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켓 스냅 (Market Snap)
퀄컴 Investor Day: 핸드셋 기업에서 AI 인프라 기업으로
퀄컴(QCOM)의 이번 Investor Day 메시지는 분명했습니다. 더 이상 스마트폰 반도체 기업으로만 보지 말고, 데이터센터와 엣지를 모두 아우르는 AI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봐달라는 것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데이터센터입니다. 퀄컴은 Dragonfly라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고, AI 추론 시대의 핵심 병목을 메모리와 전력 효율로 지목했습니다. 에이전트형 AI가 확산되면 토큰 수요가 폭증하고, 기존 GPU 중심 인프라만으로는 전력과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퀄컴이 내세운 핵심 기술은 HBC입니다. AI 가속기를 메모리 근처에 배치해 데이터 이동을 줄이는 구조로, 회사 측은 SRAM 대비 와트당 메모리 용량이 200배 높고, HBM 기반 경쟁 솔루션 대비 와트당 대역폭이 6배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워크로드에 따라 성능 및 TCO 이점은 4~8배 수준으로 제시했습니다.
파트너십도 강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데이터센터에서 퀄컴의 HBC 기반 인프라 협력을 언급했고, 메타는 차세대 서버 인프라를 위해 퀄컴의 C1000 CPU를 도입하는 다년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C1000은 5GHz 이상, 250개 이상의 코어, 2TB 이상의 IO 대역폭을 목표로 하는 서버용 CPU 제품군입니다.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Modular 인수가 핵심입니다. 퀄컴은 단순히 칩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개발자 생태계를 함께 묶는 AI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Hugging Face와도 협력해 Snapdragon, Dragonwing, Dragonfly 전반에서 오픈 모델을 쉽게 배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무 목표도 크게 상향됐습니다.
· FY29 비핸드셋 QCT 매출 목표: 220억 달러 → 400억 달러 (+180억 달러, +82%)
· FY29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 신규 150억 달러 제시
- FY27 50억 달러 → FY29 150억 달러, 2년 만에 3배 확대 목표
· FY29 자동차 매출 목표: 80억 달러 → 100억 달러 (+20억 달러, +25%)
- 기존 FY31 90억 달러 이상 목표 대비 더 빠르고 높은 수준
· FY29 IoT 매출 목표: 140억 달러 → 140억 달러 이상
- 개인용 AI·컴퓨팅, 산업용 네트워킹·로봇 중심 성장 목표
· FY29 EPS 목표: 18달러 이상 신규 제시
· 매출 믹스 변화: 핸드셋 비중 2027년 50% 미만 → 2029년 약 1/3 수준 전망
퀄컴은 18개월 전만 해도 FY29 비핸드셋 매출 목표를 자동차 80억 달러와 IoT 140억 달러를 합친 220억 달러로 제시했지만, 이번에는 이를 데이터센터 150억 달러를 더해 총 400억 달러로 끌어올렸습니다.
퀄컴의 매출 구조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데이터센터·자동차·산업용 AI·로봇으로 재편될 수 있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됩니다.
https://t.me/MarketSnapK
퀄컴(QCOM)의 이번 Investor Day 메시지는 분명했습니다. 더 이상 스마트폰 반도체 기업으로만 보지 말고, 데이터센터와 엣지를 모두 아우르는 AI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봐달라는 것입니다.
가장 큰 변화는 데이터센터입니다. 퀄컴은 Dragonfly라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고, AI 추론 시대의 핵심 병목을 메모리와 전력 효율로 지목했습니다. 에이전트형 AI가 확산되면 토큰 수요가 폭증하고, 기존 GPU 중심 인프라만으로는 전력과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퀄컴이 내세운 핵심 기술은 HBC입니다. AI 가속기를 메모리 근처에 배치해 데이터 이동을 줄이는 구조로, 회사 측은 SRAM 대비 와트당 메모리 용량이 200배 높고, HBM 기반 경쟁 솔루션 대비 와트당 대역폭이 6배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워크로드에 따라 성능 및 TCO 이점은 4~8배 수준으로 제시했습니다.
파트너십도 강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zure 데이터센터에서 퀄컴의 HBC 기반 인프라 협력을 언급했고, 메타는 차세대 서버 인프라를 위해 퀄컴의 C1000 CPU를 도입하는 다년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C1000은 5GHz 이상, 250개 이상의 코어, 2TB 이상의 IO 대역폭을 목표로 하는 서버용 CPU 제품군입니다.
