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 CRDO의 주가가 폭등하는 이유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이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이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광트랜시버는 대역폭 레벨이 1.6Tb/s → 3.2T로 가는 반면, AEC는 이제 겨우 800G인데 기술 격차가 큰 거 아닌가....라는 질문은 데이터센터 통신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직접 비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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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데이터센터向 기대 이상에 당기 어닝 서프 $INTC
3Q FY25 Results
= 매출 $13.7b (est. $13.1b), 3% YoY
= GPM 40.0% (est. 36.0%), 22.0%p YoY
= OPM 11.2% (est. 3.1%), 29.0%p YoY
= EPS $0.23 (est. $0.01, Prior. -$0.46)
= 법인세율 12.0% (Prior. 13.0%)
Sales by Segment
= 클라이언트 $8.5b (est. $8.2b), 5% YoY
= 데이터센터 $4.1b (est. $4.0b), -1% YoY
= 파운드리 $4.2b (est. $4.5b), -2%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2.8~13.8b (est. $13.4b), -7% YoY
= GPM 36.5% (est. 36.9%), -5.6%p YoY
= EPS $0.08 (est. $0.08), -38% YoY
= 법인세율 12% (Prior. 13%)
+7.3%
3Q FY25 Results
= 매출 $13.7b (est. $13.1b), 3% YoY
= GPM 40.0% (est. 36.0%), 22.0%p YoY
= OPM 11.2% (est. 3.1%), 29.0%p YoY
= EPS $0.23 (est. $0.01, Prior. -$0.46)
= 법인세율 12.0% (Prior. 13.0%)
Sales by Segment
= 클라이언트 $8.5b (est. $8.2b), 5% YoY
= 데이터센터 $4.1b (est. $4.0b), -1% YoY
= 파운드리 $4.2b (est. $4.5b), -2%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2.8~13.8b (est. $13.4b), -7% YoY
= GPM 36.5% (est. 36.9%), -5.6%p YoY
= EPS $0.08 (est. $0.08), -38% YoY
= 법인세율 12% (Prior. 13%)
가이던스는 쇼크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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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스아웃도어, 장후 -12% $DECK
2Q FY26 Results
= 매출 $1.43b (est. $1.42b), 8% YoY
= 호카 매출 $0.63b, 11% YoY
= 어그 매출 $0.76b, 10% YoY
= DTC 매출 $0.39b, 1% YoY
= GPM 56.2% (est. 54.0%), 0.3%p YoY
= OPM 22.8% (est. 20.6%), -0.5%p YoY
= EPS $1.82 (est. $1.58), 145% YoY
FY26 Guidance
= 매출 $5.35b (est. $5.46b), 7% YoY
= 호카 매출 성장률 두자릿수 낮은 %
= 어그 매출 성장률 한자릿수 낮은~중간 %
= GPM 56% (est. 55.8%), -1.9%p YoY
= OPM 21.5% (est. 21.2%), -2.2%p YoY
= EPS $6.30~6.39 (est. $6.32), flat YoY
= 법인세율 23% (Prior. 22.3%)
호카, 어그 브랜드 소유 신발기업
2Q FY26 Results
= 매출 $1.43b (est. $1.42b), 8% YoY
= 호카 매출 $0.63b, 11% YoY
= 어그 매출 $0.76b, 10% YoY
= DTC 매출 $0.39b, 1% YoY
= GPM 56.2% (est. 54.0%), 0.3%p YoY
= OPM 22.8% (est. 20.6%), -0.5%p YoY
= EPS $1.82 (est. $1.58), 145% YoY
FY26 Guidance
= 매출 $5.35b (est. $5.46b), 7% YoY
= 호카 매출 성장률 두자릿수 낮은 %
= 어그 매출 성장률 한자릿수 낮은~중간 %
= GPM 56% (est. 55.8%), -1.9%p YoY
= OPM 21.5% (est. 21.2%), -2.2%p YoY
= EPS $6.30~6.39 (est. $6.32), flat YoY
= 법인세율 23% (Prior. 22.3%)
마진 개선에도 매출 가이던스가 기대치 충족 못함
👍4
JPM : 삼성중공업, 중립 유지 010140.KR
