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Ticker : DPZ)
2Q25 실적[쇼크]
- 매출 $1,145m (est. $1,146m), 4.3% YoY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4% (est. 2.2%, Prior. 4.8%)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2.4% (est. 1.7%, Prior. 2.1%)
- 주당순이익 $3.81 (est. $3.96), -5.5% YoY
- 영업이익률 19.7% (est. 18.8%), 1.8%p YoY
- 순부채비율 4.7x (Prior. 5.0x)
FY25 가이던스[유지]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1~2%
- 신규점포 순증 175개 이상 (2024년과 비슷)
- 구조조정 지속
2Q25 실적[쇼크]
- 매출 $1,145m (est. $1,146m), 4.3% YoY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4% (est. 2.2%, Prior. 4.8%)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2.4% (est. 1.7%, Prior. 2.1%)
- 주당순이익 $3.81 (est. $3.96), -5.5% YoY
- 영업이익률 19.7% (est. 18.8%), 1.8%p YoY
- 순부채비율 4.7x (Prior. 5.0x)
FY25 가이던스[유지]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1~2%
- 신규점포 순증 175개 이상 (2024년과 비슷)
- 구조조정 지속
딘스티커 Dean's Ticker
도미노피자 (Ticker : DPZ) 2Q25 실적[쇼크] - 매출 $1,145m (est. $1,146m), 4.3% YoY - 미국 기존매장매출 YoY 3.4% (est. 2.2%, Prior. 4.8%) - 글로벌 기존매장매출 YoY 2.4% (est. 1.7%, Prior. 2.1%) - 주당순이익 $3.81 (est. $3.96), -5.5% YoY - 영업이익률 19.7% (est. 18.8%), 1.8%p YoY - 순부채비율 4.7x (Prior.…
이렇게 부채가 많은 기업을 접근할 때 자본비용(WACC) vs 자본효율성(ROIC) 비교가 핵심
DPZ 2Q25 ROIC를 계산해보면 82% 전년 동분기 71% 대비 11%p나 개선되며 운영효율 향상 WACC는 약 7.1%로 차입비용을 압도함을 알 수 있음
ROIC를 보지 않더라도 기존매장매출이 1차적으로 방증하는데 미국/글로벌 모두 이번 분기 컨센서스 이상의 성과를 달성
순부채비율이 여전히 높은 것을 보면 개선 여지가 더 남아 있음. 이자비용이 매출의 3.7%를 차지, 이것만 줄여도 마진 상향이 가능해짐
다만 경기에 민감한 외식업이기 때문에 매출 성장 자체가 낮긴 함. 이 때문에 회사내부 구조적 개선에도 주가 상승동력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음
도미노피자는 도어대시·우버이츠 등 배달앱 활용해 판매량을 늘리고 있고 실제로 도어대시에 의존이 큰 편. 도어대시가 우버이츠 대비 매출 2배
고객경험 향상으로 신규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플랫폼 사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수수료 관점에서 아쉬운 부분은 존재
그럼에도 이 방향과 사업역학을 거스르기는 어렵기에 배달앱에 계속 기생하되 자체 DTC 배달 채널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몇 분기째 계속 말하고 있음
DPZ 2Q25 ROIC를 계산해보면 82% 전년 동분기 71% 대비 11%p나 개선되며 운영효율 향상 WACC는 약 7.1%로 차입비용을 압도함을 알 수 있음
ROIC를 보지 않더라도 기존매장매출이 1차적으로 방증하는데 미국/글로벌 모두 이번 분기 컨센서스 이상의 성과를 달성
순부채비율이 여전히 높은 것을 보면 개선 여지가 더 남아 있음. 이자비용이 매출의 3.7%를 차지, 이것만 줄여도 마진 상향이 가능해짐
다만 경기에 민감한 외식업이기 때문에 매출 성장 자체가 낮긴 함. 이 때문에 회사내부 구조적 개선에도 주가 상승동력이 부족하다고 볼 수 있음
도미노피자는 도어대시·우버이츠 등 배달앱 활용해 판매량을 늘리고 있고 실제로 도어대시에 의존이 큰 편. 도어대시가 우버이츠 대비 매출 2배
고객경험 향상으로 신규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플랫폼 사업자가 아니기 때문에 수수료 관점에서 아쉬운 부분은 존재
