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OCI홀딩스, 스페이스X에 폴리실리콘 공급
(매일경제) 관련 업계에 따르면, OCI홀딩스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테라서스(TerraSus)는 스페이스X와 폴리실리콘 다년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로 하고 세부 조건을 조율 중이다. 계약 규모와 기간 등에 대해서는 사실상 교섭이 끝난 상태로 파악된다. 최근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이 말레이시아를 직접 찾아 계약 전반을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계에서는 약 1조원 규모로 3~5년 다년 공급계약을 유력하게 점친다. 지난해 말 기준 OCI테라서스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은 연 3만5000톤으로 최근 가동률은 약 90%(실생산량 3만1500톤)다. 이 가운데 기존 장기계약(한화 등) 배정분을 뺀 잔여 생산능력(Capa) 절반 정도가 스페이스X 몫으로 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경제) 관련 업계에 따르면, OCI홀딩스 말레이시아 자회사 OCI테라서스(TerraSus)는 스페이스X와 폴리실리콘 다년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로 하고 세부 조건을 조율 중이다. 계약 규모와 기간 등에 대해서는 사실상 교섭이 끝난 상태로 파악된다. 최근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이 말레이시아를 직접 찾아 계약 전반을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계에서는 약 1조원 규모로 3~5년 다년 공급계약을 유력하게 점친다. 지난해 말 기준 OCI테라서스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은 연 3만5000톤으로 최근 가동률은 약 90%(실생산량 3만1500톤)다. 이 가운데 기존 장기계약(한화 등) 배정분을 뺀 잔여 생산능력(Capa) 절반 정도가 스페이스X 몫으로 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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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 올해 HBM4 줄이고 HBM3E, 서버디램 확대
다만 줄어드는 SK하이닉스의 HBM4 물량은 이전 세대인 HBM3E와 서버용 D램 등으로 수요가 대체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HBM4 검증에 필요한 시간 외에도 네트워크 인터커넥트 전환과 전력 소비량 증가, 더 고도화된 액체 냉각 솔루션 최적화 등 여러 과제가 남아있다"며 "결과적으로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출하량에서 루빈 시리즈가 차지하는 비중은 기존 29%에서 22%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반면 엔비디아가 현재 가장 주력으로 양산 중인 '블랙웰(Blackwell)' 시리즈의 출하량 비중은 기존 61%에서 71%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블랙웰은 HBM3E를 탑재한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올해 엔비디아향으로 60억Gb(기가비트) 수준의 HBM4 출하를 계획했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이보다 20~30% 적은 수준이다. 감소되는 물량의 일부가 블랙웰 시리즈용으로 전환됨에 따라, HBM3E 물량도 당초 전망치인 80억Gb를 상회할 것으로 관측된다.
** (위 내용을 사실로 전제하고)닉스의 올해 총 디램 마진은 상향조정되는 방향
** HBM3E와 HBM4 마진은 비슷한 수준일 것이고(연초 닉스 피셜, "HBM 마진은 전년 대비 유지) 서버디램 마진은 더 높아졌기 때문
https://zdnet.co.kr/view/?no=20260414110036#_enliple
다만 줄어드는 SK하이닉스의 HBM4 물량은 이전 세대인 HBM3E와 서버용 D램 등으로 수요가 대체될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HBM4 검증에 필요한 시간 외에도 네트워크 인터커넥트 전환과 전력 소비량 증가, 더 고도화된 액체 냉각 솔루션 최적화 등 여러 과제가 남아있다"며 "결과적으로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출하량에서 루빈 시리즈가 차지하는 비중은 기존 29%에서 22%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반면 엔비디아가 현재 가장 주력으로 양산 중인 '블랙웰(Blackwell)' 시리즈의 출하량 비중은 기존 61%에서 71%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블랙웰은 HBM3E를 탑재한다.
당초 SK하이닉스는 올해 엔비디아향으로 60억Gb(기가비트) 수준의 HBM4 출하를 계획했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이보다 20~30% 적은 수준이다. 감소되는 물량의 일부가 블랙웰 시리즈용으로 전환됨에 따라, HBM3E 물량도 당초 전망치인 80억Gb를 상회할 것으로 관측된다.
