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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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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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Bank of America: Global Memory Tech

1. Meta의 메모리 칩 주문 축소
-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Meta가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HBM, LPDDR5, eSSD 등 첨단 메모리를 계속 사용할 것으로 예상.

- 실제로 AI 공급망 기업들은 Meta의 장기적인 칩 및 부품 주문이 오히려 더욱 강해지고 있다고 밝힘. 또한 메모리 업체들은 Meta가 자사 데이터센터를 외부 고객에게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 다만 이것이 데이터센터의 초과 설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오히려 더 고성능 메모리 칩을 활용해 사업을 다각화하려는 전략적 목적일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

2. CXMT의 iPhone용 DRAM
- 애플이 CXMT의 DRAM을 의미 있는 규모로 채택할 것으로는 예상하지 않음. 이유는 세 가지: 1) 미국의 중국 반도체 규제, 2) 애플의 요구 사양을 충족하는 DRAM 품질(10Gbps 속도, 1.1V 저전력, ECC 기능), 3) 주요 한국·미국 메모리 업체들이 보유한 DRAM 특허 문제

- 애플이 특허가 적게 적용된 제품을 사용할 경우 특허 분쟁 가능성: 물론 CXMT는 보급형 iPhone 18e를 공략할 수는 있음. 그러나 중국에서 저가형 iPhone 판매량이 약한 반면, 고가형 모델의 인기가 더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DRAM 주문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봄.

#REPORT
18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일본 출장에서 얻은 시사점을 위클리로 공유했습니다.

① ASP는 2분기 < 3분기 < 4분기 순으로 상승세 전망
② LTA가 증가하고 있으나 여전히 물량 중심
③ ‘규율 있는’ 설비투자 통한 NAND 생산 관리

이렇게 언급이 됐는데요. 일본이 DRAM보다는 NAND 중심 공급망이라서 세 개의 내용이 모두 NAND 관련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2번의 내용이 되게 의미심장합니다.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건 LTA를 통한 Q 증가뿐 아니라 P 증가가 동반되는 건데, 기대 이하라는 의미일까 싶기도 하고요. 영어로는 “rising LTA (but still volume-centric)”이라고 표현됐습니다.
272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15조 증설 발표

-2026년부터 2040년까지
-고성능 패키지 기판, 고부가 MLCC 마더라인 핵심기지로 육성
-세종 8조까지 합쳐서 향후 14년간 총 23조 CAPEX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3800494
168
[단독] 삼성SDI,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2조 '잭팟'

삼성SDI가 대만 배터리 팩 기업 심플로 테크놀로지(Simplo Technology)와 2조원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용 배터리 셀 공급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SDI 셀은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을 적용해 고출력과 급속충전 성능을 구현했다. 업계 관계자는 "심플로 산하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사 트렌드 파워가 삼성SDI 셀을 받아 모듈, 팩 등 반제품 단계까지 만든다. 이후 미국 빅테크 등 최종 고객사로 넘어가 BBU로 설치된다"며 "심플로는 노트북용 배터리 공급 시절부터 거래해온 삼성SDI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9047
15
앤스로픽에 메타도 품나...삼성 파운드리 AI 칩 명가로 뜬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메타가 삼성 파운드리와 10조 원 이상 규모의 차세대 ASIC 설계·생산을 추진 중이다. 메타의 독자 AI 가속기인 ‘MTIA’는 1·2세대까지 TSMC에서 생산됐지만 올해 공개된 3세대부터는 삼성 파운드리를 파트너로 점찍은 것이다. 특히 MTIA 3세대는 삼성 파운드리의 최선단 공정인 2나노(㎚·10억 분의 1m)를 적용해 수십만 장 규모로 양산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

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테슬라의 AI칩 수주를 시작으로 삼성 파운드리의 AI 서버용 반도체 수주가 본격화하고 있다” 면서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인 비야디(BYD)와 차량용 반도체 위탁 생산 계약도 추진 중이어서 수주잔고가 50조 원 수준까지 늘면서 이르면 올 해 4분기에 영업이익 흑자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37930?sid=101
963
SK하이닉스, ADR 발행 시 은행에 0.5% 수수료 지급 검토 중

