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메타, 메모리 공급 부족에 ‘서버 수명 연장’ 결정
(WSJ) 메타는 메모리 칩 부족으로 인해 비-AI 데이터 센터 서버의 가동 수명을 기존 6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메타 내부에 따르면 DRAM과 HDD 등 핵심 부품의 공급 부족 현상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버 수명 연장에 따라 연간 서버 고장률은 기존 4.8%에서 7.4%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내부 엔지니어링 팀은 8년까지 수명을 늘리려고 했으나 고장 위험이 너무 커 정당화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수명 연장은 회계적 변경이 아닌 운영적 조정이며, 감가상각 일정 변경 여부는 추후 검토될 예정이다.
(WSJ) 메타는 메모리 칩 부족으로 인해 비-AI 데이터 센터 서버의 가동 수명을 기존 6년에서 7년으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메타 내부에 따르면 DRAM과 HDD 등 핵심 부품의 공급 부족 현상은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서버 수명 연장에 따라 연간 서버 고장률은 기존 4.8%에서 7.4%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내부 엔지니어링 팀은 8년까지 수명을 늘리려고 했으나 고장 위험이 너무 커 정당화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수명 연장은 회계적 변경이 아닌 운영적 조정이며, 감가상각 일정 변경 여부는 추후 검토될 예정이다.
AI 데이터센터에 메모리 배정을 우선으로 하다 보니 이런 결정을 내린 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서버 고장률이 올라가서 IT 유지보수 서비스 기업들의 일거리는 많아질 것 같습니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4대 하이퍼스케일러, 1Q26 CAPEX = 구글 $35.674B (est $36.244B), YoY 107% = 아마존 $44.203B (est. $43.247B), YoY 77% = 마소 $30.876B (est. $27.597B), YoY 89% = 메타 $18.997B (est. $26.520B), YoY 47% 구글·메타 하회, 아마존·마소 상회 $GOOGL After +6.0% $AMZN +2.9% $MSFT -2.7% $META -6.6%
4대 하이퍼스케일러, 2026년 CAPEX 가이던스
= 구글 $175~185B → $180~190B (est. $181B)
= 마소 $190B (est. $125B) *부품 가격 상승 영향 $25B
= 메타 $115~135B → $125~145B (est. $124B)
= 아마존 “2026년 전체적으로 상당한 투자” “단기 CAPEX 상승률이 매출 성장률 상회할 수 있어”
= 구글 $175~185B → $180~190B (est. $181B)
= 마소 $190B (est. $125B) *부품 가격 상승 영향 $25B
= 메타 $115~135B → $125~145B (est. $124B)
= 아마존 “2026년 전체적으로 상당한 투자” “단기 CAPEX 상승률이 매출 성장률 상회할 수 있어”
4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발언
$GOOGL
1분기 CAPEX 중 약 60%가 TPU와 GPU를 포함한 서버 확충에 할당됐다. 2026년 CAPEX 전망치 상향분 $5B에는 지난 3월 인수 완료한 에너지 그리드 업체 인터섹트 관련 투자가 포함됐다. AI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 유례없는 내외부 수요가 확인되는 상태다. 2027년 CAPEX는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모델 훈련을 위한 컴퓨팅 자원을 먼저 확보한 후 검색,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 순으로 장기 계획에 따라 할당한다. 현재 단기적으로 컴퓨팅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순다르 피차이 CEO는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은 더 높았을 것이다.
