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이 <네오클라우드>를 재정의했습니다
⇒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네오클라우드 투자가 GPU를 다시 사게 만드는 순환금융 구조가 아니라면서, 향후 계약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파이프라인 점검) 이미 장기 사용 계약이 얼마나 체결됐는지(오프테이크) 직접 확인했다고 함. 오프테이크 규모는 무려 $100B로 수요가 허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역할이 “GPU를 많이 사는 고객”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지만 이젠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가 직접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센터 부지·전력·건물(LPS)을 대신 선점하고 그 위에 엔비디아 AI 컴퓨팅 시스템을 깔아 최종 고객에게 빌려주는 유통망으로 정의가 바뀌었음
10일 GS 테크 컨퍼런스 中
⇒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네오클라우드 투자가 GPU를 다시 사게 만드는 순환금융 구조가 아니라면서, 향후 계약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파이프라인 점검) 이미 장기 사용 계약이 얼마나 체결됐는지(오프테이크) 직접 확인했다고 함. 오프테이크 규모는 무려 $100B로 수요가 허상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역할이 “GPU를 많이 사는 고객”으로 보는 경향이 강했지만 이젠 네오클라우드는 엔비디아가 직접 확보하기 어려운 데이터센터 부지·전력·건물(LPS)을 대신 선점하고 그 위에 엔비디아 AI 컴퓨팅 시스템을 깔아 최종 고객에게 빌려주는 유통망으로 정의가 바뀌었음
“AI 다음 유스케이스는 사이버보안”
젠슨 황이 10일 GS 컨퍼런스에서 사이버보안 섹터의 센티멘트에 영향을 줄만한 발언을 했습니다. 한 마디로 <AI가 사이버공격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이를 막기 위한 보안 AI 시장도 함께 크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공격자들이 AI 모델을 통해 코드를 생성해 기업 SW 시스템의 취약점을 더 빠르게 찾아 침투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방어하는 쪽도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 사이버보안 업계에서의 AI 사용사례가 늘어난다는 얘기입니다
젠슨 황이 10일 GS 컨퍼런스에서 사이버보안 섹터의 센티멘트에 영향을 줄만한 발언을 했습니다. 한 마디로 <AI가 사이버공격을 고도화하는 동시에 이를 막기 위한 보안 AI 시장도 함께 크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공격자들이 AI 모델을 통해 코드를 생성해 기업 SW 시스템의 취약점을 더 빠르게 찾아 침투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가운데 방어하는 쪽도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어 사이버보안 업계에서의 AI 사용사례가 늘어난다는 얘기입니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공격 탐지 → 취약점 탐색 → 공격 시뮬레이션 → 패치 → 재검증
사람이 하면 오래 걸리는 위 보안 업데이트 패치 과정을 AI가 대신 하게 되면 24시간 상시 추론을 통해 더 실시간으로 반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취약점을 막고 패치하는 '블루팀'뿐만 아니라 공격자 관점에서 해킹을 시뮬레이션하는 '레드팀' 솔루션에도 AI를 적용할 수 있고 사람이 하는 것보다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실제 엔비디아는 자사 AI 모델 '니모트론'을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의 레드팀·블루팀 시스템에 활용하는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텔 자회사 ‘알테라’ IPO 준비