- 하닉, 미 증시 상장 조달액의 약 0.5%를
- 주관사 은행단에 지급하는 방안 검토 중
- 수수료 비율은 통상 1% 이상 지급하는 편
- 스페이스X 수수료 0.67%보다 낮은 수준
- 하닉, 전체 주식의 최대 2.5% 발행 의사 밝혔지만
- 수수료를 결정할 최종 딜은 아직 미확정

Bloomberg
122
마이크론, 日 히로시마 공장 증설 개시 $MU

4일 마이크론이 1조5000억 엔(=$9.3B) 투입해 일본 히로시마현 공장에 새로운 생산시설을 건설하기로 결정. 이곳에서는 HBM을 생상하며, 2028년 여름부터 출하를 시작할 계획. 일본 경제산업성은 최대 5000억 엔(=$3.1B) 보조금주기로 하고, 지금까지 약 7750억 엔(=$4.8B)의 지원금이 책정된 상태임. 마이크론은 2013년 파산한 일본 D램 업체 엘피다 메모리(Elpida Memory)를 인수하면서 히로시마 공장을 확보한 바 있음.

https://www.japantimes.co.jp/business/2026/07/04/tech/micron-hiroshima-chip-plant/
1542
27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38%|비아샛|위성통신
+34%|엑손 엔터프라이즈|테이저건·바디캠
+33%|모더나|바이오
+30%|AST 스페이스모바일|위성통신
+27%|피그마|디자인 협업 SW
+25%|리비안|전기차
+25%|로켓랩|로켓발사
+24%|삼사라|IoT 소프트웨어
+23%|레딧|인터넷 커뮤니티
+22%|가이드와이어|보험SW
+22%|비바 시스템즈|생명과학·병원용 SW
+22%|세레브라스|AI 칩
+21%|몽고DB|데이터베이스 SW
+21%|로빈후드|트레이딩 플랫폼
+21%|팔란티어|AI SW
+20%|J.프로그|공급망관리 SW
+19%|크라토스|드론
+19%|로블록스|게임
+19%|워크데이|기업용 SW
+19%|지스케일러|사이버보안

Europe
+60%|아비바스|바이오
+56%|CMC 마켓츠|온라인 트레이딩
+26%|브릿지포인트|자산운용
+24%|SES|위성통신
+20%|켐링 그룹|방위(미사일 교란 장치)
+20%|플래니스웨어|기업용 SW
+19%|폴라캐피탈|자산운용
+18%|콩스버그|방위·해양기술
+18%|이드로일레클리카|신재생 발전
+18%|시렉스 마이크로시스템즈|파운드리
+17%|헨솔트|방위(전자전)
+17%|세레스 파워|연료전지
+17%|SMA 솔라|태양광 인버터
+16%|아스커 헬스케어|의료소모품 유통
+16%|조지아 캐피탈|투자사
+16%|유텔셋|위성통신
+16%|탐부리 인베스트먼트|투자사
+16%|키네틱 그룹|방위 컨설팅
+15%|라인메탈|방위(탄약·전차)
+15%|CTS 이벤팀|티켓 판매·공연 기획

Japan
+37%|시바우라|반도체 장비(세정)
+35%|덴츠 소켄|IT 서비스
+33%|SUMCO|반도체 웨이퍼
+25%|하모닉 드라이브|감속기
+24%|산산|기업용 SW
+23%|타이오유덴|MLCC
+21%|RS 테크놀로지스|반도체 웨이퍼
+21%|베이커런트|IT 서비스
+20%|코쿠사이 일렉트릭|반도체 장비(증착)
+17%|메루카리|중고거래 플랫폼
+16%|라쿠스|기업용 SW
+15%|시프트|SW 품질 보증
+15%|교세라|패키지 세라믹 기판
+15%|텍센드 포토마스크|포토마스크
+15%|스크린 홀딩스|반도체 장비(세정)
+14%|노무라 종합연구소|IT 서비스
+14%|소시오넥스트|팹리스
+14%|타이미|알바 채용 플랫폼
+14%|세이부 홀딩스|호텔
+14%|GNI 그룹|바이오

