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모멘텀이 AI 하드웨어에서 퀄리티 성장주·하이퍼스케일러로 빠르게 로테이션될 위험(2025년 1분기 모멘텀 크래시 직전과 유사한 구도)도 있습니다.
다음 섹터 로테이션은 ‘하이퍼스케일러’ 또는 ‘퀄리티 성장주’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CAPEX로 메모리 등 AI 하드웨어 섹터가 올랐고, 이제는 CAPEX를 쓴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 개선에 베팅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CAPEX로 메모리 등 AI 하드웨어 섹터가 올랐고, 이제는 CAPEX를 쓴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 개선에 베팅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엔비디아 ‘낸드 동맹’ 확대…“V10 공급 시작”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월 10만 장 이상의 V낸드 생산능력을 구축했으며 10세대 제품인 V10을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삼성은 V낸드 생산능력의 약 60%를 V9에 배정하며 주력으로 끌어올렸는데 1년 전만 해도 V낸드 생산량의 상당 부분은 V8이 차지했다. V8 생산 비중은 40% 밑으로 떨어졌는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가 급증하자 V9 라인 중심으로 생산을 빠르게 전환했다.
차세대 V낸드 제품 양산에도 속도를 높인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V10 생산을 본격 시작하며 전체 V낸드 생산량의 5% 미만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V10은 적층 높이가 400단급으로 286단인 V9과 비교해 저장 밀도가 50% 이상 높다.
500단급 V11의 시험 생산에도 착수했다. V11은 최소 400단급에서 최대 500단급을 노리고 개발 중인 고적층 V낸드로 꼽힌다. 올해 초부터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며 하반기에는 관련 물량을 두 배 늘린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218?sid=101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월 10만 장 이상의 V낸드 생산능력을 구축했으며 10세대 제품인 V10을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삼성은 V낸드 생산능력의 약 60%를 V9에 배정하며 주력으로 끌어올렸는데 1년 전만 해도 V낸드 생산량의 상당 부분은 V8이 차지했다. V8 생산 비중은 40% 밑으로 떨어졌는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가 급증하자 V9 라인 중심으로 생산을 빠르게 전환했다.
차세대 V낸드 제품 양산에도 속도를 높인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V10 생산을 본격 시작하며 전체 V낸드 생산량의 5% 미만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V10은 적층 높이가 400단급으로 286단인 V9과 비교해 저장 밀도가 50% 이상 높다.
500단급 V11의 시험 생산에도 착수했다. V11은 최소 400단급에서 최대 500단급을 노리고 개발 중인 고적층 V낸드로 꼽힌다. 올해 초부터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며 하반기에는 관련 물량을 두 배 늘린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218?sid=101
Naver
삼성·엔비디아 ‘낸드 동맹’ 확대…“V10 공급 시작”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파트너십에 이어 낸드플래시 공급에서도 동맹을 확대한다. 삼성은 압도적인 생산능력을 앞세워 주력인 9세대 V낸드(V9)의
구글, 새로운 커스텀 칩 ‘프로즌‘ 개발
- AI 모델인 ‘제미나이’ 설계도 통합한
- 새로운 서버칩 ‘프로즌 v2‘ 개발 착수
- TPU 최신 버전보다 전력 효율 6~10배 ↑
- 2028년까지 프로즌 v2 출시 목표
- 제미나이 가중지 자체를 칩에 내장
- 다만 수명이 짧다는 것이 단점
- 어느 수준의 가중치를 저장할지가 관건
The Information
- AI 모델인 ‘제미나이’ 설계도 통합한
- 새로운 서버칩 ‘프로즌 v2‘ 개발 착수
- TPU 최신 버전보다 전력 효율 6~10배 ↑
- 2028년까지 프로즌 v2 출시 목표
- 제미나이 가중지 자체를 칩에 내장
- 다만 수명이 짧다는 것이 단점
- 어느 수준의 가중치를 저장할지가 관건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Google Plans New ‘Frozen’ Chip to Run Its AI Models Much More Efficiently
Google is working on a new server chip that would directly integrate the blueprint of its Gemini AI model, enabling the company to serve its AI models to users much more efficiently, according to two people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matter. Google intends…
삼성전자, 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삼성전자는 DX부문장 직속으로 RX 조직을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RX사업추진실은 사업 추진력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이 직접 조직을 이끈다.
