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22%|페이팔|디지털 결제
+14%|신타스|업무용 유니폼 공급
+13%|HF싱클레어|에너지
+13%|피그마|디자인 협업 SW
+13%|벤처글로벌|LNG 터미널
+12%|KE홀딩스|중국 주택 거래 플랫폼
+10%|발레로에너지|에너지
+10%|가이드와이어|보험 SW
+10%|마라톤 페트롤리엄|에너지
+10%|팔로알토 네트웍스|사이버보안
+10%|필립스66|에너지
+9%|트래블러스|손해보험
+8%|크라우드스트라이크|사이버보안
+8%|베리스크|보험 SW
+8%|허브스팟|영업 SW
+8%|C.H 로빈슨|화물 운송
+8%|옥타|사이버보안
+8%|스노코|연료 유통
+8%|지스케일러|사이버보안
+8%|도미노피자|외식 체인
Europe
+64%|로토크|밸브 액추에이터
+27%|헤이스|인력 파견
+22%|자브카 그룹|편의점
+19%|조지피셔|냉각 배관
+18%|인두트레이드|산업 지주사
+18%|아데코 그룹|인력 파견
+16%|마이크로닉|반도체/PCB 장비
+16%|클로에타|제과·초콜릿
+15%|노키안 타이어|타이어
+15%|톰라 시스템즈|분리수거 기기
+15%|비스트리 그룹|주택 건설
+15%|오토복|의수·의족·휠체어
+14%|란드스타드|인력 파견
+14%|SMA 솔라|태양광 인버터
+14%|EQT|자산운용
+13%|카무루스|주사제
+13%|에덴레드|식대 바우처
+12%|브릿지포인트|사모펀드
+12%|게팅게|수술실 장비
Japan
+35%|사이제리야|외식 체인
+25%|퓨처|IT 컨설팅
+18%|무인양품|소매
+16%|고|택시 호출
+13%|아이치 파이낸셜|지방 은행
+13%|푸드앤라이프|외식 체인
+11%|후루노전기|해양 전자 장비
+11%|시세이도|화앚품
+10%|시마노|자전거·낚시 부품
+10%|일본제지|제지
+10%|시프트|SW 품질 보증
+10%|SBS홀딩스|물류
Korea
+21%|SK이터닉스|신재생에너지
+18%|SK이노베이션|에너지·배터리
+16%|케이뱅크|인터넷 뱅킹
+14%|대덕전자|반도체 기판
+14%|DN오토모티브|공작기계
+13%|원익IPS|반도체 장비
+12%|테크윙|반도체 장비
+11%|올릭스|바이오
+10%|에스오일|에너지
+9%|테스|반도체 장비
+9%|한미반도체|반도체 장비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US
+22%|페이팔|디지털 결제
+14%|신타스|업무용 유니폼 공급
+13%|HF싱클레어|에너지
+13%|피그마|디자인 협업 SW
+13%|벤처글로벌|LNG 터미널
+12%|KE홀딩스|중국 주택 거래 플랫폼
+10%|발레로에너지|에너지
+10%|가이드와이어|보험 SW
+10%|마라톤 페트롤리엄|에너지
+10%|팔로알토 네트웍스|사이버보안
+10%|필립스66|에너지
+9%|트래블러스|손해보험
+8%|크라우드스트라이크|사이버보안
+8%|베리스크|보험 SW
+8%|허브스팟|영업 SW
+8%|C.H 로빈슨|화물 운송
+8%|옥타|사이버보안
+8%|스노코|연료 유통
+8%|지스케일러|사이버보안
+8%|도미노피자|외식 체인
Europe
+64%|로토크|밸브 액추에이터
+27%|헤이스|인력 파견
+22%|자브카 그룹|편의점
+19%|조지피셔|냉각 배관
+18%|인두트레이드|산업 지주사
+18%|아데코 그룹|인력 파견
+16%|마이크로닉|반도체/PCB 장비
+16%|클로에타|제과·초콜릿
+15%|노키안 타이어|타이어
+15%|톰라 시스템즈|분리수거 기기
+15%|비스트리 그룹|주택 건설
+15%|오토복|의수·의족·휠체어
+14%|란드스타드|인력 파견
+14%|SMA 솔라|태양광 인버터
+14%|EQT|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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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에덴레드|식대 바우처
+12%|브릿지포인트|사모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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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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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무인양품|소매
+16%|고|택시 호출
+13%|아이치 파이낸셜|지방 은행
+13%|푸드앤라이프|외식 체인
+11%|후루노전기|해양 전자 장비
+11%|시세이도|화앚품
+10%|시마노|자전거·낚시 부품
+10%|일본제지|제지
+10%|시프트|SW 품질 보증
+10%|SBS홀딩스|물류
Korea
+21%|SK이터닉스|신재생에너지
+18%|SK이노베이션|에너지·배터리
+16%|케이뱅크|인터넷 뱅킹
+14%|대덕전자|반도체 기판
+14%|DN오토모티브|공작기계
+13%|원익IPS|반도체 장비
+12%|테크윙|반도체 장비
+11%|올릭스|바이오
+10%|에스오일|에너지
+9%|테스|반도체 장비
+9%|한미반도체|반도체 장비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이번 어닝시즌의 킥은 반도체 소부장(미장 기준) 종목이지 않을까