그럼에도 이 방향과 사업역학을 거스르기는 어렵기에 배달앱에 계속 기생하되 자체 DTC 배달 채널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몇 분기째 계속 말하고 있음
#Opinion 골든 돔의 수혜주 - 카르만
지난 2월 뉴욕에 상장한 방위기업 카르만(Ticker : KRMN)이 흥미로워서 보고 있는데, 비상장이지만 창업 배경 때문에 유명한 군용드론 회사 안두릴에 극초음속 로켓모터 케이스 공급계약 맺으면서 좋은 레퍼런스를 쌓고 있음
포트폴리오를 보면 미사일 발사체의 머리부터 꼬리까지 모든 부품을 제조하고 있음 (위 사진 참고) = 구체적으로 ①극초음속 미사일 및 요격 시스템(SMD) ②장거리·중단거리 미사일 ③우주발사체
매출 비중을 보면 세 부문 모두 1/3씩 차지하고 있음. 믹스 확장 속도가 빠른 제품군은 ②미사일로 1년만에 31%에서 33%로 증가
매출 성장률이 제일 높은 제품군도 ②로 29.6% YoY (1Q25 기준). ①극초음속은 21.1% YoY, ③우주발사체는 12% YoY 성장세
1분기 수주잔고는 $636m(지난해 $580m)으로 2025년 올해 매출의 약 95%를 확보해놓은 상태. 매출액 대비 신규주문액(Book-to-Bill)은 1.5~1.6배 사이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골든돔> 정책으로 인해 국방부의 $150 billon 예산에 큰 수혜를 입고 있음. 아이언돔을 표방한 골든돔이 초음속 기술과 요격 시스템을 요구하기 때문에 카르만은 직접적인 수혜를 입음
미사일 제품 자체가 희토류를 사용하는데, 관세 여파로 타격을 입는 것처럼 보이나 원가의 90% 이상을 고정가격 계약으로 확보하고 있어 변동성도 적다고 함
IPO로 확보한 약 $114m의 현금은 골든돔 정책에 맞춰 CAPEX에 활용하나 매출의 4%라는 비율을 고정해 무리한 투자를 자제하고, 유기적 성장 + 소규모 M&A + 인재 투자 + 파트너십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함
지난 2월 뉴욕에 상장한 방위기업 카르만(Ticker : KRMN)이 흥미로워서 보고 있는데, 비상장이지만 창업 배경 때문에 유명한 군용드론 회사 안두릴에 극초음속 로켓모터 케이스 공급계약 맺으면서 좋은 레퍼런스를 쌓고 있음
포트폴리오를 보면 미사일 발사체의 머리부터 꼬리까지 모든 부품을 제조하고 있음 (위 사진 참고) = 구체적으로 ①극초음속 미사일 및 요격 시스템(SMD) ②장거리·중단거리 미사일 ③우주발사체
매출 비중을 보면 세 부문 모두 1/3씩 차지하고 있음. 믹스 확장 속도가 빠른 제품군은 ②미사일로 1년만에 31%에서 33%로 증가
매출 성장률이 제일 높은 제품군도 ②로 29.6% YoY (1Q25 기준). ①극초음속은 21.1% YoY, ③우주발사체는 12% YoY 성장세
1분기 수주잔고는 $636m(지난해 $580m)으로 2025년 올해 매출의 약 95%를 확보해놓은 상태. 매출액 대비 신규주문액(Book-to-Bill)은 1.5~1.6배 사이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골든돔> 정책으로 인해 국방부의 $150 billon 예산에 큰 수혜를 입고 있음. 아이언돔을 표방한 골든돔이 초음속 기술과 요격 시스템을 요구하기 때문에 카르만은 직접적인 수혜를 입음
미사일 제품 자체가 희토류를 사용하는데, 관세 여파로 타격을 입는 것처럼 보이나 원가의 90% 이상을 고정가격 계약으로 확보하고 있어 변동성도 적다고 함
IPO로 확보한 약 $114m의 현금은 골든돔 정책에 맞춰 CAPEX에 활용하나 매출의 4%라는 비율을 고정해 무리한 투자를 자제하고, 유기적 성장 + 소규모 M&A + 인재 투자 + 파트너십 확보에 집중하겠다고 함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골든 돔의 수혜주 - 카르만 지난 2월 뉴욕에 상장한 방위기업 카르만(Ticker : KRMN)이 흥미로워서 보고 있는데, 비상장이지만 창업 배경 때문에 유명한 군용드론 회사 안두릴에 극초음속 로켓모터 케이스 공급계약 맺으면서 좋은 레퍼런스를 쌓고 있음 포트폴리오를 보면 미사일 발사체의 머리부터 꼬리까지 모든 부품을 제조하고 있음 (위 사진 참고) = 구체적으로 ①극초음속 미사일 및 요격 시스템(SMD) ②장거리·중단거리 미사일 ③우주발사체…
정리하면 골든돔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주라고 볼 수 있음
시작 자체가 공공수주 중심으로 팔란티어와 굉장히 비슷. 단점이라고 하면 지정학에 따른 희토류 공급의 한계와 국방예산에 의존적인 사업구조, 그리고 고객 계약 시 3~5년 정도로 짧게 잡는데 계속 연장하고 업셀링한 경험이 전무해 고객구속력이 부족하다는 점?