소프트웨어 쪽에서는 Modular 인수가 핵심입니다. 퀄컴은 단순히 칩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개발자 생태계를 함께 묶는 AI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Hugging Face와도 협력해 Snapdragon, Dragonwing, Dragonfly 전반에서 오픈 모델을 쉽게 배포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재무 목표도 크게 상향됐습니다.
· FY29 비핸드셋 QCT 매출 목표: 220억 달러 → 400억 달러 (+180억 달러, +82%)
· FY29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 신규 150억 달러 제시
- FY27 50억 달러 → FY29 150억 달러, 2년 만에 3배 확대 목표
· FY29 자동차 매출 목표: 80억 달러 → 100억 달러 (+20억 달러, +25%)
- 기존 FY31 90억 달러 이상 목표 대비 더 빠르고 높은 수준
· FY29 IoT 매출 목표: 140억 달러 → 140억 달러 이상
- 개인용 AI·컴퓨팅, 산업용 네트워킹·로봇 중심 성장 목표
· FY29 EPS 목표: 18달러 이상 신규 제시
· 매출 믹스 변화: 핸드셋 비중 2027년 50% 미만 → 2029년 약 1/3 수준 전망
퀄컴은 18개월 전만 해도 FY29 비핸드셋 매출 목표를 자동차 80억 달러와 IoT 140억 달러를 합친 220억 달러로 제시했지만, 이번에는 이를 데이터센터 150억 달러를 더해 총 400억 달러로 끌어올렸습니다.
퀄컴의 매출 구조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데이터센터·자동차·산업용 AI·로봇으로 재편될 수 있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됩니다.
퀄컴은 20년 넘게 모바일과 온디바이스 컴퓨팅 역량을 축적해온 회사입니다. 제한된 전력과 메모리 환경에서도 AI 모델을 경량화하고 빠르게 구동하면서 정확도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퀄컴의 핵심 강점이었습니다. 이제 관건은 토큰 비용이 중요해지는 AI 추론 시대에, 이 강점을 데이터센터와 엣지 AI의 성장 동력으로 얼마나 효과적으로 확장할 수 있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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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이크론 실적 때문에 묻혔지만, 퀄컴 인베스터데이도 나왔는데요
AI 칩 관련 매출(데이터센터 부문)이 FY27(~27.06) 50억 달러에서 FY29 150억 달러를 달성한다고 합니다.
2년 만에 3배 오르는 꼴인데, 모바일 칩 회사에서 AI 칩 회사로 바뀌는 과정에 있는 듯 합니다
AI 칩 관련 매출(데이터센터 부문)이 FY27(~27.06) 50억 달러에서 FY29 150억 달러를 달성한다고 합니다.
2년 만에 3배 오르는 꼴인데, 모바일 칩 회사에서 AI 칩 회사로 바뀌는 과정에 있는 듯 합니다
삼성전기 핵심 협력사이자 FC-BGA용 ABF 필름 제조사인 아지노모토(2802)에 행동주의 펀드가 붙었습니다.
영국 행동주의 투자사 팰리서(Palliser) 캐피털은 지난 3월부터 ABF 가격 인상을 촉구했는데요. 무려 30%나 올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아지노모토는 원래 조미료 등을 만드는 식료품 회사인데, 1999년 MSG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로 ABF(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 필름을 만든 바 있습니다. ABF 필름은 세계 최초의 미세 필름형 절연체로 회로 사이에 들어가 회로 간 신호 손실도 막고 AI 패키징에 필수적인 적층도 구현하는 핵심 부품으로 꼽힙니다.
팰리서 캐피털의 관점은 아지노모토가 ABF의 강력한 독점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ABF 필름이 비록 엔비디아 GPU 판매 가격의 0.1% 미만을 차지하는 작은 요소에 불과하지만 독점 공급업체라서 가격을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회사의 식료품 부문 OPM은 15%이지만, ABF 필름 부문 OPM은 무려 54%입니다.
AI 서버용 FC-BGA에는 PC용보다 10배 많은 ABF 필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대한 Q의 사이클에 올라타 있기도 합니다.