** (위 내용을 사실로 전제하고)닉스의 올해 총 디램 마진은 상향조정되는 방향
** HBM3E와 HBM4 마진은 비슷한 수준일 것이고(연초 닉스 피셜, "HBM 마진은 전년 대비 유지) 서버디램 마진은 더 높아졌기 때문
https://zdnet.co.kr/view/?no=20260414110036#_enliple
ZDNet Korea
SK하이닉스, 올해 HBM4 물량 하향 조정...HBM3E 등 확대
SK하이닉스가 올해 엔비디아향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 출하량을 당초 계획 대비 20~30% 가량 줄이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Vera Rubin)' 양산 확대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발생한 영향으로 풀이...
삼성·SK, HBM에 역량 집중…포토마스크 외주 늘렸다
(서울경제)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자체 제작하던 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의 외주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포토마스크 아웃소싱 매출은 이번 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며 “이는 지난해부터 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 외주가 확대되면서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그간 메모리 업체들은 7㎚(나노미터·10억분의 1m)부터 10나노까지의 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를 사내 조직인 ‘마스크 숍’에서 자체 제작해왔다. 또 10나노 이상은 미국·일본의 포토마스크 전문 기업에 위탁했다. 두 회사는 HBM4의 핵심 요소인 ‘로직 다이’ 구현과 생산 수율 개선에 속도를 내기 위해 포토마스크를 제작·검사하는 마스크 숍의 숙련 엔지니어들을 관련 조직으로 재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기술적 성숙도를 확보한 7~10나노급 선단 공정용의 경우 외부 전문 업체에 맡길 예정이다. 다만 EUV 노광 장비 기반의 2~5나노급 최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는 기존처럼 내부에서 직접 제작한다.
(서울경제)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자체 제작하던 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의 외주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국내 포토마스크 아웃소싱 매출은 이번 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났다”며 “이는 지난해부터 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 외주가 확대되면서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그간 메모리 업체들은 7㎚(나노미터·10억분의 1m)부터 10나노까지의 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를 사내 조직인 ‘마스크 숍’에서 자체 제작해왔다. 또 10나노 이상은 미국·일본의 포토마스크 전문 기업에 위탁했다. 두 회사는 HBM4의 핵심 요소인 ‘로직 다이’ 구현과 생산 수율 개선에 속도를 내기 위해 포토마스크를 제작·검사하는 마스크 숍의 숙련 엔지니어들을 관련 조직으로 재배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기술적 성숙도를 확보한 7~10나노급 선단 공정용의 경우 외부 전문 업체에 맡길 예정이다. 다만 EUV 노광 장비 기반의 2~5나노급 최선단 공정용 포토마스크는 기존처럼 내부에서 직접 제작한다.
딘스티커 Dean's Ticker
아마존, 저궤도 위성 통신사 글로벌스타 인수 추진 $GSAT (FT) 아마존은 자사의 위성 인터넷 회사인 아마존 LEO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스타(GSAT) 인수를 추진한다. 글로벌스타는 저궤도(LEO) 위성군을 활용해 전 세계에 위성 인터넷망과 지구관측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아마존은 이번 인수로 스타링크와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할 예정이다. 현재 글로벌스타는 현재 애플과 독점적인 파트너십을 맺고 아이폰의 위성 비상 구조 서비스를 제공…
아마존, 글로벌스타 인수 완료 $AMZN
(Official) 아마존이 위성 통신 서비스 기업 글로벌스타(GSAT)를 주당 $90(현 $72.9)에 인수하고, ‘아마존 LEO’의 위성망을 확대한다. 아마존은 GSAT이 보유한 무선 주파수 대역, 위성 운영 자산을 확보해 아마존 LEO 망에 D2D(Direct-to-Device)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2028년부터 차세대 D2D 위성 시스템을 본격 배치한다는 구상이다. 향후 수천 개의 첨단 위성을 통해 전 세계 수억 개의 엔드포인트를 지원할 수 있는 통신망을 갖출 계획이다. 아마존은 GSAT의 지분을 보유했던 애플과 전략적 제휴도 맺는다. 현재 아이폰 14 이후 모델에서 제공되는 위성 통신 서비스의 기반 인프라를 아마존 LEO가 담당하게 된다. 아마존은 기존 글로벌스타가 애플과 맺었던 협력 관계를 승계하는 것이다.