시작 자체가 공공수주 중심으로 팔란티어와 굉장히 비슷. 단점이라고 하면 지정학에 따른 희토류 공급의 한계와 국방예산에 의존적인 사업구조, 그리고 고객 계약 시 3~5년 정도로 짧게 잡는데 계속 연장하고 업셀링한 경험이 전무해 고객구속력이 부족하다는 점?
Nutanix에 주목해야할 때
글로벌리 탈VM웨어 현상이 일어나고 이에 따른 반사이익은 경쟁사 Nutanix가 가져올 수 있음
https://www.etnews.com/20250718000172
글로벌리 탈VM웨어 현상이 일어나고 이에 따른 반사이익은 경쟁사 Nutanix가 가져올 수 있음
https://www.etnews.com/20250718000172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삼성 계열사, VM웨어 대안 찾기 본격화…비용·효율 다각도 검토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가상화 소프트웨어 'VM웨어' 대안 찾기에 뛰어들었다. 최근 몇 년새 VM웨어 가격이 급등한데다 앞으로도 이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VM웨어 대체제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한편 특정 솔루션 의존도를 줄이겠다는 전략이다. 20일
딘스티커 Dean's Ticker
현재 투자 중인 시장은? (다중선택 가능)
국장, 미장은 예상 범위 내고 일본이 의외로 있네요..참고하겠슴다
일본 시장 자체가 크지 않으나 매력적인 섹터가 좀 있는 편
1. 내수주 = 구조적 임금 상승에 따른 수혜 (돈키호테, MUJI, 오리엔탈랜드 등)
2. 은행주 = 구조적 금리상승에 따른 NII 확대, 내수경제 활성화 수혜 (MUFG, SMFG 등)
3. 캐릭터 IP = 산리오, 반다이남코, 토호 등. 인바운드 관광 수혜뿐 아니라 해외 시장 중심의 콘텐츠 다각화 전략
4. 상사 = 원자재 중심의 포트폴리오, 엔강 환경에서 불리하나 포트폴리오 엣지가 있음
5. 제약 = ADC항암제 개발하는 다이이찌산쿄, 줄기세포 희귀질환제 만드는 스미모토제약 등
1. 내수주 = 구조적 임금 상승에 따른 수혜 (돈키호테, MUJI, 오리엔탈랜드 등)
2. 은행주 = 구조적 금리상승에 따른 NII 확대, 내수경제 활성화 수혜 (MUFG, SMFG 등)
3. 캐릭터 IP = 산리오, 반다이남코, 토호 등. 인바운드 관광 수혜뿐 아니라 해외 시장 중심의 콘텐츠 다각화 전략
4. 상사 = 원자재 중심의 포트폴리오, 엔강 환경에서 불리하나 포트폴리오 엣지가 있음
5. 제약 = ADC항암제 개발하는 다이이찌산쿄, 줄기세포 희귀질환제 만드는 스미모토제약 등
<美스타게이트 난항>
WSJ 단독 보도에 따르면 $500 billon 규모 백악관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스타게이트'가 6개월이 지났으나 계약 한 건도 완료하지 못했다고 함
주요 갈등은 스타게이트 법인을 주도하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과 샘 울트만 오픈AI CEO가 데이터센터 구축위치를 두고 논쟁했다고
특히 울트만은 소프트뱅크 없이 다른 인프라 사업자와 데이터센터 증축 계약을 맺는 등 독자적 행보를 보이고 있음.