Korea
+52%|가온전선|전력 케이블
+31%|케이씨텍|반도체 장비
+30%|한국콜마|화장품 OEM
+26%|한미약품|바이오
+25%|아모레퍼시픽|화장품
+23%|GS건설|EPC
+22%|한미사이언스|바이오 지주사
+21%|한국금융지주|증권
+21%|미스토홀딩스|스포츠용품·골프웨어
+20%|영원무역|의류 OEM
+19%|실리콘투|화장품 유통
+18%|BNK금융지주|금융 지주사
+18%|에스오일|정유
+18%|HD현대마린엔진|선박엔진
+18%|현대로템|방위
+17%|아모레G|화장품 지주사
+17%|신한지주|금융 지주사
+17%|GS|지주사
+17%|GS리테일|유통
+16%|한진칼|항공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14
[단독] LG이노텍, 스페이스X에 위성통신 기판 공급 추진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최근 '스타링크'용 저궤도 위성에 사용할 RF-SiP 기판 공급을 위해 스페이스X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스타링크는 2015년 출범한 위성 인터넷 서비스로 위성 1만기 이상, 가입자 1000만명 이상을 확보했다. 양측은 수차례 미팅을 통해 제품 개발 방향, 공급 조건, 양산 일정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북 구미와 베트남 하이퐁 공장을 중심으로 기판 사업 확대를 위해 2027년 말까지 2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02975?type=journalists
18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 현지시간 6일 발표 예정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은 5일 복수의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6일 한국과 독일 중 어느 나라가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계약을 따냈는지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7026?sid=104
1251
[CPSP 선정 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

One Team 합산 기준

@ 연간 신조 매출액
- 단일 프로젝트로
- 2030~2040년까지
- 매년 1~3조원대 매출액 발생
- Peak: 2032년 3.05조원

@ 신조 매출액 Peak 기준 업사이드
- 매출액(2032년): 3.05조원
- 영업이익: 6,090억원(OPM 20%)
- 순이익: 4,750억원(법인세만 감안)
- 목표 P/E: 20배
- 기업가치 증분: 9.5조원

@ 기존 P/E 밸류에이션 관점 업사이드

1) 한화오션
- 2028년 순이익 컨센: 2.3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45.6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32.8조원
- 업사이드: 39.2%

2) HD현대중공업
- 2028년 순이익 컨센: 4.07조원
- 목표 P/E: 20배(함정 수출 기회 반영)
- 기업가치: 81.4조원
- 7/3 종가 기준 시가총액: 60.6조원
- 업사이드: 34.4%

CPSP 선정은
양 사의 함정 관련한 프리미엄을
단숨에 정당화 해줄 이벤트입니다.

지금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내일 새벽의 결과를 암시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83
SK하이닉스가 오늘 종가부터 ADR 공모가격을 산정합니다

가격결정일은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으며, 규정상 청약일 전 3~5거래일 종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로 산정해야 한다고 합니다. 할인율은 10%로 제한됩니다.
26
아마존, ASIC 출하량 20~30% 상향

대만 AI 서버 공급망에 따르면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업체들에 2026년 3분기 커스텀 칩(ASIC) 출하량을 기존보다 20~30% 상향할 것이라고 통보. 지난 5월부터 출하하는 트레이니움 3은 거의 전량이 예약된 상태이며, 고객들은 차세대 제품인 트레이니움 4를 예약하기 시작했다고 함.

Digitimes
7
세미애널러시스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랙인 ‘카이버 랙’이 지연될 수 있다는 분석을 제기했습니다

기존 랙 구조는 NVL72로 72개의 GPU를 하나의 컴퓨팅 시스템으로 작동시키는 반면, 차세대 ‘카이버 랙’은 NVL144 구조를 가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GPU 간 거리가 좁아져 GPU 간 연결에 케이블이 아닌 초대형 PCB를 쓰겠다는 게 카이버 랙의 개념입니다.