(Official) 아마존이 위성 통신 서비스 기업 글로벌스타(GSAT)를 주당 $90(현 $72.9)에 인수하고, ‘아마존 LEO’의 위성망을 확대한다. 아마존은 GSAT이 보유한 무선 주파수 대역, 위성 운영 자산을 확보해 아마존 LEO 망에 D2D(Direct-to-Device)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2028년부터 차세대 D2D 위성 시스템을 본격 배치한다는 구상이다. 향후 수천 개의 첨단 위성을 통해 전 세계 수억 개의 엔드포인트를 지원할 수 있는 통신망을 갖출 계획이다. 아마존은 GSAT의 지분을 보유했던 애플과 전략적 제휴도 맺는다. 현재 아이폰 14 이후 모델에서 제공되는 위성 통신 서비스의 기반 인프라를 아마존 LEO가 담당하게 된다. 아마존은 기존 글로벌스타가 애플과 맺었던 협력 관계를 승계하는 것이다.
엔비디아. 양자컴퓨터 전용 AI모델 '이싱' 공개
(Press) 엔비디아가 세계 최초 양자컴퓨팅 난제를 해결하는 오픈소스 AI모델 이싱(Ising)을 공개했다. 양자 컴퓨터가 실험실 수준을 넘어 실제로 유용한 계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양자 운영 체제’ 역할을 한다. 젠슨 황 CEO는 이를 "취약한 큐비트를 신뢰할 수 있는 양자-GPU 시스템으로 변환하는 핵심 도구"라고 정의했다. 이싱은 시각언어모델(VLM)을 활용해 양자 프로세서의 측정 데이터를 실시간 해석하고, 수일씩 걸리던 양자 프로세서 튜닝 작업을 단 몇 시간 만에 자동화한다. 또 이싱은 ‘양자오류정정(QEC)’을 위한 실시간 디코딩을 수행하는 3D CNN 모델로 업계 표준 대비 속도는 2.5배 빠르고 정확도는 3배나 높다.
(Press) 엔비디아가 세계 최초 양자컴퓨팅 난제를 해결하는 오픈소스 AI모델 이싱(Ising)을 공개했다. 양자 컴퓨터가 실험실 수준을 넘어 실제로 유용한 계산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양자 운영 체제’ 역할을 한다. 젠슨 황 CEO는 이를 "취약한 큐비트를 신뢰할 수 있는 양자-GPU 시스템으로 변환하는 핵심 도구"라고 정의했다. 이싱은 시각언어모델(VLM)을 활용해 양자 프로세서의 측정 데이터를 실시간 해석하고, 수일씩 걸리던 양자 프로세서 튜닝 작업을 단 몇 시간 만에 자동화한다. 또 이싱은 ‘양자오류정정(QEC)’을 위한 실시간 디코딩을 수행하는 3D CNN 모델로 업계 표준 대비 속도는 2.5배 빠르고 정확도는 3배나 높다.
구찌 모회사 케링, 1Q26 매출 실적 발표 KER.FR
= 매출 €3.67B (est. €3.59B)
= 구찌 매출 €1.35B (est. €1.37B)
= 중동 지역 소매 매출 11% 감소
= 중국 구찌 개선세, 그럼에도 역성장
= 미국 구찌 성장세 가속
= 발렌시아가 성장세
= 관광객 소비력이 지역 소비자보다 약해
= 매출 €3.67B (est. €3.59B)
= 구찌 매출 €1.35B (est. €1.37B)
= 중동 지역 소매 매출 11% 감소
= 중국 구찌 개선세, 그럼에도 역성장
= 미국 구찌 성장세 가속
= 발렌시아가 성장세
= 관광객 소비력이 지역 소비자보다 약해
코인베이스 등 크립토 업계, 앤스로픽 '미토스' 확보전
(The Information) 코인베이스를 비롯한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와 지갑 서비스 업체들은 해킹 및 사기 탐지 역량을 높이기 위해 앤스로픽의 보안 특화 최신 모델인 미토스(Mythos)를 필요로 한다. 가상자산 시장은 공격 한 번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 분야인 만큼, 강력한 보안 솔루션 확보가 필수적이다. 미토스는 일반적인 텍스트 생성 기능을 넘어 보안 및 방어(Defense) 시나리오에 특화하여 훈련시킨 모델이다.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의 보이지 않는 취약점과 논리적 오류를 탐지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대규모 거래 데이터 속에서 해킹 징후나 자금 세탁 패턴을 실시간으로 식별한다.
