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이번주 스미토모화학과 유리기판 JV 출범을 위해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양사는 법인 설립을 위해 5000억원을 출자한다. 삼성전기는 절반 이상의 지분을 소유하고 3000억원 안팎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스미토모화학의 한국 자회사 동우화인켐 평택사업장에 법인을 설립한 뒤 내후년 초 생산 설비를 가동하는 계획을 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351
양사는 법인 설립을 위해 5000억원을 출자한다. 삼성전기는 절반 이상의 지분을 소유하고 3000억원 안팎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스미토모화학의 한국 자회사 동우화인켐 평택사업장에 법인을 설립한 뒤 내후년 초 생산 설비를 가동하는 계획을 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351
삼성전자 이어 디스플레이·전기·SDI도 지방 투자 계획
삼성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 거점인 아산·천안캠퍼스를 중심으로 향후 10년간 최대 10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해부터 양산에 들어가는 8.6세대 OLED 라인(약 4조 1000억 원) 20개를 구축할 수 있는 규모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차세대 OLED 생산 관련 추가 투자 계획이 이번 발표에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기도 세종에 조(兆) 단위 자금을 투입해 AI 반도체 기판 생산 공장을 구축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세종사업장 유휴 부지에 최근 글로벌 빅테크들의 주문이 급증하는 AI 기판 생산 공장을 신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 천안사업장도 차세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맞춰 소형 배터리와 자동차용 배터리 생산 능력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1045
삼성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 거점인 아산·천안캠퍼스를 중심으로 향후 10년간 최대 10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해부터 양산에 들어가는 8.6세대 OLED 라인(약 4조 1000억 원) 20개를 구축할 수 있는 규모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차세대 OLED 생산 관련 추가 투자 계획이 이번 발표에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기도 세종에 조(兆) 단위 자금을 투입해 AI 반도체 기판 생산 공장을 구축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세종사업장 유휴 부지에 최근 글로벌 빅테크들의 주문이 급증하는 AI 기판 생산 공장을 신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 천안사업장도 차세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맞춰 소형 배터리와 자동차용 배터리 생산 능력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1045
청와대)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 국민보고회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형 AI 산업혁명 완수를 위한 기업들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과 정부 지원방안을 국민들께 보고하고, 성과를 내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행사에는 삼성전자, SK, LG전자, 퓨리오사, 로보티즈, HD현대로보틱스, GS, KT,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3대 메가프로젝트 분야의 주요 기업, 전문가, 관계기관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주재한다. 국민보고회는 ‘회복을 넘어 대도약으로, 초격차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형 AI 산업혁명 완수를 위한 기업들의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과 정부 지원방안을 국민들께 보고하고, 성과를 내기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늘 행사에는 삼성전자, SK, LG전자, 퓨리오사, 로보티즈, HD현대로보틱스, GS, KT,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등 3대 메가프로젝트 분야의 주요 기업, 전문가, 관계기관이 참석한다.
미국 소비자들이 메모리 3사를 대상으로 ‘DRAM 가격 담합’ 관련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AI 워크로드 급증으로 DRAM 수요가 급증해 그 과정에서 RAM 부족이 일어났고 가격 급등 현상이 초래됐다는 게 골자입니다.
원고는 수요 급증 자체와 별개로 벤더들이 생산 계획을 조정해 쇼티지를 심화시키고 마진을 극대화하려 했다고 지적합니다.
슈퍼사이클 때마다 반복되는 현상인데요. 2016~2018년 당시에도 집단 소송이 제기됐지만 미국 항소법원에서 증거 부족으로 기각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에는 미 법무부가 DRAM 담합 건에 대해 $731M의 벌금을 부과하고 회사 임원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https://www.law360.com/cases/6a3d550e19d272e7662e8504?article_sidebar=1
AI 워크로드 급증으로 DRAM 수요가 급증해 그 과정에서 RAM 부족이 일어났고 가격 급등 현상이 초래됐다는 게 골자입니다.
원고는 수요 급증 자체와 별개로 벤더들이 생산 계획을 조정해 쇼티지를 심화시키고 마진을 극대화하려 했다고 지적합니다.
슈퍼사이클 때마다 반복되는 현상인데요. 2016~2018년 당시에도 집단 소송이 제기됐지만 미국 항소법원에서 증거 부족으로 기각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에는 미 법무부가 DRAM 담합 건에 대해 $731M의 벌금을 부과하고 회사 임원들에게 징역형을 선고한 바 있습니다.
https://www.law360.com/cases/6a3d550e19d272e7662e8504?article_sidebar=1
Law360
Garciaguirre et al v. Samsung Electronics Co., Ltd. et al
Parties, docket activity and news coverage of federal case Garciaguirre et al v. Samsung Electronics Co., Ltd. et al, case number 3:26-cv-06345, from California Northern Court.