하지만 초대형 PCB 공정의 어려움(워피지 등)으로 인해 카이버 랙이 12개월 이상 지연돼 2028년으로 연기됐다고 합니다. 루빈 울트라가 아닌 파인만 GPU부터 채택된다는 말입니다.

투자은행 제프리스는 이에 대해 ▲루빈 울트라에도 NVL72 적용 or ▲4-캐니스터가 아닌 2-캐니스터 기반의 카이버 랙 검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캐니스터는 18개 GPU 컴퓨트 트레이를 묶은 모듈 단위를 의미합니다.

“기술 혁신이 뒤쳐지면 펀더 전망이 감소해야 하나?”

이번 사태의 핵심은 이건데요. 카이버 랙이 나온다 할지라도 수율이 낮고, 리드타임이 짧다면 기존 랙 만큼의 TAM이 나올 수 없습니다.

현 NVL72 랙의 개당 리드타임은 그레이스-블랙웰에서 수 시간에서 베라-루빈에서 수 분으로 줄어들어 출하량 자체가 높은 편입니다. 카이버 랙이 기존보다 효율이 높더라도 리드타임이 이정도 수준으로 최적화되려면 시간이 필요하니 결국 한정된 리소스에서 카이버 랙의 조급한 출시는 TAM을 오히려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이미지는 GPT-5.5의 생성물
201
덤으로 세미애널러시스가 영향력이 커지면서 ‘주가 조작’ 의문이 나오고 있는데요

세미애널러시스는 반도체 산업 전문 독립 리서치 회사입니다. 이에 해당 섹터의 유료 분석 리포트를 내곤 하는데

지난 6월 “스케일-아웃 CPO 상용화 지연” 리포트를 내고 LITE, COHR, AAOI 같은 종목들의 주가를 떨어뜨린 사례가 있습니다.

이후 6월 말 세미애널러시스는 ETF 발행사인 TEMA와 협업해 ‘광통신 관련 액티브 ETF’를 출시하게 됩니다.

여기서 “숏 리포트를 내고 ETF 바스킷에 들어가는 종목을 싸게 산 게 아니냐”라는 의혹이 X에서 제기된 겁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본인들이 쌓아온 신뢰를 악용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 : https://money.udn.com/money/story/123398/9607275
3632
캐나다 대형 신문인 The globe and mail에서 TKMS가 캐나다 잠수함 사업을 따냈다고 합니다.

두 명의 소식통으로부터 들었다고 하는데요. 또 매체의 신뢰성이 높다 보니 영향력이 큽니다.

대수가 정해지지 않아서 한화오션이 탈락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다만 캐나다 정부가 분할 발주를 안한다고 했는데, 이게 맞다면 TKMS 솔벤더일 수 있습니다.

결국 까봐야 아는 것이니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https://www.theglobeandmail.com/politics/article-canada-submarine-contract-germany-tkms/
151194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사업 독일 TKMS로…한화오션 고배(종합)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해군기지에서 CPSP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만약 (TKMS와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캐나다는 예비 공급업체인 한화오션을 우선 공급업체로 지정하고 그들과 협상을 진행할 권리를 보유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TKMS와 한화 양사의 플랫폼 모두 캐나다 해군의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충족했다"며 수주전이 막판까지 초박빙이었음을 강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07007251091?section=international/all
173
삼성전자 2Q26 잠정 실적

> 매출 171조 (est. 175.2조), YoY 129%
> 영익 89.4조 (est. 84.8조), YoY 1810%
2617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에 상반기 성과급 충당금이 약 20조 반영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를 제한 영업이익은 110조 원 가량으로 추정되며, 이 경우 영업이익률은 64.0% 정도입니다.
38112
Forwarded from 루팡
주요 테크기업 영업이익 비교- 삼성전자 1위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91926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