(The Information) 코인베이스를 비롯한 대형 가상자산 거래소와 지갑 서비스 업체들은 해킹 및 사기 탐지 역량을 높이기 위해 앤스로픽의 보안 특화 최신 모델인 미토스(Mythos)를 필요로 한다. 가상자산 시장은 공격 한 번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 분야인 만큼, 강력한 보안 솔루션 확보가 필수적이다. 미토스는 일반적인 텍스트 생성 기능을 넘어 보안 및 방어(Defense) 시나리오에 특화하여 훈련시킨 모델이다. 스마트 계약(Smart Contract)의 보이지 않는 취약점과 논리적 오류를 탐지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대규모 거래 데이터 속에서 해킹 징후나 자금 세탁 패턴을 실시간으로 식별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와이오밍주 데이터센터 확장 발표 $MSFT
(Press) MS가 미국 와이오밍주 샤이엔에 있는 390만 평 부지를 매입해 데이터센터를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MS는 샤이엔 전역의 도로, 우수관, 산책로, 펌프장 및 시 소유 수도 인프라 개선을 위해 $68M 이상의 투자를 약속했다. 인프라 업그레이드 및 전력 조달 비용을 MS가 직접 부담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전기 요금 인상을 방지한다. 이번 발표는 향후 수년이 걸릴 계획 및 개발 프로세스의 시작이며, 공청회 등 지역 사회와의 소통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Press) MS가 미국 와이오밍주 샤이엔에 있는 390만 평 부지를 매입해 데이터센터를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MS는 샤이엔 전역의 도로, 우수관, 산책로, 펌프장 및 시 소유 수도 인프라 개선을 위해 $68M 이상의 투자를 약속했다. 인프라 업그레이드 및 전력 조달 비용을 MS가 직접 부담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전기 요금 인상을 방지한다. 이번 발표는 향후 수년이 걸릴 계획 및 개발 프로세스의 시작이며, 공청회 등 지역 사회와의 소통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메타, 브로드컴과 ASIC 공동 개발 파트너십 확대 $AVGO
(Official) 메타는 차세대 AI 가속기인 ‘MTIA’를 다세대에 걸쳐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하는 파트너십 확대안을 발표했다. 양사는 향후 2년 내에 배포될 4종의 신규 MTIA 칩을 포함하여 다세대의 커스텀 실리콘을 공동 설계한다. 브로드컴은 칩 설계뿐만 아니라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 및 네트워킹 기술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1단계 합의에는 1GW를 초과하는 규모의 커스텀 실리콘 도입이 포함됐다. 장기적으로는 멀티 GW급으로 확장하며, 개인용 슈퍼지능 구현을 위한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축한다.
(Official) 메타는 차세대 AI 가속기인 ‘MTIA’를 다세대에 걸쳐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하는 파트너십 확대안을 발표했다. 양사는 향후 2년 내에 배포될 4종의 신규 MTIA 칩을 포함하여 다세대의 커스텀 실리콘을 공동 설계한다. 브로드컴은 칩 설계뿐만 아니라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 및 네트워킹 기술 전반을 지원한다. 이번 1단계 합의에는 1GW를 초과하는 규모의 커스텀 실리콘 도입이 포함됐다. 장기적으로는 멀티 GW급으로 확장하며, 개인용 슈퍼지능 구현을 위한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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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G 회사가 AI 칩의 병목? — Ajinomoto ABF, 95% 독점의 톨게이트
Ajinomoto = 117년 된 일본 MSG(감칠맛 조미료) 회사.
그런데 이 회사가 만드는 ABF(Build-up Film)가 AI 칩의 핵심 소재.
📌 ABF란?
첨단 반도체 패키지 내부의 절연 필름. Nvidia Blackwell, AMD MI300 등 AI 칩의 칩렛 적층/연결에 필수. 고성능 칩일수록 더 많은 ABF 필요.
시장점유율: ~95%. 사실상 독점.
⚠️ 병목 우려
AI 칩 수요 폭발 → ABF 수요 동반 급증
Ajinomoto: 2030년까지 $1.5억 투자, 생산능력 +50% 계획
투자자 의문: 이 투자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갈 수 있나?