- FPGA(프로그래머블 칩) 전문 알테라
- 인텔이 2015년 $16.7B에 인수한 이후
- 11년 만 $2B 이상 공모로 재상장 준비
- 알테라 26년 매출 성장률 20%, 영익은 2배
- 최대주주는 실버레이크(PE)로 지분 51% 보유
- 25년 인텔로부터 해당 지분 매입
- 인텔은 당시 재무 개선을 위해 매각
- 알테라 기업가치(EV) 48% 할인해 팔어
- 인텔은 인수 이후 상업적 시너지 창출 실패
- 알테라의 FPGA가 로봇 등 엣지 디바이스에 쓰여
- 인텔의 핵심 시장(데센)과 달라 분사가 낫다고 판단
Reuters
- FPGA(프로그래머블 칩) 전문 알테라
- 인텔이 2015년 $16.7B에 인수한 이후
- 11년 만 $2B 이상 공모로 재상장 준비
- 알테라 26년 매출 성장률 20%, 영익은 2배
- 최대주주는 실버레이크(PE)로 지분 51% 보유
- 25년 인텔로부터 해당 지분 매입
- 인텔은 당시 재무 개선을 위해 매각
- 알테라 기업가치(EV) 48% 할인해 팔어
- 인텔은 인수 이후 상업적 시너지 창출 실패
- 알테라의 FPGA가 로봇 등 엣지 디바이스에 쓰여
- 인텔의 핵심 시장(데센)과 달라 분사가 낫다고 판단
Reuters
37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19%|HP 엔터프라이즈|서버
+19%|스카이웍스|RF칩
+17%|로이반트|바이오(자가면역)
+13%|코보|RF칩
+13%|셈텍|광트랜시버 칩셋
+10%|게임스탑|밈스탁
+10%|클라우드플레어|CDN
+10%|벤처글로벌|LNG 터미널
+9%|디지털오션|CSP
+9%|블룸에너지|연료전지
+9%|시에나|광전송장비
+9%|산미나|전자부품제조(EMS)
+9%|HP|PC
+8%|코히어런트|광통신부품
+8%|앰코|후공정(OSAT)
+8%|페이페이|모바일 결제
+8%|델 테크놀로지|서버
+8%|AMD|CPU·GPU
+8%|코닝|광섬유·유리소재
+8%|퀄컴|모바일 프로세서
US(<$10B)
+49%|ACV옥션스|중고차 경매
+46%|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위성 부품
+30%|QKI 에멀전|에멀전 연료
+30%|밴드위드|커뮤니케이션 SW
+23%|아카데미 스포츠|스포츠용품
+23%|스워머|다중 군집 드론
+23%|솔라리스 에너지|이동식 발전
+19%|엔젤 스튜디오|영화 제작·배급
+19%|맥스리니어|광통신부품(DSP)
+12%|밥콕 앤 윌콕스|산업용 보일러
Europe
+14%|포툼|원자력발전
+14%|B.F|농축산물
+13%|노스 아틀란틱|해상석유 탐사
+13%|테크노프로브|프로브카드
+13%|로토마티카|스포츠 베팅
+12%|시르사 엔터프라이즈|카지노
+10%|노키아|통신 장비
+10%|소이텍|화합물 웨이퍼
+10%|세큐넷 시큐리티|군 통신 암호화 장비
+9%|슈트라바크|EPC(인프라)
Japan
+25%|온콜리스 바이오파마|바이오(식도암)
+18%|파워X|ESS
+17%|소프트뱅크|AI 투자사
+12%|이데미츠 코산|정유/석유화학
+10%|도요 엔지니어링|EPC(플랜트)
+9%|시코쿠 은행|지방은행
+9%|토카이 카본|반도체 제조용 특수탄소
+9%|후쿠이 은행|지방은행
+9%|선 코퍼레이션|디지털 포렌식
+8%|야마가타 은행|지방은행
Korea
+41%|한전기술|원자력
+32%|우리기술|원자력
+26%|HDC|EPC
+25%|삼화콘덴서|MLCC
+20%|가온전선|광케이블
+19%|두산|CCL
+18%|대우건설|EPC(원전)
+18%|DB하이텍|전력반도체
+17%|HD현대마린솔루션|선박 AS
+17%|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장비
US
+19%|HP 엔터프라이즈|서버
+19%|스카이웍스|RF칩
+17%|로이반트|바이오(자가면역)
+13%|코보|RF칩
+13%|셈텍|광트랜시버 칩셋
+10%|게임스탑|밈스탁
+10%|클라우드플레어|CDN
+10%|벤처글로벌|LNG 터미널
+9%|디지털오션|CSP
+9%|블룸에너지|연료전지
+9%|시에나|광전송장비
+9%|산미나|전자부품제조(EMS)
+9%|HP|PC
+8%|코히어런트|광통신부품
+8%|앰코|후공정(OSAT)
+8%|페이페이|모바일 결제
+8%|델 테크놀로지|서버
+8%|AMD|CPU·GPU
+8%|코닝|광섬유·유리소재
+8%|퀄컴|모바일 프로세서
US(<$10B)
+49%|ACV옥션스|중고차 경매
+46%|프리퀀시 일렉트로닉스|위성 부품
+30%|QKI 에멀전|에멀전 연료
+30%|밴드위드|커뮤니케이션 SW
+23%|아카데미 스포츠|스포츠용품
