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3Q25 가이던스 中 양자컴퓨터 로드맵 $IBM
= 분기 중 유럽 최초 IBM 양자컴퓨터 플랫폼 '퀀텀 시스템 2세대('23)'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 공개
= AMD의 CPU·GPU와 IBM의 QPU를 하나로 묶은 데이터센터용 양자컴퓨팅 아키텍처 구축 중
= HSBC가 IBM의 7세대('24) QPU인 '헤론'으로 채권거래 예측 솔루션을 개선
= 뱅가드도 Heron을 사용해 포트폴리오 구성 최적화에 활용
= 당장 2026년 목표는 10세대 QPU '쿠커버라'로 전통적인 GPU와 같은 모듈형 QPU를 출시할 계획
= 2029년 12세대 QPU인 '스타링' 통해 대규모 양자오류내성 가능한 양자컴퓨터로 상용화
*참고로 세대는 공식적인 수치가 아니고, 제가 순서대로 임의에 맞게 붙였음 (보기 편하려고)
https://t.me/d_ticker
= 분기 중 유럽 최초 IBM 양자컴퓨터 플랫폼 '퀀텀 시스템 2세대('23)'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 공개
= AMD의 CPU·GPU와 IBM의 QPU를 하나로 묶은 데이터센터용 양자컴퓨팅 아키텍처 구축 중
= HSBC가 IBM의 7세대('24) QPU인 '헤론'으로 채권거래 예측 솔루션을 개선
= 뱅가드도 Heron을 사용해 포트폴리오 구성 최적화에 활용
= 당장 2026년 목표는 10세대 QPU '쿠커버라'로 전통적인 GPU와 같은 모듈형 QPU를 출시할 계획
= 2029년 12세대 QPU인 '스타링' 통해 대규모 양자오류내성 가능한 양자컴퓨터로 상용화
*참고로 세대는 공식적인 수치가 아니고, 제가 순서대로 임의에 맞게 붙였음 (보기 편하려고)
IBM이 양자컴퓨터 상용화 단계를 양자오류빈도 관점에서 총 3가지로 정의하는데 ①NISQ(Noisy Intermediate-Scale Quantum) ②'양자유용성' ③양자오류내성. 현 단계는 ②수준, 2023년 출시했던 7세대 QPU '헤론'이 기점. 헤론은 개당 큐비트 수는 작으나 양자연산오류율을 5배 개선한 것이 특징. 2029년에는 12세대 QPU '스타링' 출시로 ③을 실현해 양자컴퓨터 상용화에 도달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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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IBM, 3Q25 가이던스 中 양자컴퓨터 로드맵 $IBM = 분기 중 유럽 최초 IBM 양자컴퓨터 플랫폼 '퀀텀 시스템 2세대('23)'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 공개 = AMD의 CPU·GPU와 IBM의 QPU를 하나로 묶은 데이터센터용 양자컴퓨팅 아키텍처 구축 중 = HSBC가 IBM의 7세대('24) QPU인 '헤론'으로 채권거래 예측 솔루션을 개선 = 뱅가드도 Heron을 사용해 포트폴리오 구성 최적화에 활용 = 당장 2026년 목표는 10세대 QPU…
3줄 요약
1) 양자컴 데이터센터 호환 위해 CPU-GPU 한데로 묶은 아키텍처 구축 중
2) 내년부터 전통적인 컴퓨팅 장치와 같은 모듈형(조립식)의 QPU로 대용량 구축
3) 2029년 상용화 계획의 Key는 '양자오류내성' 기법의 발전. 로드맵 계속 유지
1) 양자컴 데이터센터 호환 위해 CPU-GPU 한데로 묶은 아키텍처 구축 중
2) 내년부터 전통적인 컴퓨팅 장치와 같은 모듈형(조립식)의 QPU로 대용량 구축
3) 2029년 상용화 계획의 Key는 '양자오류내성' 기법의 발전. 로드맵 계속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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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구글, 양자컴퓨터 고질적 문제 해결하는 새로운 알고리즘 공개 $GOOGL 구글 내 양자연구조직 'Google Quantum AI'는 새로운 양자 알고리즘을 개발. 명칭은 Quantum Echos, 이 알고리즘은 양자관측 가능량(OTOC) 기대값을 측정. 쉽게 말해 양자컴은 연산 과정에서 '간섭' 현상 발생, 이는 카오스 상태이기 때문에 확률적으로 계산해야 함. 문제는 OTOC 신호 크기는 시간에 비례해 기하급수적으로 감쇠된다는 점. Quantum Echos…
구글이 어제 공개한 양자컴퓨터 혁신 연구사례도 양자오류완화 기법으로 ②양자유용성 단계에 해당
현재 양자 섹터의 3가지 이슈 정리하면
1 - 트럼프 행정부의 양자기업 지분 인수
2 - 구글의 양자오류완화 새 기법 연구사례 공개
3 - IBM, 3Q25 어닝콜 통해 차질 없는 로드맵 증명
1 - 트럼프 행정부의 양자기업 지분 인수
2 - 구글의 양자오류완화 새 기법 연구사례 공개
