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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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증시 관련 소식과 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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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애플, 인텔과 파운드리 예비 합의

(WSJ) 양사는 1년 넘게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최근 몇 달간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 애플은 아이폰·아이패드·맥용 칩을 생산하기 위해 TSMC에 의존하고 있으며, 추가 칩 공급업체를 확보해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다. 지난 두 차례의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팀 쿡 CEO는 아이폰에 대한 고객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 원인으로 첨단 칩의 공급 부족을 꼽았다. 애플은 오랫동안 TSMC의 최대 고객이었지만, 엔비디아와 다른 AI 칩 설계사들의 생산 능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애플은 TSMC로부터 더 이상 필요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협상력을 예전만큼 갖지 못하게 됐다.

장중 이 보도가 전해지고 INTC는 +14%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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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텀, 나스닥 100 지수 합류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Costar 대신해 루멘텀이 편입)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5/09/3291404/6948/en/lumentum-holdings-inc-to-join-the-nasdaq-100-index-beginning-may-18-20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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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TSMC, 이미지 센서 합작법인 설립

소니 자회사 소니세미컨덕터가 이미지 센서를 자체 생산하던 ‘종합반도체(IDM)‘ 전략에서 벗어나 TSMC 선단 공정을 활용해 CAPEX 부담을 줄이는 ‘팹라이트(Fab-light)‘ 전략을 채택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미지 센서 시장에서 최대 경쟁사인 삼성전자의 설계-제조(파운드리) 수직 계열화 모델과는 차별화된 행보입니다. 소니는 이미지 센서 시장에서 점유율 50%를 넘는 독보적 1위이지만, 삼성전자는 최근 D램 협상력을 앞세워 이미지 센서도 애플 공급망에 편입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어 소니의 입지가 흔들릴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향후 소니는 TSMC와 공동 출자하되 과반 지분을 얻어 경영권 행사할 예정입니다. 소니는 구마모토현에 건설 중인 신규 팹에 이미지 센서 생산라인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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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59%|디지털오션|중소기업용 클라우드
+59%|스털링 인프라스트럭쳐|건설
+55%|플렉스|전자제품제조(EMS)
+49%|에이온|액체 냉각
+49%|사이타임|타이밍 칩
+42%|데이터독|SW
+42%|아카아미|엣지 컴퓨팅
+38%|마이크론|메모리
+34%|아이렌|AI 인프라
+34%|로켓랩|로켓 발사
+32%|포티넷|보안
+32%|샌디스크|낸드
+31%|다비타|신장 투석
+31%|슈퍼마이크로|서버
+28%|허트8|AI 인프라
+27%|마콤|광통신 칩
+26%|AMD|프로세서
+25%|인텔|종합반도체
+24%|델|서버·스토리지
+24%|퀄컴|모바일 칩

Europe
+38%|아르테체 란테기|계기용 변압기
+38%|암스 오스람|광학 센서
+35%|신치|고객소통 SW
+35%|소이텍|반도체 웨이퍼
+32%|브렘보|브레이크 시스템
+30%|한자|전자제품제조(EMS)
+28%|나노바이오틱스|바이오
+27%|유미코아|배터리 소재
+25%|실트로닉|반도체 웨이퍼
+25%|프리미어 에너지|천연가스

Japan
+41%|SUMCO|반도체 웨이퍼
+34%|파워엑스|ESS
+28%|무사시 정밀공업|슈퍼캐퍼시터
+25%|DMG 모리|공작기계
+24%|테크센드 포토마스크|포토마스크
+22%|키오시아|낸드
+22%|노무라 마이크로 사이언스|반도체 수처리
+22%|미쓰이 금속|반도체 패키징 동박
+21%|하모닉 드라이브|로봇 감속기
+20%|아스트로스케일|위성 서비스
+19%|메가칩스|팹리스
+18%|페로텍|반도체 공정 소재
+18%|코호쿠 공업|광통신 페룰
+18%|리가쿠|반도체 검사 장비
+17%|후루야 금속|이리듐·루테늄
+17%|세이코 엡손|산업용 로봇
+16%|ARE 홀딩스|귀금속 리사이클링
+16%|MEC 컴퍼니|반도체 기판용 약품
+16%|이비덴|반도체 기판
+16%|GMO 인터넷|AI 인프라