+23%|스워머|다중 군집 드론
+23%|솔라리스 에너지|이동식 발전
+19%|엔젤 스튜디오|영화 제작·배급
+19%|맥스리니어|광통신부품(DSP)
+12%|밥콕 앤 윌콕스|산업용 보일러
Europe
+14%|포툼|원자력발전
+14%|B.F|농축산물
+13%|노스 아틀란틱|해상석유 탐사
+13%|테크노프로브|프로브카드
+13%|로토마티카|스포츠 베팅
+12%|시르사 엔터프라이즈|카지노
+10%|노키아|통신 장비
+10%|소이텍|화합물 웨이퍼
+10%|세큐넷 시큐리티|군 통신 암호화 장비
+9%|슈트라바크|EPC(인프라)
Japan
+25%|온콜리스 바이오파마|바이오(식도암)
+18%|파워X|ESS
+17%|소프트뱅크|AI 투자사
+12%|이데미츠 코산|정유/석유화학
+10%|도요 엔지니어링|EPC(플랜트)
+9%|시코쿠 은행|지방은행
+9%|토카이 카본|반도체 제조용 특수탄소
+9%|후쿠이 은행|지방은행
+9%|선 코퍼레이션|디지털 포렌식
+8%|야마가타 은행|지방은행
Korea
+41%|한전기술|원자력
+32%|우리기술|원자력
+26%|HDC|EPC
+25%|삼화콘덴서|MLCC
+20%|가온전선|광케이블
+19%|두산|CCL
+18%|대우건설|EPC(원전)
+18%|DB하이텍|전력반도체
+17%|HD현대마린솔루션|선박 AS
+17%|주성엔지니어링|반도체장비
AI 속도 조절론이 AI 섹터의 센티멘트를 꺾어버릴지 이번 주의 관전 포인트로 보입니다
- 중간선거
- 지정학
- 고금리/고유가
여기에 최근 상황을 종합해보면 증시 부양 요소가 제한적인 상황이긴 합니다
좋은 종목을 손익비 좋은 위치에 매입하기 위해 신중함이 필요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 중간선거
- 지정학
- 고금리/고유가
여기에 최근 상황을 종합해보면 증시 부양 요소가 제한적인 상황이긴 합니다
좋은 종목을 손익비 좋은 위치에 매입하기 위해 신중함이 필요한 구간으로 보입니다
자폭드론 관련 아이디어입니다
- 방산은 전통적으로 P의 사업
- 예외적으로 자폭드론은 Q 기반
- 소모품으로서 싸고 많이 만들어야 함
- 록인이 강한 방산에서 Q 사이클은 드문 기회
- 드론 BOM 까보면 기술적 해자에 원가 비례해
- 대표적으로 카르만(KRMN)의 폭발 제어 장치(SAD)
- 라이트패스(LPTH)의 탈중국 적외선 광학부품
- 여기에 경영진, 이사회의 로비스트 역량도 봐야
https://blog.naver.com/ddeean/224410543200
- 방산은 전통적으로 P의 사업
- 예외적으로 자폭드론은 Q 기반
- 소모품으로서 싸고 많이 만들어야 함
- 록인이 강한 방산에서 Q 사이클은 드문 기회
- 드론 BOM 까보면 기술적 해자에 원가 비례해
- 대표적으로 카르만(KRMN)의 폭발 제어 장치(SAD)
- 라이트패스(LPTH)의 탈중국 적외선 광학부품
- 여기에 경영진, 이사회의 로비스트 역량도 봐야
https://blog.naver.com/ddeean/224410543200
NAVER
왜 <자폭드론>에 투자해야 하는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삼성전자·SK하이닉스, '25조 전기료 선납' 한전 제안 거절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012700003?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4012700003?input=1195m
연합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25조 전기료 선납' 한전 제안 거절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 선납 방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상으로 떠받친 성장'…엔비디아 매출채권 $63B 급증의 경고
- 상반기 엔비디아 매출채권은 YoY 64% 급증한 $63B를 기록. CAPEX 부담 덜어주기 위해 엔비디아가 외상을 제공해야 팔리는 국면으로 전환했다는 의미
- 특히 엔비디아는 투자적격등급(IG)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대금 결제 기한을 기존 45일에서 60일로 늘렸음. 최대 90일에서 1년까지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고
- '외상으로 떠받치는 성장'이라는 본질이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 결제 기한 연장은 엔비디아의 분기별 현금흐름 창출력을 제한하고, 업황이 꺾일 경우 대손충당금 급증에 직면할 수 있다고 함