3 - IBM, 3Q25 어닝콜 통해 차질 없는 로드맵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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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세미컨덕터, 어닝 서프라이즈 BESI.NL
= 신규주문 €174.7M (est. €168.4M)
= 매출 €132.7M (est. €134.4M)
= GPM 62.2% (est. 61.2%)
= 4Q GPM 가이던스 61~63% (est. 62.4%)
네덜란드 반도체 후공정 장비(다이어태치, 본딩) 벤더
= 신규주문 €174.7M (est. €168.4M)
= 매출 €132.7M (est. €134.4M)
= GPM 62.2% (est. 61.2%)
= 4Q GPM 가이던스 61~63% (est.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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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페이스X 저궤도위성 AI칩 개발
= 삼성, 모뎀 칩에 NPU 결합한 '엑시노스 모델' 개발
= 스타링크용 저궤도위성에 탑재되는 SoC 타깃
= 테슬라 AI5·AI6 파운드리 계약에 이어 머스크와 협업 강화
Source : 한국경제
= 삼성, 모뎀 칩에 NPU 결합한 '엑시노스 모델' 개발
= 스타링크용 저궤도위성에 탑재되는 SoC 타깃
= 테슬라 AI5·AI6 파운드리 계약에 이어 머스크와 협업 강화
Source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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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크레도, 데이터센터 액티브케이블(AEC) 내러티브 유효 $CRDO 작년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에서 가장 퍼포먼스가 좋은 종목 중 하나인 CRDO는 전선에 이퀄라이저 등 집적회로를 탑재해 신호감쇠 효과를 없앤 AEC를 내세우며 광섬유와 랙-랙 연결 시장에서 경쟁 중. 엔비디아 차세대 루빈 NVL144 랙에서도 1.6T 대역폭의 AEC가 충분히 많이 설치될 것으로 전망
크레도, AEC 시장 점유율 80% $CRDO
JPM에 따르면 액티브케이블(AEC) 출하량 기준 CRDO의 시장점유율은 80%, 그 다음 아스테라랩스(ALAB) 14%, 마벨(MRVL) 2% 순. 즉 CRDO가 독보적인 벤더. 이 리더십은 크레도 자체 지적재산권(IP) 기반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엔드-투-엔드를 직접 설계한다는 점. 즉, 솔벤더로서 시장출시기간이 짧고 배포가 단순함. 경쟁사의 경우 MRVL은 실리콘 부품(리타이머 등)만 직접 IP로 만들고, ALAB은 반제품 형태까지만 공급해 완제품 OEM에 의존하는 구조. 앞으로 CRDO의 리더십은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다른 공급업체는 보조 공급처 역할을 수행할 것
JPM에 따르면 액티브케이블(AEC) 출하량 기준 CRDO의 시장점유율은 80%, 그 다음 아스테라랩스(ALAB) 14%, 마벨(MRVL) 2% 순. 즉 CRDO가 독보적인 벤더. 이 리더십은 크레도 자체 지적재산권(IP) 기반 부품부터 완제품까지 엔드-투-엔드를 직접 설계한다는 점. 즉, 솔벤더로서 시장출시기간이 짧고 배포가 단순함. 경쟁사의 경우 MRVL은 실리콘 부품(리타이머 등)만 직접 IP로 만들고, ALAB은 반제품 형태까지만 공급해 완제품 OEM에 의존하는 구조. 앞으로 CRDO의 리더십은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다른 공급업체는 보조 공급처 역할을 수행할 것
2년 연속 주가 100% 이상 오를 수 있던 원동력은 결국 독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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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CRDO의 주가가 폭등하는 이유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이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이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광트랜시버는 대역폭 레벨이 1.6Tb/s → 3.2T로 가는 반면, AEC는 이제 겨우 800G인데 기술 격차가 큰 거 아닌가....라는 질문은 데이터센터 통신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직접 비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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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데이터센터向 기대 이상에 당기 어닝 서프 $INTC