$AMZN
2026년에 지출될 AWS CAPEX의 상당 부분은 이미 고객 확약이 확보된 상태다. 설치 후 몇 년이 지나면 매력적인 OPM과 ROIC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 AWS는 매출이 발생하기 6~24개월 전에 토지, 전력, 건물, 칩, 서버, 네트워킹 장비를 위해 현금을 먼저 투입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30년 이상, 칩·서버·네트워킹 장비는 5~6년의 유효 수명을 가진다.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함으로써 매년 수십억 달러의 CAPEX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초기 컴퓨팅 용량이 매출로 전환되고 매출 성장률이 CAPEX 성장률을 추월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과거 AWS의 첫 번째 성장 주기에서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MSFT
1분기 CAPEX $29.9B의 약 2/3는 단기 자산(GPU·CPU 등)에 나머지 1/3은 향후 15년 이상 수익화를 지원할 장기 자산에 투입됐다. 이번 분기에만 1GW의 컴퓨팅 용량을 추가했다. 단 2년 만에 전체 인프라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GPU·CPU·스토리지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제약은 최소한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컴퓨팅 자원을 Azure와 190개 이상의 퍼스트 파티 애플리케이션(Copilot 등), R&D, 노후 서버 교체 수요 사이에서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으로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META
2026년 CAPEX 전망치 $10B 상승 배경에는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DRAM) 가격 급등이 있다. 미래 용량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증가가 추가적인 요인이다.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에서 미래 용량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진행 중이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지출을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GOOGL
1분기 CAPEX 중 약 60%가 TPU와 GPU를 포함한 서버 확충에 할당됐다. 2026년 CAPEX 전망치 상향분 $5B에는 지난 3월 인수 완료한 에너지 그리드 업체 인터섹트 관련 투자가 포함됐다. AI 컴퓨팅 리소스에 대해 유례없는 내외부 수요가 확인되는 상태다. 2027년 CAPEX는 2026년 대비 상당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모델 훈련을 위한 컴퓨팅 자원을 먼저 확보한 후 검색, 유튜브, 구글 클라우드 순으로 장기 계획에 따라 할당한다. 현재 단기적으로 컴퓨팅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순다르 피차이 CEO는 수요를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은 더 높았을 것이다.
$AMZN
2026년에 지출될 AWS CAPEX의 상당 부분은 이미 고객 확약이 확보된 상태다. 설치 후 몇 년이 지나면 매력적인 OPM과 ROIC를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 AWS는 매출이 발생하기 6~24개월 전에 토지, 전력, 건물, 칩, 서버, 네트워킹 장비를 위해 현금을 먼저 투입해야 한다. 데이터센터는 30년 이상, 칩·서버·네트워킹 장비는 5~6년의 유효 수명을 가진다. 자체 AI 칩인 트레이니움을 사용함으로써 매년 수십억 달러의 CAPEX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초기 컴퓨팅 용량이 매출로 전환되고 매출 성장률이 CAPEX 성장률을 추월하기 시작하면 강력한 현금 흐름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과거 AWS의 첫 번째 성장 주기에서 이미 검증된 모델이다.
$MSFT
1분기 CAPEX $29.9B의 약 2/3는 단기 자산(GPU·CPU 등)에 나머지 1/3은 향후 15년 이상 수익화를 지원할 장기 자산에 투입됐다. 이번 분기에만 1GW의 컴퓨팅 용량을 추가했다. 단 2년 만에 전체 인프라 규모를 두 배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GPU·CPU·스토리지 용량을 빠르게 확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한 고객 수요가 공급을 계속 초과하고 있다. 이러한 공급 제약은 최소한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컴퓨팅 자원을 Azure와 190개 이상의 퍼스트 파티 애플리케이션(Copilot 등), R&D, 노후 서버 교체 수요 사이에서 균형 있게 배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나, 지속적인 효율성 개선으로 이를 일부 상쇄하고 있다.
$META
2026년 CAPEX 전망치 $10B 상승 배경에는 부품 가격 상승, 특히 메모리(DRAM) 가격 급등이 있다. 미래 용량 확보를 위한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 증가가 추가적인 요인이다. AI 인프라 공급망 전반에서 미래 용량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하기 위한 거래를 진행 중이다. 2027년 CAPEX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지출을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CAPEX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만 분류하면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구글) 향후 높은 감가상각비 및 데이터센터 운영비용 발생으로 이어져 재무에 압력을 줄 것으로 분석한다.
(아마존) 현재와 같은 고성장기에는 CA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앞지르기 때문에 단기 잉여현금흐름에는 부담되는 상황일 수 있다.
(마소) AI 인프라 투자와 AI 제품 사용량 증가로 인해 전체 GPM은 전년 대비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메타) 2027년 수요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가동 속도를 늦추거나 CAPEX를 줄이는 등 유연하게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4대 하이퍼스케일러 ASIC 관련 발언
$GOOGL
보스턴다이내믹스, 씽킹머신랩스 등 주요 테크 기업들 TPU를 활용하고 있다. TPU는 구글 클라우드를 통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선택된 고객 그룹의 '자체 데이터센터'에 하드웨어 구성을 갖춘 TPU를 직접 인도(판매)하기 시작했다. 고객이 자신의 환경에서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직접 실행하길 원하는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이는 구글의 시장 기회(TAM)를 확장하는 계기가 된다. TPU 하드웨어 인도 계약에 따른 매출은 2026년 말부터 소액 인식되기 시작하며, 대다수의 매출은 2027년에 실현될 전망이다.