메모리 섹터와 수급이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최근에는 조정 국면이지만, 이번 실적 발표에서 펀더 전망이 대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다수의 종목에서 갭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 센티멘츠가 안 좋다보니 갭상이 무너지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단기적인 차익 거래 관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패시브 자금에 의해 이미 밸류가 충분히 반영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장비주에서 이런 움직임이 상당수 관측되고 있습니다
#Opinion
메모리 섹터와 수급이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최근에는 조정 국면이지만, 이번 실적 발표에서 펀더 전망이 대폭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다수의 종목에서 갭상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반도체 센티멘츠가 안 좋다보니 갭상이 무너지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단기적인 차익 거래 관점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섹터라고 생각합니다. 패시브 자금에 의해 이미 밸류가 충분히 반영된 대형주보다는 중소형 장비주에서 이런 움직임이 상당수 관측되고 있습니다
#Opinion
정의선,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25%로…사재 1천200억 추가투입
19일 증권업계와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을 비롯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주들은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한 지분(9.65%)을 기존 지분율대로 나눠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분율대로 소프트뱅크 지분을 분담하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구조는 HMG글로벌 62.5%, 정 회장 25.0%, 현대글로비스 12.5%가 된다.
- HMG글로벌 56.4% → 62.5%
- 정의선 22.6% → 25.0%
- 현대글로비스 11.25% → 12.5%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718038700003
19일 증권업계와 재계에 따르면 정 회장을 비롯한 보스턴다이내믹스 주주들은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한 지분(9.65%)을 기존 지분율대로 나눠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지분율대로 소프트뱅크 지분을 분담하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구조는 HMG글로벌 62.5%, 정 회장 25.0%, 현대글로비스 12.5%가 된다.
- HMG글로벌 56.4% → 62.5%
- 정의선 22.6% → 25.0%
- 현대글로비스 11.25% → 12.5%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718038700003
연합뉴스
정의선,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25%로…사재 1천200억 추가투입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사재 1천200억원가량을 추가로 투입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율을 25%대로 끌어올리는...
TSMC, 미국 팹 투자액 $100B 추가...총 CAPEX $265B
- 웬델 황 CFO의 CNBC 독점 인터뷰
- 애리조나 캐파 확대 위해 $100B 추가
- 이로써 애리조나 총 투자액은 $265B
- “장기적인 수요를 목격하고 있어“
- 미국 팹 건설 비용이 대만보다 4~5배
- 美 4나노 중심. 대만은 5나노→3나노 전환
https://www.cnbc.com/2026/07/20/tsmc-arizona-fab-capacity-ai-chip-demand.html
- 웬델 황 CFO의 CNBC 독점 인터뷰
- 애리조나 캐파 확대 위해 $100B 추가
- 이로써 애리조나 총 투자액은 $265B
- “장기적인 수요를 목격하고 있어“
- 미국 팹 건설 비용이 대만보다 4~5배
- 美 4나노 중심. 대만은 5나노→3나노 전환
https://www.cnbc.com/2026/07/20/tsmc-arizona-fab-capacity-ai-chip-demand.html
CNBC
TSMC is accelerating Arizona factory build-out to capitalize on AI 'megatrend,' CFO says
Speaking in an interview with CNBC, TSMC's Wendell Huang said the fresh investment comes on the back of robust customer demand.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모멘텀이 AI 하드웨어에서 퀄리티 성장주·하이퍼스케일러로 빠르게 로테이션될 위험(2025년 1분기 모멘텀 크래시 직전과 유사한 구도)도 있습니다.