그 결과 오라클이 MSFT 제치고 오픈AI의 $30 billon 데이터센터 계약 따내긴 했음. 코어위브 역시 마찬가지
아무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방대한 계획과 다르게 올해 말까지 오하이오주 소규모 데이터센터 짓는 것이 첫 단추
https://www.wsj.com/tech/ai/softbank-openai-a3dc57b4?mod=hp_lead_pos1
WSJ 단독 보도에 따르면 $500 billon 규모 백악관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스타게이트'가 6개월이 지났으나 계약 한 건도 완료하지 못했다고 함
주요 갈등은 스타게이트 법인을 주도하는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과 샘 울트만 오픈AI CEO가 데이터센터 구축위치를 두고 논쟁했다고
특히 울트만은 소프트뱅크 없이 다른 인프라 사업자와 데이터센터 증축 계약을 맺는 등 독자적 행보를 보이고 있음.
그 결과 오라클이 MSFT 제치고 오픈AI의 $30 billon 데이터센터 계약 따내긴 했음. 코어위브 역시 마찬가지
아무튼 스타게이트 프로젝트가 방대한 계획과 다르게 올해 말까지 오하이오주 소규모 데이터센터 짓는 것이 첫 단추
https://www.wsj.com/tech/ai/softbank-openai-a3dc57b4?mod=hp_lead_pos1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가 생각남... 그와중에 샘 울트만 독자 행동 때문에 오라클, 코어위브만 이득을 취한 듯
WSJ
Exclusive | SoftBank and OpenAI’s $500 Billion AI Project Struggles to Get Off Ground
The Stargate venture, introduced at a White House event, is now setting the more modest goal of building a small data center by year-end
<피그마 상장 코앞>
※Ticker = FIG
피그마가 기업공개(IPO) 공모가 주당 $25~28 제시. 기업 가치는 $14.6b~$16.4b로 책정, 공모가 밴드에 따르면 최대 $1.036 billon 자금 조달 가능 (당초 계획 최대 $1.5 billon 조달 대비 하향)
피그마는 몇년 전 어도비의 $20 bilon 규모 인수제안으로 시장에 널리 알려진 기업
비즈니스는 간단히 말해 기업용 업무시스템에 SAP의 ERP가 있다면, 기업 내 디자인 조직의 협업시스템은 피그마라는 점
디자이너뿐 아니라, 개발자, 마케터와 한 공간에서 일하는 표준 협업툴로 자리잡았음
피그마에 대한 사업전망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긴 부분은 미드저니 같은 AI 디자인 생성 툴이 얼마나 디자인 조직을 축소시키느냐 였음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면
1. 미드저니 같은 Gen AI 툴이 디자인 조직 내 깊이 침투할수록
2. 비전문가 디자이너들을 채용해도 됨
3. 그렇다고 전문 디자이너를 대체하기에는 고도화 작업이 필요하기에 그들은 유지
4. 이에 따라 디자인 조직 규모가 커져 피그마 사용률이 증가한다
결국 미드저니와 피그마가 상생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며 막상 전문 디자이너를 미드저니가 대체하더라도 AI 생성 툴이 사업 접근성을 낮춰 디자인 법인이 더 많아질 수 있음. 이는 곧 피그마의 TAM 확장과 비례하게 돼 있음
※Ticker = FIG
피그마가 기업공개(IPO) 공모가 주당 $25~28 제시. 기업 가치는 $14.6b~$16.4b로 책정, 공모가 밴드에 따르면 최대 $1.036 billon 자금 조달 가능 (당초 계획 최대 $1.5 billon 조달 대비 하향)
피그마는 몇년 전 어도비의 $20 bilon 규모 인수제안으로 시장에 널리 알려진 기업
비즈니스는 간단히 말해 기업용 업무시스템에 SAP의 ERP가 있다면, 기업 내 디자인 조직의 협업시스템은 피그마라는 점
디자이너뿐 아니라, 개발자, 마케터와 한 공간에서 일하는 표준 협업툴로 자리잡았음
피그마에 대한 사업전망을 고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긴 부분은 미드저니 같은 AI 디자인 생성 툴이 얼마나 디자인 조직을 축소시키느냐 였음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면
1. 미드저니 같은 Gen AI 툴이 디자인 조직 내 깊이 침투할수록
2. 비전문가 디자이너들을 채용해도 됨
3. 그렇다고 전문 디자이너를 대체하기에는 고도화 작업이 필요하기에 그들은 유지
4. 이에 따라 디자인 조직 규모가 커져 피그마 사용률이 증가한다
결국 미드저니와 피그마가 상생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며 막상 전문 디자이너를 미드저니가 대체하더라도 AI 생성 툴이 사업 접근성을 낮춰 디자인 법인이 더 많아질 수 있음. 이는 곧 피그마의 TAM 확장과 비례하게 돼 있음
딘스티커 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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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양자컴퓨팅 연구책임자 교체>