RX사업추진실은 △중장기 로봇 사업 전략 수립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핵심기술 개발 △디자인 △상품기획 등 사업화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추진체계로 운영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33622
삼성전자는 DX부문장 직속으로 RX 조직을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RX사업추진실은 사업 추진력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이 직접 조직을 이끈다.
RX사업추진실은 △중장기 로봇 사업 전략 수립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핵심기술 개발 △디자인 △상품기획 등 사업화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추진체계로 운영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33622
뉴스1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이동건 부사장, 중장기 로드맵 담당…김현진·김의겸 교수 합류 서울R&D캠퍼스에 메인 거점…구미사업장에 데이터 팩토리 구축 삼성전자(005930)가 대표이사 직속 'RX(Robotics eXperience) 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 축으로 키우는 동시에 인 …
[단독] 레인보우·현대로템 로봇 동맹...로봇개 군단 하반기 전방 배치
- 양사 공동 개발한 전투용 로봇개 RB-01K
- 육군에 하반기 실전 배치
- 보급 규모는 최대 1000대
- 가격은 대당 1억 미만(vs 스팟 1.5~2.0억)
- 레인보우는 로봇개 플랫폼 구축
- 개 위에 무기 장착하도록 개조
- 레인보우 세종 본사서 직접 생산
- 캐파는 연 수백대 규모
- 다리 관절은 에스피지가 생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318i
- 양사 공동 개발한 전투용 로봇개 RB-01K
- 육군에 하반기 실전 배치
- 보급 규모는 최대 1000대
- 가격은 대당 1억 미만(vs 스팟 1.5~2.0억)
- 레인보우는 로봇개 플랫폼 구축
- 개 위에 무기 장착하도록 개조
- 레인보우 세종 본사서 직접 생산
- 캐파는 연 수백대 규모
- 다리 관절은 에스피지가 생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318i
한국경제
[단독] 레인보우·현대로템 로봇 동맹…로봇개 군단 하반기 전방 배치
[단독] 레인보우·현대로템 로봇 동맹…로봇개 군단 하반기 전방 배치, 레인보우·현대로템, 육군에 로봇개 1000대 납품
[단독] TSMC, 가격 인상 최대 10% 예정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Nikkei Asia
Exclusive: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Hikes cover cutting-edge and mature chips amid surging costs and overseas plant construction
삼성전자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으로 상향
-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21일
- 삼전 신용 전망 안정적→긍정적 발표
- 신용등급은 AA-(장기) / A-1+(단기) 유지
- “삼성은 메모리 시장 호황기 가장 큰 수혜 입을 회사”
- HBM·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확대 힘입어 향후 2년 매우 건실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597740
-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21일
- 삼전 신용 전망 안정적→긍정적 발표
- 신용등급은 AA-(장기) / A-1+(단기) 유지
- “삼성은 메모리 시장 호황기 가장 큰 수혜 입을 회사”
