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曰 AI MLCC 용량 매년 2배씩 증가
- GPU에 필요한 MLCC 정전용량 밀도가 매년 2배 이상 증가
- GPU 소비 전력 증가와 GPU 패키지 면적 증가가 요인
- 하지만 MLCC가 들어갈 공간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
- 이에 초소형·고밀도가 중요해져…Si-Cap 등 임베디드 각광
- NVL572 등 스케일업도 커지면서 구조적 Q 증가 요인 증가
https://product.samsungsem.com/product-news/view.do?idx=3929&language=kr
- GPU에 필요한 MLCC 정전용량 밀도가 매년 2배 이상 증가
- GPU 소비 전력 증가와 GPU 패키지 면적 증가가 요인
- 하지만 MLCC가 들어갈 공간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
- 이에 초소형·고밀도가 중요해져…Si-Cap 등 임베디드 각광
- NVL572 등 스케일업도 커지면서 구조적 Q 증가 요인 증가
https://product.samsungsem.com/product-news/view.do?idx=3929&language=kr
[공시] 두산, 자회사 차입 위해 두에빌 담보
- 두산이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100% 자회사)에 두에빌 보통주 161만 주를 담보로 차입금 제공
- 16일 종가 83,800원 기준 두에빌 담보 평가액은 1349억. 우리은행이 설정한 담보한도액은 약 1199억
- 이로써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 차입을 위해 제공한 누적 담보잔액은 5397억으로 늘어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000118
- 두산이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100% 자회사)에 두에빌 보통주 161만 주를 담보로 차입금 제공
- 16일 종가 83,800원 기준 두에빌 담보 평가액은 1349억. 우리은행이 설정한 담보한도액은 약 1199억
- 이로써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 차입을 위해 제공한 누적 담보잔액은 5397억으로 늘어남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7000118
전력반도체 바이코(VICR), 특허 라이선스 추가 계약
- VICR는 AI 칩에 전력 공급하는 기술특허(IP) 다수 보유
- AI 랙 OEM 업체들이 이를 무단 사용해 특허 소송해왔고
- 최근 일부 소송 이기며 IP 로열티(수수료) 전망이 좋아졌음
- 실제로 16일 신규 OEM와 비독점 VPD 관련 라이선스 계약
- 해당 고객이 VICR의 자체 VPD 모듈을 직접 구매할 경우
- VICR의 IP로 만들어진 타사 VPD의 로열티 할인 조항도
- VICR는 직접 제품 안 팔아도 IP 로열티로 수익 낼 수 있음
- VPD(수직전력모듈)는 차세대 AI 서버의 전력공급 장치
After +11%
- VICR는 AI 칩에 전력 공급하는 기술특허(IP) 다수 보유
- AI 랙 OEM 업체들이 이를 무단 사용해 특허 소송해왔고
- 최근 일부 소송 이기며 IP 로열티(수수료) 전망이 좋아졌음
- 실제로 16일 신규 OEM와 비독점 VPD 관련 라이선스 계약
- 해당 고객이 VICR의 자체 VPD 모듈을 직접 구매할 경우
- VICR의 IP로 만들어진 타사 VPD의 로열티 할인 조항도
- VICR는 직접 제품 안 팔아도 IP 로열티로 수익 낼 수 있음
- VPD(수직전력모듈)는 차세대 AI 서버의 전력공급 장치
After +11%
[단독] 애플, 커스텀 칩으로 AI 서버 만든다
- 애플 2029년 엔터프라이즈 AI 서버 출시 검토
- 서버 시장 복귀는 2011년 Xserve 철수 이후 처음
- 이 서버에는 자체 맥용 SoC인 M시리즈 적용 예정
- M8 울트라 2개/4개 묶은 소형/대형 서버 구상
- 엔비디아 칩간 연결 규격 NV링크 퓨전 채택 검토
- 애플이 서버 시장 재진출을 결심한 배경에는
- 기업고객이 수만 대의 맥 스튜디오 구매 사례가 있음
- 기업들이 맥 스튜디오를 AI 추론용으로 활용하자
- 자체 실리콘도 있겠다 서버 진출을 결심하게 된 것
The Information
- 애플 2029년 엔터프라이즈 AI 서버 출시 검토
- 서버 시장 복귀는 2011년 Xserve 철수 이후 처음
- 이 서버에는 자체 맥용 SoC인 M시리즈 적용 예정
- M8 울트라 2개/4개 묶은 소형/대형 서버 구상
- 엔비디아 칩간 연결 규격 NV링크 퓨전 채택 검토
- 애플이 서버 시장 재진출을 결심한 배경에는
- 기업고객이 수만 대의 맥 스튜디오 구매 사례가 있음
- 기업들이 맥 스튜디오를 AI 추론용으로 활용하자