2020년 IBM 출신 마르코 피스토를 JP모건 응용연구그룹 책임자 임명. 최근 퇴사하고 금융기업 State Street, Goldman Sachs과 테크기업 IBM, Alphabet 출신 밥 오터를 영입
-> JP모건의 기업가치를 결정짓는 소식도 아니고 양자컴퓨터 업계의 판도를 바꿀 내용도 아니나 금융 업계의 양자컴 수요가 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만큼 연구도 쉽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지 않나. 금융뿐 아니라 생명과학,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활용처가 클 것으로 예상됨
https://www.cnbc.com/2025/07/21/jpmorgan-quantum-computing-leadership-state-street-exec.html
2020년 IBM 출신 마르코 피스토를 JP모건 응용연구그룹 책임자 임명. 최근 퇴사하고 금융기업 State Street, Goldman Sachs과 테크기업 IBM, Alphabet 출신 밥 오터를 영입
-> JP모건의 기업가치를 결정짓는 소식도 아니고 양자컴퓨터 업계의 판도를 바꿀 내용도 아니나 금융 업계의 양자컴 수요가 확실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그만큼 연구도 쉽지 않다는 것을 방증하지 않나. 금융뿐 아니라 생명과학,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활용처가 클 것으로 예상됨
https://www.cnbc.com/2025/07/21/jpmorgan-quantum-computing-leadership-state-street-exe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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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이피모간 체이스의 양자 컴퓨팅 분야에 대한 연구 및 투자 확대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에서도 은행의 양자컴 연구에 주목을 하는 단계. 최근 키 어드바이저리의 커버리지 리포트에서 나온 내용
빅테크 실적에 앞서 CAPEX 효율성을 비교해보면
MSFT / GOOGL / META / AMZN
※AMZN은 클라우드 사업부 믹스 반영
향후 3년 CAPEX 추정치 총합(million)
= 214,765 / 235,258 / 211,733 / 318,202
= GOOGL 1등(AMZN은 절반만 DC예산 가정)
향후 3년 매출/CAPEX 비율
= 4.46 / 5.50 / 3.04 / 2.41
= GOOGL 1등
투하자본대비수익률(ROIC, 1Q25)
= 27.5%(+0.9%p) / 51.4%(+4.4%p) / 44.9%(+3.8%p) / 23.1%(+4.7%p)
= GOOGL 1등 (WACC 제해도 동일)
내부수익률(IRR, Fwd3Y)
= 45.9% / 43.4% / 15.6% / 22.5%
= MSFT 1등
정말 러프한 계산이긴 한데 GOOGL이 전반적으로 CAPEX 효율성이 가장 뛰어난 모습
출처 = 딘쓰티커(https://t.me/d_ticker)
MSFT / GOOGL / META / AMZN
※AMZN은 클라우드 사업부 믹스 반영
향후 3년 CAPEX 추정치 총합(million)
= 214,765 / 235,258 / 211,733 / 318,202
= GOOGL 1등(AMZN은 절반만 DC예산 가정)
향후 3년 매출/CAPEX 비율
= 4.46 / 5.50 / 3.04 / 2.41
= GOOGL 1등
투하자본대비수익률(ROIC, 1Q25)
= 27.5%(+0.9%p) / 51.4%(+4.4%p) / 44.9%(+3.8%p) / 23.1%(+4.7%p)
= GOOGL 1등 (WACC 제해도 동일)
내부수익률(IRR, Fwd3Y)
= 45.9% / 43.4% / 15.6% / 22.5%
= MSFT 1등
정말 러프한 계산이긴 한데 GOOGL이 전반적으로 CAPEX 효율성이 가장 뛰어난 모습
출처 = 딘쓰티커(https://t.me/d_ticker)
<백악관, 골든돔 참여사 변경하나>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trumps-golden-dome-looks-alternatives-musks-spacex-2025-07-22/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략으로 아마존닷컴의 프로젝트 카이퍼와 대형 방위기업애 구애하고 있다고 전해짐
결국 주체기업의 변화고 Karman 같이 밸류체인은 변함없을 것 같은데? 스페이스X 종속 벤더면 몰라...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trumps-golden-dome-looks-alternatives-musks-spacex-2025-07-22/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략으로 아마존닷컴의 프로젝트 카이퍼와 대형 방위기업애 구애하고 있다고 전해짐
결국 주체기업의 변화고 Karman 같이 밸류체인은 변함없을 것 같은데? 스페이스X 종속 벤더면 몰라...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미-일 관세협상 결과 정리
1. 일본이 미국에 $550bln 투자, 수익금의 90%는 미국이 가져감 (상세한 내용 없음, 트럼프 주장 / 일부 발표된 '재탕'투자도 있을 것으로 보임. 예를 들면 소프트뱅크라던가..)
