11B (est. $10.18B)
1Q FY27 Guidance
- 매출 $60.0B~$63.0B (est. $57.93B)
- GPM 86.25% (est. 86.94%)
- OPEX $2.06B (est. $2.79B)
- EPS $38.15 (est. $35.92)
After +2%
마이크론이 장기계약(SCA)을 10개 더 늘렸습니다
2Q 16개 → 3Q 26개
이로써 SCA의 장기 매출 비중도 늘어났습니다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25% → 35% 이상
SCA 가격 정책도 구체화됐습니다
가격 정의(상하단 설정 등) 비율 75% (2Q 미공개)
2Q 16개 → 3Q 26개
이로써 SCA의 장기 매출 비중도 늘어났습니다
2030년까지 전체 매출의 25% → 35% 이상
SCA 가격 정책도 구체화됐습니다
가격 정의(상하단 설정 등) 비율 75% (2Q 미공개)
마이크론 어닝콜 내용
마이크론 RPO(잔여계약액) 50% 증가
2Q $100B → 3Q $150B
장기계약(SCA)이 기존 16개에서 26개 늘어나고, 일부 SCA가 2031년까지 1년씩 계약 연장하면서 RPO가 늘어나게 됐다는 설명
2Q $100B → 3Q $150B
장기계약(SCA)이 기존 16개에서 26개 늘어나고, 일부 SCA가 2031년까지 1년씩 계약 연장하면서 RPO가 늘어나게 됐다는 설명
마이크론 CAPEX 계획
- 1Q27 CAPEX $11.5B (est. $11.13B)
- 1H27 CAPEX $25B (est. $23.2B)
- 2027 CAPEX $50B 이상 (est. $48.27B)
생산시설별 일정
- 뉴욕 ID1|27년 중반 출하(유지)
- 뉴욕 ID2|28년 말 출하(유지)
- 일본 히로시마|4Q27 기공, 28년 초 초기생산(신규)
- 대만 통루오|27년 중반 출하(유지)
- 싱가포르|27년 초 초기생산(기존 27년 상반기)
- 1Q27 CAPEX $11.5B (est. $11.13B)
- 1H27 CAPEX $25B (est. $23.2B)
- 2027 CAPEX $50B 이상 (est. $48.27B)
생산시설별 일정
- 뉴욕 ID1|27년 중반 출하(유지)
- 뉴욕 ID2|28년 말 출하(유지)
- 일본 히로시마|4Q27 기공, 28년 초 초기생산(신규)
- 대만 통루오|27년 중반 출하(유지)
- 싱가포르|27년 초 초기생산(기존 27년 상반기)
마이크론 Q&A 세션
현금 및 자사주매입
3Q FCF는 $33.2B, 4Q에는 이보다 유의미하게 높아질 것. 자사주매입 기존 $2.2B 승인 넘어 추가 요청할 추진 중
CAPEX
(연간 CAPEX가 $55B 이상이냐는 질문에) 1H $25B, 2H는 이보다 높다고 봐라. CAPEX 믹스는 장비보다 건설비 중심으로 바꼈음. 이 같은 추세가 향후 몇 년 이어질 전망
GPM
(3Q GPM이 87%, 4Q GPM 가이던스가 86.25%로 소폭 하락한 이유에 대해) 인센티브 보상 비용이 가장 큰 원인이다. 직원보상 중 제조비용 대부분이 인벤토리에 흡수됐고, 이 재고가 4Q에 판매되면서 약 $1B 수준의 추가비용 효과가 발생함. 1Q27부터 제조원가에 보상비용이 본격 반영된다고 봐야. 1Q27의 GPM이 아마 바닥이 될 것이며, 이후 GPM은 다시 올라갈 것임
HBM
FY26 HBM 가격은 FY25에 협상된 가격임. CY27부터 새로 계약한 높은 가격이 적용됨. CY27 HBM 물량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됐고 가격은 FY26보다 높음. 이에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갭이 축소되고 있음. 산업 전체에서 HBM 수요 성장률은 일반 DRAM보다 높게 유지될 것
피크아웃
(FY27이 어닝 피크가 아니냐는 질문에) CY27과 CY28 모두 CY26보다 수급 불균형이 타이트하다. 이유는 4가지임. ①그린필드 클린룸 건설기간이 길다 ②첫 웨이퍼 출하 이후 양산이 지연되고 있음 ③HBM4/4E 확대에 따른 높은 웨이퍼 소모률 ④신공정 갈수록 웨이퍼당 Bit Gain 감소. FY27 전체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확약돼 있고, 현재 고객 협상 대부분이 CY28 물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장비 병목