The Information
- 상반기 엔비디아 매출채권은 YoY 64% 급증한 $63B를 기록. CAPEX 부담 덜어주기 위해 엔비디아가 외상을 제공해야 팔리는 국면으로 전환했다는 의미
- 특히 엔비디아는 투자적격등급(IG)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대금 결제 기한을 기존 45일에서 60일로 늘렸음. 최대 90일에서 1년까지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고
- '외상으로 떠받치는 성장'이라는 본질이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 결제 기한 연장은 엔비디아의 분기별 현금흐름 창출력을 제한하고, 업황이 꺾일 경우 대손충당금 급증에 직면할 수 있다고 함
The Information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일론 머스크(4시간 전) :
(9월에 SpaceX에서 기대할 모멘텀이 뭐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
"이번 주에 RL을 시작할 Grok 4.8은 새로운 C++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훈련된 2.5T 파라미터 모델입니다"
누군가 답글 : "슬로우다운에 동의한 거 아녔어요?"
** 참고로 Grok 4.5, 4.6은 둘다 1.5T 파라미터. 4.7은 2.1T(예상), 4.8은 2.5T로 모델 사이즈가 퀀텀점프. 일론은 모델 스케일링을 밀어부치고 있다고 봐야함
(9월에 SpaceX에서 기대할 모멘텀이 뭐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
"이번 주에 RL을 시작할 Grok 4.8은 새로운 C++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훈련된 2.5T 파라미터 모델입니다"
누군가 답글 : "슬로우다운에 동의한 거 아녔어요?"
** 참고로 Grok 4.5, 4.6은 둘다 1.5T 파라미터. 4.7은 2.1T(예상), 4.8은 2.5T로 모델 사이즈가 퀀텀점프. 일론은 모델 스케일링을 밀어부치고 있다고 봐야함
일본에선 원전 재가동 심사 과정에서 데이터를 조작해서 난리가 났네요
- 주부전력(9502)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멈춰있던 하마오카 원전 재가동을 추진하기 위해 원자력규제위원회 안전심사를 진행했지만, 지진 충격과 관련된 데이터를 조작해 회장과 사장이 사임했다고 함(주가 -3.6%)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FD1174J0R10C26A9000000/
- 주부전력(9502)이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멈춰있던 하마오카 원전 재가동을 추진하기 위해 원자력규제위원회 안전심사를 진행했지만, 지진 충격과 관련된 데이터를 조작해 회장과 사장이 사임했다고 함(주가 -3.6%)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FD1174J0R10C26A9000000/
중간선거의 증시 영향은 10월 초까지 이어진다
- UBS에 따르면 중간선거 해에는 8월 말~10월 초 증시가 흔들리고 11월 선거 이후부터 다음 해 1분기까지 강한 랠리가 나타난다고 함
- 선거 직전 조정은 대체로 얕은 편. 8월 말~10월 초까지 S&P 500 하락 폭은 중앙값 기준 -1.4%에 그쳤음. (1978년/2002년/2018년은 예외)
- 증시 변동성은 주가와 반대로 9~10월 중간선거 직전 확대됐다가 선거 이후 빠르게 축소되는 경향이 강함
- 만약 민주당이 의회 양원을 모두 장악하면 AI 규제 강화와 함께 친기업 정책의 후퇴 가능성이 주식시장 리스크로 부각될 수 있음
- UBS에 따르면 중간선거 해에는 8월 말~10월 초 증시가 흔들리고 11월 선거 이후부터 다음 해 1분기까지 강한 랠리가 나타난다고 함
- 선거 직전 조정은 대체로 얕은 편. 8월 말~10월 초까지 S&P 500 하락 폭은 중앙값 기준 -1.4%에 그쳤음. (1978년/2002년/2018년은 예외)
- 증시 변동성은 주가와 반대로 9~10월 중간선거 직전 확대됐다가 선거 이후 빠르게 축소되는 경향이 강함
- 만약 민주당이 의회 양원을 모두 장악하면 AI 규제 강화와 함께 친기업 정책의 후퇴 가능성이 주식시장 리스크로 부각될 수 있음