2. 상호관세율 25% → 15%
3. 자동차 추가관세율 25% → 12.5% + 기존 관세율 2.5%로 15% 적용
4. 자동차, 트럭, 쌀, 기타 농산물 등 일본의 시장 개방
이 외 개별 추과관세 품목들에 대해 발표된 내용은 없음
(NHK 보도)
이시바 내각 고위직 1
이시바 내각 고위직 2
정부 관계자 1
정부 관계자 2
다른 섹터보다는 자동차가 매우 중요했으나, 이정도면 일본 입장에서도 적당히 만족할만한 성과라고 생각함.
이로 인해 금리인상에 대한 근거는 다시 살아날 것으로 보임.
연내 1회 인상 및 4월 1회 추가인상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봄.
결과적으로 일본 은행주를 중심으로 몇몇 섹터들의 투자 기회가 꽤 좋아졌다고 보며, 단기금리 상승도 매우 매력적.
Source : Risk & Return
1. 일본이 미국에 $550bln 투자, 수익금의 90%는 미국이 가져감 (상세한 내용 없음, 트럼프 주장 / 일부 발표된 '재탕'투자도 있을 것으로 보임. 예를 들면 소프트뱅크라던가..)
2. 상호관세율 25% → 15%
3. 자동차 추가관세율 25% → 12.5% + 기존 관세율 2.5%로 15% 적용
4. 자동차, 트럭, 쌀, 기타 농산물 등 일본의 시장 개방
이 외 개별 추과관세 품목들에 대해 발표된 내용은 없음
(NHK 보도)
이시바 내각 고위직 1
"트럼프가 SNS에 투고한 내용은 그대로이고, 일본으로서도 환영할 수 있는 내용이며. 아카자와 장관의 끈질긴 협상의 결과다."
이시바 내각 고위직 2
"상세히는 모르지만, 합의를 할 수 있었다면 일미 관계에 있어서 좋은 성과로, 국민의 불안감은 상당히 경감될거 같다. 15%라는 숫자를 일본 산업계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주시해 나갈 필요가 있다."
정부 관계자 1
"디테일한 보고는 받지 않았지만, 트럼프는 분명히 긍정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서 일정한 성과가 있었다고 파악된다. 트럼프가 투자를 언급한 것은 처음으로, 이시바와 아카자와 장관의 공적이 아닌가."
정부 관계자 2
"일본으로부터의 수입품에 25%의 관세가 부과되면, 타격을 받는 기업도 있었다고 보이기에 8월 1일 기일을 이전에 합의가 가능했던 것은, 국익을 지키는 것으로 연결된다. 러트닉 상무장관과의 협상을 중심으로 협상을 진행해 트럼프의 이해를 얻게 된 건 그동안의 협상에 대한 성과다."
다른 섹터보다는 자동차가 매우 중요했으나, 이정도면 일본 입장에서도 적당히 만족할만한 성과라고 생각함.
이로 인해 금리인상에 대한 근거는 다시 살아날 것으로 보임.
연내 1회 인상 및 4월 1회 추가인상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봄.
결과적으로 일본 은행주를 중심으로 몇몇 섹터들의 투자 기회가 꽤 좋아졌다고 보며, 단기금리 상승도 매우 매력적.
Source : Risk & Retu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