$AMZN
당사의 커스텀 칩의 연 환산 매출(Run rate)는 현재 $20B를 돌파했고, 전년 대비 100%대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1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약 40%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 아마존 칩 부문을 독립 기업으로 가정할 경우 런 레이트는 $50B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앤스로픽, 오픈AI는 아마존 훈련용 커스텀 칩(트레이니움)으로 다년 간 GW급 약정을 확보했다. 우버 등도 트레이니움을 채택하고 있다. 트레이니움 2세대의 현재 물량은 거의 매진된 상태다. 트레이니움 3세대는 2026년 초 출고를 시작했고 트레이니움 4세대는 출시까지 약 18개월 남았음에도 이미 사전 예약이 완료됐다. 향후 1~2년 내에 트레이니움 칩이 탑재된 랙을 외부 고객에게 직접 판매할 가능성이 높다. 커스텀 CPU인 그래비톤은 메타가 수천만 대를 구매하기로 했다. x86 CPU 대비 가성비가 40% 뛰어나다. 자사의 커스텀 칩은 AI 추론 인프라에서 타사 칩에 의존하는 것보다 한자릿수 %대의 영업이익률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MSFT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가속기인 '마이아 200'이 현재 아이오와와 애리조나 데이터센터에 배치되어 가동 중이다. 커스텀 CPU인 '코발트'는 현재 전체 데이터센터 리전의 약 절반에 배포돼 대규모 워크로드를 처리하고 있다. 데이터브릭스, 지멘스, 스노우플레이크 등 고객사들이 코발트 기반의 워크로드를 확장하고 있다. 코발트 기반 서비스 채택이 늘어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수요를 맞추기 위해 코발트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커스텀 네트워킹 칩인 '애저 부스트'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 전반의 수백만 대 서버에 탑재되어 구동 중이다. 자체 칩 도입은 추론 처리량을 40% 개선할 뿐 아니라 원가 절감에도 도움돼 2026년 전체 OPM이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약 1%p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사는 커스텀 칩과 엔비디아·AMD의 최신 GPU를 병행해 고객엥게 광범위한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다.
$META
당사는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커스텀 칩 1GW 분량을 현재 배포 중이다. 최신 엔비디아 GPU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동시에, 상당한 규모의 AMD 칩과 자체 커스텀 실리콘을 병용하여 인프라를 구성할 계획이다. 단순 칩 제작을 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예를 들어 광고 랭킹 모델의 초지연 속도를 구현하기 위한 전용 칩을 제작하는 등이다.
$GOOGL
보스턴다이내믹스, 씽킹머신랩스 등 주요 테크 기업들 TPU를 활용하고 있다. TPU는 구글 클라우드를 통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선택된 고객 그룹의 '자체 데이터센터'에 하드웨어 구성을 갖춘 TPU를 직접 인도(판매)하기 시작했다. 고객이 자신의 환경에서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직접 실행하길 원하는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이는 구글의 시장 기회(TAM)를 확장하는 계기가 된다. TPU 하드웨어 인도 계약에 따른 매출은 2026년 말부터 소액 인식되기 시작하며, 대다수의 매출은 2027년에 실현될 전망이다.