오픈AI “AI모델 개발 실제로 느려졌다”
- 오픈AI 공동창립자 겸 사장인 그렉 브룩먼 曰
- AI 개발 속도 조절은 최첨단(프론티어) AI 기업에 한정
- 오픈소스·소규모 모델은 여전히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장
- 한편 오픈AI는 최근 허깅페이스 해킹 사건 이후
- 내부 보안 절차를 전면 재정비하고 있어
- AI 모델 훈련 빈도를 줄였다고 함
- 보안 체계를 우선 갖추는 게 훈련보다 중요하다고 설명
Bloomberg
- 오픈AI 공동창립자 겸 사장인 그렉 브룩먼 曰
- AI 개발 속도 조절은 최첨단(프론티어) AI 기업에 한정
- 오픈소스·소규모 모델은 여전히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장
- 한편 오픈AI는 최근 허깅페이스 해킹 사건 이후
- 내부 보안 절차를 전면 재정비하고 있어
- AI 모델 훈련 빈도를 줄였다고 함
- 보안 체계를 우선 갖추는 게 훈련보다 중요하다고 설명
Bloomberg
Bloomberg.com
OpenAI’s Brockman Says an AI Pause Should Focus on Frontier
Greg Brockman, OpenAI’s president and co-founder, argued that any slowdown in artificial intelligence development should be limited to companies like his that are building the most powerful models.
키옥시아도 ADR 상장 검토
- 미국예탹증권(ADR)으로 $10B 조달 검토
- ADR 상장으로 반도체 지수(SOX) 편입 기대
- 이미 2027년 1분기 ADR 계획 밝힌 바 있어
Bloomberg
- 미국예탹증권(ADR)으로 $10B 조달 검토
- ADR 상장으로 반도체 지수(SOX) 편입 기대
- 이미 2027년 1분기 ADR 계획 밝힌 바 있어
Bloomberg
기업들이 프론티어 AI 모델을 거절하기 시작했다
- 앤스로픽·오픈AI의 프론티어(최첨단) 모델이 기업의 지적재산권을 학습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
- 팔란티어(PLTR), 부즈앨런해밀턴(BAH) 등 AX(인공지능 전환) 서비스 기업들이 프론티어 사용을 줄이거나 아예 채택하지 않고 있음
- 계기는 6월 출시한 앤스로픽 '페이블'. 앤스로픽은 고객 사용 로그를 30일간 보관하도록 정책을 바꾸면서 민감 정보를 다루는 기업고객들의 불만이 커지기 시작
- 이에 팔란티어는 앤스로픽이 데이터를 아예 보관하지 않는 계약인 ZDR(Zero Data Retention)을 보장하라고 요구. ZDR을 수용하지 않을 시 AX 과정에서 페이블을 쓰지 않겠다고 함
- 방산 전용 IT 컨설팅 기업인 부즈앨런 역시 사이버보안 SW처럼 IP가 중요한 업무에서는 앤스로픽 페이블 사용을 금지하기로 함
- 한 미국 전력회사는 앤스로픽이 ZDR을 보장하지 않자 수백만 가구를 다루는 핵심 전력망에 페이블을 적용하려던 계획 자체를 취소했음
- 더 보수적인 방산 대기업인 노스롭그루먼(NOC)은 인터넷과 분리된 '에어갭 서버'에 페이블 대신 오픈소스 AI 모델을 돌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The Information
- 앤스로픽·오픈AI의 프론티어(최첨단) 모델이 기업의 지적재산권을 학습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
- 팔란티어(PLTR), 부즈앨런해밀턴(BAH) 등 AX(인공지능 전환) 서비스 기업들이 프론티어 사용을 줄이거나 아예 채택하지 않고 있음
- 계기는 6월 출시한 앤스로픽 '페이블'. 앤스로픽은 고객 사용 로그를 30일간 보관하도록 정책을 바꾸면서 민감 정보를 다루는 기업고객들의 불만이 커지기 시작
- 이에 팔란티어는 앤스로픽이 데이터를 아예 보관하지 않는 계약인 ZDR(Zero Data Retention)을 보장하라고 요구. ZDR을 수용하지 않을 시 AX 과정에서 페이블을 쓰지 않겠다고 함
- 방산 전용 IT 컨설팅 기업인 부즈앨런 역시 사이버보안 SW처럼 IP가 중요한 업무에서는 앤스로픽 페이블 사용을 금지하기로 함
- 한 미국 전력회사는 앤스로픽이 ZDR을 보장하지 않자 수백만 가구를 다루는 핵심 전력망에 페이블을 적용하려던 계획 자체를 취소했음