- 자체 실리콘도 있겠다 서버 진출을 결심하게 된 것
The Information
중간선거 전망
- 상원에선 35석(공화당 22 / 민주당 13)을 두고 겨룸
- 이 가운데 공화당 16석 / 민주당 10석은 양당의 텃밭
- 나머지 경합주 9석 가운데 공화당 3석만 차지해도
- 상원에서 과반인 50석을 확보하게 됨
- 하원의 경우 민주당 223~229, 공화당 206~212 예상
- 결론적으로 상원 공화당 / 하원 민주당 전망
by 미국 정치 컨설팅 기업 D&A 어드바이저리
- 상원에선 35석(공화당 22 / 민주당 13)을 두고 겨룸
- 이 가운데 공화당 16석 / 민주당 10석은 양당의 텃밭
- 나머지 경합주 9석 가운데 공화당 3석만 차지해도
- 상원에서 과반인 50석을 확보하게 됨
- 하원의 경우 민주당 223~229, 공화당 206~212 예상
- 결론적으로 상원 공화당 / 하원 민주당 전망
by 미국 정치 컨설팅 기업 D&A 어드바이저리
SK하이닉스, 美 첫 낸드 공장 구축 추진
솔리다임이 미국 첫 생산거점 구축을 검토하는 지역은 미국 동부다. 현재 부지 선정과 생산품목, 양산시점 등을 세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솔리다임이 미국 빅테크 기업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양산라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며 "고객들과 장기공급계약(LTA) 협의를 바탕으로 투자계획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8046?type=journalists
솔리다임이 미국 첫 생산거점 구축을 검토하는 지역은 미국 동부다. 현재 부지 선정과 생산품목, 양산시점 등을 세부적으로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솔리다임이 미국 빅테크 기업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양산라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며 "고객들과 장기공급계약(LTA) 협의를 바탕으로 투자계획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438046?type=journalists
Naver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美 첫 낸드 공장 구축 추진
SK하이닉스의 낸드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에 첫 낸드 양산라인 구축을 검토 중인 것으로 19일 파악됐다. 현재 공장 부지, 투자 시점 등 세부 계획을 조율하는 단계다. 최근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확대로 낸드
오픈AI, GPT6 아스트라 기반 '법률 AI' 공개
- 18일 법률 전문 AI 솔루션 'Astra for Law' 출시. 구글이 지난달 법률 전문 'Gemini Enterprise' 제품군을 내놓고, 앤스로픽도 지난 1월 변호사용 Claude를 내놓은 바 있음
- 오픈AI는 Astra for Law에 톰슨로이터(TRI) 등 기존 법률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와의 통합 기능도 포함할 것이라고 함
- 18일 법률 전문 AI 솔루션 'Astra for Law' 출시. 구글이 지난달 법률 전문 'Gemini Enterprise' 제품군을 내놓고, 앤스로픽도 지난 1월 변호사용 Claude를 내놓은 바 있음
- 오픈AI는 Astra for Law에 톰슨로이터(TRI) 등 기존 법률 소프트웨어 제공업체와의 통합 기능도 포함할 것이라고 함
올해 초 앤스로픽의 법률 AI 진출 이후로 톰슨로이터(TRI)랑 렐렉스(RELX) 등이 주가가 크게 조정온 바 있음. 지금은 이 SW 기업들이 프론티어 AI 생태계에 종속되면서 주가는 반등하는 추세
현대차 ‘자동차 파운드리’ 사업 본격화
https://naver.me/xONjl5jU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현대차그룹 테크 탤런트 포럼을 열고 “이르면 다음달부터 조지아주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에서 로보택시용 아이오닉5 수만 대를 생산해 웨이모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웨이모는 2018년부터 영국 재규어의 전기차 ‘I-PACE’를 개조해 로보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중국 지리자동차의 밴형 전기차를 자율주행차로 바꾼 ‘오하이’ 서비스도 시작했다. 여기에 웨이모 로고를 단 현대차 아이오닉5가 합류하게 됐다.