- HBM·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확대 힘입어 향후 2년 매우 건실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597740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인텔은 지난 2022년 오하이오주 뉴올버니에 반도체 캠퍼스 착공을 시작했으며 현재 콘크리트 타설과 철골 골조 등 주요 기초 공사를 마친 상태다. 부지 크기만 약 404만6856㎡(약 120만평)로 총 8개의 반도체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대규모 단지다. 인텔에 따르면 오하이오 부지 전체를 개발해 8개 공장을 모두 건설할 경우 약 1000억 달러(약 147조3000억원)가 들 것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9221?sid=101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인텔은 지난 2022년 오하이오주 뉴올버니에 반도체 캠퍼스 착공을 시작했으며 현재 콘크리트 타설과 철골 골조 등 주요 기초 공사를 마친 상태다. 부지 크기만 약 404만6856㎡(약 120만평)로 총 8개의 반도체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대규모 단지다. 인텔에 따르면 오하이오 부지 전체를 개발해 8개 공장을 모두 건설할 경우 약 1000억 달러(약 147조3000억원)가 들 것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9221?sid=101
Naver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삼성, 평택에 하이브리드 본딩 50대 규모 양산 라인 만든다
2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반도체 후공정 장비 기업 베시(BESI)를 최우선 협력사로 낙점해 D2W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본더) 50대 도입 절차에 돌입했다. 평택캠퍼스 P5에 양산 라인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장비 자회사인 세메스도 양산 라인용 D2W 하이브리드 본더 공급 요청을 받았다. 평택캠퍼스의 하이브리드 본딩 양산 라인 2개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804
2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반도체 후공정 장비 기업 베시(BESI)를 최우선 협력사로 낙점해 D2W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본더) 50대 도입 절차에 돌입했다. 평택캠퍼스 P5에 양산 라인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장비 자회사인 세메스도 양산 라인용 D2W 하이브리드 본더 공급 요청을 받았다. 평택캠퍼스의 하이브리드 본딩 양산 라인 2개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804
디일렉(THE ELEC)
삼성, 평택에 하이브리드 본딩 50대 규모 양산 라인 만든다 - 디일렉(THE ELEC)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에 다이-투-웨이퍼(D2W) 하이브리드 본딩 50대 규모의 양산 라인을 구축한다.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로직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
스페이스X, 8월 4일 첫 실적 발표…락업 물량 나온다
스페이스X는 첫 실적 발표일 직후 두 번째 온전한 거래일인 8월 6일에 매도 자격을 갖춘 투자자들이 락업 물량의 20%를 매도할 수 있도록 상장 당시 약정을 맺었다. 락업 물량의 20%는 총 9억1천150만주다.
기업의 락업은 통상 상장으로부터 180일이 지난 시점에 해제된다. 스페이스X는 첫 실적 발표일을 기준으로 락업 해제 시점을 정하면서 투자자들이 더 일찍 주식을 매도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090
스페이스X는 첫 실적 발표일 직후 두 번째 온전한 거래일인 8월 6일에 매도 자격을 갖춘 투자자들이 락업 물량의 20%를 매도할 수 있도록 상장 당시 약정을 맺었다. 락업 물량의 20%는 총 9억1천150만주다.
기업의 락업은 통상 상장으로부터 180일이 지난 시점에 해제된다. 스페이스X는 첫 실적 발표일을 기준으로 락업 해제 시점을 정하면서 투자자들이 더 일찍 주식을 매도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090
연합인포맥스
스페이스X, 8월 4일 첫 실적 발표…락업 물량 나온다
미국 항공우주 산업체 스페이스X(NAS:SPCX)가 지난 6월 상장 이후 첫 실적 발표 일정을 확정했다.스페이스X는 오는 8월 4일 상장 이후 처음으로 분기 실적을 공개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스페이스X의 실...