$AMZN
당사의 커스텀 칩의 연 환산 매출(Run rate)는 현재 $20B를 돌파했고, 전년 대비 100%대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1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약 40%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 아마존 칩 부문을 독립 기업으로 가정할 경우 런 레이트는 $50B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앤스로픽, 오픈AI는 아마존 훈련용 커스텀 칩(트레이니움)으로 다년 간 GW급 약정을 확보했다. 우버 등도 트레이니움을 채택하고 있다. 트레이니움 2세대의 현재 물량은 거의 매진된 상태다. 트레이니움 3세대는 2026년 초 출고를 시작했고 트레이니움 4세대는 출시까지 약 18개월 남았음에도 이미 사전 예약이 완료됐다. 향후 1~2년 내에 트레이니움 칩이 탑재된 랙을 외부 고객에게 직접 판매할 가능성이 높다. 커스텀 CPU인 그래비톤은 메타가 수천만 대를 구매하기로 했다. x86 CPU 대비 가성비가 40% 뛰어나다. 자사의 커스텀 칩은 AI 추론 인프라에서 타사 칩에 의존하는 것보다 한자릿수 %대의 영업이익률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MSFT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AI 가속기인 '마이아 200'이 현재 아이오와와 애리조나 데이터센터에 배치되어 가동 중이다. 커스텀 CPU인 '코발트'는 현재 전체 데이터센터 리전의 약 절반에 배포돼 대규모 워크로드를 처리하고 있다. 데이터브릭스, 지멘스, 스노우플레이크 등 고객사들이 코발트 기반의 워크로드를 확장하고 있다. 코발트 기반 서비스 채택이 늘어남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수요를 맞추기 위해 코발트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커스텀 네트워킹 칩인 '애저 부스트'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인프라 전반의 수백만 대 서버에 탑재되어 구동 중이다. 자체 칩 도입은 추론 처리량을 40% 개선할 뿐 아니라 원가 절감에도 도움돼 2026년 전체 OPM이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약 1%p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사는 커스텀 칩과 엔비디아·AMD의 최신 GPU를 병행해 고객엥게 광범위한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다.
$META
당사는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커스텀 칩 1GW 분량을 현재 배포 중이다. 최신 엔비디아 GPU를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동시에, 상당한 규모의 AMD 칩과 자체 커스텀 실리콘을 병용하여 인프라를 구성할 계획이다. 단순 칩 제작을 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예를 들어 광고 랭킹 모델의 초지연 속도를 구현하기 위한 전용 칩을 제작하는 등이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30 08:46:23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321조 2,590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38,734억(예상치 : 1,161,965억+/ 15%)
영업익 : 572,328억(예상치 : 378,116억/ +51%)
순이익 : 471,012억(예상치 : 311,743억+/ 5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1,012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0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321조 2,590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38,734억(예상치 : 1,161,965억+/ 15%)
영업익 : 572,328억(예상치 : 378,116억/ +51%)
순이익 : 471,012억(예상치 : 311,743억+/ 5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1,012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2025.2Q 745,663억/ 46,761억/ 51,164억
2025.1Q 791,405억/ 66,853억/ 82,22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3080008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삼성 파운드리 曰 광통신모듈 대형 업체의 과제 수주를 성공하여 실리콘 포토닉스 사업 기반을 전략적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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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US
+28%|센텐|의료보험
+28%|트윌리오|컨택센터 SW
+26%|블룸에너지|연료전지
+25%|오로라 이노베이션|자율주행 트럭
+24%|아틀라시안|협업 SW
+24%|시게이트|하드디스크
+21%|NXP 세미컨덕터|전장반도체
+21%|인텔|종합반도체