(FY27 CAPEX 계획이 장비 공급 병목에 직면해 있는가) 그렇지 않다. 현재 CAPEX 구조는 그린필드 팹의 긴 리드타임 대응을 위해 설계됐음. 우선 클린룸을 확보한 이후 실제 장비 투자는 당시의 최신 수요 전망에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
장기계약
(장기계약(SCA)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70%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느냐에) 기존에 제시했던 것처럼 SCA 비중은 약 50%를 유지하고 있음. 현재는 SCA 비중이 전체 매출의 35% 이상이지만 진행 중인 협상이 모두 완료되면 비중이 대략 50%에 달함
NAND
데이터센터 SSD 매출이 $10B에 달하고, 전체 NAND 매출의 2/3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음. 이에 NAND 관련 R&D와 CAPEX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G9 공정으로 전환, 싱가폴 신규 NAND 팹 확장 등 진행할 것
현금 및 자사주매입
3Q FCF는 $33.2B, 4Q에는 이보다 유의미하게 높아질 것. 자사주매입 기존 $2.2B 승인 넘어 추가 요청할 추진 중
CAPEX
(연간 CAPEX가 $55B 이상이냐는 질문에) 1H $25B, 2H는 이보다 높다고 봐라. CAPEX 믹스는 장비보다 건설비 중심으로 바꼈음. 이 같은 추세가 향후 몇 년 이어질 전망
GPM
(3Q GPM이 87%, 4Q GPM 가이던스가 86.25%로 소폭 하락한 이유에 대해) 인센티브 보상 비용이 가장 큰 원인이다. 직원보상 중 제조비용 대부분이 인벤토리에 흡수됐고, 이 재고가 4Q에 판매되면서 약 $1B 수준의 추가비용 효과가 발생함. 1Q27부터 제조원가에 보상비용이 본격 반영된다고 봐야. 1Q27의 GPM이 아마 바닥이 될 것이며, 이후 GPM은 다시 올라갈 것임
HBM
FY26 HBM 가격은 FY25에 협상된 가격임. CY27부터 새로 계약한 높은 가격이 적용됨. CY27 HBM 물량 상당 부분이 이미 판매됐고 가격은 FY26보다 높음. 이에 HBM과 일반 DRAM의 마진 갭이 축소되고 있음. 산업 전체에서 HBM 수요 성장률은 일반 DRAM보다 높게 유지될 것
피크아웃
(FY27이 어닝 피크가 아니냐는 질문에) CY27과 CY28 모두 CY26보다 수급 불균형이 타이트하다. 이유는 4가지임. ①그린필드 클린룸 건설기간이 길다 ②첫 웨이퍼 출하 이후 양산이 지연되고 있음 ③HBM4/4E 확대에 따른 높은 웨이퍼 소모률 ④신공정 갈수록 웨이퍼당 Bit Gain 감소. FY27 전체 생산량의 75% 이상이 이미 확약돼 있고, 현재 고객 협상 대부분이 CY28 물량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장비 병목
(FY27 CAPEX 계획이 장비 공급 병목에 직면해 있는가) 그렇지 않다. 현재 CAPEX 구조는 그린필드 팹의 긴 리드타임 대응을 위해 설계됐음. 우선 클린룸을 확보한 이후 실제 장비 투자는 당시의 최신 수요 전망에 맞춰 진행한다는 방침
장기계약
(장기계약(SCA)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0~70%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느냐에) 기존에 제시했던 것처럼 SCA 비중은 약 50%를 유지하고 있음. 현재는 SCA 비중이 전체 매출의 35% 이상이지만 진행 중인 협상이 모두 완료되면 비중이 대략 50%에 달함
NAND
데이터센터 SSD 매출이 $10B에 달하고, 전체 NAND 매출의 2/3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음. 이에 NAND 관련 R&D와 CAPEX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임. G9 공정으로 전환, 싱가폴 신규 NAND 팹 확장 등 진행할 것