[공시] SK하이닉스, 청주 후공정 팹 P&T7 7조 투자 계획
클린룸 오픈 일정 단축에 따라 시설 투자 금액을 증액. 총 투자액은 19조, 2032년 말 완공 목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829
클린룸 오픈 일정 단축에 따라 시설 투자 금액을 증액. 총 투자액은 19조, 2032년 말 완공 목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829
바이코, 2Q26 어닝 비트에도 -7% 마감 $VICR
✅ AI 컴퓨팅용 수직전력모듈(VPD) 전문
2Q FY26 Results
= 수주잔고 $380M, QoQ 26%
= 매출 $143M (est. $138M)
= GPM 58.0% (est. 58.7%)
= OPM 24.3% (est. 24.4%)
= EPS $0.66 (est. $0.66)
3Q FY26 Guidance
= 매출 QoQ 10% (est. 9%)
FY26 Guidance
= 매출 $570M → $600M (est. $596M)
Long-term Guidance
= 매출 $1B → $2.5B
= GPM 65% → 70%
= OPM 40% *New
2Q FY26 Results
= 수주잔고 $380M, QoQ 26%
= 매출 $143M (est. $138M)
= GPM 58.0% (est. 58.7%)
= OPM 24.3% (est. 24.4%)
= EPS $0.66 (est. $0.66)
3Q FY26 Guidance
= 매출 QoQ 10% (est. 9%)
FY26 Guidance
= 매출 $570M → $600M (est. $596M)
Long-term Guidance
= 매출 $1B → $2.5B
= GPM 65% → 70%
= OPM 4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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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바이코, 2Q26 어닝 비트에도 -7% 마감 $VICR ✅ AI 컴퓨팅용 수직전력모듈(VPD) 전문 2Q FY26 Results = 수주잔고 $380M, QoQ 26% = 매출 $143M (est. $138M) = GPM 58.0% (est. 58.7%) = OPM 24.3% (est. 24.4%) = EPS $0.66 (est. $0.66) 3Q FY26 Guidance = 매출 QoQ 10% (est. 9%) FY26 Guidance = 매출 $570M…
바이코 Q&A 정리 $VICR
2세대 VPD 현황
개발 중인 2세대 VPD는 전류 밀도 3A/㎟ 충족. 내년 초 4~5A/㎟ 상향. 고객사 2곳에서 2세대 VPD 공급 요구하지만, 기존 전력 조절 장치(IVR) 방식과 통합하는 방식(전체 시스템 매출은 못 내지만 호환성 살려 수주 내겠다는 전략)
증설
1기 팹이 풀 캐파에 근접해 수주 증가세 감당 어려워. 병목 해결 위해 2기 팹 부지 확보 중. 향후 몇주 내 입지 최종 결정 예정. 신규 부지로 캐파 2~3배 증설 여력 확보
설계자산(IP)
신규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1년차 $20M, 2년차 $40M으로 총 $60M 규모. 향후 분기당 $10M씩 매출 인식. 하이퍼스케일러 1곳과도 라이선싱 계약 맺고 있음
마진
로열티 제외 시 2분기 GPM은 QoQ 하락했지만, 1기 팹 가동률 증가에 따라 향후 마진 개선 전망. 이번 2분기에는 1기 팹 내 신규 장비 배치를 위해 기존 장비 재배치하며 비용 발생해 일시적인 마진 압박
가이던스 상향 요인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서버 OEM들이 IP 라이선스 체결을 넘어 위험 요인(미국 ITC 수입 금지 등)을 회피하기 위해 당사의 제품인 VPD를 대량 구매하는 연쇄 효과 나온 영향
2세대 VPD 현황
개발 중인 2세대 VPD는 전류 밀도 3A/㎟ 충족. 내년 초 4~5A/㎟ 상향. 고객사 2곳에서 2세대 VPD 공급 요구하지만, 기존 전력 조절 장치(IVR) 방식과 통합하는 방식(전체 시스템 매출은 못 내지만 호환성 살려 수주 내겠다는 전략)
증설
1기 팹이 풀 캐파에 근접해 수주 증가세 감당 어려워. 병목 해결 위해 2기 팹 부지 확보 중. 향후 몇주 내 입지 최종 결정 예정. 신규 부지로 캐파 2~3배 증설 여력 확보