이들의 기술력도 독보적입니다. 전력 손실 감소와 신호 속도 향상을 요구하는 빅테크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ABF 필름 개발에도 힘을 쓰고 있고, 그 결과 수천 가지의 변형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ABF 부문 총괄 사장은 "경쟁사들이 우리의 R&D 전문성을 쉽게 따라올 수 없다"며 압도적인 기술력이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지노모토 경영진은 팰리서 캐피털의 압박에 “ABF 필름의 가격은 인상은 불가”라고 못박았습니다. 나카무라 시게오 사장은 “더 높은 부가가치 지닌 신제품으로 전환할 때는 단가를 인상할 의향이 있다“고 보수적으로 말했습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companies/activist-investor-homes-in-on-japan-s-ajinomoto-as-chip-related-stock?utm_source=telegra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C_telegram_channel&utm_content=telegram_channel_posts
영국 행동주의 투자사 팰리서(Palliser) 캐피털은 지난 3월부터 ABF 가격 인상을 촉구했는데요. 무려 30%나 올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아지노모토는 원래 조미료 등을 만드는 식료품 회사인데, 1999년 MSG 제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로 ABF(아지노모토 빌드업 필름) 필름을 만든 바 있습니다. ABF 필름은 세계 최초의 미세 필름형 절연체로 회로 사이에 들어가 회로 간 신호 손실도 막고 AI 패키징에 필수적인 적층도 구현하는 핵심 부품으로 꼽힙니다.
팰리서 캐피털의 관점은 아지노모토가 ABF의 강력한 독점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ABF 필름이 비록 엔비디아 GPU 판매 가격의 0.1% 미만을 차지하는 작은 요소에 불과하지만 독점 공급업체라서 가격을 쉽게 올릴 수 있습니다. 회사의 식료품 부문 OPM은 15%이지만, ABF 필름 부문 OPM은 무려 54%입니다.
AI 서버용 FC-BGA에는 PC용보다 10배 많은 ABF 필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대한 Q의 사이클에 올라타 있기도 합니다.
이들의 기술력도 독보적입니다. 전력 손실 감소와 신호 속도 향상을 요구하는 빅테크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ABF 필름 개발에도 힘을 쓰고 있고, 그 결과 수천 가지의 변형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ABF 부문 총괄 사장은 "경쟁사들이 우리의 R&D 전문성을 쉽게 따라올 수 없다"며 압도적인 기술력이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아지노모토 경영진은 팰리서 캐피털의 압박에 “ABF 필름의 가격은 인상은 불가”라고 못박았습니다. 나카무라 시게오 사장은 “더 높은 부가가치 지닌 신제품으로 전환할 때는 단가를 인상할 의향이 있다“고 보수적으로 말했습니다.
https://asia.nikkei.com/business/companies/activist-investor-homes-in-on-japan-s-ajinomoto-as-chip-related-stock?utm_source=telegra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C_telegram_channel&utm_content=telegram_channel_posts
Nikkei Asia
Activist investor homes in on Japan's Ajinomoto as chip-related stock
Palliser urges food maker to raise insulating film price to ride growing AI wave
아지노모토의 ABF 필름 점유율은 무려 95%입니다. 행동주의 펀드들이 왜 붙었고, 왜 저런 요구를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ABF 필름의 가격 전가가 확대된다면 삼성전기 같은 고객사에는 큰 비용 압박으로 다가올 겁니다. 물론 지금 FC-BGA의 수급 상황을 고려할 때는 삼성전기 역시 고객사에 전가가 가능한 구조가 나오겠죠. 이 흐름 전체를 보려면 밸류체인 최하단에 있는 아지노모토를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지난달에 아지노모토가 어닝 콜을 진행했었는데, 그때 나온 얘기 정리본을 공유드립니다.
ABF 필름의 가격 전가가 확대된다면 삼성전기 같은 고객사에는 큰 비용 압박으로 다가올 겁니다. 물론 지금 FC-BGA의 수급 상황을 고려할 때는 삼성전기 역시 고객사에 전가가 가능한 구조가 나오겠죠. 이 흐름 전체를 보려면 밸류체인 최하단에 있는 아지노모토를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지난달에 아지노모토가 어닝 콜을 진행했었는데, 그때 나온 얘기 정리본을 공유드립니다.
(26.05.10, 아지노모토 어닝콜)
@경쟁력
: AI용 대면적 FC-BGA 기판용 ABF 출하량이 당초 예상을 크게 상회했다. 그 비결은 기술력이다. 당사의 ABF는 미세 회로 형성과 층간 절연 성능에 필수적이고, 이 기술은 경쟁사들이 단기간 따라잡을 수 없다. 최근 HBM을 탑재한 멀티칩렛 패키징 트렌드가 기판의 고적층화를 빠르게 진행시키고 있으며 이는 칩당 ABF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있다. 우리에게는 큰 기회가 되고 있다.