다음 섹터 로테이션은 ‘하이퍼스케일러’ 또는 ‘퀄리티 성장주’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 CAPEX로 메모리 등 AI 하드웨어 섹터가 올랐고, 이제는 CAPEX를 쓴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 개선에 베팅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CAPEX로 메모리 등 AI 하드웨어 섹터가 올랐고, 이제는 CAPEX를 쓴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익 개선에 베팅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엔비디아 ‘낸드 동맹’ 확대…“V10 공급 시작”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월 10만 장 이상의 V낸드 생산능력을 구축했으며 10세대 제품인 V10을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삼성은 V낸드 생산능력의 약 60%를 V9에 배정하며 주력으로 끌어올렸는데 1년 전만 해도 V낸드 생산량의 상당 부분은 V8이 차지했다. V8 생산 비중은 40% 밑으로 떨어졌는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가 급증하자 V9 라인 중심으로 생산을 빠르게 전환했다.
차세대 V낸드 제품 양산에도 속도를 높인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V10 생산을 본격 시작하며 전체 V낸드 생산량의 5% 미만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V10은 적층 높이가 400단급으로 286단인 V9과 비교해 저장 밀도가 50% 이상 높다.
500단급 V11의 시험 생산에도 착수했다. V11은 최소 400단급에서 최대 500단급을 노리고 개발 중인 고적층 V낸드로 꼽힌다. 올해 초부터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며 하반기에는 관련 물량을 두 배 늘린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218?sid=101
2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월 10만 장 이상의 V낸드 생산능력을 구축했으며 10세대 제품인 V10을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하고 있다.
삼성은 V낸드 생산능력의 약 60%를 V9에 배정하며 주력으로 끌어올렸는데 1년 전만 해도 V낸드 생산량의 상당 부분은 V8이 차지했다. V8 생산 비중은 40% 밑으로 떨어졌는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의 AI 서버용 낸드 수요가 급증하자 V9 라인 중심으로 생산을 빠르게 전환했다.
차세대 V낸드 제품 양산에도 속도를 높인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V10 생산을 본격 시작하며 전체 V낸드 생산량의 5% 미만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V10은 적층 높이가 400단급으로 286단인 V9과 비교해 저장 밀도가 50% 이상 높다.
500단급 V11의 시험 생산에도 착수했다. V11은 최소 400단급에서 최대 500단급을 노리고 개발 중인 고적층 V낸드로 꼽힌다. 올해 초부터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며 하반기에는 관련 물량을 두 배 늘린다는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3218?sid=101
Naver
삼성·엔비디아 ‘낸드 동맹’ 확대…“V10 공급 시작”
삼성전자(005930)가 엔비디아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파트너십에 이어 낸드플래시 공급에서도 동맹을 확대한다. 삼성은 압도적인 생산능력을 앞세워 주력인 9세대 V낸드(V9)의
구글, 새로운 커스텀 칩 ‘프로즌‘ 개발
- AI 모델인 ‘제미나이’ 설계도 통합한
- 새로운 서버칩 ‘프로즌 v2‘ 개발 착수
- TPU 최신 버전보다 전력 효율 6~10배 ↑
- 2028년까지 프로즌 v2 출시 목표
- 제미나이 가중지 자체를 칩에 내장
- 다만 수명이 짧다는 것이 단점
- 어느 수준의 가중치를 저장할지가 관건
The Information
- AI 모델인 ‘제미나이’ 설계도 통합한
- 새로운 서버칩 ‘프로즌 v2‘ 개발 착수
- TPU 최신 버전보다 전력 효율 6~10배 ↑
- 2028년까지 프로즌 v2 출시 목표
- 제미나이 가중지 자체를 칩에 내장
- 다만 수명이 짧다는 것이 단점
- 어느 수준의 가중치를 저장할지가 관건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Google Plans New ‘Frozen’ Chip to Run Its AI Models Much More Efficiently
Google is working on a new server chip that would directly integrate the blueprint of its Gemini AI model, enabling the company to serve its AI models to users much more efficiently, according to two people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matter. Google intends…
삼성전자, 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삼성전자는 DX부문장 직속으로 RX 조직을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RX사업추진실은 사업 추진력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이 직접 조직을 이끈다.