https://naver.me/xONjl5jU
넷플릭스 비중축소
- 웰스파고 스티브 카할이 넷플릭스 커버리지를 통해 투자 의견을 동일비중(EW)→비중축소(UW), TP를 $80→ $57로 낮췄음
- 결정적인 이유는 이용자 참여 추세가 감소한다는 점. 1H26 시청률이 YoY 8% 감소, 상위 100개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 시간도 3% 줄었음. 하반기에는 상위 100개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 시간이 YoY 20% 감소할 것으로 추정
- 또 넷플릭스의 콘텐츠 전략에 대해 우려를 표출. 넷플릭스가 게임, 다큐멘터리, 스포츠 라이브 콘텐츠를 부각하고 있음. 하지만 콘텐츠 다각화에 따라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놓칠 위험이 있다고 판단
- 2H26 하반기 콘텐츠 라인업이 시청 시간 감소에 부딪히며 마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판단. 2027년 OPM 추정치는 32.6%(est. 33.6%), 2028년은 34.2% (est. 35.5%)
- 웰스파고 스티브 카할이 넷플릭스 커버리지를 통해 투자 의견을 동일비중(EW)→비중축소(UW), TP를 $80→ $57로 낮췄음
- 결정적인 이유는 이용자 참여 추세가 감소한다는 점. 1H26 시청률이 YoY 8% 감소, 상위 100개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 시간도 3% 줄었음. 하반기에는 상위 100개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 시간이 YoY 20% 감소할 것으로 추정
- 또 넷플릭스의 콘텐츠 전략에 대해 우려를 표출. 넷플릭스가 게임, 다큐멘터리, 스포츠 라이브 콘텐츠를 부각하고 있음. 하지만 콘텐츠 다각화에 따라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는 오리지널 콘텐츠'를 놓칠 위험이 있다고 판단
- 2H26 하반기 콘텐츠 라인업이 시청 시간 감소에 부딪히며 마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판단. 2027년 OPM 추정치는 32.6%(est. 33.6%), 2028년은 34.2% (est. 35.5%)
AI 모델 안전성 평가에 돈을 쓰는 프론티어 기업들
- 앤스로픽이 액센츄어(ACN)에 향후 5년간 최소 $1.0B 투자해 자사 프론티어 AI 모델에 대한 독립적인 안전평가 체계를 갖출 것이라 밝혀
- 액센츄어는 인공지능 전환(AX) 전문 IT 컨설팅 기업. 당사는 26년 3월 영국 패컬티(Faculty)를 인수했는데, 이 기업은 AI 모델 안전성 평가 솔루션을 갖춘 기업
- 패컬티는 400명 이상 AI 네이티브 엔지니어를 보유한 조직. AI 모델의 훈련 과정, 안전장치(가드레일) 점검, 에이전트의 탈옥 등을 검증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 패컬티 창업자가 액센츄어 CTO로 합류할 정도
After +8%
- 앤스로픽이 액센츄어(ACN)에 향후 5년간 최소 $1.0B 투자해 자사 프론티어 AI 모델에 대한 독립적인 안전평가 체계를 갖출 것이라 밝혀
- 액센츄어는 인공지능 전환(AX) 전문 IT 컨설팅 기업. 당사는 26년 3월 영국 패컬티(Faculty)를 인수했는데, 이 기업은 AI 모델 안전성 평가 솔루션을 갖춘 기업