- 더 보수적인 방산 대기업인 노스롭그루먼(NOC)은 인터넷과 분리된 '에어갭 서버'에 페이블 대신 오픈소스 AI 모델을 돌리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음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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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Data Fears Prompt Nvidia, Palantir and Booz Allen to Restrict Model Use
As paranoia rises over whether Anthropic or OpenAI could learn from their customers’ intellectual property, large firms involved in sensitive corporate work, such as Palantir Technologies, Nvidia and Booz Allen Hamilton, have started demanding new guarantees…
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 우선주 매입소각 제안
- 우선주 소각은 보통주와 달리 삼성생명/화재가 초과 보유분을 시장에 내놓을 필요가 없어 주주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음. 삼성전자 10월 이사회에서 이 안건을 의결할 것을 제안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36300008
- 우선주 소각은 보통주와 달리 삼성생명/화재가 초과 보유분을 시장에 내놓을 필요가 없어 주주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음. 삼성전자 10월 이사회에서 이 안건을 의결할 것을 제안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5036300008
연합뉴스
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에 우선주 매입·소각 제안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지 기자 = 라이프자산운용은 15일 삼성전자[005930]에 2026년 주주환원 재원을 우선주 매입·소각에 우선 배정할 것...
두산퓨얼셀, 미국 연료전지 공급계약 3222억원 체결
- 두산그룹 미국 연료전지 판매·설치·서비스 기업인 HyAxiom(2014년 인수)에 판매
- 이번 계약액은 최근 12개월 매출액(4548억원)의 70.8%에 해당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 두산그룹 미국 연료전지 판매·설치·서비스 기업인 HyAxiom(2014년 인수)에 판매
- 이번 계약액은 최근 12개월 매출액(4548억원)의 70.8%에 해당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15800271
삼성 테일러팹 가동률 30% 육박
- 지난달 기준 가동률이 20%를 넘어섰고 이달 들어 30%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음. 테슬라 AI5칩 생산하는 2나노 라인 운영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1221
- 지난달 기준 가동률이 20%를 넘어섰고 이달 들어 30%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음. 테슬라 AI5칩 생산하는 2나노 라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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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단독] 삼성 美 테일러팹 본격 가동…‘22조 수주’ 테슬라칩 만든다
삼성전자(005930)가 테슬라의 인공지능(AI) 칩 공급을 위해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에서 시제품 생산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테일러 팹은 11월쯤 본격 가동 예정이었으나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칩 수요가 크게 늘면서 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