3Q FY25 Results
= 매출 $13.7b (est. $13.1b), 3% YoY
= GPM 40.0% (est. 36.0%), 22.0%p YoY
= OPM 11.2% (est. 3.1%), 29.0%p YoY
= EPS $0.23 (est. $0.01, Prior. -$0.46)
= 법인세율 12.0% (Prior. 13.0%)
Sales by Segment
= 클라이언트 $8.5b (est. $8.2b), 5% YoY
= 데이터센터 $4.1b (est. $4.0b), -1% YoY
= 파운드리 $4.2b (est. $4.5b), -2%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2.8~13.8b (est. $13.4b), -7% YoY
= GPM 36.5% (est. 36.9%), -5.6%p YoY
= EPS $0.08 (est. $0.08), -38% YoY
= 법인세율 12% (Prior. 13%)
+7.3%
3Q FY25 Results
= 매출 $13.7b (est. $13.1b), 3% YoY
= GPM 40.0% (est. 36.0%), 22.0%p YoY
= OPM 11.2% (est. 3.1%), 29.0%p YoY
= EPS $0.23 (est. $0.01, Prior. -$0.46)
= 법인세율 12.0% (Prior. 13.0%)
Sales by Segment
= 클라이언트 $8.5b (est. $8.2b), 5% YoY
= 데이터센터 $4.1b (est. $4.0b), -1% YoY
= 파운드리 $4.2b (est. $4.5b), -2%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12.8~13.8b (est. $13.4b), -7% YoY
= GPM 36.5% (est. 36.9%), -5.6%p YoY
= EPS $0.08 (est. $0.08), -38% YoY
= 법인세율 12% (Prior. 13%)
가이던스는 쇼크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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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커스아웃도어, 장후 -12% $DECK
2Q FY26 Results
= 매출 $1.43b (est. $1.42b), 8% YoY
= 호카 매출 $0.63b, 11% YoY
= 어그 매출 $0.76b, 10% YoY
= DTC 매출 $0.39b, 1% YoY
= GPM 56.2% (est. 54.0%), 0.3%p YoY
= OPM 22.8% (est. 20.6%), -0.5%p YoY
= EPS $1.82 (est. $1.58), 145% YoY
FY26 Guidance
= 매출 $5.35b (est. $5.46b), 7% YoY
= 호카 매출 성장률 두자릿수 낮은 %
= 어그 매출 성장률 한자릿수 낮은~중간 %
= GPM 56% (est. 55.8%), -1.9%p YoY
= OPM 21.5% (est. 21.2%), -2.2%p YoY
= EPS $6.30~6.39 (est. $6.32), flat YoY
= 법인세율 23% (Prior. 22.3%)
호카, 어그 브랜드 소유 신발기업
2Q FY26 Results
= 매출 $1.43b (est. $1.42b), 8% YoY
= 호카 매출 $0.63b, 11% YoY
= 어그 매출 $0.76b, 10% YoY
= DTC 매출 $0.39b, 1% YoY
= GPM 56.2% (est. 54.0%), 0.3%p YoY
= OPM 22.8% (est. 20.6%), -0.5%p YoY
= EPS $1.82 (est. $1.58), 145% YoY
FY26 Guidance
= 매출 $5.35b (est. $5.46b), 7% YoY
= 호카 매출 성장률 두자릿수 낮은 %
= 어그 매출 성장률 한자릿수 낮은~중간 %
= GPM 56% (est. 55.8%), -1.9%p YoY
= OPM 21.5% (est. 21.2%), -2.2%p YoY
= EPS $6.30~6.39 (est. $6.32), flat YoY
= 법인세율 23% (Prior. 22.3%)
마진 개선에도 매출 가이던스가 기대치 충족 못함
👍4
JPM : 삼성중공업, 중립 유지 010140.KR
수익성이 좋은 FLNG 매출 비중이 증가한 것이 이익률 개선에 기여 → OPM 9.1% (est. 8.0%), 2.6%p YoY. 상대적으로 저마진이었던 과거 수주의 매출 비중(Mix)는 40%까지 내려왔음. 그럼에도 중공업의 촉매제인 방산 사업이 없다는 점이 해당 섹터 내 중립 등급 부여 이유
수익성이 좋은 FLNG 매출 비중이 증가한 것이 이익률 개선에 기여 → OPM 9.1% (est. 8.0%), 2.6%p YoY. 상대적으로 저마진이었던 과거 수주의 매출 비중(Mix)는 40%까지 내려왔음. 그럼에도 중공업의 촉매제인 방산 사업이 없다는 점이 해당 섹터 내 중립 등급 부여 이유