@수급
: 현재 ABF 공급은 매우 타이트하다. 주요 고객사들과 장기공급계약(LTA)을 통해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는 단순히 가격을 올리기 보다, 차세대 AI 인프라에 필수적인 고부가가치 신제품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가격 인상을 결정할 것이다. 이를 통해 단위당 매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극대화할 것이다
@행동주의
: 우리는 특정 투자자의 일괄적인 가격 인상 요구에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의 전략은 가격 결정력을 독점적 지위로 남용하는 것이 아니다. 고객사 요구사항을 맞추고 이에 대한 정당한 부가가치를 인정받는 것이다. 가격 결정은 시장 수급과 기술 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신중하게 이뤄질 것이다.
@유리기판
: (유리기판 등 차세대 기술이 ABF 수요를 잠식시킬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유리기판이 도입되더라도 그 위에 미세 회로를 재배선하는 RDL 공정은 여전히 필수적이고, RDL 층의 핵심 절연재로 ABF가 쓰일 것이다. 기판의 뼈대만 바뀔 뿐 혈관(미세 회로)을 감싸는 ABF 필름의 중요성은 여전히 크다. 오히려 유리 기판의 열팽창계수에 부합하는 고성능 ABF 신제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일부 월가의 의문
1. Goldman Sachs Rich Privorotsky: 시장은 Capex 문제를 반영하고 있지 않음
- 일본과 중국 등에서 AI를 운영하는 비용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낮아지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전망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예를 들어, 업계 中 GLM-5.2 대규모 언어모델은 10만 개의 화웨이 프로세서만으로 학습되었으며, 엔비디아 칩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음.
- 만약 최첨단 AI가 서방에서 드는 비용의 일부만으로도 동아시아에서 점점 더 개발될 수 있다면, 가장 많은 자본을 AI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오히려 과잉투자 위험에 직면. 전환점은 주요 AI 투자 기업들 중 하나가 주주가치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AI에 조금 덜 투자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순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AI 관련 종목 전반은 추론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AI 설비투자도 지속 늘어날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격이 형성.
2. Nomura Charlie McElligott: 美 증시 신고가 경신에 대한 문제 “하이퍼스케일러 성과”
1) Funding 역할: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와 대형 반도체 및 GPU 종목들은 이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도되는 funding 역할. 투자자들은 더 이상 초기 국면의 대표 수혜주에만 집중하지 않고 대신 자금을 회수해 AI 밸류체인의 병목으로 이동.
2) De-Equitization에서의 전환: [그림 1] 주식 공급 과잉 시대로 전환하면서 막대한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수록 기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자금이 분산되는 "자금 잠식"위험도 커짐. 하이퍼스케일러들 스스로가 신규 주식을 발행하면서 시장에 추가적인 공급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기업이 자기 자신의 장기 콜옵션을 파는 것
3. JP Morgan Asset Management: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은 올해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 [그림 2].
#INDEX
1. Goldman Sachs Rich Privorotsky: 시장은 Capex 문제를 반영하고 있지 않음
- 일본과 중국 등에서 AI를 운영하는 비용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낮아지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전망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예를 들어, 업계 中 GLM-5.2 대규모 언어모델은 10만 개의 화웨이 프로세서만으로 학습되었으며, 엔비디아 칩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음.
- 만약 최첨단 AI가 서방에서 드는 비용의 일부만으로도 동아시아에서 점점 더 개발될 수 있다면, 가장 많은 자본을 AI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오히려 과잉투자 위험에 직면. 전환점은 주요 AI 투자 기업들 중 하나가 주주가치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AI에 조금 덜 투자하는 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순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AI 관련 종목 전반은 추론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AI 설비투자도 지속 늘어날 것이라는 가정을 전제로 가격이 형성.
2. Nomura Charlie McElligott: 美 증시 신고가 경신에 대한 문제 “하이퍼스케일러 성과”
1) Funding 역할: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와 대형 반도체 및 GPU 종목들은 이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매도되는 funding 역할. 투자자들은 더 이상 초기 국면의 대표 수혜주에만 집중하지 않고 대신 자금을 회수해 AI 밸류체인의 병목으로 이동.