- 패컬티는 400명 이상 AI 네이티브 엔지니어를 보유한 조직. AI 모델의 훈련 과정, 안전장치(가드레일) 점검, 에이전트의 탈옥 등을 검증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 패컬티 창업자가 액센츄어 CTO로 합류할 정도
프론티어의 AI 안전성 평가 요구가 커지면서 컨설팅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됨. 특히 액센츄어는 인수한지 얼마 안돼 빅 딜을 체결함으로써 M&A 시너지가 단기간에 터지는 중
After +8%
웨스팅하우스 10월 IPO 추진
- 미국 원자로 설계 기업인 웨스팅하우스가 10월 IPO를 추진할 계획이며, $50B 이상 기업가치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함
- 시장의 센티멘츠는 좋은 편은 아님. 피어그룹인 스탠다드 뉴클리어(STDN)는 지난 7월 IPO했으나 기업가치를 하향하면서 상장했고, 또 다른 동종업체인 엑스에너지는 4월에 상장했지만 이후 32% 하락하고 있음. 원전 EPC 전문기업 홀텍은 이번 주 초 예정됐던 기업공개를 연기하기도 함
- 2023년 $8.0B를 투자해 웨스팅하우스 지분 49%를 보유한 카메코(CCJ)는 최근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있음
- 미국 원자로 설계 기업인 웨스팅하우스가 10월 IPO를 추진할 계획이며, $50B 이상 기업가치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함
- 시장의 센티멘츠는 좋은 편은 아님. 피어그룹인 스탠다드 뉴클리어(STDN)는 지난 7월 IPO했으나 기업가치를 하향하면서 상장했고, 또 다른 동종업체인 엑스에너지는 4월에 상장했지만 이후 32% 하락하고 있음. 원전 EPC 전문기업 홀텍은 이번 주 초 예정됐던 기업공개를 연기하기도 함
- 2023년 $8.0B를 투자해 웨스팅하우스 지분 49%를 보유한 카메코(CCJ)는 최근 주가가 지지부진하고 있음
[단독] 구글 제미나이, 3개 기업 해킹 시도
- 구글이 제미나이 기반 AI 에이전트로 사이버보안 성능 테스트를 시행하는 도중 제미나이가 인터넷에 접속해 3개의 회사를 해킹했다고 함
- 한 사례에서는 제미나이가 기업 업무 시스템 계정의 비밀번호를 추측해 접근했다고 함. 나머지 두 사례에서는 모델이 공개 저장소에서 자격 증명을 찾아 보호된 시스템에 접근했다고
https://www.wsj.com/tech/ai/gemini-hacked-three-companies-in-first-known-breakout-by-googles-ai-5c0baba2
- 구글이 제미나이 기반 AI 에이전트로 사이버보안 성능 테스트를 시행하는 도중 제미나이가 인터넷에 접속해 3개의 회사를 해킹했다고 함
- 한 사례에서는 제미나이가 기업 업무 시스템 계정의 비밀번호를 추측해 접근했다고 함. 나머지 두 사례에서는 모델이 공개 저장소에서 자격 증명을 찾아 보호된 시스템에 접근했다고
사이버보안 솔루션 중에서도 신원보안과 거버넌스보안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음을 방증하는 사례. 옥타(OKTA), 세일포인트(SAIL), 그리고 사이버아크(ARK)를 인수한 팔로알토(PANW) 등
https://www.wsj.com/tech/ai/gemini-hacked-three-companies-in-first-known-breakout-by-googles-ai-5c0bab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