RX사업추진실은 △중장기 로봇 사업 전략 수립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핵심기술 개발 △디자인 △상품기획 등 사업화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추진체계로 운영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33622
삼성전자는 DX부문장 직속으로 RX 조직을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RX사업추진실은 사업 추진력과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부문장이 직접 조직을 이끈다.
RX사업추진실은 △중장기 로봇 사업 전략 수립 △하드웨어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핵심기술 개발 △디자인 △상품기획 등 사업화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추진체계로 운영된다.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233622
뉴스1
삼성전자, 로봇 사업 본격화…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이동건 부사장, 중장기 로드맵 담당…김현진·김의겸 교수 합류 서울R&D캠퍼스에 메인 거점…구미사업장에 데이터 팩토리 구축 삼성전자(005930)가 대표이사 직속 'RX(Robotics eXperience) 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 로봇을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 축으로 키우는 동시에 인 …
[단독] 레인보우·현대로템 로봇 동맹...로봇개 군단 하반기 전방 배치
- 양사 공동 개발한 전투용 로봇개 RB-01K
- 육군에 하반기 실전 배치
- 보급 규모는 최대 1000대
- 가격은 대당 1억 미만(vs 스팟 1.5~2.0억)
- 레인보우는 로봇개 플랫폼 구축
- 개 위에 무기 장착하도록 개조
- 레인보우 세종 본사서 직접 생산
- 캐파는 연 수백대 규모
- 다리 관절은 에스피지가 생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318i
- 양사 공동 개발한 전투용 로봇개 RB-01K
- 육군에 하반기 실전 배치
- 보급 규모는 최대 1000대
- 가격은 대당 1억 미만(vs 스팟 1.5~2.0억)
- 레인보우는 로봇개 플랫폼 구축
- 개 위에 무기 장착하도록 개조
- 레인보우 세종 본사서 직접 생산
- 캐파는 연 수백대 규모
- 다리 관절은 에스피지가 생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318i
한국경제
[단독] 레인보우·현대로템 로봇 동맹…로봇개 군단 하반기 전방 배치
[단독] 레인보우·현대로템 로봇 동맹…로봇개 군단 하반기 전방 배치, 레인보우·현대로템, 육군에 로봇개 1000대 납품
[단독] TSMC, 가격 인상 최대 10% 예정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 기본 인상률 5~10% 논의 중
- 2~7나노 첨단 공정에는 10~15% 프리미엄
- 12~28나노 성숙 공정은 최대 10%
- 가격 협상 지난 6월 시작해 7월 마무리
- 고객 적응 기간 두기 위해 27년 초부터 적용
- TSMC 회장 “가격 인상 4~5차례 하지 않을 것”
Nikkei Asia
Nikkei Asia
Exclusive: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Hikes cover cutting-edge and mature chips amid surging costs and overseas plant construction
삼성전자 신용등급 전망 ‘긍정적‘으로 상향
-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21일
- 삼전 신용 전망 안정적→긍정적 발표
- 신용등급은 AA-(장기) / A-1+(단기) 유지
- “삼성은 메모리 시장 호황기 가장 큰 수혜 입을 회사”
- HBM·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확대 힘입어 향후 2년 매우 건실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597740
- 신용평가사 S&P 글로벌 21일
- 삼전 신용 전망 안정적→긍정적 발표
- 신용등급은 AA-(장기) / A-1+(단기) 유지
- “삼성은 메모리 시장 호황기 가장 큰 수혜 입을 회사”
- HBM·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확대 힘입어 향후 2년 매우 건실
https://www.spglobal.com/ratings/en/regulatory/article/-/view/type/HTML/id/3597740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인텔은 지난 2022년 오하이오주 뉴올버니에 반도체 캠퍼스 착공을 시작했으며 현재 콘크리트 타설과 철골 골조 등 주요 기초 공사를 마친 상태다. 부지 크기만 약 404만6856㎡(약 120만평)로 총 8개의 반도체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대규모 단지다. 인텔에 따르면 오하이오 부지 전체를 개발해 8개 공장을 모두 건설할 경우 약 1000억 달러(약 147조3000억원)가 들 것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9221?sid=101