2) De-Equitization에서의 전환: [그림 1] 주식 공급 과잉 시대로 전환하면서 막대한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이 필요해질수록 기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 자금이 분산되는 "자금 잠식"위험도 커짐. 하이퍼스케일러들 스스로가 신규 주식을 발행하면서 시장에 추가적인 공급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이며 이는 기업이 자기 자신의 장기 콜옵션을 파는 것
3. JP Morgan Asset Management: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은 올해 마이너스로 전환될 가능성 [그림 2].
#INDEX
만약에 빅테크 FCF의 마이너스 전환 신호가 보인다면 지옥 불파티가 시작이 될 듯
지금은 금융시장의 체급의 문제라기보다 현금흐름을 소진하고 혹은 이를 넘어서까지 ‘AI 과잉투자’를 한다는 게 골자인 듯
결국 이럴 경우 엔비디아가 그랬듯 회사채 발행이 동반될텐데 그러면 Equity Cost가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를 말하고 싶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은 금융시장의 체급의 문제라기보다 현금흐름을 소진하고 혹은 이를 넘어서까지 ‘AI 과잉투자’를 한다는 게 골자인 듯
결국 이럴 경우 엔비디아가 그랬듯 회사채 발행이 동반될텐데 그러면 Equity Cost가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를 말하고 싶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단독] 삼성, 10년간 1000조 투자
삼성이 제시할 1000조원대 투자 계획은 향후 10여 년간 반도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2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주요 사업부문별 투자 계획을 합친 청사진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9002?lfrom=kakao
삼성이 제시할 1000조원대 투자 계획은 향후 10여 년간 반도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2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주요 사업부문별 투자 계획을 합친 청사진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9002?lfrom=kakao
Naver
[단독] 삼성, 10년간 1000조 투자
메모리 초호황서 거둔 이익 반도체·AI데이터센터 투자 29일 靑국민보고회서 공개 삼성그룹이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1000조원대 규모의 첨단산업 분야 투자 계획을 발표한다. 이는 국내 기업이 발표한 역대 투자액 중
TSMC 선단 공정(3N) 리드타임이 1년을 넘어서면서 삼성/인텔 파운드리에 기회가 찾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 파운드리는 ‘2028년 턴어라운드’ 목표를 잡은 상태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625PD220/samsung-semiconductor-foundry-chips-demand-intel-tsmc.html
삼성 파운드리는 ‘2028년 턴어라운드’ 목표를 잡은 상태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625PD220/samsung-semiconductor-foundry-chips-demand-intel-tsmc.html
DIGITIMES
TSMC 3nm lead times surpass one year as Samsung faces Intel in foundry push
As demand for AI chips surges, the battle for foundry orders is heating up. South Korean industry sources say the next 2-3 years will be a critical period for Samsung Electronics' foundry business, with its 2028 turnaround target hinging on stable operations…
한미반도체, 'FC 본더 3.5' 출시…글로벌 파운드리 업체에 공급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후공정(OSAT) 기업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 최근 행보를 봤을 때 대만 컴퓨텍스도 가고 그랬으니 파운드리는 TSMC, OSAT는 ASE겠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6041200003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후공정(OSAT) 기업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 최근 행보를 봤을 때 대만 컴퓨텍스도 가고 그랬으니 파운드리는 TSMC, OSAT는 ASE겠네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626041200003
연합뉴스
한미반도체, 'FC 본더 3.5' 출시…글로벌 파운드리 업체에 공급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한미반도체는 인공지능(AI) 시스템반도체용 신규 장비 'FC 본더 3.5'를 출시하고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
김용범 "반도체 투자 너무 커... 진짜냐 싶을 정도로 낯설 것"
반도체 투자 규모가 “수치와 이익의 규모가 너무 커서 측정이 안 될 정도”라며 “투자 규모를 나타내는 숫자들이 워낙 커서 ‘이게 진짜냐’ 하는 논쟁이 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6/26/SDBUN5LAPNFLLMPHVGYQRK2PNA/
반도체 투자 규모가 “수치와 이익의 규모가 너무 커서 측정이 안 될 정도”라며 “투자 규모를 나타내는 숫자들이 워낙 커서 ‘이게 진짜냐’ 하는 논쟁이 격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6/26/SDBUN5LAPNFLLMPHVGYQRK2PNA/
조선일보
김어준 유튜브 나간 김용범 “반도체 투자 너무 커서 이게 진짜냐 싶을 것”
김어준 유튜브 나간 김용범 반도체 투자 너무 커서 이게 진짜냐 싶을 것 26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출연 반도체, 전 국민에게 환원하는 프로그램 필요 잠재성장률 0% 아닐 것 시총 세계 3위 공언도
HSBC “SK하이닉스 ADR로 20% 더 오를 것”
HSBC 애널리스트들이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으로 20% 프리미엄을 얻을 것이며, 이를 통해 마이크론과 밸류 격차를 좁힐 것이라고 전망했음
HSBC에 따르면 지난 13년 간 마이크론이 SKH 대비 평균 35%의 주가 프리미엄을 더 받아왔음. 이제는 SKH에 프리미엄 20%를 붙여 현 PBR 2.8배 → 3.4배를 적용할 방침
이렇게 프리미엄이 붙은 배경에는 주주친화정책의 강화와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이 자리하고 있음.