수익성이 좋은 FLNG 매출 비중이 증가한 것이 이익률 개선에 기여 → OPM 9.1% (est. 8.0%), 2.6%p YoY. 상대적으로 저마진이었던 과거 수주의 매출 비중(Mix)는 40%까지 내려왔음. 그럼에도 중공업의 촉매제인 방산 사업이 없다는 점이 해당 섹터 내 중립 등급 부여 이유
수익성이 좋은 FLNG 매출 비중이 증가한 것이 이익률 개선에 기여 → OPM 9.1% (est. 8.0%), 2.6%p YoY. 상대적으로 저마진이었던 과거 수주의 매출 비중(Mix)는 40%까지 내려왔음. 그럼에도 중공업의 촉매제인 방산 사업이 없다는 점이 해당 섹터 내 중립 등급 부여 이유
👍3
해즈브로, 게임매출 호재 + 관세비용 완화 $HAS
3Q FY25 Results
= 매출 $1.39b (est. $1.35b), 8% YoY
= OPM 25.6% (est. 24.6%), -0.1%p YoY
= EPS $1.68 (est. $1.63), -3% YoY
FY25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한자릿수 중간 → 높은 % (est. 6,7%, Prior. -17.3%)
= EBITDA $1.19b → $1.25b (est. $1.22b), 18% YoY
= 관세 비용 $60~180m → $60m (30% 중국, 20% 베트남)
= 순부채비율 2.5x (est. 2.1x, Prior. 2.5x)
+3.7%
완구, 게임, 미디어 등 IP 콘텐츠 기업
3Q FY25 Results
= 매출 $1.39b (est. $1.35b), 8% YoY
= OPM 25.6% (est. 24.6%), -0.1%p YoY
= EPS $1.68 (est. $1.63), -3% YoY
FY25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한자릿수 중간 → 높은 % (est. 6,7%, Prior. -17.3%)
= EBITDA $1.19b → $1.25b (est. $1.22b), 18% YoY
= 관세 비용 $60~180m → $60m (30% 중국, 20% 베트남)
= 순부채비율 2.5x (est. 2.1x, Prior. 2.5x)
모바일게임 '매직더개더링'이 사상 최고 성과 기록. 3Q 기준 55% 성장, YTD 기준 40% 성장
특정 중국 이외 국가의 생산의존을 1/3 초과하지 않도록 목표 설정해 관세 영향 완화
+3.7%
👍2
하니웰, 가이던스 상향후 +7% $HON
3Q FY25 Results
= 신규주문 증가율 YoY 22% (Prev. 6%)
= 매출 $10.41b (est. $10.16b), 7% YoY
= OPM 23.1% (est. 23.0%), -0.5%p YoY
= EPS $2.82 (est. $2.57), 9% YoY
FY25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2~5% → 4~5% (est. 6.3%, Prior. 5.0%)
= OPM 23.2~23.5% → 23.0~23.2% (est. 23.1%), 0.5%p YoY
= EPS $10.20~10.50 → $10.45~10.65 (est. $10.59), 7% YoY
미국의 산업 대기업. 항공우주, 산업자동화, ESS, 빌딩자동화(데이터센터向)
3Q FY25 Results
= 신규주문 증가율 YoY 22% (Prev. 6%)
= 매출 $10.41b (est. $10.16b), 7% YoY
= OPM 23.1% (est. 23.0%), -0.5%p YoY
= EPS $2.82 (est. $2.57), 9% YoY
FY25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2~5% → 4~5% (est. 6.3%, Prior. 5.0%)
= OPM 23.2~23.5% → 23.0~23.2% (est. 23.1%), 0.5%p YoY
= EPS $10.20~10.50 → $10.45~10.65 (est. $10.59), 7% YoY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가치 집중 전략과 소프트웨어 기반 신제품 출시로 성장률 가속화
항공우주 제품의 수주는 매우 강력. 다만 관세 비용 상승을 가격 인상이 일시적으로 따라가지 못하는 시차(Lag Effect) 우려
👍7
노키아, 데이터센터 광네트워크 호조로 갭상 +11% $NOK
3Q FY25 Results
= 매출 €4.83b (est. €4.64b), 12% YoY
= OPM 9.0% (est. 7.4%), -1.5%p YoY
= EPS €0.06 (est. €0.06), flat YoY
FY25 Guidance
= 영업이익 €1.6~2.1b → €1.7~2.2b (est. €1.9b), -26% YoY
= FCF, 영업이익의 50~80% 전환율 목표 (est. 73%)
→ 경쟁사 에릭슨(ERIC)도 실적 후 급등했었음
3Q FY25 Results
= 매출 €4.83b (est. €4.64b), 12% YoY
= OPM 9.0% (est. 7.4%), -1.5%p YoY
= EPS €0.06 (est. €0.06), flat YoY
FY25 Guidance
= 영업이익 €1.6~2.1b → €1.7~2.2b (est. €1.9b), -26% YoY
= FCF, 영업이익의 50~80% 전환율 목표 (est. 73%)
데이터센터의 광대역 통신 수요 지속. 6G 전환에 앞서 수익성 높은 5G 완전망(SA) 전환의 흐름에 실적 개선세. 5G SA가 수익성 높은 이유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따라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같은 소프트웨어 제품이 같이 판매되기 때문