서남권 반도체 팹 4기(삼성 2기 + SKH 2기) 총 800조 투자
충청권 패키징(후공정) 팹 총 81조 원 투자
동남권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완성(금액 명시 X)
충청권 패키징(후공정) 팹 총 81조 원 투자
동남권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완성(금액 명시 X)
삼성전기는 생산 사업장이 부산/세종/베트남이 있는데, 부산 사업장을 중심으로 확대해 나간다고 합니다.
부산 사업장은 이미 부지가 없는데, 새로운 부지를 사서 공장을 올리는 그린필드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 사업장은 이미 부지가 없는데, 새로운 부지를 사서 공장을 올리는 그린필드 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 삼성, 미래 성장 위해 2,655조원 투자
> 반도체
- 호남 및 충청(천안/온양)•영남 625조
-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030조
> 메가프로젝트
- 광주 신규 반도체 팹 건설
- 해남 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
- 호남에 태양광·원전·그린수소 등 실증단지 투자
- 고창에 삼성전자 최첨단 물류 센터 건설
> 계열사
- 삼성SDI, 천안 차세대 배터리 마더팩토리 조성
- 삼성SDI, 울산 전고체 배터리 마더팩토리 조성
- 삼성전기, 세종에 최첨단 AI 서버 패키지 기판 시설 투자
- 삼성전기, 부산에 MLCC/패키지 기판 라인 구축
- 삼성전자, 구미에 휴머노이드 로봇 라인 건설
- 삼성SDS, 구미에 AI 데이터센터 건설
- 삼성중공업, 거제에 최첨단 고부가가치 건조 거점 구축
> 반도체
- 호남 및 충청(천안/온양)•영남 625조
- 평택·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030조
> 메가프로젝트
- 광주 신규 반도체 팹 건설
- 해남 솔라시도 AI 데이터센터
- 호남에 태양광·원전·그린수소 등 실증단지 투자
- 고창에 삼성전자 최첨단 물류 센터 건설
> 계열사
- 삼성SDI, 천안 차세대 배터리 마더팩토리 조성
- 삼성SDI, 울산 전고체 배터리 마더팩토리 조성
- 삼성전기, 세종에 최첨단 AI 서버 패키지 기판 시설 투자
- 삼성전기, 부산에 MLCC/패키지 기판 라인 구축
- 삼성전자, 구미에 휴머노이드 로봇 라인 건설
- 삼성SDS, 구미에 AI 데이터센터 건설
- 삼성중공업, 거제에 최첨단 고부가가치 건조 거점 구축
[단독] 중국 메모리 CXMT, 텐센트와 LTA 체결
- 텐센트와 200억 위안($2.94B) 이상 장기계약 체결
- 서버용 D램 다년 간 공급 포함. 최대 5년
- CXMT 현 캐파는 월 300K 수준 (팹 3기)
- LTA 기반으로 향후 월 600K 확장 방침
Source : Reuters
- 텐센트와 200억 위안($2.94B) 이상 장기계약 체결
- 서버용 D램 다년 간 공급 포함. 최대 5년
- CXMT 현 캐파는 월 300K 수준 (팹 3기)
- LTA 기반으로 향후 월 600K 확장 방침
Source :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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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국 메모리 CXMT, 텐센트와 LTA 체결 - 텐센트와 200억 위안($2.94B) 이상 장기계약 체결 - 서버용 D램 다년 간 공급 포함. 최대 5년 - CXMT 현 캐파는 월 300K 수준 (팹 3기) - LTA 기반으로 향후 월 600K 확장 방침 Source : Reuters
중국 기업들끼리 메모리 LTA하는 게 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이 계기로 선급금 확보하고 캐파 증설에 쓸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꽤 유의미합니다.
중국 CXMT는 내수 모바일/서버용 D램 공급에만 몰빵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은 규제 여부와 상관 없이 물량 자체가 없다고 합니다.
애플이 미 정부와 의회를 상대로 로비 중인 CXMT 메모리 수입 관련 움직임 역시 당장의 물량 충족이 아닌 장기적인 옵션 확보로 해석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에도 이 계기로 선급금 확보하고 캐파 증설에 쓸 현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은 꽤 유의미합니다.
중국 CXMT는 내수 모바일/서버용 D램 공급에만 몰빵하고 있으며 해외 수출은 규제 여부와 상관 없이 물량 자체가 없다고 합니다.
애플이 미 정부와 의회를 상대로 로비 중인 CXMT 메모리 수입 관련 움직임 역시 당장의 물량 충족이 아닌 장기적인 옵션 확보로 해석해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