SK하이닉스 TP 290만원 → 400만원
(CNBC 유료 Pro 기사)
HSBC 애널리스트들이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으로 20% 프리미엄을 얻을 것이며, 이를 통해 마이크론과 밸류 격차를 좁힐 것이라고 전망했음
HSBC에 따르면 지난 13년 간 마이크론이 SKH 대비 평균 35%의 주가 프리미엄을 더 받아왔음. 이제는 SKH에 프리미엄 20%를 붙여 현 PBR 2.8배 → 3.4배를 적용할 방침
이렇게 프리미엄이 붙은 배경에는 주주친화정책의 강화와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개선이 자리하고 있음.
SK하이닉스 TP 290만원 → 400만원
(CNBC 유료 Pro 기사)
CNBC
SK Hynix prepares U.S. listing at $166 per share — here's why HSBC says it could be worth 20% more
HSBC analysts see the South Korean chipmaker's foray into U.S. markets as the catalyst to narrow the valuation gap with rival Micron Technology.
애플, 백악관에 中 메모리 칩 구매 요청
애플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메모리 칩을 구매하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에 구매 승인을 요청하고 있음. 사안에 정통한 6명의 관계자가 애플이 로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함. 이미 1달 전에 애플은 상무부에 접근했고, 최근에는 행정부 전반의 다른 관료들을 공략하고 있는 상황
https://www.ft.com/content/d72a25e2-7bde-4aa9-bd8d-0c4f3d6cb2cb?shareType=nongift&syn-25a6b1a6=1
애플이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메모리 칩을 구매하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에 구매 승인을 요청하고 있음. 사안에 정통한 6명의 관계자가 애플이 로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함. 이미 1달 전에 애플은 상무부에 접근했고, 최근에는 행정부 전반의 다른 관료들을 공략하고 있는 상황
애플은 최근 맥북·아이패드 등 세트 제품의 판매 가격을 20%안팎으로 인상하며 소비자 수요 둔화가 우려돼 주가가 6% 떨어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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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높아진 삼성전기…빅테크와 5천억대 AI용 MLCC 공급 추진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미국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와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을 앞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규모는 5천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최근 구글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메타 등 주요 CSP들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계약 상대가 이들 가운데 한 곳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2928?type=journalists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미국 클라우드서비스제공업체(CSP)와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을 앞두고 막바지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 규모는 5천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최근 구글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메타 등 주요 CSP들은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계약 상대가 이들 가운데 한 곳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2928?type=journalists
Naver
몸값 높아진 삼성전기…빅테크와 5천억대 AI용 MLCC 공급 추진
북미 CSP 대상 MLCC 공급 추진…올해 컴포넌트사업 영업익 1조 전망 삼성전기가 글로벌 빅테크를 대상으로 수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AI) 서버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에 나선다. AI 슈퍼사이클(초호황
26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23%|바이오테크네|바이오 분석 장비(피인수 中)
+18%|몰리나 헬스케어|의료보험
+17%|애브비|바이오
+17%|찰스리버 랩스|임상위탁(CRO)
+16%|아이콘|임상위탁(CRO)