다른 투자자들: 95% 점유율 활용해 가격 대폭 인상하라고 압박 중
🔗 AI 밸류체인 병목 연쇄도
시리즈에서 분석한 AI 5대 병목:
① 에너지 — 데이터센터 전력 (배터리/원자력)
② 소재 — ABF 절연 필름 (이 글)
③ 지정학 — 헬륨 공급, 호르무즈 (이란전쟁)
④ 인력 — AI 엔지니어 부족 (고용시장)
⑤ 자본 — $6,000억 투자 vs 매출 둔화 (OpenAI)
병목은 GPU→HBM→CoWoS→ABF로 순차 이동 중. 한 병목 해소 → 다음 병목 노출.
📊 Ajinomoto 투자 포인트
Bull: 95% 점유율 = 극강 해자 + 가격 인상 여력 + 식품/헬스케어가 방어적 기저수익
Bear: ABF는 전체 매출의 일부 (복합기업 할인) + 고객의 대체재 개발 인센티브 + 일본 거버넌스 이슈
핵심: 숨겨진 톨게이트는 주목받지 않을 때 가장 저렴하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AI 밸류체인을 Nvidia-TSMC-ASML로만 보지만, 95% 독점의 MSG 회사는 그 목록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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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inomoto = 117년 된 일본 MSG(감칠맛 조미료) 회사.
그런데 이 회사가 만드는 ABF(Build-up Film)가 AI 칩의 핵심 소재.
📌 ABF란?
첨단 반도체 패키지 내부의 절연 필름. Nvidia Blackwell, AMD MI300 등 AI 칩의 칩렛 적층/연결에 필수. 고성능 칩일수록 더 많은 ABF 필요.
시장점유율: ~95%. 사실상 독점.
⚠️ 병목 우려
AI 칩 수요 폭발 → ABF 수요 동반 급증
Ajinomoto: 2030년까지 $1.5억 투자, 생산능력 +50% 계획
투자자 의문: 이 투자가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갈 수 있나?
다른 투자자들: 95% 점유율 활용해 가격 대폭 인상하라고 압박 중
🔗 AI 밸류체인 병목 연쇄도
시리즈에서 분석한 AI 5대 병목:
① 에너지 — 데이터센터 전력 (배터리/원자력)
② 소재 — ABF 절연 필름 (이 글)
③ 지정학 — 헬륨 공급, 호르무즈 (이란전쟁)
④ 인력 — AI 엔지니어 부족 (고용시장)
⑤ 자본 — $6,000억 투자 vs 매출 둔화 (OpenAI)
병목은 GPU→HBM→CoWoS→ABF로 순차 이동 중. 한 병목 해소 → 다음 병목 노출.
📊 Ajinomoto 투자 포인트
Bull: 95% 점유율 = 극강 해자 + 가격 인상 여력 + 식품/헬스케어가 방어적 기저수익
Bear: ABF는 전체 매출의 일부 (복합기업 할인) + 고객의 대체재 개발 인센티브 + 일본 거버넌스 이슈
핵심: 숨겨진 톨게이트는 주목받지 않을 때 가장 저렴하다. 대부분의 투자자가 AI 밸류체인을 Nvidia-TSMC-ASML로만 보지만, 95% 독점의 MSG 회사는 그 목록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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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 회사가 AI 칩의 병목인 이유, Ajinomoto ABF
117년 된 조미료 회사가 AI 공급망의 숨겨진 급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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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G 회사가 AI 칩의 병목? — Ajinomoto ABF, 95% 독점의 톨게이트 Ajinomoto = 117년 된 일본 MSG(감칠맛 조미료) 회사. 그런데 이 회사가 만드는 ABF(Build-up Film)가 AI 칩의 핵심 소재. 📌 ABF란? 첨단 반도체 패키지 내부의 절연 필름. Nvidia Blackwell, AMD MI300 등 AI 칩의 칩렛 적층/연결에 필수. 고성능 칩일수록 더 많은 ABF 필요. 시장점유율: ~95%. 사실상…
아지노모토, TOTO 등 반도체와 전혀 관련 없는 회사들이 반도체 특정 기술에서 독보적인 거 보면 참 신기하면서 저런 종목을 발견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삼성SDS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KKR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글로벌 사례에서 자주 보다시피 CSP와 PE의 공동 투자는 흔한 일이며, CSP 입장에서는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일 수 있고 PE는 고수익을 보장하는 대체투자자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양사는 삼성SDS의 현금 6.4조원까지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을 보면 한 데이터센터 사이트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삼성SDS는 해남 ‘국가 AI 컴퓨팅 센터’와 구미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입니다.