+20%|샌디스크|낸드
+19%|퀄컴|모바일 칩
+19%|콴타 서비스|전력망 엔지니어링
+19%|매디슨 에어|데이터센터 냉각
+17%|제네락|비상발전기
+17%|프레디맥|모기지
+17%|패니메이|모기지
+16%|산미나|전자제품제조(EMS)
+16%|비아비|네트워크 계측 장비
+15%|HF싱클레어|정유
+14%|테바|제네릭·일반의약품
+13%|AOI|광통신 레이저
+12%|줌비디오|화상회의
+12%|머피 USA|편의점·주유소
+12%|리전스 코프|냉방공조(HVAC)
+12%|알파벳|CSP
+12%|웨스코 인터내셔널|산업 부품 유통
+12%|루이싱커피|커피 프랜차이즈
+12%|엔벤트|냉각·전력분배장치
+12%|포전트파워|변압기·배전반
Europe
+26%|빈코리온|방위용 전력 장치
+26%|세레스 파워|연료전지
+26%|핵소 AB|온라인 카지노
+19%|시버스 세미컨덕터|광통신 레이저
+19%|노키아|무선통신 장비
+18%|LU-VE|데이터센터 냉각
+18%|소프라 스테리아|IT 컨설팅
+17%|아카디스|도시 인프라 개발
+15%|넥상스|해저 전력 케이블
+15%|SIG그룹|음료 패키징
Japan
+35%|파워엑스|ESS
+23%|하모닉 드라이브|로봇 감속기
+22%|토에넥|데이터센터 전력망
+22%|RS 테크놀로지스|웨이퍼 재생
+21%|키엔스|공장 자동화
+20%|토토|반도체 세라믹
+20%|산요전기|냉각팬
+19%|NTN|베어링
+18%|스미토모상사|종합상사
+17%|토와|반도체 몰딩 장비
+16%|츠가미|공작기계
+16%|타카라 스탠다드|주방가구
+16%|NGK 가시|NaS 배터리
Korea
+38%|LS에코에너지|해저케이블
+33%|효성|지주사
+31%|대한전선|케이블
+27%|일진전기|변압기
+25%|한미반도체|TC본더
+23%|LS일렉트릭|전력기기
+21%|HD현대에너지솔루션|태양광
+20%|두산퓨얼셀|연료전지
+20%|가온전선|케이블
+20%|산일전기|변압기
+18%|롯데케미칼|석유화학
+17%|두산로보틱스|로봇
+17%|리브스메드|수술 로봇
+16%|SK스퀘어|지주사
+16%|한화엔진|선박엔진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US
+28%|센텐|의료보험
+28%|트윌리오|컨택센터 SW
+26%|블룸에너지|연료전지
+25%|오로라 이노베이션|자율주행 트럭
+24%|아틀라시안|협업 SW
+24%|시게이트|하드디스크
+21%|NXP 세미컨덕터|전장반도체
+21%|인텔|종합반도체
+20%|샌디스크|낸드
+19%|퀄컴|모바일 칩
+19%|콴타 서비스|전력망 엔지니어링
+19%|매디슨 에어|데이터센터 냉각
+17%|제네락|비상발전기
+17%|프레디맥|모기지
+17%|패니메이|모기지
+16%|산미나|전자제품제조(EMS)
+16%|비아비|네트워크 계측 장비
+15%|HF싱클레어|정유
+14%|테바|제네릭·일반의약품
+13%|AOI|광통신 레이저
+12%|줌비디오|화상회의
+12%|머피 USA|편의점·주유소
+12%|리전스 코프|냉방공조(HVAC)
+12%|알파벳|CSP
+12%|웨스코 인터내셔널|산업 부품 유통
+12%|루이싱커피|커피 프랜차이즈
+12%|엔벤트|냉각·전력분배장치
+12%|포전트파워|변압기·배전반
Europe
+26%|빈코리온|방위용 전력 장치
+26%|세레스 파워|연료전지
+26%|핵소 AB|온라인 카지노
+19%|시버스 세미컨덕터|광통신 레이저
+19%|노키아|무선통신 장비
+18%|LU-VE|데이터센터 냉각
+18%|소프라 스테리아|IT 컨설팅
+17%|아카디스|도시 인프라 개발
+15%|넥상스|해저 전력 케이블
+15%|SIG그룹|음료 패키징
Japan
+35%|파워엑스|ESS
+23%|하모닉 드라이브|로봇 감속기
+22%|토에넥|데이터센터 전력망
+22%|RS 테크놀로지스|웨이퍼 재생
+21%|키엔스|공장 자동화
+20%|토토|반도체 세라믹
+20%|산요전기|냉각팬
+19%|NTN|베어링
+18%|스미토모상사|종합상사
+17%|토와|반도체 몰딩 장비
+16%|츠가미|공작기계
+16%|타카라 스탠다드|주방가구
+16%|NGK 가시|NaS 배터리
Korea
+38%|LS에코에너지|해저케이블
+33%|효성|지주사
+31%|대한전선|케이블
+27%|일진전기|변압기
+25%|한미반도체|TC본더
+23%|LS일렉트릭|전력기기
+21%|HD현대에너지솔루션|태양광
+20%|두산퓨얼셀|연료전지
+20%|가온전선|케이블
+20%|산일전기|변압기
+18%|롯데케미칼|석유화학
+17%|두산로보틱스|로봇
+17%|리브스메드|수술 로봇
+16%|SK스퀘어|지주사
+16%|한화엔진|선박엔진
※ 시가총액 $1B 이상만 분류 (US는 $10B 이상)
SK하이닉스, 차세대 1C D램 수요 확대 선제 대응 나선다
(지디넷코리아) 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M15X 내 6세대 10나노급(1c) D램 설비투자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M15X는 SK하이닉스의 신규 메모리 생산기지다. 부지 규모는 6만㎡로, 확보 가능한 D램의 총 생산능력은 월 9만장 내외로 추산된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부터 M15X에 월 3만장 규모의 1b D램용 설비투자를 집행해 왔다. 이후 추가 투자를 통해 1b D램 생산능력을 약 8만장까지 확대하고, 유휴 공간에 1c D램용 라인을 소규모로 도입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SK하이닉스는 올 하반기로 예정된 M15X용 설비 발주를 1c D램으로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전략 수정의 주요 원인은 HBM4에 있다. 베라 루빈이 최적화 문제로 출하량이 감소가 불가피해지면서, 최근 SK하이닉스의 HBM4 목표 출하량도 이보다 20~30%가량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SK하이닉스로서는 1b D램의 생산능력을 확대할 요인이 줄어든 셈이다.