SK하이닉스는 5년 내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인텔과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협상을 추진 중이다. 인수 금액과 시기는 아직 조율 중이다. 인텔은 지난 2022년 오하이오주 뉴올버니에 반도체 캠퍼스 착공을 시작했으며 현재 콘크리트 타설과 철골 골조 등 주요 기초 공사를 마친 상태다. 부지 크기만 약 404만6856㎡(약 120만평)로 총 8개의 반도체 공장을 지을 수 있는 대규모 단지다. 인텔에 따르면 오하이오 부지 전체를 개발해 8개 공장을 모두 건설할 경우 약 1000억 달러(약 147조3000억원)가 들 것으로 추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9221?sid=101
Naver
[단독]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반도체 공장 부지와 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관련 절차에 돌입했다. 미국 정부의 투자 압박과 시장의 공급 확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21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삼성, 평택에 하이브리드 본딩 50대 규모 양산 라인 만든다
2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반도체 후공정 장비 기업 베시(BESI)를 최우선 협력사로 낙점해 D2W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본더) 50대 도입 절차에 돌입했다. 평택캠퍼스 P5에 양산 라인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장비 자회사인 세메스도 양산 라인용 D2W 하이브리드 본더 공급 요청을 받았다. 평택캠퍼스의 하이브리드 본딩 양산 라인 2개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804
21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반도체 후공정 장비 기업 베시(BESI)를 최우선 협력사로 낙점해 D2W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본더) 50대 도입 절차에 돌입했다. 평택캠퍼스 P5에 양산 라인에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장비 자회사인 세메스도 양산 라인용 D2W 하이브리드 본더 공급 요청을 받았다. 평택캠퍼스의 하이브리드 본딩 양산 라인 2개 구축을 기대하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804
디일렉(THE ELEC)
삼성, 평택에 하이브리드 본딩 50대 규모 양산 라인 만든다 - 디일렉(THE ELEC)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에 다이-투-웨이퍼(D2W) 하이브리드 본딩 50대 규모의 양산 라인을 구축한다.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로직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
스페이스X, 8월 4일 첫 실적 발표…락업 물량 나온다
스페이스X는 첫 실적 발표일 직후 두 번째 온전한 거래일인 8월 6일에 매도 자격을 갖춘 투자자들이 락업 물량의 20%를 매도할 수 있도록 상장 당시 약정을 맺었다. 락업 물량의 20%는 총 9억1천150만주다.
기업의 락업은 통상 상장으로부터 180일이 지난 시점에 해제된다. 스페이스X는 첫 실적 발표일을 기준으로 락업 해제 시점을 정하면서 투자자들이 더 일찍 주식을 매도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090
스페이스X는 첫 실적 발표일 직후 두 번째 온전한 거래일인 8월 6일에 매도 자격을 갖춘 투자자들이 락업 물량의 20%를 매도할 수 있도록 상장 당시 약정을 맺었다. 락업 물량의 20%는 총 9억1천150만주다.
기업의 락업은 통상 상장으로부터 180일이 지난 시점에 해제된다. 스페이스X는 첫 실적 발표일을 기준으로 락업 해제 시점을 정하면서 투자자들이 더 일찍 주식을 매도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090
연합인포맥스
스페이스X, 8월 4일 첫 실적 발표…락업 물량 나온다
미국 항공우주 산업체 스페이스X(NAS:SPCX)가 지난 6월 상장 이후 첫 실적 발표 일정을 확정했다.스페이스X는 오는 8월 4일 상장 이후 처음으로 분기 실적을 공개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스페이스X의 실...