마이크론이 애널리스트 포스트 콜을 따로 진행했는데요
본 콜에서 안 다룬 내용 위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제품별 장기계약
전체 DRAM 출하량(비트 기준) 중 SCA로 묶인 물량 비중은 35%보다 조금 낮고, NAND는 35%보다 조금 높음
시장별 장기계약
SCA가 데이터센터향에만 집중된 것은 아님. 모바일 & 소비자용 메모리도 SCA 맺었음. 이번 3분기에 체결한 신규 10개 계약은 소형 고객부터 대형 고객까지 다양함
커스텀 HBM
HBM4E 기반 엔비디아 커스텀 HBM인 NVHBM을 1년 이상 공동 설계해왔다고 함
중국과 격차
중국 DRAM 업체(CXMT)보다 기술 격차가 최소 두 세대 노드정도 난다고
선단공정
6세대 D램 공정(1감마·삼성으로 치면 1c)이 전체 bit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 7세대 1베타는 2027년 하반기 양산 예정
HBM 가격
새로 계약한 HBM 가격은 2027년 초부터 적용됨
비트그로쓰
- DRAM B/G
3Q26 QoQ 한자릿수 중반 %
4Q26 QoQ 한자릿수대 %(레인지 확장)
- NAND B/G
3Q26 QoQ 약 10%
4Q26 QoQ 한자릿수대 %(둔화)
본 콜에서 안 다룬 내용 위주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제품별 장기계약
전체 DRAM 출하량(비트 기준) 중 SCA로 묶인 물량 비중은 35%보다 조금 낮고, NAND는 35%보다 조금 높음
시장별 장기계약
SCA가 데이터센터향에만 집중된 것은 아님. 모바일 & 소비자용 메모리도 SCA 맺었음. 이번 3분기에 체결한 신규 10개 계약은 소형 고객부터 대형 고객까지 다양함
커스텀 HBM
HBM4E 기반 엔비디아 커스텀 HBM인 NVHBM을 1년 이상 공동 설계해왔다고 함
중국과 격차
중국 DRAM 업체(CXMT)보다 기술 격차가 최소 두 세대 노드정도 난다고
선단공정
6세대 D램 공정(1감마·삼성으로 치면 1c)이 전체 bit의 과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 7세대 1베타는 2027년 하반기 양산 예정
HBM 가격
새로 계약한 HBM 가격은 2027년 초부터 적용됨
비트그로쓰
- DRAM B/G
3Q26 QoQ 한자릿수 중반 %
4Q26 QoQ 한자릿수대 %(레인지 확장)
- NAND B/G
3Q26 QoQ 약 10%
4Q26 QoQ 한자릿수대 %(둔화)
솔리다임 관련 최근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여러 보도에서는 이를 ‘중복상장’과 연결해 기존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앞서 공시를 통해 솔리다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으며,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솔리다임과 관련한 자본 활용 방안은 회사 전체의 투자계획, 재무상황 및 자본배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검토할 사안입니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재무여력을 갖추고 있으며, 자체 자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하여 다양한 자본 활용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금이 있다는 사실이 곧 모든 투자를 자체 자금으로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에 따라 내부 자금과 외부 자본 등 투자재원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는 시장 상황과 투자 시점, 회사의 재무상황 등을 함께 고려해 검토할 사안입니다.