(지디넷코리아) 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M15X 내 6세대 10나노급(1c) D램 설비투자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M15X는 SK하이닉스의 신규 메모리 생산기지다. 부지 규모는 6만㎡로, 확보 가능한 D램의 총 생산능력은 월 9만장 내외로 추산된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부터 M15X에 월 3만장 규모의 1b D램용 설비투자를 집행해 왔다. 이후 추가 투자를 통해 1b D램 생산능력을 약 8만장까지 확대하고, 유휴 공간에 1c D램용 라인을 소규모로 도입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최근 SK하이닉스는 올 하반기로 예정된 M15X용 설비 발주를 1c D램으로 진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전략 수정의 주요 원인은 HBM4에 있다. 베라 루빈이 최적화 문제로 출하량이 감소가 불가피해지면서, 최근 SK하이닉스의 HBM4 목표 출하량도 이보다 20~30%가량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SK하이닉스로서는 1b D램의 생산능력을 확대할 요인이 줄어든 셈이다.
HBM4 출하량 감소가 원인이랍니다
[단독] 포스코 장인화의 리튬 결실…아르헨 8600억 RIGI 승인 '눈앞'
(데일리안) 4일 본지가 분석한 아르헨티나 살타(Salta)주 및 현지 법령 자료에 따르면 살타주 정부는 포스코의 ‘살 데 오로(Sal de Oro)’ 프로젝트를 RIGI 최종 승인을 위한 평가 단계(En evaluación)로 분류해 심사 중이다. 1년 반 넘게 포스코의 발목을 잡았던 행정적 난제들이 올해 법령 개정으로 해소되면서 현지에서는 이달 중하순 전후 결론 도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이번 승인 대상이 되는 포스코의 실질 투자 계획은 6억3300만 달러(약 86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최근 단행한 아르헨티나 염호 광권 지분 인수(960억원)보다 9배 이상 큰 ‘본판’ 규모다. 승인이 확정되면 포스코는 향후 30년간 법인세 인하(35%→25%)와 수입 관세 면제 등 조세 안정성을 보장받게 된다.
(데일리안) 4일 본지가 분석한 아르헨티나 살타(Salta)주 및 현지 법령 자료에 따르면 살타주 정부는 포스코의 ‘살 데 오로(Sal de Oro)’ 프로젝트를 RIGI 최종 승인을 위한 평가 단계(En evaluación)로 분류해 심사 중이다. 1년 반 넘게 포스코의 발목을 잡았던 행정적 난제들이 올해 법령 개정으로 해소되면서 현지에서는 이달 중하순 전후 결론 도출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이번 승인 대상이 되는 포스코의 실질 투자 계획은 6억3300만 달러(약 8600억원) 규모에 달한다. 최근 단행한 아르헨티나 염호 광권 지분 인수(960억원)보다 9배 이상 큰 ‘본판’ 규모다. 승인이 확정되면 포스코는 향후 30년간 법인세 인하(35%→25%)와 수입 관세 면제 등 조세 안정성을 보장받게 된다.