[공시] SK하이닉스, 청주 후공정 팹 P&T7 7조 투자 계획
클린룸 오픈 일정 단축에 따라 시설 투자 금액을 증액. 총 투자액은 19조, 2032년 말 완공 목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829
클린룸 오픈 일정 단축에 따라 시설 투자 금액을 증액. 총 투자액은 19조, 2032년 말 완공 목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829
바이코, 2Q26 어닝 비트에도 -7% 마감 $VICR
✅ AI 컴퓨팅용 수직전력모듈(VPD) 전문
2Q FY26 Results
= 수주잔고 $380M, QoQ 26%
= 매출 $143M (est. $138M)
= GPM 58.0% (est. 58.7%)
= OPM 24.3% (est. 24.4%)
= EPS $0.66 (est. $0.66)
3Q FY26 Guidance
= 매출 QoQ 10% (est. 9%)
FY26 Guidance
= 매출 $570M → $600M (est. $596M)
Long-term Guidance
= 매출 $1B → $2.5B
= GPM 65% → 70%
= OPM 40% *New
2Q FY26 Results
= 수주잔고 $380M, QoQ 26%
= 매출 $143M (est. $138M)
= GPM 58.0% (est. 58.7%)
= OPM 24.3% (est. 24.4%)
= EPS $0.66 (est. $0.66)
3Q FY26 Guidance
= 매출 QoQ 10% (est. 9%)
FY26 Guidance
= 매출 $570M → $600M (est. $596M)
Long-term Guidance
= 매출 $1B → $2.5B
= GPM 65% → 70%
= OPM 4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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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스티커 Dean's Ticker
바이코, 2Q26 어닝 비트에도 -7% 마감 $VICR ✅ AI 컴퓨팅용 수직전력모듈(VPD) 전문 2Q FY26 Results = 수주잔고 $380M, QoQ 26% = 매출 $143M (est. $138M) = GPM 58.0% (est. 58.7%) = OPM 24.3% (est. 24.4%) = EPS $0.66 (est. $0.66) 3Q FY26 Guidance = 매출 QoQ 10% (est. 9%) FY26 Guidance = 매출 $570M…
바이코 Q&A 정리 $VICR
2세대 VPD 현황
개발 중인 2세대 VPD는 전류 밀도 3A/㎟ 충족. 내년 초 4~5A/㎟ 상향. 고객사 2곳에서 2세대 VPD 공급 요구하지만, 기존 전력 조절 장치(IVR) 방식과 통합하는 방식(전체 시스템 매출은 못 내지만 호환성 살려 수주 내겠다는 전략)
증설
1기 팹이 풀 캐파에 근접해 수주 증가세 감당 어려워. 병목 해결 위해 2기 팹 부지 확보 중. 향후 몇주 내 입지 최종 결정 예정. 신규 부지로 캐파 2~3배 증설 여력 확보
설계자산(IP)
신규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1년차 $20M, 2년차 $40M으로 총 $60M 규모. 향후 분기당 $10M씩 매출 인식. 하이퍼스케일러 1곳과도 라이선싱 계약 맺고 있음
마진
로열티 제외 시 2분기 GPM은 QoQ 하락했지만, 1기 팹 가동률 증가에 따라 향후 마진 개선 전망. 이번 2분기에는 1기 팹 내 신규 장비 배치를 위해 기존 장비 재배치하며 비용 발생해 일시적인 마진 압박
가이던스 상향 요인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서버 OEM들이 IP 라이선스 체결을 넘어 위험 요인(미국 ITC 수입 금지 등)을 회피하기 위해 당사의 제품인 VPD를 대량 구매하는 연쇄 효과 나온 영향
2세대 VPD 현황
개발 중인 2세대 VPD는 전류 밀도 3A/㎟ 충족. 내년 초 4~5A/㎟ 상향. 고객사 2곳에서 2세대 VPD 공급 요구하지만, 기존 전력 조절 장치(IVR) 방식과 통합하는 방식(전체 시스템 매출은 못 내지만 호환성 살려 수주 내겠다는 전략)
증설
1기 팹이 풀 캐파에 근접해 수주 증가세 감당 어려워. 병목 해결 위해 2기 팹 부지 확보 중. 향후 몇주 내 입지 최종 결정 예정. 신규 부지로 캐파 2~3배 증설 여력 확보
설계자산(IP)
신규 IP 라이선스 계약 체결. 1년차 $20M, 2년차 $40M으로 총 $60M 규모. 향후 분기당 $10M씩 매출 인식. 하이퍼스케일러 1곳과도 라이선싱 계약 맺고 있음
마진
로열티 제외 시 2분기 GPM은 QoQ 하락했지만, 1기 팹 가동률 증가에 따라 향후 마진 개선 전망. 이번 2분기에는 1기 팹 내 신규 장비 배치를 위해 기존 장비 재배치하며 비용 발생해 일시적인 마진 압박
가이던스 상향 요인
하이퍼스케일러들과 서버 OEM들이 IP 라이선스 체결을 넘어 위험 요인(미국 ITC 수입 금지 등)을 회피하기 위해 당사의 제품인 VPD를 대량 구매하는 연쇄 효과 나온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