+16%|인사이트|바이오
+15%|유나이티드 항공|항공운송
+15%|메드페이스|임상위탁(CRO)
+14%|어큐리티 브랜즈|빌딩 관리 시스템
+14%|아이큐비아|바이오 데이터 플랫폼
+13%|코닝|광섬유·유리패널
+13%|가던트 헬스|암 조기 진단 키트
+13%|나테라|유전자 분석 서비스
+13%|레비티|바이오 기기/SW
+13%|머크|빅파마
+13%|아센디스 파마|바이오 플랫폼
+13%|가이드와이어|보험 SW
+12%|시에나|광전송 통신 장비
+12%|비바 시스템즈|바이오 SW
+12%|아메리칸 항공|항공운송
Europe
+24%|바이엘|바이오
+21%|이도르시아|바이오(불면증)
+19%|세그로|창고/데이터센터 리츠
+18%|폴리펩타이드 그룹|의약품위탁(CDMO)
+16%|이지젯|저비용항공(LCC)
+15%|3i 그룹|사모펀드
+14%|신치|고객응대 SW
+13%|판도라|럭셔리
+12%|실렉스|레거시 파운드리(MEMS 전문)
+12%|에어프랑스-KLM|항공운송
+12%|살바토레 페라가모|럭셔리
+12%|악토르|에너지 인프라 EPC
+11%|와이즈|해외 송금 플랫폼
+11%|배럿 레드라우|부동산 개발
+11%|쇼브룩 그룹|은행
+11%|메디코버|병원 운영
+11%|다논|건강식품
+11%|B&M 유러피언|할인매장
+10%|유로핀스 과학|바이오 실험 서비스
+10%|스칸 그룹|바이오 공정 장비
Japan
+30%|J.프론트 리테일링|백화점
+19%|산리오|캐릭터 IP
+19%|후지쿠라|광케이블
+16%|오키전기공업|ATM기기
+16%|라운드업|오락시설
+15%|도쿄 키라보시 금융|지방은행
+15%|삿포로|주류
+15%|토판|반도체 기판/소재
+14%|산켄전기|전력 반도체
+14%|타카시마야|백화점
+14%|산텐제약|안약
+12%|에어워터|반도체 공정용 가스
+12%|이세화학|태양전지용 요오드
+12%|H2O 리테일링|백화점
+11%| 코카콜라 바틀러스 재팬|음료 제조
+11%|마이크로닉스 재팬|프로브카드
+11%|다이도 특수강|자동차 부품
+10%|후지 오일|식물성 유지
+10%|닛신보|자동차 부품
Korea
+22%|브이엠|반도체 장비
+20%|피에스케이 홀딩스|지주사
+20%|기가비스|기판 장비
+14%|피에스케이|반도체 장비
+14%|한올바이오파마|바이오
+13%|SK|지주사
+12%|현대지에프|유통
+11%|달바글로벌|화장품
+10%|테스|반도체 장비
+10%|파마리서치|미용기기
+6%|리가켐바이오|바이오
+5%|원익IPS|반도체 장비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US
+23%|바이오테크네|바이오 분석 장비(피인수 中)
+18%|몰리나 헬스케어|의료보험
+17%|애브비|바이오
+17%|찰스리버 랩스|임상위탁(CRO)
+16%|아이콘|임상위탁(CRO)
+16%|인사이트|바이오
+15%|유나이티드 항공|항공운송
+15%|메드페이스|임상위탁(CRO)
+14%|어큐리티 브랜즈|빌딩 관리 시스템
+14%|아이큐비아|바이오 데이터 플랫폼
+13%|코닝|광섬유·유리패널
+13%|가던트 헬스|암 조기 진단 키트
+13%|나테라|유전자 분석 서비스
+13%|레비티|바이오 기기/SW
+13%|머크|빅파마
+13%|아센디스 파마|바이오 플랫폼
+13%|가이드와이어|보험 SW
+12%|시에나|광전송 통신 장비
+12%|비바 시스템즈|바이오 SW
+12%|아메리칸 항공|항공운송
Europe
+24%|바이엘|바이오
+21%|이도르시아|바이오(불면증)
+19%|세그로|창고/데이터센터 리츠
+18%|폴리펩타이드 그룹|의약품위탁(CDMO)
+16%|이지젯|저비용항공(LCC)
+15%|3i 그룹|사모펀드
+14%|신치|고객응대 SW
+13%|판도라|럭셔리
+12%|실렉스|레거시 파운드리(MEMS 전문)
+12%|에어프랑스-KLM|항공운송
+12%|살바토레 페라가모|럭셔리
+12%|악토르|에너지 인프라 EPC
+11%|와이즈|해외 송금 플랫폼
+11%|배럿 레드라우|부동산 개발
+11%|쇼브룩 그룹|은행
+11%|메디코버|병원 운영
+11%|다논|건강식품
+11%|B&M 유러피언|할인매장
+10%|유로핀스 과학|바이오 실험 서비스
+10%|스칸 그룹|바이오 공정 장비
Japan
+30%|J.프론트 리테일링|백화점
+19%|산리오|캐릭터 IP
+19%|후지쿠라|광케이블
+16%|오키전기공업|ATM기기
+16%|라운드업|오락시설
+15%|도쿄 키라보시 금융|지방은행
+15%|삿포로|주류
+15%|토판|반도체 기판/소재
+14%|산켄전기|전력 반도체
+14%|타카시마야|백화점
+14%|산텐제약|안약
+12%|에어워터|반도체 공정용 가스
+12%|이세화학|태양전지용 요오드
+12%|H2O 리테일링|백화점
+11%| 코카콜라 바틀러스 재팬|음료 제조
+11%|마이크로닉스 재팬|프로브카드
+11%|다이도 특수강|자동차 부품
+10%|후지 오일|식물성 유지
+10%|닛신보|자동차 부품
Korea
+22%|브이엠|반도체 장비
+20%|피에스케이 홀딩스|지주사
+20%|기가비스|기판 장비
+14%|피에스케이|반도체 장비
+14%|한올바이오파마|바이오
+13%|SK|지주사
+12%|현대지에프|유통
+11%|달바글로벌|화장품
+10%|테스|반도체 장비
+10%|파마리서치|미용기기
+6%|리가켐바이오|바이오