Korea
+98%|가온전선|케이블
+48%|대한광통신|광케이블
+42%|두산퓨얼셀|연료전지
+42%|삼성물산|EPC
+37%|피노|이차전지
+36%|SKC|동박
+33%|심텍|반도체 기판
+31%|현대오토에버|로봇
+31%|SK하이닉스|메모리
+31%|SK스퀘어|투자사
+29%|SK|지주사
+28%|대한전선|케이블
+28%|삼성증권|증권
+24%|산일전기|변압기
+24%|F&F|패션
+23%|미래에셋증권|증권
+22%|인텔리안테크|위성
+22%|삼성전자|메모리
+21%|LS마린솔루션|케이블
+21%|현대무벡스|자동화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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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온 HBM4 지연 루머

wccftech에 따르면 엔비디아 루빈 GPU에 탑재되는 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HBM4 베이스다이(최하단 로직 층) 품질 저하로 생산 일정의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차세대 제품인 루빈 울트라 GPU에도 당초 계획한 16단 HBM4E는 수율 문제로 탑재가 어려울 것으로 보며 대신 12단 HBM4E가 쓰인다고 합니다. HBM의 워페이지(휨 현상)에 따른 수율 저하가 원인이라는 지적입니다. 또한 루빈 GPU는 출시 전 히트 스프레더 설계를 수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2분기 양산 계획을 준수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미 다 나온 얘기를 다시 끄집어 낸 느낌입니다. 이미 HBM4는 샘플 단계에서 굿 다이는 다 양품으로 보내고 있고, 메모리 3사는 최종 수율을 잡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HBM4의 지연은 충분히 시장이 인식한 문제고 이제는 더 이상 내러티브를 바꿀 요인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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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YTD 180% 돌파 (달러 환산 기준 167% 수준)

어디까지↗️ 올라가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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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3사 Fwd PER 비교 (*8일 종가 기준)

= SK하이닉스 5.2배
= 삼성전자 5.2배
= 마이크론 8.1배

Fwd 2Y 기준 PBR을 비교하면

= SK하이닉스 1.4배
= 삼성전자 1.4배
= 마이크론 2.6배

굳이 PER 격차를 안 보더라도 PBR에서 미스 프라이싱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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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K하이닉스의 경우 일부 HBM 라인을 LPDDR5로 전환하고, 범용 메모리의 판매 비중을 높이며 전사 실적 개선에 나설 것으로 보인
다.

(26.05.11 키움증권 박유악)

HBM3E의 1b 코어 다이 공정을 1b LPDDR5·5X로 바꾼다는 말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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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가 인텔과 최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협력 도모에 나서 주목된다. 현재 인텔로부터 2.5D 패키징 기술을 도입해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시스템반도체를 집적하는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2.5D 패키징 업계 선두주자인 대만 TSMC가 최근 극심한 공급난을 겪는 가운데, AI 가속기용 2.5D 패키징 공급망이 다변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https://zdnet.co.kr/view/?no=202605111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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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밸류체인 핵심은 이제 수주 확보를 넘어 빠른 납품에 따른 매출 실현, 그리고 여기서 또 한 차례 넘어 밸류체인 전반부에 위치해 얼마나 빠르게 실적을 내는지가 관건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 수주 확보 : 전력기기는 납품이 빨라도 2~3년인 상당히 긴 호흡의 산업이며 수주 싸움으로 밸류가 결정이 됩니다. 2) 빠른 납품에 따른 매출 실현 : 블룸에너지는 데이터센터 발전원으로서 가스터빈 등보다 설치와 납품이 빠른 연료전지를 제공함으로써 빠르게 매출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3) 밸류체인 전반부 위치 : 네트워크 신호제어 반도체인 스위치는 GPU 기반 서버 랙 다음에 설치됩니다. 이에 대표 벤더인 아스테라 랩스 경영진은 스위치는 GPU와 6~18개월 딜레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즉 스위치는 밸류체인 후반부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매출 실현이 느린 편입니다.

제가 TH, FIX 같은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한 엔지니어링 또는 숙박 업체에 끌리는 이유가 바로 3번 때문입니다. 당장 매출을 내는 기업이 어딘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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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차세대 낸드 플래시, 첨단 패키징 등 그동안 미뤄왔던 반도체 신사업에 재시동을 건다.

1년 넘게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력 회복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면서 속도감 있게 진행하지 못했던 사업들이다. 주요 메모리 사업이 안정 궤도에 안착하자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 시계를 다시 돌리는 모양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부문은 차세대 반도체 연구개발(R&D)과 투자 재개를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논의는 R&D 방향과 설비 투자 시점 중심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안에 밝은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 DS부문 내부적으로 주요 사업 재개를 위한 협의를 시작했다”며 “기술 개발과 설비 투자를 위해 협력사들과도 일부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30/0003426274?date=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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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영업이익 15% 배분 영구 제도화” 고수, 삼성 성과급 협상 결렬 위기

(서울경제) 12일 삼성전자와 노조에 따르면 노조 측은 성과급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 비율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방식으로 성과급 제도화를 요구하고 있다. 사측은 한 해의 실적이 반드시 조합원들의 1년치 성과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반도체는 새로운 라인의 생산계획부터 설계, 착공과 준공, 양산까지 약 5년이 걸린다. 이 과정에서 업황 역시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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