[단독] 포스코퓨처엠, 日 완성차 업체와 전고체 양극재 개발
(한국경제) 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최근 한 일본 완성차 업체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단독 개발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퓨처엠은 이 업체가 추진하는 전고체 배터리 프로젝트에 양극재를 독점 개발해 공급하게 됐다. 협력 회사는 중견 자동차 회사로 알려졌다. 포스코퓨처엠은 머리카락 굵기의 1만분의 1 두께로 균일하게 양극재를 코팅하는 정밀 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토대로 파일럿 라인에서 이미 수십~수백㎏의 전고체용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 말이면 양산 공정 단계로 넘어간다.
(한국경제) 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최근 한 일본 완성차 업체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단독 개발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퓨처엠은 이 업체가 추진하는 전고체 배터리 프로젝트에 양극재를 독점 개발해 공급하게 됐다. 협력 회사는 중견 자동차 회사로 알려졌다. 포스코퓨처엠은 머리카락 굵기의 1만분의 1 두께로 균일하게 양극재를 코팅하는 정밀 기술을 확보했다. 이를 토대로 파일럿 라인에서 이미 수십~수백㎏의 전고체용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 말이면 양산 공정 단계로 넘어간다.
루멘텀(LITE), 잠시 쉬어가는 텀처럼 보입니다
경영진이 이번 콜에서 레이저 공급-수요 불균형이 약 30% 이상이라며 지난 분기 언급한 25~30% 수준보다 더 심각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쇼티지면 개이득 아님?"은 맞긴 하지만 이는 마진 상방을 이끌 뿐 판매량(Q) 견인이 안돼 매출 실현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분기 매출은 하회, 두 마진 지표는 상회입니다.
회사는 ‘EML 레이저’ 공급량을 2026년 4분기까지 YoY 50% 성장시키겠다고 합니다. 최근 인수한 반도체 회사 ’코보’의 그린즈버러 팹으로 증설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기존 지어진 공장을 사는 ’브라운필드’ 전략을 펼친 셈이죠. 이 팹은 GaAs 웨이퍼 라인으로 운영됐고, 루멘텀은 광통신 칩을 생산하는 InP 웨이퍼 라인으로 개조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EML 레이저는 변조기와 레이저 다이오드를 합친 모듈로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에 쓰입니다.
그린즈버러 팹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Q가 예상보다 안 나와서 쉬어가는 텀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EML 레이저 생산 팹 기준 ▲일본 사가미하라 ▲일본 타카오 팹 ▲영국 카스웰 팹이 있습니다. 일본 사가미하라도 지난 분기 40% 증설 선언을 하며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공급량 최대 변수는 그린즈버러 팹입니다.
증설에 속도를 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루멘텀이 이제는 레이저 판매를 넘어 레이저를 탑재하는 광트랜시버 제품을 직접 제조한다는 점입니다. 이번 1분기부터 광트랜시버 사업을 본격 시작했는데요. 이를 대변하는 시스템 부문 매출(Mix : 34%)은 YoY 121% 성장하며 레이저만 판매하는 컴포넌트 사업(Mix : 66%)의 YoY 77% 성장률을 초과했습니다.
현재 주요 제품은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관련 수주잔고는 지난 분기 $400M에서 이번 분기 $1,000M($1B) 수준으로 진입했다고 합니다. 미래 성장동력인 CPO는 수억 달러($100M 단위) 구매주문을 확보했고 2027년 상반기부터 출하된다고 합니다. 2026년 4분기부터는 CPO 관련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경영진이 이번 콜에서 레이저 공급-수요 불균형이 약 30% 이상이라며 지난 분기 언급한 25~30% 수준보다 더 심각한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쇼티지면 개이득 아님?"은 맞긴 하지만 이는 마진 상방을 이끌 뿐 판매량(Q) 견인이 안돼 매출 실현이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분기 매출은 하회, 두 마진 지표는 상회입니다.
회사는 ‘EML 레이저’ 공급량을 2026년 4분기까지 YoY 50% 성장시키겠다고 합니다. 최근 인수한 반도체 회사 ’코보’의 그린즈버러 팹으로 증설하겠다는 구상인데요. 기존 지어진 공장을 사는 ’브라운필드’ 전략을 펼친 셈이죠. 이 팹은 GaAs 웨이퍼 라인으로 운영됐고, 루멘텀은 광통신 칩을 생산하는 InP 웨이퍼 라인으로 개조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EML 레이저는 변조기와 레이저 다이오드를 합친 모듈로 스케일아웃(랙 간 연결)에 쓰입니다.