→ 경쟁사 에릭슨(ERIC)도 실적 후 급등했었음
👍9
JPM : 현대일렉트릭, 비중확대 유지 267260.KR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 24.8% (est. 23.5%), 4.0%p YoY. 신규수주는 70% 성장, 이중 미국은 190% 급등, 유럽도 170% 상승. 총 수주잔고 $7.0b, 전분기 대비 7% 증가. 스위치기어와 차단기 주도. 관세 영향도 직전 분기 대비 절반 감소. 히타치와 HVDC 협업으로 대형 수주 가능성 열려 있어. Fwd P/E 29배는 지난해 고점이었던 30배에 근접하고 GE버노바(GEV) 대비 25~30% 프리미엄이 붙어 비싼 편이나, 매출 연평균 성장(CAGR) 25% 고려 시 PEG는 1배로 합리적
영업이익률 사상 최고치 - 24.8% (est. 23.5%), 4.0%p YoY. 신규수주는 70% 성장, 이중 미국은 190% 급등, 유럽도 170% 상승. 총 수주잔고 $7.0b, 전분기 대비 7% 증가. 스위치기어와 차단기 주도. 관세 영향도 직전 분기 대비 절반 감소. 히타치와 HVDC 협업으로 대형 수주 가능성 열려 있어. Fwd P/E 29배는 지난해 고점이었던 30배에 근접하고 GE버노바(GEV) 대비 25~30% 프리미엄이 붙어 비싼 편이나, 매출 연평균 성장(CAGR) 25% 고려 시 PEG는 1배로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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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 CRDO의 주가가 폭등하는 이유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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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봉으로 확인해봅시다
따봉으로 확인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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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 관심섹터
- 양자컴퓨터
- 네오클라우드
- 데이터센터 연결(통신) 솔루션
- 메모리
- 게임
- 방위
- Non-US 내수
- 로보택시
- 가스발전(특히 터빈)
- 원자력
- 스테이블코인
*관심섹터일 뿐 포트폴리오는 아님
*생각난대로 적은 거라서 빠뜨린 게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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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섹터일 뿐 포트폴리오는 아님
*생각난대로 적은 거라서 빠뜨린 게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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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에너지부, 데이터센터 전력망 심사 6년 → 60일로 단축 검토
현재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공사 시 전력망 구축에 최소 2년 최대 6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남. 도미니언 에너지(D)는 지난해 100MW 이상 데이터센터에 전력망 구축하는데 최대 7년 걸린다고 보고했고, 탈렌 에너지(TLN)도 작년 AWS 데이터센터에 전력공급하기 위해 서비스계약(ISA) 맺었고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승인 심사 제안했으나 거부 당했고 최소 2년 이상 더 걸린다고 함. 이에 美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국가 전력망 투자와 전기료 인하는 대통령의 목표에 부합한다"며 FERC에 서한을 보내 규제 완화의 의사를 전달
현재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공사 시 전력망 구축에 최소 2년 최대 6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남. 도미니언 에너지(D)는 지난해 100MW 이상 데이터센터에 전력망 구축하는데 최대 7년 걸린다고 보고했고, 탈렌 에너지(TLN)도 작년 AWS 데이터센터에 전력공급하기 위해 서비스계약(ISA) 맺었고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승인 심사 제안했으나 거부 당했고 최소 2년 이상 더 걸린다고 함. 이에 美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국가 전력망 투자와 전기료 인하는 대통령의 목표에 부합한다"며 FERC에 서한을 보내 규제 완화의 의사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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