설계자산(IP)
신규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1년차 $20M, 2년차 $40M으로 총 $60M 규모. 향후 분기당 $10M씩 매출 인식. 하이퍼스케일러 1곳과도 라이선싱 계약 맺고 있음
마진
로열티 제외 시 2분기 GPM은 QoQ 하락했지만, 1기 팹 가동률 증가에 따라 향후 마진 개선 전망. 이번 2분기에는 1기 팹 내 신규 장비 배치를 위해 기존 장비 재배치하며 비용 발생해 일시적인 마진 압박
가이던스 상향 요인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서버 OEM들이 IP 라이선스 체결을 넘어 위험 요인(미국 ITC 수입 금지 등)을 회피하기 위해 당사의 제품인 VPD를 대량 구매하는 연쇄 효과 나온 영향
딘스티커 Dean's Ticker
GE버노바, 2Q26 실적 $GEV 2Q FY26 Results = 신규수주 $24.2B, YoY 88% = 가스터빈 계약 100GW→116GW = 연말 가스터빈 계약 110GW→125GW = 매출 $11.1B (est. $10.8B) = EBITDA Margin 11.3% (est. 11.9%) = OCF $5.5B (est. $1.5B) = FCF $5.1B (est. $1.6B) 가스터빈 캐파 3Q 20GW (기존과 동일) ↓ 2028년 24GW…
GE버노바 어닝콜 정리 $GEV - 딘스티커
캐파
분기당 3GW 수준이었던 출하량을 3분기부터 분기당 5GW(연 20GW)로 상향. 2027년에는 주문해놓은 부품(터빈 블레이드 등)을 수령함에 따라 2028년부터 연 24GW 수준도 목표. 지금 캐파 늘려놔야 2030년대 중반에 유지보수 주기가 도래할 때 부품 공급 대응이 가능해짐
계약
2030년까지 30GW 물량은 올해 대부분 판매 완료될 예정. 2031년 31GW 물량의 절반 이상도 올해 안에 계약될 예정. 아시아 고객과 공급 논의 활발. 대만에서 10GW 이상 계약 체결, 동남아는 EPC 업체가 가스발전소 건설 늘리고 있어 수요 활발. 사우디·카타르도 실질 수요와 신규 계약 나오고 있고, 멕시코에서 전력망 현대화 위한 수요 있음
인력
1년 전부터 그린빌 공장(메인 생산 거점) 캐파를 15GW → 20GW 확장할 준비를 하면서 선제적으로 인력을 채용해 기존 숙련 인력과 함께 교육시켰음. 신입들이 교육받는 도중에는 생산성이 낮았음에도 공정 개선(Lean 공법 · 공장 자동화 등)으로 지속적인 마진 확대 달성했음
고체변압기
상반기 수주 $14B 중에 $5B가 데이터센터향. 당사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EMS)과 제어 장치가 성장을 견인. 이 수주에는 아직 고체변압기(SST) 포함되지 않음. 연내 5MW SST 시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고, 수주는 2027년 본격화. 그 전에 SST가 기존 전력망에 호환되도록 만드는 MV-UPS 수주가 먼저 나올 수 있음. SST와 MV-UPS가 완전히 도입되면 당사가 데이터센터 GW당 확보할 수 있는 제품 가치는 현재($300M)보다 2~3배 큰 규모에 달할 것
연료전지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개발은 2025년 12월 연구실 단계에서 발전해 현재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인 상황이다. 올해는 기술 검증 단계, 1년 이상 추가 테스트 거쳐 2027년부터 고객과 공급 논의할 것. 당사가 가스터빈에 활용한 열분사(금속 코팅) 공정 장비로 SOFC의 전극과 전해질 만들 수 있어 CAPEX 효율도 높은 편
항공엔진
항공엔진을 발전용 가스터빈으로 개조한 ‘항공파생형 터빈‘은 대형 가스터빈 수요를 보완하는 역할. 고객들이 2030년 초 대형 가스터빈을 본격 가동하기 전까지 항공파생형 터빈을 징검다리로 활용할 것. 항공파생형 터빈은 출하 후 시운전하는데 걸리는 기간(리드타임)이 단 6개월, 대형 가스터빈의 18개월보다 1/3 적음. 두 제품의 출하 간격도 24개월 차이라서 항공파생형 터빈이 시운전되고 36개월(3년) 뒤에 대형 가스터빈이 시운전될 정도로 리드타임 차이가 큼
https://blog.naver.com/ddeean/224354785906
캐파