다만 국내 AI 수요가 클지 생각해보면 이 투자 로드맵에 의문이 들긴 합니다. 현 글로벌 AI 수요도 대부분 미국에서 발생하며, 유럽·일본 같은 선진국도 아직 한참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SDS는 아시아 AI 허브로서 범아시아 수요를 노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https://www.samsungsds.com/kr/news/kkr-260415.html
글로벌 사례에서 자주 보다시피 CSP와 PE의 공동 투자는 흔한 일이며, CSP 입장에서는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일 수 있고 PE는 고수익을 보장하는 대체투자자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양사는 삼성SDS의 현금 6.4조원까지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을 보면 한 데이터센터 사이트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삼성SDS는 해남 ‘국가 AI 컴퓨팅 센터’와 구미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입니다.
다만 국내 AI 수요가 클지 생각해보면 이 투자 로드맵에 의문이 들긴 합니다. 현 글로벌 AI 수요도 대부분 미국에서 발생하며, 유럽·일본 같은 선진국도 아직 한참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삼성SDS는 아시아 AI 허브로서 범아시아 수요를 노릴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https://www.samsungsds.com/kr/news/kkr-260415.html
ASML, 1Q26 실적 발표 $ASML
1Q FY26 Results
= EUV 판매량 16대 (Prev. 14대)
= 매출 €8.77B (est. €8.68B)
= GPM 53.0% (est. 52.1%)
= OPM 36.0% (est. 35.0%)
= EPS €7.15 (est. €6.62)
2Q FY26 Guidance
= 매출 €8.4~9.0B (est. €9.1B)
= GPM 51~52% (est. 52.4%)
FY26 Guidance
= 매출 €36~40B (est. €37.90B)
= GPM 51~53% (est. 52.6%)
= 법인세율 17% (Prior. 17.7%)
1Q FY26 Results
= EUV 판매량 16대 (Prev. 14대)
= 매출 €8.77B (est. €8.68B)
= GPM 53.0% (est. 52.1%)
= OPM 36.0% (est. 35.0%)
= EPS €7.15 (est. €6.62)
2Q FY26 Guidance
= 매출 €8.4~9.0B (est. €9.1B)
= GPM 51~52% (est. 52.4%)
FY26 Guidance
= 매출 €36~40B (est. €37.90B)
= GPM 51~53% (est. 52.6%)
= 법인세율 17% (Prior. 17.7%)
쿠팡, '로봇 팔' 1천200억 투자…한국 물류현장 시범도입 검토
(연합인포맥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1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행사에서 한국 등 AI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대표적인 투자 사례로 한국 AI 로봇 스타트업인 '콘토로' 사례를 소개했다. 로저스 대표는 "AI 기반 자율 로봇을 한국 및 기타 지역 쿠팡 물류 현장에 시범 도입을 모색 중"이라며 "로봇 팔에 부착된 흡착판 기술로 배송된 소포가 찌그러져 있거나 손상돼 있어도 정확히 옮겨 포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콘토로가 개발한 '로봇 팔'은 글로벌 물류 컨테이너, 트럭 등에서 박스를 하역하는 작업에 특화되어 있다.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다양한 크기와 무게 박스를 처리할 수 있다. 하역 작업 성공률은 99%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쿠팡은 지난해 초 콘토로의 1천200만 달러(약 18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다.
(연합인포맥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15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 행사에서 한국 등 AI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대표적인 투자 사례로 한국 AI 로봇 스타트업인 '콘토로' 사례를 소개했다. 로저스 대표는 "AI 기반 자율 로봇을 한국 및 기타 지역 쿠팡 물류 현장에 시범 도입을 모색 중"이라며 "로봇 팔에 부착된 흡착판 기술로 배송된 소포가 찌그러져 있거나 손상돼 있어도 정확히 옮겨 포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콘토로가 개발한 '로봇 팔'은 글로벌 물류 컨테이너, 트럭 등에서 박스를 하역하는 작업에 특화되어 있다. 원격 제어가 가능하고, 다양한 크기와 무게 박스를 처리할 수 있다. 하역 작업 성공률은 99%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쿠팡은 지난해 초 콘토로의 1천200만 달러(약 18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다.