외부 자본 활용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각 방안이 회사와 기존 주주에게 미치는 경제적 영향뿐만 아니라 자본 활용에 따른 효과와 자금조달의 재무적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SK하이닉스는 어떠한 방안을 검토하더라도 이러한 요소들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https://news.skhynix.co.kr/fact-11/
여러 보도에서는 이를 ‘중복상장’과 연결해 기존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앞서 공시를 통해 솔리다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으며,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솔리다임과 관련한 자본 활용 방안은 회사 전체의 투자계획, 재무상황 및 자본배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검토할 사안입니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재무여력을 갖추고 있으며, 자체 자금을 활용하는 방안을 포함하여 다양한 자본 활용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금이 있다는 사실이 곧 모든 투자를 자체 자금으로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에 따라 내부 자금과 외부 자본 등 투자재원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는 시장 상황과 투자 시점, 회사의 재무상황 등을 함께 고려해 검토할 사안입니다.
외부 자본 활용 여부를 판단할 때에는 각 방안이 회사와 기존 주주에게 미치는 경제적 영향뿐만 아니라 자본 활용에 따른 효과와 자금조달의 재무적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SK하이닉스는 어떠한 방안을 검토하더라도 이러한 요소들을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https://news.skhynix.co.kr/fact-11/
SK hynix Newsroom
솔리다임 관련 최근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 SK hynix Newsroom
▪ 솔리다임과 관련해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 외부 자본 또는 내부 자본 활용 여부는 그 형식뿐 아니라, 기존 주주에게 미치는 경제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할 사안입니다. ▪ 어떤 방안이든 장기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삼겠습니
삼성전자, ‘우선주 소각’ 거절로 가닥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15일 라이프운용이 발송한 주주서한에 대해 최근 회신을 전달했다. 삼성전자는 답변서에서 우선주 괴리율을 좁힐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주주환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삼성전자 내부 기류는 우선주 매입·소각 비중을 높이거나 우선주만 특정해 소각을 진행하는 사안은 수용하기 힘들다는 데 무게가 실린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15일 라이프운용이 발송한 주주서한에 대해 최근 회신을 전달했다. 삼성전자는 답변서에서 우선주 괴리율을 좁힐 수 있는 방법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주주환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삼성전자 내부 기류는 우선주 매입·소각 비중을 높이거나 우선주만 특정해 소각을 진행하는 사안은 수용하기 힘들다는 데 무게가 실린다.
Naver
[단독] 삼성전자, ‘우선주 소각’ 거절로 가닥…“괴리율 좁힐 방안 강구”
삼성전자(005930)가 행동주의 펀드 라이프자산운용이 제안한 ‘우선주 중심 매입 및 소각’에 대해 원론적인 검토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삼성전자 내부적으로는 보통주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우선주에 주주환
데이터센터 부채 시장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 메타(META) 데이터센터를 짓는 비트코인 채굴업체 클린스파크(CLSK)가 최근 $2.3B 규모의 하이일드 채권을 발행. 이 채권의 금리는 7.875%로 높게 잡혔고, 액면가의 98.5%를 할인해 발행했음. 원금을 분할 상환하는 조건까지 붙었음. 최종 임차인이 높은 신용의 메타인데도 이 같은 조항이 붙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음