분기당 3GW 수준이었던 출하량을 3분기부터 분기당 5GW(연 20GW)로 상향. 2027년에는 주문해놓은 부품(터빈 블레이드 등)을 수령함에 따라 2028년부터 연 24GW 수준도 목표. 지금 캐파 늘려놔야 2030년대 중반에 유지보수 주기가 도래할 때 부품 공급 대응이 가능해짐
계약
2030년까지 30GW 물량은 올해 대부분 판매 완료될 예정. 2031년 31GW 물량의 절반 이상도 올해 안에 계약될 예정. 아시아 고객과 공급 논의 활발. 대만에서 10GW 이상 계약 체결, 동남아는 EPC 업체가 가스발전소 건설 늘리고 있어 수요 활발. 사우디·카타르도 실질 수요와 신규 계약 나오고 있고, 멕시코에서 전력망 현대화 위한 수요 있음
인력
1년 전부터 그린빌 공장(메인 생산 거점) 캐파를 15GW → 20GW 확장할 준비를 하면서 선제적으로 인력을 채용해 기존 숙련 인력과 함께 교육시켰음. 신입들이 교육받는 도중에는 생산성이 낮았음에도 공정 개선(Lean 공법 · 공장 자동화 등)으로 지속적인 마진 확대 달성했음
고체변압기
상반기 수주 $14B 중에 $5B가 데이터센터향. 당사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EMS)과 제어 장치가 성장을 견인. 이 수주에는 아직 고체변압기(SST) 포함되지 않음. 연내 5MW SST 시제품이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고, 수주는 2027년 본격화. 그 전에 SST가 기존 전력망에 호환되도록 만드는 MV-UPS 수주가 먼저 나올 수 있음. SST와 MV-UPS가 완전히 도입되면 당사가 데이터센터 GW당 확보할 수 있는 제품 가치는 현재($300M)보다 2~3배 큰 규모에 달할 것
연료전지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개발은 2025년 12월 연구실 단계에서 발전해 현재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인 상황이다. 올해는 기술 검증 단계, 1년 이상 추가 테스트 거쳐 2027년부터 고객과 공급 논의할 것. 당사가 가스터빈에 활용한 열분사(금속 코팅) 공정 장비로 SOFC의 전극과 전해질 만들 수 있어 CAPEX 효율도 높은 편
항공엔진
항공엔진을 발전용 가스터빈으로 개조한 ‘항공파생형 터빈‘은 대형 가스터빈 수요를 보완하는 역할. 고객들이 2030년 초 대형 가스터빈을 본격 가동하기 전까지 항공파생형 터빈을 징검다리로 활용할 것. 항공파생형 터빈은 출하 후 시운전하는데 걸리는 기간(리드타임)이 단 6개월, 대형 가스터빈의 18개월보다 1/3 적음. 두 제품의 출하 간격도 24개월 차이라서 항공파생형 터빈이 시운전되고 36개월(3년) 뒤에 대형 가스터빈이 시운전될 정도로 리드타임 차이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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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버노바 어닝콜 정리 $GEV - 딘스티커 캐파 분기당 3GW 수준이었던 출하량을 3분기부터 분기당 5GW(연 20GW)로 상향. 2027년에는 주문해놓은 부품(터빈 블레이드 등)을 수령함에 따라 2028년부터 연 24GW 수준도 목표. 지금 캐파 늘려놔야 2030년대 중반에 유지보수 주기가 도래할 때 부품 공급 대응이 가능해짐 계약 2030년까지 30GW 물량은 올해 대부분 판매 완료될 예정. 2031년 31GW 물량의 절반 이상도 올해 안에 계약될…
에너지 투자하시는 분들은 이번 GEV 콜에 재밌는 내용 많으니 꼼꼼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 개발은 2025년 12월 연구실 단계에서 발전해 현재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인 상황이다. 올해는 기술 검증 단계, 1년 이상 추가 테스트 거쳐 2027년부터 고객과 공급 논의할 것.
GEV가 블룸에너지처럼 SOFC 양산에 나선다면 캐파 확장 속도는 더 빠를 것으로 보입니다
가스터빈 열분사 공정과 설비를 SOFC 제조에도 그대로 접목해 생산속도 높이고 CAPEX도 줄인다는 구상입니다
가스터빈 열분사 공정과 설비를 SOFC 제조에도 그대로 접목해 생산속도 높이고 CAPEX도 줄인다는 구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