[단독] 현대위아, 로템에 방산사업 매각
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위아는 최근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하기 위한 실무 작업에 들어갔다. 지난해 7월 공작기계 부문을 매각한 데 이은 추가 사업구조 개편이다. 매각 작업은 연내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 조정이 마무리되면 현대위아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현대위아는 이들 사업을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핵심 부품 공급사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로템은 현대위아의 포신 제조 기술을 내재화해 무기 체계 수직계열화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53187i
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위아는 최근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하기 위한 실무 작업에 들어갔다. 지난해 7월 공작기계 부문을 매각한 데 이은 추가 사업구조 개편이다. 매각 작업은 연내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 조정이 마무리되면 현대위아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현대위아는 이들 사업을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핵심 부품 공급사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로템은 현대위아의 포신 제조 기술을 내재화해 무기 체계 수직계열화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153187i
Forwarded from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일론 머스크 X에 올라온 AI6.
=머스크의 삼성 리스펙
=SK하이닉스 LPDDR D램(삼성 메모리도 scm에 포함)
=KR(한국 SF2T 파일럿라인 추정)
=머스크의 삼성 리스펙
=SK하이닉스 LPDDR D램(삼성 메모리도 scm에 포함)
=KR(한국 SF2T 파일럿라인 추정)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일론 머스크 X에 올라온 AI6. =머스크의 삼성 리스펙 =SK하이닉스 LPDDR D램(삼성 메모리도 scm에 포함) =KR(한국 SF2T 파일럿라인 추정)
머스크가 TSMC 태그를 잘못 한 거라고 합니다... TSMC 공계는 없고 링크건 데는 TSC라는 곳임 ㅋㅋㅋ (참고로 테슬라 차량용 엣지 칩 AI5는 TSMC와 삼성 듀얼 벤더 체계입니다)
에르메스, 1Q26 매출 실적 RMS.FR
= 매출 €4.07B (est. €4.15B)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5.6% (est. 7.4%)
= 아시아·태평양 매출 YoY 2.2% (est. 5.8%)
= 가죽 제품 매출 YoY 9.4% (est. 10.8%)
= 2Q 초(4월) 중동 지역 화물량은 감소했으나 매출은 개선
-9%
= 매출 €4.07B (est. €4.15B)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5.6% (est. 7.4%)
= 아시아·태평양 매출 YoY 2.2% (est. 5.8%)
= 가죽 제품 매출 YoY 9.4% (est. 10.8%)
= 2Q 초(4월) 중동 지역 화물량은 감소했으나 매출은 개선
-9%
우버, 로보택시 사업에 $10B 투자 선언 $UBER
우버는 수천 대의 자율주행차 개발사 지분 확보를 위해 $10B 이상을 투입하기로 했다. 차량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드라이버와 승객을 연결만 하던 기존 '긱 이코노미' 모델에서, 로보택시 시대를 대비해 직접 자산을 보유하거나 파트너사에 지분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파트너사 지분 투자에 약 $2.5B, 로보택시 플릿(Fleet, 차량단) 구매에 약 $7.5B를 사용할 것으로 추산된다. 우버는 지금까지 바이두, 리비안, 루시드 등 주요 자율주행 및 전기차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은 바 있다. 우버는 2028년까지 최소 28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우버는 수천 대의 자율주행차 개발사 지분 확보를 위해 $10B 이상을 투입하기로 했다. 차량을 직접 소유하지 않고 드라이버와 승객을 연결만 하던 기존 '긱 이코노미' 모델에서, 로보택시 시대를 대비해 직접 자산을 보유하거나 파트너사에 지분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했다. 파트너사 지분 투자에 약 $2.5B, 로보택시 플릿(Fleet, 차량단) 구매에 약 $7.5B를 사용할 것으로 추산된다. 우버는 지금까지 바이두, 리비안, 루시드 등 주요 자율주행 및 전기차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은 바 있다. 우버는 2028년까지 최소 28개 도시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우버의 로보택시 역량은 너무 과소평가돼 있다는 생각입니다(꼭 수직 계열화돼 있다고 로보택시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