-올해 7월 이후 발행된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하이일드 채권 4건은 모두 할인됐음. 7월 이전에는 10건 중 3건만 할인됐을 뿐. 이처럼 채권이 제값을 못 받는 데는 채권 공급 과잉이 있음. 하이퍼스케일러는 올해 약 $700B CAPEX 집행을 예고했고 이 가운데 투자등급(IG) 채권을 $160B 정도 발행해 물량이 넘치는 상황
- 오라클/오픈AI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대출을 주도해 온 은행들 사이에서도 선별적인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음. 최근 오라클이 전력공급 지연을 이유로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개발사에 불가항력 통지를 보냈는데, 은행들은 이를 계기로 계약 조건과 리스크를 다시 점검하고 있다고 함
- 메타(META) 데이터센터를 짓는 비트코인 채굴업체 클린스파크(CLSK)가 최근 $2.3B 규모의 하이일드 채권을 발행. 이 채권의 금리는 7.875%로 높게 잡혔고, 액면가의 98.5%를 할인해 발행했음. 원금을 분할 상환하는 조건까지 붙었음. 최종 임차인이 높은 신용의 메타인데도 이 같은 조항이 붙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음
-올해 7월 이후 발행된 데이터센터 사업자의 하이일드 채권 4건은 모두 할인됐음. 7월 이전에는 10건 중 3건만 할인됐을 뿐. 이처럼 채권이 제값을 못 받는 데는 채권 공급 과잉이 있음. 하이퍼스케일러는 올해 약 $700B CAPEX 집행을 예고했고 이 가운데 투자등급(IG) 채권을 $160B 정도 발행해 물량이 넘치는 상황
- 오라클/오픈AI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대출을 주도해 온 은행들 사이에서도 선별적인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음. 최근 오라클이 전력공급 지연을 이유로 뉴멕시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개발사에 불가항력 통지를 보냈는데, 은행들은 이를 계기로 계약 조건과 리스크를 다시 점검하고 있다고 함
The Information
Cracks Emerge in AI’s Debt-Fueled Data Center Boom
Bond markets are getting tough for lower-rated borrowers. One example: CleanSpark, which is developing a data center for Meta Platforms, had to offer investors big concessions to land financing earlier this month. That deal is among the clearest signs yet…
액센츄어 +20% 갭상
AI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츄어(ACN)가 금일 실적 발표를 통해 ①AI 대형 수주 급등(3배 이상) 및 컨설팅 매출 상승 사이클 진입 ②인건비 및 M&A 비용 상쇄하는 가격 정책(고정 가격이 전체 수주의 65% 이상)으로 마진 개선 ③AI 모델 안전성 평가 사업 본격화(with 앤스로픽) 등을 보이며 밸류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4Q FY26 Results
- 신규예약 $22.2B, QoQ 15%
- 수주/매출 비율 1.2배 (Prev. 1.0배)
- 매출 $18.7B (est. $18.0B)
- GPM 32.0% (est. 31.9%)
- OPM 15.3% (est. 15.2%)
- EPS $3.29 (est. $3.18)
- FCF $2.85B (est. $2.34B)
FY27 Guidance
- OPM 15.9~16.1% (est. 15.9%)
- EPS $14.39~$14.81 (est. $14.67)
- FCF $11.0~$11.8B (est. $11.7B)
AI 컨설팅 서비스 기업인 액센츄어(ACN)가 금일 실적 발표를 통해 ①AI 대형 수주 급등(3배 이상) 및 컨설팅 매출 상승 사이클 진입 ②인건비 및 M&A 비용 상쇄하는 가격 정책(고정 가격이 전체 수주의 65% 이상)으로 마진 개선 ③AI 모델 안전성 평가 사업 본격화(with 앤스로픽) 등을 보이며 밸류 재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4Q FY26 Results
- 신규예약 $22.2B, QoQ 15%
- 수주/매출 비율 1.2배 (Prev. 1.0배)
- 매출 $18.7B (est. $18.0B)
- GPM 32.0% (est. 31.9%)
- OPM 15.3% (est. 15.2%)
- EPS $3.29 (est. $3.18)
- FCF $2.85B (est. $2.34B)
FY27 Guidance
- OPM 15.9~16.1% (est. 15.9%)
- EPS $14.39~$14.81 (est. $14.67)
- FCF $11.0~$11.8B (est. $11.7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