👍3
해즈브로, 게임매출 호재 + 관세비용 완화 $HAS
3Q FY25 Results
= 매출 $1.39b (est. $1.35b), 8% YoY
= OPM 25.6% (est. 24.6%), -0.1%p YoY
= EPS $1.68 (est. $1.63), -3% YoY
FY25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한자릿수 중간 → 높은 % (est. 6,7%, Prior. -17.3%)
= EBITDA $1.19b → $1.25b (est. $1.22b), 18% YoY
= 관세 비용 $60~180m → $60m (30% 중국, 20% 베트남)
= 순부채비율 2.5x (est. 2.1x, Prior. 2.5x)
+3.7%
완구, 게임, 미디어 등 IP 콘텐츠 기업
3Q FY25 Results
= 매출 $1.39b (est. $1.35b), 8% YoY
= OPM 25.6% (est. 24.6%), -0.1%p YoY
= EPS $1.68 (est. $1.63), -3% YoY
FY25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한자릿수 중간 → 높은 % (est. 6,7%, Prior. -17.3%)
= EBITDA $1.19b → $1.25b (est. $1.22b), 18% YoY
= 관세 비용 $60~180m → $60m (30% 중국, 20% 베트남)
= 순부채비율 2.5x (est. 2.1x, Prior. 2.5x)
모바일게임 '매직더개더링'이 사상 최고 성과 기록. 3Q 기준 55% 성장, YTD 기준 40% 성장
특정 중국 이외 국가의 생산의존을 1/3 초과하지 않도록 목표 설정해 관세 영향 완화
+3.7%
👍2
하니웰, 가이던스 상향후 +7% $HON
3Q FY25 Results
= 신규주문 증가율 YoY 22% (Prev. 6%)
= 매출 $10.41b (est. $10.16b), 7% YoY
= OPM 23.1% (est. 23.0%), -0.5%p YoY
= EPS $2.82 (est. $2.57), 9% YoY
FY25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2~5% → 4~5% (est. 6.3%, Prior. 5.0%)
= OPM 23.2~23.5% → 23.0~23.2% (est. 23.1%), 0.5%p YoY
= EPS $10.20~10.50 → $10.45~10.65 (est. $10.59), 7% YoY
미국의 산업 대기업. 항공우주, 산업자동화, ESS, 빌딩자동화(데이터센터向)
3Q FY25 Results
= 신규주문 증가율 YoY 22% (Prev. 6%)
= 매출 $10.41b (est. $10.16b), 7% YoY
= OPM 23.1% (est. 23.0%), -0.5%p YoY
= EPS $2.82 (est. $2.57), 9% YoY
FY25 Guidance
= 매출 성장률 YoY 2~5% → 4~5% (est. 6.3%, Prior. 5.0%)
= OPM 23.2~23.5% → 23.0~23.2% (est. 23.1%), 0.5%p YoY
= EPS $10.20~10.50 → $10.45~10.65 (est. $10.59), 7% YoY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가치 집중 전략과 소프트웨어 기반 신제품 출시로 성장률 가속화
항공우주 제품의 수주는 매우 강력. 다만 관세 비용 상승을 가격 인상이 일시적으로 따라가지 못하는 시차(Lag Effect) 우려
👍7
노키아, 데이터센터 광네트워크 호조로 갭상 +11% $NOK
3Q FY25 Results
= 매출 €4.83b (est. €4.64b), 12% YoY
= OPM 9.0% (est. 7.4%), -1.5%p YoY
= EPS €0.06 (est. €0.06), flat YoY
FY25 Guidance
= 영업이익 €1.6~2.1b → €1.7~2.2b (est. €1.9b), -26% YoY
= FCF, 영업이익의 50~80% 전환율 목표 (est. 73%)
→ 경쟁사 에릭슨(ERIC)도 실적 후 급등했었음
3Q FY25 Results
= 매출 €4.83b (est. €4.64b), 12% YoY
= OPM 9.0% (est. 7.4%), -1.5%p YoY
= EPS €0.06 (est. €0.06), flat YoY
FY25 Guidance
= 영업이익 €1.6~2.1b → €1.7~2.2b (est. €1.9b), -26% YoY
= FCF, 영업이익의 50~80% 전환율 목표 (est. 73%)
데이터센터의 광대역 통신 수요 지속. 6G 전환에 앞서 수익성 높은 5G 완전망(SA) 전환의 흐름에 실적 개선세. 5G SA가 수익성 높은 이유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따라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 같은 소프트웨어 제품이 같이 판매되기 때문
→ 경쟁사 에릭슨(ERIC)도 실적 후 급등했었음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