그린즈버러 팹이 지어지기 전까지는 Q가 예상보다 안 나와서 쉬어가는 텀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EML 레이저 생산 팹 기준 ▲일본 사가미하라 ▲일본 타카오 팹 ▲영국 카스웰 팹이 있습니다. 일본 사가미하라도 지난 분기 40% 증설 선언을 하며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공급량 최대 변수는 그린즈버러 팹입니다.
증설에 속도를 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루멘텀이 이제는 레이저 판매를 넘어 레이저를 탑재하는 광트랜시버 제품을 직접 제조한다는 점입니다. 이번 1분기부터 광트랜시버 사업을 본격 시작했는데요. 이를 대변하는 시스템 부문 매출(Mix : 34%)은 YoY 121% 성장하며 레이저만 판매하는 컴포넌트 사업(Mix : 66%)의 YoY 77% 성장률을 초과했습니다.
현재 주요 제품은 구글 TPU 등 하이퍼스케일러향 OCS입니다. 관련 수주잔고는 지난 분기 $400M에서 이번 분기 $1,000M($1B) 수준으로 진입했다고 합니다. 미래 성장동력인 CPO는 수억 달러($100M 단위) 구매주문을 확보했고 2027년 상반기부터 출하된다고 합니다. 2026년 4분기부터는 CPO 관련 의미 있는 매출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LG이노텍, 2~3분기 테슬라 AI4용 FC-BGA 양산 승인 목표
(지디넷코리아) 6일 복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올해 2~3분기 테슬라와 AI4용 FC-BGA 양산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 벤더 승인을 받은 것은 아니다. 이 기간에 최종 승인을 받으면 이르면 연말 양산 공급이 가능하다. 현재 테슬라가 주력으로 양산 중인 AI4에 필요한 FC-BGA 시장에선 삼성전기 비중이 크다. 대만 반도체 기판 업체와 대덕전자 등도 공급망에 있다. LG이노텍은 AI4용 FC-BGA 승인을 받은 뒤 차세대 AI5용 FC-BGA에서 많은 물량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디넷코리아) 6일 복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올해 2~3분기 테슬라와 AI4용 FC-BGA 양산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 벤더 승인을 받은 것은 아니다. 이 기간에 최종 승인을 받으면 이르면 연말 양산 공급이 가능하다. 현재 테슬라가 주력으로 양산 중인 AI4에 필요한 FC-BGA 시장에선 삼성전기 비중이 크다. 대만 반도체 기판 업체와 대덕전자 등도 공급망에 있다. LG이노텍은 AI4용 FC-BGA 승인을 받은 뒤 차세대 AI5용 FC-BGA에서 많은 물량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코닝, 1Q26 실적 $GLW ✅ 유리소재 및 광섬유 전문 1Q FY26 Results = 매출 $4.35B (est. $4.31B) = GPM 39.1% (est. 37.7%) = OPM 20.2% (est. 20.5%) = EPS $0.70 (est. $0.69) = FCF $188M (est. $373M) = ROIC 13.5% (Prior. 11.6%) 2Q FY26 Guidance = 매출 $4.6B (est. $4.67B) = EPS $0.73~0.77…
코닝, 엔비디아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GLW
코닝이 엔비디아 차세대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미국 내 광섬유 생산량을 50% 이상 늘리고 광연결장치는 10배 증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주에 총 3개의 첨단 제조 공장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또 2030년까지 중장기 로드맵(명칭 : 스프링보드)도 업데이트했는데, 연 환산 매출(Run-Rate)을 $30B로 제시하며 기존 전망치보다 상향했습니다. 실리콘 포토닉스 매출은 2030년까지 연 $10B의 매출원으로 확장시키곘다고 합니다.
+14%
코닝이 엔비디아 차세대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해 미국 내 광섬유 생산량을 50% 이상 늘리고 광연결장치는 10배 증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주에 총 3개의 첨단 제조 공장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또 2030년까지 중장기 로드맵(명칭 : 스프링보드)도 업데이트했는데, 연 환산 매출(Run-Rate)을 $30B로 제시하며 기존 전망치보다 상향했습니다. 실리콘 포토닉스 매출은 2030년까지 연 $10B의 매출원으로 확장시키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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