+5%|원익IPS|반도체 장비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투자 큰판 호남 반도체팹…삼성·SK, 10년간 2000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9일 공개하는 투자안의 핵심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다. 삼성전자는 광주 군공항기지를 반도체 전공정 팹 부지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 전공정 팹 4~5기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당초 광주 첨단3지구 등도 검토됐지만 대규모 전공정 팹을 짓기엔 부지가 협소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도 광주 지역에 전공정 팹 4~5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광주 외 지역에도 반도체 관련 설비가 신설된다. 삼성전자는 충남 천안과 온양에 패키징(후공정) 공장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에 낸드플래시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77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9일 공개하는 투자안의 핵심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다. 삼성전자는 광주 군공항기지를 반도체 전공정 팹 부지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 전공정 팹 4~5기가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당초 광주 첨단3지구 등도 검토됐지만 대규모 전공정 팹을 짓기엔 부지가 협소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도 광주 지역에 전공정 팹 4~5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광주 외 지역에도 반도체 관련 설비가 신설된다. 삼성전자는 충남 천안과 온양에 패키징(후공정) 공장을 추가로 건립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에 낸드플래시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771
삼성전기는 이번주 스미토모화학과 유리기판 JV 출범을 위해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양사는 법인 설립을 위해 5000억원을 출자한다. 삼성전기는 절반 이상의 지분을 소유하고 3000억원 안팎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스미토모화학의 한국 자회사 동우화인켐 평택사업장에 법인을 설립한 뒤 내후년 초 생산 설비를 가동하는 계획을 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351
양사는 법인 설립을 위해 5000억원을 출자한다. 삼성전기는 절반 이상의 지분을 소유하고 3000억원 안팎 자금을 투입할 예정이다.
스미토모화학의 한국 자회사 동우화인켐 평택사업장에 법인을 설립한 뒤 내후년 초 생산 설비를 가동하는 계획을 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823351
삼성전자 이어 디스플레이·전기·SDI도 지방 투자 계획
삼성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 거점인 아산·천안캠퍼스를 중심으로 향후 10년간 최대 10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해부터 양산에 들어가는 8.6세대 OLED 라인(약 4조 1000억 원) 20개를 구축할 수 있는 규모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차세대 OLED 생산 관련 추가 투자 계획이 이번 발표에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기도 세종에 조(兆) 단위 자금을 투입해 AI 반도체 기판 생산 공장을 구축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세종사업장 유휴 부지에 최근 글로벌 빅테크들의 주문이 급증하는 AI 기판 생산 공장을 신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 천안사업장도 차세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맞춰 소형 배터리와 자동차용 배터리 생산 능력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1045
삼성디스플레이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차세대 디스플레이 생산 거점인 아산·천안캠퍼스를 중심으로 향후 10년간 최대 10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해부터 양산에 들어가는 8.6세대 OLED 라인(약 4조 1000억 원) 20개를 구축할 수 있는 규모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차세대 OLED 생산 관련 추가 투자 계획이 이번 발표에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기도 세종에 조(兆) 단위 자금을 투입해 AI 반도체 기판 생산 공장을 구축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세종사업장 유휴 부지에 최근 글로벌 빅테크들의 주문이 급증하는 AI 기판 생산 공장을 신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 천안사업장도 차세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 시장 확대에 맞춰 소형 배터리와 자동차용 배터리 생산 능력을 키울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